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탈주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52쪽 | A5
ISBN-10 : 8925532417
ISBN-13 : 9788925532417
탈주자 중고
저자 리 차일드 | 역자 안재권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정가
13,000원
판매가
16,000원 [23%↑]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4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19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ㅎㅎㅎ 5점 만점에 5점 dddin*** 2020.09.18
1,418 상태가 좋고 깨끗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ksmfsk*** 2020.09.16
1,417 잘 받았습니다~ 깨끗한 상태라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257*** 2020.09.16
1,416 포장을 꼼꼼하게 해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판매등급이 중급이라고 되어있어서 약간 걱정했었는데 책 상태가 좋으네요. 수고하십시요. 5점 만점에 5점 y74ra3g*** 2020.09.16
1,415 잘받았습니다 GOOD 5점 만점에 4점 mish*** 2020.09.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고독한 방랑자 잭 리처가 다시 돌아왔다!

사립탐정 잭 리처의 활약을 그린「잭 리처 시리즈」두 번째 이야기『탈주자』. 영국 작가 리 차일드가 탄생시킨 캐릭터 '잭 리처'가 등장하는「잭 리처 시리즈」는 2009년까지 13편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을 다룬 <추적자>에 이어, 이번『탈주자』에서는 미국 전역을 무대로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케일을 보여준다.

잭 리처는 시카고의 번화한 거리를 산책하던 중 우연히 만난 여인과 함께 무장한 괴한들에게 납치된다. 이유도, 목적도 모른 채 트럭에 갇혀 대륙을 횡단하게 된 리처. 여인을 보호하며 어딘지 모를 장소로 끌려가면서 리처는 그녀가 시카고 지부의 FBI 요원이자 미국 유력 인사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탈출이 불가능한 요새에 감금된 리처는 잔혹한 고문을 견뎌내며 여인과 무고한 시민들을 구해야 할 상황에 처하는데….

차도, 가방도, 신분증도 없이 여행하는 자유로운 방랑자 잭 리처. 그는 맨손으로 거친 사내들을 제압하면서도 속으로는 재즈 선율을 음미하고, 자유를 찾아 끊임없이 떠나면서도 불행한 사람들에게 온정을 품는다. 낭만을 즐기는 고독한 영웅 탐정 잭 리처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이 하드보일드 스릴러는 잭 리처 특유의 매력과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잭 리처는 액션 영웅적 면모와 함께 안티 히어로적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도 적에게 밀리지 않을 것임을 알면서도, 위급한 상황들을 태평하고 느긋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사회가 판단하는 정의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그것을 헤쳐 나간다.「잭 리처 시리즈」의 모든 책은 영화화 판권 계약이 완료되어 영화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저자소개

리 차일드 Lee Child
1954년 영국 코번트리에서 태어난 리 차일드는 잉글랜드 셰필드의 법과대학을 나와 평소 관심이 있었던 연극계에 발을 들였다. 1977년 맨체스터의 그라나다 텔레비전 방송국에 취직한 리 차일드는 영국 텔레비전 시대의 황금기라 불렸던 20여 년 동안 송출감독으로 일하며 4만 시간 이상의 방송 프로그램을 송출했다. 평소 책벌레였던 그는 1995년 구조조정으로 인한 해고 후, 직업 작가로서의 삶을 결심한다. 6달러짜리 펜과 노트로 쓰기 시작한 그의 데뷔작 《추적자》는 출간 즉시 대성공을 거두었고, 재즈 뮤지션의 흔적을 따라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고독하고도 터프한 영웅 잭 리처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독자들은 열광했다. 특히 《추적자》는 영미권 추리 소설계의 권위 있는 상인 앤서니 상과 배리 상을 동시 석권함으로써 비평가들로부터도 인정을 받았다. 현재 13편이 출간된 잭 리처 시리즈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2천만 부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이 시리즈의 성공으로 말미암아 리 차일드는 세금만 1천 8백만 달러를 납부하는 부호 작가의 대열에 올랐다. 그의 책을 사랑하는 독자와의 만남을 매우 즐기는 리 차일드는 현재 셰필드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아내와 강아지 제니와 함께 살고 있다. 잭 리처 시리즈 전작은 영화화 판권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그 중 《One Shot》은 톰 크루즈의 제작사인 Cruise/Wagner 프로덕션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

