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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404
| A5
ISBN-10 : 8972913642
ISBN-13 : 9788972913641
거의 모든 것의 역사 /404 중고
저자 빌 브라이슨 | 역자 이덕환 | 출판사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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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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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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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우리 세계가 어떻게 생성 되었는지 쉽게 이해시킨다.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을 섭렵한 저자는 사람들이 그동한 과학에 대해 알고 싶어했던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썼다.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총 5부로 구성하여 우주, 지구, 20세기 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또한 소행성과 혜성의 충돌에서 시작해서 지진과 화산, 그리고 지자기 반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지구상의 생명에 대한 이야기, 인간이 견뎌왔던 기후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한 인루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빌 브라이슨
저자 빌 브라이슨은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출생.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사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한 후, 미국으로 돌아갔다. 수많은 여행기를 남겼고, 그중 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나를 부르는 숲(A Walk in the Woods)」,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 「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등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그는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등의 저자이다. 현재 그는 뉴햄프셔의 하노버에서 부인 신시아와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제1부 우주에서 잊혀진 것들
우주의 출발
태양계에 대하여
에번스 목사의 우주

제2부 지구의 크기
사물의 크기
채석공
성난 이빨을 드러낸 과학
근원적인 물질

제3부 새로운 시대의 도래
아인슈타인의 우주
위대한 원자
남의 탈출
머스터 마크의 쿼크
움직이는 지구

제4부 위험한 행성
충돌!
땅 속에서 타오르는 불
위험한 아름다움

제5부 생명, 그 자체
고독한 행성
대류권 속으로
망망대해
생명의 기원
작은 세상
생명의 행진
모두에게 작별을
존재의 풍요로움
세포들
다윈의 비범한 생각
생명의 물질

제6부 우리의 미래
빙하의 시대
신비로운 양족 동물
부지런했던 유인원
안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빌 브라이슨은 어린시절에 표와 알 수 없는 수식이 가득한 과학교과서에 크게 실망했고, 그 무렵부터 대폭발(빅뱅)에서 인류 문명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다. 그는 “과학의 신비로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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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은 어린시절에 표와 알 수 없는 수식이 가득한 과학교과서에 크게 실망했고, 그 무렵부터 대폭발(빅뱅)에서 인류 문명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다. 그는 “과학의 신비로움과 성과에 대해서 너무 기술적이거나 어렵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피상적인 수준을 넘어서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을 쓰고자 3년간 세계의 여러 과학자들을 찾아가 설명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다.
그는 우리 세계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섭렵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과 같은 분야들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엄청난 도전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다고 따분한 과학의 역사를 지루하게 소개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알고 싶어하는 과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 본문 소개
제1부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상상을 넘어설 정도로 광대한 우주의 신비를 어떻게 벗겨냈는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대폭발(빅뱅) 이론과 팽창 이론은 물론이고 다중 우주론에 이르는 거의 모든 우주론을 소개하고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구조와 생성에 대한 소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제2부는 지구에 대한 것이다. 도대체 지구의 크기를 어떻게 측정했을까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해서 지질학의 역사, 지구 생성의 역사, 그리고 지구를 구성하는 원소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뉴턴의 중력 법칙을 비롯한 고전 물리학과 지질학, 화학을 가볍게 소개해준다. 서양에서 자연사 박물관의 변천사까지도 빠짐없이 들어 있다.
제3부는 20세기의 이야기이다. 현대 물리학의 기초인 열역학, 양자론, 상대성 이론은 물론이고, 원자의 구조, 소립자와 초끈 이론에 대한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소개된다. 지구의 판 구조론과 관련된 내용도 흥미롭고, 지구의 역사를 밝혀내는 수단인 연대 측정법을 소개하면서 현대 기술의 오용과 남용에 대한 경고도 함께 담겨 있다.
제4부는 소행성과 혜성의 충돌에서 시작해서 지진과 화산, 그리고 지자기 반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옐로스톤의 이야기로부터 지구 내부의 활발한 움직임을 생생하게 읽어낼 수가 있고, 심해생물처럼 극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이야기에서 생명과학의 필수 수단이 되어버린 PCR에 대한 소개도 흥미롭다.
제5부는 지구상의 생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생물은 어떻게 그 생명을 이어가고 있으며, 푸른 지구에 어떻게 생명이 존재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이다. 대기와 바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에 이어지는 생명 출현의 역사도 정말 흥미롭다. 생물의 분류학과 세포의 기능, 다윈의 진화론, 그리고 DNA를 중심으로 하는 생명과학의 역사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훌륭한 이야기이다.
마지막인 제6부는 인간이 견뎌왔던 기후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것과는 달리 지구의 기후는 다양한 이유에 의해서 크게 변해왔다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인류의 출현에 대한 고고인류학 전반과 첨단 생명과학이 접합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흥미를 더해준다. 인간에 의한 무의식적인 생물 멸종의 역사는 과학을 통해서 엄청난 위력을 가지게 된 우리에게 냉정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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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if**8584 | 2017.10.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발간된지 15년이 넘었음에도 아직도 화자되고 있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흥미로운 과학 도서이다.   이 책을 통...

