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372쪽 | | 133*189*21mm
ISBN-10 : 1129489159
ISBN-13 : 9791129489159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중고
저자 신영준 | 출판사 로크미디어
정가
15,800원
판매가
14,220원 [10%↓, 1,5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9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913, 판형 130x188, 쪽수 372]

이 상품 최저가
9,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220원 [10%↓, 1,5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이왕이면 뼈 있는 아무 말을 나눠야 한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6 책 잘받았습니다 깨끗한 새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wsee*** 2020.10.21
425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10.15
424 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sd04*** 2020.10.10
423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10.08
422 무인시대 상 중 을 구입했는데 중권은지난25일운송됐는데 상편은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조속한처리 부탁해요 5점 만점에 1점 cr2*** 2020.09.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누군가의 아무 말에 골똘히 고민한 뼈를 넣어 담담하게 풀어쓴 이야기!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 신영준과 고영성이 쓴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에서 각각 공부와 일을 통해 무언가 성취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에는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다보면 겪는 일 등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

수천 개의 소셜 미디어 글에서 모은 주제 중 너무 진지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았다.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갑질, 차별, 아침에 일어나기, 미움, 조직 생활, 오해, 부모, 결혼, 관계, 노력, 실패 등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주제를 뽑아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신영준
공학박사. 싱가포르국립대학 전자과 졸업. 전 삼성디스플레이 개발실 책임연구원. 현 〈체인지그라운드〉 의장.
대표저서: 《완벽한 공부법》, 《BIGVOCA》, 《일취월장》,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졸업선물》, 《두근두근》, 《끄덕끄덕》
대표논문: Extremely large magnetoresistance in few-layer graphene/boron-nitrideheterostructures (네이쳐 커뮤니케이션 게재/노벨상 수상자 안드레 가임 경과 공저

저자 : 고영성
독서 전문가, 인문·사회과학 전문 작가.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을 중심으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 그리고 인간이 만든 시스템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있음. 현 〈체인지그라운드〉 고문.
대표저서: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어떻게 읽을 것인가》, 《부모공부》, 《우리아이 명시낭독》, 《우리아이 낭독혁명》, 《명저 비즈니스에 답하다》, 《고영성의 뒤죽박죽 경영상식》, 《누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 《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하라》, 《경제를 읽는 기술 HIT》

목차

머리말

□ 너무 자주 하는 7가지 오해
□ 고통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 30대가 된다고 하니 마냥 서글프다
□ 일 못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
□ 인생 선배의 개념 주례사
□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를 위한 지극히 개인적인 조언
□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 내가 20대에 정말 잘한 3가지
□ 잘하는 게 없어요
□ 37살에 자기 계발을 하는 이유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
□ 사회생활의 가장 강력한 무기!
□ 과연 그것이 당연한 것인가?
□ 나쁜 위로의 5가지 유형
□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5가지 습관
□ 멘탈 금수저
□ 후회를 최소화하는 선택
□ 2년 만에 목표를 달성한 방법
□ 미안하지만 불가능합니다
□ 일하면서 자기계발하는 8가지 방법
□ 꼰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내가 생각하는 엘리트
□ 우리는 왜 힘든가?
□ 회사에서 미움 받을 용기
□ 모두가 싫어하는 상사의 5가지 특징
□ 이별을 제대로 하는 법
□ 가슴 아픈 실수, 미안해
□ 평균보다 멘탈이 강한 사람의 10가지 차이
□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무조건 적어라
□ 완벽한 하루
□ 성공하는 사람들이 ‘거부’하는 9가지
□ 나는 100번의 기업 강연을 통해 무엇을 보았나?
□ 스타트업, 해도 괜찮을까요?
□ 행복의 전염
□ 너무 뻔해서 어처구니가 없는 성공의 비밀
□ 나는 차별을 몰랐다
□ 미라클 모닝이 있으면 미라클 나이트도 있다
□ 분노가 솟구쳐 오를 때
□ 호랑이가 뛰어오면 어쩔 수 없이 뛰게 된다
□ 친구들과 밥 먹으면 왜 그렇게 많이 먹게 될까?
□ 부모가 된다는 것
□ 부모로 산다는 것
□ 학교 가기가 싫다면
□ 자녀의 재능을 잘 알고 있다는 착각! - 재능론의 허상
□ 내 딸은 누구와 결혼시킬 것인가?
□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6가지 방법
□ 잘나가는 조직의 특징
□ 진짜 ‘사짜’ 산업혁명인가?(Feat. 프로주례러)
□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 인생이 던지는 4가지 질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뼈아대 #신영준 #고영성 #성장_에세이 당신을 위한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게시물 중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뼈아대 #신영준 #고영성 #성장_에세이
당신을 위한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게시물 중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갑질, 차별, 아침에 일어나기, 미움, 조직 생활, 오해, 부모, 결혼, 관계, 노력, 실패 등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주제를 뽑아 이야기 안에 ‘뼈를 넣어’ 썼다.

