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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396쪽 | 규격外
ISBN-10 : 115581259X
ISBN-13 : 9791155812594
부자의 언어 중고
저자 존 소포릭 | 출판사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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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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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메리츠 자산 운용 대표) 추천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81가지 인생 수업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아빠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저자소개

저자 : 존 소포릭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역자 : 이한이
출판기획자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 『몰입, 생각의 재발견』, 『New』,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킬러 넥스트 도어』, 『지옥에서 보낸 한철』 등 다수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부’ 대신 ‘부의 말’을 물려주는 일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2장 먹고사는 일
3장 부의 정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5장 10가지 부의 씨앗
6장 15가지 부의 덕목

3부 풍성한 수확
7장 정원사의 유산

나가며_마지막 당부

책 속으로

남자는 홀로 벤치에 앉아 자신의 농장 한끝에 자리한 연못을 굽어보았다. 무릎에 두툼한 책 한 권이 놓여 있었고, 그는 자신의 원고 서문에 쓸 구절을 끼적대고 있었다._첫 문장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는 헬렌 켈러,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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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홀로 벤치에 앉아 자신의 농장 한끝에 자리한 연못을 굽어보았다. 무릎에 두툼한 책 한 권이 놓여 있었고, 그는 자신의 원고 서문에 쓸 구절을 끼적대고 있었다._첫 문장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는 헬렌 켈러, 파스퇴르, 미켈란젤로, 마더 테레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제퍼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도 똑같이 24시간이다.” 작가 H. 잭슨 브라운 주니어의 말이다.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삶의 양상은, 그러니까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 할 수 있다. _21쪽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그것도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 아버지는 하루하루를 일과 친구가 되는 데 사용했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렸다. 임금을 더 올려달라고 요청하여 시간당 5센트를 더 받은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시곤 했다. 모욕을 참고 아버지는 그 일을 계속 하셨다._41쪽

저항을 어떻게 이겨낼까?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_116쪽

“조각가는 바위로 뭘 만들었나요” 한 아이가 물었다. “그 조각은 너희의 부를 비유하는 상징이란다. 너희는 모두 자신만의 걸작을 만드는 조각가야. 거기에는 시간과 비전, 노동이 필요하고, 온갖 의구심들을 극복해낼 결심도 있어야 하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큰 자기 신뢰를 갖고, 목표에 매달려야만 한단다.”_128쪽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준다. 뭔가를 정말로 바란다면, 그 방법을 찾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핑계를 찾게 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늘 마음에 간직하라._199쪽

아이들에게는 현재 진행형인 지침이 필요하다. 많은 이유로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채로 남는다. 그리고 가장 많이 통제할 수 있는 요소는 일상적인 행위들과 생각이다. 과거의 사슬을 끊어내지 못한다면, 절대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_251쪽

매일 1달러를 저축하는 것은 보기에는 하찮아도 삶에 영향을 주었다. 이 간단한 행동은 부에 관한 의식을 발전시켰다. 여분의 돈이 생기면 콜라병 안에 넣었다. 그리고 이따금 그 콜라병에 든 돈을 빼서 은행으로 가져갔다. 이는 내게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이 작은 발걸음이 내게 희망을 주었다는 것이다.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실수는 없다”라고 정치인 에드먼드 버크는 말했다._303쪽

“부란 삶의 방식일지도 몰라. 올바른 일을 하는 것에 기반을 둔 삶의 방식 말이야. 올바른 일을 오래 할수록 그 일들이 우리의 습관이 된단다. 습관은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결국 우리를 지배하지.”_329쪽

