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역사 e.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84쪽 | 규격外
ISBN-10 : 895605701X
ISBN-13 : 9788956057019
역사 e. 2 중고
저자 EBS <역사채널 e> | 출판사 북하우스
정가
15,800원
판매가
6,350원 [60%↓, 9,4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12월 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350원 Max's_B...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4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megatro...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북소믈리에sy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sherry8...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500원 doki85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220원 [10%↓, 1,5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2 책 상태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l*** 2020.07.17
141 배송 빠르고요! 가격이 싼데 새거같아요. 상태 너무 좋아요. 애기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줄께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swjd1*** 2020.05.12
140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3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38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EBS 《역사채널ⓔ》를 책으로 만나다!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 『역사 e』 제2권. 《역사채널 e》는 《지식채널 e》의 포맷을 벤치마킹해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새롭게 조명한 프로그램인 《역사채널 e》의 내용들을 간추려 모은 책이다. 1권에 이어 《역사채널 e》의 방송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해설을 추가로 덧붙여 내용의 밀도를 더하였으며, 현직 역사 교사들의 감수를 통해 내용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권에서는 현대에 와서 재조명 받고 있는 다산 정약용의 깊고 넓은 학문 세계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둘러싼 비밀과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의 비화를 비롯하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이 벌인 투쟁과 일본강점기 다양한 방면에서 벌어졌던 탄압 등 국권 피탈의 역사 등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지금에 와서도 의미를 되새겨봄직한 조상들의 문화와 정책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EBS <역사채널 e>
저자 EBS 역사채널e는 EBS와 국사편찬위원회가 공동기획한 프로그램으로 5분 분량의 강렬한 메시지와 세련된 영상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나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2011년 10월에 기획편성되어 일주일에 두 편씩 방영되며, 영상과 메시지를 통해 우리 역사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에서 학부모, 교사, 청소년 등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차

prologue
역사를 왜 배우느냐 묻는다면

1부 세상에 버릴 사람, 아무도 없다 NEMINIS
01 책의 신선, 책쾌
02 이름 없는 시인
03 조선의 공부벌레
04 당나귀를 탄 여의사
05 귀하신 몸
06 홍길동의 후예
07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2부 사라진 것들, 되살리다 ANIMUS
01 조선 최고의 실용서
02 삽살개 아리랑
03 변장한 임금
04 단 하나의 혼수
05 잃어버린 소금
06 그들만의 영웅
07 조선은 없었다

3부 시대의 맥박, 살아 있다 VIVUS
01 귀신폭탄
02 살인사건을 빌미로 살인하지 말라
03 503번의 승리
04 파락호의 비밀
05 6264
06 두 개의 폭탄
07 조선의 맥박

책 속으로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하라.” - 아리스토텔레스 “사회에서 격리시켜라.” - 플라톤 고문과 사형 집행이 이어진 그들의 잔혹한 역사 그렇다면 우리는?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겼던 조선시대 장애인을 학대하는 자에게는 가중...

[책 속으로 더 보기]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하라.”
- 아리스토텔레스
“사회에서 격리시켜라.”
- 플라톤
고문과 사형 집행이 이어진
그들의 잔혹한 역사
그렇다면 우리는?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겼던 조선시대

장애인을 학대하는 자에게는
가중 처벌을 하고
장애인이 무고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
해당 고을의 읍호를 한 단계 강등했다

특히
장애인의 자립을 중요하게 여겨
점복사, 독경사, 악공 등
장애인을 위한 전문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분에 상관없이
능력 위주의 채용을 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는 조선시대

그 결과
역사를 빛낸 수많은 장애인들

조선 초기 우의정과 좌의정을 지낸
척추장애인 허조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간질장애인 권균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지체장애인 심희수

영조 때 대제학과
형조판서에 오른 청각장애인 이덕수

조선시대 장애인은
단지 몸이 불편한 사람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옛날의 제왕은 모두 시각장애인에게
현송(거문고를 타며 시를 읊음)의 임무를 맡겼으니
이는 세상에 버릴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세종실록』

