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VORA]노희영 vs 염블리 유튜브 구독 이벤트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윤학원의 청춘합창 --- 자켓없슴 ( 책 윗면 도서관장서인 있슴 , 책등과 앞표지 스티커 뗀자국
271쪽 | A5
ISBN-10 : 8953117089
ISBN-13 : 9788953117082
윤학원의 청춘합창 --- 자켓없슴 ( 책 윗면 도서관장서인 있슴 , 책등과 앞표지 스티커 뗀자국 [양장] 중고
저자 윤학원 | 출판사 두란노
정가
12,000원
판매가
1,000원 [92%↓, 11,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2012년 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오월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4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6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8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8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5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00원 북포레스트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1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dc*** 2021.01.09
2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a*** 2021.01.06
19 감사합니다.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 2020.12.21
18 중고책인데 상태가 양호하네요~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wiseb*** 2020.12.21
17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ra*** 2020.09.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내 인생 최고의 지휘자이신 하나님! 50여 년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는 합창을 지휘해온 윤학원의 믿음의 여정을 다루는 『윤학원의 청춘합창』. 한평생 합창단을 아름답게 일구어 온 저자가 자신의 삶을 지휘해 온 인생길을 연주해주신 하나님에 대한 찬양을 담은 책이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음악이라는 씨앗을 마음 속에서 키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 음악의 세계로 나아간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선생님으로부터 노래를 참 잘한다는 칭찬을 받은 후 기도와 찬양 속에서 음악을 삶의 한 가운데로 끌어들였던 삶의 단면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인천문화원어린이합창단, 극동방송소년소녀합창단, 대우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등을 거쳐 하나님이 베푸신 사랑의 외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윤학원
‘열정!’ 윤학원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나는 음악가다’라는 비전을 갖고 한길 인생을 살아왔다. 그렇다고 그가 음악의 천재는 아니었다. 늘 그보다 앞선 이들이 있었지만, 열정에 있어서만큼은 그를 따를 자가 없었다. 때로는 최고를 향한 그의 열정이 단원들을 힘들게도 했지만, 최고의 노력 끝에는 언제나 최고의 감동이 있었다. 그는 연주에 임할 때 늘 간절히 기도한다. 합창은 순간 예술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많은 연습을 하고, 연습 때 잘했다고 하더라도 막상 무대에서 연주할 때 한마음이 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연주를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연주 시간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실 수 있는 시간이다. 그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그는 평생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밖에 없다. 그는 하나님의 지휘에 맞춰 노래하는 연주자다. 선명회어린이합창단 지휘 34년, 중앙대학교 음악대 작곡과 교수 25년, 영락교회 성가대 지휘 40여 년, 인천시립합창단 16년, 서울레이디스싱어즈 22년… 모두 하나님의 지휘에 따라 한 악장, 한 악장 연주해 온 인생의 악보들이다. 그는 “인생은 되돌이표가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더 최선을 다해, 더 치밀하게 연주했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충실한 종 모세처럼!

경력
1962~1967년 인천문화원어린이합창단 지휘자
1965~1968년 극동방송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1969~1983년 한국마드리갈합창단 지휘자
1970~2003년 선명회어린이합창단 지휘자
1983~1988년 대우합창단 지휘자
1989~2000년 서울레이디스싱어즈 지휘자
1995~現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
2003~現 한국합창지휘자아카데미 원장
2004~現 윤학원코랄 단장 겸 지휘자

1979~2004년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및 학장, 現 명예교수
1997~2010년 세계합창경연대회 심사위원
1989~1997년 세계합창연합회IFCM 이사
1988~1992년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장
現 한국합창아카데미 원장

수상 내역
1973년 월간 음악상 수상
1978년 세계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및 지휘자상 수상
1999년 한국음악평론가협회 제15회 음악상 수상
2004년 옥조근정훈장 수상

