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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8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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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규격外
ISBN-10 : 895312204X
ISBN-13 : 9788953122048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8001-14 중고
저자 최영기 | 출판사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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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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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는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년 간의 모든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최영기
저자 최영기 목사는 한국 전쟁 시 순교한 최석모(崔錫模) 목사의 손자로서 어릴 적부터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그가 인격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것은 대학원 재학 중에서였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그가 전도대원이 길에서 나눠준 신약성경을 호기심으로 읽다가 비로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대학원 에서 기도모임과 성경공부를 통해서 평신도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이후 실리콘 밸리에 소재한 배리언(Varian) 중앙연구실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청소년들을 위하여 범 교회적 성경 공부 모임을 조직하는 등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섬기던 교회에서도 장년 주일학교를 조직해 7개로 시작한 소그룹을 32개까지 성장시키는 등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던 중 목회자로서의 부름을 받고, 41살의 늦은 나이에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원에 입학해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2년 간 평신도로, 전도사로, 교육목사로 섬기던 산호제 제일 침례교회를 떠나 휴스턴 서울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
목회자로서의 그의 꿈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회자 심방 형태의 전통적인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일대혁신을 이룬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가 되었다.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성장을 이루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이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휴스턴 서울교회에서는 매주 평균 3명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있다.
현재 그는 2012년 8월, 20년 간 담임하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하고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가정교회 전도사로서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다.
저서로는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두란노), 《The House Church: A New Testament Church in the 21st C》(GLPI), 《구역 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교회는 병원이다》(요단),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규장), 《나, 이런 목사올시다》(환영)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들어가는 말 - 신약교회, 21세기에도 가능한가?

1부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다
1. 신약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2. 신약성경에 기초한 21세기 교회

2부 가정교회를 보여 주신 하나님
3. 서른 살 회의주의자와 성경
4. 주님의 영원한 종이 되다
5. 행복한 목회 20년

3부 가정교회란 무엇인가?
6. 가정교회의 3축과 4기둥
7. 밥상 교제와 영혼 구원의 열정
8. 누룩처럼 부풀어 오르는 가정교회

4부 가정교회가 걸어온 발자취
9. 성경대로 세워지는 교회 공동체
10. 가정교회의 독특한 문화
11. 가정교회 바로 알기

5부 가정교회의 정신을 고수하라
12. 가정교회의 선교
13. 주님이 맛보게 하시는 교회 성장의 기쁨
14. 영혼을 구원하고 신앙을 전수하라
15. 전부를 바칠 정도로 가치 있는 사역

6부 한국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정교회
16. 신약교회의 회복이 해법이다
17. 이 시대의 교회 생존 전략
18. 영적 전쟁을 치열하게 치르는 교회

나가는 말 가정교회,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
부록 바울과 교회 _ 홍인규 교수

책 속으로

[프롤로그 중에서] 지금 한국 기독교가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문을 닫는 교회가 개척 되는 교회 숫자보다 많아지고 있고, 모 교단에서는 성도수가 지난해에 비해 수만 명이 줄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렇듯 비신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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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중에서]

지금 한국 기독교가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문을 닫는 교회가 개척 되는 교회 숫자보다 많아지고 있고, 모 교단에서는 성도수가 지난해에 비해 수만 명이 줄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렇듯 비신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허다한 반기독교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반감이 섬뜩할 정도이다. 비관적인 사람은 30-40년 안에 한국 기독교가 유럽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건물과 노인들만 남은 하나의 종교로 전락할 것이라고까지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기본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 운동선수들도 슬럼프에 빠지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려 하기보다 기본으로 돌아간다. 농구 선구 같으면 슈팅 연습을, 축구 선수 같으면 드리블 연습을, 좀 더 나아가서 기초체력을 단련하는 데 힘을 쏟는다.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가 이를 극복할 해법도 한 가지밖에 없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로 마음먹는 것이다. 16세기에 가톨릭교회가 부패했을 때 칼뱅, 마르틴 루터를 포함한 종교 개혁자들이 교회를 살리기 위해 취했던 방안도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성경으로 돌아가 신약적인 교회를 회복하는 것은 한국 교회의 위기에 대한 해답이 될 뿐만 아니라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교회에 대한 꿈을 회복시켜 줄 것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목회자이건 평신도이건 바른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을 하고 싶은 욕구를 다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목회자에게는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 그러나 목회자가 된 후 세월이 흐르면서 현실에 부대끼다 보니 이런 소망이 점점 퇴색되어 간다. 그러다 보면 성경적인 교회는 2천 년 전에나 가능했고,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체념 속에 포기하고 지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처음 부름 받았을 때 가졌던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꿈을 조금이나마 갖고 있다. 이러한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꿈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가정교회다. 가정교회는 성경적인 교회이고 신약교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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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예수님이 남긴 신약교회로 삶과 예배를 회복하라!” -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공동체를 꿈꿉니다. 프로그램이 아닌 말씀에 의지합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깁니다. 그래서 함께 모여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예수님이 남긴 신약교회로 삶과 예배를 회복하라!”

