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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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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쪽 | | 143*217*21mm
ISBN-10 : 1189166593
ISBN-13 : 9791189166595
긍정 훈육 중고
저자 사라 오크웰. 스미스 | 역자 최은경 |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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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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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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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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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긍정 훈육! 네 아이의 엄마이자 한 해 약 500만 명이 방문하는 유명 육아 블로거, 긍정 훈육 전문가인 사라 오크웰-스미스가 전하는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훈육법 『긍정 훈육』. 이 책에서 저자는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는 법 대신,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긍정 훈육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올바른 훈육의 의미는 우리 자신과 아이에 대해 배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아이들이 왜 문제를 일으키는지, 그런 행동에 긍정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오늘날 우리가 쓰는 가장 보편적인 훈육 방식은 긍정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고 말하며 부모들이 자녀의 행동을 꿰뚫고 능숙하게 훈육할 수 있게 해주는 훈육의 기본 틀을 제공하고, 긍정 훈육의 방법론을 터득해 능숙하게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사라 오크웰. 스미스
네 아이의 엄마이자 영국 최고의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긍정 훈육 전문가이다.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제약회사 연구 개발 부서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다. 첫아이를 낳고 임산부 교육 강사 및 산후 도우미 과정을 이수했으며 베이비 마사지, 최면 요법, 심리 치료 교육을 받았다. 부모들에게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 ‘젠틀페어런팅(GentleParenting)’의 공동 설립자이며, 1년에 약 500만 명의 부모들이 방문하는 육아 블로그(www.sarahockwell-smith.com)를 운영하고 있다. 《BabyCalm》, 《ToddlerCalm》, 《The Gentle Sleep Book》, 《The Gentle Parenting Book》, 《Why Your Baby’s Sleep Matters》 등 다섯 권의 육아책을 썼으며, ‘긍정 훈육’ 전문가로서 각종 방송에 출연하거나 각종 매체에 기고하면서 부모들에게 올바른 훈육법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역자 : 최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제지역대학원에서 국제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속 네 개의 방 정리하기》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이 책 활용법
프롤로그 _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긍정 훈육

CHAPTER 1 훈육이란 무엇인가?
긍정 훈육의 진짜 의미
부모는 최고의 선생님
우수한 학생의 자질은 무엇인가?
긍정 훈육 실천하기
훈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CHAPTER 2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문제행동을 하는 생리적 원인
문제행동을 하는 심리적 원인
문제행동이 호르몬 때문이라고?

CHAPTER 3 아이들은 어떻게 배울까?
매슬로의 욕구 단계 이론
부모를 보고 배운다
성장형 사고방식 키워주기
내 아이의 학습 유형은?
경험을 통해 배운다
좋은 학습 환경 만들기

CHAPTER 4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할까?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들에겐 절대 불가능한 능력
ADHD 등이 의심된다면?

CHAPTER 5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절대 하면 안 되는 훈육 방법
잘하면 효과적인 훈육 방법

CHAPTER 6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훈육
학교 훈육의 문제점
학교는 바뀔 수 있을까?
학교와 집의 훈육 방식이 다를 때 생기는 문제점
아이들은 왜 집과 학교에서 다르게 행동할까?

CHAPTER 7 폭력적인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폭력적인 행동을 할까?
폭력적인 행동을 고치려면?
네 가지 폭력적인 행동 고치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8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징징대고 삐치는 걸까?
징징대고 삐치는 버릇을 고치려면?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9 말 안 듣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말을 듣지 않을까?
다섯 가지 거부 행동 고치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0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를 할까?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1 형제자매 간 다툼에 대처하기
형제자매 간 다툼이 생기는 이유
형제자매 간 갈등 줄이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2 거짓말하는 아이 훈육하기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가 거짓말하도록 부추기는가?
아이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아이들에게 정직한 태도를 가르치려면?
딸의 거짓말에 대처한 이야기

CHAPTER 13 욕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욕을 할까?
아이가 욕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4 자존감과 자신감 부족한 아이 훈육하기
무엇이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박탈하는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려면?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5 부모 마음 다스리기
목표는 적당한 수준으로
주위의 지적이나 충고에 대처하는 법
훈육 방법에 의문이 들 때
배우자를 긍정 훈육에 참여시키려면?
내 안의 화 다스리기
다른 부모들은 어떻게 화를 다스릴까?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에필로그 _ 긍정 훈육을 향한 긴 여정
참고문헌

