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순수와 구원의 대지 시베리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00쪽 | A5
ISBN-10 : 8972914835
ISBN-13 : 9788972914839
순수와 구원의 대지 시베리아 중고
저자 콜린 더브런 | 역자 황의방 | 출판사 까치
정가
13,000원
판매가
5,000원 [62%↓, 8,000원 할인]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7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도서관메뚜기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4,000원 kookok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0원 kookok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00 오래된 책인데도 깨끗하게 잘 보존되었네요 5점 만점에 5점 pru*** 2020.08.11
1,399 새 책같이 깨끗해요 5점 만점에 5점 smilej*** 2020.08.11
1,398 판매 가격이 높은 것 빼고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ell*** 2020.08.10
1,397 책 상태가 좋고 좋아하는 곡들이 많아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74ra3g*** 2020.08.06
1,39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ts*** 2020.08.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시베리아의 황량한 아름다움을 따라 걷는 2만 4,000여 킬로미터의 여정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살아 있는 길, 실크로드 240일』의 저자이자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라고 불리는 콜린 더브런이 광활한 대지 시베리아를 여행했다.『순수와 구원의 대지 시베리아』에서 그는 단신에 카메라도 없이 오지와 위험한 곳을 누비면서 겪었던 자신의 체험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우랄산맥의 동쪽 시베리아가 시작되는 도시 예카테린부르크를 시작으로 오호츠크 해 연안에 있는 동북쪽 항구도시 마가단에 이르기까지, 동서남북 2만4000km를 이동하며 있는 그대로의 시베리아를 고스란히 담았다. 1999년에 발표된 책이기 때문에 소련 해체 직후의 극심한 혼란과 빈곤이 온 나라를 휩쓸던 당시의 러시아를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콜린 더브런
저자 콜린 더브런(Colin Thubron)은
1939년에 런던에서 태어났다. 그가 가장 먼저 쓴 여행기는 「다마스쿠스의 거울」, 「예루살렘」 등 중동을 여행한 기록이었다. 브레즈네프 치세 말년에 그는 자동차를 타고 서부 러시아를 탐사한 후 「러시아인들 사이에서」를 썼다. 그후 그는 중국의 가장 궁벽한 지역을 여행한 후 「철의 장막 뒤에서」(1989)를 내놓았다. 이 책으로 그는 호손든 상과 토마스 쿡 여행상을 수상했다. 더브런은 8년에 걸쳐 중앙 아시아를 여행하고 「아시아의 잃어버린 심장」을 썼다. 최근 저서로는 「살아 있는 길, 실크로드 240일」이 있다. 더브런은 「황제」, 「잔인한 광증」(실버 펜 상, 1985), 「추락」, 「태양 돌려놓기」, 「거리」 등 호평을 받은 많은 소설의 작가이기도 하다.

역자 : 황의방
역자 황의방(黃義坊)은
1969년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영문학과 졸업하고, 1969년부터 1975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다. 1975년에 언론자유실천운동으로 해직되어 현재 동아자유언론투쟁위원회 위원으로 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주필을 역임했다. 「콘티키」, 「드레퓌스」, 「환상을 만드는 언론」, 「세계를 더듬다」, 「살아 있는 길, 실크로드 240일」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목차

1 유령의 땅
2 심장 마비
3 과학으로부터의 도주
4 변경(邊境)
5 극지(極地)로
6 바이칼 호(湖)
7 마지막 날들
8 태평양으로
9 콜리마 수용소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가디언」, 「옵저버」, 「선데이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이 선정한,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가 쓴 “올해의 책” 한여름의 독서 여행은 빙원의 “시베리아”로, 광활한 대지 시베리아를 횡단하다!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라고 일컬...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디언」, 「옵저버」, 「선데이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이 선정한,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가 쓴 “올해의 책”


한여름의 독서 여행은 빙원의 “시베리아”로, 광활한 대지 시베리아를 횡단하다!
금세기 최고의 여행기 작가라고 일컬어지는 콜린 더브런은 2만4,000킬로미터에 달하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대지 시베리아를 여행했다. 그리고 “시베리아(Siberia)”라는 단어가 주는 황량함과 광활함과 극한의 추위에 더해서, 밖에서 볼 때는 알 수 없는 시베리아의 다양한 현장들을 포착했다. 그의 묘사를 따라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곧장 빙원으로 달려가고픈 충동을 느낄 것이다. 또한 시베리아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은 이제껏 우리가 만난 시베리아 여행기와는 확연히 다른 시베리아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여행을 하면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와 그들의 생각을 통해서 시베리아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가늠한다.

