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이북]삼성북드림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전통 음식 복원 및 현대화 시리즈 5)
| | 162*220mm
ISBN-10 : 1189801221
ISBN-13 : 9791189801229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전통 음식 복원 및 현대화 시리즈 5) 중고
저자 풍석문화재단음식연구소 | 출판사 자연경실
정가
20,000원 신간
판매가
16,790원 [16%↓, 3,2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7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85 깨끗한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can7*** 2020.09.17
84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83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ldkqh*** 2020.09.0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조선 최고의 요리백과〈정조지〉, 그 속에 낭만이 넘치는 꽃음식 이야기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는 《임원경제지》전통음식 복원 및 현대화 시리즈라는 큰 주제로 〈정조지〉 및 《임원경제지》각 지에 수록되어 있는 전통음식을 복원하고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임원경제지》〈정조지〉 중 ‘교여지류(咬茹之類)’와 ‘할팽지류(割烹之類)’ 중 포석(脯?)을 연구하고 복원하여《조선셰프 서유구의 김치 이야기》와 《조선셰프 서유구의 포 이야기》을 출간하였고, 2018년에는 《임원경제지》〈정조지〉 중 ‘권2 취류지류(炊類?之類)’와 ‘권7 온배지류(??之類)’ 를 연구하여 《조선셰프 서유구의 떡 이야기》와 《조선셰프 서유구의 술 이야기》이야기를 출간하였다. 이어〈정조지〉총 7개의 권에서 꽃을 재료로 한 음식을 선별하여 연구하여 복원하여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를 출간하였다.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는 〈정조지〉에 소개된 꽃을 활용한 음식 총 40가지를 선별하여 죽과 탕, 전과 면, 꽃을 볕에 말려 음식에 활용하는 법, 꽃 술, 꽃가루를 이용한 다식, 술에 꽃 향을 들이는 법, 꽃을 넣어 고기를 굽는 법, 꽃을 소금에 절여 장아찌나 김치로 담그는 법, 꽃차 등 다양한 조리법을 연구하여 복원하고, 이를 활용한 현대 음식 47종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 책은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초봄에 만나는 매화꽃과 봄의 문턱에서 만나는 진달래꽃,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국화까지 꽃의 스토리를 따라 가다보면 사계절의 꽃을 다양하게 만나게 된다. 복원한 전통음식의 조리법은〈정조지〉표점 원문 및 번역문과 함께 부록으로 수록하였으며 총 20가지 꽃과 관련된 낭만적인 시도 함께 수록하여 꽃이 가진 아름다움을 더했다.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는 현대화한 음식의 레시피와 영양 효과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꽃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음식이 갖는 현대적인 의미를 에세이로 덧붙여 저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 자연경실은 풍석문화재단의 출판브랜드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풍석문화재단음식연구소
서유구(1764~1845)는 자는 준평(準平), 호는 풍석(楓石)이며 본관은 대구이다. 대제학 보만재 서명응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서호수의 아들이다. 영조14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 초계문신으로 발탁된 후 좌부승지, 성균관 대사성, 홍문관 부제학을 거쳐 사헌부대사헌, 예문관대제학, 형조판서, 호조판서, 병조판서에 제수되었다가 늦은 나이에 전라도관찰사, 수원부 유수를 역임하였다.
대표적인 경화세족 가문에서 태어나 다양한 학문을 깊이 있게 연구했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가학을 이어 특히 농학(農學)에 큰 업적을 남겼다. 가문의 개방적인 학문 기풍과 방대한 장서의 열람, 뛰어난 학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방면에 식견과 경험을 쌓았다. 젊은 시절 정조의 치세 때에는 규장각에서 많은 편찬 사업에 참여했고, 방폐기간 동안의 여러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로 성장했다.
서유구가 지은 16개의 주제를 지(志)로 하여, 113권으로 구성된《임원경제지》는 농업, 목축, 어업, 양잠, 상업 등의 생산 전반과 의학, 음식, 주거, 선비가 알아야 할 일상 실용지식 등의 생활 전반을 담은 방대한 양의 생활 백과전서이다.
그 밖의 저술로는 정조의 명으로 조선에서 출판한 도서의 목판을 조사한《누판고》와, 전라도관찰사로 재직할 때는 기민을 구제하기 위해 고구마 재배법을 기록한 《종저보》를 간행하였다. 이 밖에도 개인 문집으로 《풍석고협집》, 《금화지비집》, 《번계시고》, 《금화경독기》와 전라도관찰사와 수원유수시절의 업무일지인 《완영일록》과 《화영일록》이 전한다.

