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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사와 의병투쟁 2(의병편)
301쪽 | A5
ISBN-10 : 895701053X
ISBN-13 : 9788957010532
한국근대사와 의병투쟁 2(의병편) 중고
저자 이태룡 | 출판사 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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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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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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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의병의 삶과 그 정신을 살펴보는 <한국근대사와 의병투쟁>. 우리 근대사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장 반민족적 행위의 중심에는 갑신, 갑오, 을미, 을사왜란 때의 부왜역적과 독립신문, 독립협회, 일진회가 있었음을 밝히는 데 참고가 되는 자료를 정리하였다.

이 책은 갑신왜란부터 경술국치에 이르기까지 배달겨레의 올곧은 삶은 무엇이었고, 왜 국치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의 행적은 어떠했으며, 어떤 단체가 일제의 앞잡이가 되어 반민족 행위를 했는지를 문헌 자료를 바탕으로 광범위하게 살펴본다. 제2권에는 아직 발굴하지 않은 채 흩어져 있는 80여 명의 의병장 행적을 정리하고, 정리 과정에서 의병장 급 70여 명과 130여 명의 의병들의 행적을 부분적으로 실었다.

저자소개

이태룡

1955년 경남 고성 출생
경상대학교 대학원졸. 문학박사

<주요 논저>
‘최익현의 순창의병과 유소연구’(배달말)
‘이석용 의병장 연구’(의병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영암 국사봉과 호남의병’(호남의병 100주년 학술회의. 전남사학회)
‘한말 경남지역 의병연구’
『의병 찾아가는 길』(1.2권)
『국사봉에서 바라본 호남의병』등

< 주요 경력>
민족사관고교, 김해고교, 김해여고, 양산남부고 교사 역임. 현재 양산물금고교 교사로 민족 문제연구소, 신암선생기념사업회, 오민실천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필자의 말

제1장 국권회복기 의병투쟁

1. 전기 의병투쟁

2. 후기 의병투쟁

제2장 새로 발굴한 의병장 행적

1. 강 두 필(姜斗弼)

2. 강 문 경(姜文景)

3. 강 사 문(姜士文)

4. 고 부 성(高夫成)

5. 공 태 원(孔泰元)

6. 기좌창의소(畿左倡義所) 의병

7. 권 중 설(權重卨),고 재 식(高在植)

8. 김 관 수(金寬洙)

9. 김 교 승(金敎升)

10. 김 영 엽(金永燁)

11. 김 용 수(金龍洙),서 윤 협(徐潤俠)

12. 김 운 선(金雲仙)

13. 김 정 한(金禎漢)

14. 김 준 식(金俊植)

15. 김 참 봉(金參奉)

16. 남 청 운(南淸雲)

17. 문 정 봉(文正鳳)

18. 민 영 팔(閔泳八)

19. 민 창 식((閔昌植)

20. 박 사 화(朴士化)

21. 박 순 근(朴順根)

22. 박 용 식(朴鏞植)

23. 박 우 일(朴雨日)

24. 박 장 록(朴長祿)

25. 박 정 빈(朴正斌)

26. 박 화 남(朴華南)

27. 방 인 관(方寅寬)

28. 서 광 도(徐光導)

29. 신 경 칠(辛敬七)

30. 신 대 여(申大汝)

31. 신 도 술(辛道述)

32. 신 보 현(申保玄)

33. 신 영 서((申永西)

34. 안 암 우(安岩于)

35. 안 춘 경(安春敬)

36. 안 판 구(安判九)

37. 연 성 칠(延成七)

38. 염 기 덕(廉基德

39. 오 양 선(吳良善)

40. 우 중 렬(禹中烈)

41. 유 학 근(柳學根)

42. 유 학 준(柳學俊)

43. 윤 세 파(尹稅坡)

44. 이 관 도(李寬道)

45. 이 두 순(李斗順)

46. 이 두 항(李斗恒)

47. 이 두 희(李斗羲)

48. 이 문 거(李文擧)

49. 이 성 덕(李聖德)

50. 이 성 화(李成化)

51. 이 순 필(李淳弼)

52. 이 윤 례(李允禮)

53. 이 익 삼(李益三)

54. 이 종 협(李鍾協)

55. 이 춘 삼(李春三)

56. 임 봉 구(任鳳九)

57. 임 창 근(林昌根)

58. 전 상 진(全尙鎭)

59. 전 성 서(全聖西)

60. 정 기 철(鄭基哲)

61. 정 대 홍(鄭大洪) , 정 대 인(鄭大仁)

62. 정 문 칠(鄭文七)

63. 정 성 현(鄭聖玄)

64. 정 인 국(鄭寅國)

65. 정 제 환(鄭濟煥)

66. 조 사 윤(曺士允)

67. 제주의병

68. 채 기 문(蔡其文)

69. 최 경 천(崔敬天)

70. 최 덕 준(崔德俊)

71. 최 성 재(崔成裁)

72. 한 용 수(韓龍守)

73. 허 덕 천(許德天)

74. 황 명 준(黃明俊)

75. 홍 부 삼(洪夫三)

76. 홍 원 유(洪元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는 역사를 바로 보고 있는가. 한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의 현재를 재고, 미래를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거울이라 할 수 있다. 참여정부 들어서면서 과거사정리라는 이름아래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활동들이 바르게 행해지고 있는지도 점검해 볼 필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는 역사를 바로 보고 있는가.