앞선 [완벽한 공부법]과 [일취월장]이 각각 공부와 일을 통해 무언가 성취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두 저자는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다보면 겪는 일 등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책의 내용에 공감을 해도 좋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봐도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독자 여러분이 내용에 공감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독자의 말에 있는 배울 점을 통해 뼈 있는 말에 살까지 더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보고 나서 각 꼭지의 주제에 대해 5분이라도 생각해보길 권한다. 각자의 시선에서 같은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 나온 결과로 인해 사회에 누적된 피로와 걱정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고 있다.

각 꼭지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페이지를 구성했다. 바쁜 독자들이나, 해당 주제를 간결하게 정리된 내용으로 보고 싶은 독자들에겐 또 하나의 소소한 도우미가 되어 줄 것이다.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당신을 위한 성장 에세이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몸이 자라는 것, 특별한 일을 이루어내는 것, 무언가 깨닫는 것 등 다양한 이야기가 가능할 것이다. 신영준 박사와 고영성 작가의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를 보고 있으면, 성장이라는 것은 늘 보고 생각하던 것에서 떠나서 조금이라도 다르게 바라보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우리는 나이를 먹을수록 어릴 적 익숙했던 학교나 친구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는 일을 겪게 된다.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들 혹은 늘 익숙했던 것들이 다시 새로워지는 일을 겪다보면 새로운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다. 그렇게 쌓인 흔적들이 모이고 다시 되돌아볼 때면 그 당시 바라보던 시선이 아닌,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아 보니
아무 말 대잔치가 되었다.
하지만 뼈를 빼지는 않았다.

두 저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모았다. 3년 동안 수천 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고 한다. 모든 이야기를 다 할 순 없었기에 수천 개의 소셜 미디어 글에서 모은 주제 중 너무 진지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았다.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한편으로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두 저자는 둘 다 좋다고 말한다. 공감하는 사람에겐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의 말에서 배울 점을 찾아 뼈에다 살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두 저자는 성장은 새로운 시선, 다양한 시각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하는 듯하다. “다양한 형태의 교감은 우리의 정신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이런저런, 이왕이면 뼈 있는 아무 말을 나눠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말이다.

이 책의 각 꼭지 마지막 쪽에는 아무 말 요약과 뼈 있는 한마디라는 페이지가 있다. 해당 페이지에는 꼭지 내용을 요약하거나, 핵심이 되는 글귀가 적혀 있다. 독자 여러분이 꼭지를 보고, 5분 동안 생각할 시간을 가질 때나 책을 다시 읽을 때 보기만 해도 내용이 떠오를 수 있게 도와주는 도우미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뼈아대.jpg


     

     

     

     

    그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그들이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아보니 아무 말 대잔치가 되었다는 문구에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졌다.

     

     

     

    그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

    그 속에서 울고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

    혹시라도 아파라, 견뎌라, 참아라.’ 등등의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읽기 시작한 책.

    하지만 우려는 우려일 뿐이었고, 기대가 확신이 되어 새겨야 할 말들로 가득 찬 건 순간이었다.

     

     

     

    *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등의 책으로도 유명한 신영준, 고영성 작가님의 신간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는 두 작가님이 지난 몇 년 동안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서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그리고 책에 앞서 이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고 계신다.

