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Z세대가 온다(최강소비권력)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6쪽 | | 140*205*24mm
ISBN-10 : 8970656650
ISBN-13 : 9788970656656
Z세대가 온다(최강소비권력) 중고
저자 제프 프롬 | 역자 임가영 | 출판사 홍익출판사
정가
15,800원 신간
판매가
14,220원 [10%↓, 1,5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8년 12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15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220원 [10%↓, 1,5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6 책 깨끗하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ew*** 2019.12.30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Z세대의 소비문화를 분석하고 소비습관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마케팅 컨설턴트로 20년 이상 활동해온 두 저자는 미국 내 주요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며 겪은 실제 경험과 최신 트렌드 동향을 연구한 다양한 통계를 책에 담았다. Z세대의 성장 환경, 목표와 신념, 소비 스타일, 가계 소비에 미치는 영향력 등 이 세대의 속마음을 한 발 앞서 꿰뚫고 급변하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키워드를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제프 프롬
밀레니엄 세대부터 Z세대의 소비문화 연구를 주도하는 트렌드 분석 전문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인 와튼 스쿨을 졸업했고, 25년간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대형 완구기업 빌드어베어 워크숍에서 미국 최대 식료품 유통체인 홀푸드까지 여러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왔다. 현재 브랜드 마케팅 자문회사 퓨처캐스트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Z세대의 소비문화와 트렌드를 분석한 다양한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고, 연구 내용과 글을 포브스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Marketing to Millennials》와 《Millennials with Kids》가 있다.

저자 : 앤지 리드
아메리칸대학교에서 홍보와 공연제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브랜드의 마케터로 활동했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자문사 플레시먼힐러드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마케팅 에이전시 바클리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블로거 “GenZmom”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세 아이들의 엄마로서, 그리고 마케터로서 Z세대의 취향과 이목을 사로잡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역자 : 임가영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어쨌거나 마이웨이》, 《피니시 : 힘 빼고 가볍게 해내는 끝내기의 기술》, 《높은 창》,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인간관계론 강의》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Z세대 일상으로 들어가기
Z세대 연구법

1장 │ Z세대는 누구인가?
Z세대는 모든 세대의 중심에 있다/인종주의를 넘어선 첫 번째 세대/“우리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Z세대, 현실감 있는 별종/Z세대를 행동하게 하는 것들/ Z세대의 걱정거리/ Z세대의 신념은 무엇인가?/성공은 쟁취하는 것/Z세대 파워 활용하기

2장 │ 날 때부터 모바일·소셜세대
그들의 소셜라이프 스토리/소셜미디어에 모든 것을 걸지 마라/현실 속 소셜라이프/ 소셜미디어에 거는 기대/소셜미디어의 고유의 톤 이해하기

3장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규칙
모바일을 선택하든지, 아니면 집에나 가든지/동영상에 관한 모든 것 유튜브 효과/콘텐츠 전략/완벽주의 전략에서 벗어나기

4장 │ Z세대의 막강한 영향력
영향력이란 무엇인가?/인플루언서 마케팅/인플루언서와 연결고리

5장 │ ‘나’라는 브랜드를 팔아라
개인으로서의 소속감/셀프 이미지와 완벽주의/공들여 가꾼 자아/설득하고 싶다면, 먼저 귀를 기울여라/소비자에서 파트너로

6장 │ 혁신을 더한 Z세대의 ‘쇼핑’ 여정
돈은 중요하다/흥미로운 구매 과정/매장에서의 쇼핑은 경험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경험을 넘어 공감 이끌어 내기

7장 │ 핫한 브랜드, 쿨한 아이디어
목표의 증거를 제시하라/브랜드 충성심이라는, 오래된 단어/Z세대가 사랑하는 10가지 브랜드/쓰디쓴 실패를 맛본 유명 브랜드/잠재력을 갖춘 브랜드/행동하는 브랜드

8장 │ 그 다음에 오는 것들
청소년 문화는 모든 세대에 영향을 미친다/글로벌 브랜드가 유리하다/의식 있는 자본주의/ 미래의 파괴적 기술/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마케터를 위한 사실 : COPPA 준수
마치면서

책 속으로

Z세대는 개개인에 대한 보상을 훨씬 중요시한다. 그들에게 있어 성공이란 개인의 노력과 성취의 결과이자 대단히 개인적인 목표인 것이다. 자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에 대해 순위를 매겨보라는 요청에, 학교 성적을 압도적인 1위로 꼽았고 다음으로 대학 입...

