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폴인이 만든 책)
216쪽 | | 136*215*17mm
ISBN-10 : 8927810236
ISBN-13 : 9788927810230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폴인이 만든 책) 중고
저자 김나이 | 출판사 폴인이 만든 책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0,920원 [16%↓, 2,0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9년 7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9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ng4*** 2020.11.25
96 goo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pebble3*** 2020.11.14
95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minky0*** 2020.11.13
94 책 상태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1*** 2020.11.11
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zii*** 2020.11.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늘보다 한 단계 성장한 내일을 꿈꾸는
젊은 프로들을 위한 경제경영서 시리즈 ‘폴인이 만든 책’ 불확실의 시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이직론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최고의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하는 젊은 프로들을 위한 경제경영서 시리즈 ‘폴인이 만든 책’ 총 3권,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김나이 지음), 《붉은 여왕 전략》(이무원·김필규 지음), 《나는 이런 창업가에 투자한다》(임정민 지음)가 동시 출간됐다. ‘폴인이 만든 책’은 각 분야의 인사이트를 갖춘 현장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내일의 변화를 읽고 대비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지침서다. ‘폴인이 만든 책’ 시리즈는 지식 콘텐츠 플랫폼 폴인(www.folin.co)에 연재된 현장의 전문가, 링커Linker들의 스토리북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에서는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로 활동하는 김나이가 밀레니얼 세대에 맞는 새로운 이직론을 제안한다. 매일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회사, 새로운 작업 환경이 등장하는 변화의 시대에서 ‘삶’과 ‘일’ 모두를 지킬 수 있는 자신만의 커리어 지도를 그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수많은 청춘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인재 개발 전문가. 현대카드, 한국투자증권, J.P.모건 등 금융권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기업의 최신 동향을 분석해 거시적인 시각에서 개개인의 커리어와 성장을 함께 고민하며, 1년에 300명 이상 대기업·외국계 기업·스타트업·전문직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커리어를 1:1로 상담하고 있다. KAIST 경영대학, 폴인, 스터디파이, 패스트캠퍼스, OECLAB, 금융투자협회, 국민연금관리공단 등에서 강연하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현장의 ‘진짜 일’을 말한다. 커리어 사춘기를 겪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이직론을 제시하며 ‘나’의 가치를 높이고 빛나게 하는 방법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 《이기는 취업》 《쌩초보 ELS·ELW 황금수익률 따라잡기》(공저)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업(業]의 대전환기를 맞은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fol:in editor's note. 성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Prologue. 우리에겐 더 좋은 ‘이직론’이 필요하다

1장. 사표를 쓰기 전 해야 할 질문
조직원을 성장시키는 회사인가, 소진시키는 회사인가
내가 생산한 가치에 ‘합당한 보상’을 받고 있는가
업무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가
미래 비전이 특별한 회사인가, 뻔한 회사인가
창의적인 일을 계속 할 수 있는가
긍정적인 집단에 속해 있는가
[김나이의 비밀 코칭] 회사를 고를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2장. 더 좋은 회사의 조건
답은 ‘업황’에 있다
이직하기 좋은 타이밍
사양 산업에서 이직하는 법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정확한 미션’ 파악하기
[김나이의 비밀 코칭] 정확한 직무를 파악하는 비법, 대화 리서치
외국계 회사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3장. 회사의 미래는 숫자에 있다
회사의 각종 지표를 읽는 법
매출과 이익이 상향 곡선이면, 좋은 회사일까
스타트업은 어떻게 좋은 회사인지 판단할까
매출과 이익이 하향 곡선이면, 피해야 할 회사일까

4장. 경력자에게 꼭 필요한 이력서·면접 스킬
이력서를 쓰기 전 명심할 세 가지
인사 담당자를 사로잡는 이력서 쓰기 A to E
성공하는 이직의 핵심 연결 고리
상대방의 모든 것을 ‘취재’할 것
경력자 면접에 꼭 나오는 세 가지 질문
‘면접 포비아’를 극복하는 네 가지 ‘꿀팁’

5장. 이직의 완성, 연봉 협상
연봉을 결정하는 결정타
[김나이의 비밀 코칭] 내 가치를 세일즈하는 3단계 설득법
연봉 협상의 기술 네 가지
[김나이의 비밀 코칭] 회사와 내가 Win-Win하는 연봉 협상 마인드셋
연봉에 대한 다른 생각1
연봉에 대한 다른 생각2

Epilogue. 당신만의 업(業)의 지도를 그려라

책 속으로

일과 삶을 무 자르듯 단순히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회사에서 절대적으로 보내는 시간의‘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우리가 일에 재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다면, 회사에서 얼마의 시간을 보내든 우리는 ‘할 만하다’고 느낄 것입니...