목차

미디어 리뷰

01 납치
02 의문의 사내
03 동행자
04 30센티 미학
05 행동의 지문
06 최선의 선택
07 실종
08 동기
09 혼란의 밤
10 단서
11 우위의 심리학
12 12시 15분, 오후
13 문지기의 추리
14 최후의 다섯 프레임
15 트럭 속의 대화
16 새로운 증거
17 일생일대의 아드레날린
18 고뇌
19 방관자는 적으로
20 추격
21 어디에도 없는 나라
22 세 명의 사내
23 비밀기지
24 실종 나흘째
25 새로운 세상
26 윔블던을 수상한 군인
27 적과의 외출
28 대치
29 적재적소
30 정부 or 민병대
31 인질
32 네 개의 질문
33 침묵의 백악관
34 카운트다운
35 리처
36 시대를 거스른 공포
37 독립 선포
38 협곡의 요새
39 진전에는 대가가 있는 법
40 기다림
41 ‘보루’ 위의 수수께끼
42 세 발의 총성
43 선제공격
44 첫 발을 맞혀라
45 숨겨진 음모
46 자유의 날

역자 후기

책 속으로

그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중이었다. 첫째로 시간의 흐름을 쫓았다. 마지막으로 시계를 본 지 근 2시간이 흘렀지만, 그는 20초가량의 오차범위 내에서 시간을 알고 있었다. 현역 시절 잠 못 이루던 수많은 기나긴 밤들 때문에 생겨난, 오래된 기술이...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중이었다. 첫째로 시간의 흐름을 쫓았다. 마지막으로 시계를 본 지 근 2시간이 흘렀지만, 그는 20초가량의 오차범위 내에서 시간을 알고 있었다. 현역 시절 잠 못 이루던 수많은 기나긴 밤들 때문에 생겨난, 오래된 기술이었다. 무슨 일이 생길 것을 기다릴 때는 겨울의 바닷가 별장처럼 몸을 닫아놓고 정신은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가도록 한다. 가사상태와도 같다. 에너지를 아끼는 한편 무의식 상태의 뇌를 심장을 박동시키는 책임에서 놓아주고 그러한 책임은 일종의 숨겨진 시계에 넘겨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생각을 할 수 있는 거대한 암흑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무엇이 되었건 대비를 할 필요가 있는 것에 대비를 하기에 딱 충분할 만큼 깨어 있을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이 몇 시인지 언제나 알고 있다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차를 불태운 건 바보짓이오. 주목을 끌게 되지. 놈들은 영리하게 굴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소. 아마 원래 가지들이 타고 온 차도 태웠을 거요. 검은색 세단을 훔치고 머지않아 그 차에도 불을 질렀을 것이 분명하오.”
“저로서는 영리한 짓 같은데요.”
“경찰은 불타버린 차를 눈여겨보지.” 리처가 말했다. “검은색 세단을 찾아내고, 어디서 훔쳤는지 알아낸 다음, 거기 가서 원래의 차를 찾아낼 거요. 십중팔구는 아직도 연기가 나고 있겠지. 놈들은 실마리를 남겼소, 홀리. 놈들은 오헤어 국제공항의 장기주차장에 두 대의 차를 모두 주차시켰어야 해요. 거기라면 1년은 지나서야 누가 눈여겨볼 거요. 아니면 두 대 다 문을 열어놓고 열쇠도 꽂아놓은 채 사우스사이드 어딘가에 내버려두는 것도 좋았을 거요. 2분쯤 지나면 그 동네에 사는 두 사람이 새 차를 갖게 되는 거지. 흔적은 그렇게 지우는 거라오.”
홀리는 고개를 돌려 뜨거운 금속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그녀는 자문하고 있었다. 도대체 이 사람은 누구지?
-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가공할 만한 액션 히어로, 그리고 낭만을 즐기는 고독한 방랑자 잭 리처가 돌아왔다. 전 세계 2천만 독자를 매료시킨 하드보일드 스릴러의 일대 파란! 새로운 잭 리처 시리즈 국내 출간! 차도, 가방도, 신분증도 없이 여행하는, 길이 바로 집인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공할 만한 액션 히어로, 그리고 낭만을 즐기는 고독한 방랑자 잭 리처가 돌아왔다.
전 세계 2천만 독자를 매료시킨 하드보일드 스릴러의 일대 파란! 새로운 잭 리처 시리즈 국내 출간!


