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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카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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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쪽 | A5
ISBN-10 : 8983711639
ISBN-13 : 9788983711632
크라카토아 중고
저자 사이먼 윈체스터 | 역자 임재서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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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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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동남아시아 지진해일의 도화선이 된 1883년 인도네시아 크라카토아 화산 대폭발의 비밀을 파헤진 본격 과학 논픽션. <교수와 광인>으로 유명한 뛰어난 논픽션 작가 사이먼 윈체스터의 역량이 한껏 발휘되어 있는 책으로 2003년 출간되어 미국와 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래 전 수마트라 작은 섬 호텔 주인이 적은 일기부터 전문 학술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헌 속에 숨겨져 있던 크라카토아 화산 혹발의 정보를 발굴해 내고 그것을 베개너의 대륙 이동설, 투조 윌슨의 판 구조론 등 지질학의 발전사와 한데 버무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이라는 매혹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을 실감나게 풀이하고 있다. 겉보기에 평화롭던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가 화산 폭발에 의해 붕괴되는 이 이야기는 마치 할리우드 재난 영화를 보는 듯 드라마틱하다.

저자소개

사이먼 윈체스터(Simon Winchester) 전 세계를 무대로 발로 뛰는 프로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인 사이먼 윈체스터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지질학을 공부하고 《콩데 나스 트라벨러(Cond, Nast Traveler)》, 《스미소니언(Smithsonian)》,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에 기고해 왔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 버크셔와 영국 스코틀랜드의 서부 작은 섬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를 바꾼 지도(The Map That Changed the World)],『교수와 광인(The Professor And The Madman)』, 『산산히 부서진 땅(The Fracture Zone)』, [한국: 기적의 땅을 걷다(Korea: A Walk Through the Land of Miracles)] 등이 있다. 임재서 서울 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울 대학교 강사로 출강 중이며, 출판 기획과 번역, 글쓰기에 주력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현대 사상가들과의 대화』, 『상업 문화 예찬』, 『영혼의 마케팅』, [열정과 기질]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사라진 섬을 찾아서
1 뾰족산이 있는 섬
2 운하 안의 악어
3 윌리스선
4 산이 움직인 순간들
5 지옥문이 열리다
6 태양이 잠긴 저 어두운 곳
7 겁에 질린 코끼리
8 대폭발, 해일 그리고 운명의 날
9 폐허 속의 반란
10 크라카토아의 유산
에필로그 세상이 폭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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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04년 동남아시아 지진 해일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동남아시아 지진 해일의 도화선 1883년 인도네시아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비밀을 파헤친 본격 과학 논픽션 2004년 연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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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동남아시아 지진 해일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동남아시아 지진 해일의 도화선 1883년 인도네시아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비밀을 파헤친 본격 과학 논픽션 2004년 연말 동남아시아를 덮친 지진 해일은 “문명은 지질학적인 동의(geological consent)가 있어야 존립할 수 있는데, 이것은 예고 없이 철회되곤 한다.”라는 윌 듀랜트의 준엄한 경구를 환기시켜 주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서쪽 안다 만 단층선에서 발생한 리히터 진도 규모 8.9의 지진(히로시마 투하 핵폭탄 250만 개의 위력)에 의해 발생한 2004년 동남아시아 지진 해일은 16만 3338명의 희생자를 낳았고, 인도네시아, 태국, 몰디브, 스리랑카의 관광지들을 쑥밭으로 만들었다. 이 대참사는 20세기 이후 발생한 지진 대참사 중 세 번째 규모(1976년 중국 탕산 대지진의 24만 2000명, 1920년 중국 간쑤 대지진의 18만 명에 이어)에 해당한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지진 해일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대참사의 충격이 제 가시지도 않은 3월 28일에도 진도 8.7의 지진의 발생 6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4월 17일에도 수마트라 섬에서 220킬로미터 떨어진 해저이긴 했지만 진도 6.3의 지진이 발생해 많은 이들을 우려케 했다. 