[책 속으로 더 보기]

일과 삶을 무 자르듯 단순히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회사에서 절대적으로 보내는 시간의‘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우리가 일에 재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다면, 회사에서 얼마의 시간을 보내든 우리는 ‘할 만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반대로 일에 재미를 느낄 수 없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면 아무리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취미를 가져도, 회사 생활이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워라밸을 이야기할 때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하는 요소가 바로 이것입니다. 야근이 많은지 적은지, 휴가를 얼마나 썼는지 못 썼는지, 주당 근무시간이 50시간인지 60시간인지 ‘시간의 양’을 따질 것이 아니라, 우리가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의 질’을 기준으로, 일의 ‘품질’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 품질을 개인이 선택하고 조율할 수 있는지도 따져보아야 하고요. 이것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워라밸이지 않을까요.
- ‘업무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가’ 중에서

그동안 우리는 ‘속도 전쟁과 스펙 경쟁’에 내몰려 있었잖아요. 진짜 이 일을 하고 싶은지보다 뽑아 줄 만한 회사와 직무를 지원했던 것이 현실이고요. 그렇게 타인의 ‘속도’에 맞추며 살다 어느 날 정신이 돌아오면 좋아했던 일을 하고 있는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운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죠. 재미를 느끼는 일을 찾으려는 시도, 그런 일을 위한 더 좋은 회사를 찾는 것은 계속되는 것이 옳습니다. 시대가 우리에게 그것을 요구하고 있기도 하고요. 미래는 ‘덕후’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덕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재미를 느끼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더 안전한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할 때 재미있어야 현실적으로 힘든 시기가 왔을 때 잘 버텨낼 수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나 주의할 것은, 조바심을 내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적성과 흥미를 찾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우리는 그것을 어디에서도 배운 적이 없으니까요.
- ‘창의적인 일을 계속 할 수 있는가’ 중에서

흔히들 이직하기 좋은 타이밍을 3~10년 차 사이로 많이 이야기합니다. 너무 주니어일 때는 애매하고, 너무 시니어가 되면 회사에서 부담스러워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직 타이밍을 결정할 때 단순히 그 회사에서 몇 년 일했는지를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개인의 실력과 업황을 함께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전체의 비즈니스 사이클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판단하고, 이직하려는 상황에서 그 회사의 사이클이 어느 국면에 있는지 분석해 보는 것이 필요해요. 회사 일은 어떨까요? 지금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회사, 그래프의 ‘성숙기’에 속한 회사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리스크가 적다는 불분명한 ‘가정’일 텐데, 이 ‘가정’이 우리가 예금에 투자할 때처럼 지속될 수 있을까요? 시대가 불안하고 불확실해지면서, 더 확실해 ‘보이고’ 안정적으로 ‘보이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경쟁을 뚫고 그 직장에 들어간다 한들, 그곳에서 할 일이 많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 직장은 절대 망하지 않을까요? 지금 당장 안정적으로 보이는 직장 역시 미래를 생각할 때 또 다른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이직하기 좋은 타이밍’ 중에서

저는 개인의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국면은 도입기나 성장 초기 국면의 회사로, 회사가 성장하며 개인도 성장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기에는 ‘변화’가 엄청 나죠.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시장에 내놓고, 고객의 피드백이 어떠한지를 끊임없이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피드백을 빠르게 제품·서비스 개발에 반영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은 조직 구성원에게 주도성과 능동성을 요구합니다. 일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해 본 적이 없는 일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내고 능동적으로 해야만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각 조직 구성원은 해 볼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그동안 해 보지 않았던 방식으로 일하고, 일하는 속도도 빠르고요. 이런 사이클을 한번 겪어보면, 어디 가서 무슨 일을 해도 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스타트업은 어떻게 좋은 회사인지 판단할까’ 중에서

