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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단비어린이 문화 교양)(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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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3011682
ISBN-13 : 9788963011684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단비어린이 문화 교양)(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노은주 | 출판사 단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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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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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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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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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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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67mm X 229mm X 9mm, 371g
제조일자
2019/2/11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노은주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가치창조 / 070-7733-3227

심심하면 톡톡, 지루하면 터치!
온종일 스마트폰! 이제 스마트폰 보다 더 재미있는 책의 세계로 빠져 봐요! 요즘 집마다 부모님과 자녀 사이에 스마트폰 전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여가에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어린이가 많아졌기 때문이지요. 독서는 자발성과 자기 주도성을 기초로 하므로 스스로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결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창의력의 기초가 되고 학습의 능률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제대로 독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과연 스마트폰으로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독서하고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을 일컫는 ‘스몸비족’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한 요즘, 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이 30%, 즉 10명 중 3명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중이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것 역시 심각한 문제입니다. 강남세브란스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은주 교수는 “아동, 청소년기에는 여러 가지 신경세포 발달이 이뤄져야 하는데 스마트폰이 주는 강한 시각적 청각적 자극에만 노출되다 보면 일상의 자극은 시시하거나 밋밋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디지털 기기 속 화면에 갇혀 공감력을 잃거나 정서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지요. 스마트폰을 오래 이용하는 사람은 오히려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감을 더 느낀다는 주장입니다.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에서는 어린이가 일찍 스마트폰을 접했을 때 발생하는 각종 폐해와 이를 극복할 방안으로 독서를 제시합니다. 또한 책의 역사와 독서의 장점을 12가지로 상세하기 설명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노은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사부님이 되어 주세요》가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밥 먹을 때도, 화장실 갈 때도, 쿨쿨 잠잘 때도 스마트폰, 너 없이는 안 돼!! 대화 말고 터치가 더 편해!! 실제 친구보다 가상 친구가 더 좋다고? 이제 손안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 놓고 책과 함께 놀아요! 친구들이 옹...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밥 먹을 때도,
화장실 갈 때도,
쿨쿨 잠잘 때도
스마트폰, 너 없이는 안 돼!!

대화 말고 터치가 더 편해!! 실제 친구보다 가상 친구가 더 좋다고?
이제 손안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 놓고 책과 함께 놀아요!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교실 풍경. 친구와 모여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싶겠지만 요즘 교실 풍경은 다릅니다. 내 요구를 뭐든 잘 들어주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 수다는커녕 옆의 친구의 눈조차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 함께 있든 각자 자리에 앉아 있든 말없이 스마트폰에 몰두하는 어린이 친구들의 모습은 어찌 보면 각각 떨어져 있는 섬과도 같습니다.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초등생 어린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생각 동화책입니다. 한 반에 30명 중 15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은 어린이 친구들의 절친이자 필수 아이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대화보다 스마트폰 채팅이 편해진 어린이 친구에게 이제 현실 세계보다 가상세계가 더 익숙하지요. 그리고 그 가상세계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활동하느라, 지식의 보고인 독서를 소홀히 여기게 됩니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자기 주도성을 키워나가야 할 시기에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들을 생생히 그려 내어 스마트폰의 슬기로운 쓰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또한 오래 전부터 우리에게 지식과 상상력을 불어 넣었던 책의 소중함을 상세하게 이야기하지요.
무조건 스마트폰을 쓰지 말고 독서만 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스마트폰을 어떻게 써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도구로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어린이가 직접 스마트폰을 좋은 도구로 만들지 나쁜 도구로 만들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어린이 스스로 독서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와의 소속 욕구, 소통 욕구 같은 친구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생활 속에서 쓰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또한 독서를 통해 스마트폰 중독에서 헤어 나오는 방법도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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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마트폰이 너~무 좋은 아이들에게 그림책이 들려주는 이야기   "폰 좀 그만봐~ 게임좀 그만해! 유튜브도 그만보구...

    스마트폰이 너~무 좋은 아이들에게 그림책이 들려주는 이야기

     

    "폰 좀 그만봐~ 게임좀 그만해! 유튜브도 그만보구!"

    요즘 내가 자주 하는 말이다.

