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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조선상고사 =표지안쪽,책배 교회직인외 낙서없이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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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쪽 | B5
ISBN-10 : 8934936029
ISBN-13 : 9788934936022
신채호 조선상고사 =표지안쪽,책배 교회직인외 낙서없이 양호합니다 중고
저자 김대현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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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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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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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제44권『신채호 조선상고사』.「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시리즈는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한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중 50권을 골라 만화로 만든 것으로,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각색하여 쉽고 재미나게 짚어주는 어린이용 인문 교양서이다. 이번에는 독립운동가 신채호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밝히기 위해 저술한 <조선상고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뒷부분에는 '<조선상고사>를 위한 역사 교실'을 실어 전문적인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대현
기획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중, 고등학교 과학교사를 지냈으며, 중학교 과학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철학을 따는 나무》,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 등 여러 책을 집필하였으며, 이 중 11권이 과학문화재단이 선정하는 우수 과학도서가 되었다. 《서울대 선정 고전 인문 만화 50선》시리즈를 기획하였고, 그중에서 《04 플라톤 국가》, 《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 《06 루소 사회계약론》 등의 글을 썼다.

저자 김대현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역사를 고리타분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교단에 서고 있다. 현재 중국에 있는 대련한국국제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근무 중이다.

그림 최정규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순수미술동아리 화인부락에서 그림에 재미를 느껴, 우리만화연대 출판만화 8기로 만화를 공부했다.
그림 그리는 일이 마냥 행복한 프리랜서 그림쟁이다.
교육문화신문에 <수줍은 봉자씨>를, 군포신문에 삽화와 만평을 연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머니머니 경제사>가 있다.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조선상고사》는 어떤 책인가?
제2장 신채호는 누구인가?
제3장 신채호가 생각한 역사는 이런것이다
제3장 신채호가 생각한 역사는 이런것이다
제4장 역사는 이렇게 연구해야 한다
제5장 새로운 역사를 쓸 때 주의할 점
제6장 수두시대와 삼조선의 분립
제7장 열국쟁웅시대
제8장 고구려의 전성과 쇠락
제9장 고구려와 남방국가들과의 충돌
제10장 삼국 혈전의 시작
제11장 고구려와 수?당과의 전쟁
제12장 백제의 강성과 신라의 음모

《조선상고사》를 위한 역사교실
실증주의 역사학과 민족주의 역사학/《삼국사기》는 어떤 책인가?/우리 역사 속의 역사서/
이두문이란 무엇인가?/칭원법이란 무엇인가?/사냥, 중요한 정치 활동 무대/
‘춘추필법’이란 무엇인가?/화랑과 화랑세기 이야기/갓쉰동 전/
신채호의 일생을 따라 움직인 우리 역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독립을 위한 절절한 염원을 담고서 민족의 자부심을 새긴 역사책 단재 신채호는 최근에야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여 독립유공자가 되었으며 묘소가 만들어졌다. 그러나 단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는 아직도 학계에서 역사책의 지위를 획득하지 못하고 그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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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위한 절절한 염원을 담고서 민족의 자부심을 새긴 역사책

