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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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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64060945
ISBN-13 : 9791164060948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히로시마 레이코 | 역자 김정화 | 출판사 길벗스쿨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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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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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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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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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37mm X 195mm X 17mm, 313g
제조일자
2019/11/11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히로시마 레이코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332-0931

낡은 과자 가게 ‘전천당’의 과자를 먹고 행운과 불행의 갈림길에 놓인 사람들!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판타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제4권. 주니어 판타지 대상을 수상한 만큼 작품성과 필력을 인정받은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인 권선징악의 교훈을 전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전천당’에 불만을 품은 소녀 요도미는 ‘화앙당’을 차리고 과자를 판다. 화앙당의 과자는 재빠르고 간편하게 소원을 이루어주지만 무시무시한 부작용이 있다. 전천당의 손님을 빼앗고 과자를 파괴하려는 화앙당의 주인 소녀. 모든 것이 소녀의 바람대로 이루어질 것인지, 손님들은 어느 과자를 선택할 것인지, 행운은 어느 가게 과자의 편일지…. 전천당과 화앙당의 거침없는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저자소개

저자 : 히로시마 레이코
일본의 판타지 소설 작가로 일본 어린이들의 두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하였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제34회 우츠노미야 어린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에 《유령 고양이 후쿠코》, 《혼을 쫓는 자들》, 《마녀 강아지, 봉봉》, 《요괴의 아이를 키웁니다》, 《십 년 가게의 마법》, 《꿈을 지키는 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정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 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폭풍우 치는 밤에》,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이유가 있어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쟈쟈
일본에서 앱· 콘텐츠 제작, 웹사이트 운영과 관련된 일을 합니다.
2011년에 앱 디자이너로 독립하였고, 현재는 일러스트 제작 등으로 활동을 넓히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7
족집게 통조림과 꾀떡 ………… 11
늑대 만주 ………… 35
수면 저금통과 불면 전병 ………… 65
고블린 초코 에그 ………… 87
충치 콩과자 ………… 119
무지개 물엿 ………… 137
에필로그 ………… 16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화제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판타지 1위! 전천당 vs. 화앙당 거침없는 대결을 펼치다 “너의 어설픈 가게 따위 다 부숴 주겠다고! 두고 봐!” “참 집요하군. 승부에 얽매이는 건 아직 젊다는 뜻이지.” ■ 화제의 베스트셀러, 국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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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판타지 1위!

전천당 vs. 화앙당
거침없는 대결을 펼치다
“너의 어설픈 가게 따위 다 부숴 주겠다고! 두고 봐!”
“참 집요하군. 승부에 얽매이는 건 아직 젊다는 뜻이지.”

■ 화제의 베스트셀러, 국내외 어린이 판타지 1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판타지 분야에서는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한층 깊어진 갈등과 입체적인 사건들로 지루할 틈 없는 이야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4권에서는 요도미가 〈전천당〉의 베니코에게 정식으로 과자 승부를 신청한다. 특정한 동전을 받는 〈전천당〉 과자와 달리 〈화앙당〉은 인간의 욕심, 악의, 후회 등과 같은 나쁜 감정을 과잣값으로 받는다. 욕심을 부려 〈화앙당〉 과자를 산 손님들이 깊은 후회를 하거나 비참한 결말을 맞는다. 또한 〈전천당〉의 손님과 〈화앙당〉의 손님의 사연이 얽히고설키어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전천당〉의 베니코는 결투 신청을 받아들일지, 과자 가게의 과자들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주며 사람들을 끌어들일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요소들이 곳곳에 있다. 한 번 읽으면 책장을 덮을 수 없게 만드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야기가 한순간도 긴장감을 높일 수 없게끔 만든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몰입도가 높고 내용은 흥미진진하여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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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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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천당 1, 2, 3에 이어 4까지.흥미진진 재미가득하고, 아이 어른 함께 읽을 수 있어 더 할 나위 없네요. 판타지적 요소...

    전천당 1, 2, 3에 이어 4까지.
    흥미진진 재미가득하고, 아이 어른 함께 읽을 수 있어 더 할 나위 없네요.

    판타지적 요소와 동화적 요소가 함께 조화롭게 엮은 "전천당"

     

    3편부터 등장한 <화앙당> 요도미와 갈등과 대결 구도가 4편에서 본격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실력을 쌓을 것인가 요령을 얻을 것인가 "족집게 통조림과 꾀떡"

    강해질 것인가 강한 채 할 것인가 "늑대 만주"

    조금씩 모아 쌓을 것인가 단숨에 치룰 것인가 "수면 저금통과 불면 전병"

    행운의 과자는 욕심내지 말고 더 요긴하게 활용하자 "고블린 초코 에그"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충치 콩과자"

    우정으로 이겨낸 욕심 "무지개 물엿"

     

    행운이 될 수 있고 불행이 될 수도 있는 <전천당>의 과자들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화앙당>은 불안해 하는 자신의 틈에 들어오는 욕심이다.

