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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Twilight): 트와일라잇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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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쪽 | A5
ISBN-10 : 8937832208
ISBN-13 : 9788937832208
트와일라잇(Twilight): 트와일라잇 1부 중고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 | 역자 변용란 | 출판사 북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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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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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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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이 시리즈는 뉴욕타임즈와 아마존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인기를 누렸다.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테마를 스릴 넘치게 변주한 이 소설은 뱀파이어 소년과 인간 소녀의 사랑을 감각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포크스로 이사 온 벨라는 아름답고 신비한 소년 에드워드를 만난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첫 만남부터 에드워드는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내고, 오래지 않아 벨라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이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오랜 세월 수련을 통해 피에 대한 갈망을 억눌렀지만, 에드워드는 벨라를 향한 끌림과 흡혈 욕구 사이에서 갈등한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깊어만 가고, 에드워드와 벨라는 점차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벨라는 자신을 밀어내는 에드워드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도 뱀파이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된다. 한편 악한 뱀파이어들이 그들을 추격하면서, 위험은 극에 달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스테프니 메이어
지은이 스테프니 메이어(Stephenie Meyer)
영문학을 전공했고 『트와일라잇』이 첫 작품이다.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 후, 소설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고. 그렇게 탄생한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5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가슴 떨리는 로맨스와 오싹한 스릴을 겸비한 이 소설이 할리우드의 러브 콜을 받은 건 당연한 일. 2008년 12월부터 시작해, 시리즈 전 편이 차례로 한 편씩 개봉된다.
이제 스테프니 메이어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조앤 K. 롤링을 잇는 최고의 스타 작가’로 통한다. 주인공 에드워드의 인기만큼 작가의 인기도 대단해서, 열성적인 팬클럽 회원을 이미 수십만 명(!) 거느리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첫 만남
2. 생각이 드러나는 얼굴
3. 이상한 현상
4. 초대
5. 혈액형
6. 무서운 이야기
7. 악몽
8. 포트앤젤레스
9. 가설
10. 질문
11. 복잡한 문제
12. 균형
13. 고백
14. 육체보다 강한 정신
15. 컬렌 집안 사람들
16. 칼라일
17. 게임
18. 사냥
19. 작별
20. 조바심
21. 전화
22. 숨바꼭질
23. 천사
24. 막다른 골목

에필로그 - 특별한 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트와일라잇(twilight): 밤이 오기 전 땅거미가 내리는 시간. 혹은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올 무렵. 아마존, 뉴욕타임즈 No. 1 베스트셀러 『트와일라잇』!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트와일라잇(twilight): 밤이 오기 전 땅거미가 내리는 시간.
혹은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올 무렵.

아마존, 뉴욕타임즈 No. 1 베스트셀러 『트와일라잇』!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
1 트와일라잇 Twilight - 황혼의 시간 (본서)
2 뉴 문 New Moon - 초승달 (2008년 여름 출간)
3 이클립스 Eclipse - 월식의 밤 (근간)

▶ 숫자로 보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31주!
2부 <뉴 문>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기간
33개국!
<트와일라잇>이 번역 출간된 나라
130주!
<트와일라잇>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라 있던 기간
1,000,000부!
3부 <이클립스> 초판 발행 부수

황량한 도시 포크스로 이사 온 벨라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소년 에드워드 컬렌을 만난다. 그러나 어찌된 일일까. 첫 만남부터 에드워드는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낸다. 오래지 않아 벨라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에게 얽힌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그들은 바로 뱀파이어였던 것.

불사의 몸으로 오랜 세월 고독하게 살아온 그는, 벨라를 향한 강한 끌림과 흡혈 욕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중이다. 오랜 세월의 수련을 통해 피에 대한 갈망을 억눌렀지만, 벨라의 체취는 그에게 마치 최고급 술처럼 달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애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마음은 깊어만 가고, 소년과 소녀는 점차 서로를 속속들이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이어 벨라는 자신을 밀어내는 에드워드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도 뱀파이어가 되려는 소망을 품게 된다. 한편 악한 뱀파이어들이 이들을 추격해 오면서, 위험은 극에 달하는데.