목차

PROLOGUE … 6

1st
나는 지휘자다
삶의 열정을 불러일으킨 합창의 힘 … 12
음악은 내게 생명이다 … 26
가는 곳마다 합창의 꽃을 피워 내다 … 44

2nd
기회는 미완성의 얼굴로 나타난다
극동방송을 통해 드넓은 음악의 세계로 … 54
시작부터 화려한 마드리갈합창단 … 58
선명회를 통해서 진정한 합창을 배우다 … 62
소를 지붕으로 끌고 올라간 교수 … 89
인생은 되돌이표가 없다 … 100

3rd
윤학원표 합창 만들기
최고의 대우에서 최악의 대우까지 ‘대우합창단’ … 108
가장 아름답고 까다로운 악기 ‘서울레이디스싱어즈’ … 127
문제 많던 합창단이 세계 최고의 합창단으로 … 138

4th
하나님은 솔로보다 합창을 좋아하신다
지휘자의 카리스마 이렇게 만들어라! … 168
최상의 연주, 최고의 연주를 위한 모든 것 … 177
예술은 창조가 아니라 응용이다 … 189
발굴하는 능력, 끌고 가는 능력 … 194
합창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 202
월드유스콰이어, 세계 젊은이들의 합창 축제 … 212

5th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음악은 찬양이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자 … 222
새 노래로 찬양하라 … 244
최고의 예술가인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 254

EPILOGUE … 262

책 속으로

청춘합창단 오디션 참가자 연령층이 52세부터 90세까지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그렇게 해서 어디 합창이 될까.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노래해야지…’ 하며 속으로 은근히 걱정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오디션이 시작되면서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이 드러났다...

[책 속으로 더 보기]

청춘합창단 오디션 참가자 연령층이 52세부터 90세까지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그렇게 해서 어디 합창이 될까.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노래해야지…’ 하며 속으로 은근히 걱정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오디션이 시작되면서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이 드러났다. 지원한 분들의 노래 속에는 젊은 사람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감동이 있었다.
노래는 마음의 이야기다. 자신의 감정, 생각, 삶의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하는 것이다. 다소 음정이 틀리고 박자를 놓치더라도 마음을 전하는 노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청춘합창단에 도전한 분들의 노래에는 바로 이런 감동이 있었다. 젊은 사람들이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인생의 연륜에서 나오는 깊은 소리였다. 그래서인지 심사위원들도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올리며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노래를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5P

나는 음악적으로 천재가 아니다. 지휘자로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음악은 내게 생명이었다. 음악이 없으면 살 수 없을 만큼 음악은 나의 전부였다. 본업도 취미도 음악이었다. 어떻게 보면 우직하고 어떻게 보면 바보 같다.
되돌아보니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듯 내 인생은 오로지 합창을 향해 자전하고 공전하는 삶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내 삶을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의 근원은 합창이었다. 합창을 지휘할 때 삶의 희열과 에너지가 나왔으며, 그 에너지로 인해 어려움 중에도 끝까지 지휘할 수 있었다.
나의 인생은 하나님의 지휘에 맞춰 노래하는 연주자 같다. 하나님의 지휘에 따라 한 박자, 한 박자 최선을 다해 연주하다 보니 어느덧 내 삶의 마디마디마다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가 들어있다. 선명회어린이합창단 지휘 34년, 중앙대학교 음악대 작곡과 교수 25년, 영락교회 성가대 지휘 40여 년, 인천시립합창단 16년, 서울레이디스싱어즈 22년… 모두 하나님의 지휘에 따라한 악장, 한 악장 연주해 온 내 인생의 악보들이다.
인생은 되돌이표가 없다. 그래서 더 최선을 다해, 더 치밀하게 내 삶을 연주했는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들은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 그 한 마디가 내 연주 인생의 첫 시작이었다.
-27~28P