차도, 가방도, 신분증도 없이 여행하는, 길이 바로 집인 사나이. 맨손으로 거친 사내들을 제압하면서 속으로는 재즈 선율을 음미하는 사나이. 자유를 찾아 끊임없이 떠나면서도 불행한 이들을 돕는 일에는 자신을 아까지 않는 사나이. 바로 1997년 영국 작가 리 차일드가 탄생시킨 캐릭터 잭 리처다. 20여 년의 방송사 생활 끝에 정리해고된 작가 리 차일드의 첫 캐릭터이자 초대박 베스트셀러의 시발점이 된 잭 리처 시리즈는 2009년 현재까지 13편이 출간되어 전 세계 40여 개국, 2천만 부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최고의 히트 시리즈이다. 2008년 여름 시리즈의 첫 편 《추적자》 국내 출간 이후 1년 만에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는 후속작 《탈주자》를 새로이 출간한다.

2008년 5월, 출간된 지 10여 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잭 리처 시리즈 첫 편 《추적자》는 잭 리처라는 불세출의 캐릭터와 함께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임으로서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인지도를 얻었다. 후속편 《탈주자》는 전작과 궤를 같이 하며 본격 하드보일드 스릴러 장르를 표방하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캐릭터의 힘을 보여준다. 전편에서 조지아 주 마그레이브에서 일어나는 연쇄살인사건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다루면서 플롯의 작은 재미들을 많이 보여주었다면 이번 《탈주자》에서는 미국 전역을 무대로 한 블록버스터적인 스케일과 액션으로 시원스러움을 더해준다. 물론 이번 작품에서도 추리소설 특유의 지적인 미스터리는 여전하다.

《탈주자》 출간 후 시카고 트리뷴지에서는 리 차일드를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 스릴러 작가”로 잭 리처를 “스릴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인물”로 꼽았으며 록키 마운틴 뉴스는 “철두철미한 엔터테인먼트 정신으로 독자를 즐겁게 하는 작품”이라 평하기도 했다.
이제, 가공할 만한 액션 히어로, 그리고 낭만을 즐기는 고독한 방랑자 잭 리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그들이 저지른 한순간의 실수, 그것은 방관자 리처를 적으로 돌려놓는 치명적인 실수였다.쿨하다, 빠르다, 파워풀하다! 이 시대 현존하는 최강의 안티 히어로 잭 리처 전(全) 시리즈 영화화 계약!

잭 리처 시리즈의 첫 편 《추적자》를 먼저 접한 독자들이라면, 잭 리처의 매력을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그저 어깨를 으쓱하며 탈출구를 생각해내는 사나이, 겉으로 보이는 무뚝뚝한 모습과는 달리 상대방에 대한 무한한 배려와 재즈 음악에 대한 무궁무진한 식견을 가진 독특한 사나이, 최대한 싸움을 피하려고 하면서도 난관에 처한 이들을 괴롭히는 악인들 앞에서는 자신의 파괴력을 무한대로 발휘해보이는 사나이.

1998년 발표된 시리즈의 2편 《탈주자》에서도 잭 리처의 이러한 매력은 어김없이 발휘된다. 단지 곤란에 처한 한 여인을 사심 없이 도와주려던 리처는 괴한들에게 붙잡히고, 폭력을 당하고, 듣도 보도 못한 전혀 새로운 장소에 갇혀버린다. 모든 문제의 발단은 바로 괴한들이 리처를 그저 평범한 행인으로 치부했다는 것. 혼자였다면 아무린 거리낌 없이 괴한들을 처단하고 자신의 갈 길로 훌훌 떠나버릴 수 있었던 리처는, 처음엔 ‘난관에 처한 한 여인’에 대한 동정심 때문에 이 모든 고통을 감내하기로 결심한다. 결국 광기 어린 민병대가 지배하는 난공불락의 요새 속까지 들어오게 된 리처는 이후, 여인에 대한 의무와 함께 학살자 아래에서 신음하는 주민들까지 이 비극에서 구해내기로 마음먹는다.

