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9회 스토리공모전
[이북]스토리공모전
[고정]교보생명 홍보
[고정]sam7.8 홍보
  • 교보인문기행
  • 교보 손글씨 2020 폰트 오픈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문고 SNS 공식 계정 이벤트
  • 교보손글씨대회
조선교통사. 4
334쪽 | 규격外
ISBN-10 : 8964951743
ISBN-13 : 9788964951743
조선교통사. 4 중고
저자 센코카이 | 역자 최영수 | 출판사 북갤러리
정가
25,000원 신간
판매가
22,500원 [10%↓, 2,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7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9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9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moon7*** 2021.04.19
738 중고 아니고 완전 새책이에요. 사용감 전혀 없구요. 또 이용할께요.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ktc*** 2021.04.17
737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1.04.15
736 배송 조금 늦었지만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thepi*** 2021.04.10
735 품절로 인한 취소가 두세곳! 포기하다가 이곳 중고장터서 구입! 어렵사리 구입한책! 자~알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rich0*** 2021.04.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 일제강점기 교통에 대한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정리한 이 책은 우리나라 철도교통사의 주요 사실을 정확하게 밝힌 번역서로서 한반도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가진 자료를 근거로 자세하게 기술한 책이다. 제4권은 육운행정으로, 당시 국철과 함께 많은 역할을 수행한 사설철도의 부설과 변화, 특징 그리고 영업성적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센코카이
일본의 조선철도 근무 경험자들이 만든 단체 모임으로, 한국 철도 부설 당시부터 해방 때까지의 철도 관련 자료를 집대성해 발간한 책이다.

역자 : 최영수
일본 SEIKO EPSON 근무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졸업(문학박사)
우송정보대학교 강의 중

역자 : 배은선
우송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영학박사)
《기차가 온다》 저자
현 한국철도공사 의왕역장

역자 : 송상헌
우송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경영학석사)
철도박물관 철도문화해설사
한국철도공사 근무

목차

발간사 Ⅰ
발간사 Ⅱ
발간사 Ⅲ
제4권 서문

제11편 육운행정

[제1부 사설철도 부문]

제1장 총설
제2장 사설철도의 요람시대
제3장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사설철도
제4장 만주사변 후의 사설철도
제5장 전시체제시대의 사설철도
제6장 사설철도 매수(買收)

[제2부 자동차 교통사업 부문]

제1장 총설
제2장 자동차 교통사업의 전시통제설
제3장 자동차 정비사업

[제3부 기타·철도 부문]

제1장 궤도
제2장 전용철도

제11편 관련 사진

책 속으로

제1절 대한제국시대 이 시대의 사설철도에 대해서는 창시시대 편에서 상세하게 기재(記載)하고 있으므로 생략하도록 한다. 부산궤도주식회사 한국 정부로부터 특허를 얻어 경영된 부산궤도(주)선의 부산진~동래온천 간 10km의 증기철도는 실제 조선...

[책 속으로 더 보기]

제1절 대한제국시대

이 시대의 사설철도에 대해서는 창시시대 편에서 상세하게 기재(記載)하고 있으므로 생략하도록 한다.