     

     

     

    책에는 유독 반복되는 단어가 두 가지 있는데, 그건 바로 공부이다. 우선 딸에 대해 자주 언급하신 것은 딸에 대한 사랑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는 마치 아버지가 딸에게 꼭 하고 싶은 말들을 책에 담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걱정되지만 그 속이 따듯함으로 가득 차있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기를 바라는 그 마음이 가슴 깊이 느껴졌달까. 독자들도 독자들이지만, 두 작가님의 어린 딸들이 세월이 지나 성인이 되었을 때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 된 건 분명한 것 같다.

    그리고 역시 빠지지 않는 진짜 공부에 관한 이야기. 자주 반복되어서 꼭 잔소리 같지만 오히려 그 이야기가 채찍질에 가까웠달까? 매번 느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나 자신에게 새겨들으라고 여러 번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 참 감사했다.

     

     

     

    *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고, 고민해봤을 많은 물음들.

    그 물음들에 대해 정말 깊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다수가 고개를 끄떡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두 작가님은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책을 읽는 내내 어떻게 이렇게 누군가에게 한 번쯤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것들만 쏙쏙 뽑아 이야기 해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보기엔 정말 답하기 어려운 주제들도 많았던 것 같다. 내용을 읽기도 전에 목차만 보고도 이런 물음에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을 정도였으니까.

    식상한 이야기들이 나열 될 줄 알았는데, 처음에 언급하신 그대로 절대 뼈를 빼진 않으신 것 같다.

     

     

     

    *

     

     

     

    최근 모 프로그램에서 MC 강호동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천하장사가 되는 것보다 천하장사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는게 더 어렵다.’

     

     

     

    책을 읽는데, 저 말이 떠오르면서 이 어려운걸 해내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후회를 안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등등. 이러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 내공이 쌓여 있다는 걸까.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만큼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생각해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매번 강조하시는 진...부를 통해 그만큼 성장하셨기 때문이기도 할테고.

     

     

     

    *

     

     

     

    책이 에세이인 만큼, 한 구절 한 구절 느끼는 바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이번만큼은 구절구절마다 적은 내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부분은 공감할 수 도 있고, 어떤 부분은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두 작가님의 바람대로 모두들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

    인생에서 한 번은 생각해보고 스스로 답을 찾아봐야 할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달빛처럼 - https://blog.naver.com/qwerty0205/221378021607

     

     

     

     

     

     

  •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뼈아대.png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돈키호테(맨 오브 라만차)>

     

     

    <책소개>

    #뼈아대#신영준#고영성#성장_에세이

    당신을 위한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게시물 중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갑질, 차별, 아침에 일어나기, 미움, 조직 생활, 오해, 부모, 결혼, 관계, 노력, 실패 등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주제를 뽑아 이야기 안에 ‘뼈를 넣어’ 썼다.

    앞선 <완벽한 공부법>과 <일취월장>이 각각 공부와 일을 통해 무언가 성취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두 저자는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다 보면 겪는 일 등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책의 내용에 공감을 해도 좋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봐도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독자 여러분이 내용에 공감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독자의 말에 있는 배울 점을 통해 뼈 있는 말에 살까지 더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보고 나서 각 꼭지의 주제에 대해 5분이라도 생각해보길 권한다. 각자의 시선에서 같은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 나온 결과로 인해 사회에 누적된 피로와 걱정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고 있다.

    각 꼭지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페이지를 구성했다. 바쁜 독자들이나, 해당 주제를 간결하게 정리된 내용으로 보고 싶은 독자들에겐 또 하나의 소소한 도우미가 되어 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처음 책 제목을 보면서 무슨 책이지? 어떤 내용이지? 이런 생각을 제일 먼저 했었다. 제목이 왜 저렇지? 등등

    하지만 제목이 저렇다고 해서 내용이 별로일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선입관이었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나는 40대 중반,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20여 년이 되어가는 사람이다.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 너무 모르면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었고 그렇게 십여 년을 직장생활을 했었다. 정말로 잘못된 직장생활이었다.

