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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2: 요사노 아키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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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규격外
ISBN-10 : 8961849050
ISBN-13 : 9788961849050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2: 요사노 아키코(1) 중고
저자 요사노 아키코 | 역자 김화영 | 출판사 어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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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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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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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간행에 대해

본 간행 사업은, 일본의 여성문학이 근대 이후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을 살아온 한국 여성의 삶이나 문학,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체계적으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집 형태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된 것이다. 이에 근대인으로서의 자아각성이나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원폭, 전쟁, 식민지 체험 등 일본 여성문학이 다루어 온 다양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망라하여, 한국의 여성학, 여성문학연구자 더 나아가 일반 독자들이 유사한 경험을 한 한국 여성의 삶과 문학을 사유하는 데에 참조가 되는 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모쪼록 이 책이 일본 여성문학을 이해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여성문학을 아우르는 젠더적 사유를 발견하고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일본근현대여성문학연구회 -

저자소개

저자 : 요사노 아키코
요사노 아키코는 일본의 가인이자 시인, 작가, 사상가이다. 잡지 『묘조明星』에 단카를 발표하고 낭만주의의 중심적인 인물이 되었다. 대표작으로는 평론『정조를 파괴하는 자는 남자』, 가집『흐트러진 머리칼みだれ?』, 시「너 죽는 일 부디 없기를君死にたまふことなかれ」, 남편과 함께 남긴 기행문『파리에서巴里より』 등이 있다.

역자 : 김화영
현재 수원과학대학교 호텔관광서비스과 조교수
일본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문학박사)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전공 - 문화표현론, 한일비교문학비교문화

목차

차례

정조를 파괴하는 자는 남자
여자는 도덕적이다.
여자의 정조관념
일본부인의 특색은 무엇인가
신도덕의 요구
일본부인계의 급진적 경향
세 가지 결혼
부인이 외모를 가꾸는 심리
생활의 변화
청년과 노인
진실의 힘
연애와 성욕
도쿄의 풍경
부인과 정치운동
부인참정권 요구의 전제
남편의 선택
모방하면서 모방을 돌파하자!
진실
풍기단속의 편파
가에쓰嘉?여사의 감상을 읽고
요시카와 가네코芳川鎌子의 정사情死
요시카와 가네코芳川鎌子의 정사情死 Ⅱ
자살을 모두 배척한다.
부인의 인격을 인정하지 못 하는 때
애정교육의 급무
선거에 대한 부인의 희망
사랑의 훈련
위험에 대한 자각
스트라우트양의 매춘부구제의견
가정에 대한 나의 해석
피서에 대해서
실행적인 부인의 용기
나의 신문관
학교 교육의 영향
남자처럼 생각하고 싶다
약혼의 여부
무의미한 부인단체
사랑은 평등, 교육은 개별적
부인의 애정
결혼의 현대적 의의
규슈여행의 인상
가을이 왔다
전통주의에 만족하지 않는 이유
무라사키 시키부紫式部의 정조에 대해
가정에서의 반성
활동사진과 미성년자
히로시게?重 모양을 보며
소매상의 단속
우리들의 종교
본말경중本末輕重의 전도
우리의 애국심
전후의 일본
남녀도덕상의 한 의문
우메하라 류사부로梅原龍三朗씨와 프랑스 정신
부인이 글을 쓴다는 것
부인교풍회의 사람들에게
교육계 최근의 한스러운 일
학교에서의 병식체조
부인의 경제적 독립
부인에게 필요한 것
남녀평등주의의 신경향
풍수해후의 어느 말
자신을 아는 방법
부인계의 신추세
자본가 계급의 자각
여자교육가의 영합주의
1917년 연말에
부인과 전후의 이상理想
여자의 직업적 독립을 원칙으로 하자
검은색
여자의 얼굴
육식과 전쟁
여자의 철저한 독립
가정개량의 요구
작가 및 작품 소개, 작가 연보
역자 소개