-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중

침략 전쟁의 실질적 지도자 일본 천황
진술조차 받지 않고 면책

전쟁을 결정하고 수행한
A급 전범 용의자 석방

생체실험 정보를 미국에 넘겨주는 대가로
731부대의 만행 은폐

“이 재판은 역사상 최악의 위선이다.”
- 당시 연합군 최고사령부 장군 찰스 월로비

형 집행일 교수형에 처해진 A급 전범은
28명 중 단 7명

나머지 용의자들도 모두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풀려났고
석방된 전쟁의 주범들은
정부 요직에서 활동했다

심판하지 못한 전쟁범죄
본질이 흐려진 전범 재판
그리고
여전히 청산되지 않는 과거

- [조선은 없었다] 중

노름으로 탕진한 줄만 알았던 재산이
고스란히 보내진 곳

만주 독립군

일제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철저히 노름꾼으로 위장해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다

그가 숨을 거두기 전
오랜 친구가 건넨 권유

“이제는 말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하지만
그의 마지막 대답

“선비로서 마땅히 할 일을 했을 뿐
아무런 말도 하지 말게.”

결국
사진 한 장조차
남겨놓지 않고 떠난 그는
광복 59주년인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된다

조선의 독립을 위해
한평생 파락호라는 ‘불명예’를 뒤집어쓴
독립운동가 김용환金龍煥, 1887~1946

- [파락호의 비밀] 중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인문·역사 베스트셀러 『역사ⓔ』!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2004년 7월, 강렬한 메시지와 영상 그리고 음악. 자연nature, 과학science, 사회society, 인물people 등 ‘e...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문·역사 베스트셀러 『역사ⓔ』!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2004년 7월, 강렬한 메시지와 영상 그리고 음악. 자연nature, 과학science, 사회society, 인물people 등 ‘e’를 키워드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5분짜리 방송은 순식간에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BS [지식채널ⓔ]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7년 후,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뿐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역사의 작은 편린들이 그 뒤를 이었다. [역사채널ⓔ]의 시작이었다.

[역사채널ⓔ]는 [지식채널ⓔ]의 포맷을 벤치마킹해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사실, 인물 들을 새롭게 조명한 프로그램이다. 죽어 있는 역사가 아니라 역사의 한 조각을 현재로 호출해내는 것, 자기 상실을 극복하는 첫 단계로서 역사적 팩트를 복기하는 것, 그것이 제작진이 [역사채널ⓔ]를 통해서 보여주고 한 바였다.

『역사ⓔ』시리즈는 2011년 10월부터 기획?편성된 프로그램인 [역사채널ⓔ]의 내용들을 간추려 모은 책이다. 역사를 아는 것, 역사를 현재의 시점에서 다시 보는 것이 결국은 자신이 딛고 있는 ‘지금, 여기’의 현실을 인식하는 출발점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 취지를 책에서도 이어가고자 했다. 『역사ⓔ』는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새롭게 조명하여 역사에 대한 관심을 어렵지 않게 환기시킨 덕분에 학부모, 교사, 청소년 등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역사ⓔ2』 역시 『역사ⓔ1』의 포맷에 따라 [역사채널ⓔ]의 방송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해설을 추가로 더해 내용의 밀도를 더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현직 역사 선생님들의 감수를 통해 역사적 사실에 대한 고증과 확인 작업을 한 번 더 거쳐 그 내용을 신뢰할 수 있다. 학생들을 비롯해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해설은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환기시킨다.

무엇을 기억해야 할 것인가?
무엇을 되살려야 할 것인가?


1부 ‘세상에 버릴 사람, 없다’에서는 역사에 전면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해낼 수 있는 몫을 다하며 동시대 사람들에게 감동과 경이를 안겨준 인물들을 다뤘다. 양반들만이 독점하던 지식의 세계를 백성들에게도 활짝 열어준 책쾌,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조선의 외교를 담당하며 당대의 코스모폴리탄으로 활동했던 조선의 역관, 선진적인 조선시대의 장애인정책을 바탕으로 신체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던 인물들이 바로 그들이다.

