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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온다: 성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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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8*16mm
ISBN-10 : 8901237857
ISBN-13 : 9788901237855
문학이 온다: 성장 편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강건후(엮음)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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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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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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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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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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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0mm X 208mm X 16mm, 289g
제조일자
2019/11/28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강건후(엮음)
A/S책임자&연락처
02-3670-119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1. 책 모서리가 날카로워 다칠 수 있으니 사람을 향해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십시오. 2. 보관시 직사광선이나 습기 찬 곳은 피해 주십시오.

시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상상력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소설을 통해서는 이야기가 지닌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사람들이 겪는 다양한 갈등과 고민을 접하며 삶을 이해하고 인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필을 통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달한 미래는 지식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런 면에서 청소년들에게 문학 작품 읽기는 더욱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 “「문학이 온다」를 펴내며”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강건후(엮음)
삶의 선택 앞에서 우물쭈물거리다 우연히 국어교육과에 진학했고, 새 천년의 시작 즈음에 고등학교 국어 교사가 되었습니다. 가끔은 중학교 1학년 시절에 읽었던 오래된 한국 단편 소설이 국어 선생님의 길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학 작품을 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문학에 대한 열망으로 시를 쓰기도 하고, 국어 교사들이 활동하는 문학회의 언저리에 맴돌며 몇 편의 시들을 동인지에 발표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을 청소년들에 소개하고 싶어 『선생님 시 읽어 주세요!』(창비)에 짧은 글을 썼습니다.

저자 : 문경은(엮음)
어린 시절 ‘캔디’ ‘빨강 머리 앤’과 같은 만화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그 시절 이런 만화 영화는 원할 때 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책을 만났습니다. 책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사랑, 우정, 끈기, 희생 등 경험해 보지 못했던 감동들을 가슴 깊이 전해 주었습니다. 아이들도 책을 통해 때로는 거칠고 힘든 세상이지만 의미 있게,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라며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 이나래
그리고 싶은 것을 오래 바라봅니다. 좋은 날은 좋아 보이고 나쁜 날은 나빠 보입니다. 그러면 연필과 물감에게도 마음과 표정이 생기고 종이에 닿으면 그림이 됩니다. 규칙이 없는 드로잉과 짙은 초록색을 좋아하고, 주로 아크릴 물감과 오일 파스텔을 섞어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탄 빵』과 『염소똥 가나다』를 지었고, 『걸어서 할머니 집』 『똥 밟아 봤어?』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고래를 위하여
소나기
새로운 길
마음의 고향 - 가지 않은 길
동백꽃
진달래꽃
먼 후일
야, 춘기야
사랑
오늘이
고향
가지 않은 길
막내의 야구 방망이
사막을 같이 가는 벗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작품 특징】 ▣ 국어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교과서 수록 문학!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가려 뽑았다.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고전 문학뿐 아니라 외국 문학에 이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작품 특징】

▣ 국어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교과서 수록 문학!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가려 뽑았다.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고전 문학뿐 아니라 외국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을 뽑았다.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감상 수업’과 ‘질문 수업’을 마련했다. ‘감상 수업’은 작품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작품을 읽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상을 제시하는 데 우선하였다. ‘질문 수업’은 독자가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부록으로 소설 줄거리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작품을 읽고 줄거리 요약 방법도 배울 수 있다.

▣ 왜 소설, 시, 수필을 따로따로 봐야 해?
이미 출간된 교과서 문학 읽기 책들은 소설, 시, 수필끼리 갈래별로 묶여 있으며,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시라도 시만 쭉 읽기는 지루한 일이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상 몇 편 읽다가 다음에 또 읽는 것도 쉽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시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 수필은 더 심하다. 미셀러니는 좀 낫지만 에세이는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는 어려운 독서인데 한꺼번에 모아져 있을 때는 더더욱 읽기 힘든 학습서가 된다. 소설이 그나마 낫긴 하지만 긴 분량의 단편 소설 여러 편을 계속 읽기는 좀 힘들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부제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에서 알 수 있듯이 소설, 시, 수필로 이루어진 세 가지 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구성이다. 어린 독자들은 소설과 시, 수필을 한 권의 책에서 접할 수 있고,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 내가 살아가는 힘, 5가지 주제
독자들은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에 감정 이입이 되고, 동일시를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 보게 된다. 〈문학이 온다〉 시리즈에서 뽑은 5가지 주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될 소중한 가치 중에서 선별한 것이다. 마마걸, 마마보이가 넘쳐 나는 요즘, 아이들이 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사회가 지나친 경쟁을 강요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자존감’을 지니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을 키워 나와 생각이 다를지라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기를, 세상이 너무 팍팍하고 획일화된 가치 기준을 강요하지만 ‘상상’의 힘을 발휘하여 자유롭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의 고통에 대해 외면하지 말고, ‘연민’을 가지고 연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바람을 담아서 5가지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문학 작품을 통해 독자들의 성장을 지지하고 격려해 주고자 한다.