    내게도 또한 내가 몸담고 있는 직장에 조차도 도움이 되지 못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다 40이 돼서야 정신 차리는 일을 겪고 나서 책을 보게 되었다. 그건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몰랐던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알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책을 만나고 읽으면서 공부하다 만난 책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다.

    한 사람으로 태어나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최소한 밥벌이를 시작하기 전부터 가져야 할 몸가짐이며 마음가짐과 머릿속 지식과 지혜들을 알려주는 것이 책에 오롯이 들어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알아가면서 느껴보는 책이라 생각이 된다.

    책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성장을 위한 에세이라는 사실에 공감을 한다. 정말 성장을 위한 에세이를 뼈를 때리는 말들로 알려주는 책이다.

    <책속으로>

    p24 너무 자주 하는 7가지 오해

    1. 자유로워지고 싶으면 언제나 자유로울 수 있다. >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언제나 자유로울 수 없다.

    2. 나의 실수를 상대방이 오래 기억할 것이다. >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자.

    3. '항상' 행복하게 살자. > 행복한 순간도 다시 일상이 된다, 영원한 행복이라는 오해에서 벗어나자.

    4. 조직에서 벗어나면 자유로울 것이다. >

    5. 나만 힘들다.>모두 힘들다.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순간만 자랑하고 힘든 것은 감춘다.

    6.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당연하다. >

    7. 공부하면 무조건 이해되고 성장한다. > 애벌레 시절은 느리고 힘겹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오해의 2행시

    오 : 오지게, 해 : 해롭다

    p26 고통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남 대신 아파해 줄 수 없고, 타인의 고통을 온전히 이해할 수도 없다. 겸손하게 아픔을 함께하려고, 그 아픔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뿐이다. 누구도 타인의 고통을 알 수 없다. 그러므로 함부로 '너의 고통을 안다'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고통받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그럴 때 니체의 말을 떠올린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고통 그 이후를 떠올리려고 노력한다.

    '조지 베일런트' "고통을 어떻게 바라보는가가 행복을 결정한다."

    > 어느 책에선가 말한 것이 생각난다. 힘이 든다는 그 사실에 대하여 자신의 기준에 맞춰 힘들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기를 또 고통 뒤에 본인이 그 고통을 이길 각오로 노력하면 더 큰 성장을 가져온다. 고통의 끝은 자기 발전임을 잊지 말자.

    p37 일 못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

    * 최소한의 원인

    1. 디테일이 왜 중요한지 모른다.

    - 노력을 해도 딱히 성과가 나지 않는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정도라도 성과가 올라간다. 그 작은 성과가 디테일이다. 디테일은 아주 사소해 보이지만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결과물이다.

    2. 학습 능력이 없다.

    - 공부는 학교 졸업했다고 끝이 아니다. 학교 졸업했으니 억지로 시험을 목적으로 했던 가짜 공부가 아닌 진짜 우리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3. 운을 실력으로 착각한다.

    4. 변화를 두려워한다.

    - 결국 변화에 잘 적응하려면 문턱을 넘어가는 게 중요한데, 그 문턱을 낮추는 일이 바로 공부다.

    > 변화에 능동적인 사람은 금방 적응, 수동적인 사람은 순응한다.

    5. 질이 양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양'적 부분이 결국 '질'적 부분과 연결

    6. 피드백을 구하지 않는다. > 일을 잘하거나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 조언 구하고, 일이 다 끝나고 난 뒤 피드백 꼭 활용

    p46 인생 선배의 개념 주례사

    p49~50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가장 완벽한 조력자 되기, 비교 절대 하지 말기(비 비참해지거나, 교 교만해지거나)

    > 내 결혼생활을 돌아보면서 조력자가 되거나 비교하지 않았던가... 고민을 해 봅니다. 완전 잘 못 살았다는 것 같은데... 남은 시간 이렇게 살면 되겠지.

    p55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를 위한 지극히 개인적인 조언 > 나도 만약 강연을 하게 된다면 이 조언을 꼭 해주고 싶다. 우리 쪽 분야에서.

