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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전쟁(넥스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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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쪽 | A5
ISBN-10 : 8925541971
ISBN-13 : 9788925541976
일터 전쟁(넥스트 비즈니스) 중고
저자 진 마이스터 | 역자 김정수 | 출판사 랜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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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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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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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래 직장을 상상한 적 있는가? 일터 전쟁의 서막이 오른 지금, 전 세계 기업과 개인들은 이 잔혹한 생존권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과연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확보해야 할까?『일터 전쟁: 넥스트 비즈니스』에서는 2020년을 전망하면서 비즈니스의 현장인 일터를 집중 조명한다. 이 책은 미래 일터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시행하면서 <포천> 500대 기업이 비즈니스 플랜을 조직하는 데 자문해주는 조직인, '퓨처워크플레이스'의 공동 설립자가 쓴 것이다. 웹2.0, 다세대 인력구조, 소셜 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모바일 혁명 등을 미래 일터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향후 10년 이내 변화하게 될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각종 의미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진 마이스터
저자 진 마이스터는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기업교육 관련 저자이자, 사고형 리더.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재팬》 《파이낸셜타임스》 《패스트컴퍼니》 등 여러 굵직한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의 공동 설립자로서 미래의 일터에 관한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업의 대학(Corporate Universities, 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저자 : 캐리 윌리어드
저자 캐리 윌리어드는 실리콘밸리의 중심에 있는 첨단산업 기업인 선마이크로시스템의 부사장 겸 최고학습책임자. 미국 교육개발협회(The 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and Development)의 학습부서를 이끌었다. 또한 《포춘》 200대 기업의 최고인재개발책임자를 역임했으며, 방위산업과 식품산업에서 학습 및 임원 개발 책임자로 일하기도 했다. 퓨처워크플레이스 공동 설립자인 그는 남캘리포니아 대학의 인적자원 싱크탱크의 자문위원으로 적극 활동해왔다. 이 책의 공동저자 진 마이스터와 함께 하버드비즈니스리뷰의 웹사이트에서 미래 일터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역자 : 김정수
역자 김정수는 독학으로 여러 책을 섭렵하다가 신학서적과 브리태니커백과사전 한국어판 사회과학 분야 번역에 참여하면서 번역을 시작했다. 번역은 문화와 문화 사이에 다리를 놓아 사람들 간에 소통을 돕는 일이므로 늘 독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의 회원이며 『컬처코드』 『스티브잡스와 애플 Inc.』 『램 차란의 위기경영』 『협상게임』 『불가사리와 거미』 『월요일 아침 20분』 『윈스턴 처칠의 리더십』 『12&3 마케팅법칙』 『세컨드 사이클』 등을 번역했다.

목차

머리말

PART 1 일터 전쟁의 서막

Chapter 1 2020년 일터의 열 가지 키워드
미래의 일터 키워드 1: 급변할 인구통계
미래의 일터 키워드 2: 지식경제
미래의 일터 키워드 3: 인력 이동의 세계화
미래의 일터 키워드 4: 디지털화
미래의 일터 키워드 5: 모바일 커버리지 확대
미래의 일터 키워드 6: 접속 문화
미래의 일터 키워드 7: 참여와 협력
미래의 일터 키워드 8: 소셜 러닝
미래의 일터 키워드 9: 사회적 책임 경영
미래의 일터 키워드 10: 새천년 세대 출현

Chapter 2 다섯 세대가 함께 일하는 일터
연령의 다양성
다섯 세대는 누구인가?
다섯 세대의 연구조사
2020년, 다섯 세대의 행동 시나리오
모든 세대와 의사소통하기
연령의 다양성을 관리하는 기법

PART 2 일터 방어전

Chapter 3 2020년대 참여의 원칙
일터 참여 2020 모델
세 가지 조건: 사람, 지구, 수익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
2020년대 일터, 어떤 길로 갈 것인가?