-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공동체를 꿈꿉니다. 프로그램이 아닌 말씀에 의지합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깁니다. 그래서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삶을 나누고,
말씀을 누리며,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신약교회를 꿈꿉니다.
예수님이 남긴 바로 그 교회, 우리 함께 만들어 가지 않겠습니까?

[이 책은]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는 모두 가정 교회의 형태를 띠었다.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3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15절)고 나오는데, 이들 모두가 바울의 동역자이자 가정교회를 대표하는 리더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집을 교회로 삼고 성도들과 함께 모여 떡을 떼고, 가진 소유를 나누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자리에 성령이 임했고, 오늘날 기독교의 영적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년 간의 모든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독자의 needs]

- 교회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약 교회로의 회복을 일깨워 준다.
-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둔다.
-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준다.
- 삶과 신앙이 본질상 하나였음을 깨우친다.

[타깃 독자]

-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을 찾고 있는 신학생, 목회자.
- 가정교회를 계획하고 있거나, 시행하고 있는 목회자, 평신도.
- 평신도 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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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많은 기독교인들이 교회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더 이상 교회에 미래는 없다고 하기도 한다. 인터넷 상에는 기독교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교회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더 이상 교회에 미래는 없다고 하기도 한다. 인터넷 상에는 기독교에 대해 옹호의 글보다는 저주의 글이 난무하고 있다. 교회 내에서도 분열과 교만이 판치고 있고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을 보이는 목회자는 찾기 어렵다. 정말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의문이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저자는 이 위기의 극복방법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수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즉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것만이 해결방법이라는 것이다. 16세기 종교개혁가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을 벌인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바로 그 운동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바로 신약교회, 가정교회를 그 모델로 하고 있다. 저자는 41세에 신학교에 들어가 44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그 후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20년간 가정교회 사역을 벌여왔다.


    가정에서 신앙의 전달 기능이 회복되어야 교회의 위기가 극복될 것이라는 대전제에 공감한다. 또한 가정이 하나의 교회공동체가 되어 삶을 나누며 비전을 공유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러한 가정교회의 핵심 가치로 3축 4기둥을 제시한다. 3축이란 목장 모임, 삶 공부, 주일연합예배를 지칭한다. 또한 4기둥이란 교회의 존재목적, 보여주는 제자훈련, 교회 사역 분담, 종의 리더십을 말한다.


    가정교회 사역을 감당하다보니 그 자체가 영혼구원의 도구는 아니었지만 많은 비신자들을 구원하게 만드는 역할도 감당하였다고 소개한다. 다시 말해 성경적인 교회로의 회복이라는 목표달성과 함께 영혼구원과 신앙의 전수까지 여러가지 열매를 맺게 만드는 사역이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가정교회 사역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소개하는 이 책은 목회자는 물론이고 교회의 위기에 공감하는 평신도들도 읽으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교회의 위기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이 우리의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믿는다. 우리 개개인의 삶이 성경적이어야 함은 물론 우리가 속한 가정, 그리고 교회의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이 되기를 소망한다.