부산궤도주식회사
한국 정부로부터 특허를 얻어 경영된 부산궤도(주)선의 부산진~동래온천 간 10km의 증기철도는 실제 조선의 사설철도의 효시이며, 대한제국시대 유일한 것이었다. 이 철도는 1909년 6월 20일 부산 주재 오이케 주스케(大池忠助) 외 6명이 출원하여 같은 달 29일자로 한국 내무대신으로부터 특허를 얻어, 같은 해 8월 29일 부산궤도(주)의 설립등기를 마쳤다. 자본금은 10만 엔으로 하고, 선로는 전용궤도를 부설하여 궤간 0.6m, 증기동력, 26kg/m 레일을 사용하여 최급 기울기 40분의 1, 곡선반경 3쇄(鎖) 계획으로 회사 설립 등기 후 곧바로 건설 공사에 착수하였다. 같은 해 11월 말일에는 부산진 성 내에서 동래남문까지 6.8km 구간, 12월 18일에는 동래남문에서 동래온천까지 3.21km 구간의 공사를 준공하여 12월 19일 거리 10.0km의 운수영업을 개시하였다.
당시 사설철도로서는 열차 운전에 관하여 어떠한 의거할 만한 법령이 없어, 회사는 감독관청의 인가를 얻어 열차운전규정을 제정하고, 보안방식은 표권식(票券式)에 의하도록 하였다. 이것은 통감부 철도청의 운전규정에 본보기가 되었다. 부산진?동래온천 간 운수개시와 함께 국유철도 부산?초량(草梁) 양 역과 사설철도 사이에 여객, 수·소화물의 연대운수를 하였다.
한국가스전기주식회사가 부산궤도주식회사를 매수함 : 이보다 앞서서 1906년 부산부 내(府內)에서 전차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한국가스전기(주)(1913년 조선가스전기(주)로 개칭함) 설립 발기인이 한국 정부에 그 특허를 출원하였는데, 시기가 아직 무르익지 않아서 일시 중지되었다. 그 후 재계의 정세는 점차로 회복되었는데, 남작(男爵) 마쓰다이라 마사나오(松平正直), 동경마차철도회사 사장 무다구치 겐가쿠(牟田口元?) 씨 이하 27명이 발기하여 다시 계획을 세우고, 1910년 4월 23일 요시모토 덴쇼(吉本天祥, 도쿄), 사토 준조(佐藤潤象, 부산) 두 사람을 발기인 총 대표로 하여 부산에서의 전차, 가스 및 전등사업의 특허 출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5월 18일 그 허가를 얻게 되었다. 따라서 회사 창립 준비를 진행함과 동시에 병행하여 기존 부설된 부산전등(주)(매수가격 20만 엔) 및 부산궤도(주)(매수가격 5만 5천엔)의 매수가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0월 18일 자본금 300만 엔(제1회 불입 75만 엔)의 한국가스전기(주)를 설립하고, 본사를 도쿄에 두고 지점을 부산에 설치하여 같은 달 26일 회사 설립 등기를 완료하였다. 한편, 피 매수 2사와의 연계를 가지고 조선총독에게 신청하여 같은 해 12월 18일 허가를 얻게 되었다. 여기에서 부산궤도(주)가 경영하는 부산진?동래온천 간 10.0km의 조선에서의 효시가 된 사설철도는 후에 설립된 한국가스전기(주)로 매수되어 경영되었다.
선로의 개량 : 이 철도는 부산궤도(주)를 매수하는 허가 조건 중에 종래의 부산진?동래 온천 간 철도의 궤간 0.6m를 0.762m로 개축하는 1항이 있었다. 그런데 1912년 3월 20일 공사비 11만 4천엔을 계상하여 공사에 착수하였는데, 우선 부산진~동래남문 구간을 준공하여 운수를 하였다. 계속하여 남은 구간의 공사를 수행하여 같은 해 7월 11일 전 간 개량공사를 마쳤다. 이 개량공사로 선로 연장은 9.3km가 되었다.
열차 운전 : 부산진~동래 구간의 열차운전은 1911년 부산궤도(주)에서 매수할 당시에는 1일 5왕복으로, 사용차량은 기관차 2량(중 1량은 독일 베를린, 오레스타인 운트 코펠 회사 제조, 20마력, 최대속력 15.3km, 1량은 영국 글래스고, 앙트리에 바그레 상회 제조, 마력, 동력은 전자와 동일), 1등객차 2량, 2등객차 2량, 3등객차 2량이었는데, 같은 해 4월 부산진 창고가 전소(全燒)되어 차량의 대부분을 소실하였다. 이에 대한 응급대처의 일환으로 ‘트롤리’로 여객차를 수송하였다. 같은 해 8월부터 새로운 차량으로 운전횟수를 1일 6왕복으로 하고, 1913년 5월에는 국철선의 열차시각 변경에 따라 7왕복으로 증가하였다.
전차병용 : 이 철도는 개업 이래 동력은 증기였다. 겸업인 부산시내 전차와의 직통운전의 편의를 위해 1914년 12월 26일 전차병용의 허가신청을 하여 이듬해 1월 30일 허가를 얻는 것과 동시에 전차병용 운전을 하였다.
운수상황 및 성적 : 앞에서 서술한 대로 차고 화재로 차량의 대부분을 소실하고, 운수영업상 큰 타격을 받았는데, 궤간 0.6m를 0.762m로 개량하여 여객과 화물 모두 점차 증가하게 되어 순조롭게 좋은 성적을 올려 나가게 되었다. 여객운임은 3등석을 1마일당 2전으로 하고, 2등석은 2배, 1등석은 2배 반이 되도록 하였다.