Chapter 4 소셜 리크루팅의 등장
소셜 리쿠르팅이 등장하다
기업의 채용활동 프로그램이 중고등학교에
유튜브로 이루어지는 채용
신입직원 채용을 위한 페이스북 그룹
가상 세계를 활용한 채용과 그 효과
트위터를 활용한 채용
직장에 가족 초대하기
소셜 네트워크로 옛 직원들에게까지

Chapter 5 고도로 접속된 기업
고도 접속의 사례
소셜 미디어로 소비자 브랜드를 구축하다
고도 접속의 5단계
미국 육군에 등장한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전략 개발
기업 소셜 네트워크의 허와 실
그럼에도 고도 접속 기업이 성공한 이유
기업 브랜드, 고도 접속에서 답을 찾다

Chapter 6 소셜 러닝 생태계
소셜 러닝의 등장
전문가의 딜레마
새로 구상한 70/20/10 모델
소셜 러닝 생태계
1사분면: 기업이 주도하는 역량 개발
2사분면: 기업이 주도하는 맥락 학습
3사분면: 사회적 역량 개발
4사분면: 사회적 맥락 학습
학습을 넘어 개발로
학습과 개발을 위한 기회

Chapter 7 리더십 개발 가속화
미래 지도자의 모습
2020년대 지도자 모델
여러 세대가 차세대 경영자에게 바라는 것
미래의 지도자 육성
경력 쌓기
정보 민주화가 변화를 이끌다

PART 3 2020년, 일터 전쟁 시나리오

Chapter 8 2020년대 일터에 관한 20가지 예측
예측 1. 평판자본에 근거해 채용과 승진이 결정된다
예측 2. 모바일 기기가 사무실과 강의실, 가이드가 된다
예측 3.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인재 부족 사태가 일어난다
예측 4. 채용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시작된다
예측 5. 웹 통근자가 사무실을 재창조한다
예측 6. 기업은 팀 전체를 채용한다
예측 7. CEO 자격 요건에 블로깅도 포함된다
예측 8. 비디오게임과 시뮬레이션, 대체현실게임이 기업 교육에 활용된다
예측 9. 네트워크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2020년 식 사고 프레임이 필요하다
예측 10. 인사부서의 초점이 아웃소싱에서 크라우드소싱으로 옮겨진다
예측 11. 기업의 소셜 네트워크가 사내에서 번창하고 성장한다
예측 12. 직원들이 자신의 지도자를 선출한다
예측 13. 평생학습은 기업의 필수 요건이 된다
예측 14. 일과 생활의 유연성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대체한다
예측 15. 기업은 사회적 책임 경영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예측 16. 다양성은 인사 문제가 아닌 사업 문제가 된다
예측 17. 마케팅과 홍보, 학습의 경계가 흐려진다
예측 18. 앱스토어가 일과 개인생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예측 19. 소셜 미디어 활용 능력이 모든 직원의 자격 요건이 된다
예측 20. 계약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영구적인 직업을 얻는 지름길이 된다
일터 전쟁에서 이기는 기업들

Chapter 9 미래 일터 전쟁의 신호탄은 이미 발포됐다
인사부서가 선도하는 창의적인 계획들
미래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
인사팀을 위한 새로운 기능
두 방향을 향하다

에필로그
소셜 미디어 용어집 /웹 2.0 자원 용어집 /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당신의 기업과 당신은 10년 후 경제 생존권은 확보되어 있는가?” “건축은 공간의 형태로 표현된 그 시대의 의지다.” 현대 건축의 선구자인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는 이렇게 말했다. 기업은 시대의지를 자신들이 창조한 물리적 공간으로 표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당신의 기업과 당신은
10년 후 경제 생존권은 확보되어 있는가?”


“건축은 공간의 형태로 표현된 그 시대의 의지다.”
현대 건축의 선구자인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는 이렇게 말했다. 기업은 시대의지를 자신들이 창조한 물리적 공간으로 표현할 뿐 아니라 자신들이 선택한 인재에 관한 결정, 기업 내에서 창조한 구조로도 표현한다. 요컨대, 미래의 비즈니스나 환경을 전망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하는 것은 바로 이런 모든 것들의 총체인 ‘일터’라는 공간이다.
『일터 전쟁: 넥스트 비즈니스』는 다가올 2020년을 전망하면서 비즈니스의 현장인 일터에 집중한 책이다. 이 책은 미래 일터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시행하면서 《포천》 500대 기업이 비즈니스 플랜을 조직하는 데 자문해주는 조직인, ‘퓨처워크플레이스’의 공동 설립자가 쓴 것으로, 향후 10년 이내 변화하게 될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각종 의미 있는 자료를 집대성했다. 이는 기업과 개인이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보다 진취적으로 주체적으로 비즈니스 활동을 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
1부 ‘일터 전쟁의 서막’에서는 곧 개시될 기업의 인재 확보와 개인의 핵심 일자리 쟁탈 전쟁을 앞두고서 나타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 변화의 징후들을 살펴본다. 미래 일터에서 반드시 짚어봐야 할 열 가지 키워드를 정리하고, 2020년 한 일터에서 함께 일하고 경쟁하게 될 전후 세대에서 새천년 세대에 이르는 다섯 세대의 성향과 특징을 소개한다. 2부 ‘일터 방어전’에서는 우수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서 발 빠른 기업들이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는 각종 인사관리 시스템과 조치들을 공개한다. 특히, 미래 일터를 조직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소셜 미디어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를 인사관리 시스템과 연계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3부 ‘2020년, 일터 전쟁 시나리오’에서는 기업과 개인이 경제 생존권을 두고 벌이는 충격적인 미래 경쟁 시나리오를 미리 경험해보듯 생생히 구현하고 있다.