이처럼 북반구 중위도 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휴양의 땅으로 인식된 인도네시아 지방에서 지진과 그에 따른 지진 해일이 빈발하는 것은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자바 섬 등이 지질학적 판 구조론상으로 불안정한, 유라시아 대륙판과 인도-오스트레일리아 대양판이 충돌하는 지진?화산대 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역에서는 태곳적부터 화산 폭발, 지진 발생이 끊이질 않았고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다섯 번의 화산 폭발 중 세 번의 폭발이 이곳에서 있었다. 7만 4000년 전 수마트라 북부 토바 화산 폭발, 1815년 탐보라 화산 폭발, 1883년 8월의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이 그것이다. 이중 120여 년 전에 일어난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은 수마트라와 자바 섬에 있는 165개 마을을 폐허로 만들었으며, 3만 6417명의 생명을 앗아 갔으며,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했다. 유사 이전의 토바 산과 19세기 초반 수마트라가 개발되기 이전의 탐보라 산의 화산 폭발과는 다르게 네덜란드령 수마트라와 자바 섬 연안에서 폭발한 크라카토아 화산은 2004-2005년의 동남아 지진 해일과 마찬가지로 환경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세계가 폭발한 것이다. 그렇다면 크라카토아 화산이 폭발한 1883년 8월 27일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번에 (주)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사이먼 윈체스터(Simon Winchester)의 [크라카토아: 1883년 8월 27일 세계가 폭발하다(Krakatoa)]는 동남아시아 지진 해일의 도화선이랄 수도 있는 인도네시아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전말을 파헤친 본격 과학 논픽션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지질학을 공부하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 글을 기고해 온 사이먼 윈체스터는 방대한 자료와 충실한 현장 관찰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의 이면에 가려져 있던 인물, 사건, 과학을 발굴해 내는 논픽션 작가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세계 최초의 근대적 지질도를 그린 윌리엄 스미스의 일생을 담은 [세계를 바꾼 지도], 옥스퍼드 영어 사전 편찬에 얽힌 뒷이야기를 그린 [교수와 광인]과 [영어의 탄생] 같은 그의 저술들은 흡인력 있는 문체와 읽는 재미가 잘 어우러진 논픽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이러한 사이먼 윈체스터의 뛰어난 글쓰기 역량이 한껏 발휘되어 있는 책 [크라카토아]는 동남아 지진 해일이 발생하기 전 2003년에 출간되어 미국과 영국의 아마존(인터넷 서점)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사이먼 윈체스터는 이 책에서 크라카토아 화산이 서구 문헌에 등장하기 시작한 16세기에서부터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이 대중 영화, 동화, 소설 등에 등장한 20세기까지, 후추 상인들의 항해 일지에서부터 수마트라 작은 섬 호텔 주인이 적은 일기는 물론 전문 학술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헌 속에 숨겨져 있던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정보를 발굴해 내고, 그것을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 투조 윌슨의 판 구조론 등 지질학의 발전사와 한데 버무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이라는 매혹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을 실감나게 풀어내고 있다. 겉보기에 평화롭던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가 화산 폭발에 의해 붕괴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치 할리우드 재난 영화를 보는 듯하다. 아니 이 책은 어떤 할리우드 재난 영화도 따라올 수 없는 ‘진짜 이야기인 것’이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화산 폭발 인도네시아 크라카토아 대폭발의 진실 1883년 8월 27일 월요일, 90일 동안 볼멘소리로 으르렁거리던 화산이 마침내 폭발하여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은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상 다섯 번째로 거대한 화산 폭발로 기록되고 있다. 지진의 규모를 리히터 진도로 표시하듯이 화산의 규모는 화산 폭발 지수(Volcanic Explosive Index)로 표시되는데,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은 화산 폭발 지수 6.5로 8의 토바 화산, 7의 탐보라 화산, 180년 뉴질랜드의 타우포 화산, 1912년 알래스카 노바룹타 화산에 이은 5위이다. 하지만 크라카토아 화산은 원시 시대에 폭발했던 토바 산이나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오지에서 폭발한 다른 화산들과 달리 후추 무역의 중심지이자,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의 중심지인 순다 해협에서 폭발했기 때문에 커다란 문명사적 영향을 끼쳤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은 무지막지했다. 