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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무인도 완전정복 - 만화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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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쪽 | A5
ISBN-10 : 8958071052
ISBN-13 : 9788958071051
노빈손의 무인도 완전정복 - 만화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중고
저자 이우일 |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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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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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최상의 제품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래도 갖고 싶었던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julia*** 2020.02.20
115 배송은 보통. 책 품질 상태는 좋고요. 책 포장은 보통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poi*** 2020.02.07
114 책이 깨끗해요 그냥 새거예요 5점 만점에 5점 skawls*** 2020.01.21
113 책상태가 너무 좋네요....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6
112 책 상태가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ole*** 2019.12.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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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인 그림 스타일과 기발한 상상으로 무장한 이우일의 첫번째 장편만화. 이미 검증받은 탄탄한 원작인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책이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나 들어가는 서바이벌 꼭지들은 본문에서 전하고 있는 상황과 다른 상황이 전개될 때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과, 본문에 나와 있는 것과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지식검색 코너를 두어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상식들로 알차게 꾸몄다.

저자소개

이우일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하고, 원로 가수 조영남이 더벅머리 총각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UN총회에서 핵확산금지조약이 체결되어 지구 평화가 이루어질 뻔했던 1960년대 끝자락에 만화가 이우일이 태어났다. 어린 시절, 무역업을 하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구석진 다락방에서 외국 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로서의 내공을 쌓았고, 대학 시절엔 전설로만 내려오는 그로테스크한 만화동아리 <네모라미> 활동으로 열성팬들을 소리 없이 확보한다. 전화 통화를 하며 낙서를 하다 얼떨결에 '도날드닭'이라는 꺼벙하고 흐리멍텅한 캐릭터를 만들어 <동아일보>에 연재하며 한국 만화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다. 발칙하면서도 유쾌한 상상력으로 번번이 독자들의 허를 찔러대는 그는 유명한 작가치고는 아주 드물게 마감을 꼬박꼬박 지키는, 월급쟁이의 피가 흐르는 프로 만화가이다. 작품으로는 노빈손을 탄생시킨 불후의 명작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 1993년 만화 매니아들을 열광케 했던 개인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일명 '빨간책')>, 아내와의 못 말리는 303일간의 배낭신혼여행기 <도날드 닭, 에펠탑에서 번지점프하다!> <도날드 닭, 피라미드에서 롤러브레이드 타다!>, 기발한 상상들이 마구 쏟아지는 <우일우화>와 <김영하·이우일의 영화 이야기〉, <러브북 - 버니의 사랑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1. 허걱! 여기는 무인도
2. 마셔야 산다
3. 디지털 프로메테우스
4. 북극성이 가르쳐 주는 것들
5. 퀴즈 동서남북
6. 갯벌 찾아 뱅뱅
7. 아뿔싸! 배를 놓치다니
8. 길 잃은 물고기들
9. 용감한 채식주의자
10. 무인도의 덫
11. 무인도에 싹튼 원시문명
12. 섬나라 패션, 토끼 무스탕
13. 연기는 사라져도 고기는 남는다
14. 꺼져 버린 불씨, 꺼져 버린 희망
15. 생명을 위협하는 스트레스
16. 희망 만들기
17. 알로에 연고와 오줌 물약
18. 바다 위에 뜬 신기루
19. 떠나자! 뗏목을 타고
20. 백발백중 일기예보
21. 아듀! 무인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가 만화로 탄생하다! 국내 에듀테인먼트 출판의 선두주자인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의 대표작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가 만화가 이우일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다. 1998년, [로빈슨 크루소 따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가 만화로 탄생하다! 국내 에듀테인먼트 출판의 선두주자인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의 대표작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가 만화가 이우일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다. 1998년,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처음 출간했을 때부터 기획했던 것이 이제야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이우일은 이번 작품에서 원작에 없는 내용들을 추가하거나 재해석해서 새로운 작품을 보여 주었다. 학습만화 시장이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고 있는 요즘, 많은 만화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학습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성급하게 나온 만화들은 어느 하나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하고, 만화가의 아우라와 작가정신을 담지도 못한 채 금세 사라져 가고 있다. 