[책 속으로 더 보기]

Z세대는 개개인에 대한 보상을 훨씬 중요시한다. 그들에게 있어 성공이란 개인의 노력과 성취의 결과이자 대단히 개인적인 목표인 것이다. 자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에 대해 순위를 매겨보라는 요청에, 학교 성적을 압도적인 1위로 꼽았고 다음으로 대학 입학을 꼽았다.
우리는 지금 동기에 따라 움직이는, 신념이 확고한 세대가 개인의 성취에 대한 전통적 정서에 반향을 일으키며 성인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_p.52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Z세대는 자신들을 마케팅 타깃이 아니라 하나의 인간으로 대하는 브랜드를 원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에게 어필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상품 판매 목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은 먹힐 리가 없으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_p.83

예를 들어 가족여행으로 갈 만한 휴가지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하면, 아이들은 다양한 선택지가 담긴 목록을 들고 돌아올 것이다. 심지어 꼼꼼한 연구를 통해 엄선한 후보지들을 시각 자료로 가득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올지도 모른다. 그 중 그들이 특별히 관심을 갖게 된 장소가 있다면, 그들은 자신의 제안을 밀어붙이기 위해 수준 높은 협상과 설득 전략에 돌입할 것이다. 이미 검색을 끝마친 Z세대는 자신이 들어선 시장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의지와 목적으로 무장한 이들은 사실상 전문 협상가나 다름없다.
_p.138

단순히 우리 생각에 먹힐 만한 목소리를 만들어 이들에게 어필하는 일, 우리 생각에 그들이 듣고 싶어 할 법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은 그만두어야 한다. 진짜 목소리를 공유하고, 진짜 대화를 나누고, 진짜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 Z세대를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이들을 지원할 때다. 우리가 이들을 이해하고, 마케팅 대상이 아니라 인간으로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사실을, 그들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_p.176

Z세대는 쇼핑 게임의 판을 바꾸어놓고 있다. 이들은 여전히 온라인 쇼핑몰에 가서 쇼핑을 즐기지만, 오프라인 매장 쇼핑에 대해서도 흥미를 잃지 않는다. 이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쇼핑 경험이라는 거대한 카테고리에 속한 하나의 요소로 볼 뿐이다. 가장 나이 어린, 그러나 가장 섬세한 소비자인 Z세대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경험에 모든 것을 바쳐야 하며, 이 두 가지 경험은 매끄럽게 연동되어야 한다.
_p.218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디지털로 무장하고 개성으로 폭풍 성장한 Z세대가 온다 손끝으로 기업 실적 좌지우지하는, 그들은 누구인가? “요즘 애들”에서 “최강 소비권력“으로! 디지털 원주민 Z세대를 공략하는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Z세대는 1995년부터 20...

[출판사서평 더 보기]

디지털로 무장하고 개성으로 폭풍 성장한 Z세대가 온다
손끝으로 기업 실적 좌지우지하는, 그들은 누구인가?

“요즘 애들”에서 “최강 소비권력“으로!
디지털 원주민 Z세대를 공략하는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Z세대는 1995년부터 2010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킨다. 태어날 때부터 모바일 기기, 컴퓨터 등 최신 기술에 둘러싸여 살아왔기에 한 번도 아날로그 문화를 접해본 적이 없다. 각종 소셜미디어에 24시간 접속된 이들은 검색으로 얻은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어느 세대보다 신중하고 개성 강하다. 이제 이들은 전체 소비 인구의 40%를 차지하게 된다. 당신의 브랜드가 그 새로운 시장에서 살아남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Z세대가 몰고 올 엄청난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Z세대의 소비문화를 분석하고 소비습관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마케팅 컨설턴트로 20년 이상 활동해온 두 저자는 미국 내 주요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며 겪은 실제 경험과 최신 트렌드 동향을 연구한 다양한 통계를 책에 담았다. Z세대의 성장 환경, 목표와 신념, 소비 스타일, 가계 소비에 미치는 영향력 등 이 세대의 속마음을 한 발 앞서 꿰뚫고 급변하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키워드를 다루고 있다.

미국 최고의 Z세대 마케팅 컨설턴트가 말하는 노하우 공개!
당신은 Z세대의 지갑을 어떻게 열 것인가?

앞선 세대가 네이버, 구글 등 포털에서 검색했다면 Z세대는 모든 정보를 유튜브 동영상으로 습득한다. 목적에 따라 사용하는 소셜플랫폼도 그때그때 다르다. 연예인이나 운동선수가 아닌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SNS 유명인을 동경한다. 브랜드보다 제품의 질과 개성을 기준으로 소비하고, 솔직한 목소리를 내는 기업에 주목한다. 그렇기에 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과거와는 분명 다른, 새로운 감각과 전략으로 무장해야 한다.