2부 ‘사라진 것들, 되살리다’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잊고 지냈거나 외부 세력에 의해 명맥이 끊길 뻔했던 선조들의 정신과 그 소산들에 대해 다룬다. 완성된 후 170년 동안 출간되지 못하다가 눈 밝은 소장학자들에 의해 그 가치가 재발견되어 곧 완역을 앞두고 있는 조선 최고의 실용서『임원경제지』, 일제강점기를 지나며 그 명맥이 끊긴 한국의 전통 소금 자염, 일제에 의해 멸종의 위기에 처했으나 그 맥을 이어가고자 했던 이들의 노력으로 어렵사리 복원된 한국의 토종개 ‘삽살개 이야기’ 등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과 함께 36년의 일제강점기 시절이 종결되면서 역사적으로 명확한 평가와 마무리가 있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한 채 여전히 미완으로 남은 야스쿠니신사 문제와 도쿄 전범재판의 부당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이를 통해 역사의 심판대에서 그 과오에 대해 책임을 추궁당해야 했으나 그렇지 못한 사건들에 대해 환기시키고자 했다.

3부 ‘시대의 맥박, 살아 있다’에서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시대의 변화를 이끌었거나 자신의 세계관과 철학을 증명해낸 걸출한 인물 혹은 그들이 일군 역사적 사건에 주목했다. ‘파락호’라는 오명을 쓰고도 죽을 때까지 자신의 독립운동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김용환과 침체되었던 독립운동의 물꼬를 새롭게 연 윤봉길 의사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그리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이름 없이 사라져간 ‘6264’인의 독립운동가들과 3.1 만세운동의 뿌리 역할을 했던 서당에 이르기까지 ‘현재’ 우리를 있게 한 역사의 면면을 보여준다.

● 추천사

잘 정리된 역사는 ‘사건’이 아니라 ‘사연’을 담고 있다. 그러기에 역사는 잘 만들어진 드라마나 영화처럼 얼마든지 재미있을 수 있고, 우리의 마음속에서 희로애락을 끌어낸다. 이 책은 한 줄의 기록을 바탕으로 그 안에 숨겨진 인물과 사연을 호출함으로써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었다고, 잊지 말고 기억할 것을 주문한다. 독자들은 『역사ⓔ』를 보며 영상을 통해 얻은 강렬한 인상 위에 구체적이고 세밀한 역사 지식을 세우게 될 것이다. ‘잘 만들어진’ 영상에 값하는 ‘잘 만들어진’ 책이다.
- 박시백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저자

한국사에 대해 학술적으로 깊이 있게 다가가면서도 숨어 있는 역사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일반 교양서로서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감동과 재미, 두 가지가 잘 어우러져 흥미를 더하는 책이다.
- 원유상 덕소고 역사 교사·『학교에서 가르쳐주지 못한 우리 역사』 저자

현재는 과거보다 나은가. 미래는 과거보다 나을 것인가. 때론 지금의 우리보다 더 합리적으로 사고하면서, 시대가 그들에게 덧씌웠던 여러 굴레에 치열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맞섰던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오롯이 살아 있어 우리에게 긴 여운과 진한 감동을 준다. 그리고 과거 사람들보다 더 많은 굴레에 갇혀 사는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살 것인가?’
- 정흥태 국립국악고 역사교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역사e 2 | su**est | 2015.04.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역사 e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내가 모르는 역사적 사실이 너무 많다. 그런 것을 배울 기회가 없었는지 마...

    역사 e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내가 모르는

    역사적 사실이 너무 많다.

    그런 것을 배울 기회가 없었는지 마음이 없었는지 잘 모르겠다.

    장애인을 위한 조선시대의 획기적인 국가 지원 시스템, 이름없

    이 남겨진 독립투사들,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구체적인

    실상, 도쿄 전범재판의 허구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하지만 알려지

    지 않았던 많은 사실들이 이 책 속에 있다.

    알아야 비판하고 알아야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많이

    고맙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조선시대의 장애인 국가 지원 시스템이다.

    흔히 조선시대에는 지금보다도 장애인에 대한 대우가 나빴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해준다.

