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석인은 물을 긷고 목녀는 꽃을 따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8쪽 | A5
ISBN-10 : 8974426285
ISBN-13 : 9788974426286
석인은 물을 긷고 목녀는 꽃을 따네 중고
저자 진제 대선사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정가
15,000원
판매가
3,500원 [77%↓, 1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8,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0년 1월 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부산보수동책방...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650원 지금여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최대한 신속하게 보내드립니다 (현대택배 이용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0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1.29
759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chy2*** 2019.11.25
758 책 잘 받아봤습니다 상태가 너무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ah1*** 2019.11.23
757 잘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upea*** 2019.11.01
756 좋은 책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k*** 2019.10.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석인은 물을 긷고 목녀는 꽃을 따네』는 한국 선(禪)의 정통 법맥을 계승하고 있는 진제 대선사의 법어집이다. 저자가 40여 년간 참선을 지도해 오면서 세상을 향해 던진 깨달음의 메시지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처음으로 밝히는 성철 선사와의 고준한 문답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진제 대선사
1934년 경남 남해에서 출생, 1954년 해인사에서 석우 선사를 은사로 출가했다. 1967년 향곡 선사로부터 깨달음을 인가받아, 경허-혜월-운봉-향곡 선사로 전해 내려온 정통법맥을 이었다. 1971년 부산 해운정사를 창건했다.
1998년과 2000년에 백양사에서 열린 1?2차 무차선법회와 2002년 해운정사에서 개최된 국제무차선대법회, 그리고 2009년 부산 벡스코에서 750년 만에 재현된 백고좌대법회의 법주를 역임했다. 현재 조계종 원로의원이자 대종사이며 해운정사 금모선원 조실, 동화사 금당선원 조실, 조계종 기본선원 조실이다.
법어집으로 《옛 못에서 달을 건진다(古潭?月)》, 《돌사람 크게 웃네(石人大笑)》, 《禪 백문백답》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STX그룹 회장·전경련 부회장 강덕수
방송인·사진작가 이상벽

서문
대한불교조계종 現 원로회의 의장 혜광종산 대종사

‘참나’를 찾아서
랭카스터 교수와 대담 〈불교신문〉
모든 세상이 나로 더불어 한 집이요, 나로 더불어 한 몸인데〈조선일보〉
참선 수행서 지혜 얻으면 출세·복락 따라와요 〈매일경제신문〉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심을 놓지 않으면 밝은 지혜를 얻을 수 있어 〈중앙일보〉
대표적 선승 진제 스님에게 듣는 ‘부처님 오신 뜻’ 〈동아일보〉
염화실의 향기 〈경향신문〉 김석종 선임기자
뭇 중생에게 부처의 길을 보이시고 〈불교신문〉
법 묻는 이에겐 언제나 문 ‘활짝’ 〈현대불교신문〉
선향이 만 리에
선종 본산을 찾아 〈불교신문〉
참사람주의 서옹(西翁) 대선사 - 한국, 대한불교조계종 제5대 종정
무딘 도끼를 달라 하니 한 발을 드리우다 진제(眞際) 대선사 - 한국, 불조정맥 제79법손
법거량
인성을 끌어올려 불성으로 돌아가자 정혜(淨慧) 대선사 - 중국 임제종·운문종의 법사자
심인법을 선양하여 인간성을 회복하자 종현(宗玄) 대선사 - 일본 임제종의 법사자

石人은 물을 긷고 木女는 꽃을 따네
부처님의 깨달은 살림살이 2009년 9월 30일 기본선원 해제법어
덕산 선사의 탁발 2005년 11월 16일 동안거 전국 결제법어
마조 선사의 일할 2006년 5월 12일 하안거 전국 결제법어
복숭아꽃 2006년 12월 5일 동안거 전국 결제법어
취암 선사의 눈썹 2007년 5월 31일 하안거 전국 결제법어
양고기를 매달아 놓고 개고기를 팔다 2007년 11월 14일 동안거 전국 결제법어
세 가지 법문을 전하노니 2008년 5월 19일 하안거 전국 결제법어
임제 선사의 깨달음 2008년 11월 12일 동안거 전국 결제법어
달을 보고 일구를 토하다 2009년 5월 9일 하안거 전국 결제법어
성철 선사와 법의 문답을 주고받다 2007년 3월 4일 동안거 동화사 해제법어
금오·전강 선사와 법의 문답을 주고받다 2009년 8월 5일 하안거 동화사 해제법어
새가 하루에 몇 리를 날아가는고? 2009년 3월 11일 원담진성 대선사 일주기 추도법어(수덕사)

