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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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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규격外
ISBN-10 : 8959892742
ISBN-13 : 9788959892747
몸이 먼저다 중고
저자 한근태 | 출판사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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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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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나를 사랑하는 가장 확실한 결심『몸이 먼저다』. 3천 번의 기업 강의와 CEO 700명과의 만남을 통해 깨달은 바를 명쾌하게 풀어낸《일생의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를 비롯하여 《리더가 희망이다》, 《중년예찬》등 다수의 저작을 집필한 저자 한근태가 인생의 하프타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공부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고 롱런하는 사람들, 변화의 파도를 잘 타는 사람들, 생각이 남다른 사람들에게서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는 것과 그들이 십중팔구 자기 몸을 잘 다루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였다. 스트레스가 많고 머리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꼭 운동을 시작하라고 권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얻게 된 깨달음, 몸과 운동에 대한 지식, 운동이 가져다준 놀라운 효과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한근태
저자 한근태는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론대학에서 고분자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내 유수 기업에 컨설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3천 번의 기업 강의와 CEO 700명과의 만남을 통해 깨달은 바를 명쾌하게 풀어낸 베스트셀러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를 비롯하여 《리더가 희망이다》, 《회사가 희망이다》, 《중년예찬》, 《오픈 시크릿》등 다수의 책을 썼다.

목차

서문 | 몸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4

1장 몸을 먼저 챙겨야 하는 이유
01 운동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 13
02 제발 몸에 관심을 가져라 18
03 몸이 당신을 말해준다 22
04 똥배는 당신의 운명이 아니다 28
05 비만은 질병이다 32
06 가장 비싼 옷은 내 몸이다 38
07 외모가 경쟁력이다 42
08 몸이 정신을 이긴다 46
09 운동은 구원이다 50
10 바쁠수록 운동하라 54

2장 내 몸을 공부하라
01 의사에게 몸을 외주 주지 말라 61
02 지식 노동자일수록 운동이 필요하다 65
03 무라카미 하루키 이야기 70
04 운동은 아름다움의 원천 75
05 몸을 괴롭히면 마음은 정리된다 79
06 근육이 중요한 이유 82
07 근육에 대한 지식 85
08 차를 마셔라 89
09 빈속의 편안함 93
10 양을 줄여라 96
11 먹는 게 당신이다 100
12 다이어트를 위한 상식들 106

3장 운동의 정석
01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113
02 운동 메커니즘 116
03 의도된 불편 121
04 꾸준한 운동의 비결 126
05 저녁 시간을 확보하라 132
06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136
07 쉬는 것도 능력이다 140
08 운동은 생활이다 144
09 차를 버리자 148
10 지나치면 안 된다 152
11 운동 고수들은 중용을 안다 155
12 심심한 삶이 오래 간다 159

4장 운동이 가져다준 선물
01 화가 안 난다 165
02 회복탄력성이 높아진다 169
03 얼굴이 달라진다 173
04 동안 피부 178
05 삶은 예술이 된다 182
06 감정의 촉이 발달한다 185
07 웃는 일이 많아진다 190
08 담배를 좋아하시나요? 193
09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198
10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 203
11 자유로움 206
12 자잘한 즐거움에 눈뜨다 210

에필로그 | 지금 시작하라 21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얼굴에서 광채가 나는 사람들, 늘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들, 바쁘지만 생산성이 폭발하는 사람들, 어떤 일에도 자신감 있게 덤벼드는 사람들, 인생을 주도적으로, 자기 페이스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잘 살펴보라. 그들은 운동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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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서 광채가 나는 사람들,
늘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들,
바쁘지만 생산성이 폭발하는 사람들,
어떤 일에도 자신감 있게 덤벼드는 사람들,
인생을 주도적으로, 자기 페이스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잘 살펴보라. 그들은 운동하는 사람들이다

▶ 처음엔 트레이너들의 멋진 몸매와 좋은 피부에 끌려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안 있어 하루 한 시간, 일주일에 3~4번의 운동이(그리 많은 시간은 아니다) 자신을 ‘구원’했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운동을 시작하며 얻게 된 깨달음, 몸과 운동에 대한 지식, 그리고 운동이 가져다 준 놀라운 선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고 머리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꼭 운동을 시작하라고 권한다.

바쁠수록, 잘 나갈수록 몸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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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태생이 집순이다. 금요일 저녁 집에 들어가고 나서, 강의가 있는 화요일 아침이 되어서야 집 밖에 나간 적도 있...

