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 손글씨 2019
별꽃 이희헌의 눈물 꽃 편지
200쪽 | 규격外
ISBN-10 : 8958643110
ISBN-13 : 9788958643111
별꽃 이희헌의 눈물 꽃 편지 중고
저자 이희헌 | 출판사 이가서
정가
9,500원
판매가
7,600원 [20%↓, 1,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2014년 10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6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6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2 중고도서라지만 새책과 다름없이 깨끗한 상태이군요 영상과 함께 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게 할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ich*** 2020.12.02
101 책 상태 좋아요. 배송 빠르구요. 5점 만점에 5점 2chip*** 2020.11.20
100 1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1.04
99 글씨 크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추천할 만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dangg*** 2020.11.03
98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virgi*** 2020.11.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별꽃☆ 이희헌 시인이 《눈물 꽃 편지》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라는 부제를 달고 시집을 펴냈다. 어느 한날 이 시인이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친 아기 별꽃이 이렇게 말을 붙였다고 한다. 《눈물 꽃 편지》는 내면적으로 오직 사랑만을 위한 기도, 뜨거운 사랑의 고백, 꿈속에 붉게 물든 사랑, 따듯한 사랑이 그리운 시간, 풀꽃에 사랑의 이름을 새긴 순간을 주제로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희헌
저자 이희헌은 대한문학세계 詩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등단.
창작문화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2013년, 2014년 시화전 초대작가, 다수의 詩를 대한문학세계에 등재하고 의욕적으로 400여 편의 주옥같은 詩를 창작한 시인이다. 서울 출생으로 가톨릭 Young Senior Academy, Drama School 재학 중이며 가톨릭 Young Senior Academy, Logos Guitar Club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부/ 눈물 꽃 편지
눈물 / 하얀 나비 / 해질녘의 단상 / 꽃잎 한 접시 / 울고 있는 가로등 / 아서라, 꽃잎 떨어지랴 / 나의 꿈이 되어줘 / 눈물 꽃 편지 / 하얀 날 / 가락지 끼워준 손 / 터널 속에 내가 있다 / 아카시아 꽃 / 까치가 울면 / 늘 그리운 사람 / 사랑 그놈 / 영원히 라는 말 / 마음 / 흰 구름 먹구름 / 아름다운 착각 / 용서와 화해의 바다 / 하얀 미소 / 물망초 연정 / 겨울 나그네 / 시간에게 / 사랑하는 쉐리

2부/ 장미 같은 고백
하루 / 나뭇가지 위에 핀 눈꽃 / 유월의 마지막 장미 축제 / 장미 같은 고백 / 옷장을 열며 / 눈꽃 연서(戀書) / 걷고 싶은 길 / 한 송이 꽃이 될까 / 내 사랑 둥근 달 / 겨울에 피는 사랑의 꽃 / 아기 별꽃 II / 억새에 바람이 일면 / 내 심장에 사랑이 생겼어요. / 꼭두각시 인형 / 하늘 풍차 / 당신 그린 눈꽃 숨 / 애인 / 터널 /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 / 사랑이 비가 되어 / 일곱 가지 무지개 / 이슬 / 예쁜 가을 함께 보내요 / 손 / 엄마의 영성 / 중년의 아름다움

3부/ 실눈 뜨고 본 얼굴
사랑이 오는 건가요. / 못난 고집 사랑 / 사랑이란 언어의 집 / 실눈 뜨고 본 얼굴 / 야릇한 마음 / 붉은 눈물 흘린 꿈 / 잊지 마 너 좋아해 / 숨 막히던 기억 / 괜찮은 거야 / 너와 나는 별에서 / 내 날개 그대 위해 / 사랑은 바보 / 꽃피는 봄날 / 사랑의 숨결 / 애기가 된 바보 사랑 / 알고 있나요 / 우산을 받고 걷고 싶은 임 / 가을 연가(戀歌) / 수목원의 하루 / 내안에 당신 / 당신은 빛나는 나의 노래 / 남기고 싶은 한 마디 / 내 사랑 맞아 / 마지막 사랑4부/실눈 뜨고 본 얼굴

