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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형제 엄마의 줄탁동시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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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A5
ISBN-10 : 8925517140
ISBN-13 : 9788925517148
민사고 형제 엄마의 줄탁동시 학습법 중고
저자 김미석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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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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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형제 엄마가 들려주는 자녀 교육 노하우를 담은『민사고 형제 엄마의 줄탁동시 학습법』. 이 책은 중학교 교사이자 민사고에 두 아이를 보낸 저자의 교육법을 소개한 것으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는 새끼와 어미 닭이 함께 쪼아야 한다는 줄탁동시의 지혜를 설명한다.

《민사고 형제 엄마의 줄탁동시 학습법》은 아이들에게 바른 부모의 상을 보여주고 가족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모습, 2년간의 조기 유학 체험기와 목표 지향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저자소개

김미석

1962년 충주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부터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충주미덕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으며 슬하에 3남매를 두었다. 20여 년 이상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2남 1녀를 키우면서 느낀 가장 중요한 교육법은 아이들을 존중해주는 태도와 마음이었다. 특히 아이들에게 꿈이 있는 학교생활을 하도록 했고, 작은 성취감을 통해 더욱 큰 목표를 갖게 했다. 이러한 교육철학으로 충주에서 두 형제를 민사고에 합격시키고 이제는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딸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이 책에는 자녀에게 올바른 길을 열어줘야 할 부모의 역할에 대해 제시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 노하우를 담았다.

“저는 우리 아이가 공부 1등보다는 목표가 있는 열정적인 아이가 되길 원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을 갖고 있어야 자기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바르게 자라며, 공부도 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병아리가 알을 깰 때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줄탁동시의 어미 닭처럼 자녀들이 알에서 깨어 나오려는 징후를 읽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아이들마다 특성도, 가정환경도 다르지만 무엇보다 아이에게 열정을 심어주고자 하는 부모의 노력이 있다면 어느 아이라도 목표가 뚜렷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목차

1장 바탕이 튼튼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성공적인 아이로 키우는 비결

가슴 따뜻한 아이로 키워라
- 따뜻한 인성은 고른 성장의 바탕이 된다
배려하는 아이로 키워라
- 배려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자긍심이 높은 아이로 키워라
- 아이의 자긍심은 부모와의 교감을 통해 자란다
친화력 있는 아이로 키워라
- 사람 좋아하는 아이가 대인관계도 좋다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라
- 긍정의 힘을 가진 아이는 위기도 기회로 만든다
지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키워라
-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가 배우려는 욕심도 많다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키워라
-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열심히 한다
목표가 있는 아이로 키워라
- 자기만의 북극성이 있는 아이는 흔들림이 없다

2장 좋은 부모를 넘어 열정 있는 부모가 되라 열정 있는 가족 만드는 비결

훌륭한 부모는 착한 부모가 아니라 바른 부모다
아이에게 토양이 되는 부모의 정성을 후회 없이 쏟아라
아이는 부모가 하라는 대로가 아니라 하는 대로 한다
공부하는 부모, 준비된 부모가 되라
아이 마음의 영양제, 칭찬을 듬뿍 주어라
때론 호랑이 엄마 아빠도 필요하다

3장 아이와 함께하는 줄탁동시 교육법 생각보다 쉽다 아이의 공부 욕심을 습관화시키는 비결

알 속에 숨어 있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라
좌우 뇌의 균형을 이루는 조기교육, 반드시 필요하다
아이가 공부 욕심을 내도록 습관화시켜라
긍정적인 경쟁심을 유발하라
아이와 함께하는 신新 한석봉 엄마
학슴과 생활의 기본기는 초등학교 때 끝내라
하루의 마무리는 잠자리 동화 듣기로
책 있는 환경이 책 읽는 습관을 만든다
일기쓰기는 가장 좋은 논술교육
하나로 둘을 헤아리는 줄탁동시의 열매