    발간된지 15년이 넘었음에도 아직도 화자되고 있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흥미로운 과학 도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고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것들이 얼마나 작은 요소 였고 그리고 얼마나 그것을 알기 위해 과학자들이 탐구하고 또 탐구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것 같다.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정리를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보면 볼수록 감탄할 만한 요소들이 많이 존재 했다.

     

    하나도 단순하게 쓰여진것이 없었고 많은 과학적 사고와 그의 연구는 어려운 용어 없이 우리 같은 일반독자도 쉽게 납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고 그리고 많은 것들에 대해서 대단함을 느꼈던것 같다.

     

    많은 것들에 대해서 궁금함과 호기심은 이렇게 사람을 성장 시키고 중요한 자산이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km**e | 2016.11.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계는 너무 넓고, 우주는 그보다 더 넓다. 인간의 숫자 개념으로로서는 도저히 셈할 수도 없는 것들이 많다. ...
     

    세계는 너무 넓고, 우주는 그보다 더 넓다. 인간의 숫자 개념으로로서는 도저히 셈할 수도 없는 것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지구에는 작은, 너무 작은 생물체도 존재한다. 그리고커다란 생물체도 존재했지만 멸종하기도 했다. 지구는 참 어렵기만 하다. 과학적으로 규명된 것 보다 규명 안 된 것이 더 많다. 인류는 아직도 연구해야 한다.


    '원시적인 원형질의 원자 덩어리'가 지능을 가진 현대의 직립 인간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오랜 시간과 적절한 시기에 반복적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새로운 종으로 변해야만 했다.


    은하계에 존재하는 고등 문명의 수는 몇 백만일 수도 있다. 그 분명간의 거리는 적어도 200광년이다. 그들이 우리를 볼 수 있다면 그들이 보는 빛은 200년 전에 우리 지구를 떠난 것이다.


    우리가 죽고 나면 그 원소들은 모두 재활용된다. 우리 몸 속 원자 중 상당수는 한 때 셰익스피어의 몸 속에 있던 것일 수도 있다. 윤회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죽으면 나뭇잎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몸 속의 일부, 이슬방울 등으로 존재할 수 있다.


    지구상의 물 중에서 97%는 바다, 3%는 민물에 빙하의 형태로 존재. 바닷물이 매일 증발해서 염도가 높아져야 하겠지만 민물이 다시 바다로 들어오기 때문에 염도는 유지된다.


    * 10의 260승(1뒤에 260개의 0이 붙는다)


    박테리아는 태양이 폭발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곳에 있었다. 지구는 원래 그들의 행성이었다. 그것들은 이미 항생제에도 내성이 생겼다. 영원할 것 들이다.


    각종 멸종의 원인 : 지구 온난화, 해수면의 변화, 바다속 산소의 고갈, 전염병, 메탄가스, 운석이나 혜성의 충돌, 초대형 태풍, 화산폭발, 태양 플레어 등 다양하다.

  • 주위에서 책이 정말 좋다는 입소문만 항상 들어오던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다 이 지구상...