곽미경,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 소장.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는 《임원경제지》 및 기타 고조리서를 기반으로 우리 전통문화를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한편, 우리 조상의 음식 철학과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인과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을 개발하고 있다. 《조선셰프 서유구》의 저자이자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 소장인 곽미경은 풍석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전통음식을 복원하고 현대화하는 한편, 그 결과를 널리 공유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정정기, 임원경제연구소 번역팀장. 임원경제연구소는 고전 연구와 번역, 출판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으로 다양한 전공분야의 소장학자가 참여하여 《임원경제지》를 번역하고 있다. 정정기 번역팀장은 《임원경제지》〈정조지〉의 원문을 교감하고 번역하였다. 서울대학교 가정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도올서원과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공부하였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꽃과 우리 민족과 사랑
꽃 식용의 역사
꽃 요리의 본질과 우리 꽃음식

제1장 매화꽃
꽃 시 월매(평보)
매화죽(〈정조지〉 복원음식)
매화탕 1(〈정조지〉 복원음식)
매화탕 2(〈정조지〉 복원음식)
홍매화 밀전병
소금에 절인 매화를 얹은 생선초밥
매화주를 넣은 매실잼
꽃의 품계

제2장 진달래꽃
꽃 시 진달래(조병화)
진달래화전고(〈정조지〉 복원음식)
진달래면(〈정조지〉 복원음식)
진달래꽃 원소병
진달래꽃 계란덮밥
진달래꽃 튀김을 올린 우동
진달래의 나라 한국과 진달래꽃의 다양한 활용법

제3장 유채꽃
꽃 시 유채꽃(이해인)
유채꽃 볕에 말리는 법(〈정조지〉 복원음식)
유채꽃 피자
유채꽃 비빔밥
유채꽃 김전병
유채꽃 계란찜
구황, 미식, 건강

제4장 복숭아꽃
꽃 시 도화(장유)
도화주桃花酒(〈정조지〉 복원음식)
밑술 빚는 법
덧술 빚는 법
복숭아꽃 주먹밥
복숭아꽃 리코타치즈
복숭아꽃 밤떡
식용 꽃과 식용할 수 없는 꽃

제5장 소나무꽃
꽃 시 송화 필 무렵(임홍재)
송황다식松黃茶食(〈정조지〉 복원음식)
송화주松花酒(〈정조지〉 복원음식)
송화강정
송화밀수
송화와 소금

제6장 부들(포황)
꽃 시 부들(송종찬)
포황다식松黃茶食(〈정조지〉 복원음식)
포황도넛
꽃음식에 적합한 꽃

제7장 해당화
꽃 시 해당화(한용운)
해당화 상추뿌리김치(〈정조지〉 복원음식)
해당화 백김치
해당화 꽃주와 해당화 설탕절임을 넣은 케이크
해당화 가자미구이

제8장 치자꽃
꽃 시 치자꽃 향기(고영화)
담복자방?蔔?方 1(〈정조지〉 복원음식)
담복자방?蔔?方 2(〈정조지〉 복원음식)
치자꽃 머핀
치자꽃 밥
담복화전
치자꽃 칵테일
치자꽃의 전설

제9장 원추리꽃
꽃 시 원추리꽃은 붉다(정하선)
황화채방黃花菜方(〈정조지〉 복원음식)
원추리꽃 고추장
원추리꽃 보리수단
원추리꽃 쌈밤
원추리꽃 잡채
꽃에 어울리는 꽃음식 조리법

제10장 장미
꽃 시 장미(노천명)
향화숙수香花熟水(〈정조지〉 복원음식)
향화숙수 에이드
꽃의 구조

제11장 부용화
꽃 시 부용화(백승훈)
설하갱雪霞羹(〈정조지〉 복원음식)
설하갱을 활용한 동파두부
부용화전
부용화 삼겹살
꽃의 색이 다른 이유

제12장 연꽃
꽃 시 연꽃(주돈이)
연꽃 식초(〈정조지〉 복원음식)
연꽃 누룩(〈정조지〉 복원음식)
만전향주滿殿香酒(〈정조지〉 복원음식)
연엽양蓮葉釀(〈정조지〉 복원음식)
연꽃 약식