▣ 왜 초등학생은 중등 문학을 읽으면 안 돼?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을 묶어 낸 책들은 대부분 독자 대상이 중학생이다. 중학생들은 9종의 검인정 교과서 중에서 1종만 배우게 되므로, 나머지 8종에 실린 좋은 작품들을 읽으면서 문학을 감상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국어 학습의 효과까지 얻고자 한다. 그런데 초등학생들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읽고 싶어 한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은 아무래도 검증이 된 작품들이니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과 이왕이면 나중에 수업 시간에 배우게 될 작품을 미리 읽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림책도 어른이 읽는데, 아이들도 충분히 문학을 읽을 수 있다.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상상력과 자유로움이 가득한 일러스트, 작품의 깊이 있는 해석을 담은 일러스트를 실었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현하였다.

▣ 독자의 마음을 열어 주는 좋은 질문
좋은 질문을 통해 독자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작품을 감상하고 난 뒤 몇 가지 질문을 한다. 그 질문은 작품을 제대로 이해했나를 체크하는 성격이 아니라 독자의 경험을 묻거나, 생각을 묻는 내용들이다. 이런 질문에 답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독자들은 한 번 질문을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다. 또 개인의 경험을 묻는 질문을 통해 오랫동안 간직해 온 감정의 상처를 밖으로 표출할 수 있으며, 두려움과 슬픔, 부끄러움과 죄책감 등을 떨쳐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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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문학이 온다 성장 편 | to**7530 | 2019.12.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의 인생에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고 크게

    영향받게 되는 시기인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지를 항상 고민해요.

    다양한 경험 많은 생각 그리고 특별한 자극이란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모든 것을 현실적으로

    직접 모두 누릴 수 없기에 독서가 강조되겠죠.

    웅진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문학이 온다 시리즈의 성장 편은

     소설, 시, 수필이 어우러진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방법을

    제안하여 우리 아이들의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줘요.



    사실 어른이 되어도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성장은 하겠지만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영유아를 비롯한

    청소년기에 경험하는 문학적 자극이란 특별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과연 어떤 책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는 전문가의

    입장도 아니고 문학적 소견이 깊은 것도 아니라 고견을 담은

    이런 문학이 온다 시리즈를 만난 것이 행운이라 생각해요.




    좋은 책을 모두 읽고 소화하기에는 우리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스스로 독서로 터득할 나이가 되기 전까지는

    학교 교과 영역을 바탕으로 접근하는 책도 중요하잖아요.



    학교 교과서가 기준이 되는 이유가 반드시 평가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문학을 좀 더 친근하고 수업시간에 다시

    보게 되면 더욱 깊은 감화를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문학 학습서의 개념이 아니라 감상 수업이라던가 질문 수업같은

    매우 특별한 구성으로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다양한

    형태로 제시되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지요.

    어찌 보면 감상 수업을 읽고 난 후에 읽는 질문 수업 내용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일종의

    시간을 부여한다는 개념으로 보아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쉽게 책장을 덮지 못하고

    이 질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답이 무엇인가를 오래도록 생각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저는 상당히 좋았던 것 같아요.

    명확하게 결론내려지는 것도 좋은 세상이지만 여운을 남기고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사고력 신장의 여유도

    분명 필요한 것이 지금이라고 저는 생각했기 때문이랍니다.

     
  •         +     엮음: 강...