    명칭조차도 장애인이 아닌, 고칠 수 없는 병을 가진 자 등으로

    하고 가족 내에서 부양을 못할 경우 지역사회에서 공동 부양하게

    하는 등 상상을 초월한 지원 시스템이다.  영의정을 비롯한

    고관들 중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실록을 비롯한 어떤

    문서에도 이들의 장애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한다.  오로지 실력

    으로만 사람을 판단했다는 증거가 된다고 한다.

    모든 것이 발전했다고 하는 이 시대와 비교했을 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옛것이 무조건 좋거나 나쁜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이처럼 좋은 것은 이 시대에도 그대로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 세상에 버릴 사람, 없다. | ju**su19 | 2014.08.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17세기 조선의 소설 홍길동전의 첫 페이지. "천하에서 오직 두려운 것은 백성뿐이라. 백성은 물이나 ...

    7.jpg


     

    17세기 조선의 소설 홍길동전의 첫 페이지.



    "천하에서 오직 두려운 것은 백성뿐이라.
    백성은 물이나 불이나 호랑이보다도 더 두려운 것이다.
    그런데도 윗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제 마음대로 이들 백성을 업수이 여기고 모질게 부린다.
    도대체 어찌하여 그러는가."


    허균이 쓴 '호민론豪民論'의 일부분 中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의 기록들을 바탕으로 현실을 직시하자는 의미로 집필되었던 '역사ⓔ1'에 감동받아
    '역사ⓔ2'책을 이어서 읽게 되었다. TV시청이 쉽지 않은 나같은 독자의 형편을 고려해 책으로 나오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다. 이번 '역사ⓔ2' 시리즈물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파란만장한 우리의 역사 속
    숨은 공로자들과 사라진 역사의 호출(발굴)이었다.
    그들의 고통과 연대가 모여져 하나의 불씨로써 우리의 역사의 변화가 이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독서로 말미암아 처음 접하게 된 사람들이 많았던 것은 소득이었다.
    먼저, 책이 귀했던 조선시대 책벌레들에게 책의 소통을 맡았던 인물이 있었으니 '책쾌 조생'이다.
    그는 '한양에서 조신선을 모르면 '간첩'이란 말이 돌 정도로 한양을 무대로 활약한 최고의 책쾌였고,
    정약용도 "박식한 군자와 같다"고 할 만큼 조생은 지식과 학식을 갖춘 인물이었다고 한다.
    조선후기 대표적인 금서인 '명기집략(인조반정을 부정하고 광해군을 옹호한 내용)'파문이 일어나
    조용히 사라졌지만 그의 활약을 짧게나마 이 책에서 만났다는 사실은 참으로 새로운 발견이었다.

    또한 노비신분임에도 그 어려운 한시를 쓰고 아까운 한 생을 마친 여춘영의 노비 '정초부'의 얘기는
    참으로 신선했다. 시대의 탄생이 아쉬운 사람이 아닐 수 없다.
    그는 당대 지식인이었던 여춘영의 배려로 양인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나무를 하며 한시를 짓고 살았다 한다.

    조금만 생각하면 현재 우리는 문명의 혜택과 언론의 자유가 있는 세상에 살고있음에도 과거 속 인재등용의
    평등에는 배울점이 많은 것 같다. 조금 느리고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인권에 대하여선 과거의
    사람들은 평등했다고 생각이 든다. 조선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의식이 없었다.
    함께 어울려 살아갔고, 국가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정책 수립과 운영에 적극적이었다.
    조선후기에 한쪽 시력을 잃은 장애인 화가 최북. 언어장애인 서예가 조광진, 한쪽 눈을 잃고도 노래. 춤. 악기에
    두루 능했던 기생 백옥, 두 분을을 실명하고 아쟁에 몰입해 입신의 경지에 올랐다는 김운란등 그들은
    당대 스타 예술가였다. 신체적 장애는 있었으되 사회적 장애는 없었던 것이다.

