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경제학 콘서트.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0쪽 | A5
ISBN-10 : 8901054884
ISBN-13 : 9788901054889
경제학 콘서트. 1 중고
저자 팀 하포드 | 역자 김명철 | 출판사 웅진씽크빅
정가
13,000원
판매가
8,000원 [38%↓,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2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쑤su 새싹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중급
  • 6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20원 정미소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안보는책팝니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6 책 상태 매우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nahb*** 2019.01.08
105 좋은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0fi*** 2018.02.08
104 배송이 빨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p1*** 2017.10.27
103 존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cwdn*** 2017.09.15
102 아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15ll*** 2017.05.1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커피 한 잔의 가격부터 중고차 매매의 비밀까지,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명쾌한 경제학의 세계 이 책은 경제학의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 리카도의 이론에서부터 최근의 노벨 경제학 수상 이론에 이르기까지 각종 이론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왜 쓸 만한 중고차를 살 수 없을까?', '어떻게 한국과 중국은 그토록 짧은 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나?', '왜 가난한 나라는 계속 가난할까?', '스타벅스나 슈퍼마켓은 우리 호주머니의 돈을 한푼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어떻게 머리를 쓰고 있을까?' 등의 흥미롭고 재치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적절한 사례를 통해 희소성, 내부정보, 효율성, 시장의 힘, 게임이론 등 중요한 경제학의 개념들을 은연중에 다루면서 이러한 힘들이 우리의 경제생활과 일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조명한다. 경제원리를 쉽게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경제학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팀 하포드
저자 팀 하포드(Tim Haford)는 경제전문지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경제담당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세계은행에서 국제금융공사(IFC) 수석 경제학자들의 집필 자문을 맡고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스 매거진〉에 ‘안녕, 경제학자Dear Economist'라는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의 칼럼은 최신 경제 이론을 이용해 독자들의 고민거리에 대한 해답을 익살맞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워싱턴 D.C.에 살고 있다.

역자 : 김명철
역자 김명철은 한양대학교와 미네소타 대학에서 공부하고, 현재 경제경영 관련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 번역인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및 왓북의 대표를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최고의 하루》, 《티셔츠 경제학》, 《리더십의 명장 알렉산더》, 《CEO의 조건》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스타벅스의 경영 전략
CHAPTER 2. 슈퍼마켓이 감추고 싶어하는 비밀
CHAPTER 3. 경제학자가 꿈꾸는 세상, 완전시장
CHAPTER 4. 출퇴근의 경제학
CHAPTER 5. 좋은 중고차는 중고차 시장에서 팔지 않는다
CHAPTER 6.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CHAPTER 7. 인생도, 세상도 게임이다
CHAPTER 8. 정부가 도둑인 나라
CHAPTER 9. 다함께 잘사는 방법
CHAPTER 10. 중국, 무엇이든 기회가 되는 곳

