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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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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A5
ISBN-10 : 8957590528
ISBN-13 : 9788957590522
다 빈치 코드 2 중고
저자 댄 브라운 | 역자 양선아 | 출판사 북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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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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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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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2009년 12월 31일자로 출판사명이 "대교베텔스만"에서 "북스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도서의 경우 기존 출판사명으로 배송될 수 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것을 안내드리며 구매회원님의 이해를 바랍니다

2003년 3월 출간된 이후 미국에서 약 7백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되는데...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독자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저자소개

소설계의 빅뱅, 댄 브라운 한때는 평범한 교사이던 《다 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Dan Brown은 이 작품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는 《다 빈치 코드》를 발표하기 전에 세 개의 작품에서 자신의 능력을 탄탄히 쌓아왔다. 댄 브라운의 첫 책은 1998년에 출간된 Digital Fortress이다. 이 소설에는 미국 국가안보국의 수석 암호 해독가 수잔 플레처가 등장한다. 컴퓨터 보안 프로그램을 풀기 위해 벌어지는 두뇌 게임이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둘째 작품 Deception Point에는 북극에서 벌어지는 과학적 책략이 있고, 섹시해 보이는 영리한 주인공 레이첼 섹스턴이 있다. 위의 책들에 등장하는 여주인공들은 《다 빈치 코드》의 소피 누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셋째 작품 Angels & Demons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종교 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이 등장한다. 《다 빈치 코드》에서 인류의 비밀을 파헤치는 핵심 인물인 랭던은 《천사와 악마》에서 이미 창조된 것이다. 이렇듯 댄 브라운은 주요 인물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설의 구성 요소를 전작에서 발전시켜, 완벽한 블록버스터 《다 빈치 코드》를 탄생시켰다. 댄 브라운은, 소설적 상상력이 얼마나 방대할 수 있는지,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올 수 있는지 보여주며,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그래서 미국 언론은 그를 소설계의 빅뱅이라고 부른다. 이제 댄 브라운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 될 것이다. 옮긴이 양선아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필라델피아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수학한 후, 국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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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그의 무덤 위에 있어야만 할 구를 찾아라.' 템플 교회안에 있는 기사 조각상들은 사각형의 베개를 베고, 등을 바닥에 댄 채 누워 있었다. 소피는 냉기를 느꼈다. '구'를 언급하는 시 구절이 별장 지하실에 있던 할아버지와 그날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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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무덤 위에 있어야만 할 구를 찾아라.' 템플 교회안에 있는 기사 조각상들은 사각형의 베개를 베고, 등을 바닥에 댄 채 누워 있었다. 소피는 냉기를 느꼈다. '구'를 언급하는 시 구절이 별장 지하실에 있던 할아버지와 그날 밤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했다. '히에로스 가모스. 구슬들.' 소피는 성 의식이 바로 이 성역에서도 행해졌는지 궁금했다. 원형의 방은 그 같은 이교도 의식을 위해 지어진 것처럼 보였다. 중앙에 넓은 공간을 남겨두고, 돌로 만든 긴 의자가 공간을 빙 둘러싸고 있었다. '원형 극장' 로버트가 말한 대로였다. 한밤중에 횃불 가에서 찬송을 부르며 방 한가운데에서 '신성한 교접'을 목격하는 가면 속으 사람들. 소피는 비밀단체의 회원들로 가득 찬 방의 모습을 상상했다. 그 이미지를 억지로 마음에서 몰아내며, 소피는 왼쪽 그룹으로 향하고 있는 랭던과 티빙에게 서둘러 다가갔다. 자세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티빙의 고집에도 불구하고, 소피는 그들을 앞질러 왼쪽에 있는 다섯 기사들 앞을 대충 지나갔다. 왼쪽 무덤들을 살피고 나서, 소피는 무덤들 사이의 유사점과 다른 점을 발견했다. 모두 등을 대고 누워 있지만, 셋은 다리를 곧게 폈고 둘은 다리를 엇갈리게 했다. 누운 석상들의 기이함은 사라진 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어보였다. 옷을 조사하다가, 소피는 기사 둘은 갑옷 위에 튜닉을 입고 있는 반면, 다른 셋은 발목 길이의 외투를 걸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 2권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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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다 빈치’ 신드롬, 전 세계가 술렁인다! 《다 빈치 코드》는 2003년 3월 출간 이후 미국에서 하나의 신드롬이 되었다. 《다 빈치 코드》는 미국에서 약 7백만 부 판매되었고, 아마존에 독자서평은 3천 개를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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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신드롬, 전 세계가 술렁인다! 《다 빈치 코드》는 2003년 3월 출간 이후 미국에서 하나의 신드롬이 되었다. 《다 빈치 코드》는 미국에서 약 7백만 부 판매되었고, 아마존에 독자서평은 3천 개를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다 빈치 코드》의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등 40여 개국에서 판권을 계약했고, 10여 개국에서 출간하여 모두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USA Today》지는 《다 빈치 코드》가 유일하게 《해리포터》 시리즈의 판매량을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베스트셀러 소설은 단지 그 한 책만 판매되는데 그치고 마는데, 《다 빈치 코드》는 이 책에서 언급하거나 이 책과 관련 있는 다양한 도서의 판매량까지 끌어올려 독서시장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출간한 더블데이 출판사는 이 책이 시장에 나온 날을 ‘다 빈치 코드의 날’이라고 부른다. 미국 ABC 방송사는 뉴스 스페셜에서 《예수, 마리아 그리고 다 빈치》라는 제목으로 《다 빈치 코드》에서 언급한 내용을 추적했다. 이 소설의 파장은 《뉴스위크》를 포함한 주요 언론에서 크게 기사로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계까지 파장이 이어져 SONY사와 영화 판권을 계약해 2005년 개봉할 예정이다. 이렇듯 《다 빈치 코드》가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주목을 받자 《다 빈치 코드》를 소재로 한 다양한 책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다. 이제 《다 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은 세계의 화제 인물로 꼽히게 되었다. 전설 속의 진실, 역사 속의 진실 이 책은 여러 흥미로운 요소들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정식으로 출간되기도 전에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며, 이 예상은 빗나가지 않고 출간 후에 미국과 세계에 거대한 반향을 일으켰다. 그 이유는 해박한 주인공 랜던이 펼치는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흥밋거리 때문만이 아니라, 《다 빈치 코드》에 등장하는 단체가 실존하는 교파이며 소설에서 랭던의 입을 빌어 들려주는 미스터리의 인물들도 우리가 흔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 실존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오푸스 데이는 지금도 실존하는 가톨릭 교파이다. 그리고 너무나 강력한 전설 때문에 거의 실존했다고 믿어지는 시온 수도회의 수장들이 아이작 뉴턴, 보티첼리, 빅토르 위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인류의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여러 예술 장르를 통해 그 비밀을 인류에게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다 빈치의 그림 중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암굴의 성모〉이다. 게다가 저자 댄 브라운은 자신이 묘사한 예술 작품, 건물, 비밀 종교의식 들이 ‘사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가 이렇게 ‘사실’이라고 말한 그 요소 때문에 이 소설은 더욱더 큰 충격을 준다. 이제 소피, 랭던과 함께 댄 브라운이 창조한 세계에 푹 빠져 그의 수수께끼를 즐겨보자. 그러면 다 빈치가 우리에게 그토록 말하고 싶어 했다는 진실을 접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진실은 즐거움만 선사하지 않는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중요한 순간에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루브르 박물관장의 죽음과, 2천 년간 숨죽인 거대한 비밀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된다.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우리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주인공들이 찾아헤메는 비밀의 단서는 여러 가지 암호로 던져지는데, 이는 지적 호기심을 한껏 충족시켜 주는 랭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아하!’ 하고 깨우치게 된다. 그 중 소니에르가 죽어가면서 남긴 암호 ‘13-3-2-21-1-1-8-5’를 보자. 숨이 끊기기 직전에 쓸데없는 숫자를 나열하는 사람이 있을까? 소피는 이 암호를 단번에 푼다. 이것은 바로 ‘피보나치 수열’을 나열한 것이다. 놓인 순서를 재배열하면 ‘1-1-2-3-5-8-13-21’이 되는 것이다. 이 수열을 푸는 방식대로 자신의 암호를 풀어야 한다는 암시인 것이다. 그런데 단지 그뿐일까? 하나의 암호를 풀면서 긴장을 풀어버린 독자들은 절대로 또 다른 의미를 찾지 못한다. 한 가지 암호에는 단 하나의 의미만 담겨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해답은 《다 빈치 코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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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미정 님 2009.12.08