4장 사교육, 잘 쓰면 보약이다 2년간의 조기 유학 성공 비결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아이가 공부 잘한다
영어 교육 때문에 조기 유학 고민하다
영어 이외의 소득을 얻은 미국 초등학교 생활 2년 반
조기 유학, 보낼 거라면 제대로 보내라
한국에 돌아와 뒤쳐진 학업, 사교육에 도움 받다

5장 민사고를 넘어 새로운 비상 목표 지향적인 아이로 키우는 비결

우연이 인연이 된 민사고와의 첫 만남
흔들림 없는 소신으로 한계를 넘어라
영재 캠프에서 준비된 행운을 발견하다
열정을 갖고 있다면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마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두 배의 노력을 기우려라
민사고의 매력에 빠지다
민사고의 교육 시스템을 엿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비상을 준비하는 아이들
민사고를 넘어 새로운 시작으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알 속에 숨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라! 특목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아이들의 영어교육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백년지대계라고, 교육정책은 바뀌어도 부모는 자녀교육에 대한 소신과 일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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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속에 숨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라!

특목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아이들의 영어교육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백년지대계라고, 교육정책은 바뀌어도 부모는 자녀교육에 대한 소신과 일괄적인 지침이 있어야 할 것이다. 현재 중학교 교사인 저자는 자신만의 교육법으로 두 아이를 민사고에 합격시키고, 같은 방법으로 초등 4학년의 딸을 교육하고 있다. 충주라는 지역적 한계가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이를 관찰하고 정보를 모으는 정성으로 세 아이 모두 공부뿐 아니라 음악, 체육 여러 면에서 다재다능한 아이로 키워내는 데 성공했다.

기존의 책들이 엄마들의 노력만을 강조했다면, 김미석 저자는 새끼가 알에서 깨어나려 할 때 어미 닭이 도와준다는 줄탁동시의 지혜를 배워 부모가 아이의 능력을 읽고 협동하여 꿈을 실현해가야 함을 강조한다. 훌륭한 부모는 ‘착한 부모’가 아니라 ‘바른 부모’이다. 착한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는 선천적인 성향이 강하다면 바른 부모는 아이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기 위해 고민하고 스스로 목표를 세울 수 있게끔 하는 후천적인 노력을 하는 부모이다. 바른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저자는 엄마 아빠뿐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세웠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힘을 합쳤다고 한다.

이 책에는 목표가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스스로 학습량을 체크하게 하는 엄마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진솔하게 풀어낸 글은 어느 아이라도 가족의 노력만 있으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의 특징

●공부욕심 있는 아이로 키워라
-성취를 자극하는 이벤트 만들기
-당근 전략 제대로 활용하기
-공부습관과 생활습관 잡는 체크리스트 활용하기

공부에는 동기와 목표, 노력의 3박자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 세 가지를 아이 혼자 알아서 충족시키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공부를 잘했을 때 즉각적인 보상이 있다면 아이는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더 큰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러한 노력에는 부모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부모가 직접 일일이 체크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확인하도록 하여 자신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 한다. 유치원에서 많이 쓰는 방법인 포도송이의 알을 채우는 보상법은 아이가 초등학생 때에도 효과가 있으며 공부욕심을 내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재다능한 아이로 키워라
두 아이가 민사고에 합격하는 교육성과를 거둔 것이 유난스레 돈독했던 가족의 사랑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저자의 교육 중심은 가족이었다. 어려서부터 가족과 함께 여가 생활을 즐기는 생활습관은 아이들이 운동과 음악을 자연스레 가까이 하게 했고, 그런 행복한 추억은 아이들이 여러 방면에서 재능을 드러내게 했다. 가끔 이러한 예술적인 재능이 공부에 방해가 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 데 큰 원동력이 됐다.