옮긴이의 글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처 몰랐던 일상 속 경제 법칙을 제대로 이해한다 높은 가격의 스타벅스 커피가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트에 가면 왜 항상 예상보다 많은 돈을 쓰게 될까? 보험에 가입하고 나면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처 몰랐던 일상 속 경제 법칙을 제대로 이해한다 높은 가격의 스타벅스 커피가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트에 가면 왜 항상 예상보다 많은 돈을 쓰게 될까? 보험에 가입하고 나면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심히 지나치기 쉽지만 우리 주변에서는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이러한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다름 아닌 일상에 숨어 있는 경제 법칙들이다. 도시의 땅주인들이 그린벨트를 환영하는 이유나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의 자격증 취득 시험이 어려운 이유, 여행지에서 마음에 드는 음식점을 발견하기 어려운 이유와 중고차 시장에서 쓸 만한 중고차를 사기 어려운 까닭처럼 경제와는 별 관련이 없어 보이는 일들도 들춰보면 지대, 희소성, 정보 비대칭 등 무수한 경제 이론들로 설명할 수 있다. 《경제학 콘서트》는 스타벅스 커피나 슈퍼마켓, 교통체증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의 사례를 통해 희소성, 내부정보, 효율성, 시장의 힘, 게임 이론 같은 경제학의 중요 내용을 은연중에 다루면서 이러한 힘들이 우리의 경제생활과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차이점,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급부상하는 중국의 성장 비결 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경제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시에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경제학 안내서이다. 본문에서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적절히 활용하여 지루할 틈 없이 유쾌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또 각 장의 말미에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함으로써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특징이다. 스티븐 레빗, 마틴 울프 등 전 세계 경제학자들이 추천한 책 이 책은 독자들을 사로잡는 보기 드문 역작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경제적 논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훌륭히 설명하고 있다. 공무원, 기업경영자, 대학생들을 비롯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스티븐 레빗, 《괴짜경제학》의 저자 하포드는 세대를 선도하는 뛰어난 경제 사상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책에서 나는 스타벅스가 요소요소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보브 겔도프가 자선사업을 보다 적절히 하기 위해서는 보다 나은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으며, 경매에서 속지 않는 법을 배웠다. 이 책을 읽는 것은 투시 안경을 끼고 일상생활을 관찰하는 것과 같다. ―데이비드 보더니스, 《E=MC2》? 《일렉트릭 유니버스》의 저자 경제학이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유용하고 매력적인 학문인지 확실히 알고 싶다면, 재치와 통찰력이 넘치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재미있는 사례들을 열거하면서, 이 책은 경제학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보다 잘 이해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때로 난해하고 무미건조한 경제학이 팀 하포드의 손을 거치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모습으로 바뀐다. 실로 눈부시게 뛰어난 책이 아닐 수 없다. ―자그디시 바그와티, 컬럼비아 대학 경제학과 교수 경제학의 기초개념들은 팀 하포드의 손을 거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모든 측면을 조명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마틴 울프, 〈파이낸셜 타임즈〉 수석 경제 칼럼니스트 겸 편집위원 이 책은 현재 나와 있는 비슷한 분야의 책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괴짜경제학》보다 더 많은 경제학적 직관력이 숨어 있는 이 책은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준다. ―피터 뵈케,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세계의 빈곤문제와 그 해결책에 관한 생생하고 통찰력 있는 식견이 돋보인다. ―월스트리트 저널 경제학을 멀리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나, 재미있는 수업을 하고 싶은 경제학 교수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워싱턴포스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손원희 님 2013.12.30

    여기서 우리는 필요한 자원을 소유한 사람 (여기서는 지주) 이 반드시 힘을 지닌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때 힘의 균형은 희소 성에 달려 있다. 농부는 적은 반면 목초지는 충분했기 때문에 지주들은 거래에서 유리한 입장에 있을 수 없었다.

  • 이윤희 님 2006.10.31

    인생도, 세상도 게임이다.

  • 박범석 님 2006.09.08

    슈퍼마켓에서는 유사한 대체품이 가득한데, 가격이 변칙적이어서 어떤 것은 싸고, 어떤 것은 비싸다. 가격이 변칙적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주의 깊은 쇼핑객들만이 이를 눈치챌 수 있으며, 그런 사람만이 대체 상품들과 가격을 비교해서 최고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회원리뷰

  • 경제학 콘서트 - 희소 | lj**202 | 2019.06.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경제는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우리가 하는 거의 대부분 행위는 경제로 풀어낼 수 있다. 반면에 전혀 이런 걸 의식하지 못하고 우리는 살아간다. 내가 하는 결정과 선택은 전부 경제적인 행위다. 별 생각없이 한 것들도 전부 경제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저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평소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했지만 조금만 살펴본다면 충분히 경제로 볼 수 있다. 이것은 돈과 연결시킨다면 좀 달리 보일테다.

    별 생각없이 보던 모든 것을 돈과 연결시킨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게 바로 투자의 첫걸음이다. 경제라는 고상한 단어보다 투자라는 좀 더 직접적인 단어가 나에게는 훨씬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경제학 콘서트>가 나온지는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럼에도 책에 나온 개념은 여전히 유효하다. 무엇보다 거창한 이론이나 숫자가 난무하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것에서 경제를 끌어낸다. 경제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우리 옆에 있다는 걸 자각하게 만든다.