지미는 그 쪽지를 두 번 읽었고, 책을 펼치고 있으니 정원사가 옆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느낌을 따라서 그는 둔덕 위 연못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세워진 두 개의 비석으로 터덜터덜 다가가 한적한 벤치에 앉았다. 무릎에 책을 올려놓고, 첫 문장을 읽기 시작했다._마지막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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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을 좀먹는다. 나아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사회 또한 불안해졌고 중산층이 얇아지면서 빈곤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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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을 좀먹는다. 나아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사회 또한 불안해졌고 중산층이 얇아지면서 빈곤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먹고살기 빠듯한 상황에서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허망한 꿈 정도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삶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고귀한 삶을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부자의 언어』에서는 ‘부’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한다. ‘부’란 결코 이룰 수 없는 남의 것이며, 부자는 타고난 사람들만 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부를 원하는 삶은 타락하거나 욕심에 찌든 삶이라고 여기는 사회적 편견에 의문을 갖는다. 경제적 안정 없이는 결코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없으며 늘 불안, 공포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던 저자는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 끝에 부동산 사업가로 큰 부를 이루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게 되면서 ‘부’ 자체가 ‘악’은 아니며, ‘부를 추구하는 삶’ 또한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자신의 인생을 통해 증명한다.
특별한 재능,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척추 교정사였던 저자는 어떻게 부를 얻게 되었을까? 물론 책에는 구체적 팁이나 방법론이 구구절절 나오지는 않는다. 부자가 되는 길은 매우 개별적인 과정이며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그가 부를 향한 긴 여정에서 깨달은 소중한 가치들이 친절하고 명쾌한 언어로 쓰여 있다. 그 가치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것으로, 단순히 부의 원칙이라기보다 ‘삶의 원칙’에 가깝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 아빠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할 20대 아들을 위해 3년간 이 책을 써 내려갔다. 수없이 많은 난관 중에서도 특히 경제적 난관이 가장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고, 그때 뼛속 깊이 깨달은 것들을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대가 다른 자녀에게 부모의 말은 자칫 부담을 줄 수 있고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자는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 형식을 선택한다. 대규모 포도 농장을 운영하는 ‘부자 정원사’는 주변 사람들에게 ‘부의 철학’,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일깨우는 인물이다. 저자는 그를 통해 부를 일구는 과정을 정원을 가꾸는 과정에 비유하여 한 편의 우화로 설명한다. 정원이 애정 어린 노동과 보살핌에 어김없이 답하듯,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지켜나갈 때 ‘부’ 또한 찾아오게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부자 되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유대 격언 중에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먹고살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더 많은 시간이 들고 더 고된 노동이 필요하겠지만, 그렇게 얻은 부야말로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이다. 단단한 부를 일굴 수 있는 근본적인 정신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81가지 인생 수업 속에 담긴 ‘부의 언어’

『탈무드』가 교육 철학을 일깨운다면 『부자의 언어』는 ‘부의 철학’을 일깨워준다. 책에 등장하는 정원사는 부를 얻기 위해 목표하는 바를 끊임없이 글로 쓰고 마음에 새기고 또 말로 전한다. 정원사는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각 장은 모두 81가지 인생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철학자 몽테뉴, 작가 셰익스피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등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살았던 이들의 명언들이 적혀 있다. 동기부여가 되는 그들의 말은 작가가 말하려는 부에 관한 태도에 힘을 실어준다.
부 자체보다는 부의 철학을, 부의 정신을, 부의 언어를 물려주는 이 책은 진짜 부자는 다음 세대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언어를 통해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한다. 다음 세대에게, 또 그다음 세대에게 계속해서 전해줄 만한 ‘부의 탈무드’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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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부자의 언어 | kg**ice | 2020.06.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부자의 언어

    작가
    존 소포릭
    출판
    윌북
    발매
    2020.03.25.
    평점

    리뷰보기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꿈꾸고 있다. '부자'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 단순히 돈이 많아서 돈 걱정을 안해도되는 사람? 아니면 또 다른 의미...? 이 책의 저자인 존 소포릭은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것을 말하고있다. 물론 나도 그래보고 싶다. '부'는 누군가에게 다양한 삶의 선택의 기회를 주기도 하고, 걱정도 없게 해주고, 어쩌면 그 이상의 것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도 안 받게 해줘서 더 좋고 말이다.

     저자는 그렇게 부를 이루었고 20대 아들에게 부자가 되는 지혜를 알려주기 위한 책이 바로 부자의 언어다. 돈 자체보다 어쩌면 삶의 철학이나 언어가 더 가치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이 책도 더더욱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도 고려해보았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경제적인 독립을 잘 이룬 민족은 유대인들이다. 어릴 때부터 돈의 중요성을 알고, 미리 계획을 세워두기에 자립을 더 쉽게 더 빨리 이룬다고 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일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한건가? 그것도 역시 모르겠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는 건 확실하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은 내가 말한 이야기의 차원에서 이미 초월했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하는 말이다.

     차례를 보면 책의 흐름이나 컨셉을 알 수 있다. 1부 정원 일 배우기에서 1장 매일의 씨앗 / 2장 먹고사는 일 / 3장 부의 정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에서 4장 55가지 부의 언어 / 5장 10가지 부의 씨앗 / 6장 15가지 부의 덕목 / 3부 풍성한 수확에서 7장 정원사의 유산 / 81가지 인생수업과 15가지 부의 덕목으로 부를 추구하는 삶을 설명한다. 이야기는 소설형식인데, 부자인 정원사가 있다.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빗대어서 저자의 삶의 일화와 생각도 같이 묻어나는 형식이다. 







     책의 어느 부분 다 놓칠만한 내용은 없지만, 나는 이 부분이 와닿아서 꼽아보았다. '내적 가치'라는 말이 어쩌면 지금이나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지않을까...? 싶어서다. 내 자신을 채워준다는 건 언제나 항상 좋은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야하나?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포커스를 맞춰왔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내적가치란 우리가 인생에서 절대적으로 지녀야 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일부가 죽게 되는 것인데, 내적가치를 자연스레 채우려한다면, 돈이나 부는 자연스럽게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가 삶에 만족하는 부분이 단순히 돈만있는건 아니지 않는가?