책 속으로

부모의 태도와 행동은 올바른 훈육을 위한 핵심 요인이므로 이 책에서는 부모의 감정, 더 정확히 말해 자기 수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볼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나도 부모 노릇 하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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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태도와 행동은 올바른 훈육을 위한 핵심 요인이므로 이 책에서는 부모의 감정, 더 정확히 말해 자기 수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볼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나도 부모 노릇 하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실수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있다면 괜찮다. 사실 올바른 훈육의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즉, 우리 자신과 아이에 대해서 배우는 것 말이다.
_ 10쪽 프롤로그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긍정 훈육> 중에서

“만약 수천 번을 이야기했는데도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다면, 배움이 더딘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다.”
_ 25쪽 <훈육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물고기가 걷지 못한다고, 고양이가 말할 줄 모른다고 벌을 주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수많은 권위주의적인 훈육 방식은 연령에 맞게 정상적으로 뇌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아이에게 단지 아이답게 군다는 이유로 벌을 내린다. 아이의 행동에 반응하기 전에 자기 자신에게 질문해보자. ‘아이는 방금 자신이 저지른 일이 무엇인지 이해했는가? 아이가 스스로 행동을 통제할 수 있었는가? 아이가 더 나은 행동을 할 수 있을 만큼 뇌가 충분히 발달했는가’ 만약 그 대답이 ‘아니오’라면 우리의 대응은 달라져야 한다.
_ 27쪽 <훈육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긍정 훈육을 위해서는 아이의 행동에 대한 반감과 아이에 대한 감정을 분리해야 한다. 너무나 많은 부모가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정과 아이에 대한 감정을 혼동한다.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아이는 여전히 우리가 사랑하는 존재 그 자체이다. 누군가와 친밀감을 쌓는다는 것은 유대감을 갖고 서로 이해한다는 뜻이다. 자녀를 긍정적으로 훈육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해와 공감이다. 아이가 무슨 짓을 했든 이 점을 꼭 마음에 새겨야 한다.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떠올려보고, 아이의 행동을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노력해보자. ‘아이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아이의 기분은 어떨까’ 하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자. 그러면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침착한 태도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절하게 훈육할 수 있다.
_ 27~28쪽 <훈육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왜 대부분의 ‘양육 전문가들’은 ‘왜’라는 질문은 생략한 채 부모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걸까? ‘왜’라는 질문을 먼저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먼저 아이들이 어떻게 학습하는지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부모로서 아무런 훈련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신생아를 품에 안은 채 육아 전쟁에 뛰어들어야 했다. 그러나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는지 이해한다면 아이를 훈육하기가 훨씬 쉬워지고, 부모의 교육 방식에 변화를 가져와 최적의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_ 63쪽 <아이들은 어떻게 배울까?> 중에서

보상을 주다 보면 아이들은 매사에 조건을 붙이게 된다. 예를 들어 “친구랑 나가 놀게 해주면 숙제할게요.” 또는 “저녁 먹으면 초콜릿 주실 거예요?” 하는 식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부모는 고민에 빠지고, 손상된 아이의 내재적 동기를 회복시키기는 점점 더 어려워진다. 남을 돕는 것이 즐겁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을 돕거나, 자신이 더 나아지는 모습에 즐거움을 느끼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가능한 한 아이에게 보상을 하지 말아야 한다.
_ 109쪽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중에서

아이들이 징징대고 삐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을 둘러싼 환경과 일상생활의 사소한 문제들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며, 이런 행동은 무력감의 표현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아이들은 무력감을 느낄 때 징징대거나 삐친다. 아이들은 자신의 힘으로는 상황을 통제할 수 없으며 일반적인 대화는 통하지 않을 거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징징대기와 삐치기는 협상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자기가 졌음을 인정하고, 그에 따르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_ 180쪽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훈육하기> 중에서