제13장 찔레꽃
꽃 시 찔레꽃(김경희)
술에 꽃향 들이는 법(〈정조지〉 복원음식)
찔레꽃 감자샐러드
찔레꽃 전설

제14장 참깨꽃
꽃 시 참깨꽃(문신)
참깨꽃을 넣어 구운 고기(〈정조지〉 복원음식)
참깨꽃주를 넣은 완자
식용 꽃의 영양과 칼로리

제15장 가지꽃
꽃 시 가지꽃(곽미경)
가지꽃을 넣어 삶은 고기(〈정조지〉 복원음식)
가지꽃을 넣은 연근 해초 피클

제16장 부추꽃
꽃 시 부추꽃(송무석)
부추꽃 소금에 절이는 법 1(〈정조지〉 복원음식)
부추꽃 소금에 절이는 법 2(〈정조지〉 복원음식)
부추꽃 볶음
부추꽃 장아찌
부추꽃 파김치

제17장 미나리꽃
꽃 시 미나리꽃(곽미경)
벽간갱碧澗羹(〈정조지〉 복원음식)
미나리꽃부리 김치(〈정조지〉 복원음식)
미나리꽃 새우부침개
다른 나라의 꽃음식 문화

제18장 상추꽃
꽃 시 상추꽃(곽미경)
술지게미에 절인 상추꽃대(〈정조지〉 복원음식)
와순채?筍菜 상추꽃대(〈정조지〉 복원음식)
소금에 절여 말린 상추꽃대(〈정조지〉 복원음식)
상추꽃대 볶음(〈정조지〉 복원음식)
불뚝김치

제19장 맨드라미꽃
꽃 시 맨드라미꽃(이규보)
맨드라미 가지김치 1(〈정조지〉 복원음식)
맨드라미 가지김치 2(〈정조지〉 복원음식)
맨드라미꽃 가지볶음
맨드라미꽃 소스
맨드라미꽃 증편
오방색과 꽃

제20장 국화
꽃 시 국화(안경원)
절기음식, 국화화전(〈정조지〉 복원음식)
국화차 菊花茶 1(〈정조지〉 복원음식)
국화차 菊花茶 2(〈정조지〉 복원음식)
국화차 菊花茶 3(〈정조지〉 복원음식)
국화차 菊花茶 4(〈정조지〉 복원음식)
국화주 菊花酒(〈정조지〉 복원음식)
국화꽃으로 훈제한 오리고기
말린 국화꽃을 묻힌 경단
감국과 산국의 구별법

에필로그
부록 《임원경제지》 〈정조지〉 복원 음식 원문 및 번역문

책 속으로

p.19 봄에 피는 가냘픈 제비꽃으로 보랏빛 시럽을 만들어 접시에 뿌리자 접시는 따뜻하고 활력이 넘치는 정원이 되고 다양한 계절 꽃과 함께 쪄낸 생선에서는 생기가 돌기 시작한다. 작은 꽃 몇 송이가 마법을 부린 듯하였다. 음식에 자연과 계절을 담기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p.19 봄에 피는 가냘픈 제비꽃으로 보랏빛 시럽을 만들어 접시에 뿌리자 접시는 따뜻하고 활력이 넘치는 정원이 되고 다양한 계절 꽃과 함께 쪄낸 생선에서는 생기가 돌기 시작한다. 작은 꽃 몇 송이가 마법을 부린 듯하였다. 음식에 자연과 계절을 담기에 가장 효율적인 식재료는 바로 꽃이었다. 꽃은 소박하고 단순한 음식도 사치스럽고 우아하며 섬세한 음식으로 바꾸어 준다.

p.306 〈정조지〉의 꽃음식 복원 결과가 전통 꽃음식의 발전과 서유구 선생을 세상에 알리는 데 도움 이 되기를 바란다. 한식에 담긴 맛과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이 숙제가 된 지금 〈정조지〉 속의 아름다운 꽃음식의 가치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요리하는 조선 사대부 서유구, 정조지에 담긴 지혜와 낭만이 넘치는 꽃음식 이야기 《임원경제지》중에서 〈정조지〉는 식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기록한 백과사전으로, 단순히 요리법만을 적은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종 과학 서적과 의학 서적을 토대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요리하는 조선 사대부 서유구, 정조지에 담긴 지혜와 낭만이 넘치는 꽃음식 이야기