크라카토아 섬의 대부분을 이루던 해발 800미터의 바위산과 15.4제곱킬로미터의 암석 섬이 폭발과 함께 날아갔고, 화산에서 나온 화염과 분출물이 수십 킬로미터 상공 성층권까지 치솟았다. 성층권으로 올라간 분출물들은 대기권을 떠돌면서 태양광을 차단해 지구 기온을 떨어뜨리며 전 세계적인 흉작, 사회적 혼란 등을 야기했다. 화산 폭발의 폭발음은 중국,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는 물론 크라카토아 섬에서 4800킬로미터 떨어진 로드리게스 섬에서까지 들렸다. 그리고 그때 발생한 공중?지하 충격파는 지구 대기권을 네 번이나 돌며 영국 런던과 미국 워싱턴 등 세계 곳곳의 기압계와 지진계를 뒤흔들었다. 또 3만 6000여 명의 희생자를 내며 동남아시아의 사회?경제적 기반을 쓸어 버린 해일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거쳐 프랑스의 보르도 지방의 대서양 연안에까지 영향력을 미쳤다. 또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이 야기한 사회 혼란은 중근동 지방의 이슬람교에 비해 온건했던 동남아시아 이슬람교에 종말론적인 광신주의와 반서구주의를 주입했고 결국 번성했던 네덜란드 식민 지배 체제에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을 일으켰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은 반서구적이고 이슬람 근본주의적인 인도네시아 독립 운동에 기름을 부었던 것이다. 사이먼 윈체스터는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진행 과정과 영향을 영국 영사의 공식 서한, 세계적인 보험 업체 로이드 협회의 송수신 기록, 로이터 통신 보도 기사, 크라카토아를 지나가던 배의 항해 일지, 네덜란드 식민지 관리들의 일기, 해일 현장 생존자의 목격담 등을 총동원해 가며 그때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복원해 낸다. 하지만 사이먼 윈체스터는 목격담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땅속에 갇혀 있던 바람이 탈출하면서 화산 폭발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던 아낙사고라스와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지구를 이룬 대양판과 대륙판의 충돌과 섭입 과정에서 지진과 화산 폭발이 일어난다고 하는 20세기의 판 구조론에 이르기까지 지질학 이론의 역사를 개괄하면서 크라카토아 화산이 폭발한 이유, 왜 다른 곳도 아닌 크라카토아 화산이었는지를 설명해 낸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은 유라사이판의 일부분(수마트라)와 인도-오스트레일리아 대양판이 충돌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두껍고 무거운 암석으로 이뤄진 대양판은 가볍고 따뜻한 대륙판과 부딪치면 아래로 파고든다. 그 과정에서 대륙 암반에서 쐐기 모양으로 깨진 암석 조각들을 끌고 내려간다. 이때 수마트라 해안에 쌓인 모래와 진흙, 그리고 수분과 공기와 바닷물을 휩쓸고 내려간다. 이러한 지질학적 칵테일, 즉 대양판의 현무암, 수마트라 지각의 화강암, 모래와 진흙, 석회암, 공기와 물의 혼합물이 땅속 깊은 곳으로 수직으로 곤두박질친다. 이때 물을 머금은 암석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녹으면서 기체와 거품으로 변하고 전체 물질 덩어리가 격렬하게 폭발하며 대기 중으로 솟구쳐 올라간다. 이것이 바로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의 메커니즘이었던 것이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역사적 사건의 자연과학적 설명에만 머물지 않고 그 사건 전후의 역사적 맥락을 파헤친다는 데 있다. 1883년까지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의 사회?경제사적 맥락을 소개해 앞에 말한 것처럼 반서구 운동의 계기가 되었음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그때까지 이뤄진 과학 문화의 융성과 전신 기술, 해저 케이블 기술 같은 과학 기술 발전 발전상을 설명하여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이 다른 화산 폭발과 달리 더 빨리 세계 시민에게 알려졌으며 더 유명해진 전후 사정을 해명해 낸다.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을 해명하기 위해 조직된 영국 왕립 협회 크라카토아 위원회의 활동, 보험 업체 로이드 협회의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에 대한 민첩한 대응, 크라카토아 화산 폭발 소식을 전 세계에 신속하게 타전한 로이드 통신 등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엮어 나가며 크라카토아 사건을 계기로 세계가 마셜 맥루언이 이야기했던 ‘지구촌’을 형성하기 시작했음을 보여 준다. 크라카토아라는 이름은 우리말 사전에 따르면 ‘크라카타우 섬’이다. 크라카토아는 향료 무역 시대 처음 서구 문헌에 기록되면서부터 카카 타우, 카카토우아, 크라카탄, 크라카토, 크라카토와, 크라케토프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인도네시아 일대가 네덜란드령이 되면서 굳어진 자바 어 이름으로는 ‘크라카타우’가 맞다. 하지만 영국인인 저자는 영미권에서 굳어진 크라카토아를 고집한다.(각주에서 저자는 ‘크라카토아’라는 이름이 전신사의 실수에서 비롯된 것 아니면, 영어의 발음상 편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것은 크라카토아를 지질학적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연구했던 영국 지질학회의 전통에 대한 자부심의 표현일 것이다. 사이먼 윈체스터의 이러한 자부심은 대륙 이동설과 판 구조론의 형성사에 얽힌 영국 지질학계의 논쟁을 다룬 부분에서도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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