시베리아, 세계에서 가장 넓고 평평한 대지인 시베리아는 유럽과의 경계를 이루는 우랄 산맥에서부터 동쪽으로 9,600킬로미터나 태평양 연안까지 뻗어 있다. 이곳은 거대한 강들―오브 강, 예니세이 강, 레나 강―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며 영구 동토층을 만든다. 1,280만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에 3,000만 명이 살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100배가 넘는 면적에 우리 인구의 절반이 조금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이다. 작가는 이러한 광활한 무인지경의 대지를 2만4,000킬로미터 여행하며 시베리아의 다양한 모습들을 포착한다.

작가가 가장 먼저 들른 곳은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일가가 무참히 살해된 도시인 예카테린부르크이다. 다음으로 라스푸틴의 생가가 있는 마을에 들러 라스푸틴의 후손 다음, 비행기로 1,000킬로미터를 날아 시베리아 동북단에 자리잡은 보르쿠타로 향한다. 이곳은 1920년대 초에 석탄이 발견되면서 수십만 명의 무고한 죄수들이 투입되어 강제노역을 하며 죽음을 맞은 곳이다. 이어 도스토예프스키가 유배되었던 옴스크를 거쳐 러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에 이른다. 이 도시의 남쪽 32킬로미터 지점에 아카뎀고로도크라는 목적 도시가 있다. 1950년대 중반 흐루쇼프가 야심적으로 건설한 과학 센터이다. 이곳에서 고르노알타이스크, 파지릭, 키질을 거쳐 크라스노야르스크에 이르고, 이 도시에서 저자는 예니세이 강을 따라 극지로 가는 배에 오른다. 북극해에 면한 두딘카까지 갔다가 세계 최대의 민물 호수인 바이칼 호, 시베리아의 파리라고 하는 이르쿠츠크를 거쳐서 노보셀렌긴스크, 스코보로디노를 지난 다음 아무르 강이 중국과 러시아를 갈라놓고 있는 알바진에 이른다. 이곳에서 하바로프스크로 가는 길목에 한때 유대인 이주 도시로 기획된 비로비잔이 있다. 하바로프스크, 콤소몰스크, 야쿠츠크를 거쳐 오호츠크 해 연안의 마가단에서 저자의 긴 여정이 끝이 나는데, 이곳은 악명 높은 콜리마 수용소가 있던 곳이다.

더브런의 특기는 여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현지인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그러한 특기는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괴승 라스푸틴의 후예를 자처하며 그를 흉내내는 주정뱅이, 수용소에서 평생을 보냈으면서도 스탈린을 원망하지 않는 노파, 일자리가 없어서 방황하는 젊은이,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서 화가 나 있는 과학 도시의 행정책임자, 우리의 무당과 흡사한 샤먼 등을 통해서 시베리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걸작.
―데이비드 섹스턴, 「이브닝 스탠다드」

정말 대단한 책이다. ……2만4,000킬로미터의 긴 여행으로 더브런은 시베리아의 지형과 정신을 꿰뚫었다. ……일독을 권한다.
―저스틴 카트라이트, 「옵저버」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책이다. ……나는 작가가 지구상에서 가장 황량하고 가장 쾌적하지 못한 장소를 여행하면서 묘사한 그곳의 인상적인 모습에서 가장 큰 감동을 받았다. 그는 우울한 경험을 하면서도 아주 친절하고 용감하며 또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애쓴다. 그런 그의 태도에서 나는 처음으로 작가라는 직업에 진정으로 자부심을 느꼈다.
―잔 모리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올해의 책

「순수와 구원의 대지 시베리아」는 최고의 여행기이다. 명쾌하고 서정적이며 박식하고 또 거의 고통을 느낄 정도로 감성적이다. 너무나 광대해서 이해하기조차 어려운 분위기와 기묘한 사물들 그리고 광범위한 풍경들이 우리를 압도한다. 더브런은 이 시대, 아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행작가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우뚝 서 있다.
―스탠리 스튜어트, 「리터러리 리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