《임원경제지》중에서 〈정조지〉는 식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기록한 백과사전으로, 단순히 요리법만을 적은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종 과학 서적과 의학 서적을 토대로 하여 음식의 재료부터 효능, 상생 및 금기까지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는 조선후기 대표 실학자인 풍석 서유구의 대표 저작 《임원경제지》중에서 〈정조지〉 전 7권 중 꽃을 재료로 한 음식을 선별하여 연구하여 복원하였다. 〈정조지〉 곳곳에 담겨 있는 꽃을 활용한 음식은 우리 전통음식의 지평을 넓혔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산야에서 그리고 텃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추꽃, 원추리꽃, 부추꽃 등 소박한 꽃으로 데치고, 절이고, 무치는 등 다양한 조리법을 포함하여 꽃을 활용한 죽과 탕, 전과 면, 꽃을 볕에 말려 음식에 활용하는 법, 꽃 술, 꽃가루를 이용한 다식, 술에 꽃 향을 들이는 법, 꽃을 넣어 고기를 굽는 법, 꽃을 소금에 절여 장아찌나 김치로 담그는 법, 꽃차 등 꽃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꽃으로 음식을 해 먹었던 선인들의 지혜와 낭만을 엿볼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는 조선시대 요리 연구가 서유구가 남긴 저서 <<임원경제지&g...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는 조선시대 요리 연구가 서유구가 남긴 저서 <<임원경제지>> 중 <정조지>에 기술된 꽃을 재료로 한 당시의 전통 음식을 복원하거나 현대화하여 출간한 책이다. 임원경제지 전통음식 복원 및 현대화 시리즈 중에서 다섯번째 출간된 도서다.

     

     삶이 편리해지고 풍족해졌지만 사람들의 삶이 진정 행복해졌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지수인 가운데 문명발달에 따른 현대사회의 부작용의 원인으로 자연과 점점 동떨어져가는 삶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져간다. 자연스럽게 자연주의 열풍이 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대량생산 음식을 지양하고 꽃을 포함한 자연식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미디어에서도 그 열풍에 주목하고 있다. 그 흐름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의 저자 풍석문화재단음식연구소에서 보기에 이런 열풍이 선조들의 자연스러운 꽃음식 식문화를 따르기보다는 꽃이 마치 무슨 명약이라도 되는 듯 홍보하는 등 작위적이고 과잉된 분위기를 보이는 것이 염려스러워 <정조지>의 꽃요리를 소개하게 된 것이다.

     

     <조선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에서는 매화꽃, 진달래꽃, 유채꽃, 복숭아꽃, 소나무꽃, 부들, 해당화, 치자꽃, 원추리꽃, 장미, 부용화, 연꽃, 찔레꽃, 참깨꽃, 가지꽃, 부추꽃, 미나리꽃, 상추꽃, 맨드라미꽃, 국화 총 스무가지 꽃을 활용한 전통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꽃 식용의 역사에서부터 꽃에 대한 우리 민족의 자세와 꽃 요리가 가진 의미 등을 소개하고, 각 꽃의 특성과 효능을 설명하며, <정조지>에 기록된 음식을 복원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다. 재료와 레시피가 실려있음은 물론이요, 서유구가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복원에 이르기까지 <정조지>내용의 해석, 이런저런 취사선택의 문제, 어려웠던 점들 등이 매우 서정적으로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마치 음식연구팀이 바로 독자의 눈앞에서 꽃요리를 복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아름답고 운치있고 건강에 좋은 꽃요리들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현대사회가 잃어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닫게 한다. <정조지> 꽃음식을 복원하다보니 보다 다양한 꽃을 활용하여 <정조지>에 실린 창의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만들게 되었다 한다. 그런데 한 권의 책에 모두 싣기에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나머지 부분은 차후 <아름다운 꽃음식>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한다고 한다. 또 한권의 아름다운 꽃요리 책이 기다려진다.

  • 꽃으로 만드는 여러 가지 음식에 내용이 담겨있는 '조선 셰프 서유구의 꽃 음식 이야기' 이 책을 받고 읽어보게 된 계기가 식...

    꽃으로 만드는 여러 가지 음식에 내용이 담겨있는 '조선 셰프 서유구의 꽃 음식 이야기'

    이 책을 받고 읽어보게 된 계기가 식품과에 전형하고 있는 아들이 음식에 관련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아들과 함께 읽어 보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의 구성은 소주제에 놓인 꽃과 관련된 시에서 시작된다.