잭 리처는 분명한 영웅이다. 그는 맨손으로 서너 명의 사내들은 가볍게 제압하고, 최고의 저격수를 가리는 윔블던에서 최고점을 받은 만큼 저격 총이 쥐어져 있다면 십수 명의 군인들과도 일당백으로 대치할 수 있으며 제압을 당한 상황에서도 적과의 심리학과 주위 사물을 통해 순식간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리처가 전 세계 하드보일드 스릴러 독자들의 열광적인 성원을 받아온 이유는 그의 이러한 액션 영웅적 면모와 함께 보여지는 안티 히어로적 측면이 더욱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리처는 자신이 최고인 것을 알고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도 적에게 밀리지 않을 것임을 스스로 아는 인물이다. 하지만 리처는 그에게 다가오는 이 모든 위급상황들을 태평하고 느긋하게, 그리고 사회가 판단하는 ‘정의’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으로 받아들이고 헤쳐 나간다. 이번 《탈주자》에서 리처는 정부와 민병대의 싸움에 본의 아니게 말려들지만, 그의 기준은 ‘정부가 옳다’, 혹은 ‘민병대가 옳다’가 아니다. 전작 《추적자》와 마찬가지로 그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불행에 처한 사람’이다.

물론 잭 리처 시리즈 자체가 하드보일드 스릴러이며 본격 상업 소설을 표방하기 때문에 보다 사상적이고 이념적인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하지만 《추적자》에 이어 이 작품에서도 리 차일드는 시원스럽고 페이지 터닝의 상업 소설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면서도 특히 그 소재만큼은 분명히 사회 비판적인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점은 비단 이 두 작품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작품을 꿰뚫는 공통적인 요소다.

바람처럼 유유자적하게 세상을 여행하며 사건이 해결되면 미련 없이 또 다른 장소로 떠나는 쿨한 매력, 600페이지에 가까운 두꺼운 분량을 부담 없이 한 번에 읽어내려가도록 하는 속도감, 그리고 하드보일드 스릴러 장르 자체의 파워풀한 박진감. 잘 만들어진 한 편의 안티 히어로 영화를 보는 듯한 잭 리처 시리즈는 현재 전 시리즈가 영화화 판권 계약이 완료되어 있으며 9번째 작품 《One Shot》이 현재 제작 초기 단계에 있다. 《One Shot》는 2009년 하반기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출간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탈주자-액션 히어로 잭리처 | km**e | 2017.04.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캡틴 아메리카를 보는 듯 한 인상... 전형적인 미국 안티 테러수사물이다. 전직 헌병대 소령 잭 리처와 미모...
     

    캡틴 아메리카를 보는 듯 한 인상...

    전형적인 미국 안티 테러수사물이다. 전직 헌병대 소령 잭 리처와 미모의 FBI 여수사관의 납치를 다룬다.

    납치범들은 미 북서부 캐나다 국경지역 몬태나주 외딴 마을의 민병대들이다. 그들은 극단적 광신적 애국주의 쇼비니즘에 미친 자들로서 미국 정부를 부정하고 독립국을 선포하려고 한다. 그들은 미국 정부의 2천만 달러 어치의 무기명채권을 탈취하기도 하고, 자기들에게 방해되는 자들은 서슴없이 죽이고, 폐기 처분될 미사일을 다량 탈취하여 미사일로 위협하기도 한다. 납치된 그녀는 미 합참의장의 딸이고 FBI동료 2명이 돈으로 매수되어 그들에게 협조한다.


    잭 리처가 군을 떠난 이유 : 작고 이류적인 존재의 일부가 되고 싶지는 않았소. 그래서 떠났지. 건방졌던 거요


    고전들은 모두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 이쪽이 하리라고 상대방이 예상하는 건 하지마라.


  • 시간은 잘 간다 | su**ell | 2014.10.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사람 도대체 전공이 뭐야?', 궁금해지는 작가가 있다. 철쭉 가득한 화단에 생뚱맞은 노란 수선화 한 그루 서 있는 것처럼...

    '이 사람 도대체 전공이 뭐야?', 궁금해지는 작가가 있다. 철쭉 가득한 화단에 생뚱맞은 노란 수선화 한 그루 서 있는 것처럼. <탈주자>의 저자 리 차일드는 그런 사람이다. 전 세계의 많고 많은 작가군(群) 속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람. 광대한 스케일의 소설을 쓰면서도 1000m 거리를 날아가는 총알이 중력에 의해 얼마나 끌어당겨지는지 계산하고 있는 사람. 미 국방부와 FBI의 사정을 제 손바닥처럼 훤히 꿰고 있는 듯 보이는 사람. 생뚱맞기보다는 신선하다.