“십대들은 이 새로운 모험을 흠뻑 즐기고, 이어 더 많은 이야기를 갈구할 것이다. - [북리스트]”

“뱀파이어 마니아들은 이 강력한 매력의 책을 앉은 자리에서 단번에 읽어치우고는, 다시 한번 복습하게 될 것이다. 상쾌한 활기로 가득 차 있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로맨스와 액션을 다루는 거의 천재적인 균형감각이 느껴진다.” - [VOYA]

“<뉴 문>은 1권 이후 굶주린 듯 후속권을 기다려 왔던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것 그 이상이다. 팬들은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시 3권을 기다리게 되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금지된 사랑’은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의 가장 인기 있는 주제 중 하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테마를 새롭게, 그리고 스릴 넘치게 변주한다. 사냥꾼이 먹잇감에게 매혹되고, 인간이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다는 긴장감 앞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도 한 수 접어야 하지 않을까?
연인 간의 키스와 손길 그리고 대화는, 무심코 저지른 작은 실수조차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적의 위협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지키려는 연인들의 노력은 눈물겨울 정도. 그래서 ??트와일라잇??은 풋풋한 러브스토리인 동시에, 본능과 욕망의 절제 사이의 투쟁을 그려 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매력 넘치는, 게다가 헌신적이기까지 한 주인공 에드워드는 모든 여성의 낭만의 집대성이자 연인의 정점이다. 이 책을 읽는 여성 독자라면 누구나 90년 만에 첫사랑을 하는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환상이든 현실이든, 누구나 가슴 속에는 첫사랑에 대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므로.

“불가사의한 힘과 속력, 검정에서 황금빛으로 그리고 다시 검정으로 변하는 눈동자, 인간이라기에는 너무 아름다운 외모, 창백하고 차가운 피부. 그뿐만이 아니었다. 서서히 사소한 것들에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들이 뭔가를 먹는 모습을 전혀 본 적이 없다는 것과 그들이 움직일 때 보이는 경이로운 우아함도 떠올랐다. 게다가 가끔 에드워드가 쓰는 낯선 말투나 어휘는 21세기 고등학교 교실보다는 한 세기쯤 전에 나온 소설에나 어울릴 법했다. 그는 우리가 혈액형 검사를 하던 날 수업을 빼먹었다. 해변여행을 가던 날도 우리가 가는 곳이 어딘지 들은 다음에야 가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두 아는 듯했다. 물론 나는 빼고. 또한 그는 나에게 자기가 악당이며 위험하다고 말했다. 컬렌 집안사람들이 뱀파이어란 말이야?”

▶ 시리즈 및 캐릭터 소개

벨라 스완: ‘평범한’ 17세 소녀. 에드워드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그녀의 평온한 일상은 종지부를 찍는다. 마르고 연약한 외모지만 고집이 세고, 유난히 트러블에 잘 얽혀드는 체질. 대책 없이 용감한 면도 있다. 그런 그녀의 생애 첫 사랑은 열병처럼 가혹하다.

에드워드 컬렌: 아름답고 신비로우며 게다가 강하기까지 한 완벽남. 그러나 그는 피를 갈망하는 뱀파이어였다. 처음 벨라에게 끌리게 된 것은 그녀의 피 냄새가 너무도 달콤했기 때문. 그러다 소년과 소녀는 점차 서로를 속속들이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둘 사이의 장벽은 너무도 높았는데.

제이콥 블랙: 인디언의 피를 이어받은 또 한 명의 신비로운 소년. 벨라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낀다. 알고 보니 그의 정체는 늑대인간의 후예. 늑대인간과 뱀파이어는 오랜 세월 대립하고 반목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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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신민경 님 2009.11.22

    세 가지는 아주 확실했다. 첫째, 에드워드는 뱀파이어였다. 둘째,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로선 알 수 없지만 그의 일부는 내 피를 갈망하고 있었다. 그리고 셋째, 나는 돌이킬 수 없이 무조건적으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

  • 이효주 님 2009.04.21

    에드워드 " 쑥스러워 하지마.... 내가 꿈을 꿀 수 있다면 네 꿈을 꿀거야!"그렇다 해도 난 그게 전혀 부끄럽지 않아

  • 이효주 님 2009.04.21

    에드워드 " 사과 받을께 어디 한두 가지라야 말이지~" 벨라" 내가 뭘 사과 해야하는데?" 에드워드 " 널 영원히 잃어버릴 뻔 하게 만들었으니깐"

회원리뷰

  • 트와일라잇 & 뉴문 - 0 | wh**gksk | 2016.04.02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시리즈로 구성된 이 책은 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둘다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님....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시리즈로 구성된 이 책은 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둘다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님..

