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248쪽 | | 132*190*23mm
ISBN-10 : 8901229854
ISBN-13 : 9788901229850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중고
저자 bonpon | 역자 이민영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2월 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208, 판형 130x190, 쪽수 248]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허클베리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1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6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스테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6 책 잘받았습니다 깨끗한 새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wsee*** 2020.10.21
425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10.15
424 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sd04*** 2020.10.10
423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10.08
422 무인시대 상 중 을 구입했는데 중권은지난25일운송됐는데 상편은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조속한처리 부탁해요 5점 만점에 1점 cr2*** 2020.09.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얼떨결에 글로벌 패셔니스타 등극!
화제 만발 노부부의 사랑스러운 일상 속으로 하얗게 센 머리와 꼿꼿이 선 포즈, 닮은 듯 다른 옷차림을 하고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노부부.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한 번쯤 본 적도 있을 법한 그 사진 속의 주인공들은, 일본의 한 도시에 살고 있는 60대 부부 bon(남편)과 pon(아내)이다. 퇴직 후 특별할 것 없는 일상, 부부만의 기록을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던 것뿐인데, 어느새 80만 명의 글로벌 팬을 거느리며 유명해진 그들은 “이런 부부가 되고 싶다”, “이렇게 늙어가고 싶다”, “나이 드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는 반응을 얻으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이런 멋쟁이 노부부의 삶에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 삶의 마지막 터전 찾기에서부터 돈을 거의 들이지 않는 간소한 생활, 은퇴 이후 노년의 삶을 즐기는 기술과 40년 가까이 유지하고 있는 원만한 부부 사이의 비결까지, 전 세계 SNS 유저들이 먼저 주목한 이 남다른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행복한 노년의 삶, ‘세컨드 라이프’의 힌트를 얻어보자.

저자소개

저자 : bonpon
일본 센다이에 거주하는 60대 백발의 부부. bon은 남편, pon은 아내의 별명이다. 2016년 12월부터 시작한 인스타그램(@bonpon511)에서 컬러나 패턴을 맞춘 커플 스타일링 사진이 인기를 끌며, 일
본뿐 아니라 전 세계 SNS 유저로부터 ‘멋져요!’,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시작했다. 2019년 2월 현재, 팔로워 수는 80만 명. 참고로 ID의 ‘511’이라는 숫자는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인 5월 11일을 뜻한다. ‘이런 부부가 되고 싶다!’, ‘나이를 먹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는 동경의 시선을 받으며 글로벌 SNS 스타로 떠오른 그들은, bon의 정년퇴직을 계기로 오랫동안 살던 아키타를 떠나 현재 새로운 도시 센다이에서 제2의 신혼 생활에 도전 중이다.

역자 : 이민영
일본 루테르학원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출판번역 전문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지금 나는 화창한 중년입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인생의 갈림길에서 만난 유대인의 말』, 『감성두뇌, 행복한 미래를 결정한다』, 『니체전시집』, 『공부 잘하는 아이의 정리 습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시작하면서

1 세컨드 라이프 시작하기
새로운 곳에서 살아볼까?
언젠가는 더욱 나이를 먹을 테니

2 삶의 마지막 터전 찾기
우리가 꿈꾸는 노후
동네가 정해지면 다음은 집
낡은 아파트를 수리하다

3 이사는 고된 작업
드디어 날을 잡았다!
살림살이를 처분하다
마침내 이사 당일
예상치 못한 고생

4 집안을 정리하다
미니멀 라이프, 적절한 크기로 줄이자
수납장에 들어갈 만큼만
아끼는 물건은 계속 사용해요
색을 맞추다
고양이의 이사
생활을 장식하는 작은 즐거움

5 멋을 즐기다
염색을 그만두니 바뀐 것
커플 코디의 계기
이런 식으로 입고 있어요
역시 클래식한 스타일이 좋아
우리 부부의 옷장 속
옷 가격은 정해 놓았어요
양말과 구두를 고르는 법
가방이 주는 즐거움
마침내 찾아낸 안경
믿고 사는 브랜드
멋을 위한 뺄셈
잡지에서 배우다

6 음식도 간편하게
둘이서 장을 보며 산책
하루 두 끼, 적당히 해결하는 식사
식기는 10분의 1로 줄였어요

7 매일 이렇게 살고 있어요
가사는 둘이 함께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들 때까지의 하루
커피는 커플 머그컵에
대화는 적지만 자연스러운
노르딕 워킹을 시작했어요
고양이가 전부 알아줘요
믿음이 있는 삶