웹 2.0에서 소셜 미디어까지,
다세대 인력구조에서 글로벌 경계의 붕괴까지


인간이 ‘예측’을 하는 데 있어 베어즈 정리는 매우 오랜 기간 높은 지위를 차지해왔다. 베어즈 정리란, “미래 예측이란 과거에 얼마나 자주 사건이 발생했는지를 통해 알 수 있다. 단, 사후 조건이 달라지면 확률도 그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일터를 조망하는 데도 적확하게 적용된다. 10년 후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과거 10년이 되풀이될 것이라는 일반적 확률론을 펼치는 것은 너무나 편의적이고 리스크가 크다. 우리 환경은 시시각각 급변하기 때문이다. 당장 지난 1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도 놀라울 정도로 변화하지 않았던가? 다가올 10년의 변화 양상과 속도는 이보다 더욱 심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단순 확률론에 의해 미래 비즈니스 환경을 예측하는 것은 10년 후의 사업계획을 마련하지 않은 것과 같다.
『넥스트 비즈니스-일터 전쟁』의 저자들은 하버드비즈니스리뷰의 웹사이트와 퓨처워크플레이스를 통해 기업과 개인들이 미래의 비즈니스 환경과 채용 제도에 대비하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정리한 일터의 핵심코드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미래 일터를 좌우하는 열 가지 키워드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인구통계상 노령 경제인구가 급격히 증가한다.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복잡한 상호작용과 고도의 판단력을 가진 고급인력이 부족해진다.
-아웃소싱, 채용, B2B에서 범지구적 차원에서 이뤄진다.
-소셜 웹, 소셜 미디어를 통한 디지털 정보 교류가 직장과 일상에서 당연한 일로 여겨진다.
-모바일 기기가 인터넷에 접근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고, 커버리지도 확대된다.
-24시간 온라인 상태인, 고도접속자의 역량이 확대된다.
-사업실적을 높이는 데 경쟁보다는 협력이 더 긴요해진다.
-기업 내 학습이 상의하달식이 아닌, 보다 참여적이고 사회적으로 변해간다.
-기업이 사회적, 환경적, 윤리적 측면에서 책임경영을 택한다.
-태어날 때부터 인터넷을 접한 넷 세대, 즉 새천년 세대가 경제활동에 투입된다.