한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의 현재를 재고, 미래를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거울이라 할 수 있다. 참여정부 들어서면서 과거사정리라는 이름아래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활동들이 바르게 행해지고 있는지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역사란 특정한 이해집단에서 판가름할 사안이 아니라 정확한 시각과 객관적인 자료와 신빙성 있는 증언들에 의하여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특정한 사람들이 검증한 과거사라는 것은 자칫 그 주체 자들이 바뀔 경우에는 또 다른 평가가 내려질 개연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의 재조명은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이며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사가들에 의해 제대로 재조명 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측면에서 좋은 정보자료로서 가치 있는 작업의 산물이라고 감히 추천할 수 있다.

우리의 역사와 상대적인 역사

역사라는 것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이게 마련이다. 예를 들면 8월 15일을 우리는 ‘광복절'이라고 하지만, 일본인은 ‘패전기념일'로 부르며, 일제가 1894년 7월 23일 일본군 5천여 명을 동원하여 궁궐을 침범한 것을 일본은 ‘갑오개혁’이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우리는 ‘갑오왜란’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보는 관점에 따라 용어자체에서도 다른 결과를 낳는 것이 역사의 사건들인 것이다. 또한 역사란 개인의 일상사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건화하거나 당대의 중심 층들의 일을 다루는 작업이므로 개인적인 시각이나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힘의 논리에서 비롯된 단어의 문제도 고려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바로 보는 시각을 견지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근대사의 재조명

역사는 단지 지나간 과거의 사실이 아니며,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역사의 산물이며, 역사적 변화의 한 과정이다. 우리의 근대사는 현대사를 형성하는 토대가 되었으며, 근대사가 남긴 유산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몫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특히 우리는 근대사를 제대로 재조명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에 있다.

우리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으로 인해 국치를 당하는 시련의 역사였고, 그 시련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즉 국권회복을 위한 의병들의 활발한 활동의 시기이기도 했다. 불행하게도 나라를 빼앗김으로 인해, 우리의 역사이지만 우리 손으로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 흘러오다가 나중에야 그 역사를 복원해야만 했던 시기의 역사라서, 우리 근대사는 제대로 정리되지 못하고, 편견과 오류로 인한 역사 기록의 측면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제는 보다 적확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제대로 조명되어야 할 역사가 우리 근대사의 역사인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의의와 측면에서 갑신왜란부터 경술국치에 이르기까지 배달겨레의 올곧은 삶은 무엇이었고, 왜 국치의 길을 걷게 되었는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의 행적은 어떠했으며, 어떤 무리가 일제 앞잡이가 되어 반민족 행위를 했는지를 문헌 자료를 바탕으로 광범위하게 살펴본 산 증인이 될 만한 역사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이 책은 그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기도 한데, ‘일본 화폐를 사용하자', '조선 최고의 정치가는 이완용이다', ‘동양 최대의 정치가는 이등박문이다', ‘비도를 토벌하자’ 등을 외쳤던 ‘독립신문 등의 가면을 벗겨서 실체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실상 독립협회의 초대회장은 안경수로, 그는 을미왜란 때 부왜내각의 군부대신으로 왕비 살해를 주도했던 인물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독립협회 초대 이사장은 이완용이었고, 2대 회장은 이완용, 3대 회장(직무대리) 윤치호(尹致昊)다. 윤치호는 갑신왜란에 가담했고, 안경수와 함께 역모에 가담하기도 했으며. 부친 윤웅렬이 경술국치 때 남작을 받았다. 그도 일본으로부터 귀족원 의원을 받았으며 전형적인 부왜역적이었다. 이외에도 우리가 존경의 대상으로 배워왔던 인물들 중에는 친일파들이 상당수 있었다는 점을 이 책은 제대로 파헤쳐 주고 있다.

부끄러운 우리 기록의 역사

어떻게 보면 우리 근대사는 나라를 빼앗긴 수치도 수치려니와 그 기록에 있어서 무관심한 측면, 무책임하게 버려두었던 역사라는 데서 더 부끄러움을 느낀다. 이제는 그 부끄러운 일들을 털어내고 근대사를 제대로 조명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시기는 권력층의 친일과 약하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목숨을 건 의병들의 역사가 공존한 시기였다. 하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의병들의 활약상은 곡해되고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측면들을 최대한 밝혀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의병투쟁에 대한 당시 일본 경찰의 비밀 기록에는 1907년 12월부터 1908년 12월까지만 1,976차례 의병과 전투를 벌였으며, 일본 경찰과 토왜전을 벌였던 의병이 15만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을 능가하고 있다. 하지만 의병투쟁에 관한 우리의 문헌 자료는 흡족할 만큼 많지 않다. 일부 의병장이 남긴 ‘창의록(倡義錄)’ 형태가 있지만, 한말 의병 사를 조명하기에는 미흡하다. 그러나 일제의 기록은 비교적 방대하다. 그런데다가 『한국독립운동사』는 일본글을 번역한 것인데다가 국·한자 혼용으로 기록되어 있고, 도서관 보관용이어서 일반 독자들이 그것을 읽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독립운동사“ 발간 이후 근대사와 의병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나왔는데도 이를 총체적으로 정리를 하지 못한 채 이토록 오랜 세월이 흘러 온 것은 일본에 대한 우리나라의 자존심에 관한 문제이다. 이제, 이들 문헌들이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몇몇 학자들의 전유물이 될 수 없으며, 역사적 진실을 밝혀내는 작업도 상아탑의 연구실에서 찔끔찔끔 연구 결과물로 나와서도 안 될 상황이다. 참여정부 등에서 진행 중인 일련의 연구들이 제대로 그 결과물을 창출해 내기를 기대할 뿐이다.

필자는 우리 근대사에서 겨레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민족의 제단에 기꺼이 바친 의병들의 삶과 함께 가장 반민족적 행위의 중심에는 갑신·갑오·을미·을사왜란 때의 부왜역적과 독립신문·독립협회·일진회가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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