     

    "비행을 시작한 지 0.5초가 흐른 시점에 총알은 400미터를 날아갔고 왼쪽으로 18센티미터 움직였다. 그리고 18센티미터 밑으로 떨어졌다. 중력이 잡아당긴 것이다. 중력이 잡아당길수록 총알은 느려졌다. 총알이 느려질수록 중력은 총알을 더 많이 빗겨나가도록 했다. 총알은 완벽하게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앞으로 날아갔다. 총열을 떠나고 1초가 지난 총알은 800미터를 날아갔다. 달려가는 맥그레스를 지나친 것은 한참 전의 일이었지만, 아직 나무들 위를 날고 있었다. 목표물에 맞으려면 아직 200미터를 더 날아가야 했다." (p.513)

     

    '리 차일드'의 소설은 처음이다. 셰필드의 법과대학에서 공부하고, 그라나다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20여 년 동안 송출감독을 했던 그가 소설가로 성공한 것도 의외지만, 우리나라와는 달리 경쟁이 치열한 영미권의 추리소설계에서 신예작가와 다름없었던 그가 단번에 베스트 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힘은 과연 무엇일까, 나는 무척이나 궁금했었다. 영화도 그렇지만 나는 영웅주의 액션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는 007 시리즈를 열심히 보긴 했지만, 그것도 어느 순간 시큰둥해지고 말았다. 그럼에도 전 세계 영화팬을 상대로 헐리우드 블로버스터가 끝없이 제작되는 걸 보면 책이든 영화든 액션 스릴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 모양이다.

     

    내가 리 차일드의 소설 <탈주자>를 읽으면서 느꼈던 소감은 작가의 역량이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미국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광대한 스케일도 그렇고, 미국 국방부와 FBI를 다루는 솜씨도 그렇고, 소설 전편에 등장하는 각종 무기에 대한 묘사도 그랬다. 작가는 허무맹랑하게 보이는 한 사람의 영웅을 내세움으로써 그렇고 그런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언제나 해피 엔딩의 결말을 보여주는 여타의 소설이나 영화와는 차별점을 보여준다.

    그러한 차이가 신예 작가와 다름없었던 리 차일드를 베스트 셀러 작가로 성장시켰음은 분명해 보인다. 작가가 전면에 내세운 일당백의 영웅 잭 리처는 다른 스릴러물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전직 군수사관이자 지금은 조기 제대하여 미국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 중인 잭 리처는 맨손으로 서너 명의 사내들은 가볍게 제압하고, 그의 손에 저격 총이 쥐어져 있다면 십수 명의 군인들과도 일당백으로 대치할 수 있으며, 제압을 당한 상황에서도 적의 심리를 파악하고 주위 사물을 관찰함으로써 순식간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리 차일드만의 독특함은 잭 리처를 다루는 세밀함에 있는 듯하다. 대개의 하드보일드 스릴러물에서 작가는 빠른 전개를 염두에 둠으로써 세부적인 묘사를 생략하곤 한다. 이런 치명적인 실수는 독자의 흥미를 반감시킨다. 그렇다고 무작정 세부 묘사에만 치중할 수도 없다. 추리소설에서 속도감은 거의 생명과 같기 때문이다. 이 둘의 적절한 조화는 생각만큼 쉽지 않아 보인다. 리 차일드는 <탈주자>에서 빠른 전개와 더불어 세밀한 묘사를 잊지 않는다. 그럼에도 작품을 읽는 독자는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영웅주의 소설이 다 그러하듯 스토리 위주로 쓰였으니 스포일러는 되기 싫고... 딱히 덧붙일 말도 없다. 잭 리처의 영웅담이 가을의 정취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재미는 있다. 다만, 시간은 잘 간다.

  • | vi**niking | 2014.04.2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잭 리처는 시카고의 번화한 거리를 산책하던 중 우연히 만난 여인과 함께 무장한 괴한들에게 납치된다. 이유도, 목...
     