●큰 꿈을 가진 아이로 키워라
어느 여름날 들러본 민사고는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단지 민사고를 본 것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아이가 목표를 갖고 민사고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열정을 심어주었다. 민사고를 목표로 하는 아이에게 민사고 영재캠프를 체험하게 한 것은 가장 직접적인 동기부여가 되었고, 어렸을 때 넓은 세상을 보라고 유학을 보낸 것이 아이가 세상에 중심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등을 떠미는 것이 아니라 길을 보여주는 것이라 말하는 저자는 이제는 자신보다 더 큰 꿈을 꾸는 아이에게 민사고는 시작일 뿐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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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백마디 말보다.... | sa**el73 | 2008.04.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처음 책을 볼 때 여러번 이런 책들을 보았던 터라 그러려니 하면서 보았습니다....하지만 읽다 보니 여지껏 보아...
     

    처음 책을 볼 때 여러번 이런 책들을 보았던 터라 그러려니 하면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여지껏 보아 왔던 그런 일반적인 책과는 조금 틀려서 푹 빠져서 보게 되었지요.

    한 마디로 이 책을 소개한다면 저는  '사랑'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책 제목에 있는 '줄탁동시'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느끼고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아이들과 깊은 교감을 만족할 만한 대화로 충분히 나누었고, 인간관계에서의 제일 중요한 대인관계와 배려를 가르치셨던 점(정말 어린아이에게 알려주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하셨을 터) 등, 몸소 실천하고 보여주셨던 것들을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고, 이 대목은 나 자신을 부끄럽고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들이었어요.
     
    부모들이 실수를 하면 얼버무리듯 넘겨버렸던 적이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구요.
    저 나름대로 편지로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도 참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도 모르게 아이게게 상처를 주었던 적은 없는지....
     
    저 역시 종교가 기독교인지라...
    저자와 똑같지는 않지만 열심히, 나름대로는 비슷하게 아이를 키워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내심 나도 잘하고 있는거네...하면서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제 경우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이 인내가 부족하고 의지가 약했던 점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데 마치 내 것인 것 처럼 함부로 했던 적도 있었고, 지금 생각하니 이 순간도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많은 부분 나와 같은 생각이나 행동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여유만 된다면 이 책을 무료로 돌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교회 카페에 놓고 많은 교인들에게 소개해 줄 예정입니다.
     
    정말로 아이가 원하고, 스스로 하고 싶도록 만드는 교육........
    강요, 강제, 주입이 아닌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이 땅의 부모들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줄탁동시 학습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며칠간 EBS 채널에서  아이들에 관한 프로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다중지능이론에 대해서 보았는데 아이를 재우고 부부가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봤습니다.
    참 관심이 많았었는데 다시 한 번 내 아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꼭 다중지능 이론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어볼까 합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아이를 소개한다면 얼마전 BGA라는 학습능력을 해 보았는데 6세때 좌뇌를 판정받은데 비해 7세 때는 전뇌가 되었답니다.
    아이도 6세때 자기는 전뇌가 되어야 한다면서 우뇌 개발(왼손으로 색칠하기,선그리기 등)에 많은 노력을 했는데 7세때 전뇌가 되었다고 많이 좋아했답니다.
     
    저는 똑똑한 엄마는 아니지만, 제 소신에 맞게 지금까지 아이를 키워 왔고,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따라와 주는 아이가 감사하고 무척 대견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것보다 아이에게 사랑을 알려주고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많을 걸 배우고 느끼고 얻었습니다.
     
    맞벌이라면 어렵고 힘드셨을텐데 두 아들을 민사고에 합격시키고 이렇게 책까지 내셔서 많은 이들에게 일깨움을 주시니 참 주님의 능력은 놀랍기만 합니다.
     
    부모들이 알고도 실천 못하는 것들도 많거니와, 모르고 실천 못하는 것들이 더욱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바쁜 남편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답니다.
    저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름대로 아이에게 표도 만들어 주고 목표도 세우도록 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 주었답니다.
    준아...준이가 하버드대학에 들어가면 엄마도 책 낼까보다...라구요.
    그랬더니 아들이 "네" 합니다.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글을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         민사고에  형제를  보낸 엄마의&nbs...

     

          민사고에  형제를  보낸 엄마의   이야기라니  귀가 솔깃하다.  제목이 줄탁 동시 학습법이란다.

