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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전권대사 미구회람실기. 3: 유럽대륙(상)(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201)(양장본 HardC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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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쪽 | A5
ISBN-10 : 8956266379
ISBN-13 : 9788956266374
특명전권대사 미구회람실기. 3: 유럽대륙(상)(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201)(양장본 HardCove [양장] 중고
저자 구메 구니타케 | 역자 박삼헌 | 출판사 소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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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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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동양편」 제201권 『특명전권대사 미구회람실기』 제3권 <유럽대륙(상)>. 근대일본의 역사학자 구메 구니타케가 저술한 것이다. 1871년 11월 12일 파견되어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2개국을 순방한 후 동남아시아를 거쳐 1년 10개월 만에 귀국한 이와쿠라 사절단의 공식적 기록이기도 하다. 이제 막 출발한 근대일본이 19세기 후반 서양에 주목한 것은 물론, 받아들이려고 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막 근대화를 이루어낸 서양의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구메 구니타케
저자 구메 구니타케(久米邦武, 1839∼1931)는 근대일본의 역사학자. 히젠번(肥前藩) 출신. 1862년 에도의 쇼헤이코에서 수학한 이후 메이지 정부에 등용되었다. 1871년에 이와쿠라(岩倉) 사절단의 일원으로 서양을 시찰하고 이를 토대로 『특명전권대사 미구회람실기』를 편집하였다. 1888년에 제국대학 교수 겸 임시편년사편집위원으로 취임하여 시게노 야스쓰구(重野安繹)와 함께 국사편찬에 깊이 관여하였다. 그러던 중 1892년에는 자신의 역사관을 피력한 「신도는 종교가 아니라 동양의 내려오는 제천의 오래된 풍속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논문을 발표했는데, 이것이 신도가(神道家)와 국학자들의 공격을 받아 결국 제국대학으로부터 추방당하였다. 이후 와세다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관련서적으로는 『구메 박사 90년 회고록(久米博士九十年回顧錄)』 전 2권(宗高書房, 1985), 『구메 구니타케 역사저작집(久米邦武歷史著作集)』 전 5권(吉川弘文館, 1988∼1991), 『구메 구니타케 문서(久米邦武文書)』 등이 있다.

역자 : 박삼헌
역자 박삼헌(朴三憲)은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의 고베대학 일본사전공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일어교육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근대일본의 국가체제 확립과정과 이를 설명하는 ‘국체론’의 상호연관성을 정치사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논문은 「明治五年天皇地方巡幸」, 「근대일본 ‘국체’ 관념의 공간화」, 「가토 히로유키(加藤弘之)의 국가사상」 등, 저서는 『일본의 대외위기론과 팽창의 역사적 구조』(공저), 『동아시아 세계의 일본사상』(공저), 『근대동아시아 지식인의 삶과 학문』(공저) 등, 번역서는 『천황의 초상』 등이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일러두기
해제_ 유럽 대륙을 회람하기 시작하다(박삼헌)

제41장 프랑스 총설
제42장 파리 1
제43장 파리 2
제44장 파리 3
제45장 파리 4
제46장 파리 5
제47장 파리 6
제48장 파리 7
제49장 벨기에 총설
제50장 벨기에 1
제51장 벨기에 2
제52장 네덜란드 총설
제53장 헤이그ㆍ로테르담ㆍ라이덴
제54장 암스테르담
제55장 프로이센 총설
제56장 프로이센 서부철도여행
제57장 베를린 총설
제58장 베를린 1
제59장 베를린 2
제60장 베를린 3

부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문명(異文明) 종합연구를 위한 모험집단, 이와쿠라 사절단의 기록 1871년 7월 14일 폐번치현 이후 새로운 국가체제의 수립이라는 현실적인 요청 속에서, 불평등조약개정의 예비교섭을 일차적인 목표로 하는 이와쿠라(岩倉) 사절단이 11월 12일 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문명(異文明) 종합연구를 위한 모험집단, 이와쿠라 사절단의 기록