우리는 양육과 일, 인간관계, 집안일이 균형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적당히’ 잘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현실적이다. 내 생각에는 70%면 적당하다. 그렇다고 나머지 30%의 시간에는 노력하지 말란 뜻이 아니다.
긍정 훈육의 기본 틀은 항상 신중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이 ‘올바른’ 행동인지 잘 알고 있음에도 실행하기 어렵거나 생각만큼 잘 안 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자신이 생각하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 자신이 양육하고 싶은 방식과 다르게 아이들을 대했다 하더라도 넘어가야 한다. ‘다 틀렸어. 이제 긍정 훈육 따위는 포기하는 편이 낫겠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올바로’ 접근하려고 최대한 노력했다면 충분하다.
_ 309~310쪽 <부모 마음 다스리기> 중에서

어떻게 해도 화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나쁜 부모가 아니다. 아이에게 하루 잘못했다고 해서 긍정 훈육을 포기하는 것은 새 신발에 진흙이 살짝 묻은 것에 실망해 진흙을 잔뜩 묻히는 것과 같다. 신발은 빨면 된다. 내일이면 새것처럼 깨끗해질 것이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 따라서 그런 깨달음의 기회를 헛되이 낭비해서는 안 된다. 무엇이 화를 유발했는지 파악하고 다른 방식으로 행동할 수는 없었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먼저 마음을 진정시킨 후 아이에게 사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회복력이 강하다. 좀 더 큰 아이라면, 화를 내는 것은 괜찮지만 폭력적인 언행은 삼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나눌 계기로 삼을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부터 더 나아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아이들에게 다짐해야 한다.
_ 323쪽 <부모 마음 다스리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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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승재 엄마’ 허양임 교수 강력 추천!! “아이 앞에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담은 긍정 훈육 가이드북!”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할 것이다. 승재는 공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승재 엄마’ 허양임 교수 강력 추천!!

“아이 앞에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담은 긍정 훈육 가이드북!”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할 것이다. 승재는 공감 능력이 좋고 영리한 편이지만 반면에 고집도 센 아이이다 보니 훈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화를 내는 상황이 생기곤 한다. 이 책은 나 같은 부모들, 즉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급급해 화를 내고 돌아서서 자책하는 부모들에게 현명하게 감정 다스리는 법과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것이 바로 공감과 이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긍정 훈육’의 핵심이다.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긍정 훈육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실용적이고 현실적일 뿐 아니라, 관계 중심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어 어떤 아이를 키우든 반드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_ 승재 엄마 허양임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교수)

화내지 않고 키우는 게 불가능한 미운 네 살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너 자꾸 거짓말 할래?” “누가 엄마한테 대들어!” “꼭 화를 내야 말을 듣지!”
많은 부모들이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치고 화를 낸 뒤 돌아서서 후회한다. 마치 아이에게 화를 내면 나쁜 부모가 된 것 같은 죄책감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 자체는 나쁜 감정이 아니다. 또한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훈육을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화를 내본 적 없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거나, 아직 아이를 키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긍정 훈육’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이해와 공감,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긍정 훈육’!

저자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로, 한 해 약 500만 명이 방문하는 유명 육아 블로거이자 ‘긍정 훈육’ 전문가이다. 그녀는 많은 부모가 문제행동의 원인은 따져보지도 않고 곧장 ‘고치기’ 단계로 뛰어들기 때문에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거라고 지적한다. 아이들이 ‘왜’ 문제행동을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면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의 능력에 맞는 훈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아이가 ‘왜’ 문제행동을 하는지, 그때 아이는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를 훈육하여 나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
저자는 이 ‘왜? 어떻게? 무엇을?’이라는 긍정 훈육의 기본 틀을 토대로,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행동의 원인과 대처법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폭력적인 아이,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말 안 듣는 아이, 버릇없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욕하는 아이, 늘 투닥거리는 형제자매, 자존감 낮은 아이 등…… 원인부터 대처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부모들이 즉각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늘 당장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이다.

화내도 괜찮아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요~
부모니까 통하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뜨거운 격려!

‘긍정 훈육’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아이를 훈육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또 효과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의문이 들 수도 있고 좌절해 포기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부모도 사람인지라 결코 완벽할 수 없으며, 때로는 실수할 수 있다고 부드럽게 격려한다. 그러니 완벽해지려는 불가능한 노력을 하는 대신 아이를 훈육하면서 맞닥뜨리는 감정을 그대로 보고, ‘부모’인 자기 자신과 아이에 대해 배워나가라고 조언한다.
훈육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 챙김, 거리 두기, 화 다스리기 등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마지막 장에 제시해 자신의 감정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부모를 돕는다. 무엇보다 아이를 위해 결코 포기하지 말고, 아이를 믿어보자는 것, 이것이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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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북로그컴퍼니 포스트에...