단재 신채호는 최근에야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여 독립유공자가 되었으며 묘소가 만들어졌다. 그러나 단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는 아직도 학계에서 역사책의 지위를 획득하지 못하고 그저 독립의 염원을 담아 펴낸 주관적 역사로 취급되고 있다. 단재가 《조선상고사》를 집필하며 견지한 사관은 민족주의 사학이라 할 수 있는데, 어떤 목적을 위하여 역사를 기술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현대 사학인 실증주의 사학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단재가 많이 채택한 방법은 언어학적 접근인데, 이는 정확한 사료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인용한 많은 책들이 현재는 없는 것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채호의 《조선상고사》는 현대 대한민국의 사학계가 반성해야 할 부분을 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단재는 기존의 대표적인 고대사 사료인 《삼국사기》의 사대적 성격에 크게 분노하며,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상황에서 독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력투쟁이 필요하고, 그를 위해서는 민족의 자존감 회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런 민족적 자존심의 회복을 위해 단재가 생각한 것이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를 찾으려는 것이었고 자연히 단재가 집중하게 된 것이 고조선과 고구려의 역사였다. 그러나 상고사에 대한 자료는 거의 전무할 뿐더러 식민지 지식인으로서 어떠한 발굴이나 탐사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단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답사와 한국과 중국의 역사책에 대한 연구였다. 그런 연구를 바탕으로 감옥에서 쓴 《조선상고사》는 원래 ‘조선사’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역사를 다룰 예정이었다. 그러나 단재가 뤼순감옥에서 1936년 사망함으로써 상고사 원고만을 모아 《조선상고사》란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단재 신채호는 <황성신문><대한매일신보>등에 애국적 논설을 게재하며 언론인으로 활동하다 망명,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독립의 방법으로써 아나키즘을 주장한 그는 김원봉의 요청으로 의열단의 행동강령인 <조선혁명선언>을 쓰기도 했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44 신채호 조선상고사》에서는 당시의 시대상과 단재의 강직한 일생과 함께 그가 《조선상고사》총론에서 밝힌 역사에 대한 생각과 역사집필의 자세, 꿋꿋한 독립의 의지를 담아 써내려간 우리 상고시대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 책 속에서

“역사란 아(我)와 비아(非我)와의 투쟁이다”
“단재는 꼿꼿이 서서 세수를 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러다 보니 물이 흘어 옷이 다 젖었다. 그러나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상황에서 고개를 숙인다는 것은 곧 그들에게 머리를 숙이는 것이다 하여 언제나 서서 세수를 했다 한다.”

◈ 리뷰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 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33 일연 삼국유사》《34 쑨원 삼민주의》《35 한비자》《36 간디 자서전》《37 김부식 삼국사기》《38 김구 백범일지》《39 맹자》《40 최한기 기학》《41 논어》《42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43 박제가 북학의》에 이어 《44 신채호 조선상고사》가 출간됐다.

◈ 추천사

인문고전은 인류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책은 인류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신영복(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권재일(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 그리고 한국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봅시다.
-이이화(역사학자,《한국사 이야기》저자)

지동설의 불씨를 당긴 위대한 과학자 코페르니쿠스. 하지만 그의 과학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고전에서 출발한 것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고전 되살리기를 통해 그는 중세 유럽의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하늘의 질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고전 읽기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출발선이다.
-김영태(아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이학박사)

몸과 마음이 지치고, 세상살이가 빡빡해져 올 때 사람들은 산을 오른다. 높은 산일수록 힘이 들고, 포기하고픈 생각이 더 많이 들지만 다 오르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고전이란 높은 산과 같은 것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50선》은 어린이들에게 더 높은 산에 대한 욕망을 불러 일으켜 줄 것이다.
-전재성(한국 빠알리성전협회 회장)

