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현대예술로서의 사진  /새책수준 ☞ 서고위치:Ko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3쪽 | A5
ISBN-10 : 8952749197
ISBN-13 : 9788952749192
현대예술로서의 사진 /새책수준 ☞ 서고위치:Ko 1 중고
저자 샬럿 코튼 | 역자 권영진 | 출판사 시공아트
정가
15,000원 이벤트
판매가
8,500원 [43%↓, 6,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7년 5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새책수준 ☞ 서고위치:Ko 1
 

 

매장을 방문하실 분은
 
반드시

하루전

전화 통화 후

내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계천 상현서림입니다.

물품 受領後 일주일 이내 破本 發見時 교환이나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010-2373-7750 [청계천 상현서림](으)로 전화 주십시오.

이 밖의 상품은 네이버 블로그 [상현서림]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오후 3시 이전의 주문은 다음날 받으실 가능성이 많습니다 (토.공휴일 예외)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395 GOOD GOOD gOOd 5점 만점에 5점 Henry1*** 2020.07.08
4,394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상현서림의 마음이 담겨진 세심한 배려의 포장에 감사드립니다. 책을 돈버는 수단으로 여기고 함부로 다루는 새책 판매업체와 대비됩니다. 5점 만점에 5점 ohie*** 2020.07.07
4,393 곰곰한 포장 및 안전하고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cowls0*** 2020.07.07
4,392 잘 받았습니다. 배송이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jhow0*** 2020.07.07
4,391 감사합니다.. 잘 읽을께요.... 5점 만점에 5점 brou*** 2020.07.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곱 가지 시선으로 바라보는 현대예술로서의 사진

<현대예술로서의 사진>은 현재 예술사진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예술을 진단하는 책이다. 국내 최초로 동시대 사진의 생생한 예술 현장과 작품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영국의 유명한 현대예술사진 비평가이자 큐레이터인 저자는 현대사진을 일곱 가지의 독특한 경향으로 나누어 쉽게 설명하였다.

1장에서는 사진작가들이 사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념미술을 특수한 전략의 한 방법으로 전개시킨 과정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 타블로 사진을 통해 예술사진이 갖고 있는 이야기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3장에서는 시각적 드라마나 과장법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냉정하고 예리한 또 다른 유형의 예술사진을 고찰한다. 4장에서는 일시적이고 하찮게 여겨지는 것들을 중요한 주제로 다룬 정물사진을 소개한다.

5장에서는 주관적이고 일상적인 삶을 고백하는 유형의 사진을 다루고 있다. 6장에서는 다큐멘터리적인 힘을 잃어버린 시대에 '다큐멘터리 사진'이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 취한 방식을 고찰한다. 7장에서는 이미지는 다른 이미지나 기호를 참조하여 상대적으로 결정될 뿐이라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사고방식에서 탄생한 사진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샬럿 코튼Charlotte Cotton
뉴욕 미술 및 상업 문화프로그램의 책임자이며, 뉴헤이븐 예일 대학Yale Univ. 객원 교수이다. 런던 포토그래퍼스 갤러리Photographer's Gallery의 프로그램 책임 운영을 담당했으며, 현재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Victoria & Albert Museum 사진 분과 큐레이터로, 현대사진에 대한 다수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불완전한 아름다움, 그 뒤 사물은 고요해졌다Imperfect Beauty, Then Things Went Quiet』, 『기 부르댕Guy Bourdin』등이 있다.


[역자 소개]

권영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금산 갤러리와 이화여대 박물관 큐레이터로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 건국대학교와 동덕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현대미술과의 첫 만남』, 『모마 하이라이트』, 『주제로 보는 명화의 세계』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 이것이 예술이라면
2 옛날 옛적에
3 무표정한 사진
4 중요한 것과 하찮은 것
5 내밀한 삶
6 역사의 순간들
7 부활과 재생

