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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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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 | 176*210*16mm
ISBN-10 : 1196025665
ISBN-13 : 9791196025663
대충 살아도 돼 중고
저자 신효재 | 출판사 꽃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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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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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책 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hfhf*** 2020.08.13
68 비교적 깨끗한 책 좀 늦었지만 잘받았어요 감사해요 5점 만점에 4점 namchu*** 2020.08.13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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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해 바다로의 여행 !
상상만으로도 행복 해진다. “대충 살아도 돼”포토에세이는 동해 바다를 여행하며 한 줄 한 줄 써 내려갔다.
사진 한장 ! 추억 두번!
미소 한번 ! 그리움 두번!
상상 한번 ! 행복한 감성 두번!
사진도 보시고 잠시 감성에 빠져보는 짧은 글도 읽어보시고요
당신의 아픔이, 당신의 상처가 조금 이나마 힘이 되고 치유 되었으면 합니다.
방황 해야만 하는 젊음과 패기
그 속에서 마음과 영혼과 육체가 지쳐가고 나도 모르는 사이 나를 상실 해야만 하는 현실!
이제는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해요” 이 책 한권이 여러분들께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이 순간 ! 이 시간 만큼은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저자소개

목차

1. 대충 살아도 돼
2. 약속은 깨지라고 있는 거야
3. 기자로 산다는 것은
4. 러브 러브
5. 당당당 당당하게
목차2: 1. 참 좋다 동해 바다
2. 너무 열심히 살아왔어 ! 바보같이
3. 내게도 그리움이 있었나
4. 내가 좋아 하는 것을 할 거야
5. 대충 살아도 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대충 살아도 돼 | co**adld | 2019.11.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001.jpg

    대충 살아도돼


    글쓴저자의 일기를 마치 함께 공유해서 읽는듯한 느낌을 받았던 대충 살아도돼
    보통 흔히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에세이들은 주제-경험-교훈 이런 형식이었다면
    이책은 정말 일기장에 주절주절 글을적은듯한 느낌이었다

    제목-경험-주제 정말 뜬금없는 이야기로 마무리 지어질때도있었고 뭘 말할려고
    이 이야기를 꺼낸거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정말 틀이없는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책..

    그래서 오히려 사진과 참 잘어울렸고
    포토에세이의 느낌이 더 잘살아나는듯한 느낌이 들엇다

     

     

    003.JPG

     

    포토에세이는 처음 읽어보는거라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사진보는재미와 글을 읽는재미 두가지를 느낄수 있는 책이었고
    아무래도 이책은 풍경사진이 많아서 그런가
    읽으면서 자꾸 여행을 떠나고싶은 그런느낌이 자꾸 들었다

    뭐랄까 나에게 빨리 바다가보이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봐 하면서 꼬시는듯한?느낌 그런느낌이 나를 설레이게 만들었다.

    갑자기 아무 계획없이 통장에 있는 돈 전부인 2천만원을 들고 동해의 작은카페를
    계약하는 충동 그런 충동을 나 자신이 할수없는거라서 그런지 글을 읽으면서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대리만족을 느낄수 있었다.

     

     

    004.jpg

     

    가족을 남겨두고 혼자 떠난 아는사람 한명없는 동해에서의 생활..
    그 생활이 부럽기도 하면서 그래 인생을 누가 정해준 답이 있는것도 아닌데
    마이웨이의 삶을 살아보는것도 좋지! 하면서 딱 이책과 어울리는
    "대충 살아도돼!" 의 느낌을 제대로 받았다.


    나는 대충과는 거리가 멀고 좀더 계획적인 사람에 가까워서 그런가
    더욱더 내 삶에 있어서 자극을 받게해주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잠시나마 글을 읽으면서 힐링하는 기분을 느껴보고싶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 멋진 사진과 짧은 글귀를 통해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갑니다.  삶의 쉼표가 필요할때 읽어보면 좋은 책. ...

    멋진 사진과 짧은 글귀를 통해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갑니다. 

    삶의 쉼표가 필요할때 읽어보면 좋은 책.

    그냥 편안하게 읽어내려가기만 하면 마법처럼 위로를 얻게되는 책 인것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기 바빠서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나 자신을 다독입니다. 