세계적인 합창단이 되려면 연습도 많이 해야 하지만 연습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곡 선정이다. 세계적인 곡, 민요 등도 좋지만 새롭고 신선한 곡을 찾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당시만 해도 악보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악보를 찾기 위해 시간만 나면 청계천 중고 서적을 뒤지고 돌아다녔다. 예술적인 감각이 있고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곡, 음악 안에 드라마가 있는 곡을 하는데 그런 곡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미국 순회연주를 할 때도 틈만 나면 악보 서점에 가서 바닥에 주저앉아 햄버거를 먹으며 하루 종일 곡을 골랐다. 모두 내 개인 돈으로 악보를 구입했지만 좋은 곡을 사 가지고 오면 말할 수 없이 행복했다. 그러나 그렇게 200~300곡을 가져와도 막상 쓸 만한 곡은 3~4곡밖에 안 되었다. 또 아무리 좋은 곡이라도 선명회합창단과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었다. 곡 선정 때문인지 세계 어디를 가도 ‘어린이들이 수준 높은 노래를 한다’는 평을 들었다.
-72~73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내 인생 최고의 지휘자는 하나님 ‘청춘합창단’ 지휘자 김태원의 멘토 합창계의 거장 윤학원의 합창인생 이 책을 읽는 순간 그의 열정과 하나님에 대한 순전한 믿음이 당신에게 고스란히 전염될 것이다. 한 길을 꾸준히 달려온 인생보다 성공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 인생 최고의 지휘자는 하나님

‘청춘합창단’ 지휘자 김태원의 멘토
합창계의 거장 윤학원의 합창인생
이 책을 읽는 순간 그의 열정과 하나님에 대한 순전한 믿음이 당신에게 고스란히 전염될 것이다.


한 길을 꾸준히 달려온 인생보다 성공한 인생은 없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윤학원 선생은 아주 크게 성공한 인생이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음악이라는 한 길을 기쁨으로 걸어왔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이 마음속에 기쁨과 함께 심어준 ‘음악’이라는 불씨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 천상의 하모니로 주님을 찬양하는 합창을 지휘해 왔다.
그는 합창을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느꼈고, 인생의 많은 가르침을 배웠다.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노래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울림이 느껴지는 것은 노래에 그 사람의 마음과 감정이 담기기 때문이다. 나도 지휘하면서 많이 운다. 아름다운 화음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져서 눈물이 나온다. 단원들도 화음이 잘 될 때는 노래하면서 운다. 합창은 뛰어난 몇 사람이 아닌, 구성원 모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만 아름답게 들릴 수 있다. 합창은 세상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비로소 온전해지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많이 닮았다.”
그는 50여 년을 지휘하면서, 한 번도 꾀를 부려본 일이 없다.
‘내일은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다음 연주는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하면 단원들이 더 즐겁고 행복하게 노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음악이 급하기 때문에, 합창 연습이 다급하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다른 것을 다 제쳐 놓고 살아 왔다. 그렇게 음악의 완성도에만 집중하다 보니 정작 그 자신의 삶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합창 외에는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하지만 합창을 하면서 정말 많이 행복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합창이라는 거대한 불기둥을 내려 주셔서 그로 하여금 그 불속에 타들어갈 수 있게 하셨기에 그의 삶이 뜨겁고 행복하고 감격적일 수 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합창계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우뚝 선 윤학원 선생의 인생을 통해 합창의 아름다움에 대해,
최선을 다 하는 인생 위에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솔로보다 합창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드라마틱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합창하는 행복한 이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추천사]

모든 차별과 음악적 편견을 조소하며 거침없이 창조에 몰두하는 살아 있는 ‘바흐’를 난 보았다. 그것은 내가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의 표본이었고, 동심을 간직한 천재의 발견이었으며, 왜 음악을 하는가의 위대한 실마리였다. ‘윤학원’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_ 김태원(그룹 ‘부활’의 리더 겸 작곡가)