8 부부로 산다는 것
우리의 만남과 결혼
컴퓨터 속 세상
일과 가족
하나가 되어 비로소 온전해지다
다툼
결혼기념일에는 짧은 여행
SNS로 달라진 삶
앞으로 하고 싶은 일

단독 인터뷰 01 pan 씨에게 묻다
단독 인터뷰 02 bon 씨에게 묻다

마치면서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물건을 며느리가 함부로 처분해도 될지 망설이는 나를 대신해, 남은 물건을 전부 처분해 준 언니에게는 정말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그때 딸들에게는 절대 이런 고충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정도예요. 우리가 온갖 물건들로 가득 ...

[책 속으로 더 보기]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물건을 며느리가 함부로 처분해도 될지 망설이는 나를 대신해, 남은 물건을 전부 처분해 준 언니에게는 정말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그때 딸들에게는 절대 이런 고충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정도예요. 우리가 온갖 물건들로 가득 찬 이 오래된 집에서 계속 산다면, 언젠가 그 처분은 딸들의 몫이 되겠지요. ___p.16

모던한 패션에, 새빨간 립스틱. 꽤 시선을 끄는 스타일이지만 사실 저는 내향적이라, 눈에 띄는 차림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에요. 다만, 굳이 이 나이가 되어서까지 남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가 뭐라던 무슨 상관이야, 나만 즐거우면 그만이지’라고 생각했어요. 백발이 되어 새로운 멋을 알게 되다니. 나이를 먹고 나서야 즐길 수 있는 일도 있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___p.100

이런 식으로 매일의 식사를 간단하고, 부담 없이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은 bon이 ‘아무거나 좋다’고 말해 준 덕분이에요. 만약 매 끼니마다 제대로 차린 음식이 아니면 싫다는 남편이었다면, 이런 식의 간단한 식사는 꿈도 꾸지 못했을 거예요. 젊은 시절 몹시 가난했던 우리의 마음속 밑바닥에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뭐든지 좋다’는 생각이 있지 않나 싶어요. ___p.155

그렇게 산책 겸 쇼핑을 하면서 두 사람이 활발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그렇지도 않아요. 두 사람 모두 그다지 말이 많은 타입은 아니어서, 대화라고 해야 ‘오늘은 덥다’거나 ‘이걸 살까’ 하는 정도랍니다. 활기차게 대화를 나누는 부부를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분명 어느 한쪽이, 아니면 양쪽 모두 말하기를 좋아는 것이겠지요. 우리 부부는 묵묵히 걸을 뿐이지만, 굳이 대화가 없어도 옆에 있으면 안심이 되고,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 즐겁고, 편안해요. 세상에는 여러 부부가 있고, 저마다 다른 모습일 거라 생각합니다. ___p.175

고양이는 신기한 동물로, 평소에는 제멋대로인데다가 말도 잘 듣지 않으면서도 내가 우울해하거나 울고 있으면 어느덧 가까이 다가와 가만히 지켜보곤 한답니다. 그런 고양이의 무심한 듯한 따뜻함에 지금까지 몇 번이나 위로를 받았는지 몰라요. 지금 키우는 고양이는 벌써 11년째 함께하고 있는데, 마치 나에 대해 전부 알고 있는 것 같은 기분마저 들어요. 게다가 이렇게 귀여운 대상이 있으면 부부 두 사람의 대화도 늘어나요. 고양이를 위해 청소를 하는 면도 있고, 사료나 배변 처리도 신경 써야 해요. 속박이 없는 생활에 느슨하고도 적당한 리듬을 주는 존재랍니다. ___p.183

본래 우리는 서로에게 없는 면에 끌려 좋아하게 되었어요. bon은 ‘pon의 결단력은 놀라워. 생각이 자유롭고, 추진력도 뛰어나’라고 생각하고, pon은 ‘bon의 온화한 인품에 항상 의지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다르기 때문에 함께 있어 주는 것에 고마움을 느껴요. 잘하는 분야도 달라요. 그래서 둘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해진답니다. 서로를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홀로 남게 되었을 때의 두려움은 늘 따라다녀요. 두 사람 모두 한쪽 부모님을 일찍 여의었기에 실감하는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어쨌거나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오늘을 소중히 하자고 생각합니다. ___p.205

