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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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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쪽 | B6
ISBN-10 : 8925294729
ISBN-13 : 9788925294728
바라카몬. 3 중고
저자 Satsuki Yoshino | 역자 오경화 | 출판사 대원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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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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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만족합니다. 책 상태가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ph*** 2020.06.02
811 12345678910.감사^^ 5점 만점에 5점 jueju*** 2020.06.01
810 책 잘받았습니다. 상태도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n2*** 2020.05.29
809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26
808 고맙습니다.그리고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i4*** 2020.05.1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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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suki Yoshino의 만화 『바라카몬』 제 3권. 문제를 일으켜 일본의 가장 서쪽 끝 섬에서 살게 된 젊은 꽃미남 츤데레 서예가 '한다 세이슈'가 익숙하지 않은 시골 생활을 하면서 겪는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특히 천진난만한 섬 소녀 '나루'를 포함한 섬 사람들과의 추억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저자소개

목차

Act. 19 고둥과 소라게
Act. 20 저녁밥
Act. 21 달밤
Act. 22 시끄러워
Act. 23 상사리
Act. 24 또 와
Act. 25 쁘띠도 친구
Act. 26 태풍이 온다
보너스 연못 3rd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바라카3 | ao**ra2000 | 2017.09.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바라카몬 3권입니다. 서점에서 직접 구매해서 1,2권을 읽은 다음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여기까지 보니까 정말 재미있다는 생각...
    바라카몬 3권입니다. 서점에서 직접 구매해서 1,2권을 읽은 다음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여기까지 보니까 정말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좀 사기까지 망설였던 감이 없지 않지만..
    일단 읽으니까 뭔가 훈훈하게 느껴지고 좋아요. 
    그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계속 보고 싶고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훈훈한 내용도 들어가 있지만 만화답게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작가와 유머 코드가 좀 잘 맞는 느낌이 듭니다.

    실망스럽지 않네요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만화책이에요 
    그래서 너무 좋구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그림체의 매력이 있어요 

    내용 자체는 굉장히 고전적인 느낌이 듭니다. 

    명작이면서 두루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취향도 많이 타지 않게 가볍게 볼 수 있는 
    인기 있는 만화책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바라카몬. 3 | be**28 | 2017.08.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작품 속에 나오는 사투리 말투가 재밌네요. 우리식으로 바꾼거지만 귀여운 나루나 그 나루와 같이 놀아주는 아주머니나 주고받는...
    이 작품 속에 나오는 사투리 말투가 재밌네요. 우리식으로 바꾼거지만 귀여운 나루나 그 나루와 같이 놀아주는 아주머니나 주고받는 대화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근데 이제 3권째 보고 있지만 어째 주인공보다 나루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나루도 주인공이라면 주인공이긴 한데, 아무래도 한다군 얘기로 시작된 만화다 보니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랄까. 그리고 이 작품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런 평범한 내용들이라지만, 나루의 말과 행동은 순수한 아이 같으면서도 세상을 득도한 사람처럼 보일때가 있거든요. 이런걸 볼때면 아이한테 너무 과한 역할을 맡긴게 아닌가 싶어서 살짝 어색해지기도 합니다. 누가 뭐래도 애는 애다운게 젤 예쁘게 보여서. 근데 왠지 앞으로 이런 장면은 더 자주 나올거 같은 느낌이..
  • 정말 재미있습니다. | qu**kfl2 | 2017.04.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일단 재미있습니다. 설정자체도 흔하지 않으면서 스토리도 신선하고 짜임새가 있습니다. 저는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
    일단 재미있습니다. 설정자체도 흔하지 않으면서 스토리도 신선하고 짜임새가 있습니다. 저는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좋은 제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가는 조카에 맞춰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교보문고는 타 서점과는 다르게 다양한 지점이 있어서 구매하러 접근하기도 좋구 또한 만원이상이면 배송비도 무료가  되어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볼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교 보문고 만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 바라카몬 3권 | xe**ojunil | 2016.1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목부터 상당히 왜색이 짙게 뭍어나와 사실 처음엔 좀 꺼리던 작품이다.  주인공도 일본식 복장, 스시집에서나 볼...
    제목부터 상당히 왜색이 짙게 뭍어나와 사실 처음엔 좀 꺼리던 작품이다. 

    주인공도 일본식 복장, 스시집에서나 볼 법한 두건과 옷차림인 것이 정서에 안맞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데도 여기저기서 바라카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이 책이 어떤 내용이길래 사람들에게 인기가 이렇게 

    많은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다. 

    12편짜리 애니메이션은 금방 보기도 볼 뿐더러 접하기도 대단히 손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힐링만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이 작품은 그저 사람이 살아가는 것에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은근히 보여주는 느림의 미학이 있다. 

    작화도 상당히 좋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을 그려내는 내용도 대단히 좋았다. 

    사람에 지쳐 삭막해질 때 그래도 역시 나를 치유해주는 것은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담겨있다고 할까. 

    강추하는 작품이다.

    1,2권을 읽었다면 3권부터는 자동으로 구매해서 읽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일이며 개인적인 일들로 가뜩이나 힘든데 날씨까지 추워져서 컨디션이 영 좋지 않은 요즘. 날 웃게 하는 유일한 활력소...


    일이며 개인적인 일들로 가뜩이나 힘든데 날씨까지 추워져서 컨디션이 영 좋지 않은 요즘. 날 웃게 하는 유일한 활력소가 바로 이 만화 <바라카몬>이다. 1,2권에 이어 읽은 <바라카몬> 3,4권은 스물셋의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은 서예가 '한다 세이슈가 문제를 일으켜 일본의 서쪽 끝에 위치한 섬으로 일종의 '귀양'을 떠난 지 3개월 후의 일들을 그린다. 



    한다는 섬에서 밝고 활기찬 섬 소녀 '나루'를 비롯해 나루의 단짝인 울보 히나, 여중생 콤비 미와와 타마코, 진로 고민 중인 고등학생 히로시 등 개성 강한 아이들부터 겉모습부터 전혀 선생님 같지 않은 교감 선생님, 인상 좋지만 은근히 골 때리는 향장 아저씨(히로시 아버지), 귀여운 강아지 쁘띠의 주인인 야스 할머니 등 아이들 못지 않게 특이한 어른들까지, 섬 사람들 한명 한명과 추억을 만들며 낯설기만 한 섬 생활에 적응해 간다. 한다도 어른들도 좋지만 나루를 비롯한 섬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 보는 내내 즐겁다. 한다가 섬 생활을 힘들어 하면서도 금방 정을 붙이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도 이런 아이들, 이런 사람들이 곁에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 비록 현실은 헬조선이지만. 



    3권의 하이라이트는 섬 밖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오는 대목이다. 새로운 사람들의 정체는 바로 한다의 절친이자 한다가 그린 서예 작품을 판매하는 화상 카와후지, 그리고 한다를 동경해 서예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칸자키. 만화는 한다와 칸자키가 서예가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추었지만, 나는 츤데레에 네거티브한 성격의 소유자인 한다와 오랫동안 절친이라는 카와후지라는 인물이 신경쓰였다. 대체 왜 때문에 오랫동안 절친일까? 그 둘 사이는 뭘까?? 다음 권 줄거리를 찾아보니 역시나, 랄까 캐릭터 설정상 카와후지는 계속 나오는 듯하고, <바라카몬>의 스핀오프격인 <한다 군>에는 무려(!!!) 한다와 카와후지의 고등학교 시절이 그려진다고 한다. 얼른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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