- 본문 ‘제1부 사설철도 부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 일제강점기 교통에 대한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정리한 《조선교통사》는 우리나라 철도교통사의 주요 사실을 정확하게 밝힌 번역서로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 일제강점기 교통에 대한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정리한 《조선교통사》는 우리나라 철도교통사의 주요 사실을 정확하게 밝힌 번역서로서 한반도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가진 자료를 근거로 1899년부터 1945년까지 45년간의 철도교통의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한 책이다.
일본 센코카이(선교회 ; 鮮交會)에서 펴낸 책을 번역, 국내에서 출판한 《조선교통사》 제1권은 지난 2012년 5월 출간 이후 5년 후인 2017년 6월에 제2권을 그리고 2018년 9월에 제3권을 출간했으며, 이번에 마지막편인 제4권과 함께 부록으로 ‘자료편(통계)’을 함께 펴내면서 8년여 간의 대장정의 번역 출간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제1권 출간 이후 철도 전문가들로부터 일제강점기의 철도를 중심으로 한 철도교통의 기본적인 사료를 가장 정확하게 집대성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철도를 사실 위주로 정리한 가장 권위 있는 저서

《조선교통사》는 일제강점기 철도를 사실 위주로 정리한 가장 권위 있는 저서로 평가되고 있는데 모두 1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철도 경영을 비롯 조직, 건설·개량 및 보선, 건축, 차량, 공장, 전기, 통신, 운전, 영업, 경리 및 자재, 육운행정 그리고 해운행정, 항공행정, 항만시설, 종전(終戰)처리 등이다.
제1권에서는 1편에서 3편까지 경영, 조직과 건설을 다루고 있으며, 제2은 4편에서 8편까지로 개량, 보선, 건축, 차량, 공장, 전기, 통신, 운전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제3권은 8편의 마지막 부분인 차량, 9편의 영업, 10편의 경리 및 자재의 내용과 함께 제4권은 11편 육운행정에서 사설철도부문과 자동차교통 및 기타 철도 부문으로 궤도와 전용철도를 포함하고 있다.

제4권은 육운행정으로 당시 국철과 함께 적잖은 역할을 수행한
사설철도의 부설과 변화, 특징 그리고 영업성적 등 자세히 수록

《조선교통사》 제4권은 육운행정으로 시작되는데, 당시 국철과 함께 많은 역할을 수행한 사설철도의 부설과 변화, 특징 그리고 영업성적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자동차 부문에는 여객자동차와 화물자동차의 법규와 현황, 지역별 회사 등이 소개되어 있다. 궤도회사의 경우에는 당시 큰 도시인 경성과 평양, 부산의 전기궤도와 경유로 움직인 함평궤도, 인력으로 움직인 제주도 순환궤도 등의 내용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
이 책의 번역 출간에서 감수를 맡았던 우송대학교 이용상 교수는 “이번 작업을 하면서도 계속적으로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당시 한반도 철도의 성격과 그 영향력이었는데 향후 좀 더 깊은 연구를 통해 일본 본토와 중국 철도, 타이완, 사할린 철도와 어떤 공통점이 있었고 차이점이 무엇이었는가를 규명할 때 우리 철도의 성격이 더욱 분명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이 책의 출간을 통해 한국철도사의 연구 깊이와 영역이 더욱 깊고 넓어져서 많은 연구자들이 배출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고 강조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