이제는 퇴직한 상태인데, 아무러면 어떻습니까? 퇴직하고 나니 정말 사회라든가 회사와 엮인 세상, 고객과의 관계는 사라져 버렸어요. ‘이런 일을 하고 있으니 이런 행동은 불가능하다’는 속박도 완전히 사라지고, ‘내일은 절대로 늦잠을 자서는 안 돼’라는 제약도 없어요. 게다가 사는 장소가 바뀌니 정말 삶을 리셋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것을 해도 괜찮아요. 빨간 양말도 괜찮아요. 조금 부끄럽지만, 아내와 함께라 좋습니다. ___p.235

그리고 내일 당장 어떤 일이 생길지 우리는 몰라요. 지금 느끼는 매일의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잃은 후에 깨닫게 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 그래서 지금을 소중히 하고 싶어요. 우리 자신을 위해 늘 겸허한 마음으로,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고 싶어요. ___p.243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불필요한 것은 모두 버리고 눈앞의 서로에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비슷한 옷을 입고,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들. 염색하지 않은 흰 머리에, 너무나 꼿꼿해 조금은 어색한 자세가 사랑스러운 노부부 bon과 pon은 어느 날 딸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필요한 것은 모두 버리고
눈앞의 서로에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비슷한 옷을 입고,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들. 염색하지 않은 흰 머리에, 너무나 꼿꼿해 조금은 어색한 자세가 사랑스러운 노부부 bon과 pon은 어느 날 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SNS 스타로 떠올랐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계정 ID인 ‘bonpon511’은 두 사람의 닉네임과 결혼기념일(1980년 5월 11일)에서 따온 것으로, 팔로워 수는 현재 80만 명에 달한다. 부부의 모습을 지켜보는 전 세계 SNS 유저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 수만 개의 ‘좋아요’는 물론,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고 싶다’, ‘정말 멋진 부부다’라는 댓글이 다양한 언어로 쏟아진다. 이 책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궁금해하는 부부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사실 그들이 걸어온 삶은 남다를 것이 없었다. 평생 함께 있고 싶어 결혼했지만, 정작 직장과 집에서 각자 치열한 세월을 보내다 딸들이 독립하고,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bon이 퇴직을 한 후 정신을 차려보니 비로소 다시 둘만 남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들은 온전히 부부만의 시간을 갖게 된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이 그러하듯, 그들만의 방식으로 노년의 삶을 채우기로 결심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오늘도 둘이서 맑음
인류 역사상 지금처럼 부부가 오랜 시간 동안 공동의 삶을 유지한 적이 또 있을까. 기대 수명이 채 60세도 되지 않던 시절에 비해, 이제 우리에게는 25년 넘는 시간이 덤으로 주어졌고 결혼한 이들이 함께 살아야 하는 기간도 그만큼 늘어났다.
은퇴 후 제2의 인생, 소위 ‘세컨드 라이프’란 대개 두 사람의 삶이 중심이 될 것이다. 저자들 역시 삶의 마지막 터전을 선택, 낯선 곳에서 둘만의 삶을 살아보기로 했다. 오랫동안 시어머니, 두 딸과 함께 살던 단독주택에서 노부부를 위한 작은 아파트로 옮기는 과정은 그야말로 소유물을 10분의 1로 줄이는 일이었다. 물건을 줄이다 보니 생활도, 생각도 간소해졌다. 하찮은 것에 쓰던 힘과 에너지를 이제는 진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에 쏟아 붓는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새로운 일상은 다정함과 소소함의 연속이다. 집안일을 나누어 하고, 작은 것에 적당히 만족하고, 남의 시선보다 자신의 즐거움에 집중하는 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왜 세계의 많은 이들이 이 부부의 삶에 열광하는지 이유를 알 듯도 하다. 이들처럼 아기자기 재미있게 살 수 있다면 나이 드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넘기며 나도 모르게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것이다.