정법의 당간
불조정전비문(佛祖正傳碑文)
전법(傳法)의 원류(源流)
불조정전법맥(佛祖正傳法脈)
용어풀이
인물자료

후기

책 속으로

몸뚱이란 숨 한 번 들이쉬지 못할 때 주인공이 딱 나가버리면, 사흘 이내에 썩어 화장하고 묻어버려요. 뼈와 살은 흙으로, 대소변은 물로, 호흡은 바람으로, 따뜻한 기운은 불로 돌아갑니다. 본고향으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없거든. 하지만 주인공인 ‘참나’는...

[책 속으로 더 보기]

몸뚱이란 숨 한 번 들이쉬지 못할 때 주인공이 딱 나가버리면, 사흘 이내에 썩어 화장하고 묻어버려요. 뼈와 살은 흙으로, 대소변은 물로, 호흡은 바람으로, 따뜻한 기운은 불로 돌아갑니다. 본고향으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없거든. 하지만 주인공인 ‘참나’는 우주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고, 우주가 멸(滅)한 후에도 항시 여여(如如)하게 있습니다. 이를 바로 보아야, 진리의 도가 그 가운데 다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일상생활이 그대로 진리가 되기 때문에 이 도를 알면 세상에 살아도 때 묻지 아니하고, 공포·불안·갈등이 없는 용심을 하며 살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시기, 질투, 아만 등 온갖 것에 찌들지만 깨달으면 그대로 소화시켜 버립니다. 소화를 시키니까 때가 안 묻지요. 그러니 종일 말을 해도 말한 바가 없고, 종일 걸어도 걸은 바가 없는 그러한 용심(用心)을 합니다. 온 세계가 한 집이요, 온 인류가 나로 더불어 둘이 아닌데 거기에 무슨 갈등이 있겠습니까? 서로 상부상조해서 대자대비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시 서로 나누며 즐기면서 사는 것이 진리의 도입니다.

일상생활, 세간이 다 참선이지요. 밥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목욕을 하거나 항상 화두(話頭) 하나를 갖고 정진하면, 즉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심을 놓지 않으면 밝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뚱이는 호흡지간에 무너지고 백년 이내에 썩어 한줌 흙으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없
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참나’가 아닙니다. 부모미생전본래면목(父母未生前 本來面目), 즉 부모로부터 태어나기 전의 자기를 돌이켜봐야 ‘참나’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이나 여건을 탓하지 말고 자기 직분에 충실하면서 화두를 잡으면 그 순간만큼이라도 세상 모든 시비 분별이 떠나고 크고 밝은 지혜가 계발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어디에서든 자기가 주인이 되는 공부이면서 세세생생 행복을 누리는 공부입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현 시대의 큰 스승 진제 대선사가 일러주는 ‘자기 성품 계발서’ 성품을 계발하여 행복과 지혜를 얻고, 나아가서는 오랜 세월 잃고 살아온 자신의 ‘참성품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한국 선(禪)의 정통 법맥을 계승하고 있는 진제 대선사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 시대의 큰 스승 진제 대선사가 일러주는
‘자기 성품 계발서’