     이 책을 보면서 단순히 '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을 전달해주는 듯 했다. 목적이 있는 삶, 자기자신에 대한 확고한 신뢰, 자기관리. 어쩌면 우리모두에게 필요한 부분일지도 모르겠다. 단순한 부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를 얻고자 보고자한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 #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내면을 잘 갈고 닦아야합니다...
    #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내면을 잘 갈고 닦아야합니다' 라고 말해주는 책이었다. 그래서 결코 단번에 부자가 되는 법이 아니라, 오래도록 부자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 짜임새있는 구성
    - 어느 경제경영책이나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소설형식과 저자의 이야기가 함께 엮여서 참 신선했다. 더군다나, 정원을 가꾸는 일과 부자가 되는 여정을 이렇게 유사하게 잘 그려낼 수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다. 그만큼 스토리 구성이 탄탄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이 한 권의 책 안에 이렇게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아낼 수 있다니..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느낀점
    -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가 희소한 이유는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내면을 잘 갈고 닦는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 내용중에서도 특히 '55가지의 부의 언어'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내 내면의 그릇을 잘 빚을 수 있을지 성찰할 수 있었다.
    - 먼저, 내가 가지고 있는 부에 대한 신념이 어땠는지 돌아보고, 이 책의 저자처럼 반드시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다시 명확하게 떠올려보았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 돈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고 자유와 안정을 찾고 싶은 게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자 목표라는 생각이 들었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미 결과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믿음이 생긴다고 했다. 나아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현실에서 온갖 역경이 있을 수 있음을 받아들이고, 차라리 내가 역경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기원하는 게 마땅하다고 했다.
    - 그리고 홀로 있는 시간을 내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내면의 생각을 정리하고 침묵 속에서 초점을 맞추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다.
    - 이 책에 나오는 프레드처럼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을 때까지 용기를 내지 못하고 꾸물거리다 생을 마감할 수도 있고, 정원사처럼 삶의 마지막까지 잠재력을 다 발휘하고 후회없는 인생을 살수도 있다. 
    - 부자가 되기 위해 그릇을 키우는 일이 결국 인생수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아끼는 사람들에게 꼭꼭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친절하게 안내해 줌으로써 ‘부’가 결코 쉽지 않지만 당신도 이룰 수 있음을 차분히 알려주는 책으로, 정말,,, 마치 부모가 자식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 같았달까요. ‘부의 여정은 이런 것’이라며 누가 내 손을 이끌어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식에게 삶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경제관념과 돈에 관해서 어떻게 교육하고 설명할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

    아끼는 사람들에게 꼭꼭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친절하게 안내해 줌으로써 가 결코 쉽지 않지만 당신도 이룰 수 있음을 차분히 알려주는 책으로, 정말,,, 마치 부모가 자식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 같았달까요. ‘부의 여정은 이런 것이라며 누가 내 손을 이끌어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식에게 삶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경제관념과 돈에 관해서 어떻게 교육하고 설명할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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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내 아이가 잘 살길 바란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무엇이 진짜 부인지 왜 부를 추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우리의 인생을 정원에 빗대에 서술한 책이다. ...

    무엇이 진짜 부인지

    왜 부를 추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우리의 인생을 정원에 빗대에 서술한 책이다.

     

    간절하고 분명한 목적에 집중해서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가꾸는 것.

    우리가 부를 추구하고 경제적 자유를 갈망하는 진정한 이유를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이 책은 그동안 읽었던 자기계발서, 부자의 태도를 다룬 책들을 총망라해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느낌이었다. 이 한 권만 제대로 이...

    이 책은 그동안 읽었던 자기계발서, 부자의 태도를 다룬 책들을 총망라해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느낌이었다. 이 한 권만 제대로 이해해도 부자가 되기 위해 지녀야할 태도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은 단순히 투자를 잘해서만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자세를 배워야만 한다. 한 순간의 투자로 일확천금을 얻었다 할지라도 이를 유지시켜나갈 자세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라. 그리고 이를 위해 하나씩 실행하라. 목표에 다다랐을 때도 거기서 멈추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라. 그저 묵묵히 농부처럼 씨앗을 심고 이를 싹틔워 열매를 맺게 하는 과정을 반복하라.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문구는 도토리는 땅에 심지 않으면 그냥 작은 도토리일 뿐이지만, 땅에 심으면 커다란 참나무가 될 수도 있다. 도토리 안에는 내재된 힘이 있다. 이를 발현시켜야 큰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내가 매일 보내고 있는 한 시간 한 시간이 도토리를 싹틔우기 위한 행동들로 이어지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가끔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그 소용돌이의 움직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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