    #북로그컴퍼니 포스트에서 모집했던 #긍정훈육 서평 이벤트!

     

     

    9살 7살 4살 세 아들에게 주체못할 감정을 느끼면서 순간순간 무너지는 이성을 느끼던 참에

    정말 잘 만났다고 생각 된 책이였어요.

    책소개 한문장 한문장이 구구절절 와 닿아서

    육아서는 가려서 안보던 내게 궁금증을 가득 안겼고, 응모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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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적이지도 않고 허용적이지도 않은

    '권위가 있는 훈육' 즉 #긍정훈육 을 가장 바람직한 훈육 방법으로 보고 있는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책에서 긍정훈육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되돌아 보니 저는 아마 권위적인 훈육을 주로 해왔던것 같네요.

    아이보다 높은 기대치를 정해놓고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준에 미치지 않는 부분을 스트레스 받아 했었어요.

    "아이니까 당연히 시끄럽지!" 라는게 저는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였어요.

    그리고 3아이를 겪은 경험을 토대로 '형은 안 이랬는데' 라는 말을 어느새 많이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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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책에서 하는 이야기가 마음으로 와 닿지는 않았고,

    습관적을 비판과 자기변호를 하며 읽던 중

    온 마음으로 책을 받아들이게 한 부분이 여기에요!

    이를테면 '바람직한 아이' 하면 떠오르는 장점들이

    아이의 현실에선 엄마들이 고민하는

    아 이건 생각할 것도 없이 너무나 공감가서 책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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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바로 다음 순서로 내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말

    '지금, 왜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가?'

    저도 혼낼때, 아이가 제 기준에서의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화'가 나서 감정적으로 혼내게 되요.

    늘 들어오던 대로 숨고르며 화를 삭히고 훈육을 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숨을 고르며 눈 감고 시간을 기다려도.......

    감정이 내려오진 않더라구요

    아마 화를 가라 앉히는 동안 제가 생각해야 했던 걸 모르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아요.

    앞으로는 "왜?"를 꼭 생각해 보려구요.

    왜 내가 화가 났고,

    왜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하고 있고,

    왜 지금 아이를 혼내야 하고,

    어떤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할지

    생각을 하다보면 화는 가라앉을 것 같아요.

    일단 책을 읽는 동안에도 달려드는 막둥이를

    화내지 않고 타이를 수 있었느니

    당장의 효과는 좋은 편이죠?

    1~4장 까지는 꼭! 읽어보길 작가가 권장해요.

    부모를 알고 아이를 알고 솔루션을 찾기위한 기초들 이랄까요?

    그 뒤는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예시가 나와요.

    그중 우리집 둘째를 생각나게 하는 사연이.....

    하.... 요즘 둘째 훈육에 있어서 최대 고민거리거든요ㅜㅜ

     

    20190201_221921.jpg


     

    책갈피 해가며 주옥같은 부분들을 체크해가며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완독 뒤 내 모습이 변화될 것 같은 희망이 느껴져서 지금은 기쁩니다^^

    * 이 책은 북로그컴퍼니 출판사에서 무상제공 받아 읽고 쓴 포스팅 입니다.*

  •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것 ! €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것 !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이라는 부제가 더 와닿았던...

    [긍정 훈육]

    얼마전 학급긍정훈육법 강의를 들었는데

    학급긍정훈육도 처음엔 일곱 자녀를 키우던 상담자가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긍정훈육에서부터 발전 해 집단(=학급)에 적용하게 된 훈육법이라고 들었다.

    마침 딱 훈육이 시작되어야 할 29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읽게 된 긍정 훈육 !

    훈육이라면, '친절하지만 단호하게'를 지키며 아직까지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나인데,

    이 책의 1장을 읽으면, 바로 그 생각이 깨지게 된다.

    우리가 쓰는 가장 보편적인 훈육 방식은 문제의 원인은 묻지 않은 채

    개선만을 요구하기 때문에 긍정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는 점...