나이를 먹은 후에야
즐길 수 있는 일도 있답니다
물론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는 패셔니스타답게, 부부가 직접 알려주는 커플룩 연출 팁도 빼놓을 수 없다. 부부는 옷을 맞춰 입고 산책을 겸해 장을 보러 가기도 하고, 미술관이나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커플룩 사진은 벌써 300여 장을 넘어섰는데, 자세히 보면 옷이 많은 게 아니라 평소 애용하는 아이템 몇 가지에 더해 컬러와 패턴, 소재 어느 한쪽을 맞추어 다양한 스타일링 센스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bon & pon 커플에 대해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그들의 과거 즉 연애와 결혼, 다툼 등의 이야기와 함께 권말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 인터뷰 또한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젊었을 때처럼 뜨겁지는 않지만 옆에 있으면 안심이 되고, 굳이 대화가 없어도 즐겁고 편하다는 bon과 pon. 자신들은 전혀 특별하지 않다고 손을 내저으며, 세상에는 여러 부부가 있고 저마다 다른 모습일 거라 생각한다는 그들의 말 속에 행복의 힌트가 있는 것 같다. 남은 삶을 즐겁게 채우는 것은 결국 나답게 보내는 일상에 달려 있다는 것.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를 통해 우리는 매일의 소소한 행복이 가져다주는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본 할아버지와 폰 할머니의 이야기.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책이다. 시어머니와...

    naver_com_20190515_001836.jpg

     

    본 할아버지와 폰 할머니의 이야기.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책이다. 시어머니와 함께 살았고, 본 할아버지는 여느 남편들처럼 말이 없고 애정표현도 없었다. 함께 살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두 자녀들도 독립해서 나가 살게 되고 남편도 은퇴해서 집에 있게 되었다. 신혼 이후 처음 갖게 된 둘만의 시간. 작은 집으로 소박한 시골 동네로 이사를 가고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난 후 남은 자식들에게 짐을 안겨주지 않기 위해 미리 필요 없는 물건들은 처분하고 최소한의 짐으로 집을 꾸민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깔끔하고 예쁜 집 사진도 볼 수 있어 좋았고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법과 어떻게 사진을 찍고, 옷을 맞춰 입는지 소소한 이야기들도 담겨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은퇴 후 노인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게 해준 책이라 또 다른 의미가 있던 책이다. 더욱 사랑하며 살아야지 하는 마음도 든다.

     

    -

    내일 당장 어떤 일이 생길지 우리는 몰라요

    지금 느끼는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잃은 후에 깨닫게 된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그러니 지금을 소중히 하고 싶어요

    우리 자신을 위해 늘 겸허한 마음으로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고 싶어요

    -243p

     

     

    다르기 때문에 함께 있어 주는 것에

    고마움을 느껴요

    잘하는 분야도 달라요

    그래서 둘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해진답니다

    -205p

     

    naver_com_20190515_001851.jpg

     

    딸들에게 요구했던 내용은

    이렇게 네 가지라고 한다

    나도 기억하려고 적은 내용

    200p

     

    bon은 남편

    pon은 아내의 별명

    511은 결혼기념일

     

    컬러나 패턴을 맞춘 커플 스타일링

    사진으로 알려지게 된 부부

     

    함께 살던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두 딸은 독립, bon의 은퇴로

    두 사람만 살게 된다

     

    작은 집으로 이사하고, 새로운 지역에 살며

    제2의 신혼생활을 하게 된 부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naver_com_20190515_001907.jpg

  • ϻϻ ϻ 표지에 패셔너블한 백발의 두 노인이 눈길을 끌었다. 부부겠지라는 예상은 맞았고...

    ϻϻ

    KakaoTalk_20190301_135728293.jpg

    ϻ

    표지에 패셔너블한 백발의 두 노인이 눈길을 끌었다. 부부겠지라는 예상은 맞았고 패셔너블한 것도 맞았다. 감각이 장난 아니라는 생각은 그들의 삶의 여기저기에서 보인다.


    나도 늘 아니 거의 매일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한다. 올해 쉰. 이제 십여 년 정도 버티면 은퇴라는 새로운 변화를 맞닥뜨려야 한다. 난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자라고 도시에서만 살았다. 당연히 은퇴 이후의 삶은 도시를 벗어나는 거다. 그 시기를 늘 은퇴 이후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akaoTalk_20190301_135728376.jpg


    "언젠가 우리도 나이를 먹을 텐데.. 지금은 당연히 해낼 수 있는 일상생활도 어려워질 수 있다"


    '당연하던 게 당연해지지 않을 때.'를 정확히 가늠하긴 어렵지만 그때가 반드시 온다면 시골보다는 도심이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깨달음이라고 할까. 막연히 도심을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병원과 마트 가까이가 맞을지도 모른다는 고민으로 바뀌었다.



