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한여름의 방정식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51쪽 | 규격外
ISBN-10 : 8990982510
ISBN-13 : 9788990982513
한여름의 방정식 [양장] 중고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 역자 이혁재 | 출판사 재인
정가
16,800원
판매가
7,500원 [55%↓, 9,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3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6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6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500원 마보로시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선물보따리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천지개봉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8,5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500원 셜록 홈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800원 소중한오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920원 토모야꾼s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5,120원 [10%↓, 1,6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1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5점 만점에 5점 s62*** 2019.12.16
60 신속한 업무처리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4점 ln*** 2019.04.30
59 완전 새책 같네요~ 잘 읽겠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luxuryg*** 2018.12.20
58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erbda*** 2018.11.27
57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oy*** 2017.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한여름 바닷가 마을과 도쿄를 오가며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걸작 장편 미스터리 『한여름의 방정식』. 저자의 작가 생활 25주년을 기념하는 이 작품은 《용의자 X의 헌신》, 《갈릴레오의 고뇌》등에 이은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가운데 하나로 한여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그리고 있다.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 일명 탐정 갈릴레오와 소년 쿄헤이가 우정과 교감을 엮어가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 방학을 맞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고모네로 놀러 가던 초등학생 교헤이는 기차 안에서 같은 곳으로 가던 탐정 갈릴레오와 우연히 알게 된다. 교헤이는 그에게 고모네 여관을 소개하고 그는 그곳에서 며칠을 묵기로 한다. 두 사람이 여관에 온 다음 날, 또 한 사람의 투숙객인 쓰카하라 마사쓰구가 항구 근처 바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되고 탐정 갈릴레오는 16년 전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의 진상과 맞닥뜨린다. 그리고 여관 가족이 숨겨야만 했던 중대한 비밀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는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 공학과를 졸업한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해 마침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데뷔작 『방과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1999년 『비밀』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그리고 2006년에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백야행』『환야』『레몬』『명탐정의 규칙』『호숫가 살인 사건』『방황하는 칼날』『붉은 손가락』『탐정 갈릴레오』『예지몽』『성녀의 구제 』『갈릴레오의 고뇌』『다잉 아이』 등이 있다.

역자 : 이혁재
역자 이혁재는 1960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보내고 귀국하여 서강대학교에서 정치 외교학을 전공했다. 이후 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 국제부 등을 거쳐 도쿄 특파원으로 4년간 근무했다. 특파원 시절 일본 현지 저자들과 『모바일 경제』『오프 더 레코드』 등의 저서를 공동으로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 『마구』『명탐정의 규칙』『명탐정의 저주』『나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경영자가 된다는 것』『90%가 하류로 전락한다』『바보의 벽을 넘어서』『4일간의 부자 수업』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 “이것은 사고인가, 살인인가?”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미스터리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가진 히가시노 게이고가 나오키상 수상작 『용의자 X의 헌신』 이후 6년 만에 또 하나의 획...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

“이것은 사고인가, 살인인가?”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미스터리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가진 히가시노 게이고가 나오키상 수상작 『용의자 X의 헌신』 이후 6년 만에 또 하나의 획을 그을 걸작 장편 미스터리를 탄생시켰다.
그의 작가 생활 25주년 기념작이기도 한 소설『한여름의 방정식』은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과학을 기반으로 한 냉철한 추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가운데서도 휴머니즘이 물씬 풍기는 걸작으로, 지난해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2013년 일본 개봉작 중 만화영화를 제외한 실사 영화 부분의 입장 수입 1위를 차지하고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에게 요코하마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 주기도 했다.
한여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일명 ‘탐정 갈릴레오’)와 소년 교헤이가 우정과 교감을 엮어가는 가운데 도쿄를 오가며 숨 막히는 사건 전개와 추리가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이 소설은 마치 눈에 잡힐 듯 디테일이 살아 있는 영화 같은 묘사와 살아 움직이는 개성 있는 캐릭터, 그리고 마지막 몇 장을 남겨 두었을 때까지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여름 바다, 불꽃놀이, 소년과 천재 과학자, 그리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여름 방학을 맞아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고모네로 놀러 가던 초등학생 교헤이는 기차 안에서 회의 참석차 같은 곳으로 가던 데이토 대학 물리학부 유가와 교수와 우연히 얘기를 나누게 된다.
교헤이는 유가와에게 고모네 여관을 소개하고, 유가와는 그곳에서 며칠을 묵기로 한다.
두 사람이 여관에 온 다음 날, 또 한 사람의 투숙객인 쓰카하라 마사쓰구가 항구 근처 바위 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확인 결과 그는 전 경시청 형사로 밝혀지고, 경찰은 처음에는 단순 추락사로 단정했으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사임이 드러난다.
쓰카하라가 아무런 연고가 없는 마을에 온 이유와 사망 과정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유가와는 16년 전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의 진상과 맞닥뜨리고, 여관 가족이 숨겨야만 했던 중대한 비밀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헤이가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거듭되는 반전,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