  •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 ​ &n...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인상깊은 구절]


    주님이 원하셨던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모임이며,

    가족과 같은 공동체였기 때문에 가정에서 모이는 것이 당연했다.21p




       내가 속한 공동체면, 어느 공동체든지 교회가 되길 원하는 마음이 늘 간절했다. 아이들과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교회(우리가 생각하는 건물화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구역예배를 드리면서도 나는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어떻게 하면 가정, 교회, 구역모임, 혹은 교제를 바탕으로 한 성경공부 모임과 같은 작은 소그룹 모임이 이 땅에서의 하나님 나라의 연관성을 발견해나가고 성장할 수 있을까?', '두 사람 이상이 모인 그 공동체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받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말이다.


       이런 나의 생각은 내가 사역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직분자도 아니어서 그런지 고민의 권위를 싣기가 참 어려웠다. 게다가 이런 고민에 대해서 나눌 기회가 흔치 않다. 간혹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어쩌다가 교회공동체에 대한 성경적 그림을 그리게 될 때도 저마다의 생각이 워낙 다양하고 다른지라, 같은 시선sight을 갖기가 어려웠다. 사실 그 다양한 생각 속에는 막연한 그림만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그런 고민이 반복되던 차에, 최영기 목사님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이 말하는 대로 '가장 오래된 새 교회인 가정교회'에 대해서 소개한다. '오래된', 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것은 신약성경이 쓰인 시대가 지금으로부터 오래 되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그 '오래된'이 '새 교회'가 될 수 있는 것은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 처럼, 모두다 알고 있는 한국 교회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대안으로서의 교회의 모습이기 때문에 '새 교회'가 되는 것이다.


     


       1부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가정교회의 정의를 이야기하면서, 신약시대의 교회를 모델로 한 가정교회의 모습에 대해서 소개한다. 굉장히 흥미진진한 점은 그저 저자의 경험이 만들어 낸 '가정교회'에 대한 개인적인 정의가 아니라, 철저히 성경 중심적으로 준비되고 체계화된 가정교회라는 점이다. 가정교회라고 생각하면 - 흔히 우리가 가정에 대해서 갖는 여러가지 정의들이 그렇게 무겁지 않은 점을 감안할 때 - 가볍게 그저 가정에서 모여서 일주일에 한 번 관례적으로 간단히 예배드리는 모임 정도로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 책에서 말하는 가정교회는 그 이상이며 생각보다 체계적이다. 가정이라는 개념이 작다, 라고 생각되어지기 쉬운데 그것에 대해서고 규모가 아니라 가족 공동체라는 '관계 중심적인 공동체'가 교회의 중심이라는 신약성경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2부에서는 저자의 신앙고백과 목회자로서의 삶에 대해 회고하면서, 그 속에서 가정교회의 모습을 보여주신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자칫, 책의 큰 주제와는 연관성이 없어 보일 수 있는 저자의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이 어떻게 가정교회를 이루게 되었는지를 소개하며, 왜 예수가 진짜인지에 대한 회의적이고도 지적인 고민의 과정도 설득력있게 이야기한다. 건강한 기독교가정에서 자랐지만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 속에서 소명과 비전의 '현재성'을 강조하는 점이 나를 격려해주었다.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하고 매일 고민하는 나 같은 성도들에게 소명과 비전은 하나님께 맡겨두고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알지 못하고 막연한 미래에 있을 것 같은 그 소명과 비전 이루어가는 참된 길임을 강조하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 게다가 목회자의 입장에서 평신도를 배려하는 것이 훈련보다 중요한 것임을 말하며, 성도들과의 가족적인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며, 목회자로서의 삶이 자유로울 수 있었던 이유가 말씀이라는 진리속에서 현재를 치열하게 살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부에서는 가정교회의 구체적인 모습에 대해서 소개하며, 이어 4부에서는 가정교회의 역사history를 이야기한다. 목장(가정)모임과 삶 공부(성경공부) 그리고 연합교회(우리가 지금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모습)의 세 축을 통해 가정교회는 이뤄져 있으며,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 삶으로 보여주는 제자훈련, 교회 사역을 분담하는 것, 종의 리더십이라는 4개의 훈련은 가정교회를 받치고 있는 든든한 기둥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가정교회는 성경말씀도 교회론도 약하지 않은 튼튼한 교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서로의 열등감으로 경쟁하는 교회 사역이 아니라 성경을 깊이 상고한 후에 성경에 입각한 교회 사역 분담이었다. 교회 사역한 기존 교회들의 가치관을 보면, 목회자 중심적이거나 일부 리더들에게 국한되어있는 사역을 볼 수 있는데, 사실 성경에서는 '특별한'사람들이 사역을 독점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사역의 분배와 독립성에 대한 부러움이 생겼다. '우리 교회도 이렇게 건강하게 사역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마음과 함께.