4부/ 그리움이 비가 되어
가고 오는 그리움 / 그리움 달래주는 커피 한잔 / 다가온 그리움 / 인연 / 하얗게 흘러가는 그리움 / 고독이 밀리는 밤 / 너를 기다리는 동안 / 바람 따라 가을이가네 / 내가 그렇듯이 당신도 / 비가 된 사람 / 가을 사랑 / 그리움이 비가 되어 / 간이역 / 보내고 싶은 편지 / 생각하다 잠든 밤 / 오늘 같은 날 그대와 한 잔 / 지금 그대만 생각나 / 추억이란 이름표 / 봄빛 추억의 몽당연필 / 당신이 잠든 밤에 / 한참 동안 / 기억 할게요

5부/ 아기별꽃
분꽃 / 구름 / 백일홍 / 메밀 꽃길 / 아침 바다 / 제비꽃 사랑 / 해바라기 사랑 / 능소화 / 범부채꽃 / 담쟁이 / 특유의 떨림이 좋아 / 아기별꽃 I / 빨간 우체통에 봄 냄새 / 여린 봄기운 / 봉선화에 물든 사랑 II / 연분홍 꽃잎이 바람에 한들한들 / 7월엔 그대 그늘숲이 좋아 / 풀잎 향기 / 작약이 남긴 눈웃음 / 꽃처럼 아름다워라 / 시와 나 / 책갈피에 잠들지 말아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랑의 마지막 결정체를 숨죽여 보았다. - 겨우내 끈기로 살아남아 내 사랑을 보라고 피워낸 가슴시린 인내를 보았다 - 허세 하나 없는 모습에 질긴 인연의 슬픔을 견딘 숨겨진 아픔을 보았다 - 붉은 정열 가슴에 품고 활짝 피지 못한 꽃봉오리 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랑의 마지막 결정체를 숨죽여 보았다.

- 겨우내 끈기로 살아남아 내 사랑을 보라고 피워낸 가슴시린 인내를 보았다
- 허세 하나 없는 모습에 질긴 인연의 슬픔을 견딘 숨겨진 아픔을 보았다
- 붉은 정열 가슴에 품고 활짝 피지 못한 꽃봉오리 애처로운 눈물을 보았다
눈물~ 그리 높은데서 떨어져 죽으려나. 그 설움 차라리 흘리시면 옷소매로 받히리다.
꽃~~~ 필 때도 질 때도 지고 나서도 남겨진 사랑의 추억
편지~ 삭풍에 언 마음에도 그리운 꿈 봉숭아꽃 물들인 잠 못 이룬 기다림