이 소설의 묘미는 무엇보다 마지막 반전에 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이 끝부분에 펼쳐진다.
사건을 추적하던 유가와는 조금씩 조금씩 진상에 다가서지만, “이번 사건의 결말이 잘못되면 한 사람의 인생이 크게 뒤틀릴 우려가 있다”며 끝까지 사건과 범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한다. 그리고 사건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말을 향해 다가간다.
이것은 사고인가, 살인인가.
과연 유가와가 눈치 챈 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

<작가의 말>

갈릴레오 시리즈의 장편 제3탄입니다. 『주간문춘』에 연재된 것을 이번에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집필할 당시, 이전의 두 작품인 『용의자 X의 헌신』과 『성녀의 구제』와는 분위기를 다르게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첫째로, 조금 명랑하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맨 먼저 떠오른 키워드가 ‘소년과 과학자’였습니다. 한 여성 편집자에게 “아이로부터 공부를 왜 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대답하기 곤란했을 때, 분명 유가와 선생이라면 제대로 대답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라는 말을 들은 것이 그 계기가 됐습니다.
저의 경우, ‘소년과 과학자’라고 했을 때 바로 떠오른 것이 영화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였습니다. 주인공 마티는 소년이라고 부르기에는 다소 어른스럽지만, 친한 과학자인 박사와 나누는 유머러스한 대화는 단지 재미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본질을 찌르는 것이었습니다.
어른을 불신하는 소년과,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어린이를 싫어하는 유가와가 만난다면 대체 어떤 화학 반응이 일어날까, 작가로서도 흥미가 일었습니다.
무대로는 바닷가 마을을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는 ‘과학 기술과 환경 보호’라는 것도 테마의 하나였으니까요. 물론 유가와는 과학자 쪽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와 대결하는 환경 보호 주의자 측 인물로서는 여성 자연 보호 주의자 한 사람을 등장시켰습니다.
원자력 발전으로 대표되듯이 과학기술은 때로 환경에 큰 피해를 줍니다. 그 점에 관해 과학자인 유가와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을까, 이번 작품에서는 그것을 명확히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과학 기술을 다루는 갈릴레오 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는 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탐정이기 이전에 과학자인 유가와를 그리려고 한 것입니다.
유가와와 자연 보호 주의자인 그녀는 어떤 특수한 과학 기술을 둘러싸고 몇 번이나 설전을 벌입니다. 유가와의 주장은 명쾌합니다. ‘모든 것을 안 다음 자신이 나아갈 길을 선택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른 길을 선택하기 위해 사람은 과학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그는 소년에게도 같은 주장을 펼칩니다. 소년도 처음에는 이과를 싫어했지만, 유가와가 보여 주는 갖가지 실험에 참여하는 동안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그들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전 경시청 형사가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사고로 생각되었으나,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타살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남자는 왜 이 해변 마을에 온 것일까. 그것이 사건의 수수께끼를 푸는 최대의 열쇠입니다.
지금까지의 갈릴레오 시리즈 장편에서는 유가와가 처음부터 사건에 관련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우선은 구사나기와 우쓰미 가오루가 수사를 맡고 얼마 후 그들이 유가와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는 것이 공통된 흐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구사나기와 가오루보다 먼저 유가와가 사건에 개입하게 됩니다. 게다가 그 장소는 도쿄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당연한 얘기지만, 경시청 관할이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유가와는 어떻게 해서 탐정 역할을 맡길 것인가, 또한 구사나기와 가오루는 어떻게 수사에 참여시킬 것인가.
일견 어려운 장애물이 두 개나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실은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사건의 구조상 진상 해명에는 시간과 공간의 범위를 넓게 잡을 필요가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유가와와 구사나기가 서로 떨어진 장소에 있는 편이 나았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작품은 여러 가지 면에서 과거의 작품들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그 ‘다름’을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국내에서 너무나 유명한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또 다른 스릴러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답게 처음부터 ...

    국내에서 너무나 유명한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또 다른 스릴러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용의자 X의 헌신'의 전율(?)을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를 알게된 필자는 본서를 읽기 전에 '용의자 x의 헌신'에서 느꼈던 감동을 기대했던터라, 다시 말해 기대가 높았던 터라,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다. 주인공이 고모네가 운영하는 여관에 머물게 된 다음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지방에 온 남자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사건관 연관 있는 여관 가족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기본 플롯이다.