    주위에서 책이 정말 좋다는 입소문만 항상 들어오던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다

    이 지구상의 모든종류에 대해서 관련성을 가지고 다루고 있다는점이 정말 놀랍다~ 책 디자인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지만 ㅋㅋ 뭐 이정도는 봐줄만하다~ 책이 생각보다 많이 두꺼웠지만 모든것의 역사를 다룬다는 점에서 이해할만하다~ 단지 조금 아쉬웠던점은 성인들이 읽는 책이라도 약간의 삽화나 사진을 곁들였으면 독서에 좀더 재미있게 하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그래서 청소년용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것의 역사도 구매해 볼려고 생각했는데 모든 사이트에서 품절이라네 ㅠㅠ 언제쯤 입고가 될런지...매일매일 읽고 있는 중인데 각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아주 유용한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몰랐던 지식이 한층 더 풍부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거의 모든것의 역사와 함께 한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독서 되세요^^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he**ynet | 2013.1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초판 발생 시점을 지난지 오래 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전체 내용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한다. 사진, 도표 하나 없...
    초판 발생 시점을 지난지 오래 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전체 내용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한다. 사진, 도표 하나 없이도 이렇게 흥미있는 책을 쓸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 또한 본문중에서는 2~3개의 소주제가 오고 감에도 전혀 전체적인 내용에는 흐트러짐이 없이 다소의 긴박감 마져도 느끼게 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만큼이나 흥미와 유익성이 큰 책이었다.
     
    우주, 지구, 생명을 주제로 일반인에게 어려운 내용이지만 쉽게 접근하였다.
    시간 및 크기에 있어 상상을 초월하는 단위들이 오고 가고, 현재 활용되고 있는 이론들의 정립 과정이 흥미롭다. 또 지구의 역사를 볼때 지구의 주인의 주인이 누구인지, 공룡 등 생물의 출현과 멸종이 왜 발생했는지, 양성 식물과 곤충간 협조와 경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빛도 휘어진다는 상대성 이론 등은 특히 흥미로웠다.
     
    지구 역사로 볼때 인간의 역사는 점 하나도 찍기 어렵다. 현재 우리 자신을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만년 뒤에는 지구에 누가 생존해 있을까. 인간이 겸손해 져야 할 이유가 아닐까. 모든 학문들이 전문화되어 더욱 세분화 된다고 하지만, 한편에서는 각 분야들의 상호 활용 및 적용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 되고 있다.
  • 교과서보다 쉬운 지식서 | bl**jim | 2013.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다시 읽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과학 교과서처럼 지식이 가득하다....

    다시 읽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과학 교과서처럼 지식이 가득하다. 시작과 끝을 모를 만큼 넓은 우주와 눈으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세균에 대한 것들이 있다. 

     

    제목처럼 '거의 모든 것'은 아니어서 백과사전 식의 책은 아니다. 그럼에도 500페이지가 넘어 두툼하고, 고급 종이를 사용해서 그런지 무겁다. 가지고 다니며 읽기는 무리다. 집이나 사무실에 두고 짬 날 때 읽으면 좋을 책이다. 

     

    교과서라고 표현했지만 딱딱하지 않다. 게다가 저자는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와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의 빌 브라이슨이다. 입담이 좋은 사람이다. 물론 이 책에는 그의 입담이 두각을 보이지는 않는다. 객관적인 지식을 강조하려니 주관적인 판단은 배제한 듯하다. 그럼에도 이 책은 누구나 읽기에 무리가 없다. 

     

     

    "매년 지구에는 대략 3만 톤의 우주 소구체, 즉 우주 먼지가 날아와서 쌓이게 된다. 한곳에 모아놓으면 상당한 양이 되겠지만, 지구 전체에 흩트려놓으면 아주 적은 양이다." (212쪽)

     

    "지표면에서 생물이 서 있을 수 있을 정도로 말라 있는 얼마 안 되는 면적 중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많은 부분은 우리에게는 너무 덥거나, 너무 춥거나, 너무 메마르거나, 너무 가파르거나, 너무 높다." (261쪽)

     

    "알비넬리드라고 부르는 지렁이들은 바로 그런 경계에 살고 있어서 머리 부분과 꼬리 부분의 온도 차이가 거의 80도에 이른다." (295쪽)

     

    "다윈은 평생토록 잊지 못할 모험을 경험했다. (중략) 그는 27세였던 1836년 5년 2일간 떠나 있던 집으로 돌아왔다.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영국을 떠나지 않았다." (4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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