    1. 시작이 어렵다. 그리고 마무리는 훨씬 더 어렵다. 일단 일을 시작하면 성공 여부와는 상관없이 끝까지 가 보는 마음가짐과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 말을 기억하자. "시작을 했다면 경험이 되지만, 마무리까지 잘했다면(실패했더라도) 경력이 된다."

    2. 자꾸 하면 실력이 는다. 3. 처음 계획이 끝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4. 함께하면 느려도 멀리 갈 수 있다. 5. 공부하라, 안 하면 후회한다.

    p76 내가 20대에 정말 잘한 3가지 > 20대에는 공시족 하느라 제대로 한 것이 없다. 잘한 것도 없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흘러간 기억만...

    1.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점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것과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누구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고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여겼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 반대로 나는 타인에 대한 평가에 대해 굉장히 크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큰 잘못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아직도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다.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더 노력하자.

    2. 조언을 열심히 구한 점 > 조언을 구한다는 것 자체를 하지 아니 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주변에 인맥이 그렇게 좋았던 것도 아니었지만, 조언 구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 크고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3. 일을 시작하면 임계점을 넘긴 일 > 임계점 또한 넘겨보지 않았던 것 같다. 임계점 자체에 대한 개념도 없었다는 것이다.

    p82 개인의 장점? 은 절대적 가치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가장 잘하는 것을 가리킨다. 가장 잘 알고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영역이 필요하다.

    p90 37살에 자기 계발을 하는 이유 > 나는 마흔이 되어야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엄청난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와 살아갈 방법을 찾기로 하였는데 그게 독서와 자기계발이었기에... 나는 마흔에 자기 계발을 하기로 했다.

    언제나 강조하지만, 공부는 리스크가 가장 적고 보상은 무한한 가장 완벽한 투자다.

    p96 소통의 달인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신뢰, 공감, 논리를 잊지 말자.

    1. 신뢰받는 사람(언행일치, 솔선수범, 도덕적 권위, 거짓 행동하지 않기, 법 지키기)

    2. 높은 공감능력(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이 처한 상황 이해)

    3. 논리적이어야 한다(감정이 앞서지 말아야 한다,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잦은 토론이 필요)

    p98 사회생활의 가장 강력한 무기 - 친절을 강조(인간 본능적인 행동)

    p111 위로의 핵심 > 공감(한 마디라도 그냥 들어주기 < 더 들어주는 것)

    p113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5가지 습관

    - 대인 관계의 핵심은 무엇일까? 바로 '공감 능력'이다.

    p121 멘탈 금수저 (멘탈 갑 유지)

    1. 내 인생의 중심은 자신이지만, 세상의 중심은 내가 아니다. (중략) 중심에 서고 싶다면 부지런히 리더십을 키워야 한다.

    2. 막연한 정신 승리는 인생에 해롭다. (중략) 정신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인정과 극복이다. 인정한다면 생각보다 괴로움을 줄어들 것이고, 극복한다면 성장할 것이다.

    3. 운은 통제 불가능하다. (중략) 운은 어디까지나 운이다.

    4. 노력과 결과는 다른 영역이다.

    5. 세상은 대칭적이지 않다.

    6. 어떤 관계든 아쉽다면 바라지 말고 먼저 움직여라.

    7. 많이 아는 것만큼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8. 입사는 스펙으로 될 수 있겠지만, 퇴사는 실력이다.

    9.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에 더 익숙해져라.

    10. 자주 웃어라. > 내게 필요한 말이다. 웃자.

    p161 일하면서 자기 계발하는 8가지 방법

    1.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정확히 확인한다.

    2. 출퇴근 시간을 이용한다.

    3. 강력한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1~2가지만 하자.

    4. 환경 설정을 이용하자. 환경이 의지를 이긴다.

    5. 계획을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하게 세우되, 눈에 보이게 하라.

    6. 장기적으로 바라본다.

    7.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하라.