    재미없고 지루함.. 영화보면서 잠든건 처음임...

    영화 후기에도 이런식으로 써놨었던것 같은데.. 책을 읽어서 좋았던 점은 영화를 보는데 있어 이해가 된다는 점?

    그리고 또 영화를 봐서 좋았었던 점은 책을 읽으면서 써져있던 묘사부분이 뭔가 감이 안잡히는 장면들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아 그때 써져 있던게 이런 장면이었구나! 를 아는 정도.. 하지만 책도 영화도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책도 아무생각없이 미쳐가지고 그냥 시리즈로 다 질러놓고 책 처음에 몇장읽고 바로 후회 그래도 꾸역꾸역 두번째꺼 까지 다 읽고 세번째것도 거의 읽어감...

    이건 그냥 인테리어용&전권이 다 있는 부심 으로 그냥 둘 것인지 아님 마지막편까지 다 읽고 그냥 팔아버릴지.. 고민중임..

  • 트와일라잇. 저자:스테프니 메이어 저자는 『트와일라잇』이 첫 작품이다.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 후, 소설...

    트와일라잇. 저자:스테프니 메이어

    저자는 트와일라잇이 첫 작품이다.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 후, 소설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트와일라잇'을 통해 불가능한 판타지적 상황을 현실감 있게 만드는 진정 인간다운 면모의 주인공들을 표현해냈다.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그리고 '브레이킹 던'으로 이어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3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번역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08년 말부터 시작해 시리즈 전편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차례로 한 편씩 개봉된다. 자신의 책에서 묘사한 뱀파이어와 너무 유사하거나 너무 다른 모습을 발견할까봐 뱀파이어가 나오는 책들은 아직 한 권도 읽지 않았다한다.

    이 책은 포크스로 이사 온 벨라는 아름답고 신비한 소년 에드워드를 만난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첫 만남부터 에드워드는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내고, 오래지 않아 벨라는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이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오랜 세월 수련을 통해 피에 대한 갈망을 억눌렀지만, 에드워드는 벨라를 향한 끌림과 흡혈 욕구 사이에서 갈등한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깊어만 가고, 에드워드와 벨라는 점차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벨라는 자신을 밀어내는 에드워드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도 뱀파이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된다. 한편 악한 뱀파이어들이 그들을 추격하면서, 위험은 극에 달하며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은 벨라를 지켜내려 맞서는 내용이다.

    일단 이 책을 쓱 둘러보면 책 표지는 별로 맘에 들진 않는다. 뱀파이어 내용에 걸맞게 거무튀튀하고 빨간색과 조화를 이룰 줄 알았는데 온통 하얗게 생겨서 때만 잘 탈 거 같다.

    하지만 책 제목은 정말 딱 알맞게 지어진거 같다.

    트와일라잇: 밤이 오기 전 땅거미가 내리는 시간. 혹은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올 무렵.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의 서막을 알리는 첫 작품에 걸맞게 지어졌다.

    제목에 어울리게 문체도 맘에 든다. 에드워드와 벨라의 속마음을 표현해주는데 무척이나 세세해 내가 벨라가 되어 에드워드를 생각하고 있는 마냥 읽게 된다. 감정묘사가 정말 잘 되어 있다. 새벽 감수성 터진 사람이 쓴 글처럼 에드워드와 벨라, 앨리스와 재스퍼의 사랑을 티 없이 맑고 사랑스럽게 누가 봐도 그 사랑을 부러워할 정도로 표현해주었다.

    하얀 겉표지를 열어 책을 들여다보면 내용은 정말 매끄럽게 뭐하나 모나지 않고 독자들의 흥미를 잘 이끌어가며 진행되어진다.

    트와일라잇에는 다 같은 뱀파이어이지만 식생활과 가치관이 달라 여러 종족으로 나뉘어져 있다. 도입부에 책을 읽다보면 이 뱀파이어가 착한 쪽인지 그 반대편인지 헷갈릴 때도 있지만 뒷이야기로 이어 질수록 그 행색이 뚜렷해지고 개개인의 스토리까지 나와 잘 구분할 수 있다.