    이 책은 동해를 배경으로 하는 두 작가의 여행 에세이인데 

    쉰셋의 여성이 치열하게 살아왔던 지난 삶을 잠시 멈춰두고 전재산을 털어 동해안 바닷가의 카페를 계약하고 무작정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는 이야기와 

    프로 사진작가인 윤재진 작가가 동해바다를 여행하며 한 줄 한 줄 써내려간 글과 멋진 풍경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삶,인생이 담겨있습니다. 

    내 인생에서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해 줍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마음이 더욱 단단해 집니다. 

    매순간 대충살지는 못하겠지만 때로는 우리를 짓누르고있는 부담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대충 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달은것 같습니다. 


  • 하루하루를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나에게 제목부터가 위안을 주는듯 했다. 책을 읽으며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재정비하며 힐링의...
    하루하루를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나에게 제목부터가 위안을 주는듯 했다.
    책을 읽으며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재정비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있도록 도와준 신간도서《대충 살아도 돼》
     
    이 책은 멋진 사진과 함께 편안하게 읽어내려갈수있는 글이 담긴 포토에세이, 여행에세이 형식의 책이다.
    강원도 동해바다를 배경으로한 두 작가의 여행과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1. 화려한 경력을 가진 멋진 여성 신효재 작가의 이야기
    지난 30년간 전문직 여성으로, 워킹맘으로 커리어를 유지하기위해 앞만 보고 달려오다
    진정한 자신과 마주하기위해 과감히 동해 망상 해변으로 떠났다.

    [가방하나로 떠난 여행]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계획 없이 그냥
     
    구구절절 씌여있지 않아도 같은 워킹맘,여성으로써 그동안의 어려움
    그리고 중년을 맞으며 문득 느꼈을 허탈함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
    아무런 계획없이 통장에 있는 전 재산을 털어 동해 망상해변의 작은 카페를 계약하고
    가방 하나 덜렁 싸들고 떠난 그녀만의 여행.
    그녀의 과감한 선택이 너무 멋있고 부럽다.
    나의 쉰셋도 그녀처럼 아름다울수 있을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을 그녀가 말한다.
    '대충 살아도 돼'
     
    [망상역에서의 망상]
    망상역은 1년 중 망상해수욕장 개장기간에만 운영을 한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다가 때가 되면 사람들이 몰리는 역.
    사람의 흔적은 해수욕장 폐장과 함께 사라진다.
     
    30년 전 열정과 자신감으로 두려울것이 없었던 나는 이제 늙고 나약해져 쉽게 상처받고 쉽게 좌절하고 쉽게 포기한다.
    여름나들이를 한 이유도 그 옛날 나로 돌아가고 싶은 망상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억척스럽게 살아낸 쉰셋.
    이제 대충 살아도 돼.
     

    망상역, 망상해수욕장
    망상하기 아주 딱 좋은 곳이다.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정말 잘 살아오셨다고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다.
    그러면서  나 또한 위안을 얻는다.
    잘 살아내고 있다고.

    무작정 시작한 카페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녀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흥미롭다.
    요즘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해변의 멋진 카페 운영!
    하지만 현실은 쉬운게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그녀의 인생이야기가 정겹다. 멋진 사진과 함께~!

    [난 왜 이곳을 겁도 없이 선택했을까.
    속으로 '말 그대로 망상으로 인해 망한거야'
    머리를 쥐어짜내도 이곳에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괜찮아. 공짜 손님이라도 있잖아'
    인심 후하게 동네 분들과 커피를 나눈다.
    종일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
    내 영혼도 같이 청소하고 또 청소한다.]

    이제는 마음껏 망해도 되는(?) 그녀가 부럽다.
    나도 언젠가는 그녀처럼 여유를 가질 수 있겠지?
    내가 너무 지치지 않도록 나 자신의 빛을 잃지않도록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야 겠다.

    아주 시원시원한 그녀의 메세지들

    [망상에서는 여름 내내 리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가족 여행객들은 아이만 체험 하라고 한다.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난 그러면 엄마들의 손에 조개와 펜을 쥐어준다.
    본인의 꿈을 적으라고.
    그것이 당당하게 살기의 시작이라고. ]
    넘넘 감명깊었던 부분이다~!
    정말 많은것을 느꼈다.
    아무리 삶이 힘들고 고단해도 가장 중요한것을 잃지 말아야 겠다.
     