    세상에 있는 모든 믿음은 허구에 바탕을 두고 있어요. 그것이 믿음의 정의죠. 우리가 증명할 수 없지만 진실이라고 상상하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오.(162쪽)

  • 이지연 님 2007.01.23

    땅의 틈새로 속삭이며 올라오는 세월의 지혜를

회원리뷰

  • 다소 종교적 색채가 짙은 소설이라 할까? 그렇지만 자세한 묘사와 치밀한 구성은 정말 놀랄만하다. 꼭 내가 그 현장을 옆...
    다소 종교적 색채가 짙은 소설이라 할까? 그렇지만 자세한 묘사와 치밀한 구성은 정말 놀랄만하다. 꼭 내가 그 현장을 옆에서 직접 관찰하는 것 같다고 할까나? 일반적인 기독교 세계관에서의 성배에 대한 또 다른 해석은 정말 흥미로웠다. 생각하기 쉽지 않은 옛날의 여자에 대한 우월주의... 그렇지만 고정관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일반적인 역사의 근거에 비해 너무 나도 허무맹랑한 소리인 것도 사실이다. 한번 읽어 보면 소설인가? 아니면 잘 짜여진 각본의 다큐멘타리 인가를 의심할 만한 소설이다.
  • 다빈치코드 | eu**87 | 2011.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고3때, 한참유행했었는데, 그때는왜그렇게읽기가싫었던지. 따분할꺼라는생각이들었었다.  ...
     
     
    고3때, 한참유행했었는데,
    그때는왜그렇게읽기가싫었던지.
    따분할꺼라는생각이들었었다.
     