     

    1579185939733.jpg

     

    시와 같이 분위기 있게 책을 읽기 시작하면 먼저 소주제에 꽃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무작정 음식을 소개하는 게 아닌 그 꽃의 설명과 효능을 바로 알고 들어감으로써 음식에 대해 한층 더 이해하고 읽을 수 있었다.

    꽃 소개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그 꽃으로 만드는 음식들을 소개해 주는데 여기서 조금 놀라웠던 책의 내용이 음식의 조리법보다는 음식에 얹힌 이야기, 음식에 특징 등이 중점으로 나와있다는 것이다.

     

    1579185968945.jpg

     

    음식을 먹기만 하는 것이 아닌 보고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 운치 있었다.

    그리고 음식 소개에 비하면 재료 설명과 만드는 법이 굉장히 간추려져 있는데, 심플하고도 중요한 부분은 빠짐없이 다 들어가 있어서 '어떻게 만들지?'보다는 '어라? 생각보다 만들기 쉽겠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음식을 만들어 볼까??' 생각이 들 정도이다. 거기다 꽃의 식감을 살려서 만드는 법이나 요리할 때 사용되는 육수의 제조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추가로 적혀있다.

     

    1579185992651.jpg

     

    목차에서도 느껴지시겠지만 책에서 사용되는 꽃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들도 있지만 따로 찾아보거나 조리를 위해 따로 구매해야만 하는 꽃들이 더 많이 나와 있어 아쉬움이 생겼다.

    그래서 이 책은 꽃에 관련된 요리를 하기 위해서보다는 책을 읽고 한국의 꽃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거나 책을 도움받아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 분들이 읽는 것을 추천한다.

    예쁜 꽃들에 뒤덮인 책이다 보니 읽다 보면 읽는 내내 미소 지으며 읽게 되는 예쁜 책이었다.

     

    1579186024673.jpg

  • 조선 셰프 서유구의 꽃 음식 이야기. ...

    조선 셰프 서유구의 꽃 음식 이야기.

    조선 셰프라는 호칭이 좀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일단 셰프라는 단어부터 영어이기 때문이다. 또한 조선시대 때의 요리사라면 수라간 상궁들이나 기미상궁이 떠오른다. 또 아주 유명한 대장금도 떠오른다. 근데 처음 보는 풍석 서유구라는 조선셰프가 있다고 하니 참으로 신기해서 읽게 되었다.

    나는 조선 셰프 서유구의 꽃음식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되었지만 시리즈의 한 부분이었다. 김치, 포, 술, 떡, 꽃음식으로 (현재까지)총 5개의 책으로 된 시리즈였다. 또한 아직 출판되지 않은 식초, 과자이야기까지 하면 7권이고 2022년까지 총 20권으로 된 시리즈를 발행 예정이라고 한다. 꽃음식이야기를 시작으로 서유구의 음식이야기 시리즈 책들을 다 읽어보려고 한다.

    서유구가 남긴 임원경제지, 정조지, 옹치잡지와 각종 조선 및 중국, 일본의 서적을 참조하여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나도 요리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긴 하지만 조선시대 음식에 관한 책은 음식디미방만 알고있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서유구를 통해 임원경제지, 산가요록, 수운잡방 등 많은 고전 요리 책들을 알게 되어 아주 뜻 깊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서유구에 관한 책이지만 서유구에 대한 내용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다만 풍석 서유구가 남긴 사료들을 이용하여 책을 집필했을 뿐이다. 아마도 서유구에 대한 내용이 없는 이유는 시리즈 중 5번째라서 빠졌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서유구에 대한 자료들은 따로 찾아봤다. 조선 후기 문신으로 이조판서까지 올랐던 분이고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가학을 이어 받아 농학에 큰 업적을 남기신 분이다. 참으로 대단한 분이시다.

    일단 이 책은 '정조지'를 최대한 참고하여 만든 책이다. 꽃음식 자체에 최대한 원형을 살렸고 조리법은 당시의 시대를 되살려 적어냈다고 한다. 매화, 진달래, 유채, 복숭아, 소나무 등 많은 꽃들의 이야기들이 실린 책이다. 알던 꽃들도 있고 그 꽃을 이용하며 만들 음식들이 신기했다. 또한 모르는 꽃들도 보게 되었으며 만약 기회가 된다면 나 또한 본문에 실린 조리법 대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 '요리하는 조선 사대부 풍석 서유구' 라는 문장에 꽃혔는데 서유구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지는 않다. 이 책은 서...