만화 [노빈손의 무인도 완전정복]은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전혀 다르다. 이미 검증받은 탄탄한 원작의 기본 위에 이우일 특유의 그림과 작가정신을 담아냈다. 그리하여 만화는 만화대로의 재미를 주면서 그 속에 담아내고자 하는 정보들을 잘 녹여 놓아, 영상세대의 독자들을 만족시킬 고급스런 만화를 지향하고 있다. ▶ 이우일, 최초의 장편만화를 펴내다! 이 책은 혁명적인 그림 스타일과 기발한 상상으로 한국 만화계에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이우일의 첫번째 장편만화이다. 이우일 그림의 형식적인 특징인 원색적이면서 세련되고 화려한 색 배합으로 칸을 채우는 컬러링과 말풍선 속의 정감어린 손 글씨는 이 작품에서 더더욱 빛을 발한다. 또한 그가 이전의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어딘가 조금은 어눌해 보이고, 때론 눈치없이 솔직하여 불이익을 당하기도 하는 그의 캐릭터들과 노빈손이 너무도 잘 맞닿아 있다. 노빈손을 그려온 이우일은 이번엔 마치 무인도에 가 있는 것처럼 그림을 그리는 내내 외부와의 연락도 거의 끊고 두문불출하며 그림 작업에만 열중했다. 자신이 직접 노빈손이 되어 노빈손의 심정을 좀 더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그래서 노빈손이 탈출하기 직전의 장면을 그릴 때는 지칠 대로 지쳐 피폐해진, 노빈손의 모습 그 자체였다. 노빈손이 무인도를 탈출할 때는 마치 자신이 탈출한 것처럼 기뻤다고 머리말에 털어놓기도 했다. 이우일이 뽑은 베스트 장면은 ‘아뿔사! 배를 놓치다니’에서 유람선의 연인들이 이름 모를 새를 알아보지 못하고 때리는 이야기와 ‘섬나라 패션, 토끼 무스탕’에서 토끼유령이 등장하는 장면, ‘꺼져버린 불씨 꺼져버린 희망‘에서 모든 희망을 잃은 노빈손의 모습, ‘알로에와 물약’에서 벌에 쏘여 물속으로 도망가는 장면 등이다. ▶ 서바이벌 만화의 새 장을 열다! 원작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가 기초과학에 중점을 두었다면 [노빈손의 무인도 완전정복]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면서 서바이벌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나 들어가는 ‘안타깝다 이랬더라면’이라는 서바이벌 꼭지들은 본문에서 전하고 있는 상황과 다른 상황이 전개될 때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과, 본문에 나와 있는 것과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런 시도들은 독자에게 극한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순발력과 다양한 각도로 사고를 전환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 줄 것이다. 또한 페이지마다 최근 인터넷 상에서 독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지식검색 코너를 두어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상식들로 알차게 꾸몄다. ▶ 어느 날 갑자기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만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날 갑자기 무인도에 뚝 떨어진 노빈손. 물도 없고 불도 없고, 막막하기 그지없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건 어디선가 날아온 이름 모를 물새. 노빈손은 물새와 친구가 되어 무인도에서 생존하기 위한 투쟁을 시작한다. 증류의 원리를 이용하여 식수도 만들어 먹고, 렌즈를 이용하여 불을 피운다.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려고 별자리와 동식물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오랜 기간 조난 생활을 견디기 위한 음식물 저장 방법이나 식물을 이용한 지혈 같은 응급조치도 생각해낸다. 가끔 원조 무인도맨인 로빈슨 크루소가 꿈에 나타나 결정적인 힌트를 주고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씩씩하게 무인도에서 생존하던 노빈손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번개가 치던 날 밤, 애써 피워놓았던 불이 꺼지면서 노빈손의 마음에 절망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시름시름 앓으며 살아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저버리려던 어느 날, 꿈에 엄마가 나타난다. 절망하고 있던 그는 다시금 기운을 얻고 사랑하는 가족과 여자친구에게 돌아가기 위해 뗏목을 만들어 탈출을 감행한다. 무인도에 떨어진 지 100일이 되던 날 뗏목을 타고 나선 노빈손에 눈에 육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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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살아남기 위해선,, | ta**0319 | 2010.03.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노빈손 시리즈를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가장 처음 사고,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책이, 이 책이다. 요즘, 지진도 발생...
    노빈손 시리즈를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가장 처음 사고,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책이, 이 책이다. 요즘, 지진도 발생하고, 세상이 참 무섭다. 그렇게 생각 했을 때, 노빈손은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디에 떨어뜨려놓아도 잘 살아돌아오니까... 무인도에서도 버뮤다에서도 아마존에서도... (이 끈질긴 생명력=ㅂ=!) 그리고, 노빈손은 머리도 참 좋다. 요즘 책을 보면, 극한 상활에서 살아 남기, 종류의 책들이 많던데, 노빈손과 함께라면 걱정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ㅋ 재미있다. 그러면서도 곳곳에 과학이 숨겨져 있다. 왠지 아이들 책 같지만 재미있다. 노빈손이 좋다+_+
  • 노빈손의 무인도 완전정복 | pe**kw | 2006.10.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대로만 하면 정말 무인도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것처럼 아주 다양한 지식들을 코믹하게 만화로 표현한 책. 불을 피울때 디지탈카메라...
    이대로만 하면 정말 무인도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것처럼 아주 다양한 지식들을 코믹하게 만화로 표현한 책. 불을 피울때 디지탈카메라의 렌즈를 분해해서 태양광선을 모아도 된다고 하면서 갑자기 디카를 가방에서 꺼내는 장면처럼, 필요한 것들이 필요할때마다 자동으로 나타나 읽는이를 황당하게 만들긴 해도 -코믹만화의 특성상 리얼리티가 부족- 주인공 빈손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필요한 상식들을 습득하게 되는 좋은 만화이다.