    줄탁 동시?  무슨 이야기 일까  궁금증은  바로 풀렸다.

    제목  줄탁동시는   알에서  새끼가 나올때  엄마와  새끼가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가  바로 줄탁동시란다.

        글쓴이 강미석씨는  교단에서  20여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며  3아이의  엄마이시다.

    그중 2명을  그 힘들다는  민사고에  보내셨단다. 

      소개된  내용은 총 5장으로   아이들  생활 전반에  생활지도   , 부모로서  지켜야 할 것들.

    아이들  공부 습관을  들이는 방법까지  자세히  풀어놓고 계셨다.   전체적인  내용은 그동안 읽어왔던

    다른  학습법  책과  많이 다르지는 않다.  그러나  책 중간 중간에  저자가   꼭  해주고 싶은 말을  형광팬으로

    줄을 긋듯  그어져 있다는 점이 참 좋다.   또  저자가  했던  방법들이  우리가  따라 하기에 그렇게

    어려운것이 없는 점도 좋았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듣는듯 친근하고 푸근한 느낌이다. 

      마지막 장에 민사고를 준비해가는 과정이 자세히 적혀있는 점도  좋았다.

      부모가 열심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인만큼  그결과가  생기는것 같다. 

     

     저자가  했던  방법을  다따라하진  못하더라도   아이에게 열심히  칭찬해주고 ,지지해주고  아이의 힘이  되주는

    엄마가 되야겠다는  반성이 들었다.

  • 생소한 책의 이름... 그러나 감동과 따뜻함을 누리게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주고 싶었던 모든 세계인데, 아이들에게 미안...

    생소한 책의 이름... 그러나 감동과 따뜻함을 누리게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주고 싶었던 모든 세계인데,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네요!!!

    특별히 대부분의 아빠들이 자녀교육을 엄마에게 맡기고 돌아보지 않는데 아빠께서 눈높이를

    맟추어 함께하시는 모습이 귀했구요

    직장생활를 병행하면서도 흐트러짐없이 아이를 지혜와 따뜻함으로 현명하게 양육하시는 모습,

    아름다왔습니다.

    아이들이 목표한 학교에 입학하고, 자신의 길을  올곧게 걸어가는 자원은 역시 가족의 지지와

    사랑의 힘이 아닐런지요......

    어떤 교육의 방법이 아닌, 아름다운 다음 세대를 이어가는 책임감 있는 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해마다 출간되는 자녀교육서를 사서 읽다보면 나 스스로가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표현으로 상처주고 힘들게 한&n...

    해마다 출간되는 자녀교육서를 사서 읽다보면 나 스스로가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표현으로 상처주고 힘들게 한 때가 많았다는걸 깨닫는다.

    초등학교 2,4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둔 엄마로서 '줄탁동시'라는 내용을 접하면서 늘 내 입장만 내세웠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반성이 된다.

    아는 분에게 책의 내용을 말씀드렸더니 "빌려가도 되나요?" 하시면서 가방에 넣으셨다.

    좋은 책을 여러 사람과 함께 읽을 수 있다는게 기쁘고, 스스로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 더 좋은 교육방법을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줄탁이라는 용어가 처음 생소했는데 아이와 어머니가 사랑으로 꿈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욕...

    줄탁이라는 용어가 처음 생소했는데

    아이와 어머니가 사랑으로

    꿈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욕심만 낸 자신이 부끄러워 지내요

        

    따뜻하고, 배려하며, 즐거움을 알면서도 목표를 가지고

    자라는 모습!!!

     

    아마도 글에서 처럼 부모님이 하라고 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살았기 때문이겠지요?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삶의 모습이 이글에서도 잘 나타나네요.

    우리 둘째 아이도 중 1인데 형제가 민사고 국제반에

    다닌다는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아 꿈과 용기를  가진 것 같아 너무 기쁘네요       

     

    오늘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알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08.2.29  서울 삼성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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