회사에서 궁금해 하는 것은 여러분이 ‘왜’ 이 회사에 지원하는지, 기존의 업무 성과들을 ‘어떻게’ 달성했는지입니다.제가 이력서 코칭을 할 때 많은 분의 이력서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들을 해 보았는지 ‘제목’만 나열하거나 ‘무엇을’ 했다는 Fact만 서술하는 경우입니다. 여러분의 가치를 충분히 설명해 주지 못하는 서류인데요.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뭘 했다는 건지’ 상대방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정도 일을 해 본 사람이라면 우리 회사에서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Value를 줘야 합니다. 큰 회사를 다니거나, 큰 프로젝트를 한 사람일수록 ‘무엇을’ 했다는 내용을 많이 쓸 수 있죠. 그런데 이력서를 보는 상대방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이 ‘이 일을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했고, 결과는 어땠으며, 그런 일을 해 보았으니 우리 회사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입니다.
- ‘이력서를 쓰기 전 명심할 세 가지’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더 이상 평생직장은 없다! ‘삶’과 ‘일’을 사수하고 싶은 직장인들의 필독서 N잡러와 창업가들이 각광받는 시대에서 우리는 ‘일의 변화’를 논할 수밖에 없다. 변화의 시대에서 어떤 회사도 스스로를 지켜 주는 완벽한 울타리가 될 수 없다. 평...

[출판사서평 더 보기]

더 이상 평생직장은 없다!
‘삶’과 ‘일’을 사수하고 싶은 직장인들의 필독서

N잡러와 창업가들이 각광받는 시대에서 우리는 ‘일의 변화’를 논할 수밖에 없다. 변화의 시대에서 어떤 회사도 스스로를 지켜 주는 완벽한 울타리가 될 수 없다. 평생직장이 사라진 사회에서 직장인에게 ‘이직’은 어떤 의미일까. 단순히 현재의 직장이 싫어서 떠나는 것이 아닌, ‘삶’과 ‘일’을 동시에 생각할 수 있는 완벽한 수단으로서의 이직을 생각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일이다.
이 책의 저자 김나이는 그동안 현대카드, 한국투자증권, J.P 모건 등의 금융사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거시적인 시각에서 개개인의 커리어와 성장을 함께 고민해주는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수많은 청춘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인재 개발 전문가인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커리어 지도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회사를 판단하는 여섯 가지 핵심 키워드(성장, 연봉, 워라밸, 의미, 재미, 인간관계)를 통해 자신이 진정 만족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업을 찾은 다음에는 ‘더 좋은 회사’를 살펴야 하는데, 저자는 단순히 규모와 네임 밸류로 좋은 회사를 판단하는 것이 아닌, ‘업황’과 시대의 변화에 맞는 회사를 골라야 한다고 말한다. 회사가 속한 시장 관련 트렌드와 이슈를 파악하고, 회사의 각종 지표를 통해 현실적으로 회사의 동향을 읽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력자에게 꼭 필요한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스킬, 이직을 완성하는 연봉 협상의 결정타를 알려주는 등 자신만의 커리어 지도를 그릴 수 있는 치밀한 여정을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불확실의 시대를 살면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자신만의 업의 지도를 그리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성공한 이직의 노하우 | jo**unyi | 2019.08.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일이란 남들이 하기 어려운 것, 하기 싫은 것 등 타인의 필요에 의해 생겨난다.

    그렇다 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 육체적 고통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일단 취업에 성공하면 다른 직장으로 옮기는 일을 꺼려 한다.

    그 이유는 우선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에, 생소한 사람 앞에서의 면접... 으, 생각만 해도 싫다.

    또 운 좋게 내가 원하는 직장에 취업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란 여간 고역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역경과 고난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직장인의 대부분은 이직을 생각한다. 어떡하면 이직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직을 고민할 때 우선 지금 다니는 회사에 대해 심도 있게 파악해 보자.

    현재의 직장이 사양 산업인지, 회사의 매출은 증가하고 있는지, 향후 기술 변화에 대한 회사의 대응책이 있는지 등 향후 5~10년을 생각해보자.

    만약 이직을 생각한다면 이직할 회사에 대해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파악해 보고, 그 회사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이직할 회사의 강점과 나의 강점을 연결하여 둘 다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이력서와 면접을 준비해 보자.

    회사에서 새로운 사람을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도'이다. 이런 인재를 가려내기 위해 면접을 진행한다.

    경력자의 경우 3가지 질문을 꼭 받게 되는데, 이에 대한 준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 좋다.

    첫째, 우리 회사에 왜 지원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당장은 돈이 목적이겠지만 나의 강점과 경험이 이 회사에 어떻게 사용되어 어떤 성과를 나타낼지를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둘째, 전 직장에서 했던 일은 무엇인지?

    전 직장과 새 직장과의 연결고리가 있는 경험에 초점을 맞춰, 강점과 성과를 가능하면 숫자로 설명해야 한다.