    8. 자신을 믿어라.

    p170 리더십도 여러 가지 관점에서 정의를 내릴 수 있겠지만, 반드시 도덕성과 책임이라는 뿌리가 있어야 한다. 리더는 결과의 가장 많은 부분을 취하는 사람이 아니라, 최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가장 치열하게 노력하고 모든 결정에서 발생하는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 나도 도덕성과 책임이라는 뿌리를 겸비하고 모든 결정에서 발생하는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 리더가 되고 싶다.

    p192 싫어하는 상사 5가지

    1. 무조건 '열심히'가 정답인 줄 아는 2. 학습능력이 없다. 3. 과거에 집착 4.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못한다. 5. 업무지시가 명확하지 못하다.

    준비된 리더인가? 업무지시를 명확하게 내리는지, 학습능력이 높은지, 객관적인 평가가 되는가?

    > 준비된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자.

    p219 평균보다 멘탈이 강한 사람의 10가지 차이

    1. 메타 인지를 높여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한다. 2. 자기 효능감이 높다. 3. 성장형 사고압식을 갖고 있다. 4. 의미를 잘 찾는다.

    5. 매력적인 목표가 있다. 6.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있다. 7. 환경 설정을 잘한다. 8. 평소에 몸 관리를 잘 한다. 9. 건전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10. 실력을 키운다.

    p220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무조건 적어라 > 계속 노력해보자. 적는 것에 대하여. 저항감 없이 자연스럽게 말이다.

    1. 나의 하루를 적어라, 데일리 리포트, 하루할 일을 적어라, 데일리 플랜(성공 방정식=매일 아침 그날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적고 그대로 실천하고 구체적으로 쓰길 바란다)

    p242 성공하는 사람들이 '거부'하는 9가지

    1. 남 탓 2. 너무 완벽한 계획 3. 자신만 이기는 거래 4. 자신을 한계 짓기 5. 나이와 경험 우선주의 6. 공짜로 일하기 7. 실패에 굴복하기 8. '감'이나 '촉'에 의지하기 9. 타인을 함부로 평가하기

    p259

    우리는 감사해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표현에 서투르다. 간단한 한마디로 쉽게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데 애먼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

    p282~283

    그러면 어떻게 시간을 마련할 것인가? 시간을 만드는 비법 따위는 없다. 결국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로 귀결된다.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들을 칼같이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역설적이지만 포기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포기해서 얻은 시간을 잘 활용해서 자신을 발전시킨다면 모든 일의 효율을 높이고 추가시간을 획득한다.(중략)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만 막상 또 시간이 주어지면 어찌할 바를 모른다. 결국 부족했던 것은 시간이 아니라 계획과 의지다.

    p336 내 딸은 누구와 결혼시킬 것인가

    1. 합리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가 2. 그릿이 있는가 3. 우리 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4. 꾸준히 공부하는가 5. 건강한가

    > 딸을 가진 부모로서 사위 될 사람을 생각한다는 건 어쩜 조금 슬픈 일이지만. 그래도 그런 날이 온다면 나도 저런 생각들이 들지 않을까?

    내 딸이 결혼하려고 데려오는 사람은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p338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6가지 방법

    1. 물질보다 경험 추구 2.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라 3. 몰입하라 4. 평생 갈 진정한 친구를 사귀어라 5.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라 6.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라.

    >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를 생각해 본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내 삶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을 생각해 본다.

    <책을 읽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침서라는 생각을 해본다. 일상생활에서 또는 직장에서 본인의 마음가짐이나 행동하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각각의 소제목에서 주어지는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이나 책에서 나오는 지식 또 저자들의 지식과 지혜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해주고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 또 직장생활을 준비하는 당신에게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당신에게도.

    뼈아대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를 외치게 된다. 읽으면서 깨닫는다는 사실이다. 적어도 내게는 말이다.

    살아가는 길에 불을 밝혀주는 것 같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게 되는 것 같다. 또 이 책을 읽으면 멘탈을 강하게 무장하는 것 같다. 더욱 더 강하게 말이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전반적인 지식을 전해주는 부분이 많다. 직장생활에서부터 인생 전반에 관한 삶의 지식을 습득하고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이나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교양서적으로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직장생활 중에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분들도 한번 읽어보고 자기 지식 충전용으로 자기개발용으로 충분하리라 본다.