40여 년 전, 윤학원 선생님이 당시 선명회합창단 지휘자로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계실 때 대학생이었던 나는 선생님처럼 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 후에도 선생님은 대우합창단을 세계 속에 크게 알리셨고 지금은 인천시립합창단을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우뚝 세워 놓으셨습니다. 교수로서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 내셨고 지휘자로서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오신 선생님의 모습은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처럼 되고픈 많은 제자와 후배 지휘자에게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_ 이상길(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장)

윤학원 교수님의 자서전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윤 교수님의 음악인생은 모든 음악인의 롤 모델이 되어 왔으며, 그 평판은 전 세계적으로 자자합니다. 교수님의 작업은 예술과 희망, 선의의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교수님을 형제요, 동료라 부를 수 있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_ Jerry McCoy(노스텍사스주립대학 교수, 前 미국합창지휘자연합회ACDA 회장2009-2011)

윤학원 교수님을 알게 된 것은 저에게 큰 영광입니다. 저는 1987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합창심포지엄에서 대우합창단의 지휘자로 계신 윤학원 교수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이후 교수님이 서울레이디스싱어즈와 인천시립합창단의 지휘자로 활동하실 당시에도 국내외 다수의 합창연주회를 통해 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윤 교수님의 탁월한 음악성과 선구자적 리더십은 인천시립합창단을 세계에서 손꼽히는 합창단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_ Diana J. Leland(前 미국합창지휘자연합회ACDA 회장1989-1991)

세계합창연합회의 이사회를 대표하여 인천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을 맡고 계신 윤학원 교수님의 자서전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 교수님은 다년간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합창 음악을 대표해 온 분이셨습니다. 세계합창연합회의 전(前) 구성원이기도 한 윤 교수님은 합창을 통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일에 일조해 오셨습니다. 존경받는 지휘자이며 음악적 선구자로서 윤 교수님의 평생 헌신에 박수를 보내며, 합창음악과 나아가 평화에의 헌신에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_ Michael J. Anderson(세계합창연합회IFCM 총재)

지난 25년간 윤 교수님과 국제적인 합창 무대에서 함께 설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가슴벅차게 아름다운 예술적 순간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윤 교수님은 저의 귀한 친구일 뿐 아니라 저와 세계 합창 예술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_ Jean Claude Wilkens('A Coeur Joie' 프랑스합창협회 회장, 前 세계합창연합회IFCM 사무총장)

<책속으로 추가>

나는 합창단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자 또 다른 계획을 세웠다. 음악대학 전 학생 200명을 모아 평소 해보고 싶던 베토벤 9번 심포니를 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주위에서 무리라고 말렸지만 나는 자신 있었다. 한 명, 한 명 일대일로 가르치고 연습시킨 뒤 동기유발을 위해 시험까지 보았다. 시간 강사에 불과한 내가 워낙 열심이니까 학생들도 열심히 따라와 주었다. 학생들은 베토벤 9번 심포니를 한다는 자부심으로 밤늦게까지 연습했다. 덕분에 온 학교가 한밤중까지 떠들썩했다.
드디어 시민회관(지금의 세종문화회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베토벤 9번 심포니를 연주하게 되었다. 오케스트라는 당시 한국 최고의 지휘자이며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시던 정재동 선생이 맡아 주었다. 연주는 기대 이상으로 성황리에 끝났고, 모두 가슴 벅찬 감격을 맛보았다.
연주가 끝나자 음악을 무척이나 사랑하시던 중앙대학의 임철순 총장이 나를 찾아와 이렇게 말씀하셨다.
“윤 선생! 당신은 소를 지붕으로 끌고 올라간 분입니다!”
나에 대한 과분한 극찬에 몸 둘 바를 몰랐지만 감사와 보람을 느꼈다.
-95P