    한참지나고
    어디놀러가서, 하도심심하길래
    첫장부터탁읽었드니, 왠일이야.
    재밌는거다! ㅎㅎㅎ
    추리내용일줄은꿈에도몰랐지.ㅎ
    영화로도,나오고. 푸헐.
     
    다읽고나서,
    프랑스가,너무나도가고싶어졌다는.
     
     
  • 다 빈치 코드 | ho**m | 2009.06.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다 빈치 코드>는 댄 브라운이라는 평범한 교사이기도 했던 무명작가를 일약 ...

    <다 빈치 코드>는 댄 브라운이라는 평범한 교사이기도 했던 무명작가를 일약

    스타로 만든 작품입니다.

    예수를 둘러싼 종교적 이면과 다 빈치 그림에 숨겨진 고대역사의 비밀을

    흥미롭게 재구성 하여 독자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니에르의 손녀 소피 누뵈는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어 2천 년 동안 감춰진 비밀에

    마주하게 됩니다.

    이 책은 여러 흥미로운 요소들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 속에

    등장하는 단체가 실존하는 교파이며 소설에서 랭던의 입을 빌어 들려주는

    미스터리의 인물들도 우리가 흔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 실존 인물들이기

    때문에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가 비밀을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우리는 놀라움의 감탄사를

    내뱉게 되고 마지막에는 가장 중요하고 비밀스럽게 인류에게 전해져온 거대하고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돕니다.

    그 진실이 사실이든 허구이든 그것의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면서...

    이제 소피와 랭던을 그려낸 댄 브라운과 함께 그가 창조한 세계에 푹 빠져 비밀스런

    수수께끼를 풀러가봅니다.

  • 다빈치코드 | s2**oftk1 | 2009.06.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로버트와 소피는 루브르에 가고 최후의 만찬을 보면서 성배를 찾는다. 이탈리아에 갔을 때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에서 최...

    로버트와 소피는 루브르에 가고 최후의 만찬을 보면서 성배를 찾는다.

    이탈리아에 갔을 때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에서 최후의 만찬을 직접 보고 싶었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

    그냥 돌아온 것이 한스럽다.

    나도 기독교 신자이고 성경을 어렸을 때 부터 읽어왔고 믿음이 있는 사람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사실 심기가 편하지 만은 않았다.

    카톨릭교회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서 만든 것이라는 어찌 보면 그럴싸한 설정이

    당시 굉장한 사회적 여파를 낳지 않았나 싶다.

    어렸을 때부터 믿고 살던 종교에 대해 픽션으로나마 이런 식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면 사실 씁슬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어쨌든 소설은 소설이다.

    볼거리가 많은 소설, 상상하기 좋은 소설이다. 사일러스의 존재에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루브르 박물관을 묘사한 이야기에서는 나도 파리에 가서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성배에 관한 결말은 사실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마리아가 성배라는 것인데 이 부분은 사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더 이해가 가지 않았고 (루브르?) 사람들의 의견도 분분했던 것 같다.

    하지만 굳이 결말을 이것일 것이다라고 정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여운이 남는 소설이었다.

    시간이 좀 지난 후 다시 한 번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을 것 같다.

     

  • 1권을 읽고 2일 만에 2권을 독파해버렸다.  내용이 너무나도 흥미로워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

    1권을 읽고 2일 만에 2권을 독파해버렸다.  내용이 너무나도 흥미로워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종교와 관련된 모든 지식이 무지했던  나에게 카톨릭과 그리스도에 대한 또 다른

     

    해석을 할 수 있게 끔 해주었다. 다빈치라던지 시온수도회, 오푸스데이 그것만으로도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했었는데 잘짜여진 스토리까지라니... 정말 나무랄때가 없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마지막에 생각치 못한 반전은 내 몸을 전율케 하였다. 이 모든 것이 레이경의 주도면밀한

     

    잘짜여진 계획이었단 말인가. 배신감도 컸지만 그것보다 대단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정말 교묘하게 바티칸과 오푸스데이를 이용한 것 아니였던가....

     

    그리고 나는 책을 읽는 내내 랭던에게 동화되어? 그와 하나였던 것 같았고 내가 꼭

     

    랭던이 되어 소피와 함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것 같았다. 그만큼 재밌는 책이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사실일까? 하는 의심도 들지만 그래도 사실이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 숨겨진 진실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다빈치 코드에서 말하는 것

     

    이외에도 내가 모르는 숨겨진 비밀들이 정말 많겠지.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비밀이라는 것, 숨겨진 것을

     

    알아가는 과정을 정말 재밌고 충분히 히열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어쩌면 이 책이 그렇게

     

    재밌었는지 모르겠다.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로 매력적으로 느껴졌던것 같다.

     

    어쩌면 책에서 말했던 것 처럼 진실이라는 것은 우리 가까이에 언제나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책에서 처럼...

     

    숨겨진 상징들과 글귀들. 아직도 생각만 하면 소름이 돋는다. 영화도 이미 나와있어서

     

    조금은 망설였었지만 그래도 읽어보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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