    2. 두번째 파트는 윤재진 작가의 이야기다.
    연세대학교 외래 교수 겸 프로 사진작가로
    여러 사진집과 카메라 입문서의 저자이며, 아카데미와 전시회도 활발하게 진행하는 분!
    멋지다 +ㅁ+ 
    [지금 이 순간! 이 시간 만큼은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동해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하며 작가의 인생 메세지까지 들어있다.
    수많은 방황과 피나는 노력끝에 결국 자신이 진정 꿈꿔왔던 길을 걷고있는 1인이 된 윤재진 작가.
    화려한 경력들이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구나..느꼈다.
    수준급의 사진들이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ㅁ+
    정말 멋진 책~!

    [너무 열심히 살아왔어 바보같이!]
     
    윤재진 작가 역시 구구절절 쓰지는 않았지만 깊숙한곳에서부터 그 내공이 느껴졌다.
    사진과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ㅠㅠ
    강원도에 사는 친구가 요즘 노후를 보내기위해 강원도쪽에 땅도 사놓고 준비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나도 노후를 동해에서 보내면 어떨까? 생각을 해 보았다.
    위안이 되는 작가의 힐링메세지.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건 친구도,가족도,엄마도,아빠도 아닌 나 자신.
    꼭 기억해야겠다 :)
    나도 내일부터는 조금
    대충 살아볼까?^^
     
    우연히 보게 되었지만 잠시나마 팍팍한 일상,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힐링 할 수 있었던 책
    《대충 살아도 돼》
    이런 책 너무 좋다 ♡


  •     요즘 대세인 힐링 에세이, 감성 에세이! 윤작가님의 [대충 살아도 돼] 도...

     

     

    요즘 대세인 힐링 에세이, 감성 에세이!

    윤작가님의 [대충 살아도 돼]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평소 포토에세이나 감성 에세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라는 도서도 상당히 공감하며 읽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대출 살아도 돼] 같은 제목에 엄청나게 끌렸다지요ㅎㅎㅎ

     

    .

    작가님이 참 부러웠습니다.

    회사에 묶여 있어야 하는 몸. 동해는 커녕 여행이 꿈입니다ㅠㅠ

     

    작가님들께서 여행을 하시며 그렇게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무의식중에 계속 말씀하고 계셨고

    천천히 가도 된다는 느낌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뒤쳐시는 시대. 

    매일 뭐라도 해야 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목을 읽자마자 가슴이 쿵! 했고

    상당히 공감이 갔습니다.

    내가 너무 아둥바둥하며 살고 있었다는 것을 말이죠.

     

    또한 동해 사람들이 쓴 글들도 매력적이었고 공감이 많이 되었숩니다.

     

    이건 포토에세이가 아닌 힐링 에세이입니다.

    삶의 쉼표가 되게 하는.

     

     

    현대인들이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 동해에서, 대충 살자 | db**a0528 | 2019.1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얼마 전 윤재진 작가의 포토 에세이가 출간 됐다. 양귀비를 감명깊게 읽었던...

     

     

    얼마 전 윤재진 작가의 포토 에세이가 출간 됐다.

    양귀비를 감명깊게 읽었던 터라 작가님의 신작에 큰 관심이 갔고, 그렇게 도서를 또 질렀다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동해다.

     

    작가님은 갑자기 그렇게 동해로 떠나셨고,

    신효재 언론인과 동해에서의 기록을 모아 책을 엮었다.

     

     

    k602636084_1.jpg

    표지부터 양 팔을 벌리고 있지 않은가!

     

    자유를 향해서, 두 팔을 벌리고 풍경과 자유를 만끽하는 것 같다.

     

     

    그리고 힐링과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봤다.

    이 도서는 사진과 글로써 치유를 느낄 수 있게 하려는 거다.

    그래서 더욱 글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동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사진과 글을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

     

     

    이제 더욱 천천히 가야지..

    하마타면 열심히 살 뻔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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