내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강조하는 말이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라.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인정을 받는다.”
나는 음악적 재능이나 능력이 타고난 사람이 결코 아니다. 단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일에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자신에게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온다. 단지 그 기회를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내 경험에 의하면 기회는 미완성의 형태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찾아온다. 기회는 내가 최선을 다해서 대접해 줄 때 비로소 그 얼굴을 보여 준다. 그러나 만일 자신이 원하는 얼굴이 아니라고 푸대접해서 보내 버리면 그가 원하는 기회는 절대 만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이 원하는 기회를 찾기 위해서는 지금 내게 주어진 기회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첼리스트인 토스카니니(Toscanini)는 심한 근시로 인해 시력이 너무 나빠서 연주 중 악보를 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밤을 새워 악보 전체를 외워서 연주했다. 어느 날 중요한 연주회를 앞두고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전 악보를 외우고 있던 토스카니니가 임시 지휘자로 발탁되었다. 그의 훌륭한 연주는 순식간에 소문이 퍼져 일약 세계적인 지휘자로 우뚝 섰다. 그가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자신의 결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노력했기에 기회가 왔을 때 자신의 소질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신다. 그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성경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처럼 자신이 가진 달란트로 최선을 다했을 때 처음에는 아주 작은 차이밖에 안 나지만 나중에는 운명이 달라진다.
사람들은 현재 하는 일보다 미래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나는 악보를 외워 오지 않거나 숙제를 하지 않거나 지각을 하는 제자들에게 끊임없이 강조한다.
“인생은 되돌이표가 없다! 내일보다는 지금 이 시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100~102P

당시는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단원들의 심정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내가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단원들을 부드럽게 대했다면 그런 상황에까지 치닫지는 않았을 것이다. 단원들을 심하게 다룬 내 책임도 컸다.
나는 주로 연주 전에 뭔가를 트집 잡아 불같이 화를 내곤 한다. 그러면 단원들이 긴장해서 소리가 나로 모아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가 옷을 잘못 입었으면 일부러 단원들 앞에서 호되게 야단을 쳐서 단원들을 긴장시켰다. 긴장하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 날보다 아무래도 소리가 풀어졌다. 나중에 단원들은
나의 그런 점을 알면서도 긴장을 했다. 그것이 내가 단원들을 다루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단원들을 긴장시킴으로써 음악은 잘 되었을지 몰라도 그로 인한 상처가 깊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오로지 최고의 음악을 만들고 싶은 열망에만 사로잡혀 단원들을 너무 강경하게 몰아붙인 것이다.
10여 년이 지난 뒤 대우합창단의 멤버들이 다시 모여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당시 주동자와 단원들이 찾아와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나 역시 오로지 음악만 생각하고 단원들의 입장을 배려하지 못한 점을 반성했다. 그래서 요즘은 연습은 열심히 하되 큰소리 내지 않고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한다. 가능하면 단원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상처 주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놀면서 최고의 음악은 절대 나올 수 없다. 아직도 이따금 단원들로부터 “윤학원 지휘자 때문에 우리가 죽는다”는 말을 듣는데 그때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과연 편하게 웃기만 하면서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음악이 나올 수 있을까?’
-125~126P