책 속으로

8쪽 여자의 정조는 남자의 이기적 요구에 따라서 지켜져서는 안 된다. 여자의 자유의지와 자발적인 요구가 있을 때 비로서 정조의 존엄이 있는 것이다. 남자가 만약 여자의 정조를 진심으로 존중한다면 남자 자신의 정조에 대해서 스스로 서로 엄격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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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쪽

여자의 정조는 남자의 이기적 요구에 따라서 지켜져서는 안 된다. 여자의 자유의지와 자발적인 요구가 있을 때 비로서 정조의 존엄이 있는 것이다.
남자가 만약 여자의 정조를 진심으로 존중한다면 남자 자신의 정조에 대해서 스스로 서로 엄격하게 경계할 것이다. 남자 가운데는 끝까지 내 하나만을 사랑하는 남편도 있고, 여러 여자를 우롱하는 남편도 있다. 부정한 행위는 남자의 자존심을 위해서도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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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본서는 요사노 아키코의 평론서 가운데 제5권 평론 감상집 『사랑, 이성 그리고 용기愛, 理性及び勇?』와 제6권 평론감상집 『어린 친구에게若き友へ』에 수록된 글 가운데서 엄선한 글로써 구성하였다. 아키코는 러일전쟁 이후부터 신문이나 잡지에 평론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본서는 요사노 아키코의 평론서 가운데 제5권 평론 감상집 『사랑, 이성 그리고 용기愛, 理性及び勇?』와 제6권 평론감상집 『어린 친구에게若き友へ』에 수록된 글 가운데서 엄선한 글로써 구성하였다.

아키코는 러일전쟁 이후부터 신문이나 잡지에 평론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여성 교육, 여성의 자립, 결혼 문제, 여성참정권 문제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제5권 평론 감상집 『사랑, 이성 그리고 용기』天弦堂은 1917년 10월에 발간했다. 여기에 게재된 글은 「요코하마무역신보?浜貿易新報」 「여학세계女?世界」 「태양太陽」 등에 발표된 문장들이 대부분이다. 제6권 평론감상집 『어린 친구에게』白水社은 1918년 발간되었는데 여기에 게재된 글들은 제5권 마찬가지로 「요코하마무역신보」 「여학세계」 「태양」 등에 발표되었고 대부분 1917년에서 18년 사이에 발표한 글이다.

제5권을 발표할 무렵 아키코는 그해 여름에 간사이 츄고쿠 큐슈 여행을 했다. 그리고 가을에는 아들을 낳았지만 2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서序에는 출산에 관한 이야기와 2 일만에 세상을 등진 아이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사랑, 이성 그리고 용기』라고 제목을 붙인 이유는 ‘사랑, 이성, 용기 3가지고 조화로운 생활을 추구하고 실현하는 것이 우리를 개인적이고 인류적으로 행복을 만드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랑, 이성 그리고 용기』에는 총 81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여성 문제에 관한 것이 대부분이며 다음으로 교육 문제와 시사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인도주의적 자유 사상의 시점에서의 남녀의 인격의 평등을 주장하거나 부인의 고등교육을 장려하고 연애에 기초한 일부일부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여성의 직업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보고자 노력하였다. 시사적인 문제로써는 일본 정치에서의 여성의 위치, 부인참정권 요구 등 부인의 정치 활동의 자유를 도모하는 글을 써서 지금에도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어린 친구에게』 의 서에는 ‘일반인 젊은 부인들, 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 가정주부’가 이 글을 읽기 바란다고 청중을 의식하여 적었다. 어린 사람들을 의식하며 적은 글이라서 평범한 문장으로 이루어졌다. 여기에는 결혼의 현대적 의의를 제시하거나 여성의 직업관의 변화, 여성의 경제적 독립, 남녀평등주의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특히 전쟁 이후라는 시대배경이 있어서 전쟁에 관련한 의견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제법 있어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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