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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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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57578250
ISBN-13 : 9788957578254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중고
저자 청쥔이 | 역자 박미경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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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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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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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새롭게 태어난 <삼국지>의 영웅들이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펼쳐나가는 경영과 마케팅의 관리 전략. 삼국지를 현대 기업들의 이야기로 재구성해 유비가 관우, 장비와 함께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하여 CEO가 되는 과정, CEO로 경영을 배워가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과정 등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이야기 사이사이마다 첨가된 경영학, 성공학 그리고 처세에 관한 저자의 감칠맛나는 설명과 조언이 유비가 기업 경영 방법을 터득해가고 제갈량이 유비를 도와 현대판 박망파 전투와 21세기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이야기속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간 1년만에 100만 부를 돌파해 2004년 중국 대륙을 휩쓴 이 책에는 경영학이나 처세론의 원리 원칙이 고전과 합쳐져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나온다.

저자소개

지은이 청쥔이 현 아태인력자원연구협회(APHRA) 부비서장. 10여 년간 기업 관리 고문을 역임했고 브랜드 전략 수립, 마케팅과 홍보, 조직 관리, 인재 육성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그의 고객 가운데는 세계 500대 기업에 드는 중국 기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서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가 중국 독자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영 관리와 마케팅 컨설팅에 여러 해 몸담고 있는 나는 업계 동료들 가운데 삼국지 마니아로 유명하다. 삼국지라면 눈을 감고도 줄줄 욀 정도다. 과거에 마을마다 돌아다니며 『삼국지』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돈을 버는 설창인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다. 내가 21세기의 설창인으로서 그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관리학을 재료로 해 매콤하게 우려낸 삼국지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사실이다. 많은 독자들은 독특한 스타일의 이 책에서 사천성 특유의 매콤한 요리인 ‘수자어편’의 맛과 향이 느껴진다고 한다. - 저자 청쥔이 옮긴이 박미경 고려대학교 언어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중국 전문가로서 정도를 걷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빨리 왕도를 터득한 실력자. 중국어 교재부문 베스트셀러 『중국 20대가 가장 많이 쓰는 중국어 BOX』, 『쑥쑥 주니어 중국어』 등 다수의 교재를 집필하였으며 현 중국어 통번역 에이전시 차이나박스(www. cnbox.co.kr)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예비 창업자의 인생 수업
제2장 스님에게 머리빗 팔기
제3장 나무통 법칙
제4장 컨트롤 게임
제5장 당근의 종류와 용도
제6장 부지런한 일개미의 고뇌
제7장 유비의 야채 시장 이론
제8장 조조의 인재론
제9장 관우의 얼굴
제10장 원소의 관리학 수첩
제11장 조비의 오피스 연가
제12장 사냥꾼의 자원은 사냥개
제13장 직장을 내 것으로 만드는 생존 전략
제14장 시M테크
제15장 사장을 관리하라
제16장 용감한 직원이 되라
제17장 지피지기의 마케팅 전략
제18장 여인의 마음을 공략하는 연애병법
제19장 개미가 코끼리 쓰러뜨리는 법
제20장 용병의 딜레마
제21장 원숭이와 얼룩말 그리고 사자
제22장 관리는 일종의 문화 이벤트