     

    5편, 6편 아니 그 이상이 기대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새로운 요소를 더욱 흥미롭고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기대해 본다.

  • 이상 야릇한 과자를 한가득 만날 수 있는 곳, 전천당. 우리 아이는 지금 전천당에 가고 싶어 한다. 그 곳에서 이런저런 과...

    이상 야릇한 과자를 한가득 만날 수 있는 곳, 전천당.

    우리 아이는 지금 전천당에 가고 싶어 한다.

    그 곳에서 이런저런 과자를 사고 싶다는 말을 하곤 한다.

    <이상한 과자 전천당>의 맛을 한 번 본 아이는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엄마에게 계속 주문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4권이다.

    2, 3권은 서점에 주문해 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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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권에서는 전천당에 더하여 한 곳의 이상한 과자 가게가 더 등장한다.

    그 이름은 화앙당.

    여덟 살쯤 되어 보이는 조그만 소녀가 검은색 기모노를 입고 있는 곳으로,

    전천당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싶어 한다.

    화앙당은 전천당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음침함과 무서움을 느끼게 하는 곳이었다.

    공부를 못해서 화가 나 있던 유타는 전천당에서 구입한 '족집게 통조림'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는데,

    어느새 화앙당에 가서 '꾀떡'을 사게 된다.

    '꾀떡'을 먹었더니 시험지에서 답이 보인다.

    시험은 잘 봤지만, 그럼에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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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타에게 괴롭힘 당하던 요스케는 '늑대 만주'를 먹고

    힘으로 다른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 결과는 처참했다.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하인이 갖고 싶어서 '고블린 초코 에그'를 사게 된 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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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이 부족한 직장인 노리코와 겐지가 선택한 '수면 저금통'과 '불면 전병'
    책 속에 등장하는 신기한 과자들을 볼 때면 정말 이 과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입에 담게 한다.

    모두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싶은 상상을 절로 하게 된다.

    상상속의 가게 전천당.

    자신이 원하는 과자를 구입했다면 주의 할 점은 꼭! 설명서를 읽어볼 것.

    그리고, 과자를 너무 맹신하여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 것. 

  • 아이와 푹빠져 읽었어요 | na**joung | 2019.11.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권을 읽어보더니 다음책들도 궁금하다며 급하게 도서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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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을 읽어보더니 다음책들도 궁금하다며

    급하게 도서관에서 빌리고 서점에서 공수해

    전천당 1권부터 4권짜기 정독했네요^^

    5권도 있다던데 벌써부터 엄청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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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뿐만이 아니라 초등 아이들에게 요즘 가장 핫한책인가 봅니다.

    4권 구하려고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찾으러가보니

    서점 입구앞에 떡하니 전천당만 진열된 코너도 있었어요.

    어린이 판타지 부분 1위라는 가판대가 무색하지 않게

    제가 읽어보아도 스토리도 가독성도 좋은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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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1권부터 4권까지 이야기가 연결되는게 아닌

    각권마다 여러 에피소드를 담아놓은 책이랍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보시는 분들이라면 1권이 없다고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요~~~

    처음 전천당 3권이 도착했을때 책도 펼쳐보지 않고

    1권부터 구하고 다녔었거든요 ㅎ

    저처럼 시간 낭비하지 마시라고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판타지 소설답게 각장마다 제목들이 재미있어요.

    3권의 자장자장 모나카 부터 말이죠~

    먹거리 그것도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자라는 소재를 주제로 담아

    각기 이야기마다의 사연을 맛있는 과자로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책에 몰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있을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를

    전천당의 과자들의 도움으로 하나씩 해결해나가는걸 보며

    판타지와 마법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들이 주는 재미와 함께

    이야기를 풀어가며 사람과 사람사이의 문제들을 보며

    내 주변을 한번쯤 생각해보며 아이들이 느끼는 점도 많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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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 책을 구입한 덕분인지 한정 츌시기념 선물 책갈피와 스티커도 받았답니다.

    스티커는 책개봉하자마자 벌써 써버리고 책갈피만 남았네요.

    아이들 판타지 소설이지만 표지부터 책이 궁금해지는 일러스트 덕분에

    더욱더 책에 빠지게 되는 것 같네요.

    창의력은 유치원때만 기르는 건가요~

    초등때는 판타지 소설 등 읽으며 창의력의 범위를 더 넓혀주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호흡짧은 에피소드 한편씩 읽어가며 책의 재미를 느껴보고

    책 좋아하는 친구들은 5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법같은 전천당 입니다^^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4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
    출판
    길벗스쿨
    발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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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과자가게전천당

    #전천당

    #길벗스쿨

    #화제의베스트셀러

    #어린이판타지1위

    #히로시마레이코

    #판타지시리즈

    #어린이판타지시리즈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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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4




    제목만으로.. 조금은 생소한 느낌이다.