    '요리하는 조선 사대부 풍석 서유구'

    라는 문장에 꽃혔는데

    서유구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지는 않다.

    이 책은 서유구가 남긴 <임원경제지> 라는 책 중 <정조지>에

    실린 꽃음식을 복원, 조리법과 관련 내용을 실어둔 책이다.

    꽃음식 이야기는 <임원경제지>에 실린 우리의 전통 음식과 관련된 내용을 본원하고 현대화하는

    작업 중 하나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총 20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김치 이야기, 포 이야기, 술 이야기, 떡 이야기가 나왔고

    꽃음식이 5번째 책이라고 한다.

    앞서 4권의 책을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이 책이 가장 아름답지 않을까?

    꽃을 활용한 음식들이다보니

    꽃 사진도 잔뜩, 꽃을 활용한 음식들도 너무 예쁘다.

    저자분은 현대의 꽃음식들은 꽃을 장식적의 효과로 활용하는 것에 치중되어 있다고 안타까워하셨지만

    꽃음식에서 꽃의 가장 큰 장점은 아름다움인 것 같다.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홀딱 빠져버린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책이다.

     <정조지> 속 음식을 복원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계절별로 피는 꽃의 순서대로

    해당 꽃에 관한 시로 포문을 열면서

    그 꽃에 대한 설명, 효능 또한 빼놓지 않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정조지에 실린 음식을 복원하고

    단순 레시피만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일화를 정성스레 적어두었다.

    정조지에 실린 음식 뿐 아니라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꽃음식과

    정조지 속 조리법을 재해석한 개발 꽃음식 까지 함께 실려있다.

    이렇게 책을 준비하면서

    정조지에서 사용하지 않은 꽃을 사용한 음식들도 개발하였는데

    너무 분량이 넘쳐서 <아름다운 꽃음식>이라는 제목으로 따로 출판하기로 했다고 한다.

    단순 옛기록의 복원이 아니라

    <정조지>에 실린 꽃음식을 기반으로

    다시 쓴 꽃음식 책이라고 봐도 좋겠다.

     

    아름다운 꽃과 꽃음식 사진과 함께

    알차게 꼭꼭 들어찬 정보가 그득하다.

    요리를 좋아하는 분이 있다면

    선물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보고있자니 앞서 출간한 4권의 책도 궁금하고 앞으로 나오게 될

    식초와 과자 이야기도 궁금하다.

  •       우리민...

     


     

     

    우리민족은예로부터멋을아는민족이었다. 멋은자체로이미품격을드러내며아름다움을

    표현하는말이고이는여전히우리가추구해야최선의태도이기도하다. 뚜렷한사계절과삼면이

    바다로이루어진자연으로인해음식문화를발달된우리민족은잘차려낸음식상과멋스러운음식을

    상대방에대한예로여겼을정도로맛을아는민족이었고맛은주로상류층에서누리는 '사치'였다. 


    일제강점기와한국전쟁, 급속한산업화를거치며맛과멋을담은우리의전통음식대부분이사라지게

    되었고대량생산된음식들이주류를이루게되었다. 모든것이흐르고반복되는것처럼여전히우리의

    것을지키려는노력은계속되었고근래에들어자연과멋을동시에담은 '꽃음식'주목받기시작했다.

    저자는이러한우리의기대에부응하기라도하듯 '정조지' 속의꽃음식을통해매화부터국화에이르는

    20가지의토종꽃으로만든꽃음식을찾아내는보물찾기를마다하지않는다.


    꽃이사람의생명을유지하고오감을만족시키는음식에더해져서 '자연주의'동력이되며, 꽃음식은

    자체를생으로또는다양한방식으로조리하여먹거나기존의음식에더해서만드는데효용범위가

    광범위하다. 책에는정조지 39가지의꽃음식, 전통꽃음식 13가지, 정조지속의꽃음식을재해석한

    꽃음식 32가지. 도합 94개의꽃음식이소개된다. 