    셋째, 전 직장에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전 직장의 문제점이나 비난을 하지 말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과 시도를 했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면접이 끝났다면 최종 관문, 연봉 협상이다. 회사에서 연봉 협상을 하자는 것은 합격 가능성이 높기에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임하자.

    새 직장과 환경에 대한 정보가 없기에 구직자는 '을'의 입장일 수밖에 없다.

    회사 쪽에서 먼저 연봉의 금액을 요구하는데, 사전 정보가 없는 구직자는 현 직장의 연봉 수준을 말할 수밖에 없다.

    그럴수록 좀 더 유연하게 현재의 역량이라면 어느 정도 연봉 밴드 내에서 협상이 가능한지 다시 물어보자.

    회사 측이 먼저 숫자를 말하지 않는데, 구직자가 먼저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연봉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돈 이외에 배움의 기회 혹은 휴가 혹은 기타 복리 후생 쪽을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30대 중반을 넘기기 전에 자신에게 맞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장을 찾아야 한다.

    너무 잦은 이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에, 일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3년 이상은 근속하는 것이 좋다.

    이직을 생각한다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현재 직장이 지옥 같더라도 옮기고 보면 그곳이 천국일 수 있다.

    이직은 현실을 도피하는 수단이 아니라 내가 더 성장하고 일의 즐거움을 찾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커리어 엑셀레이터 김나이씨의 책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였는데, 이직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이직을 원하는 당신께 | nr**cr | 2019.08.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현재 직장이 마음에 드는가? 흔히들 안정적이고, 월급이 꼬박 꼬박 들어오며 정년이 보장되는 곳은 신의 직장이...

     

    현재 직장이 마음에 드는가?

    흔히들 안정적이고, 월급이 꼬박 꼬박 들어오며 정년이 보장되는 곳은 신의 직장이라고 한다. 그래서 너도 나도 공무원, 선생님, 공기업 직원이 되려고 한다. 나 또한 공기업을 다닌다.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곳이고, 나의 부모님이 원하고, 또 그게 맞는 것 같아서 입사했다. 경력직 5년차인 지금, 나는 내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 두 번의 이직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현재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그러던 중 손에 들어온 책.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 나에게 손짓하는 것 같았다. 너는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는데 왜 계속 그 곳에 남아있느냐고 묻는 것 같았다. 표면적으로 남들 눈에는 '공기업', '안정성', '정시 퇴근', '고정적인 월급'이라는 키워드로 무장되어 부러움을 살지 모르겠으나 내가 알고 있는 이 회사는 '도태함', '꼰대상사', '공정하게 보상받지 못하는 시스템', '변화를 두려워하는 회사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당당하지 못하다. 이 책을 읽을수록 나의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를, 남들이 좋다는 직장을 다니면서 왜 떳떳하지 않은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한편으로, 두 번의 이직실패와 과감히 사표를 던지지 못하는 이유도 다시금 깨닫는다. 나의 '실력'과 '업황에 대한 감'이 부족했다. 안정적이고 안주하는 분위기에 휩쓸려, 해가 거듭할 수록 연차와 통장에 찍히는 숫자만 늘어날 뿐, 나의 전문성과 인격은 과연 얼마나 성장했을까, 조금은 부끄럽다. 이제는 회사가 한 사람을 평생 책임질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있다. 변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 흐름에 맞춰 변화하려면 '나'를 알고 '회사 밖의 세상'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연봉협상 전략과 같이 실질적인 팁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와 '회사'의 관계를 볼 때 어떤 면을 중점적으로 따져야 하는지 자꾸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다. 명쾌한 답을 원하는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삶'과 관련된 중요한 질문에는 명쾌한 답이란 없다. 정답이라고 알려주는 책이야 말로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당장은 마음에 들지 않는 회사에 있더라도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어떤 자질을 키워 나가는 것이 좋을지, 더 좋은 회사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려먼 어떻게 해야할 지 궁금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나는 이 책을 접한 이후로,

    명함에서 회사 이름을 지우고도 나의 일을, 나를 한 줄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 한 줄이 바로 무기가 되므로. (본문 중 일부 인용) 

     

  • 기계로 대체되지 않을 가치와 개성의 영역을 가꿔야 한다는 것, 그리고 회사 이름 없이 독립적으로도 ...