미래에 더 빛날 기업들은 지금부터가 다르다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기업들은 이와 같은 일터 환경의 변화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고 있을까? 여러 제도와 관리조직을 마련하고 있겠지만, 그 가운데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하고 있는 모델이 있다. ‘일터 참여(Workplace Engagement 2020 Model, WE 2020) 모델’이라 불리는 이 모델은 우수한 인재를 끌어들이고, 개발하고, 보유하는 데 경쟁력과 우위를 갖출 수 있는 적극적인 미래 인력자원 관리 시스템이다. 저자들은 WE 2020 모델을 소개하면서 아직도 현재 사업에만 급급한 기업들에 경종을 울린다.
WE 2020 모델은 ‘협력, 진실성, 개인화, 혁신, 사회적 접속’ 등 직원들을 효과적으로 참여시키는 다섯 가지 원리를 관통하는 인력관리 시스템을 갖춘다. 그러면서 ‘소셜 리크루팅, 고도 접속, 소셜 러닝, 리더십 계발의 가속화’라는 네 가지 방침을 세워 미리 실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 모델을 구축하면서 기업들이 추구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다. ‘2020년 일터 속의 인재 쟁탈전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현답을 찾는 것이다. 앞으로는 기업의 브랜드와 가치관, 명성을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가 더 참여적이고, 누가 더 빨리 접속하는가?’가 기업의 생존과 유지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2020년 대한민국의 기업과 인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넥스트 비즈니스-일터 전쟁』은 2020년대 일터에 관해 어떤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을까? 각종 분석 데이터와 기업 사례들을 연구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일터를 예측하고 있다. 평판자본이 직장인 개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모바일 기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개인의 가치가 평가될 것이다. 채용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통해서 이뤄지며, 웹 통근자가 사무실을 지금과 다른 공간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기업은 유능한 한 명의 개인보다는 창조적으로 일하는 팀 전체를 채용하려 하며, 비디오게임이나 시뮬레이션, 대체현실게임 등이 기업교육에 활용될 것이다. 기업의 소셜 네트워크가 보다 원활해지며, 직원들은 자신의 리더를 선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평생학습은 기업의 의무사항이 되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넘어 ‘일과 생활의 유연성’이 더 추구될 것이다. 또한 소속에 구속되기보다는 계약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개인의 영구적인 경제 생존권을 얻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아직도 당신은 연봉 10프로 인상과 승진에 목매고 있는가? 아직도 당신의 기업은 현재의 매출과 손익에만 급급한가? 10년 후 경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변화의 현장을 확실하게 인지해야 한다. 그래야 기업은 자신의 존립가치를 지켜줄 인재를 확보할 수 있으며, 개인은 핵심인력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 셋째, 개인화다.‘개인적’또는‘개인화된’이라는 낱말은 우리 조사의 기재 항목에 수없이 등장했다. 이제는 어슷비슷한 고용 제안이나 장래전망, 복지 선택권을 가지고 동일한 방식으로는 직원들을 처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기업에서 고용하게 된 직원들을 ‘처리한다(process)’는 개념도 고용관계에 대한 시대에 뒤떨어진 일관작업 방식을 연상시킨다. 우리는 인사 관련 용어집에서‘처리한다’라는 낱말을 삭제할 것을 주장한다. 생애의 단계마다 모든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고용관계를 창출하는 한편, 개인적인 출세 목표를 달성할 능력을 직원들에게 부여하려면 기업은 보통 소비자에게만 이용하는 대량 맞춤 생산기술을 이용해야 한다. 의료산업에 근무하는 새천년 세대인 니콜 어번(Nichole Urban)은 이렇게 말한다.
(p.109_ 3장. 2020년대 참여의 원칙)

◆ 대다수 전문직 채용은 페이스북과 링크트인, 유튜브, 베보, 트위터, 세컨드라이프 등 소통량이 많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시작될 것이다. 딜로이트와 언스트앤영, 아마존, EMC, 미국 국무부 등 4장에서 소개한 진보적 기업들이 이미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적어도 80퍼센트로 예상되는 대부분의 기업은 글로벌 인재 채용의 첫 단계로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구직자들은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첫 번째 인터뷰를 하고, 뒤이어 소셜 네트워크에서 여러 차례 화상 채팅을 하거나 평판 조회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것이 소셜 리크루팅으로, 여기서 기업들은 인재 확보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소셜 미디어나 전문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p.282_ 8장. 2020년대 일터에 관한 20가지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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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터는 전쟁터인가? | sa**tmt | 2011.04.0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일터는 전쟁터인가? 일자린 어느 평범한 소총수의 무덤인가? 왜 그래야만 하는가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덮는다. 회상하듯 일터가 전...
    일터는 전쟁터인가? 일자린 어느 평범한 소총수의 무덤인가? 왜 그래야만 하는가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덮는다. 회상하듯 일터가 전쟁터로 변한 근대기업의 모습을 보면, 일터는 처음부터 화약냄새나는 곳이 아니었다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게 꼭 1차산업이나 가내수공업형태의 기업에 한정된 건 아니라고 본다.
     
    현실을 부정하고 과거를 선호해서가 아니다. 다만 현재의 모습이 마치 수천년동안 당연한 모습이었던 것 처럼 받아들이진 말아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에서다. 좀 더 크게 생각하면 석유위에 그려진 현대문명의 아수라장같은 모습이 이집트시대나 혹은 징기스칸시대에도 그렇던것처럼 착각하지 말자는 이야기다.
     