성품을 계발하여 행복과 지혜를 얻고, 나아가서는 오랜 세월 잃고 살아온 자신의 ‘참성품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한국 선(禪)의 정통 법맥을 계승하고 있는 진제 대선사의 새 법어집 《石人은 물을 긷고 木女는 꽃을 따네》가 출간됐다. 진제 대선사가 40여 년간 참선을 지도해 오면서 세상을 향해 던진 깨달음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진제 대선사는 “사람이 가난하고 추운 것은 지혜가 짧기 때문이다”라는 옛 성인의 말을 인용하며 “세상의 출세와 성공은 ‘지혜’에 달려있습니다. 참선으로 지혜를 계발하면 출세와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지요”라고 말한다. 남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을 보고 우리는 ‘복이 많아서’, ‘부모 잘 만나서’ 또는 ‘줄을 잘 서서’라고들 말하지만, 진제 대선사는 꼭 그렇지만 않다고 말한다. 지혜가 없으면 남들보다 뛰어난 부와 명예를 얻었다 할지라도 지키지 못해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뿐만 아니라 모두가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게 된다. 큰 지혜를 얻고 나면 마음에 취하고 버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진제 대선사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안내하고자 하는 길은, ‘참성품’에서 더 나아가 ‘참나’를 찾게 하는 데 있다. 우리는 그 길을 세상사를 등진 ‘출가자’의 일이라고 치부하고 흔히 ‘수행’이라고 부르면서, ‘고행’이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진제 대선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참다운 수행’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수행의 결과인 ‘참나’를 얻었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어떤 것이라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진제 대선사는 말한다. 눈 밝은 지도자를 만나서 바른 지도를 받아 일상생활 속에서 바르게 참구해 나간다면, 누구든지 잃어버렸던 ‘참나’를 찾게 되어 모두가 영원히 꿈꾸는 자유와 행복을 만끽하는 참다운 삶을 살게 된다고. ‘참나’에는 써도 다함이 없는 무량한 지혜가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참나’를 찾는 수행은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잘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수행법입니다.”

그렇게 쉬운 수행법이라면 우리에게 무슨 허점이 있기에 멀게만 느껴지고 알지 못했던 것일까. 책을 읽다보면 자연히 알게 된다.
끝으로 저자인 진제대선사는 말한다.
“설사 이번 생에 ‘참나’를 찾지 못한다 할지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마음 닦는 ‘수행’을 실천해 나간다면 남들보다 앞서는 지혜를 갖추어가게 되어 원하는 대로 복된 삶을 누리게 됩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살길 원하는 이들에게 권하는
진제 대선사의 ‘생활 속의 마음 닦는 법’

‘참나’를 찾는 수행은 ‘몰자미(沒滋味)’다. 즉, 아무 맛도 없는 것이며, 아무 맛도 없어야 한다. 그러나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 ‘몰자미’의 수행을 통에서 얻어지는 것이 바로 참다운 행복과 삶의 지혜다. 사람이 춥고 배고픈 것은 지혜가 짧기 때문이다. 세상의 출세와 성공은 ‘지혜’에 달려있으며 참선으로 지혜를 계발하면 출세와 성공은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다. 이처럼 ‘참나’를 찾는 수행은 지혜를 얻는 것만으로도 출세와 성공이 보장되는데, 참다운 행복까지 가져다준다.

‘심무취사(心無取捨)’-불가의 유명한 가르침인 ‘신심명’의 첫 구절에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음이요, 오직 간택함을 꺼릴 뿐이니 미워하고 사랑하지만 않으면 통연히 명백하다’ 하였으니, 취하고 버리는 마음을 놓을 줄 안다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마음의 온갖 갈등에서 벗어나 자연히 바르고 편안한 삶을 살게 될 것인데.

‘수행’이란 산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머리 깎고 먹물 옷 입은 수행자들에게만 주어지는 과제물은 더더욱 아니다. 어느 누구든지 목마르고 배고픈 줄 알고, 피곤한 줄 알며, 삶이 힘든 줄 아는 이라면 응당히 배우고 익혀야할 일상생활의 에너지원이며, 삶의 진정한 동반자다.

※《石人은 물을 긷고 木女는 꽃을 따네》 주요 내용
주요 5대 일간지의 전면 인터뷰를 통해 말씀하시는 지혜로운 삶
2002년 불교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무차선대법회’
- 한·중·일 3개국 대표선사들의 상당법어
처음으로 밝히는 성철 선사와의 고준한 문답
안거에 들어가는 전국 선원의 수행자들에게 수년간 내리신 고준한 상당법어
선(禪) 용어풀이

< 추천사 >
진제 대종사가 이처럼 선풍을 휘날리지 아니했다면, 오늘의 대한불교조계종이 어찌 불조의 정맥을 이은 종단이라 할 수 있으리오.
- 원로회의 의장, 종산 대종사