    우리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눈에는 항상 달고 사는 것처럼 보인다.

    스마트폰을 못하게 하면 항상 심심해 라는 말을 달고 있는 우리 아이들..

    나 어릴 땐 스마트폰 없이도 정말 재미있게 놀았는데 요즘엔 스마트폰없이는 나부터도 아무것도 못한다.

     

    "엄마는 왜 나 폰못하게 하는데?"라고 물어보는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았다.

    스마트폰에 전자파가 있다는 걸 안 아이들은 깜짝놀랐다.

    티비나 전자렌지같이 선이 꼽혀있는 것만 전자파가 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럼 조금 줄여볼까? 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수긍하는 아이들 ㅎㅎ

    사실 따지고 보면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은 이유는 12가지보다 더 많을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이 더 좋은 이유가 이해하기 쉬워했다.

    무조건 안된다~ 안된다~ 말하지말고 "이렇게 책이 더 좋대"라고 이야기를 하며 같이 생각을 나누었다.

    우리 아이는 책이 좋은 이유가 "책은 물려줄 수 있다"라고 했다.

    스마트폰은 금방 망가져서 물려줄 수 없지만 책은 망가져도 테이프로 붙이면 되서 동생의 동생의 동생도 물려줄 수 있단다. ㅎㅎ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책으로 강추한다.

  •   책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책은 손에서 떼어 놓을 수 있지만 스마트폰은 손에서 절대 떼어 놓을 수 없는 을 것 같은데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12가지나 된다니~

    12가지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책2.jpg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은 이유가 2개 3개도 아닌 12가지나 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폈다.

     

    책3.jpg

     

    우와~ 대박! 그렇다. 책은 충전이 필요 없다.

    언제 어디서든 배터리가 닳을까 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첫 번째를 본 순간 옳다 옳다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과연 두 번째 세 번째는 무얼까?

    궁금

    하다

    .

    .

    책4.jpg

     

    네 번째 스마트폰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스마트폰은 폰대로 깨어지고 나는 엄마에게 깨지고... 하지만 책은 땅에 떨어져도 바닥에 닿은 부분만 탁탁 털어주면 끝난다.

     

    책5.jpg

     

    네 번째 이후에도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쭉쭉 나오고 있고 볼 때마다 고개를 끄덕끄덕이게 된다.

    글보다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이 많아 저학년이 보기에도 재미나고

    고학년 친구들은 아~! 그렇구나... 하면서 만화책을 보는 기분으로 볼 수 있는 재미난 어린이책이다.

     

    책6.jpg

     

    스마트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도 책을 많이 읽었기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싫어하거나 집에서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또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더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린 친구들일수록 더 정말로 강추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창의력은 그들이 경험했던 것을 새로운 것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생겨납니다. 그러한 경험을 하고 그들의 경험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 스티브 잡스

  •    ...

    책이 스마트 폰 보다.jpg

     

     

    스마트 폰 대신 책을 펼쳐보자

     

    먼저 내가 생각해왔던 책의 장점은 심심하지 않다.’는 거다. 스마트 폰을 봐도 되지만 데이터 요금도 무시 못 하고, 배터리 충전도 귀찮다. 책을 펼쳐보니 ‘1 충전이 필요 없어. 전기가 없어도 어디에서든 펼쳐 볼 수 있지.’ 왠지 작가와 통한 기분이다. 사실 콘센트를 찾아다니는 것도 번거롭고 눈치가 보인다.

     

    [‘10 운동을 하면 근육이 튼튼해지고, 책을 읽으면 뇌가 튼튼해진단다.’

    친구를 잘 이해할 수 있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도 있어. -본문 중에서-]

    심리학 관련 도서, 소설, 카툰 에세이를 즐겨보는 나는 편견 없이 두루두루 잘 지내고 이해심이 넓은 것 같으면서도 선과 악이 뚜렷하다. 예를 들면 내가 본인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하는 사람은 무례한 사람’, 수강생을 차별하는 강사를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은 해당 강사와 똑같이 나쁜 사람이렇게 낙인을 찍어버린다는 거다.