    왜일까 이책은 현재의 모습이 미래에서 20년 후에도 꾸준히 이어질것이라는 예측위에 쓰여진 책이다. 비록 정보통신이 지금보다 더 발달하고, 더많는 문명의 이로움을 줄것이라는것에는 충분히 동의한다. 그러나 암울이 드리워진 미래의 다른면은 애써 무시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말로 저자에게 묻고싶다. 피크오일을 넘어서, 새로운 대체에너지시대의 위기또한 우리의 현재인걸 너무 간과한걸 아닌지라는 생각에서다.
     
    미래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미래기상학자들의 예상이 확률에 근거한거고, 그 확률은 마치 골프공이 모이는 근처처럼 여러가지 시뮬레이션의 결과보여주는 모양인것처럼, 관성적으로 현재를 근거로 그것도 낙관적인것만으로 미래를 예측하는건 좀 단순한 예측일수도 있다.
     
    또하나 과연 그런 미래를 꿈꾸는가하는 사회적인 시각에서도 비판 받을 수있다. 그런 유식고매한것과는 담쌓고 그저 생존의 길과 승리한 자리에 오르는게 다라고 말한다면 할말이 없다. 그러나 일터를 구하는것도, 일터에서 살아남는것도 전쟁터 수준으로 만드는 사회를 저자는 꿈꾸고 그게 바람직한가라는 이책이전의 질문을 하고싶은 셈이다. 즉 지금 이대로 우리가 관성에 이끌린 공처럼 나간다면 낭떨어지에 매달려서 생존을 위해 타인을 떨어뜨려야 사는 삶의 방식이라면 오히려 저자는 그런 부끄럽고 치명적인 사회를 회피할 방법역시도 꺼내고 생각해야 하지않는가 하는점이다.
     
    그건 종교나 사회, 혹은 다른 전문가의 몫이라고 치부한다면 학문간 통섭과 융합의 트랜드를 모른척한것이라고 매도라도 하고 싶다. 가장 잘 예측하는 사람이 문제의 원인을 가까이서 보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일터전쟁의 승리를 위한 전술적인 안내뿐 아니라 그런 전쟁과 전쟁터로 변할수있는 원인을 피할수있는 방법 또한 연구해야 하지않을까한다. 결국 예측의 정확성에 치중하는것 만큼이나 그런 불행한 미래를 막을수있는 대안에도 자신의 지적재산을 투자해야했다.
     