    나도 늘 훈육의 상황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단 나의 급한 마음이 앞섰던 것 같다.

    폭력적인 아이,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말 안 듣는 아이, 버릇없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욕하는 아이, 늘 투닥거리는 형제자매, 자존감 낮은 아이와 같은

    사례별 훈육이 하나의 챕터들로 각각 구성되어 있는 점이 참 좋았다.

    보통의 육아서나 훈육책들은 머리로는 이해 되지만,

    책을 덮은 후 실전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나씩 자세히 다뤄주니 앞으로도 필요할 때마다 자주 찾아보게 될 것 같다.

    훈육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 챙김, 거리 두기, 화 다스리기...

    무엇보다 중요한 부모. 나.를 위한 이야기가 가장 마지막 장에 있다.

    긍정 훈육에서는 '나'를 점검하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하는데, 역시 육아는 쉬운게 아니다^^

    긍정 훈육에 대한 설명도 물론이지만

    이렇게 '절대 하면 안 되는 훈육 방법'을 알려주는 게 나에겐 더 유익했다 ^^

    이렇게 해라~~ 라는 건 다 못지키더라도

    하지 마라~~ 라는 것만 지키더라도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 싶다!

    네 아이의 엄마인 저자 사라 오크웰 - 스미스의 경험담과 노하우가 중간중간 스며들어있기도.

    꼭 기억하고 의식적으로 연습 해 볼, SPACE 원칙!

    일단 진정하고, 아이에게 내가 기대하는 것이 공정하고 객관적인지 늘 돌아보고,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지 않아야 하며, 무엇보다 부모가 행동으로 보여줄 것 !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위로가 된 저자의 말 ::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것 !

    70% 노력했다면 30%는 자신을 보살피는 데 쓰자

  • 오랜만에 훈육 관련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이 참으로 가슴을 쿡쿡 찌르네요.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

    오랜만에 훈육 관련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이 참으로 가슴을 쿡쿡 찌르네요.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네..저는 오늘도 아이들에게 미친 듯이 화를 내고 후회를 하고 있네요.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듯 첫 아이가 태어나 기어다니고 한창 걸음마를 배울때는 정말 열심히 육아서를 읽었습니다.

    책에서 나온대로 아이를 먹이고 재워야만 할 것 같아 열심히 읽고 적용해보려 했으나 아이는 책대로 따라준 적이 단 한번도 없었지요. 그 탓에 엄마로써 제대로 아이를 키우지 못하는 것 같은 자괴감으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더욱 육아서에 나온대로 해보고자 집착하게 되는 악순환을 일삼게 되더군요.


    그래서 둘째가 태어났을때는 단 한번도 육아서를 읽지 않았습니다. 첫 아이를 키우며 알게 된 것들만으로 둘째를 키우기에는 부족함이 없었고 책은 책일뿐 엄마가 아이와 교감하여 나름의 길을 찾아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에 더욱 멀리하였지요. 자만과 회피가 섞여있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에 나를 조금 더 낮추는 자세를 갖추고 문제를 회피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았나 후회가 됩니다. 그 시기에라도 조금 더 많은 육아서와 훈육 관련 책을 읽어 꾸준히 아이들의 삶에 엄마인 내가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하는지 고민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아이 둘다 어느 정도 커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의견을 말하며 스스로 삶의 기초를 닦으려는 시기가 되니 유아기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마로써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자라게 도와줘야 할지 막막해지고, 확신이 서지 않고, 두렵기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엄마의 자리가 가진 무게를 점점 크게 느끼게 되면서 많은 책을 읽으려 노력했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천천히 키워야 크게 자란다>, <하루 10분 자존감을 높이는 기적의 대화>, <초등심리백과> 등등


    책을 골라 읽게 된 목적은 아주 다양했습니다.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아들들의 심리를 파헤쳐보기 위해서, 그 어떤 재능보다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자존감을 좀 키워보려고, 엄마의 나쁜 모습을 자꾸만 닮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반성하기 위해...


    그리고 <긍정훈육>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훈육 관련 책에서 모두가 비슷하게 이야기하는 것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들과 마음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내 자식에 앞서 하나의 인격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을 바꾸려 하지 말고 부모가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 같은 것들 말입니다.