     

     

     

     

    +

     

     

    엮음: 강건후(국어 교사)
    엮음: 문경은(국어 교사)
    그림: 이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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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옥같은 작품들이
    그리고 그 작품에 향기를 드리우는 그림까지
    잘 어우러진  문학집

     

     

    이 문학집은 문학 학습서가 아니다
    2015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만든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시.수필 중에서
    가려 뽑아 엮은 문학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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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 색 문학 - 소설

     

    <소나기-황순원>

     

    아름다운 시골을 배경으로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 이야기라고 하기엔 조금 무거운 느낌이들지만 두 아이들의 세속적이지 않은
    맑고 투명한 그런 사랑 이야기

    그림마저 투명하게 이야기에 잘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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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김유정>

     

    1930년대 소설
    그런 이유로 지금의 어휘와 다소 이질감이있다.
    생소한 어휘들은 페이지 아래에 그 뜻을
    적어놓았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지난 학기 국어 수행평가시 <한국문학단편선>을
    겁도없이 선택해서 읽었던 우리 청소년들!!!
    그 단어 뜻을 하나하나 전부 물어가며
    읽는바람에 아이들도 힘들고 나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마름인 점순이의 아빠 그리고 그 집에
    데릴사위로 들어온 어리숙한 나
    나이가 들면 성례를 시켜줘야 마땅하지만
    점순이 아빠는 그렇게 하지않았다.
    점순이의 키가 자라면 성례을 시켜주겠다며
    어리숙한 나에게 일만 시킨다.

     

     

    그 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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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춘기야- 김옥>

     

     

    오~~~!!
    춘기가 사람인 줄 알았더니...ㅋ
    사춘기의 춘기였네~

    사춘기로 접어든 딸과 엄마 그리고 외할머니
    엄마의 허리띠와 샌들을 몰래 하고다니고 신고다니는 나
    그리고 몰래 염색까지 하게 되면서
    엄마와의 갈등이 극에 달하지만
    외할머니의 닷새간 방문으로
    나는 마음에 위안을 찾게되고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빨리 어른이 되고싶어진다.

     

     

    우리 청소년들도
    지금 사춘기의 그 어디쯤에 있다.
    사춘기로 접어들면서 항상 조마조마하지만
    잘 넘어가리라 믿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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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 색 문학 - 수필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성석제>

     

     

    핑계를 대며 자전거를 그동안 배우지 않았던
    나는 먼 거리에 있는 중학교에 배정이 되면서
    자전거를 배우기위해 노력을 시작한다.
    내리막길에서 연습을 하면서
    도랑이나 똥통에 빠질 위험을 피하면서
    읍내로 갈 수 있게 되었다.

     

     

    그날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노력하자 그래도 안 되거든 본능에
    맡겨보자"라는 큰 깨달음을 얻게된다.

     

     

     

    수필은 내가 참 좋아하는 문학장르중 하나다.
    편하게 읽히지만 결코
    작가는 편히 쓰지 않았을...
    그래서 수필에서는 삶의 깊이가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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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 색 문학 - 시

     

     

    <새로운 길-윤동주>
    <진달래 꽃- 김소월>

     

     

    두 편 모두 내가 좋아하는 시
    일제강점기의 시들은
    하나같이 전부 보석같다.
    아름답다고 말하기도 조심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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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읽기가 끝나면
    <질문수업> & <감상수업>을
    만나보게 된다.

     

     

    두 코너를 통해
    나의 작품읽기가 제대로 되었는지
    깊고넓은 이해는 되었는지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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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작품들의 줄거리제시
    그리고
    작품출저 및 수록 교과서가 소개되어있다.

     

     

     

    국어 수행평가중 우리 청소년들 학교에서는
    매 학기마다 2편씩
    두 학기 총 4편의 독후감상문을
    학교 수업시간내에 바로 써내려가야했다.
    이게 참 생각보다 무척 힘들었다.

    지난 학기 때 무척 힘들게 했던
    국어 독서수행평가!!!
    이번 겨울방학동안 몇 번을 돌려읽어도 좋을
    문학책을 만나게 되었다.

     

     

     

    #웅진주니어#문학이온다#문학이온다성장편
    #교과서삼색문학#시소설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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