제23장 의무의 미학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추천의 글 -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고전 속의 인물을 이처럼 기업 속에 부활시킬 수 있는 저자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삼국지≫ 속의 작중 인물들이 현대 조직 속에서도 완전히 되살아날 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추천의 글 -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고전 속의 인물을 이처럼 기업 속에 부활시킬 수 있는 저자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삼국지≫ 속의 작중 인물들이 현대 조직 속에서도 완전히 되살아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한 가지 사례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고심하던 유비는 손쉬운 수단으로 봉급을 올려주는 일에만 관심을 갖는다. 그러자 곁에 있던 미축은 유비에게 물질적인 욕구에 금세 적응하는 인간의 본래 모습을 지적하면서,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직원들의 동기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10가지 공짜 당근’ 즉 얼굴 내밀기, 관심 보이기, 관심 있는 척하기, 특별한 선물 주기, 도전적인 임무 주기, 상장 수여하기, 직원들과 식사하기 등을 권한다. 이처럼 이 책 곳곳에는 경영학이나 처세론의 원리 원칙이 고전과 합쳐져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나온다. 고전 소설과 현대 학문이 작가의 필력과 지식을 토대로 훌륭한 경영 가이드북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10년 후 한국≫ 저자) - 참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유쾌한 작품이다. 다소 황당한 설정 속에 심금을 울리는 그 무엇이 있다. 저자 청쥔이는 점잖고 딱딱하기만 한 줄 알았던 관리학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중국청년기업가협회 차석 비서장 북경대 종횡관리자문공사 CEO 왕보 - 관리는 실무의 영역이며 관리학은 실무의 학문이다. 청쥔이는 인력 자원 관리와 시장 마케팅 관리 가운데 부딪히는 각종 문제와 그에 따른 해법을 현대판 『삼국지』라는 소설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 홍콩 인력자원학회 회장 차이훼이친 - 책에는 사서와 시문, 경전이 있고 요리에는 색, 맛, 향이 있다. 이 책의의 새로운 이야기 방식은 고금을 잇고 진지함과 해학이 어우러진 것으로 마치 사천요리의 쌉쌀 매콤한 맛을 연상케 한다. 가슴이 후련해지고 감탄사를 연발케 하는 대단한 작품이다. - TCL 사 부사장 리샤오린 - 거칠 것 없는 필체, 독특한 사고는 읽는 이에게 유머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현대를 살아가는 바쁜 직장인,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기업의 CEO들에게 일종의 쉼터를 마련해준다. 독자들은 이 쉼터에 머물면서 스트레스를 없애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타이베이 시 CEO훈련협회 이사 배성 관리자문공사 CEO 장쉬청 - ◆중국 초유의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는 2003년 7월 초판이 발행된 이후 1년이 조금 넘은 지금까지 출판사 공식 집계로 80만 부 이상이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진짜와 똑같은 해적판이 판을 치고 인터넷 사이트에 무료 원문 서비스까지 성행하는 중국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실제 독자 수는 300만 명을 넘어섰으리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 책은 탄탄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각종 베스트셀러 통계를 경신하고 있다. 중국 최대의 인터넷서점 dangdang.com에서 1년 동안 도서 전체 베스트셀러 3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는 것이 그 일례. 서양서 일색인 경제경영 부문에서 동양의 고전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창조한 경영서의 약진은 중국인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준 큰 사건이기도 하다. 이 책은 또 중국 도서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대형 서점에는 지금 『수자후삼국』, 『수자논삼국』, 『마랄삼국』, 『제갈량일기』 등 삼국지 시리즈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으며 여기서 파생되어 『한간수호』와 같은 수호지 시리즈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다. 이른바 '수자삼국 붐'이 한국 출판계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렇게 쉬운 경영, 마케팅 이론서는 아직 없었다 - 경제경영서들이 여느 때보다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기가 바닥을 치고 서민들의 지갑이 날로 가벼워지고 있는 이때, 독서의 방향이 경제경영서로 귀착되는 것은 어찌 보면 이상한 일도 아니다. 