    책은출발부터신선하다. 세계최고요리사 10명이운영하는식당을취재하며그들의삶과요리에

    대한철학, 요리에담고자하는의도를알아가던, 결국최고의요리사들이추구하고자하는것은

    접시에자연그대로의아름다움을담는것이라는것을발견하면서부터이다. 그리고작업은숨이

    멎을엄숙하다. '화룡점정'찍듯더해지는꽃의마력은자체로이미예술이된다. 이와는

    반대로 '꽃음식'유행처럼번지면서무분별하고무식(서로간의상생도모르는)하게합해서만들어낸

    정체불명의꽃음식들때문에 '아무음식이든꽃만넣으면꽃음식이네'라는혹평을듣기도한다.

    일본여행에서유명한벚꽃빵을먹고호텔에서한시적으로판다는벚꽃성찬을즐겨야일본여행을

    제대로것이라는기자에게진달래화전을먹어본적이있는지궁금하다는저자의말은속이다

    시원하다. 그리고  '정조지'담긴꽃음식에서작은것의아름다움, 생명의소중함, 소소함속에빛나는

    찰나, 선인들의멋과낭만과여유를느꼈다고고백한다. 나는 '조선셰프서유구의꽃음식

    이야기'에서멋스러움과맛스러움그리고가장한국적인것이가장세계적인것을느끼며눈과마음이

    호사를누렸다. 


    우리나라곳곳에터를가리지않고자라는소나무는푸른빛을잃지않고자리에서서의연함을

    가지기에오래된소나무를노우(老友)칭하며가까이한다. 송화는소나무의꽃가루이다. 늦봄이면

    노란송화가루로계곡이뒤덮히고색이수수하지만고상하고기품이있어여인들의선망의

    대상이었다. <본초강목> '송화는맛이달고온하며독이없다. 심폐를()하고기를늘린다. 풍을

    제거하고지혈을시킨다'나와있을정도로좋은재료이다. 이런송화로송화다식, 송화주, 송화강정,

    송화밀수등을만드는데정조지에서는송화다식을만드는방법은따로기술하지않고송화가루를

    효과적으로얻는법에대해서설명하고있고송화가루를구하는일이송화다식의전부일정도로

    어렵다고한다. 어릴적외가에가면해주시던것이 '송화다식'이었는데이렇게귀하고어려운것인

    알았다면그때궁시렁거리고먹지말고한개라도먹을걸그랬다는생각이든다. 

    조금나이가들어찾은외가에서있었던것이 '송화주'였다. 이제먹을나이(아마3 겨울

    방학인것같다)됐으니한잔하라고내주셨던것이송화주였는데국화향이전혀나지않았던걸보면

    정조지에나오는방법인것같다. 저온에서침출해서인지향이강하지않고은은하나역시술은

    술이다. 나는송화주잔에만취했었다. 송화만있으면누구나만들어마시고신선이

    있다는것이송화주라면그날신선이되었다.

    '정조지'소개된절기음식꽃을사용한음식에는제비가돌아온다는중삼절(음력33)

    진달래화전과제비가돌아간다는중구절(99)국화화전이있는데내가처음화전이

    국화화전이다. 내가맛본화전은저자의생각처럼노란국화꽃이올라간것인데정조지에서소개하는

    국화화전은사뭇다르다. 국화를찧어서노란물을들이고, 당귀로는짙은녹색의, 대추꽃은어두운

    붉은빛의물을들인반죽을지진다음팥소를꽃심처럼넣고싸서만드니생각지도않은온갖색의

    국회가피어난다는저자의표현처럼우리의상상을초월하는서유구의발상은머릿속에상쾌한바람과

    함께감탄을자아내게한다. 그밖에도요즘도자주마시는국화차, 국화빵이강해서취기를못느끼는

    국화주, 말린국화꽃을묻힌경단등은강원도산골에서자연인으로살고있는지인덕분에보았던

    것들이라더욱반가웠다. 


    책에는자연이주는멋스러움과날것그대로가주는소박함, 그리고상대방을배려하며아끼는마음이

    들어있다. 꽃이삶기고, 절여지며다른아름다움을갖게되고이를바탕으로다양한꽃음식이

    만들어지게되는것이다. 많이는아니더라도밀가루에연꽃잎, 참외즙과약대를넣어만든누룩으로

    빚는 '만전향주'원추리꽃잡채, 상추꽃대로만든우아하고감탄할만한음식인상추꽃대볶음은

    만들어보고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