     

    [11 책은 중독 걱정을 안 해도 돼. 만약에 중독이 된다면 작가나 학자가 될 수 있어. -본문 중에서-]

    내가 유명한 작가나 학자는 아니지만 11번째에 해당될 것 같다. 외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어서 번역사라는 꿈을 이루었으니까 말이다. 책을 많이 읽은 덕분에 의뢰인들에게 번역이 자연스럽다는 평도 많이 듣고, 내가 쓰는 서평이 재미있다는 사람들도 좀 있는 편이다.

     

    그리고 스마트 폰의 단점인 블루라이트, 전자파, 손목 터널증후군 등은 성인들이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는 부분이라고 본다. 사실, 나도 교통수단을 기다릴 때면 스마트 폰을 손에 들고 보곤 하는데 진짜 손목 아프다. 스마트 폰을 갖게 된 후부터 어색해져버린 부동자세, 1호선의 특성상 노인들이 길을 물어볼 때마다 일일이 대답하는 것도 귀찮아서다.(본인들은 한명이라지만, 질문을 받는 내 입장에선 다수라 은근히 스트레스다.)

     

     

  • 엄마들의 걱정거리 중 ...

    엄마들의 걱정거리 중 가장 큰 것은 아이들이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것이다. 눈을 뜨면서부터 자기 전까지 가장 가까이에 두고 있다. 친구들끼리 논다고 모여 있어도 각자의 손에는 스마트폰이 있다. 언제 스마트폰을 사주어야 하며 스마트폰을 사 주지않으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 서로 고민을 나눈다, 하지만 답을 찾지 못한다. 그냥 걱정을 서로 공유하는 일밖에 없다. 어른들의 모습도 별반 다르지 않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보면 어른들도 스마트폰에 빠져 있다. 스마트폰 때문에 서로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렇기에 이 책을 아이보다 엄마가 더 눈여겨보게 된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조금이나마 변화를 가져올 거라 바라는 것이 욕심일까.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제목 그대로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은 이유 12가지를 만날 수 있다. 물론 이보다 더 좋은 이유가 많겠지만 12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유들이다. 어디서든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고 충전이 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아이들. 하지만 책은 충전이 필요 없다. 데이터가 없거나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곳에는 가지 않으려 할 때가 많다. 책은 이런 불안감을 주지 않고 데이터가 필요 없다.

     

    책은 읽고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도미노 게임을 하고 책 속 등장인물의 수를 세어 내기를 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집도 만들고 성을 만들어 노는 장면이 나온다. 책보다 아늑한 집이 있을까. 실제로 책놀이를 해보며 즐거운 경험을 만들 수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는 장면은 웃음이 나온다. 재미있는 책 읽기임에도 가끔은 잠을 오게 만든다. 아이들이 잠잘 때 책을 읽어주며 먼저 잠든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알면 좋을 정보들도 담고 있다. 스마프폰을 보며 잠을 늦게 자는 아이들. 스마트폰이 좋아서만은 아닐 것이다. 스마트폰의 파란빛인 블루라이트는 시력이 나빠지고 우리 몸의 호르몬에 영향을 주어 잠을 못 자게 만든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들도 소개하고 있다. 어른들이 스마트폰이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알아간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몸의 건강뿐만 아니 마음의 간강까지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마트폰보다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며 책의 매력 속으로 빠져든다.

  • 요즘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손에 스마트폰을 놓치않고산다. 스마트폰안에는 날씨, 뉴스, 공부, 동물, 요리 기타등등...

    요즘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손에 스마트폰을 놓치않고산다.

    스마트폰안에는 날씨, 뉴스, 공부, 동물, 요리 기타등등 이세상 모든것이 들어있다.

    간편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휴대성도 좋아 나부터도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

    옛날에는 아이들에게 "놀이터에서 그만 놀고 집에 들어와~" 라고 했다면 요즘에는 "집에 그만 있고 나가서좀 놀아~"라고 한단다.

    책보다 스마트폰이 더 좋은 우리 아이들에게 <책이 스마트폰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책을 추천한다.

    아이들과 같이 읽다보면 백번의 잔소리보다 이 책 한권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책에게 말을 걸자.

    책은 언제나 우리에게 최고의 친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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