    그리고 1편부터 3편까지 읽지않은 상태라.. 망설임이 먼저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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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페이지를 넘기고..


    하루만에 다 읽은.. 첫째(초6)를 보며

    괜한 걱정을 한 듯..


    쉽고 빠른 전개,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4편만 읽어도 금방 이해가 가는 판타지소설이다.


    거기에 아이들이 100% 공감하는 소재와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진..


    얼마나 기특한 책인가~ ^^


    크기는 A4 절반 만해서.. 손에 아담하게 들어오는데..

    요즘같은 추운날 쇼파에 기대어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리고

    초판 한정 이벤트로 투명 책갈피와 스티커까지

    받는 즐거움이 있었다.


    ..


    처음 겉표지를 보았을 때..


    조금은 큰 몸집에 하얀머리카락으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전천당의 주인 베니코


    그녀 뒤로.. 이상한 이름의 여러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읽다 보니..

    이 이상한 이름들은 모두 전천당과 화앙당의 과자이름.. 이란걸 알 수 있었다.


    4편에서는 1~3편과 마찬가지로

    전천당에서 과자를 구입하여 생기는 이야기인데..


    3편부터 등장하는 화앙당의 요도미와의 대결구도가 펼쳐진다.




    전천당 vs 화앙당




    프롤로그

    여덟 살쯤 되어보이는 소녀가 과자 재료를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그 소녀는 전천당 앞에 새로운 손님이 등장하자

    전천당의 베니코를 경계하며 손님을 빼앗을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4 》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6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 족집게 통조림과 꾀떡

    - 늑대 만주

    - 수면 저금통과 불면 전병

    - 고블린 초코 에그

    - 충치 콩과자

    - 무지개 물엿


    어느 것 하나 뒤쳐지지 않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요도미로 인한 긴장감이.. 책을 읽는내내 몰입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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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초2)는 족집게 통조림이 너무너무 갖고 싶다고 한다.


    엄마도 마찬가지야 ^^;;;


    시험에 나올 문제를 저절로 알게 된다니..

    예상 문제만 노려서 공부해 두면 아무 걱정없지!!


    전천당의 족집게 통조림과 화앙당의 꾀떡 사이에서

    주인공 유타는 어떻게 되었을까??


    .

    .

    .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무지개 물엿


    소원을 들어주는 전천당에서

    주인공 마도카는 마음이 깨끗해지는 물건을 원한다고 대답하는데..


    정말 다시 생각해도 순수한 소원이다.


    <사용 방법>

    무지개 물엿에는 변화액이 한 병 있습니다. 색을 바꾸고

    싶을 때는 작은 병에서 변화액 한 방울을 물엿에 뿌리고

    숟가락으로 잘 저어 주세요. 어떤 색, 어떤 맛으로 바뀔지는

    해 보시면 압니다. 기대하세요. 


    처음 투명하던 색이 여러가지 색으로

    여러가지 맛으로 변했다.


    그러는 동안 주인공 마도카의 마음은 완전히 말끔하게 개었다.

    가슴속에서 더러운 흙탕물이 씻겨나가고 무지개 빛깔이 넘실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화앙당의 저주에서 친구 유리코를 구하는 용기있는 모습까지

    감동적이었다.




    마지막 무지개 물엿 내용에서 밝혀지는


    『 전천당 』은 주인 베니코가 매일 제비를 뽑아서 동전을 고르고

    그 동전을 가진 사람만 전천당에 올 수 있다.


    그리고 그 동전으로만 값을 지불할 수 있다는 것.


    "인간의 사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와는 달리 

    『 화앙당 』의 과자는 간편하고 빠르게 소원을 이루어 주지만

    인간의 욕심, 악의, 후회 등과 같은 나쁜 감정을 과잣값으로 받는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그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결말은 달라진다.


    과연

    어느 과자를 선택할 것인지, 행운은 어느 가게 과자의 편일지..


     인간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

     

     

     

    에필로그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요도미와

     

    신제품 과자 생각에 매달리고 싶다는 베니코의 혼잣말로

    마무리하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편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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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전천당이 나왔을 때는

    어려서!

    못 읽을꺼라는 예상하에 구입하지 않고 보여주지 않았죠

    그런데!

    여느날과 같이 서점에 들렀다가

    1권을 서서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있는

    아이를 보고는 2권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3권도 구입해서 읽었답니다

    이어서 4권도 너무너무 궁금해해서

    받자마자 주말 외출할때 들고 나왔거든요

    분명 아침에 들고 나왔는데 벌써 거의 다ㅜㅠ읽었어요


    이야기 하나하나 다 생생하게 설명해주고 이야기해주는 아이
    엄마는 그 얘기 듣는게 더 좋답니다
    .
    .

    다음편도 너무너무 기다려진데요

    어서 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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