    [발췌]

    *구조신호를 보내기 위해 불을 피울때는 삼각형 모양을 이루게 3개를 피우자.
    국제적인 조난 신호이니까.

    *키스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가끔 무인도와 전혀 상관없는 지식도 양념처럼 들어있다)
    키스는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키스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시작되었다. 그리스의 결혼한 남성들이 자신의 아내가 와인을 마셨는지 알아보기 위해 입술을 포개고 술 냄새를 맡았던 것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처럼 아내를 단속(?)하기 위해 번지기 시작한 키스는 그 감미로움과 황홀함으로 급속하게 번져나가게 되어 이제는 공공연한 사랑의 표시로 자리잡게 되었다.
  •  나사 임무 수행중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이 아니라,,  배낭여행 갔다가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 노...

     나사 임무 수행중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이 아니라,,

     배낭여행 갔다가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진 노빈손,,

     사람 하나 없는 무인도에서 물새 하나를 말벗 삼아

     살아야겠다는 의지로 무사히 돌아온 노빈손,,

     무인도틱한 무인도맨 노빈손에게 무인도에 떨어질 때를 대비해

     '무인도에서 구조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공부해보는 게 어떨지,,

     

     노빈손 홍보대사 이신영

  • 혁명적인 그림 스타일과 기발한 상상으로 무장한 이우일의 첫번째 장편만화. 이미 검증받은 탄탄한 원작인 [로빈슨 크루소 따라...
    혁명적인 그림 스타일과 기발한 상상으로 무장한 이우일의 첫번째 장편만화. 이미 검증받은 탄탄한 원작인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책이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나 들어가는 서바이벌 꼭지들은 본문에서 전하고 있는 상황과 다른 상황이 전개될 때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과, 본문에 나와 있는 것과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지식검색 코너를 두어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상식들로 알차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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