진제 스님의 말씀을 접하며 꿈속의 삶을 사는 내가 무슨 말을 더하고 빼겠습니까? 다만 구구절절 ‘부모에게 이 몸 받기 전에 어떤 것이 참나던고?’ 하고 화두를 참구하라는 자비의 말씀이 귀를 때리고 마음을 울릴 뿐입니다.
-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이 책은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지혜로운 베풂과 나눔의 정신을 일상에서 펼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참나’를 찾는 수행은, 정신적 가치와 물질적 가치를 아우르는 삶을 살기 위한 방편이며 과정이라 하셨고, 알 듯 모를 듯한 선문답 속에는 날카롭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끊임없이 고민하라는 준엄한 가르침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 STX 회장, 전경련 부회장 강덕수

손해 보지 않으려고 서로 아귀다툼을 하면서 상처투성이의 삶을 살아야 하고, 옳고 그르고, 착하고 착하지 않음을 시시비비하는 데 에너지를 다 소진하여 진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현대인에게는 이 책이 깊은 산 속에서만 마실 수 있는 신선한 공기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 방송인.사진작가, 이상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손철호 님 2010.01.06

    참나를 모르고 백년을 산들 아무 값어치가 없습니다

  • 한은수 님 2010.01.04

    "참나"를 얻기위해 버릴줄알아야~

  • 한은수 님 2010.01.04

    이 책은 고귀한 마음과,최상의 행복을 얻게하는 가르침이요,등불입니다.우리의 대선사인진제스님의 큰 가르침을 받아 지헤롭게 "참나"를 찾고 열심히 수행하는일이라생각합니다~~~^^(선명심)

회원리뷰

  • <참나>를 찾아 떠나는 가슴 설레는 여행...   요즘 세계 여행이 유행이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 여행...

    <참나>를 찾아 떠나는 가슴 설레는 여행...

     

    요즘 세계 여행이 유행이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 여행 한번 안 갔다오면 대화에 끼기도 힘들다.

    하지만 세계를 다 돌아나니고 우주를 여행해도 자기의 마음자리는 한 발자국도 움직인 바 없이 원래 그대로 아닌가?

    가장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고 그림자를 쫓아다니는데 시간과 정력을 소모하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참나>가 아니다. 도둑을 자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누구인가?>

    하루 종일 바쁘게 살아가지만 정작 <왜 사는지>는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내가 <나>를 모르고 백 년을 산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 책은 잃어버린 <참나>의 존재를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그리고 <참나>를 찾는 거룩한 순례의 길을 친절히 안내해 준다. <참나>행 기차표를 손에 쥐고 가슴 설레는 여행길에 동승해보자.

     

    <조선><중앙><매경><동아><경향> 등 국내 5대 일간지 인터뷰 기자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문없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순간 여지껏 볼 수 없었던 장대한 선(禪)의 파노라마가 내 눈앞에 펼쳐진다.

    전혀 새로운 언어와 신선한 지혜, 선(禪) 특유의 간결함과 긴장감으로 단숨에 읽어나갔다.

     

    가쁜 숨을 고르며 두 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자, 한국·중국·일본 3개국의 대표 선사들과 1만여 명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승속의 차별없이 불법을 서로 논한다. 바로 국제무차선대법회. 이것은 유사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왠지 서서히 선의 세계로 깊이 빠져드는 것 같다.

     

    세 번째 문을 조심스럽게 열자, 스님이 느닷없이 억!- 하고 할(喝)을 한다. 이곳은 할과 방(棒)이 난무한다. 머뭇거리다가는 목숨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

    임제스님은 황벽스님에게 주장자로 60방이나 얻어맞고 깨달음을 얻었다.

    진제스님은 깨달음을 얻은 후 가야산의 호랑이로 소문난 성철스님을 찾아가 진리의 보검을 서로 겨룬 일화를 들려준다.

     

    마지막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석가모니·달마·마조·임제·경허 등 열한 분의 조사석상이 엄청난 포스로 독자를 압도한다. 세계 유일의 부처님 법맥이 이어져 오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

    그 내력을 비문에 아로새겼다. 고귀한 한줄기 선맥의 자취를 천년 만년 역사에 남기기 위해서다.

     

    여행의 중간중간에는 스님의 자취를 담은 사진들이 호흡을 고르게 해준다. 그리고 <선 용어해설>이라는 친절한 안내 덕에 처음 가는 길이었지만 수월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

     

    정말 풍성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여행이었다. 풀코스의 요리를 맛본 후의 포만감이랄까.

    여러분들도 꼭 한번 다녀오기를 추천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비밀의 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