    스타벅스는 한국에서 그 어떤 커피숍보다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단순히 커피숍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상권마저도 움직일 정도로 대단하다. 스타벅스가 입점한 것만으로도 말이다. 스타벅스가 위치해 있는 상권은 누구나 다 어느 정도 사람들의 이동이 활발하고 중심지라는 인식을 갖는다. 그저 스타벅스 하나 있을 뿐인데도 사람들은 그곳을 찾는다. 일부러 스타벅스를 찾아 가는 사람도 많다. 스타벅스가 유독 대단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문화가 있다.

    다른 곳과 달리 편하게 신경쓰지 않고 앉아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은근히 매력적이다. 어지간한 커피숍이 망해가고 1,000원 짜리 커피도 나와 사람들은 즐겨 애용하지만 여전히 스타벅스는 인기가 식지 않고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다. 유독 스타벅스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 팔리는데도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스타벅스의 가격이 비싼 것은 매장의 위치때문이다. 스타벅스가 아무 곳이나 입점하지 않는 것은 누구나 알 정도다. 여기에 스타벅스는 가장 확실힌 희소성이라는 무기를 갖고 있다.

    모든 건물주의 꿈이 스타벅스를 입점시키는 것이다. 다양한 조건으로 스타벅스를 입점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가끔은 그다지 큰 수입이 보장되지 않아도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건물의 가치를 올리려는 이유로 노력한다. 수많은 커피숍은 스타벅스를 대체하지 못한다. 스타벅스는 어느덧 대안이 없는 유일한 커피숍으로 각인되었고 자리잡았다. 이런 상황에서 커피숍은 가격은 인하할 이유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모든 스타벅스 매장은 낮에 전 좌석이 빽빽히 앉아 있다.

    바로 이 희소성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유독 갖고 싶어하는 것은 희소성이 강하다. 더 비싸도 가지려 한다. 제품의 품질이 별 차이가 없는데도 희소성때문에 사람들은 기꺼이 자신의 지갑을 연다. 반대로 볼 때 나에게는 그런 희소성이 있는가. 그것이 바로 나만의 경쟁력이다. 남과 다른 희소성을 갖지 못하면 힘들다. 희소성은 사람들로 오게끔 만드는 매력이다. 스타벅스는 희소성이 여전히 유효하기에 아직도 사람들이 제일 먼저 스타벅스부터 찾게 만들고 있다.

    똑같은 50평의 매장이다. 스타벅스는 분명히 어느 곳이나 거의 대동소이한 매장 구성이다. 판매하는 커피 가격도 똑같다.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것은 가격이 똑같지만 임대료는 전부 다르다. 어느 지역에 입점한 스타벅스냐에 따라 임대료는 완전히 천차만별이다. 임대료가 다른 이유는 또다시 희소성이다. 강남에 있는 스타벅스와 종로에 있는 스타벅스 은평구에 있는 스타벅스는 전부 똑같은 매장구성이다. 그곳을 찾는 손님들로 미어터지고 매장 수입은 하루 인원이 같으면 수입도 같다.

    강남에 있는 스타벅스는 다른 구보다 훨씬 더 비싼 임대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희소성이다. 강남 아파트 가격이 더 비씬 이유도 바로 희소성이다. 그 희소성덕분에 더 높은 임대료를 제안해도 수긍하고 지불한다. 다른 곳보다 더 비싼 아파트 가격에도 인정한다. 희소성을 더 찾고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치까지 희소성에 대한 값을 지불하고서라도 갖기 원한다. 누군가는 희소성을 인정하지 않고 시큰둥할 수 있다.

    강남 아파트의 희소성은 그걸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다.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 가격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고 터무니 없는 가격에 치를 떨기도 한다. 기업 입장에서 희소성을 근거로 사람들에게 판매를 한다. 이미 희소성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잘 관리만 하면 된다. 희소성을 그다지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바로 할인이다. 전혀 관심없는 사람도 많은 사람들이 희소성으로 찾는다는 걸 알고 있다. 그 정도 가격을 지불할 마음이 없을 뿐이다.

