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접시꽃 당신(출간 25주년 특별한정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36쪽 | A5
ISBN-10 : 8939206576
ISBN-13 : 9788939206571
접시꽃 당신(출간 25주년 특별한정판) [양장] 중고
저자 도종환 | 출판사 실천문학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3,000원 [70%↓, 7,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1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총명한삐약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900원 열린서적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6,0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oondal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0원 구두리 우수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산간지역, 제주 지역 등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앞서 간 아내에게 보내는 가슴 아픈 넋두리 1986년 발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도종환 시인의 대표시집 『접시꽃 당신 (출간 25주년 특별한정판)』. 감성적인 언어로 사랑을 노래하는 저자는 이 시집에서 사별한 아내와 그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저자 특유의 한국적 서정과 생에 대한 깊고 진한 성찰의 자세가 어우러진 시편들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무명 시인이었던 저자를 유명 인사로 만들었던 표제시인 ‘접시꽃 당신’을 비롯하여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봄은 오는데’, ‘눈을 쓸면서’ 등 암으로 먼저 떠난 아내를 그리는 시편들과 학교 교사로서 학교와 아이들, 교육에 대한 주제가 담긴 ‘스승의 기도’, 김 선생의 분재‘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도종환
저자 도종환은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앞에는 아름다운 서정을 두고 뒤에는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두고 끝내 그것을 일치시키는 시인으로 불리는 도종환 시인은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펴낸 시집으로 『고두미마을에서』,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등이 있다. 산문집으로는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등이 있고, 동화 『바다유리』, 『나무야 안녕』, 동시집『누가 더 놀랐을까』를 펴냈다. 신동엽창작상, 2006년 올해의 예술상(문학 부문),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목차

제1부 접시꽃 당신
접시꽃 당신 13
병실에서 16
암병동 18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20
당신의 무덤가에 21
저만큼 22
섬 23
오월 편지 25
유월이 오면 27
저무는 강 등불 곁에서 29
그대 가는 길 31
꽃씨를 거두며 33

제2부 인차리
초겨울 37
겨울 일요일 38
인차리 1 39
인차리 2 40
인차리 3 41
인차리 4 43
인차리 5 44
인차리 6 45
인차리 7 46
우산 48
봄은 오는데 49
사랑방 아주머니 50
쑥국새 52
씀바귀 무덤 53
감꽃 54
세월 55
천둥소리 56
당신과 나의 나무 한 그루 58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 중에 60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61

제3부 적하리의 봄
저녁기도 67
당신의 부활 68
아홉 가지 기도 70
옥천에 와서 72
적하리의 봄 74
묵도 76
유산 79
감잎 80
봉숭아 81
가을 저녁 82
저 가을 구름 바람 위로 83
시월비 84
당신이 떠난 뒤로는 85
사랑의 길 87
그대 떠난 빈자리에 88
달맞이꽃 90
하나의 과일이 익을 때까지 93
접시꽃 꽃씨를 묻으며 95

제4부 마늘밭에서
마늘밭에서 99
장다리꽃 100
눈을 쓸면서 101
화랑에서 104
수몰민 김시천 106
너의 피리 108
어떤 연인들 110
씀바귀 112
다시 부르는 기전사가 115
행주치마 117
앉은뱅이 민들레 118
서리아침 120
미리내 122
스승의 기도 124
돌아온 아이와 함께 126
목감기 129
김 선생의 분재 130
채마밭에 서서 131
답장을 쓰며 135

초판 시인의 말 13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백만 독자가 사랑한 도종환 대표시집” 1986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접시꽃 당신』이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시인과 인연이 깊은 판화가 이철수의 특별판에 걸맞은 표지 글씨와 그림이 시집을 더욱 깊...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백만 독자가 사랑한 도종환 대표시집”
1986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접시꽃 당신』이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시인과 인연이 깊은 판화가 이철수의 특별판에 걸맞은 표지 글씨와 그림이 시집을 더욱 깊고 따뜻하게 만들었다.
접시꽃같이 소박하고 지순한 아내를 암으로 먼저 떠나보낸 후, 회환과 비탄을 담아냈던 이 시집은 출간 당시,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시단은 물론 문화예술 전반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우리 문단에서 시집이 그토록 큰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일은 그전은 물론 이후에도 찾아보기 힘들다.
실천문학사의 시집 시리즈인 ‘실천시선’의 한 권인 『접시꽃 당신』은 그동안 시리즈의 표지가 새로워질 때마다 일순위로 개정되어왔다. 최근에도 안상수 디자인으로 바뀐 실천시선 시리즈에서 허수경 시집과 함께 가장 먼저 개정된 시집이 『접시꽃 당신』이었다. 그만큼 많은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시집이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망부가’라고 할 수 있는 이 시집이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많이 꼽힌다는 점이다. 전국의 헌책방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시집 중 한 권이기도 한데 거기에 소장된 대부분의 『접시꽃 당신』 앞장에는 누군가에게 선물한 것임을 짐작게 하는 메모가 적혀 있다.

“한국 사랑시의 영원한 고전”
왜 우리는 『접시꽃 당신』을 이토록 사랑하는가. 25년이라는 긴 시간, 한결같이 애틋한가.
표면적으로는 먼저 간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노래한 시집이지만 그 밑바닥을 관통하는 시인 특유의 한국적 서정과 생에 대한 깊고 진한 성찰의 자세 때문일 것이다.

실천문학사는 『접시꽃 당신』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긴 시간, 변치 않은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 헌정하고자 3천 부, 특별한정판으로 출간하였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까운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도록 시집의 앞장에는 짧은 메모 페이지도 만들었다.

이 세상 많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을 사랑하여
오래도록 서로 깊이 사랑하는 일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 생각을 하며 하늘을 보면 꼭 가슴이 메입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서로 영원히 사랑하지 못하고
너무도 아프게 헤어져 울며 평생을 사는지 아는 까닭에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고 오늘처럼 꽃잎에 편지를 씁니다
소리 없이 흔들리는 붓꽃잎처럼 마음도 늘 그렇게 흔들려
오는 이 가는 이 눈치에 채이지 않게 또 하루를 보내고
돌아서는 저녁이면 저미는 가슴 빈자리로 바람이 가득가득 몰려옵니다
뜨거우면서도 그렇게 여린 데가 많던 당신의 마음도
이런 저녁이면 바람을 몰고 가끔씩 이 땅을 다녀갑니까
저무는 하늘 낮달처럼 내게 와 머물다 소리 없이 돌아가는
사랑하는 사람이여
-「오월 편지」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총명한삐약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