    잭 리처는 시카고의 번화한 거리를 산책하던 중 우연히 만난 여인과 함께 무장한 괴한들에게 납치된다. 이유도, 목적도 모른 채 트럭에 갇혀 대륙을 횡단하게 된 리처. 여인을 보호하며 어딘지 모를 장소로 끌려가면서 리처는 그녀가 시카고 지부의 FBI 요원이자 미국 유력 인사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탈출이 불가능한 요새에 감금된 리처는 잔혹한 고문을 견뎌내며 여인과 무고한 시민들을 구해야 할 상황에 처하는데….
     
    1. 위의 글은 탈주자의 짧은 스토리다.
    잭리처가 어떤 여자와 같이 붙잡히고 그들로부터 탈출하는 전형적인 이야기인데
    책을 읽다보면 아마도 나와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실듯하다.
     
    도대체 왜 괴한들은 잭리처까지 같이 납치한것인지?
    사실 그자리에서 죽이든, 혹은 납치도중에 떨어트리든간에 굳이 어렵사리 거대한 남자를 같이 데리고 다니는 위험을 왜 납치범들을 감당하는거지?
    요새에 와서도 잭리처는 살아있다.왜 도무지 왜 살려두는 거지?
     
     
    도대체 왜 여자를 납치한것지?
    책을 마지막까지 읽어보시면, 악당의 일에 굳이 여인이 필요치않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들의 목표에 여성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이다.
    마치 인디아나 존스에 인디아나 존스가 없어도 이야기가 별 변화없이 진행되듯
    이여성은 없어도 그만이다.
     
    2. 책표지에 베스트셀러니 무슨상수상에 현혹되지마시고,
    '원샷' 보세요.
    이건 좀 재미있습니다.
     

     
  • 탈주자 | js**1713 | 2012.1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61시간]을 시작으로 리차일드의 [추적자][원샷]에 이어 네번째로 읽게된 [탈주자]는 바람같은 사나이 잭리처의 마력에 한없...
    [61시간]을 시작으로 리차일드의 [추적자][원샷]에 이어 네번째로 읽게된 [탈주자]는
    바람같은 사나이 잭리처의 마력에 한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작품이다. [61시간]과 [추적자]
    에서 빛나던 잭리처의 매력이 사실 [원샷]에서는 조금 덜한 면이 없잖아 있었는데 다시
    탈주자에서는 잭의 매력이 살아나는것을 느낀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면이 있다면
    책마다 등장하는 여인들과의 로맨스들을 들 수 있을것이다. 영웅이면서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가지고 있는 히어로의 등장이 더 여성독자들에게 어필할수 있을것 같은 아쉬움이
    드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만약 잭리처가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있는 인물로 설정이 된다면
    바람처럼 떠도는 일이 불가능할테니 그것도 어려운 설정임에는 분명한것같다.
    여전히 낭만을 즐기는 고독한 방랑자 잭리처 그가 이번에는 납치사건에 휘말렸다.
     
    누군가 잭리처를 적으로 돌리는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라는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런 반면에 잭리처가 적이 아니라 아군이 된다면 그이상 그것이상으로 좋은 일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불행끝에 그런 행운을 잡은 인물 홀리가 등장한다.
    홀리의 동선은 일정하다. 규칙적인 동선은 납치범들에게 납치를 용이하게 만드는것
    이상을 제공하고 그렇게 홀리는 낯선 남자들에게 납치를 당하게된다.
    그리고 홀리를 납치하던 중에 끼어들게 된 잭 역시 홀리와 같은 신세가 된다.
     
    납치를 당한 인질의 경우 보이는 반응에서 홀리가 보이는 반응은 예외라고 할 수 있다.
    순간의 판단으로 잭은 홀리가 단순한 인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홀리 또한
    잭이 평범한 시민 이상이라는것을 알게된다. 다만 홀리를 납치한 납치범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은 파악이 안된다는것과 부상당한 홀리의 무릎이 속을 썩인다는것.
    납치당했을때 고분고분하다는것은 그들이 우위에 있다는것을 인정하는것과 같다는것을
    아는 잭은 홀리를 내세워 자꾸 이것저것을 요구하고 그런 잭의 요구는 그런대로
    받아들여진다. 누군가 홀리를 필요로 한다는것이 밝혀지는 상황..
    그러나 계속되는 잭과 홀리의 요구를 받아들이던 납치범중 한명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며 홀리에게 다가오자 잭은 그만 그를 살해하게되는데..
     