다만 수많은 경제경영서가 저마다 ‘부자 되는 법’, ‘성공하는 요령’을 내세우며 실질적으로는 숱한 쌍둥이와 아류작을 양산하고, 여전히 실용적, 구체적인 팁을 제시하지 못한 채 겉만 화려해지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는 실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출판 낭비’가 아닐 수 없다. 독자들은 더 이상 제목과 표지로 70%는 ‘먹고 들어가는’ 출판 마케팅 전략에 속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진정으로 알차고 유용하며 신선한 읽을거리에 목말라 있다. 이런 때에 만나는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는 오랜 가뭄 끝의 단비와도 같다. - 보기 드물게 ‘알찬 정보’ ‘신선한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나란히 제공하는 알짜배기 책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를 읽으며 혹자는 ‘소설 아니야?’ 하고 물을지도 모른다. 굳이 비중을 따지자면 소설 요소 20%와 실용서 요소가 80% 정도라 하겠지만 독자들은 오히려 거꾸로 느낄 만큼 이론서답지 않은 이론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론서라고 할 수 있다. 책장을 넘기노라면 우리가 익히 들어 알던 『삼국지』의 스토리와 인물들, 그리고 감동까지 그대로 현대의 대도시로 옮겨 놓은 절묘한 설정에서 첫번째 감탄사가 나오고, 삼국지의 영웅들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를 뛰어다니며 겪는 실패와 좌절, 성공과 희열에서 경영자의 마인드,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관리학과 경영학의 이론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에서 두 번째 감탄사가 나온다. 책장을 넘기는 힘이 있는 경영서, 지식과 지혜를 함께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경영서임에 틀림없다. - ◆『삼국지』 영웅들 회사로 출근하다 - 이 책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삼국지』를 현대 기업의 이야기로 재구성한 책이다. 주인공 유비가 관우, 장비와 함께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하고, CEO가 되는 과정, 그리고 CEO로서 경영을 배워가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과정 등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앞부분에는 주로 유비가 기업 경영 방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이, 뒷부분에는 제갈량이 유비를 도와 현대판 박망파 전투와 21세기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야기 사이사이마다 첨가되는 경영학, 성공학 그리고 처세론에 관한 저자의 감칠맛나는 설명과 조언은 경영인이나 직장인들이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다. 게다가 상황에 딱 들어맞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우화들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 이 책이 경영자와 직원 모두를 독자층으로 아우르고 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어차피 경영을 하려면 경영자는 직원을 알아야 하고 직원은 경영자를 알아야 하니 원래가 함께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가 아닐까. 경영자와 직원에게 특별히 유용한 팁을 따로 분류해놓았으니, 각자의 필요나 관심에 따라 찾아 읽는 재미도 꽤 쏠쏠할 것이다. - 경영자〉유비에게 배우는 경영불패의 법칙 - 성공하려면 철저히 준비하라 ☞ 제1장 예비 창업자의 인생 수업 ☞ 제3장 나무통 법칙 ☞ 제4장 컨트롤 게임 ☞ 제23장 의무의 미학 - 직원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라 ☞ 제5장 당근의 종류와 용도 ☞ 제12장 사냥꾼의 자원은 사냥개 - 전략과 전술을 잘 운용하라 ☞ 제19장 개미가 코끼리 쓰러뜨리는 법 ☞ 제20장 용병의 딜레마 ☞ 제21장 원숭이, 얼룩말 그리고 사자 -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를 영입하라 ☞ 제8장 조조의 인재론 ☞ 제9장 관우의 관상 - 직원〉 제갈량에게 배우는 직장 생존 전략 - 영업 실적을 최대로 향상시켜라 ☞ 제2장 스님에게 머리빗 팔기 ☞ 제17장 지피지기의 마케팅 전략 ☞ 제18장 여자의 마음을 공략하는 연애병법 - 시간 관리를 통해 업무 효율을 배가시켜라 ☞ 제14장 시 테크 ☞ 제23장 의무의 미학 -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라 ☞ 제13장 직장을 내 것으로 만드는 생존 전략 ☞ 제15장 사장을 관리하라 ☞ 제16장 용감한 직원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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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삼국지의 인물들을 회사 속 CEO와 사원으로 묘사해 재미와 지식을 주는 책   현 아태인력자원연구협회 부비서장인...