     나는 태생이 집순이다. 금요일 저녁 집에 들어가고 나서, 강의가 있는 화요일 아침이 되어서야 집 밖에 나간 적도 있고, 집구석만 고수하다 밖으로 나간 후 달라져있는 날씨 때문에 "내가 이정도로 집순이구나"하며 놀랄 때도 있다. 건강한 삶을 부르짖으면서 시작한 운동은 작심 삼일도 아니고 작심 하루만에 무산되기 일쑤였다. 그런고로 살을 여러 번 빼봤지만 운동을 해서 뺀 적은 많지 않다. 하지만 운동을 병행하지 않고 극단적인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다보면 금방 요요가 오는 것은 물론이고,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나를 점점 더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들 뿐이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었다. 한근태의 <몸이 먼저다>를 소개하겠다. 저자는 컨설팅회사 대표로, 글을 쓰고 강연을 다니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다. 그는 보통 사람들보다는 건강하게 살긴 했지만, 운동에는 그리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그는 오십견으로 고생하며 한의원을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뚱뚱했던 처남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날씬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운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살맛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아내와 함께 트레이너를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몇 주만에 오십견이 호전되는 등 효과를 보자 계속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건강을 챙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해서, 그것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있다. 저자는 지식 노동자일 수록 운동이 필요하다고 한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책상에 계속 붙어있으면 머리가 띵해지지만, 운동으로 땀을 빼면 새로운 에너지가 넘쳐서 집중력을 발휘하기도 쉽다고 말한다. 일본의 작가이자 우리나라에서도 책만 냈다 하면 베스트셀러 목록에 드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운동을 즐기기로 유명하다. 그는 달리기광으로서, 1982년 이후 매년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나이로 60세가 넘은 것을 생각하면, 아주 젊게 사는 자가 아닐 수 없다. 그는 소설가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재능이고, 그 다음은 집중력이라고 한다. 건강한 몸에서 3~4시간 폭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런데 스스로 그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가만히 있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은 운동과 식사에 별 신경을 쓰지 않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몸이 불어나는 자신같은 사람은 덕분에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창조적 활동에는 에너지와 기초체력 강화가 필요하다. 운동은 운동선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저자는 운동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먹는 것도 운동만큼 중요하다. 영어권에는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말이 있다. 직역하면 "너는 니가 먹는 것이다."라는 말이고, 의역하면 먹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우리는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고, 원할 때 원하는 것을 먹기가 어렵지 않다. 저자는 식도락 기질이 있어, 육류를 좋아하고 디저트류도 좋아한다. 운동보다도 음식조절이 더 어렵다고 한다. 그렇지만 운동을 시작하면서 의도적으로 음식 조절을 하고, 네 식구 모두가 함께 운동을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현재는 저녁을 아주 가볍게 먹고 있다고 한다. 현미밥이나 샐러드, 고구마나 과일 등을 먹으면 속이 편하고, 비어있을 때의 충만감은 차있을 때의 충만감과 비교했을 때 덜하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건강한 삶을 택한 후 여러 가지 변화를 겪었다. 그는 운동을 시작한 후 여기저기서 얼굴이 작아졌다, 건강해보인다, 피부가 좋아보인다와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오십견으로 고생하던 부위의 근육을 쓰다보니, 더이상 아프지 않게 되었다. 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해소할 수 있어 건강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또 집중력이 떨어질 때 쯤 운동을 하면 하루를 두 번 사는 것과 같이 새로운 집중력과 마음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운동을 통해 뇌를 활성화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나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끊임없이 들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규칙적이고 몸에 좋은 식습관이나 운동습관은 들이는 것에는 참 어려웠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건강한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다. 규칙적으로 하고 있으며, 책에 나온대로 뿌듯하고 성취감이 있다. 이것만 봐도, 이 책이 나에게 깨달음을 준 것은 확실하다.

  • 몸이 먼저다 서평 | ki**nhoone | 2017.11.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 오고 있다. 조깅을 하러 나가기에도 춥고, 따뜻한 곳만을 찾기 바빠지는 시점이다.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 오고 있다. 조깅을 하러 나가기에도 춥고, 따뜻한 곳만을 찾기 바빠지는 시점이다.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다들 인지하고 있지만 게을러지기 쉽다는 말이다. 이 책은 차츰 연말이 다가오면서 일상의 패턴이 많이 무너지거나, 운동에 대한 의지를 각인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우리의 삶이 바쁠수록, 운동 즉, '몸이 먼저다'라는 작가의 말은 아마도 몸속의 세포들이 하나하나 반응하는 느낌을 들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작가는 운동을 통해 삶을 배웠고, 나를 사랑하는 가장 확실한 결심이 바로 '운동'이라고 말했다. 작가는 한때 오십견이 있어 어깨를 잘 쓸 수 없었고, 잦은 회식과 술자리로 인해 올챙이배가 나온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하지만 자기관리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점차 변화하는 모습, 그리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는 모습, 기뻐하며 운동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게 된 과정을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다만 자신이 옳다며 다양한 상황이나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어떤 이들을 싸잡아 비난하거나, 약자들에 대한 편견을 드러내는 부분이 있는 건 아쉬웠다.)