참고문헌
도판목록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최신의 작품과 만난다 얼마 전 독일의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의 <99센트>라는 작품이 옥션시장에서 24억여 원에 판매되어 생존 작가의 작품으로는 세계 최고의 경매가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국내에서도 사진전문 갤러리들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최신의 작품과 만난다
얼마 전 독일의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의 <99센트>라는 작품이 옥션시장에서 24억여 원에 판매되어 생존 작가의 작품으로는 세계 최고의 경매가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국내에서도 사진전문 갤러리들이 등장하고 대형미술관에서는 역사적인 사진작가들의 기획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사진은 초창기 때와 달리 새로운 예술적, 경제적 지평을 획득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런 사진의 시대를 맞이하여 이 책은 2007년 현재 예술사진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예술을 진단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동시대 사진의 생생한 예술 현장과 작품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책이다.

독특한 일곱 개의 시선과 함께하는 현대사진
영국의 유명한 현대예술사진 비평가이자 큐레이터인 샬럿 코튼은 현대사진을 일곱 가지 경향으로 나누어 쉽게 설명했다.
1) 정교한 퍼포먼스를 구성하고 그것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새로운 예술적 발언의 토대로 삼거나 2) 과거 회화가 갖고 있던 서술적 이야기의 기능을 회복하고 있는 사진 3) 사진매체의 기본적인 특징인 냉정하고 무표정한 미학을 역이용하여 현실에 대한 철저한 인식에 직면하게 만드는 사진 4) 삶의 일상을 포착하는 사진 매체의 순발력을 활용해 현대 사회의 일상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사진 5) 내밀한 개인적 삶의 순간으로 파고드는 탁월한 능력으로 그간 고급 예술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긴밀한 방식으로 삶의 허위의식을 벗겨내고 진솔한 생의 기록을 남기는 사진 6) 전문적인 직업사진가들의 다큐멘터리 방식을 한층 깊이 있게 숙고하는 방식으로 기록사진에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는 사진 7) 무엇보다 이미지의 재생과 복제라는 측면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새로운 이미지의 제작 방식에 포문을 열어준 사진 등 일곱 가지의 독특한 시각으로 사진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각은 현대사진은 물론, 현대예술 전반의 조망에도 유용하다.


[내용 소개]

1 이것이 예술이라면
사진작가들이 사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퍼포먼스와 해프닝과 같은 개념미술을 특수한 전략의 한 방법으로 전개시킨 과정을 살펴본다.
앨프리드 스티글리츠가 찍은 마르셀 뒤샹의 <샘>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이런 전략은 요셉 보이스와 같은 선구자를 비롯해 소피 칼의 <베네치아> 연작, 베이징 이스트 빌리지 그룹(장후안, 마류밍, 롱롱)의 퍼포먼스 사진 등에서 발견할 수 있다.
2 옛날 옛적에
2장에서는 구성사진 또는 연출사진이라고 불리는 타블로 사진을 통해 예술사진이 갖고 있는 ‘이야기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 소개한 사진과 구성면에서 유사하지만, ‘내러티브’를 포함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성격을 갖는다.
정교하게 꾸민 양식을 통한 환상적인 이야기에 능통한 제프 월의 작품과 영화적인 기법이 돋보이는 필립로르카 디코르시아의 <할리우드> 연작 같은 유명한 작품을 통해 현대사진의 특징 중 하나인 ‘이야기 기능(내러티브)’을 이해할 수 있다.

3 무표정한 사진
1, 2장에서 보여준 시각적 드라마나 과장법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냉정하고 예리한 또 다른 유형의 예술사진을 고찰한다.
일명 무표정(deadpan) 사진이라 불리는 이 유형의 사진들은 풍경과 건축이 주를 이룬다. 기존의 예술운동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경향을 요구하던 예술계와 갤러리가 사진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때에 등장한 사진들로,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칸디다 회퍼, 토마스 슈트루트의 풍경사진과 토마스 루프의 초상사진이 가장 대표적이다.

