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조이, 열쇠를 삼키다(일공일삼 25)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1쪽 | A5
ISBN-10 : 8949180243
ISBN-13 : 9788949180243
조이, 열쇠를 삼키다(일공일삼 25) 중고
저자 잭 갠토스 | 역자 노은정 | 출판사 비룡소
정가
8,000원
판매가
7,000원 [13%↓,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1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DGBooks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헌책방곰곰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6
64 안녕하세요 책 잘 받았습니다. 작은 책도 하나 주셨네요 잘 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brio*** 2020.04.08
63 가격, 품질, 배송, 거기다 선물까지.. 모두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__) 5점 만점에 5점 nice*** 2020.04.05
62 선물로 책도 한권더 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95tks*** 2020.04.02
61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wilma*** 2020.03.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01년 뉴베리 명예상 수상 작가 잭 갠토스가 들려주는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조이, 열쇠를 삼키다』는 '주의력 결핍 장애(ADHD)'를 앓고 있는 아이를 소재로 한 동화로, 주인공 조이가 자신의 장애를 이겨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조이는 집중력이 부족해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을 앓고 있어요. 그래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학교에서도 끊임없이 말썽을 일으켰죠. 손가락을 연필깎이에 집어넣는가 하면 열쇠도 꿀꺽 삼켰다니까요. 결국 조이는 친구를 다치게 해서 특수 교육 센터로 쫓겨나게 돼요. 이런 조이가 나아질 수 있을까요?

저자소개

저자 : 잭 갠토스
▶글쓴이 : 잭 갠토스 1955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마운트 플리젠트에서 태어났다. 처음 학교에 입학 했을 때 잭 갠토스는 글을 잘 읽지 못했다. 열네 살 때 누나의 일기를 보고 자기라면 좀 더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메모하기 시작했다. 잭 갠토스는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독자를 상대로 글을 쓰며 유머 속에 감동을 녹여 낸다는 평을 받고 잇다. 이 책은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으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갠토스는 후속 작품 <조이, 이성을 잃다>로 2001년 뉴베리 명예상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살며 대학에서 어린이 문학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심술쟁이 고양이 랄프>시리즈와 자전 소설 <잭 헨리>시리즈 등이 있다. ▶그린이 : 닐 레이튼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스 대학에서 회화 및 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구에서 찍어온 사진>,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로버> 등을 지었고 비룡소 과학 그림동화 <똥>등에 그림을 그렸다. 2002년에는 <오스카와 애러벨라>로 '스마티스 북'을 받았다. 현재 영국 버크셔에 살고 있다. ▶옮긴이 : 노은정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해리야, 잘 자>, <칙칙폭폭 꼬마 기차> 등이 있다.

목차

1 산만한 아이
2 엉망진창 우리 가족
3 연필깎이로 손톱 깎기
4 엉뚱한 낚시질
5 내가 대신 불어 줄게
6 구두와 파리로 만든 파이
7 뜻밖의 사고
8 정학
9 엄마 잘못이 아니야!
10 특수 교육 센터
11 한 걸음 두 걸음
12 피츠버그 시로 가는 길
13 달나라로 간 아빠
14 동그란 반창고
15 조이, 학교로 돌아가다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발랄하고 씩씩한 주인공 조이가 선사하는 희망의 열쇠 주인공 조이는 자신의 행동을 제어하는 브레이크가 없을 뿐 씩식하고 착한 소년이다. 조이 자신도 스스로를 "엉망진창이지만 사랑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조이가 머릿속...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발랄하고 씩씩한 주인공 조이가 선사하는 희망의 열쇠 주인공 조이는 자신의 행동을 제어하는 브레이크가 없을 뿐 씩식하고 착한 소년이다. 조이 자신도 스스로를 "엉망진창이지만 사랑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조이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일어나는 일에는 항상 차이가 있다. 손톱을 깎으려고 연필깎이에 손을 집어 넣었다가 다치는가 하면 영화 속 주인공처럼 헛간에서 뛰어내리려다가 발목을 삐기도 한다. 자전 소설 <잭 핸리>시리즈를 통해 엉뚱하고 천방지축인 사춘기 소년의 심리를 잘 그려낸 바 있는 작가는 주의력 결핍 장애를 앓는 조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조이가 일으키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쉴 새 없이 펼쳐지면서 주인공의 내면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상세하게 묘사된다. 조이가 온몸을 뒤틀며 잘못했다고 소리치는 모습, 집 나간 아빠를 찾겠다고 전망대 망원경을 이리저리 돌리는 모습, 염마가 우는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고 신문을 편 채 눈물 자국을 남기는 모습은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와 그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괴롭고도 비극적인 상황이지만 조이가 던지는 재치 있는 한마디는 억지 교훈이나 감동을 강요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조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조이가 실제로 삼키기도 하는 열쇠는 조이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마리와 희망을 의미하기도 한다. 조이가 삼킨 열쇠는 화장실에서 건져 냈지만 진정한 실마리를 푸는 희망의 열쇠를 꺼내려면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ADHD 장애를 가진 조이 | yo**eusu | 2010.03.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인공 조이 픽자는 주의력 결핍 과다 활동 장애(ADHD) 증상이 있는 아이다. 저자는 이 글을 쓰기...
     