    그의 성처럼 마이스터라면 적어도 그정도의 폭에 도달했어야 했다. 그 대안이 아무리 유치하더라도.
  • 일터전쟁 | kh**e9 | 2011.03.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정말이지 전쟁인 것 같아요.일단 취업하기 위해서 치르는 치열한 취업전쟁부터 시작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치러야만 하는 치열한 생존...
    정말이지 전쟁인 것 같아요.
    일단 취업하기 위해서 치르는 치열한 취업전쟁부터 시작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치러야만 하는 치열한 생존경쟁 등 끊임없이 누군가와 경쟁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게 바로 기업인 것 같아요.
    이처럼 내부적으로 치르는 전쟁도 있지만 또한 기업들간의 살아남기 위한 비즈니스 전쟁도 그야말로 치열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앞으로 10년 후의 우리의 일터가 어떻게 변화될지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잖아요.
    옛날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1년 아니 자고 일어나도 세상이 변할 수 있을만큼 급변하잖아요.
    과거에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가 이루어져 왔다면 지금은 정말이지 순식간에 엄청난 변화가 올 수 도 있기에 그만큼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도 과거에는 변화를 감지하고 대처해도 늦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지금은 변화를 알아차리고 대응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될 것을 예상해서 미리 미리 준비하고 그에 맞는 시나리오를 갖추는 것이야 말로 치열한 비즈니스 경쟁에서 기업이 살아남는 방법이고, 또한 일터에서 개개인이 살아남는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2020년을 전망한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경제 상황이라든지 일터가 어떻게 변화될지 예상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이것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느냐 죽느냐의 필수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면 앞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을 가지게 되는 거겠죠.
    앞으로 일어나게 될 전쟁의 서막.
    그 전쟁터에서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열 가지 키워드.
    또한 다섯 세대가 함께 일하게 될 일터.
    이런 일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2020년 일터에서 일어날 전쟁에 대한 시나리오는 어떤 것인지 예측한 20가지의 전쟁 시나리오.
    사실 어떻게 보면 이처럼 변화하는 환경이 기존의 기업에게 있어서는 위기가 될 수 있겠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이런 위기는 모든 기업들이 다 공통적으로 부딪치게 되는 거잖아요.
    하지만 위기의 순간, 그 위기를 준비하고 잘 대처할 수 있다면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죠.
    죽느냐? 사느냐? 그 절대절명의 순간.
    우리들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미래는 아직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나 현재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잘못된 예측은 큰 위기를 맞을 수 있지만 전문가들의 예측이고 또한 하나의 딱 정해진 시나리오가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을 가정해서 제시해놓았기 때문에 미래의 모습을 다양하게 상상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앨빈 토플러의 '제 3의 물결'을 비롯한 미래학 서적들이 등장하고 실제로 기술의 발전에 따른 정보통신 사회...
     앨빈 토플러의 '제 3의 물결'을 비롯한 미래학 서적들이 등장하고 실제로 기술의 발전에 따른 정보통신 사회가 도래했을 때, 미래학은 우리에게 미래의 삶에 대한 많은 암시를 주고 갈 곳을 가르키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가 쌓이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더 다양한 사람들이 그 변화에 동참하면서 더 크고 가속도가 붙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미래를 예측하고 비전을 제시한다는 것이 무모하게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나침반 역할을 하는 지식이 더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감히 나서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다양한 지식의 융합과 더블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책이 다루는 직장과 기업이라는 영역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변화에 민감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분야하고 할 수 있을 것인데, 그 분야에서의 10년 후 미래를 말하려고 달려든 두 저자는 자신들이 가진 데이터와 지식에 대한 자신감 만이 아니라, 책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현대인들에게는 너무 한가하게 들리는 이야기입니다. 변화라는 단어를 일상에 달고 살며, 생존하기 위해서 변해야 한다는 스트레스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는 속담 속의 10년이 2-3년의 기간이라고 해야하지 않을는지..... 물론 현대에도 이러한 변화와 무관하게 10년이면 변한다는 강산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시대의 대세는 이미 가속화되는 변화 속에 휩쓸려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10년후에 우리가 일할 직장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우리가 그러한 직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적응하고 생존할 것인지, 그리고 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인재들을 확보하고 조화롭게 유지할 것인지 등에 대한 현재의 분석을 기초로 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에 있습니다. 개인에게는 핵심적인 일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그리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적시적소에 확보하기 위한 분석과 예측을 제공한다고 하겠습니다.  
     