별꽃☆ 이희헌 시인이 《눈물 꽃 편지》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라는 부제를 달고 시집을 펴냈다. 어느 한날 이 시인이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친 아기 별꽃이 이렇게 말을 붙였다고 한다.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만나게 되지요. 소리 내지 못해 가슴속에 담아둔 애잔한 마음, 살펴보는 마음이 없었으면 그냥 스쳐 지나갈 인연, 하얀 속살의 수줍음, 가녀린 아기솜털을 기억해주실거 지요. 꽃이라 부르기엔 너무나도 순수하고 여리지만 혼자가 아니기에 함께 어우러진 예쁜 모습 때문에 행복해 보이고 추억이 그곳에 있는 것 같아서, 그 느낌, 그 마음, 그 향기를 글로 남기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기에 시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집중하고 살아야 할 오늘이 바로 전부라고 생각할 뿐이라며, 그것도 오직 그 순간! 바람 구름 들꽃이 말 걸어준 한낮, 달과 별 음악이 속삭여준 한밤에 속내를 고백한 사랑의 편지 ‘눈물 꽃’ 아프지만 숨김없는 소망, 바보처럼 피웠던 의미를 세상에 내놓는다는 작가의 말처럼 아기별꽃을 사랑하는 고운 마음 고운 시향으로 말 못하는 들꽃의 사랑을 담아 펼친 파노라마 같이 아름다운 무지개 색깔의 시들로 가슴이 뭉클하게 채워놓고, 하얀 손 위에 ‘눈물 꽃’ 피워 쓴, 번지 없는 편지! 순수성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사랑을 향해 기차를 타고 추억여행을 떠나보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만 같다. 너와 나의 메마른 정서와 지친영혼을 위해 한 모금의 생명수로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놓을 별꽃☆의 향기, 《눈물 꽃 편지》!
사랑을 만나는 작은 나눔 그 순간 그 시간을 위하여...
《눈물 꽃 편지》는 내면적으로 오직 사랑만을 위한 기도, 뜨거운 사랑의 고백, 꿈속에 붉게 물든 사랑, 따듯한 사랑이 그리운 시간, 풀꽃에 사랑의 이름을 새긴 순간을 주제로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오직 사랑만을 위한 기도’ 진솔한 마음을 담아 담백하게 써놓은 시편들로 ‘눈물 꽃 편지’라는 소
제목을 달고 있다.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하고 있는 날 보아다오. 수줍어 말 못하고 그냥 바라만보는 여리고 아픈 가슴에도 소박 하지만 목마른 사랑을 기다리는 절실한 소망이 있기에 영원한 사랑의 꿈을 가녀린 마음으로 눈물 꽃 편지라도 받으시라고 가엾게도 아픈 가슴으로 써 놓았다.

2부
‘뜨거운 사랑의 고백’은, 슬픈 마음이 보여서 더 안아주고 싶었다는 심정을 고백해 놓은 시편들로 ‘장미 같은 고백’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다. 필연의 가시가 마음담은 손끝에 정성으로 내줄 사랑, 차마 내 사랑을 고백할 줄 몰라, 어두운 세상 밝은빛 따라 따듯한 가슴으로 살아가자고 말할 수는 없어도, 그 사랑의 마음을 손으로 말해주고 있다.

3부
‘꿈속에 붉게 물든 사랑’의 마음을 주제로 다룬 시편들로 ‘실눈 뜨고 본 얼굴’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다. 아이 같은 어른이지만 세상물정 몰라도 사랑은 못 견디게 궁금했었다. 용기 없는 마음만 깊은 밤 꿈속에서 붉은 가을 산에 사랑을 물들여놓고 실눈 뜨고 본 얼굴, 꿈속에 안은 내 남자를 그려놓은 애처로운 그림이 가슴을 울려주고 있다.

4부
‘따듯한 사랑이 그리운 시간’ 손등에 떨어지는 물방울은, 따듯함이 그리운 등 뒤로 봄처럼 찾아와 웃으라고 빗물로 오시는 임 그리움, 가슴속에 숨겨놓은 사랑이란 보석, 오신 임 있어도, 가도 그리움이 남는 따듯한 입김인 것을... , 행복한 날들을 기억하라고 애절한 그리움을 담아낸 시편들로 ‘그리움이 비가 되어’라는 소제목같이 외롭고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추억을 내리는 빗물에 젖게 한다.

5부
‘풀꽃에 사랑의 이름을 새긴 순간’의 감상을 담은 시편들로 ‘아기별꽃’이라는 소재를 달고 있다. 혼자만이 눈길 주고 발길 닿던 곳, 하늘 구름 들꽃이 그리던 임처럼 말걸어주고 동무해 주는 풀꽃 세상에 온통 사랑이란 이름을 새기고 내 하나의 사랑을 위하여 잠들 수 없는 밤에 풀꽃의 정령과 대화를 나눈 마음을 순수하고 풋풋하게 담아놓고 있다.
별꽃☆ 이희헌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사랑과 존재감의 갈등 속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최후를 위하여 운명의 굴레를 벗으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
사랑의 마지막 결정체를 숨죽여 보았던 서평을 마감하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