      4부 가정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읽으면서, 저자가 가정교회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알게되었다. 그저 넘어갈 수 있는 성경공부 교제를 고르는 것에서부터 기신자를 받지 않는 것, '초대'교회 대신에 '신약'교회라는 단어를 쓴 이유, 목장, 가정교회, 목녀, 연합교회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에 대한 소개들이 참 마음에 와 닿았다. 책의 내용을 통해 신약교회의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이 예배와 기도훈련, 가정교회 곳곳에 깃들어져 있는 것도 알게 되었다. 예배 순서에 있는 광고, 그리고 가정교회에 대한 오해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참 많이 고민하고, 세워가는 교회가 가정교회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5부에서는 가정교회의 중요한 정신과 선교, 성장, 전도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다양한 세대의 목장을 소개하면서 각각 어떻게 사역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이야기해준다. 자칫하면 목장과 가정 중심적이라 해서 놓치기 쉬운 다음세대에 대한 목장사역이 장년중심적이지만 않아서 기존 교회의 부서도 충분히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6부에서는 자유시장 경제의 언어와 개념이 들어와있는 기존교회로 인한 한국 교회의 위기를 조명해보며, 수평이동이 잦은 교회의 실정을 말하며, 신약교회인 가정교회가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완벽하진 않고, 교회에 대한 모든 질문에 대한 명확하고 확실한 답을 줄 순 없겠지만,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대로 세워져가는 '가정교회'가 기득권을 내려놓고 종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신실하게 섬기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격려한다.마지막에 부록으로 들어있는 홍인규 교수님의 '바울과 교회'라는 소논문은 신약교회가 가정교회인 것에 대한 성경구절과 단어해석, 및 여러가지 객관적 근거를 해주기에 충분했고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의 중심생각을 요약해 놓은 듯 했다.


       사실 가정교회에 대한 기존교회의 생각은 한 번 시도해볼만한 사안 정도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그냥 프로그램의 하나 정도로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가정교회는 개혁이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을 넘어서 획일화된 구조화를 넘어선다. 그렇다고 체계성이 없거나 이성적이지 않고 날마다 부르짖는(?) 그런 집단성을 갖는 것이 아니다. 그 어느 교회보다도 치열하게 하루 하루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준비하는 교회이다. 처음 교회가 세워졌을 때 처럼, 각자의 역할이 인정받고, 존중받아 하나님 나라를 함께 일궈가는 가정교회. 그 교회를 설레는 마음으로 꿈꾸고 준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덮는다.

     

  •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성경이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않는다...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성경이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않는다. 이 단순한 성경 접근 방법 위에 가정교회가 세워졌다.”

     

    지금 한국 교회는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교인 수가 증가하지 못하고 그 성장이 정체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수십 년간 고속 성장을 해오던 한국교회가 이제는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내가 속해 있는 노회만 하더라도 문을 닫는 교회는 있는데 새로 개척 되는 교회는 없다. 그만큼 비신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반기독교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해 섬뜩할 정도로 비판을 가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이대로 가면 30-40년 안에 유럽교회처럼 젊은이는 떠나고 교회당은 술집과 상점과 유흥시설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비관자들은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기본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나 역시 목회를 상당히 오래했으나 교회는 부흥되지 않고, 있던 성도들도 많이 나가서 교회가 힘을 잃고 교회 문을 닫을 상황에 처했고, 설상가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해서 목회를 그만 둘 생각까지 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은 20128, 20년 간 담임하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하고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가정교회 전도사로서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는 최영기 목사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목회를 하면서 성경적인 교회, 건강한 교회, 주님의 마음속에 있는 교회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제자훈련, , G12 등 많은 훈련을 받았다. 그런 중에 이 책을 만나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책을 손에 잡고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