     

    "교헤이는 앞으로 엄청난 비밀을 안은 채 살아가야 해.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알고 싶어질 때가 올 거야. 왜 그때 고모부가 자신에게 그런 일을 시켰는지. 만약 그 아이가 그걸 물어온다면 모쪽록 숨김없이 진실을 얘기해 줘. 그리고 그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결정하라고 해. 사람의 생명에 관한 기억을 안고 사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는 누구보다도 나루미 양이 제일 잘 알잖아" -유가와, 책 말미(541-542쪽)에서

  • 한 여름의 방정식 | bb**009 | 2017.08.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에 다시 퐁당 빠져버렸당ㅎㅎ 그래서 요번 여름휴가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책중에서 어떤걸 읽을...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에 다시 퐁당 빠져버렸당ㅎㅎ
    그래서 요번 여름휴가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책중에서 어떤걸 읽을까 .. 하다가
    여름 계절에 맞게, 겉표지에 끌려서 읽게된
    한 여름의 방정식
    (갈릴레오 시리즈 편)
     
    KakaoTalk_20170817_123726608.jpg
     
    역시나 .. 한번 읽기 시작하니 흡입력이 장난 아니였다 ..
    분량이 대략 p.550 정도라서..
    책도 엄청 두꺼웠는데.. 순식간에 휙휙휙 ..ㅎㅎ
     

    KakaoTalk_20170817_123726423.jpg
     
    반전을 계속 기대해서 그런지 .. 중후반 쯤엔 조금씩 그냥
    쏘쏘하게 끝나나..보다 ...했는데 ..
    역시 .. 가면산장 못지않게 나에겐 너무나 소름끼쳤던 반전 이였당
    ㅎㅎ 그리고 역시나 와닿는 명언같은 짧은 문장들 ㅎㅎ
     
    " 인생도 그래. 금세 답을 찾지 못하는 문제가 앞으로도 많이 생겨날 거야.
    그때마다 고민한다는 건 의미 있고 가치도 있는 일이지.
    하지만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어. 해답을 찾아내려면 너 자신이 성숙해져야 해.
    그래서 인간은 배우고 노력하고 자신을 연마해야 하는거지."
     
    오늘도 내일도 .. 배우고 노력해서 자신을 연마하자 ..ㅋㅋㅋㅋ
    영화한편 본듯했던 히가시노 게이고 한 여름의 방정식 굿굿♡
  • 한여름의 방정식 | am**30 | 2017.07.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낯선곳에서 벌어지는 알수 없는 자살사건,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이라는 증거가 나와서 더 미궁에 빠지게하는 미스테리한 이...
    낯선곳에서 벌어지는 알수 없는 자살사건,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이라는 증거가 나와서 더 미궁에 빠지게하는 미스테리한 이야기...늘 상상하며 읽게 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또다른 추리속으로 빠져들었다.실타래처럼 얽힌 사건 하나하나의 연관성이 나를 고민하게 만든다.이번에는 어린 아이가 사건의 열쇠로 쓰인것이 새삼 새롭다.무릇 성인들의 인생살이의 허무함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인데 반해 어린아이와 얽힌 이야기 전개가 약간 의아하면서도, 또다른 작가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글인것 같기도하다.여러 인물들이 하나둘 나오면서 각기 다른 소설을 읽는듯한 착각에 빠져들다가도 어느 한순간 모든 이야기가 한곳으로 집중되어 하나하나 풀어질때면 왠지 짐작하고 있었던 내용이면서도 허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글을 읽는 내내 상상해본다.
  • 히가시노 게이고의 여러 작품을 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다. 추리소설에 매력적인 과학자, 내용,...

    히가시노 게이고의 여러 작품을 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다. 추리소설에 매력적인 과학자, 내용, 반전 모두 하나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의 발길이 적어지는 해안가 마을과 개인적인 사연으로 바다와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주인공 등은 속도감 있고 몰입도를 높였다.

    ‘용의자 X의 헌신‘에서 나온 추리를 푸는 열쇠인 경찰 자문 역할의 과학자가 나왔는데 이번 작품에도 아주 매력적이고 시크하고 명석한 물리학자 유가와 교수가 나온다. 그로 인해 한층 독자들의 궁금증은 자연스럽게 해소된다. 스피드 있는 진행에 어느덧 책은 끝났지만, 마지막 엔딩에서 어린 교헤이에게 유가와 교수가 진실과 과학, 인간의 한계와 우리의 인생은 유사하다고 설명해 주는 부분은 매우 감동적이었다. 추리소설에서는 처음 느꼈던 것 같다.