    홀리가 납치된것을 알아내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다. 현직대통령의 대녀이자
    합참의장의 딸인 홀리존슨, 인질이 그녀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 존재했다.
    그들을 데리고 납치범들이 도착한곳은 어디인지 모를 광기의 지배자가 존재하는 공간..
    홀리가 납치되는 장면을 지켜보던 수사요원들은 납치범들과 함께있는 잭리처에 주목하고
    잭또한 그들과 한패라는 확신을 가지고 신원파악에 들어간다.
     
    사건을 해결하는 잭의 모습은 여전히 멋이 느껴진다.
    홀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혼자 탈출할수 있었음에도 끝까지 남아 홀리를 지켜주려하고
    내부에 배반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들의 정체를 밝혀내는 모습까지..
    그리고 홀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그녀가 그에게 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면까지..잭리처와 함께하는 방랑이라면 어디라도...
  • 잭 리처의 두번째 이야기 | yh**es | 2011.06.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며칠 전 TV 프로그램 "W"에서 방송했던 <USA, 누구의 나라인가>를 보았다. 미국의 대표적 인종 증오 집단 N...
    며칠 전 TV 프로그램 "W"에서 방송했던 <USA, 누구의 나라인가>를 보았다. 미국의 대표적 인종 증오 집단 NSM(국가 사회당)의 사령관을 인터뷰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것들을 취재한 내용이었다. 그들은 말하자면... 신나치주의자들이다. NSM의 목표는 전 세계 백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유럽 문화와 유산을 지켜나가는 것! 그들은 당당하게도 옛날 나치들의 깃발인 만자 국기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 많은 인종 차별을 겪으면서도 다문화를 장점으로 발전시켜 온 미국에서 "순수 백인"들만을 위한 나라(도대체 21세기에 순수 백인들이 있기나 한 건지..)를 만들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그리고...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도 난 <<탈주자>>를 읽었다. 

    한낮 대로변에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납치를 당한다. 한 남자와 한 여자는 아는 사이도 아니다. 남자는 길을 지나가다가 세탁소를 나오는,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편한 여자의 세탁물을 들어주는 배려를 했을 뿐이다. 영문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트럭에 갇혀 몇날 며칠을 함께 하게 된 남자와 여자. 

    남자는 전직 군수사관이었으며 조기 제대하여 자유롭게 여행 중인 잭 리처이고, 여자는 시카고 지부의 FBI 요원이며 미국 합참의장의 딸이다. 자! 이쯤되면... FBI 요원이므로 더욱 능력이 뛰어나야 할 것 같은 여자, 홀리보다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지만 왠지 포스가 장난 아닐 것 같은 남자, 잭 리처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생각나는 영화... "다이 하드"..^^

    그렇다. 이 책은 영웅을 중심으로 한 전형적인 미국 소설이다. 잭 리처가 주인공이고 이 책은 잭 리처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 <추적자>를 이은 리 차일드의 두 번째 작품이다. 이 책이 다른 영웅 소설보다 돋보이는 점은 영웅이지만 약점도 있다는 점(베이루트에서의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좁은 공간을 견딜 수 없어하지만... 영웅 소설답게 결국 극복해낸다.)과 미국의 현실을 잘 끄집어내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악당들이 바로 백인들만의 세상을 만들겠다고 외치는 신나치주의자들이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이 책에선 사령관 보우 보켄이 모두를 세뇌시키고 그만의 생각으로 이런 일을 벌인 것처럼 묘사되었다. 영웅에게 집중되는 것만큼이나 악당에게도 집중시킨걸까? 

    어쨌든 책은 술술 읽힌다. 영화를 보듯이 장면이 홱홱 바뀌고 워낙 긴장감이 넘치기 때문에 한시도 한눈을 팔 수가 없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리라. 

    "진전이 있으면 댓가가 있으리라"라던가...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하는 리처의 행동과 말을 읽다보면 잭 리처라는 인물에게 빠지지 않을 수가 없다. 적당히 쿨하고, 적당히 멋있고...^^ 그런... 그를!!! 왜 홀리는 버리느냔 말이다! 내 말은... 이 책에서 절대 이해할 수 없었던 마지막 부분이다...쳇!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