     1부 '일터 전쟁의 서막'에서는 2020년 일터를 구성할 다섯 세대-전통 세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새천년 세대, 2020년대 세대-의 특징을 살펴보고, 그들이 이룰 2020년 일터의 핵심 키워드 10가지-급변하는 인구통계, 지식경제, 인력 이동의 세계화, 디지털화, 모바일 커버리지 확대, 접속 문화, 참여와 협력, 소셜 러닝, 사회적 책임 경영, 새천년 세대 출현-를 통해 현재 일터의 변화와 그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 '일터 방어전'에서는 각 세대에 대한 설문조사, 지도자들과의 대화, 직장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개발된 <일터 참여 2020 모델>을 통해 2020년 일터에 통용될 기본 원리 -협력, 진실성, 개인화, 혁신, 사회적 접속-와 여러 세대가 이런 기본 원리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실행 영역 -소셜 리쿠루팅, 고도 접속, 소셜 러닝, 가속화된 리더십의 개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부 '2020년 일터 전쟁 시나리오'에서는 2020년대 일터에 대한 20가지 예측을 통해 '유동적이고, 다양한 연령과 민족이 있고, 유연하고, 협동적이고, 기동력 있고, 세계적이고, 고도로 접속되어'있을 2020년 일터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그 일터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개인과 기업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미래의 직장 구성원이 될 각 세대에 대한 조사, 미래 직장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과의 인터뷰 및 이 분야의 지도자들과의 대화, 현재 변화의 주된 원천이 되는 블로그 등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소셜 미디어와 네트워크, 모바일 혁명과 세계화 등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관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자들이 말한 예측의 일부는 10년 후가 아닌 수년 뒤에 우리 일터의 모습일 수도 있을 것이고, 전혀 예측하지 못한 변화가 우리의 직장에 불어닥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앞날에 대한 불안감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나아갈 곳을 딱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길을 제시해 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주위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대해서 좀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직접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일터전쟁 | sm**g | 2011.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날 조기 은퇴의 편안함을 꿈꿀 사치를 지니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은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노후보장이라...
    오늘날 조기 은퇴의 편안함을 꿈꿀 사치를 지니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은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노후보장이라는 말이 유행하듯이, 오늘날의 장년층들은 한사코 직장을 그만두기를 싫어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그 나이에도 끝나지 않은 자녀 뒷바라지와, 그 자녀들에게서 기대할 수 없는 노후공양 때문일 것이다. 일찍부터 퇴직후를 대비한 연금문화가 발달한 미국은 미국발 금융위기와 함께 그동안 모았던 자금들이 증발해 버렸다. 어쨋든 일본이든 한국이든 미국이든 이제는 모든 나라에서 장년층들이 은퇴를 미루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세대들, 젊은이들과 일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여야 하는 그 세대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앞으로 10년을 더 현역에서 일을 한다면, 그 일터는 어떤 모양으로 달라져 있을까? 그것이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이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그 시간동안 중장년층은 정말로 그들의 기대대로 현역에 남아 있을수 있을까. 이 질문을 조금 달리 해본다면 5년후, 혹은 8년후라는 미래에 업무에 임하는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업무능력을 유지하여 자신이 보수를 받고 일할만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될 것이다. 실업율은 갈수록 높아지고, 일자리에 대한 경쟁은 치열해 지는데,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업무능력을 유지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은 그 일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모든 미래는 현재에 깃들어 있다. 지금에 와서 10년 전을 되돌아보면 격세지감이 들지만, 이미 오늘날의 구글은 그때 탄생되고 있었고, 소셜 네트워킹의 대명사인 페이스북을 만든 사람은 10년전 학생으로 미래를 다지고 있었다. 오늘날의 애플의 혁명적 변화를 일으킨 스티브잡스로 애플에서 쫒겨난 후 새로운 경험들을 쌓으며 오늘날의 내공을 키우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우리들 속에 생겨나고 있는 자그마한 변화들이 미래에는 결코 쉽게 여길수 없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은 틀림없는 것이다. 문제는 그 요소를 어떻게 알아내고 미리 준비하느냐 하는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만의 몫이 아니다. 우리들 각자가 자기 자신이라는 경제주체의 선장이 아니었던가.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치열한 '일자리전쟁'을 이겨내기 위해서 어떤 트랜드를 읽고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좋은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 급변하는 세계경제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 정보화 시대에 산다,   또한,...
    급변하는 세계경제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 정보화 시대에 산다,
     
    또한, 이전의 시대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의 사회속에 사는 우리들,.
     
    10년후를 내다보는 2020년은 그리 멀지 않은 우리의 미래사회다.
     
    현재의  고령화 사회에서 풀지못한 과제들을 아직 많이 남겨두고 있다,,
     
    고령화 사회의 단면을 보면,
     
    얼마전 실업란 속에서 직장을 구하는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만 먼저 새로운 직장을 구한 상태로, 아들이 축하해주는 글을 본 기억이 있다.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은퇴해야 하는 베이비세대 이야기들,
     
    이 책속에서는 추후에는 4세대에서 5세대가 함께 한 직장내에서 근무하는 상황을 예시 한다.
     
    5세대를  전통 세대, 베이비 세대,X 세대,새천년 세대,2020년 세대로 구분을 하고,
     
    기업이 세대간 차이나 다양성에 대해  해결해야 할 관리기법을 말하기도 하고,
     
    그리고, 확연히 변화된 최첨단을 달리고 있을 2020년 시대에
     
    기업이 살아남고, 계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들을
     
    많은 예시와 사례를  통해서 사고의 전환과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최첨단의 시대의 서막은 아마도 인터넷을 통한 네트워크의 발전이라고 본다,
     
    현재는 정치,경제, 문화...등 많은 다국적인것이 함께 풀어가는 공존하는 시대인 것이다,
     
    셰계가 동시에 소통하고 공감하는 세계화 시대된 것이다,
     
    어렸을때부터 인터넷과 첨단 도구를 접하며 자라온 세대들이 활동할 2020년을 시대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경영자와 인사부서..등이 전문적인 인재를 끌어들이고, 또한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역할을 해야할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터넷 관련한 용어들을 접하면서
     
    시대적 반영이라고 할까 아는것 보다는 모르는 용어들을 많다는걸 느꼈다.
     
    이책에 뒷부분에 소셜 미디어 용어집과 웹 2.0자원 용어집이 고맙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기업이 살아나가기 위해서, 개인이 직장을 지키기 위해서 미래를 위한 준비서적인 이책을 통해서
     
    생각의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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