     주인공 조이 픽자는 주의력 결핍 과다 활동 장애(ADHD) 증상이 있는 아이다. 저자는 이 글을 쓰기 위해 학교에 가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 보았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그 결과 저자는 산만한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만큼 똑똑하고 재능이 있으며 멋지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만 유별나다는 점을 빼면 말이다.

      이런 아이들이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약이 나와 있다. 그런 약에는 효과가 좋은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약과 치료가 전부가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이라는 것을 저자는 느꼈고 그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썼다고 한다.

      조이 픽자는 주의력 결핍 장애다.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하고 매번 문제를 일으킨다. 조이는 어려서 부모님이 모두 집을 떠난 뒤 할머니에 의해 양육된다. 할머니도 산만했고 집안도 정리정돈이 잘 안 됐으며 엄마의 빈자리를 할머니가 잘 채워주지 못한 탓이다.    엄마가 집에 돌아온 뒤론 조이는 마음이 다소 안정되기는 했지만 학교에서 여전히 문제를 일으켰고 도저히 일반 학급에서는 통제를 할 수가 없어서 특수 학급으로 보내지고, 거기에서도 큰 문제를 일으켜 전문적인 치료 센터에 보내진다.

      그런데 다행히도 조이는 이곳에서 자신의 상황을 진정으로 이해해 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들을 만난다. 덕분에 상태가 많이 좋아져 다시 학교에 돌아갈 수 있게 된다. 더욱이 학교의 특수학급에서 만난 장애아 급우인 해럴드의 엄마가 “약 덕분에 네가 괜찮아졌다고는 하지만 너는 지금까지도 좋은 아이였어. 너도 그걸 알았으면 좋겠구나. 넌 마음씨가 고운 아이야”라고 해주는 결정적인 칭찬의 말을 듣고 조이는 자신에게 더욱 더 자부심을 갖게 된다.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다. 잠시도 앉아서 무언가에 집중을 하지 못하던 조이가 해럴드 엄마의 말을 명심하면서 ‘나는 나쁜 아이가 아니야’라고 자기에게 말하면서 큰 의자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이들 문제에서는 관심과 사랑만큼 좋은 치료제가 없다고 한다. 아이의 지금 상황만을 보고서 아이의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할 것이 아니라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도 알게 되었다.

      요즘에는 세상이 어수선하고 재빨리 변화하는 것만큼 산만한 아이들도 많아졌다. 기다림의 문제인 것 같다. 느린 것을 기다려주지 못하고 재촉하다 보니 아이 또한 허둥대다 보니 산만해진 것 같다. 점점 비율이 늘어가고 있는 ADHD 아동들의 문제를 깊게 생각해 보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ADHD 의 슬픔과 자기 사랑 | ju**0 | 2006.05.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긴 진단명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행복을 느낄 겨를 없이 연속적인 크고 작은 사고와 꾸지람 속에서 성장...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긴 진단명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행복을 느낄 겨를 없이 연속적인 크고 작은 사고와 꾸지람 속에서 성장한다. 이 소설은 논픽션임에도 불구하고 실존인물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실감나게 쓰였다. ADHD의 유전적요인을 할머니로부터 아빠와 아들에게 대물림되는 현상이 설명되고, 조이 자신도 제어할 수 없는 충동성의 표현이 실감나게 전해진다. 자칫 ADHD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이들이 읽으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쓴 정도일 것이다. 그러나 소아정신과에서 정신지체나 자폐증을 진단하는 것 처럼 이 아이들도 장애아동으로 진단되는 것이라고 알게되면, 이 책을 읽는 소감도 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무심히 저지르는 말썽 중에는 어른들이 반드시 도와주고 치료해주어야 하는 ADHD로 인한 행동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눈에 띄게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의정부헌책창고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