4 중요한 것과 하찮은 것
대상물의 모서리나 한 구석, 버려진 공간, 쓰레기나 썩은 물건, 눈, 빛처럼 일시적이고 덧없는 형태나 일상적으로 하찮게 여겨지는 것들을 중요한 주제로 다루는 정물사진을 소개한다.
뒤샹의 레디메이드처럼 예술작품의 영속성에 대한 우리들의 일반적인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진으로, 멕시코의 가브리엘 오로스코, 영화감독이자 예술가인 빔 벤더스, 볼프강 틸먼스 등이 유명하다.
5 내밀한 삶
앞장에서 살펴본 전략적인 사진의 개념과 극단적인 대조를 이루는 주관적이고 일상적인 삶을 고백하는 유형의 사진을 다룬다. 이 유형의 사진들은 가족사진처럼 비전문가적인 특성을 그대로 노출하는 방식을 통해 관람자들과 사적인 경험을 친밀하게 나누고자 한다.
이 방식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낸 골딘, 노골적으로 개인의 성을 다루는 노부요시 아라키, 케이트 모스 연작사진으로 유명해진 코린느 데이 등을 통해 인간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내밀한 사진의 능력을 잘 요약하고 있다.

6 역사의 순간들
다큐멘터리적인 힘을 잃어버린 시대에 ‘다큐멘터리 사진’이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 취한 방식을 고찰한다. 천천히 사진을 찍고, 행위의 중심에서 떨어져 있으며, 결정적인 순간이 지난 뒤의 현장을 포착하는 식의 관조적인 시각을 통해 관람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있게 전개된다. 정크 푸드화 되어가는 현실을 고발하기 위해 일상적인 물건을 클로즈업하여 스냅사진과 같은 친밀함을 제공하는 마틴 파의 사진, 인종차별과 같은 정치적인 맥락으로만 읽혀온 남아공 현실을 내향적인 보어인의 일상으로 제시하는 로저 밸런의 사진이 이에 속한다.

7 부활과 재생
1970년대 작가의 독창성과 작품의 원본성에 의문을 제기한 포스트모더니즘이 주목한 것은 사진이었다. 이미지는 작가의 통제 아래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미지나 기호를 참조하여 상대적으로 결정될 뿐이라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사고방식에서 탄생한 사진을 소개한다. 다시 말해 차용과 개작을 통한 사진이 이에 속한다. 대중매체와 거장의 이미지를 모방하는 신디 셔먼의 영화 스틸 사진과 야스마사 모리무라의 사진, 인터넷에서 포르노그래피 이미지를 다운로드한 뒤 디지털 화소를 크게 확대하는 방법으로 실제 성행위를 의미하게 묘사하는 토마스 루프의 <누드> 연작 등이 대표적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려운 현대 예술 사진 | kb**k | 2010.11.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현대의 사진 예술가들이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작품을 구성하였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7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한다....
    현대의 사진 예술가들이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작품을 구성하였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7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한다. 범주의 구분은 저자의 시각일 뿐 어떤 원칙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굳이 작가의 설명을 읽지 않고 사진만을 감상하면서 페이지를 넘겨도 될 만큼 많은 다양한 사진을 실었다. 그러나 먼저 사진을 보는 느낌은 저자가 설명하는 사진의 의도와는 완전히 다르게 와 닿을 수 있다는 점을 피하기는 힘들것이다. 각 사진 예술가들의 연작을 모두 볼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장르의 분야에서 많은 예술가의 작품을 설명함에 있어 어떤 트렌드를 보여주기 보다는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들을 보여주는데 주력했다. 이는 일반적인 비 전문가 독자들로 하여금 멋지게 보이는 사진들이 아니라 현실에 대한 해석과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무덤덤한 사진들을 이해하면서 진도를 나아가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던져준다. 시간과 삶속에 스며있는 행복, 고뇌, 기억, 의미, 발전, 허무, 등등 사진 예술가들이 어떻게 표현하려 애썼는지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설명으로 전체 책을 구성하였다.
    만일 인터넷 사이트의 포토갤러리에서 아주 일반적인 화려하면서도 기교에 넘친 사진들에만 익숙한 사람이라면 매우 부담스러운 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겉멋만 번드르한 사진의 홍수속에서 본인만의 세상을 바라보든 시각을 세워 나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상현서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