    KakaoTalk_20190301_135728475.jpg


    "물건을 '버리는 일'은 마음에 걸리지만,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는 일'은 결국 같은 일이더라도 마음의 부담은 훨씬 적더군요." p50 살림 살이를 처분하다



    KakaoTalk_20190301_135728822.jpg


    이 책은 두 노인의 도심기 같은 내용이라기보다 노년의 마지막을 꾸려 나가는 과정을 적었다. 새롭게 정착할 곳을 정하고 이사와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준비해야 할 것들을 포함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가족과 지인, 이웃 또 가장 중요한 부부의 합을 맞추는 과정을 간략하지만 차분하게 소개한다.


    서로 완전히 달라 서로의 부족한 점을 겸손하게 받아들이며 오랜 세월 함께 해오고 있다는 본과 폰의 모습에 "서로가 다른 건 특별하다고, 같은 건 운명이라 했던 것들이 지겨워져"라는 노랫말이 공허하다.



    KakaoTalk_20190301_135728903.jpg


    삼식이가 뭔지 아는가? 은퇴 후 삼시 세끼를 챙겨줘야 하는 남편을 아내들이 세상 모든 귀찮음을 담이 부르는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본과 폰에게는 이 함께 있는 시간이 특별하게 보인다거나 하진 않지만 좋은 시간이라는 걸 단박에 알 수 있다.


    이 노부부의 일상이 단순히 미니멀 라이프여서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것들을 덜어낸 후 둘이 조금씩 채워가는 과정이 좋다. 게다가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살짝 부끄러움을 감수할 정도의 빨간 양말을 신을 줄 아는 패션과 서로의 취향을 맞출 것이 아직도 잔뜩 남았다고 하는 게 부럽다.


    앞으로 십 년. 아내와 함께 본과 폰처럼 서로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나눌 수 있길 소망한다.ϻϻϻ




  •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는 오랜만에 읽는 가벼운 장르의 책이다. 한동안 무거운 주제만을 다룬 책이 넘쳐서 ...

    #12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jpg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는 오랜만에 읽는 가벼운 장르의 책이다. 한동안 무거운 주제만을 다룬 책이 넘쳐서 피곤하던 차였는데, 다행이다 싶다. 무거운 장르의 책이든, 가벼운 장르의 책이든 억지로 가리는 스타일은 아니다. 다만 한쪽 장르의 책만 읽는 것은 굉장히 지루한 일이다. 원체 같은 것을 반복하는 싫어하는 성격이기에 그렇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은 꽤 선물 같은 책이다.

    이 책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는 일본의 부부 시니어 인플루언서 'bonpon'의 책이다. 이 책에는 남편인 bon의 정년퇴직 후 있었던 세컨드 라이프를 담고 있다. 책을 통해 만난 이 부부를 보면 굉장히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세컨드 라이프에도 여러 모양이 있겠지만 이들의 모습은 보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바람이 생길 정도니 말이다.

    물론 책이 내게 준 건 이런 사랑스러움 말고도 몇 가지가 더 있다. 난 이 글에서 그 내용을 한 번 공유해볼 생각이다. 당연히 어렵거나 복잡한 내용은 아니다. 책이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만큼 나 역시 가볍게 수다를 떠는듯한 느낌으로 풀어보겠다.

     

    지금 눈앞의 사람과 그 순간에 집중할 것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가 나에게 준 첫 번째 메시지는 '지금 눈앞의 사람과 순간에 집중하라'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던진다. 다만 책은 이것은 눈앞의 배우자에 모든 것을 헌신하라는 의미로 사용했다. 하지만 난 이를 좀 더 넓은 의미로 해석했다. 이 말이 단순히 부부 사이에서만 적용되는 말처럼만 보이지는 않았다. 오히려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고 본다.

    나 역시 지금은 덜하지만 불과 1년 정도 전까지만 해도 모든 이에게 괜찮은 사람이길 원했다. 그런 바람 덕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내가 해준 것에 비해 주변에 사람이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이 많았던 시기였다. 단순한 노력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함을 느꼈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다.

    해서 지금은 마인드를 많이 바꿨다. 1년에 서너 명에게만 모든 에너지를 쏟기로 했다. 이제 시작한 지는 만으로 1년도 안 됐다. 그럼에도 예전과 비교하면 훨씬 만족도가 높아졌다. 덧붙여 그 서너 명과의 관계도 예전에 비해 더 돈독해진 느낌이 왕왕 든다. 일종의 선택과 집중 정도로 생각해주면 좋을듯하다.