    본문의 내용이 참으로 부끄럽게 만든다. (아래 인용문 참조)


    나라의 인권 수준을 보러면 장애인에 대한 처우가 어떠한지 살피라는 말이 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기회나 권리를 제한받지 않도록 사회가 힘쓰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그 사회 구성원이 합의한 인권의 수준을 알 수 있다는 의미다. 21세기 한국 장애인 전체 70~80퍼센트 실업자,
    50퍼센트이상은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
    장애인이 전체 인구의 10퍼센트에 이르는데도 여전히 우리 사회는 장애인을 자신과 다른 사람으로 여기는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또다른 편견을 낳는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장애인이 아니라 나는 편견에서 자유로운가 생각해 봤음 좋겠다.
    우리사회는 학력, 지연, 부와 빈에 대한 편견으로 사회적 간섭에 취약하다.
    이러한 편견은 또 지배층과 피지배층이라는 소통의 벽에 부딪치게 되는 것이다.

    나는 기득권층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 소통의 시작은 열린다고 생각한다.
    최고의 농업 실용서인 서유구의 '임원경제지'의 작성과정을 보면서 그런 것을 느꼈다.
    또한 정약용의 행로는 귀감이 되고도 남는다. 천주교를 믿었고 정조의 사람이라는 말로로 유배지로 향했지만
    그는 현실에선 죄인이지만 다음 세상에선 제대로 평가받고자 붓을 붙들고 수많은 책을 써냈지 않은가.
    그의 경세유표, 흠흠신서, 목민심서등 503권의 책들은 그의 집중력과 지식인의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2012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등제된 것이 그 증거다.

    인용된 본문처럼 민본주의(백성을 주인으로 보는 사상)만이 역사의 제대로된 행로가 아닐까 싶다.
    기록된 역사물 병풍 뒤에는 수많은 가려진 조연의 백성들의 외침이 있다.
    이 책의 테마 중 3부에 기록된 ‘시대의 맥박, 살아 있다’에는 우리가 역사책에서 비록 배우진 못했지만
    감춰졌던 뜨거운 사람들의 역사가 숨겨져 있다. 3.1 운동에는 부엌에서, 남자뒤에서 서있던 여자들도
    뛰쳐나왔다. 남녀 가릴 것 없이 민족의 바른길을 바라는 마음은 같은 것이다.

     

  • 역사 e. 두번째 이야기 | ci**l765 | 2014.03.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EBS에서 2011년 10월부터 기획·편성된 프로그램 내용을 간추린 책이다...
    이 책은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EBS에서 2011년 10월부터 기획·편성된 프로그램 내용을 간추린 책이다. 1권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물로 간행되었는데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새롭게 조명했다는 평가와 함께 학부모, 교사, 청소년 등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방송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해설을 추가를 더해 내용의 밀도를 더했다고 한다. 고등학교에 갓 들어간 아이의 필독서 중 하나로 이 책을 보고 오히려 방송분을 찾아 볼 정도로 재미 있었다. 물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말이다. 모든 학교에서 가르치고 권장하는 것들에 재미를 붙여야 할텐데...
  •  2013년초, <역사e>가 출간되었고, 2013년 12월, 이번에는 <역사e 2>가 ...
     2013년초, <역사e>가 출간되었고, 2013년 12월, 이번에는 <역사e 2>가 출간되었다. 세상에는 내가 알지 못하던 이야기들이 정말 많이 있고,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내가 알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준다. <역사e>의 깔끔하고 명쾌한 구성에 마음이 끌리고, 사진이나 그림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나의 눈길을 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핵심적으로 제공되는 정보가 눈에 들어와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사진이나 그림, 짤막한 글로 강렬하게 시작을 해서 집중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역사라는 거리감있는 소재임에도 궁금한 마음이 들어 꼼꼼히 글을 읽게 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되는 느낌이다. 1권에 이어 2권도 반드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고, 이번에 읽은 2권에서도 역사 속의 모르던 부분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다.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재미있기만 하다. 책을 읽을수록 내가 모르던 세계를 알게 되는 느낌에 흥미진진해지고 가슴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단재 신채호의 말이 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역사임에도, 우리는 역사에 대해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이 가득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 <역사e 2>에서는 짧고도 흡인력있는 시작으로 궁금한 마음을 더해서 읽지 않고는 버틸 수 없도록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책이라 생각된다.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뛰어난 접근성으로 역사 속 이야기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는 것이 상당히 많았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책을 팔던 서적중개상이라는 책쾌이야기가 맨 처음에 나오는데, 책쾌란 전국을 돌아다니며 책을 팔던 서적중개상으로 오늘날의 서적 외판원, 출판 판매담당자, 비평가이다. 책쾌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후까지 이어지다 산업구조의 변화와 함께 1960년대에 이르러 사라졌다. 민간 서점이 거의 없었던 당시 조선에 책을 유통하던 이의 이야기는 이 책 역사e2를 통해 처음으로 접해본다.
     