    사실 이 책에는 어느 정도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정보들이 실려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공감 가는 부분이 있기도 했는데, 진정한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을 즐겨야 한다는 말이었다. 달리기와 걷기 등을 통해 몸을 움직여야 집중력이 올라가고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다는 말에도 굉장히 동의하고 말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는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이유는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지만, 작가는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바빠지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바쁠수록 운동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나약해질 의지를 믿지 말고 계획에 따른 적절한 습관을 길러야만 한다. 의도된 불편한 환경을 만들고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정말 소중한 것은 당장 급하진 않지만, 몸의 신호를 계속 무시하거나 등한시한다면 그 대가는 매우 클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건강한 신체를 가꾸어 그에 따른 건강한 사고가 깃들 수 있도록, 앞으로 똑똑하고 꾸준하게 운동해야겠다. 아! 그리고 다시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좀 더 구체적인 운동 및 생활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 몸이 먼저다 | hy**ipooh | 2017.10.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의 건강을 위해 선뜻 무언가 시작하지 않았었다. 살기 바쁘...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의 건강을 위해 선뜻 무언가 시작하지 않았었다.

    살기 바쁘다는 핑계가 가장 먼저였고 바쁘게 살다보니 몸과 마음 아픈 곳도 더 많아졌다.

    무엇이 문제인가 싶다가도 또 몸보다 일을 먼저 챙기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 '몸이 먼저다.'

    작가는 자신이 운동을 시작하면서 느낀 변화를 신기해하면서 몸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된다.

    취미로 운동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몸에 관한 여러 지식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것을 좋은 습관으로 연결시켜 몸을 더욱 좋게 만들었다고 한다.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운동하고 공부하며 쓴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다.

    온갖 좋은 말을 모아 두어도 직접 체험한 것 만큼 좋을 수 없겠고 또한 이 책을 읽는 것보다 나 또한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해 열심히 읽고 실천해보기로 한다.

    먼저 운동으로 몸을 챙기는 것이 첫번째다.

    외모모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외모가 경쟁력이고 몸이 정신을 이긴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였다.

    외모를 가꾸는 것 또한 자기관리의 능력이고 몸이 건강해야 정신 또한 건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진의 몸을 사랑하고 내 몸에 관심을 가지며 나의 근육을 공부해야 한다는 부분도 떠오른다.

    이런 실천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스트레스가 줄어 화가 나지 않는다는 부분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계속 기억하고 지금부터 몸을 만들어야 겠다.

    바로 지금 운동을 시작하라.

  • 몸이 먼저다 | bb**k | 2017.10.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도 이 말은 이해를 못했습니다. 몸이 먼저다는 말은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
     저도 이 말은 이해를 못했습니다. 몸이 먼저다는 말은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몸이 먼저인 이유를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같이 조금 무지한 사람은 몸이 따로 움직이고, 정신이 자기 혼자서 판단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 보니 몸과 정신은 각각의 행동을 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렇지 않고 우선은 몸이 즉 신체가 정신보다는 우선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운동을 야무지게 하므로 해서 정신은 그 육체의 건강에 의해서 건강한 정신으로 우리의 신체를 이끌어 감을 역설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우리의 몸을 잘 모르고 있고, 그리고 운동도 몸을 잘 모르니 운동도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다 보니 제대로의 운동이 되지 못하고 그래서 몸도 제대로의 몸을 유지를 하지 못하는 실상임을 이 책은 우리에게 밝혀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통해서 운동의 비법, 그리고 내 몸이 무엇이며, 정신이 그 신체에 따라서 행동을 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번에 이 책을 두 번째 읽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읽을 때 이해하지 못한 것을 이번에 그래도 조금은 얻은 것 같습니다. 또 얼마 있어서 읽을 줄은 모르지만 또 재 도전을 해서 제대로의 내 몸을 알도록 할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을 했지만 몸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몸을 알 수 있게 가르침을 주고 있어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려면 우선 이론적인 것에 정립을 하는 단계를 걸쳐서 시작을 했야 하는데 그런데 저부터도 조금은 부족함이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 몸이란 무엇일까? 몸은 당신이 사는 집이다. 지식 아나 영혼도 건강한 몸 안에 있을 때 가치가 있다. 몸이 아프거나 무너지면 별 소용이 없다. 집이 망가지면 집은 짐이 된다.-P27"