    당연히 인간관계가 쉬워졌다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관계가 그 정도로 어렵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의미다. 예전에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아무렇게나 친분을 쌓아도, 그 관계를 쉽게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겨우겨우 받아낼 수 있게 됐다.

     

    역시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덧붙여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에 나온 이 부부의 모습을 통해 '역시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스타그램이 가진 힘이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배우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하지만 이들은 배우는 것을 선택했고, 어느덧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시니어 인플루언서가 됐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성향이 약해진다. 당연히 어릴 때에 비해 배우는 속도가 떨어지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배움이 부담이 되고 머지않아 포기하게 된다. 딱히 사례가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소위 '나이 들어서 고집 세진다'라는 게 딱 그런 경우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는 극복할 수 없는 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주변에서도 이런 사례를 왕왕 발견할 수 있다. 물론 배움을 거부하는 사람에 비해서는 훨씬 적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그 사례 중에 당연히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의 주인공인 bonpon도 해당한다. 이외에 생각나는 분은 유튜브에 심방골주부님과 가수 권인하 님이 있다.

    언젠가 사람은 배움을 멈추는 순간부터 늙기 시작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즉, 자신이 꾸준히 배우는 길을 선택한다면 언제든 현역으로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나 역시 이런 길을 선택하려고 한다. 하지만 젊은 지금도 쉽지 않다는 걸 느끼곤 한다. 그럼에도 살아남아야지 않겠나. 그럼 이만 :)

     

  • 본과 폰 같은 듯 다른 링크 코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노부부, B...

    KakaoTalk_20190225_215702799.jpg


    본과 폰

    같은 듯 다른 링크 코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노부부, Bon과 Pon의 두 번째 에세이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이 부부의 또 다른 에세이 ‘본과 폰’에서는 두 사람의 코디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에서는 부부의 일상과 가족과 함께 살던 집을 정리하고 둘만의 세컨드 라이프를 위한 지금의 집을 구하게 된 이야기들이 쓰여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진 부부의 패션이 아닌, 좀 더 일상적인 모습들, 노후에 대한 부부의 생각들이 많이 묻어난 책이어서 ‘본과 폰’과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옷만큼이나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은 부부는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람들답게 가구나 소품을 살 때도 신중한 편이다. 책에서 가끔씩 소개되는 소소한 인테리어 팁들은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써먹어야지 싶었다.



    부부의 비결


    부부에게 꼭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는데, 바로 어떻게 하면 당신들처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부부는 둘의 성격이 정반대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상대방이 채워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하지만, 진짜 비결은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자신을 바꾸거나 상대를 바꾸기 위해 애쓰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연필을 갑자기 지우개로 쓸 수 없듯이 사람도 원래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누군가에게 맞춰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런 점에서 상대의 취미나 습관에 크게 간섭하지 않고 서로의 즐거움을 최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이 부부의 진짜 비결인 것 같다.



  • bon pon 저자 이름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애칭. 이름에서부터 묻어 나오는 이들의 애정 넘치고 개성 가득...



    bon pon


    저자 이름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애칭.

    이름에서부터 묻어 나오는 이들의 애정 넘치고 개성 가득한 이야기를 소개하려 한다.


    이들은 우리에게 조금은 색다르게 다가온다.

    요즘 시대에 SNS를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싶지만, 60대 백발의 부부가 자신들의

    기록 공간으로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리라고는 누구도 예상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공간을 조금만 보아도 얼마나 젊게 사는 지, 어떻게 삶을 꾸려 나가는지 알 수 있다.

    내 삶을 내 개성대로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바라던 이상향을 살짝 엿본 기분이었다 (ㅎㅎ)


    남편인 pon의 정년 퇴직 후 삶, 이른바 흔히 말하는 세컨드 라이프를 계획한다.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고 필요한 것만, 눈앞의 서로에게만 더 집중해나가기 위해

    새로운 터전을 찾아나서고 터전을 가꾸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서술되어있다.

    잔잔하면서도 포근한 공간을 보고 있자면 마음까지 따사로워지는 기분이 들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다 막연히 말하는 사람들이 요즘 들어 더욱 늘어나는 추세인데

    bonpon과 같이 실천한 이들을 보며 내 삶에도 자그만 변화를 주면 어떨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