    벌써 나는 게이고의 또 다른 작품을 검색하고 있다...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언젠가는 수수께끼도 풀리겠지. 그렇다면 과학에 한계라는 것이 존재하는 걸까? 있다면 무엇이 그런 한계를 만들어 내는 걸까?

    인간의 두뇌가 한계를 만들어 내는 거야. 수학의 세계에서 새로운 이론이 창출됐을 대 그게 옳은지 그른지는 다른 수학자들이 검증하지. 하지만 이론은 점점 고도화되어가. 고도화되면 새 이론을 검증할 수 있는 수학자의 수도 제한되지. 만약 이론이 극도로 난해해서 이론을 창출한 수학자 외에 그 누구도 그 이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새로운 이론이 이론으로서 인정받으려면 다른 천재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해.

    인간의 두뇌가 과학의 한계를 낳는다는 건 그런 이유 때문이야.“

     

    “어떤 문제라도 반드시 해답은 있어. 하지만 해답을 바로 찾아낼 수 있다는 보장은 없어. 인생도 그래. 금세 답을 찾지 못한다는 문제가 앞으로도 많이 생겨날 거야. 그 때마다 고민한다는 건 의미 있고 가치도 있는 일이지. 그래서 인간은 배우고 노력하고 자신을 연마해야 하는 거지. ”

    “네가 이번 일에 대한 해답을 찾아낼 때까지 나는 너와 함께 같은 문제를 껴안고 계속 고민할 거야. 잊지 마,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

  • 한여름의 방정식 | ga**hbs | 2016.08.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교헤이는 부모님이 일로 바쁜 관계로 여름방학을 하리가우라 바닷가에서 여관을 하는 고모네에서 보내게 된다. ...

     

    교헤이는 부모님이 일로 바쁜 관계로 여름방학을 하리가우라 바닷가에서 여관을 하는 고모네에서 보내게 된다. 기차를 타고 가던 중 휴대전화 때문에 일어난 소동에서 자신의 앞 자리에 앉은 한 남자가 자신을 도와주는데 그는 일명 '탐정 갈릴레오'로 불리는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 교수였다.

     

    고모네가 있는 바다 속에서 인간에게 유용한 희귀 광물이 발견되면서 이 광물을 개발해내려는 사람과 바다를 지키려는 사람들 사이의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나라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유가와는 개발하려는 회사에서 전문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필요조치로 참가하게 되었고 기차안에서 만난 교헤이의 이야기에 고모네 여관에서 묵기로 한다.

     

    아름다운 바다를 가진 마을이지만 점차 관광산업은 쇠퇴해가고 있어서 여름임에도 불구하 고모네에 숙박하는 이는 유가와, 쓰카하라 마사쓰구라는 사람 뿐이였다. 그런데 이 쓰카하라가 다음날 재방 근처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처음에는 단순히 술에 의한 실족사로 여겼지만 그가 은퇴한 전 경시청 베테랑 형사이자 부검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사임이 밝혀지자 마을의 경찰은 물론 경시청 소속 형사들까지 이 사건에 참여하게 된다.

     

    그 가운데 쓰카하라의 후배였던 경시청 수사관은 자신의 부하인 구사나기에게 부탁해 이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지시를 한다. 경찰은 고모네 여관인 로쿠칸소를 조사하게 되고 일산화탄소 중독사임을 알게 된 유가와는 무엇인가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게 된다.

     

    결국 하리가우라에서 경시청 소속과 현경 소속이 함께 수사하는 것과는 별개로 도쿄에서는 구사나기가 조사를 하고 유가와는 유가와 대로 조사를 하면서 둘은 16년 전 일어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낸다.

     

    쓰카하라가 은퇴 후에도 자신이 잡은 센바라는 살인범을 왜 그토록 찾아다녔으며, 그가 아무 연고도 없는 하리가우라에는 왜 나타났는지, 과연 누가 왜, 어떻게 쓰카하라를 살해해서 자살로 위장했는지에 대한 진실이 서서히 밝혀짐으로써 이 모든 사건은 어쩌면 16년 전 일어난 살인사건에서부터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한다.

     

    게다가 모든 사건이 일단락 된 순간에도 진짜는 16년 전과 같이 이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의 반전을 보여줌으로써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만, 솔직히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시리즈를 한 권도 보질 못했다. 게다가 이 책은 시리즈의 최근 작품이라 처음부터 읽지 않았다는 사실에 살짝 망설여지기도 했었다. 그렇게 읽은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는것 같지만 경시청 소속이 구사나기와 유가와가 이전의 사건으로 서로 친구라 말하는걸 보면 앞에서부터 읽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선물보따리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