     그 이외에도 정씨 성을 가진 나무꾼 시인인 정초부, 한국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의 이야기로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고, 삽살개나 고구려의 혼수, 소금, 살인사건에 관한 이야기도 흔하게 접하지 않은 이야기라 호기심어린 시선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거의 다 처음 접하는 이야기라 생소하면서도 쉽게 다가갈 수 있고, 궁금한 마음에 계속 읽어나갈 수 있는 묘미가 있다.
     
     한국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 이야기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볼티모어 여자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최초의 여의사가 된 박에스더는 미신과 남녀 차별에 희생되던 환자들을 위해 가마를 타고 당나귀를 타고 산골마을까지 왕진을 가야 했다. 한 달 진료 300건 이상, 한국 최초의 간호원 양성소 설립, 황해도 평안도 일대를 오가며 의료 교육 및 무료 진료 활동을 이어간 그녀의 활동은 열정적이었으나, 폐결핵을 얻은 지 5년 만에 34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조선 최고의 실용서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다. 관념적인 학문 연구에만 몰두하던 사대부를 비판하며 실용적인 지식을 고민하던 실학자가 있었으니, 풍석 서유구이다. 한국, 중국, 일본에 출간돼 있던 900여 권의 책을 참고해 방대한 집필을 하여 조선 최고의 실용백과사전 총 113권 52책을 펴냈지만, 완성 후 170여 년간 출간되지 못한 채 필사본으로만 남아있던 이 책 <임원경제지>를 2014년 최초의 완역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책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 흥미롭다. 역사e는 알려지지 않은 역사에 대해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모르고 지나갔던 이야기들에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 역사 e2 | ah**s0728 | 2014.02.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역사는 반복한다고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뭐 실제로 조금만 역사를 들여다보면 그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문명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보더라도 기업들이 다음 전력을 세울 때도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참고를 하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설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역사는 반복한다고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뭐 실제로 조금만 역사를 들여다보면 그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문명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보더라도 기업들이 다음 전력을 세울 때도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참고를 하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설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뭐 좋고 나쁜 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질이 떨어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 아닌 이상 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역사책을 읽어 봤다. 진지한 역사책 그리고 쉽게 풀어 쓴 책.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그 중간 정도에 해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특정 형식에 얽매어 서술하기 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을 해줌으로써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요점 정리와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론으로 들어갔을 때 집중력을 더 가지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너무 진지하지 서술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너무 가볍게 쓰여 있어서 더욱 좋았던 같다. 기존의 역사서적이 하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거나 하나의 사건을 심도있게 다루었다면 책은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삽삽개에 대한 역사를 보더라도 삽삽개를 통하여 당시 역사적 상황과 동시에 너무나도 친근한 삽삽개과 그와 관련된 개들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고 있다.
    요즘 많은 젊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결혼을 미루고 있다. 고구려의 혼수 문화를 설명해 줌으로써 당시의 상황과 지금 사회의 문제점을 같이 꼬집에 주고 있다.
    이와 같이 책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그리고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역사와 함께 비교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주고 있다. 일반적인 역사 서적이라면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심도있게 다루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이 서적의 장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예를 들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당시 시대적 상황에서 심도있는 주제를 선택한 후 독자로 하여금 먼저 그림을 설명해 주고 다음 서술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책이 내용이 가볍거나 절대 그렇지 않다.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역사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습득하였으면 좋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