    긍정훈육에서는 SPACE 원칙으로 그 공통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진정하고, 아이에게 내가 기대하는 것이 공정하고 객관적인지 늘 돌아보고,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지 않아야 하며, 무엇보다 부모가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말이죠.


    이 책은 다른 훈육서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중간중간 지은이인 '사라 오크웰-스미스'가 자신의 아이들을 키우며 직접 겪은 일들이 나와서 공감도를 높이고 있고 현재 대부분의 가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훈육법의 잘못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찰나의 깨달음도 주며 조금 더 긍정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여 의욕을 돋구기도 합니다.


    "긍정훈육은 다른 훈육서들과 달라요.", "부모로써 반성하는 게 많았어요.", "모든 부모들이 읽어봐야 해요." 등의 거창한 광고성 문구보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다른 책들과 특별히 다르지 않아요. 하지만 진짜 부모로써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으세요? 좋은 부모는 아니더라도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긍정훈육>이 아니어도 좋아요. 나와 아이를 위해 계속 읽고 꾸준히 읽으세요. 그리고 우리 모두 부모답게 살아가 봅시다. " 라구요.






  • 긍정훈육 | ra**nzo1 | 2019.01.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첫아이를 임신한후 우리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자신감으로 채워져있던 그...

     

     

     

    첫아이를 임신한후 우리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자신감으로 채워져있던 그 시절 그 많던 열정!! 기억이 나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상황들에 직면하면서

    초보부부가 겪은 패닉상태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어요

    둘째가 태어나고 열한살, 여섯살 두 아들녀석을 키우고 있는 지금

    나는 어떤가요?

    현명한 엄마로 여전히 잘 해내고 있을까?

    점수를 준다면 - 를 면하지 못할거예요

    저에게 육아는 여전히 행복이기도 좌절감을 맛보게 하는 일이기도합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를 다독여주는건 바로 육아서아닐까요~~?

    오늘은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정말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이책은

    우리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훈육은 무엇인지?

    그런 훈육은 아이들에게 어떠한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들이 생각하는 아이의 문제행동들을 다른 시각으로 볼때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능력이 될 자질이라고 역설적으로 말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우리 아이의 문제행동이 .... 이런 자질이었구나~~알게되는 순간!!

    우리아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된것일테죠~^^


    작가가 말하는 긍정훈육이란

    부모가 모든 권한을 쥐는 것이 아니라고해요

    부모와 아이사이에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긍정훈육

    이는 부모의 인내심이 갖춰진 뒤~아이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합니다.

    모든것을 허용하는 호락호락한 양육태도가 아닌 아이의 행동의 한계와 범위를 정해 규칙을 지키도록 하는 것!!

    글로 읽으면 참 쉬운데 이게 가장 어려워요~~

    그동안 잘못된 행동에 대해 벌을주기도 했었는데~~

    아이들이 벌을 받아야 배울거라는 편견을 버려야겠어요!!

    자녀가 바르게 행동하기를 바란다면 아이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게 중요하겠어요!!


    어린이의 욕구단계를 보면

    꼭 필요한 생리적 욕구가 기본이 되고 신체적 안전을 보장받아야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확립하며 배움의 욕구가 생긴다고 하네요!!

    아이가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가정에서 더 많은 편안함을 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가는 절대하면 안되는 훈육방법을 소개해요

    이미 예측가능한 훈육법이 떠오릅니다.

    벌주기, 무시하기, 격리하기, 보상하기등의 보편적인 육아법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훈육법!!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알게되었어요

    동시에 잘하면 효과적인 훈육법을 배우게됩니다.

    구체적이어야하고 노력과 과정에 중점을 둔 칭찬하기가 하나의 훈육법입니다.

    저는 이책을 통해서 긍정훈육에서 대가치르기란 효과를 알게되었어요

    십대가 된 아이의 훈육은 예상외로 엄마의 뚜껑을 자주 열리게 해요

    아이의 기분만 상하게 하는 대가치르기가 아닌 합리적인 대가, 긍정적인 대가!!!

    긍정훈육을 위해 엄마가 꼭 읽어두면 좋은 내용들이었어요.

    엄마의 훈육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긍정적인 효과!!!

    화를 내지 않고 상호존중을 통해 이뤄지는 긍정육아, 긍정훈육!!

    고민하던 답도 찾았고 많은 도움을 받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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