    분명 어제보다 더 나은 나로 거듭나고자 결심을 했다면 아니 하고있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또 하나 좋은 건 이 책들의 각 주제별로 유튜브 뼈아대라는 방송에서 이 책의 저자 2분이서 보충강의?를 해준다. 책을 읽고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으면 완전하게 내용이 이해되는 것이다. 책을 읽고 강의로 이해까지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준다.

    #빡독과#졸꾸를 외치면서 나의 경쟁상대는 주변에 잘 나가는 이들이 아니라 어제의 나임을 기억하면서 오늘도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들을 떠올려 본다.

     

     

  • 평소 읽고 싶어 눈여겨두고 있었던 책이다. 살면서 하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 중에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를 위한 성장은...

    평소 읽고 싶어 눈여겨두고 있었던 책이다. 살면서 하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 중에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를 위한 성장은 누구나 하게되는 고민이고 또 숙제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이러한 성장이라는 주제를 부담스럽지 않게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정말

    편하게 그냥 적어놓은 책이다. 그럼에도 때때로 미처 생각지 못하거나 잠시 잊고 있었던

    부분을 살짝살짝 건드리고 있어 그냥 실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관계, 소통, 용기, 성공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고 또 그 주제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목차가 조금 분류되고 주제에 따라 나누어졌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정말 편하게 그냥 읽고 자유롭게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이 저자의 의도였다면 이 책의 구성이

    맞겠지만 읽고 나니 딱히 머릿속에 정리가 되는 느낌은 없었다. 물론 각각의 장마다 생각해

    보는 코너와 앞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해 볼 수는 있지만 각각의 주제들이 다 따로

    따로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느 책에서나 얘기하는 생활속의 습관 그리고 성공의 법칙과 관계의 노하우들이 이 책에도

    어김없지 존재하지만 이 내용들을 누가 또 어떻게 소화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의미

    가 있다는 점에서는 유익했다고 얘기하고 싶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간간히 등장하는 딸에 대한 이야기와 저자가 지금의 위치까지 오기

    까지의 모습들은 읽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은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생각했다.

     

    뼈 있는 아무말 대잔치 (1).jpg

     

     

    뼈 있는 아무말 대잔치 (2).jpg

  • 뼈 있는 아무말 대잔치 | yo**90504 | 2019.0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소개> 신 영준 : 공학박사. 싱가포르국립대학 전...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소개>


    신 영준 : 공학박사. 싱가포르국립대학 전자과 졸업. 전 삼성디스플레이 개발실 책임연구원. 현 사회적 기업 <체인지그라운드> 의장.
    대표저서: 《완벽한 공부법》, 《BIGVOCA》, 《일취월장》,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졸업선물》, 《두근두근》, 《끄덕끄덕》
    대표논문: Extremely large magnetoresistance in few-layer graphene/boron-nitrideheterostructures (네이쳐 커뮤니케이션 게재/노벨상 수상자 안드레 가임 경과 공저


     

    고 영성 : 독서 전문가, 인문·사회과학 전문 작가.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을 중심으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 그리고 인간이 만든 시스템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있음. 현 사회적 기업 <체인지그라운드> 대표.
    대표저서: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 [어떻게 읽을 것인가], [부모공부], [우리아이 명시낭독], [우리아이 낭독혁명], [명저 비즈니스에 답하다], [고영성의 뒤죽박죽 경영상식], [누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 [지금 당장 경제기사 공부

     

     <도서 소개>


    당신을 위한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게시물 중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갑질, 차별, 아침에 일어나기, 미움, 조직 생활, 오해, 부모, 결혼, 관계, 노력, 실패 등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주제를 뽑아 이야기 안에 ‘뼈를 넣어’ 썼다.