    특별한 시기에 가격 할인을 해 준다면 지금까지 희소성을 냉담하게 바라보던 사람들도 기꺼이 할인된 가격에 매수하려 한다. 이처럼 희소성은 누구에게나 가격에 따른 차이가 있을 뿐이다. 책에는 다양한 경제 개념을 설명한다. 이론과 예시를 적절히 섞어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상당히 많은 이야기가 나오기에 딱 하나만 갖고 리뷰 형식으로 썼다. 이외에도 외부효과나 정보의 비대칭 등에 대해 책을 읽으며 경제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게 해 준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글이 너무 빽빽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경제를 배워야지.

    함께 읽을 책


  • 경제학 콘서트 | pi**sness | 2015.11.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지은이; 팀하포드          &nbs...

    지은이; 팀하포드

                경제전문지 <파이낸셜 타임스> 경제 담당 논설위원, 현 국제 금융공사 수석 경제학자들의 지필 자문

                 <파이낸셜 타임즈 매거진>의 '안녕 경제학자' 칼럼 기고

                 워싱턴 DC에 삶

    옮긴이: 김명철

               한양대. 미네소타대학에서 공부,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

             <<최고의 하루>> <<티셔츠 경제학>> <<리더십의 명장 알렉산더>><<CEO의 조건>>

    이 책에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스타벅스 커피가 왜 지하철 입구마다 생기고,

    가격을 낮추지 않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머리만 괜히 복잡해 지고 있다.

    경쟁을 차단하려는 방편일지 모른다.

     

    슈퍼마켓 중 저렴한 곳은 없다는것 또한 절반 이상은 공감한다.

    보세 옷도 요즘 비싸다. 오히려 백화점고 가격차인없고 질이 백화점이 우수한 경우가 많다.

    동네 슈퍼와 홈플러스....글 쎄...

    이건 채소, 야채, 고기류등은 동네 슈퍼가 우수하지만 공산품,필수품은 홈플러스가 우수하다.

    즉, 소비자 입장에선 더 좋은 상품이 있는 곳에서 상황에 따라 구매해야 할것 같다.

     

    남편이 중고차를 샀는데...갑자기 엔진이 꺼지거나 에어컨이 잘 나오지 않는 등 조금 속섞이는 부분이 있다.

    꽤 비싼 중고찬데...

    역시 중고차 시장엔 좋은 중고차란 없다고...ㅠ

    다음에 새 차를 사야겠네...

     

    마지막으로 정부가 도둑인 나라도 어쩔수 없이 운영이 된다는 것이다.

    백성의 삶이 어느 정도는 보장이되어야 더 그 정권을 유지할 수 있으니깐 말이다.

    북한은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도 더 위태롭다.

     

    나름 경제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본것 같아 좋은 것 같다.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경제학 콘서트 | sh**379 | 2012.09.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경제학 지식이 취약해 쉬운 책부터 읽어야겠다 하고 고른 책이다. 전문지식이 없고 의식하지 못하더라도&nbs...
    경제학 지식이 취약해 쉬운 책부터 읽어야겠다 하고 고른 책이다.
    전문지식이 없고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경제학은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다.
    그래서 경제를 알면, 더 영리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식후에 카페에 가는 게 일상이 된지라, 스타벅스를 소재로 한 첫번째 챕터가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아메리카노나 카페 모카나 원가 차이는 별로 나지 않지만, 옵션이 추가되는 커피 가격은 훨씬 높아진다.
    소비자의 구매 행위는 제품 가격뿐 아니라 접근성, 희소성, 가치, 소비자의 구매능력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판매 전략을 짜기 위해서는 경제학보다 심리학을 더 잘아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격적이었던 내용은, 소비자의 구매욕을 당기기 위해 성능 좋은 제품을 먼저 개발한 후, 그것을 다운그레이드해서 저렴한 제품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값싼 제품과 고급 제품을 각각 만들기엔 연구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쓴다고 한다.
     