     

    저자 최영기 목사는 성경적 교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이다. 그는 44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 기준을 성경에 두었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교회와 현실에서 경험하는 차이점 때문에 성경에 있는 교회와 오늘날의 교회 모습이 왜 이렇게 다를까?’, ‘왜 목회자들은 성경에 있는 방법대로 목회를 하지 않을까?’, ‘왜 성도들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삶을 살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가정교회를 고집하지 않고, 성경에 더 좋은 교회의 모델이 있다면 언제든지 과감하게 가정교회를 버리겠다고 했다.

     

    가정교회가정에서 모이는 교회라는 것이다. 신약교회는 가정에서 모였다. 그랬기 때문에 가정교회라고 부른다. 이 교회가 예수님이 꿈꾸셨던 교회의 형태이다. 예수님이 원하셨던 교회 공동체는 가족 공동체였기 때문이다.

     

    저자는 비신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기본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성경으로 돌아가 신약적인 교회를 회복하는 것은 한국 교회의 위기에 대한 해답이 될 뿐만 아니라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교회에 대한 꿈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적인 바른 교회는 어떤 교회인지 배울 수 있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고 싶은 소망을 가진 목회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가정교회로 유명한 최영기 목사님의 새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에 바로 책을 읽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도 성경적인 교회, 건강한 ...

    가정교회로 유명한 최영기 목사님의 새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에 바로 책을 읽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도 성경적인 교회, 건강한 교회, 주님의 마음속에 있는 교회에 대한 열망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열망 때문에, 나는 선교단체에서 말씀양육으로 훈련받아서 리더로서 섬겼으며 결국 선교단체 간사로 섬겼고, 목회 사역을 하면서 셀사역을 경험하고, 알파코스를 통해서 영혼구령에 매진했었고, 결국 G12 사역을 해온지 벌써 12년이 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영혼구원, , G12에 매진한 사람의 입장에서, 최영기 목사님의 새로운 책은 관심 갖기에 충분했다.

    이 책이 더욱 새롭게 보이는 이유는 요즘의 교회가 교회갖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와 너무 멀리 떨어져 나와 버렸다.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 당하는 위치로 전락되어 버렸다. 이것이 교회의 본 모습이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세상도, 성도들도 교회다운 교회를 보기 원하고, 성경적인 교회를 보기 원한다. 이에 맞추어 성경에서 말하는 바로 그 교회, 가정교회의 책이 나와서 기쁘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말씀을 향한 열정을 보게 되었고, 또한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던 그 교회를 세우고자 열망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 가정교회를 통한 번성을 이루었고 모델이 되었다. 저자의 비전이 있었고, 열망이 있었고, 헌신이 있었고, 그 결과 성공의 열매를 맛보았고, 이제는 많은 사역자들이 그 길을 따라오도록 등대가 되어 환히 비춰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것은 저자의 성경적 교회에 대한 열망이었다. 가정교회를 고집하지 않고, 성경에 더 좋은 교회의 모델이 있다면 과감히 가정교회를 버리겠다는 저자의 모습이 아름답다. 외냐하면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성경이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말씀의 기준이 서 있고, 성경에서 교회의 존재 목적이 바로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임을 알고 실천하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하나님을 담임목사로 인정하고 항상 부목사로서 사역하고자 한 마음과 모습이 심금을 울린다. 부목사로서 담임목사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음성을 바로 듣고자 하루에 3시간 이상의 기도에 매진한 것이 나를 돌아보게 하였다.