    등장인물도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다. 초반엔 컬렌가 일행이 쓸데없이 많이 나온다 생각도 했었지만 그것도 잠시 책을 읽다보면 컬렌가 일행이 왜 많게 나왔는지, 별로 필요 없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벨라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이 책에 나는 별 5점 만점을 주고 싶다. 에드워드와 벨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감정 선을 잘 표현했으며 이야기의 전개도 읽다 맥 끊기는 현상 없이 마지막 문장이 끝나기도 전에 빨리 뒷장으로 넘기고 싶을 만큼 흥미진진했다. 등장인물 구성도 처음엔 의아했지만 읽을수록 왜 이 인물이 나왔는지도 인물의 역할도 확실하게 드러나 있고 누구하나 빠짐없이 자신의 각색을 알 수 있어서 더 재밌고 다채롭게 읽었다. 하지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영화도 보고 책으로도 다 읽었었지만 시리즈의 첫 편인 트와일라잇 만큼 감성이 잘 표현되고 내용이 탄탄한 시리즈로는 이어지지 못한 거 같다. 마지막편인 브레이킹던에서 나마 트와일라잇 때의 문체와 구성을 다시 볼 수 있었다. 그래도 주변 사람들에겐 꼭 추천해주고 싶다. 대부분 영화로 봤겠지만 책으로 읽는다면 작가 본연의 표현 맛에 더 빠져들 것 이고 영화로 차마 표현되지 못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글로 자신이 읽으며 배로 느껴볼 수 있다.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올 무렵, 엿보고 있을 햇살과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 2013.08.18 트와일라잇 | j9**08 | 2013.08.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는 영화는 보지 않고 소설책만 읽었는데요! 원래가 판타지나 뱀파이어같은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거부감도 있고 ...
    저는 영화는 보지 않고 소설책만 읽었는데요!
    원래가 판타지나 뱀파이어같은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거부감도 있고 기대감이 아예 없었는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책이 아닌 영화도 보고싶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럼, 트와일라잇도 괜찮은 구절 몇 가지,
    명언이라고 생각되는 몇가지 부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마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모든 규칙엔 예외가 있는 법이지.
     
    용기도 도를 지나치면 광기가 되는거야.
     
    너도 네 자신에 대해선 똑같이 장님이야.
     
     
     
     
    주로 스토리를 다루고 판타지의 요소와 사랑의 요소가 많아서
    그런지 크게 의미있는 부분이나 깊게 생각되는 부분은 없었지만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읽게되는 것 같네요^^
  •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스테프니 메이어 원작의 뱀파이어 스토리인 <트와일라잇>. 영화도, 매스컴에...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스테프니 메이어 원작의 뱀파이어 스토리인 <트와일라잇>.
    영화도, 매스컴에서도 난리인데, 온통 사람들이 이 책을 들고 다니길래 도대체 저 책이 뭐길래? 하는
    호기심에 찾아봤던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챕터를 못 넘기고 덮어버렸다. 이유인즉슨, 너무 오글거린다!!!
    설정이며 대사며 인물이며 틴에이지 로맨스라고 하지만 머리부터 발 끝까지 기름칠을 하다못해
    버터까지 들이붓는 것 같았던 느끼함이란... 윽. 차라리 영화가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다시 재도전 하고 싶진 않은 책ㅠ
     
     
     
  • 트와일라잇 | ge**love | 2011.04.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트와일라잇 완전 말이 필요없다. 소녀들의 로망 (^-------^) 영화를 처음 접하고 책을 사서봤는데, 영화는 로버...
    트와일라잇
    완전 말이 필요없다.
    소녀들의 로망 (^-------^)
    영화를 처음 접하고 책을 사서봤는데,
    영화는 로버트패틴슨때문에 보게됐지만 (정말 잘생겼다)
    책에서 더욱 디테일한 묘사로.. 한번읽으면 궁금해서 덮을수가 없었던.
    눈이 벌게 다음날 출근길이 힘들었다는 ;;
    4부 "브레이킹던"이 11월 개봉이라는데.
    어제 영화 한컷이 공개됐다.
    벨라와에드워드의 배드신.
    너무너무 이쁘게 나왔다.
    아..기대되는 11월.
    세월이 너무 빨리가서 걱정이지만...
    그와 별개로 11월은 빨리왔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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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돌핀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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