    기계로 대체되지 않을 가치와 개성의 영역을 가꿔야 한다는 것,

    그리고 회사 이름 없이 독립적으로도 스스로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

    중요하면서도 잊어선 안 될 이야기들을 책으로 다시 한 번 꼭꼭 씹어 삼킬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더 이상 평생직장이란 없으며 이직이 당연한 시대가 왔다. 회사의 그늘 없이도 내 이름 석자만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야 하고 기업이 아니라 내가 개인으로서 쥐고 있는 강점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그러므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의미와 감성, 개성을 갖춘 재미있는 일을 찾아나설 차례라는 것이 책의 요지였던 것 같다. 사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막연하게 스타트업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그 말이 '대기업 가고 싶다'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는 너무 범위가 넓고 막연한 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회사의 규모가 아니라 회사가 가진 비전과 나와의 일치점이었다. 크고 작음보다는 회사의 결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내 강점이 약점이 되지 않을 수 있는, 나와 비슷한 결을 가진 회사를 찾아나서야지. 그런 회사가 바로 내가 다닐 자격이 있는 좋은 회사라고 할 수 있을 테니까 !

  •   [서평] 김나이 링커가 제안하는 이직론

    우리에겐 더 좋은 이직론이 필요하다.




    불안하지 않은 직장인은 없다.

    당신에겐 잠재력이 있다. 극대화시키지 않았을 뿐

    나만의 커리어 지도를 그리기 위한 솔루션




    누구든지 원하는 일을 원하는 곳에서 일하기를 바라는 김나이 작가의 

    이직론을 배우기 위해 목차를 봤다.




    지금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이 눈에 띄었다!!

    경력자에게 꼭 필요한 이력서·면접 스킬편

     

        


    - 이력서를 쓰기 전 명심할 세 가지

    - 인사 담당자를 사로잡는 이력서의 A to E

    - 성공하는 이직의 핵심 연결고리

    - 상대방의 모든 것을 '취재'할

    - 경력자 면접에 꼭 나오는 세 가지 질

    - '면접 포비아' 를 극복하는 네 가지 '꿀팁'
         


      

    제목부터 내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마치 인사담당자 구미에 맞는 이력서인양 착각한채 면접장에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나에 대한 30초 광고' 나의 첫인상인 이력서를 다시 점검했다.

    ϻ쓸데없는 초중고 시절의 케케묵은 경험은 필요치 않는다.  

    과감히 삭제~

    내가 지원하는 회사에 내를 매칭할 수 있는 가치를 적는 것이다.

    Fact 말고 Value 가 중요하다.

    회사는 당신이 진짜 무엇을 할 줄 알고, 그 일을 어떻게 했으며 왜 했는지 

    궁금해 한다는 점을 기억하라ϻ!! 




    짧고 간결하게 2장 분량의 이력서가 완성됐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는 '바쁘단다'

    작가는 1장을 추천했다.

    '숫자'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자.

    '바쁜' 상대방은 이해할 수 없는 서류를 보지 않으므로..

    오타 점검 필수! 완성되면 본인이 한 번 소리 내서 읽어보며 검토하기




       이력서를 점검했으니 이제 '면접'

    경력자 면접에 꼭 나오는 세 가지 질문의 탑은 역시~`


    왜 지원했는지?



    전 직장에서 했던 일은 무엇인지?



    전 직장에서 힘들었던 점이 무엇인지?




    어떤 일의 경험이든 다른 일에 도움된다.

    예를 들어...

    디자인 → 마케팅

    세일즈 → 인사나 오퍼레이션

    개발자 → 기획



     

    ▲강점화해서 현재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연결하고 설득하기

     

    ▲ 왜 이 회사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지 피력하기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 회사의 '미션과 비전'이 일치하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새 직장과 연결고리가 있는 경험에 초점을 맞춰, 강점과 성과를 숫자를 활용해 설명하기

     


     


    전 직장에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

     비난은 금물  

    어려운 점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은 어떤 시도를 했는지가 중요하고

    이를 통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드러낼 수 있다.





    면접 포비아를 극복하자!!
    익숙해지기

    장소와 사람에게 익숙해지면 긴장을 한결 낮출 수 있다.

    한참 미리 도착하거나 여러 번 그 현장에 가보자.

    《꿀팁》'저 사람들도 여기서 일하는데 나라고 왜 못해'



    그 밖의 이 책을 통해 이직의 완성, 연봉 협상,

    김나이의 비밀코칭 : 내 가치를 세일즈하는 3단계 설득법

    등 구미에 맞는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태풍이 자나고 폭염이 온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스트레스를 지친 취준생과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

    잠시나마 잊고 시원한 바닷물에 퐁당 빠져들고 싶을 것이다.



    불확실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더나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이직론의 세계로 풍덩 빠쪄 보자.



     


    welcometocebu.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