    이 책은 성경적인 바른 교회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서 보여준다. 그리고 그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 달려온 저자의 헌신을 통해서 지금의 가정교회가 이룩된 열매를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친절하게 가정교회의 시스템을 소개해주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가정교회의 시스템이 아니라, 정신이 더욱 중요함을 말해준다. 시스템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지만, 정신은 면면히 흘러오기 때문이다. 성경적 교회의 정신이 가정교회 안에서 열매를 맺게 됨을 보여준다. 그런데 저자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한국교회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다. 위기가운데 있는 한국교회를 어떻게 극복하여야 하는지 가정교회의 입장에서 대안을 제시한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내 마음도 후련해지고 정화된 느낌을 갖는다. 성경이 말하는 바로 그 교회의 모습을 다시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까지 성경적인 교회를 세위기 위해 수없이 달려왔고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들어져가는 모습이 내 안에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성경적 교회의 바른 모습을 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성경이 말하는 교회,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교회를 알기 원하시는가? 그러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 바른 교회론을 통해서 바른 해답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적극 추천한다.

  • 성결교회 6인의 순교자 목사님이신 최석모목사님의 손자이신 귀한 목사님의 귀한 책이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를 나와서 오...

    성결교회 6인의 순교자 목사님이신 최석모목사님의 손자이신 귀한 목사님의 귀한 책이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를 나와서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박사, 이만하면 세상적인 스팩기준으로는 최상급이다.

     

    그는 모태신앙이지만 신앙생활에 대하여는 정함이 없이 방황하였다.

    그러던 중 박사 과정논문을 준비하던 그의 나이 서른 살 때, 전도대원들에게서 노상에서 받은 신약성경을 삼 일만에 통독한 후 그는 다메섹의 바울처럼 신앙의 방향이 180도 바뀌었다.

     

    그리고, 그의 나이 41세 때에 세상 직장을 그만 두고 미국 남침례회 5대 신학교 중의 하나인 골든 게이트 침례 신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후로 그 인생의 주인이 예수님으로 바뀌고, 성경이 곧 삶의 기준이 되었고, 목회의 기준으로 삼았다.

     

    그러면서 성경과 현실 사이의 괴리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

    목회자는 목회자대로, 성도들은 성도들대로 성경과 현실이 괴리감을 발견하고 항상 라는 질문을 하고 살았다.

     

    그러던 중,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가 쓴 두란노 출판사에서 나온 제자입니까와 랄프 네이버 목사의 셀교회 지침서를 접하고 가정 교회의 골격을 잡게 된 것이다.

    가정교회하면 자칫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이 교회는 가장 성경적인 교회로서 주님의 뜻에 부합한 목회를 지향하는 교회다.

     

    이 교회는 평진도 사역자들이 주축이 되어 주 중에는 가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주일에는 연합교회에서 다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성도들이 사역을 할 때, 기본적이고 중요한 일에만 집붕하도록 부수적인 활동들을 과감히 배제시켰다.

     

    교회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사역에 집중하도록 한 것이다.

    신앙생활의 중심을 식탁에 두었다.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자훈련은 성경지식을 가르치는 데 치우쳐 있는데 반해, 가정교회는 능력배양, 현장 실습, 말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육으로 되어 있다.

     

    가정교회의 가장 귀한 손님은 비신자이다. 왜냐하면, 복음을 증거하여 제자를 삼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사명이기 때문에 그 주인공은 자연히 복음전도의 대상자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교회에서 이미 믿는 성도가 전입해 오는 것은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휴스턴 서울교회 부임 초, 사례비를 정하지 않고 부임을 했고, 재정상태가 열악한 상태에서도 성도들이 낸 감사헌금 전액을 모두 선교헌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이런 중심을 보고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결과 재정적인 어려움 없이 세 번이나 교회를 증축하였고, 예산이 남아서 이웃을 위해 쓸 수 있을 정도였다고 술회한다.

     

    이 가정 교회는 2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3, 4대를 형성해 가고 있다고 한다.

    휴스턴 서울교회가 제1대 교회, 양주 열린문 교회가 제2대 교회, 일본 가와사키 초대교회가 3대 교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교회로부터 세미나를 개최하고 가정교회를 배워가는 교회가 4대 교회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현실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목회를 지향하는 저자의 충성이 누룩처럼 번져가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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