이 책은 각 장을 마케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들로 가득 채웠다. Z세대의 정보 습득 경로, 소셜미디어 이용 습관, 유머 코드, 인플루언서 활용법 등 당신이 앞으로 구상할 마케팅의 기본 토대를 세우는 데 필수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나이키, 넷플릭스, 치폴레, H&M 등 Z세대의 유치에 성공한 기업의 마케팅 사례를 분석하며, 그들의 팬심을 붙잡고 디지털 시대에서 생존할 수 있는 브랜드 방향성의 큰 실마리를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까다롭고, 변덕스럽게만 느껴졌던 Z세대의 문화와 유행을 파악하고, 이미 지각변동이 시작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Z세대 | fi**0923 | 2019.08.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워낙 세대가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 예전에는 10-15년 사이 세대가 변화하였다면 요즘은 5-7년이면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하...

    워낙 세대가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 예전에는 10-15년 사이 세대가 변화하였다면

    요즘은 5-7년이면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하니 참으로 격세지감인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최근까지 얼마전까지만해도 밀레니얼 세대 밀레니얼 세대 외치던 우리들이었는데

    이제는 벌써 Z세대 더 나아가서 현재 5-6살 꼬마들은 알파 세대라고 하니

    참으로 놀라운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삶에서 이들과 소통하고, 직장에서 함께 일하려면 이 세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이다.

    아직 국내에는 Gen Z에 대한 충분한 서적들이 번역되지 않은 실상이다.

    영어로는 참 많은 책들을 접할 수 있지만 한글로 번역된 첫 번째 책인듯 하여 이 책을 반갑게 집어들었다.

    소비 형태에 국한된 책이긴 하지만. 다음세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귀한 책이다. 추천한다.

  •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을 접하며 디지털로 철저히 무장한 Z세대의 특징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통해 이들에게...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을 접하며 디지털로 철저히 무장한 Z세대의 특징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통해 이들에게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 철저히 분석해 놓은 책이다.

     

    이들을 자녀로 둔 부모의 입장에서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특히 어떤

    소비형태를 따르고 또 만들어가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특히 그들이 누구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을 소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중점에 두고 어떤 점을 놓치면 안되는지 꽤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있어 Z세대의 소비심리와 행동 특징을 살펴보고 과연 부모로서 얼마만큼 Z세대를

    이해하고 또 앞으로 어떤 점들을 이해애햐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울러 문화부터 소비까지 쥐고 흔들 수 있는 커다란 소비의 주체로서 다가오는

    Z세대들을 위해 마케팅 담당자 및 상품기획자들은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마케팅의 방향을 어느쪽으로 잡아야 하는지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돈을 벌지는 않지만 부모로 하여금 소비하게 만드는 강력한 요인이며, 전체

    소비인구의 40%를 차지하며, 유행어, 영화 도서까지 만드는 문화권력의 핵심이자

    향후 30년 브랜드의 실적을 좌지우지할 거대한 핵심소비 주체인 Z세대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이

    역시 살펴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기성세대들은 늘 신세대들이 그들의 지켜온 그리고 지켜야 하는 가치들에 반하여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그들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와 생각들을 가지고 움직이고

    행동해 온 신세대들을 그저 나쁘고 잘못됐다는 편견보다는 그들이 왜 그렇게 생각

    하고 움직이고 있는지 한 번쯤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며, 이 책이 그러한 의미에서

    그들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최강소비권력 Z세대가 온다 (2).jpg

     

    최강소비권력 Z세대가 온다 (1).jpg

  • [z세대가 온다]를 읽고.. | al**se | 2019.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참 세대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돼던 때가 있었다..X,Y세대..밀레니엄세대 등..사실 이런 세대론을 하나의 이론으로만 보기...
    한참 세대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돼던 때가 있었다..X,Y세대..밀레니엄세대 등..사실 이런 세대론을 하나의 이론으로만 보기에는 태어난 세대에 따라 그들만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것은 정말 사실인거 같다. 이 책은 1996-2010년 사이에 태어나서 이제는 곧 소비의 주축 세력으로 부각될 Z세대에 대해 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적절한 마케팅 기법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제시해 준다. Z세대는 이전 밀레니얼세대와 어떻게 다른지, 그들은 무엇을 믿고, 무엇에 가치를 두는지...그리고 그들의 경험은 어떤 관점을 바탕으로 하는지..의사결정에 앞서 Z세대가 선택기준으로 삼는것은 무엇인지..그리고 그들에게 의미있는 브랜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서 저자는 심도있는 고찰과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Z세대는 이전의 밀레니엄세대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한다. 그들은 철저한 실용주의자들로 어머니의 자궁을 떠난 이래로 줄곧 모바일 기술로 둘러싸인 세상에서 살아온 것이다. 그렇기에 밀레니엄세대을 위해 마련했던 마케팅 전략을 Z세대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단순한 접근법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준다. 이 책은 Z세대가 중요시하는 가치, 그들의 성장환경, 신념에 대한 설명을 통해 마케터들에게 수수께끼 같던 그리고 여전히 상당 부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Z세대의 진면목을 보여줌으로써 마케터들에게 유용한 전략을 구상하기 위한 다양한 팁을 제시해 준다.
  • Z세대가 온다 | fa**er24 | 2019.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X세대다. 그리고 내 동생들은 Y세대라고 불리는 밀레니엄세대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형제들 사이에도 인구학자들의 구분법이...