        집이 망가지면 집이 아니고 짐이 된다고 하니 우리도 이 글귀에 우리의 정신을 집중하고 나를 제대로 돌아다볼 시간을 가져야만 하고, 우리의 몸을 나중에 짐이 되지 않도록 했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우리 몸은 그냥 알아서 우리를 살아가도록 진행시키는 것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의 분류에 속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다르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비싼 옷은 다른 명품의 옷이 아니고 우리의 몸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자신이 조금은 부끄럽게 생각이 됩니다. 이런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우리가 했야 할 일은 운동이라고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즉 운동하는 이유를 열거할까 합니다.

         " 첫째, 운동 후에 느끼는 상쾌함과 자신감 때문이다. 둘째, 몸이 달라지는 걸 온몸으로 느낀다. 운동이 주는 최상의 보상은 내 몸의 변화다. 셋째 옷발이 산다. 운동을 하면서 허리가 줄어들자 옷 입는 즐거움이 생긴다. 넷째, 얼굴에서 광채가 난다. 다섯째, 운동은 돌을 절약해 준다. 여섯째, 젊어 보인다. 일곱째, 생산성이 올라간다.-P41"

         우리는 운동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가 이렇게 많고, 좋은 것인 줄 말입니다. 이 좋은 점의 글귀를 읽어 보니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다는 마음이 들어요. 우리도 정말로 이런 좋은 책을 읽고 제대로의 운동을 해서 우리들의 몸을 만들어 봅시다.


          "운동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준다. 운동은 치유이다. 운동은 죄인이 성자로 바뀔 수 있고 평범한 사람이 영웅으로 다시 살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낸다.-P68"

          운동이 사람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고 해도 과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글귀에도 말했듯이 죄인을 성자로 바꿀 수가 있다고 하니 우리가 평범하게 생각했든 운동이 이렇게 큰 그 무엇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고 하니 우리가 한 번쯤은 자신을 투자해서 정말로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는즉 문이 먼저임을 확실히 알아가도록 합시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운동하는 법부터 시작하여 나를 찾아가는 비법을 많이 배웠습니다.

  • 몸이 먼저다 | kk**dol8 | 2017.09.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설을 쓰는 것은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비슷합니다. 제게 딱 맞습니다. 달리는 동안은 얘기하지 않아도 ː찮고 ...
    "소설을 쓰는 것은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비슷합니다. 제게 딱 맞습니다. 달리는 동안은 얘기하지 않아도 ː찮고 누구의 애기도 듣지 않아도 됩니다.그저 주위 풍경을 바라보고, 자기 자신을 응시하면 됩니다. 그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실제 달릴 때 저는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 -무라카미하루키- (p130)


    책에 나오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어록이다. 실제 무라카미 하루키는 마라톤 애찬론자로서 1982년 마라톤 완주 이후 지끔까지 달리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나 또한 마라톤 완주를 50차례 완주해 본 기억이 있고, 전국을 다녀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 문장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달리는 동안 걱정과 근심을 가진다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생각이 많으면, 호홉이 흩어지게 되고, 금방 지치기 때문이다. 마라톤 참가를 할 땐 사람들마다 목표가 있으며 그 목표를 채우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 1등을 꿈꾸는 이들은 1등이 목표이다. 대다수의 아마추어 마라토너는 자신의 목표 기록이 있으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 구간마다 페이스가 있고, 그 페이스에 충실하려는 성향이 크다. 달리는 사람들 대다수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그렇다고 일상처럼 이것 저것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알다시피 저자는 운동 예찬론자이다. 운동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운동을 통해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고,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또한 마른 몸매에 똥배를 가지거나 오십견을 가진 이들이라면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말한다. 특히 다이어트에 연연하지 말고 운동은 통해 몸매를 가꾸어야 한다는 것, 운동은 몸매 뿐 아니라 외모로 바꿔 놓는다 말하고 있다. 특히 사무직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멀리하는 것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다. 오십견이 오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서 오는게 아니라 몸의 근육을 제대로 쓰지 않아서 오기 때문이다.먹는 걸 줄여서 다이어트를 하면 탈이 난다.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해야 몸이 상하지 않고 자신이 의도한 그대로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건 그만큼 다이어트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헬스클럽이 성황을 이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몸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습관이다. 이 핑계 저 핑계대고 운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더 나아가 편리한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차와 멀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걷기를 일상화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다. 편리함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바로 우리 몸의 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운동은 내 몸의 화의 기운을 낮추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매 순간 사람과 부딪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라면 운동은 반드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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