    삼국지의 인물들을 회사 속 CEO와 사원으로 묘사해

    재미와 지식을 주는 책

     

    현 아태인력자원연구협회 부비서장인 저자는

    단지 웃음이 아닌

    전장과 같은 기업의 현실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주옥같은 지식들을

    때론 직접적으로, 때론 비유적으로 전달한다

     

    경영에 관심이 없다해도

    삼국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 누구나 학교다닐때 삼국지를 한번쯤은 본 기억이 있고, 그 이후로도 고우영 작가의 삼국지와 같 이 다양한 형태의 변형된 삼국지...

    누구나 학교다닐때 삼국지를 한번쯤은 본 기억이 있고, 그 이후로도 고우영 작가의 삼국지와 같

    이 다양한 형태의 변형된 삼국지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1세기에 다시 태어난 삼국지 영웅들의 신삼국지 경영학"이라는 거창한 부제를 달았으

    며, 제목 역시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라는 멋있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원

    제는 水煮三國으로 되어 있다.

     

    일단 이책이 중국, 대만의 수백만 독자가 보았고 동남아, 심지어 미국까지 관심의 대상이 되었

    다고 하는데 대해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 대만의 독자들은 삼국지라는 레이블만 붙여

    도 환호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는 견지에서는 경영학적 관점에서 이책이 주는 통찰력이란 지

    극히 낮은 수준의 것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이 삼국지에서와 같이 여러가지 병법과 지략을 동원해 비지니스 세

    계에서 일전을 벌이고 독자들이 이를 통해 경영적 마인드를 얻게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무리

    라고 보여진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삼국지의 주인공들을 빌려 삼류 기업소설을 쓴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다만, 책 중간중간에 여러가지 우화를 집어 넣거나 경영학 또는 관리학에서 많이 나오는 포인트

    들을 삽입한 부분은 그나마 이 책이 허접한 기업소설로 전락하는 것을 막아준다.

     

    그렇더라도 삼국지의 위대한 주인공들이 체계적 마케팅이라고 할 수도 없는 서로에 대한 공격,

    스카우트, 모략 등 낮은 수준의 비지니스 전략을 구사하면서 300p 내내 시테크니, 사장관리학이

    니 하는 이미 한물간 경영학 토픽으로 수다떠는 책을 봐야하는 독자는 슬프다.

     

    나관중은 더 슬프지 않을까.


     

    여간해서 독자 리뷰를 작성하지 않는 독자..

  • 1장 예비 창업자의 인생 수업 2장 스님에게 머리빗 팔기 3장 나무통 법칙 4장 컨트롤 게임 5장 당...
    1장 예비 창업자의 인생 수업
    2장 스님에게 머리빗 팔기
    3장 나무통 법칙
    4장 컨트롤 게임
    5장 당근의 종류와 용도
    6장 부지런한 일개미의 고뇌
    7장 유비의 야채 시장 이론
    8장 조조의 인재론
    9장 관우의 얼굴
    10장 원소의 관리학 수첩
    11장 조비의 오피스 연가
    12장 사냥꾼의 자원은 사냥개
    13장 직장을 내 것으로 만드는 생존 전략
    14장 시時테크
    15장 사장을 관리하라
    16장 용감한 직원이 되라
    17장 지피지기의 마케팅 전략
    18장 여인의 마음을 공략하는 연애병법
    19장 개미가 코끼리 쓰러뜨리는 법
    20장 용병의 딜레마
    21장 원숭이와 얼룩말 그리고 사자
    22장 관리는 일종의 문화 이벤트
    23장 의무의 미학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위해 경영자및 셀러리 맨들이라면 읽어 보아야 할 책인것 같다.  마케팅부터 인맥관리, 마인드 컨트롤등 기업및 작은가게를 운영하는데에도 꼭 필요한 지침서 같은 책이라 생각한다.

  • 삼국지의 유쾌한 활용서 | to**bagy | 2006.02.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설 삼국지는 유명하신 분들의 놀라운 글로 인해 4번은 보았다. 읽으면서 그때마다 영웅의 좋고 나쁨이 많이 변했는데. 이책은...
    소설 삼국지는 유명하신 분들의 놀라운 글로 인해 4번은 보았다. 읽으면서 그때마다 영웅의 좋고 나쁨이 많이 변했는데. 이책은 그런 삼국지를 바탕으로 인물의 성격등을 대입하는 기법(?)으로 이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경영과 마케팅의 전략을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삼국지 인물들의 현실화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경영서적을 이렇게 풀어나가는 작가의 아이디어는 책을 읽는 내내 놀라움을 준다. 경영과 마케팅의 이론을 소설화한 특이하고 재미있는 책이며, 관리자를 꿈꾸거나 기획,마케팅관련에 대한 소중한 이론이 포함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다.
  • 경영과 마케팅에 관련된 많은 책들이 읽히고 있지만 대부분 너무 딱딱하고 지루했던 책들이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경영과 마케팅에 관련된 많은 책들이 읽히고 있지만 대부분 너무 딱딱하고 지루했던 책들이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책은 삼국지 전반적인 스토리 보다는 삼국지 인물 개개인의 성격을 매우 잘 묘사, 응용하여 경영과 마케팅 전략의 이해를 십분 돕고 있기때문에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혼자 읽기 아까운 내용이라는 생각에 읽은 후 바로 가장 아끼는 후배에게 선물로 줘버려서 지금은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다시한번 사서 읽고 싶을 정도로 강한 향수를 느낀다. 삼국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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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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