    와, 경제란 생활과 깊은 연관이 있구나, 라며 재미있게 읽다가 주식 이야기가 나오는 챕터에서 흥미가 떨어졌다.
    읽으려고 노력해도 이해되지 않는 세계...
    주식 부분을 건너뛰고 아직도 가난한 나라들의 이야기를 좀 읽다가 말았다.
     
    결론은... 아직 경제와 나와의 간극은 좁혀지지 않았다는 거. -_-;;
     
  • ㄴㅇㄹ | an**13 | 2012.04.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음을 비춰보는 창인 프레임! 이 프레임을 통한 현대사회의 행복 비결!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되고 자...
    마음을 비춰보는 창인 프레임! 이 프레임을 통한 현대사회의 행복 비결!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도 관대해지고 지혜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당신의 모습을 어떠한가? 그때보다 몸이 커지고 지식이 많아진 것 말고 정신적인 면에서 큰 성장이 있었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마음과 정신을 다잡아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 경제학 콘서트 1 | fn**vil | 2012.04.0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본격적으로 경제학을 공부해본 적도, 심지어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도 경제학을 배워보려 노력한 적도 없었지만 경제학의 교과서가 있...
    본격적으로 경제학을 공부해본 적도, 심지어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도 경제학을 배워보려 노력한 적도 없었지만 경제학의 교과서가 있다면 이런 형태를 지니고 있지 않을까? 싶을 만큼 완벽하게 교과서 적이었다.
    솔직히 거의 모든 내용이 지루하고 졸렸다.
    시작하는 스타벅스의 비싼 커피의 비밀조차 별 흥미를 끌어내지 못했다.
    삽화라도 좀 넣고, 적절한 도표로 이해를 도왔다면 좀 더 좋았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 녀석을 읽고났더니 좀 지쳤다.
    내가 읽어내기에 이 책의 목적은 사회의 현상들을 경제학적 자세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인 것 같다.
    그럼에도 지루한 수업을 듣고 있는 것처럼 마냥 피곤했음은 어쩔 수 없는 진실이다.
    이 책은 2006년에 출간된 것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경제 정세를 생각해보면 무척 낡아버린 책일 것이다.
    그럼에도 상당히 예리하게 흐름을 꿰뚫어보고 있다.
    그것이 아마 교과서의 힘일 것이다.
    우리가 삶을 지속해나가는 이상 경제활동은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선택의 문제이자 의무이다.
    그 안에서 타인의 의도에 농락당하지 않는 현명하고 뚜렷한 인식을 지니는 것은 만족스런 경제 활동을 위해 분명 절실한 요소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원론적이고 근원적인 흐름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이 교과서적인 책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알고 당하는 것과 전혀 모르고 당하는 것이 자신에게 부여하는 의미는 무척 다르게 나타난다.
    선택한 것과 속은 것이라고 말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상업적 목적을 위해 교묘히 왜곡되는 것들, 흔히 사용되는 기만책, 심리를 이용하는 상술들.
    진화하는 상업적 수단들 앞에서 언제까지 무방비 상태로 노출 되어 있을 수는 없다.
    이제는 제법 많은 이들이 그러한 요소들에 대해 인식하고 있고 또 경계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지식은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지식을 줄 수는 있을 것 같다.
    중국 이야기가 나온다.
    중국은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왔고 또 이루어 나가고 있다.
    그 성장의 비밀 속에는 빛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빛과 그 어둠까지를 바로 아는 것.
    그 양면을 모두 알고 난 후에야 비로소 보이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있는 법이다.
    본문에서도 이야기하지만 경제학은 경제 활동에서 나타나는 윤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은 지니고 있지 않다.
    하지만 최소한 윤리적인 문제를 정확히 볼 수 있도록 뚜렷이 조명할 수는 있다고 한다.
    알아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많고 많으며, 우리 삶에서 이젠 필수적인 것이 되어있는 경제활동에 대한 여러가지 사항도 알아야만 대처할 수 있다.
    힘들게 읽혔지만 알고 있으면 좋을 한 가지를 또 얻었다는 위로가 그나마 내게 힘을 준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문화사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