1871년 7월 14일 폐번치현 이후 새로운 국가체제의 수립이라는 현실적인 요청 속에서, 불평등조약개정의 예비교섭을 일차적인 목표로 하는 이와쿠라(岩倉) 사절단이 11월 12일 파견되었다. 그 결과 이와쿠라 도모미(岩倉具視, 1825~1883)를 단장으로 한 총 107명의 대규모 사절단이 준비되었다. “세계사적으로도 그 유래가 없는, 이문명(異文明) 종합연구를 위한 모험집단”이 준비된 것이다.
이와쿠라 사절단의 일차적 목표였던 조약개정의 예비교섭은 첫 번째 방문국인 미국에서부터 좌절되었고 이와쿠라 사절단은 조약개정의 예비교섭을 포기하고 서양문명에 대한 시찰을 목적으로 삼아 영국과 프랑스 등 12개국을 순방한 뒤 수에즈운하와 동남아시아를 거쳐 약 1년 10개월 만에 귀국하였다. 이와쿠라 사절단의 경험은 메이지 정부의 주요 관료 상당수가 미국을 시작으로 지구를 일주하는 여행을 하면서 각국을 견문하고 이를 통해 자신들의 문명인식과 세계관을 확립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
『특명전권대사 미구회람실기』(이하 『실기』) 전 5권은 이와쿠라 사절단의 공식적인 기록이다. 1878년에 출판된 『실기』는 총 5편 10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각국별로 보면, 미국과 영국이 각 20권씩 전체의 40%를 점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서 독일 10권, 프랑스 9권, 이탈리아 6권, 러시아 5권, 벨기에ㆍ네덜란드ㆍ오스트리아ㆍ스위스 각 3권씩, 스웨덴 2권, 덴마크 1권의 순이다. 이외에도 빈 만국박람회 2권, 유럽 총론 5권,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합쳐 1권, 아프리카ㆍ아시아를 거쳐 귀항하는 일정 7권이다. 이와 같은 『실기』의 구성은 이와쿠라 사절단의 관심이 벨기에ㆍ네덜란드ㆍ스위스ㆍ덴마크와 같은 ‘소국(小國)’보다 신흥공업국 미국이나 전통적 강대국인 영국ㆍ프랑스와 같은 ‘대국(大國)’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각각의 권수를 합치면 10권이 조금 넘는 ‘소국’의 분량은 독일과 비슷한 수준이고 프랑스보다도 많은 분량이다. 이것은 “결코 그 관심도가 낮다고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의외라고 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말해준다. 요컨대 당시 자신을 ‘소국’으로 인식하고 있던 일본은 ‘대국’ 사이에서 ‘자주의 권리’를 유지하고 ‘대국’을 넘어 세계무역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소국’의 국가 경영에도 주목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기』의 학술적 가치는 근대일본이 19세기 후반 서양의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려고 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생생한 자료라는 점이다. 『실기』의 학술적 가치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실기』가 1870년대 초반 서양 각국의 정치ㆍ사회ㆍ학문ㆍ종교ㆍ산업ㆍ풍속ㆍ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만큼, 그 내용은 막 근대화를 이뤄낸 서양 각국의 상황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실기』는 당시 현지에서 수집한 통계자료를 이용하여 각국의 지리적ㆍ역사적 배경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그린 동판화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실기』에 수록된 삽화는 근대일본의 세계관을 분석하는 토대가 될 뿐만 아니라, 19세기 후반 서양의 건축사나 풍속사 또는 회화사 등의 사료로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서양에서도 당시의 상황을 연구하기 위해 『실기』에 주목하고, 이를 분석한 연구가 다수 생산되고 있다. 2002년에 출판된 『실기』의 영역본은 이와 같은 서양학계의 관심을 보여준다.
이와나미 문고판 『실기』 전 5권은 공동번역에 참가한 5명이 제1권(정애영), 제2권(방광석), 제3권(박삼헌), 제4권(서민교), 제5권(정선태)을 한 권씩 분담하여 번역하고, 각권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제를 집필했고 각권에서 사용되는 용어 등을 통일하기 위해 몇 차례에 걸친 상호체크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본서는 2007년도 한국연구재단의 동서양학술명저번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덕분에 이와쿠라 사절단이 그 여정을 시작한 지 140년이 되는 2011년에 그 결과물인 『실기』가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일본어가 아닌 외국어로 『실기』가 완역되는 것은 영역본에 이어서 두 번째이다. 이로써 그동안 한국에서 그 존재만 알려져 있을 뿐 정작 구체적인 연구는 이뤄지지 않았던 이와쿠라 사절단 및 『실기』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하나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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