수업 시간에 제목만 알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허영만(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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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신채호를 읽고 | na**rang7 | 2011.1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신채호의 일생과 우리 역사에 관하여(1098자) 리라 초 최서연 신채호는 188...
    신채호의 일생과 우리 역사에 관하여(1098자)
    리라 초 최서연
    신채호는 1880년, 일본이 조선을 강제로 개항할 때 태어났다. 개항 이후에는 외국 문물이 많이 수입되었다. 그래서 조선의 농촌은 붕괴되어 버리고 말았다. 청나라와 일본은 우리나라를 점령하려고 경쟁하고 있었다. 이 일은 동학 농민 운동으로 잠시 가라앉았다. 신채호가 16살이 되었을 1895년에, 신채호는 결혼을 했고 그 년도에는 명성왕후가 미우라에 의해서 시해된 을미사변이 일어난다.
    신채호가 자라나서 청년이 되었을 때, 명성왕후가 암살당하자, 고종은 러시아 피신을 한다. 그러자 청나라와의 땅따먹기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러시아와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신채호는 중국인으로 변장을 한다.상하이에서는 조선의 임시 정부가 자리잡게 되고, 그곳에서 신채호가 활동을 시작한다. 만주사변을 일으킨 일본은 독립운동가들을 압박하여, 이들은 모두 중국이나 러시아로 뿔뿔히 흩어진다.
    신채호는 점점 나이가 많아졌다. 일본은 조선의 인적자원과 물자를 수탈해갔고, 독립운동 자금이 필요해진 신채호는 우체국에 전화를 걸어서 거짓말을 하고는 독립운동 자금을 받으러 가는 길에 미리 눈치챈 일본 경찰에게 잡히게 된다. 결국 재판을 하게 되었는데, 그 결과 중국의 뤼순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 때 신채호의 나이가 48세 였다. 3년뒤, 1931년에 일본은 중국의 만주 땅까지 정벌하겠다고 만주사변에 나섰고, 신채호의 나이 57세때, 신채호는 병에 걸려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내 생각에, 신채호는 뛰어난 독립운동가이다. 이론으로만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인으로 변장하며 활동을 했으며, <대한매일신보>의 주필로 활동하면서 <이태리 건국3걸전> 등의 글을 써서 국민들에게 독립에의 의지를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난 그분을 매우 존경한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끝까지 약탈했다. 난 신채호가 우리나라의 독립을 보지 못하시고 돌아가신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애석하다. 그분이 우리나라의 독립을 보셨다면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조선상고사도 우리나라의 매우 특별한 역사책이다. 예전의 역사책의 방식과 형식을 뛰어넘은 조선 상고사와 이 책을 통해 국민들의 독립의지를 고취시킨 신채호를 존경한다.
  •  조선상고사를  읽다보면 일제 치하에 어떻게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밀한 부분 까지 우리의 역사를 기록했...

     조선상고사를  읽다보면 일제 치하에 어떻게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밀한 부분

    까지 우리의 역사를 기록했는지 실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조선일보에 연재된 [조선사]중에 신라가 통일되기 직전까지 기록된 것이다.
     신채호는 일제하에서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려 노력한 민족주의자다. 물

    론, 민족주의에 너무 치우친다는 평가도 있지만 일제의 총칼 앞에서 국민의 역사의

    식을 바로 세우려면 어쩔 수 없는 주변 환경의 요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나라처럼 테러로 맞서는 것도 아닌 것을 강한 민족주의라고 생각한다는 분들

    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 조선총독부에 끌려가서 고문이라도 받아 보셨는지요? " 라고.......,
     시대를 잘 만나 편안하게 역사를 공부하거나 연구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이 되였으면 합니다. 중국 특히 일본의 사학자들의 대부분이 역사의 조그마한 부분

    이라도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과대 포장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고려시절 압록강에서 남,녀가 목욕, 화랑이 생기기 전에 여성 무사

    들로 이루어진 무사집단이 있었고 화장술도 그래서 전수 되였다는 등 이런 비화의

    역사는 어디서든지 알 수 없는 역사속 수수께끼같은 부분도 많습니다.
     요즘 방송으로 역사 속 여인들에 대한 내용으로 드라마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

    실만으로도 저로써는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여타 조선상고사에 대한 책들이 많았지만, 초등6학년 딸아이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였다고 봅니다. 사회를 이상하게 어려워 하며 싫어하는 눈치였는데 이 책으로 상

    당히 도움이 되여 저 또한 즐겁습니다.

     초등 6학년 딸아이의 간단한 서평입니다.

     신채호 조선 상고사는 6학년 1학기 사회책에서 나온 내용들이다.
     지겹게 사회책을 읽어서 시험대비를 하던 중 나는 이 책을 읽고 사회 내용이 머릿

    속에 쏙쏙 들어온다. 지겨운 글만 모여있던 역사 이야기를 만화로 간단하게 얘기해

    주었다.
     삼국 통일과 통일신라 멸망 등의 이야기도 나와 있었다. 이젠 사회가 지겹지 않다.

    눈도 안 아프다. 머리도 별로 복잡하지 않다. 시험 대비를 위해 자신감이 생길 뿐만

    아니라, 역사에 있었던 일을 제대로 알 것 같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나와서 좋고 편리하다.
     이 책을 읽고 과연 나는 사회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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