    앞선 [완벽한 공부법]과 [일취월장]이 각각 공부와 일을 통해 무언가 성취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두 저자는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다보면 겪는 일 등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책의 내용에 공감을 해도 좋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봐도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독자 여러분이 내용에 공감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독자의 말에 있는 배울 점을 통해 뼈 있는 말에 살까지 더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보고 나서 각 꼭지의 주제에 대해 5분이라도 생각해보길 권한다. 각자의 시선에서 같은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 나온 결과로 인해 사회에 누적된 피로와 걱정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고 있다.

    각 꼭지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페이지를 구성했다. 바쁜 독자들이나, 해당 주제를 간결하게 정리된 내용으로 보고 싶은 독자들에겐 또 하나의 소소한 도우미가 되어 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46p 인생 선배의 개념 주례사

    신랑 신부에게 2가지의 말을 해 주었다.

    첫째 : 결혼 생활을 하면서 꼭 해야 할 일 - 서로가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가장 완벽한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 - 비교하지 말기!!  [비] 비참해지거나 [교] 교만해지거나

    비교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자신!! 어제의 우리 부부보다 부부로서 더 성숙했는지, 그렇게 끊임없이 비교한다면 그건 더 이상 비교가 아닙니다. 그건 반성이고 성찰입니다.


    77p 잘하는게 없어요

    과연 진짜 장점이 없을까? 개인의 장점이란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가장 잘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에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가장 잘 알고 자신 있게 할 수 있는영역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날카롭게 다듬어 세상이라는 정글을 헤쳐 나갈 것이 아닌가?

     

    144p 무언가를 선택한다는 말은 다른 것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말도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포기한다는 이야기다. 무언가를 얻고 싶은가?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차분히 앉아서 포기해야 할 것부터 적어라. 그러면 꿈이 더욱 명확해질 것이다. 그렇게 명료해진 꿈은 당신을 행동하게 할 것이다.                                                                                                                    


    226p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무조건 적어라.

    1. 나의 하루를 적어라. 데일리 리포트

    2. 하루 할 일을 적어라. 데일리 플랜


    345p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6가지 방법

    1. 물질보다 체험을 선호하라.

    2.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하라.

    3. 몰입하라.

    4. 평생 갈 진정한 친구를 사귀어라.

    5.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라.

    6.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라.


    363p 인생이 던지는 4가지 질문

    1. 나 자신을 깊이 있는 존재로 만들었는가?

    - 나는 진지한 대화를 많이 한 사람이 깊이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2. 미래 세대를 위해서 어떤 유산을 남겼는가?

    - 앞으로 내가 하는 모든 사업들은 국가와 미래 세대를 위해 진행할 것이며, 가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자금 이외에는 전액 기부하기로 스스로에게 약속했다.

    3. 나는 이 세속적인 세상을 초월했는가?

    - 나는 세속적인 세상을 초월하는 것보다 신성함을 세상에 융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 나는 사랑했는가?

    - 당당히 그랬노라고 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진리라고 믿기 때문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읽다보면 너무 뻔해서 어처구니가 없는 성공의 비밀이 있다.

    1. 장점에 주목한다. 2. 정말로 꾸준히 한다. 3. 변명하지 않는다.

    난 지금 꾸준히 하고 있는가? 계속 변명하고 하지 있지 않는가?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다.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과의 비교, 어제의 부부보다 오늘의 부부를 비교 해야겠다.

     어떤 일을 할때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알았다.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6가지 방법을 곱씹어 본다.

  •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의 두 저자가 쓴 성장 에세이다. 소셜 미디어에서 관찰한 수천 개의 게시물 중 행복, 후회, 자기 계발, 나쁜 상사, 꿈, 갑질, 차별, 아침에 일어나기, 미움, 조직 생활, 오해, 부모, 결혼, 관계, 노력, 실패 등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던 주제를 뽑아 이야기 안에 ‘뼈를 넣어’ 썼다.

    앞선 [완벽한 공부법]과 [일취월장]이 각각 공부와 일을 통해 무언가 성취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두 저자는 성장을 막는 고정관념이나,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 인생을 살다보면 겪는 일 등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책의 내용에 공감을 해도 좋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봐도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독자 여러분이 내용에 공감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독자의 말에 있는 배울 점을 통해 뼈 있는 말에 살까지 더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