    나는 X세대다. 그리고 내 동생들은 Y세대라고 불리는 밀레니엄세대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형제들 사이에도 인구학자들의 구분법이 적용되는 오묘한 세상에서 살아간다. 고작 몇 해 차이임에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생각도 다르다. 그러니 행동도 다르게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이 태어나고 점차 성장하고 있다. 우리가 Z세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건 이들이 곧 경제의 중추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입맛에 맞출 수 있어야 소비를 유도할 수 있다는 뜻이다. 공급자는 소비자의 소비에 따라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아니겠나.

    Z세대를 인구학자들의 구분하듯이 출생년도(1990년대 초중반에서 2000년대 중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구분하는 것 외에도 이 책에서는 그들의 다양한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정 세대들만이 가지는 특성을 우리는 무시할 수는 없다. 나 역시 X세대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왔다. 자신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당시의 트렌드에 맞춰 살아가게 되고, 한편으로 동조하지 못하면 무리에서 배척되거나 이탈할 수밖에 없다.

    Z세대는 밀레니엄세대의 전형적인 행동양식과 성향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오히려 정석을 고집하던 왕년의 소비자들의 성향을 닮았으며, 여기에 더해 강한 사회의식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진보적인 태도를 가졌다고 한다. 근면함, 경제적 책임감, 독립심, 강한 의지를 지녔고 미성년 음주, 마약, 흡연과 같은 위험한 행동의 발생 비율이 현저히 낮다고 한다. 책에 소개된 이 세대들만의 특징은 이뿐만 아니다. 비록 저자는 미국의 Z세대를 중심으로 연구한 내용을 피력하였지만 최근의 우리나라도 비추어보면 이 세대들의 특징이 잘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들을 대하는 건 꼰대라는 소리 듣기 딱 좋다. 더구나 앞으로 소비의 중심이 될 이 세대들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마케팅을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마케터는 고객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고객 맞춤형으로 이어질 때 고객 만족과 고객 감동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우리의 고객이 어떤 이들인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고객들이 어떤 성향을 가진 이들인지 알고 싶다면 세대가 온다>를 통해 알아두면 좋을 거 같다.

  • Z세대를 이해하게 하는 책 | js**das | 2019.02.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집에는 두명의 Z세대가 있다. 모두가 1996년 이후세대이다. 저자는  1996년~2010년 사이에 태...

    우리집에는 두명의 Z세대가 있다.

    모두가 1996년 이후세대이다. 저자는 

    1996년~201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들을 Z세대라고

    정의하고 있다. 물론 미국의 경우를 예를 들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조금 차이는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세대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나의 아들과 딸의

    이상행동들을 이해하는데 좀 이해가 된다? 고 생각된다.

    물론 이해 못할 부분이 더 많기는 하지만 ㅎㅎㅎ


     Z세대는 막 우리나라에 벽돌 핸드폰이 들어올때부터 

    태어난 세대이다. 이 세대가 더욱 발전된 핸드폰을

    쓰고 이제는 스마트 폰을 쓰면서 독특한 행동 패턴을

    보이는 것은 이책이 이야기 하는 바와 상당부분

    일치함을 느낀다. 물론 우리나라, 우리 옆집애들과

    다르게 주장하는 부분도 상당부분있다.

     그러나 Z세대들은 적어도 다섯개의 화면과 4D화면,

    집중력 8초, 위험 회피, 개인적, 현실적이라는 기본적인

    공통점을 가진 스마트 폰의 귀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눈에 보여서는 안 된다.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

    하는 것은 필수이고, 속도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빨라야 한다.


    저자는 Z세대에 대해서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맞는 접근방법을 브랜드별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연구해야 됨을 이야기한다. 그들과 공감하고, 그들이

    쇼핑을 하는 패턴, 그리고 내 주변에 있는 Z세대들이

    옷 쇼핑가서 자신의 친구들에게 먼저 사진 카톡을 

    찍어서 보내는 행동이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간다. 

    그들이 그런 세대들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행동 패턴은 공통적인 

    부분이지 언제나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읽으며,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어떠한 경험을 체험

    하고 있고, 그런 사회, 문화적 배경으로 우리나라의

    Z세대들은 어떠한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그런 패턴을

    먼저 이해하는 사업가는 반드시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