2009년 3월, 봄이라고 하기에는 옷깃에 와 닿는 바람이 무척 차가운 날 50여 명의 단원들은 긴장된 몸과 얼굴로 ACDA 본부가 있는 오클라호마시티에 도착했다. 연주는 이틀 뒤였다. 단원들은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호텔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연습에 들어갔다. 아침 먹고 연습, 점심 먹고 연습, 저녁 먹고 연습, 오로지 연습이었다. 합창은 집중력이다. 한 사람이라도 집중력이 떨어지면 소리가 무너진다. 48명 모두가 오로지 합창, 이 한 가지에만 생각을 집중해야 한다.
2009년 3월 7일, 오클라호마시티 중심가에 있는 시빅센터 뮤직홀(Civic Center Music Hall)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합창 지휘자들이 3,000여 석을 가득 메웠다. 무대에 들어가기 직전 단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저희는 최선을 다했으므로 이제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어느 때보다 더 간절하게 기도한 후 무대에 올랐다. 첫 곡은 ‘공간 음악’으로 만든 <메나리>. 합창팀을 세 군데로 나누어 한 팀은 무대에, 또 한 팀은 객석 왼쪽에, 그리고 나머지 한 팀은 객석 오른쪽에 배치했다. 이윽고 객석의 불이 꺼지고 나의 손짓에 따라 화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되면서 무대와 객석 양쪽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 노래가 흘러나오자 관객들이 깜짝 놀라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미국 사람들로서는 이런 형태의 연주는 처음 접하는 것이었다. 마침내 세 군데에서 나오던 소리가 한 군데로 모이고 서로 주고받으며 앙상블이 되고 특이한 한국적 화음과 울림을 이루었다. 이윽고 분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객석에서 노래하던 단원들이 무대를 향해 노래를 부르며 천천히 올라오기 시작했다. 당시 이 광경을 지켜보던 관객들은 모두 경이로움에 압도되어 전율했다. 첫 곡이 끝나자 커다란 함성이 객석에서 터져 나왔다. 마치 야구장에서 홈런을 쳤을 때와 같은 함성이었다. 3,000명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며 무대를 향해 기립 박수를 쳤다.
“원더풀!” “어메이징!” “슈퍼브!”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151~153P

합창의 요체는 하모니다. 아무리 뛰어난 목소리를 가진 사람도 주위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합창단원으론 실격이다. 자기 소리를 책임 있게 내면서도 다른 사람의 소리를 잘 듣고 잘 융화되
는 것이 합창의 근본이다. 합창은 자기만 잘해서는 안 되기에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듣고 소리를 섞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합창의 매력은 다른 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독창자가 있다면 그 독창자를 질투하거나 미워하는 게 아니라 독창자를 돋보이게 화음을 잘 만들어 주는 것이다. 틈새의 침묵도 즐기면서 내가 노래 부를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독창을 맡은 사람은 최선을 다해 자기 역할을 해야 하고 옆 사람의 소리를 존중하며 귀 기울여야 내 소리가 근사하게 나온다.
멜로디를 맡았다면 자기 파트를 충실하게 노래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멜로디를 맡았다면 그 사람이 돋보이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204~205P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윤학원의 청춘합창 | ya**oone | 2012.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윤학원 선생님과 친밀함을 나눈 경험은 전무후무하다. 그럼에도 영락교회 성가대 성악전공 하시는 대다수 분들께서 봉사하...
    윤학원 선생님과 친밀함을 나눈 경험은 전무후무하다.
    그럼에도 영락교회 성가대 성악전공 하시는 대다수 분들께서 봉사하시는 성가대 지휘를 하신 것을 몇번 먼 발치서 뵌 적이 있다.
     
    그러다, 최근 TV방송에서 합창을 지휘하는 김태원님을 제자 삼으시고, 가르치시는 모습을 통해 새삼스러이 그 분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감히 말로 형언하기 힘든 선생님만의 색깔, 카리스마, 열정등에 대해 급격히 일순간 방송의 영향이라는 식상함으로 대체되어도 어찌할 도리가 없을 정도로 나를 에워싸고 있음이 느껴졌다.
    더불어 출간하신 책 소식도 접하게 되었고, 운 좋게 아니 천운으로 책을 마주할 기회를 얻는 복을 누리게 되었기에 이 자체로도 감사함이라는 평범을 가장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거대한 능력자 친구의 도움을 빌어 내면에 설렘과 떨림 그리고 절대자이신 그분에 대한 첫사랑의 흔적조차 지금은 흐릿해져 들춰 내려는 시도조차 부끄럽게 만들어 버리기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 흔적을 꺼내볼까? 하는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었음에 만족한 시간이었다.
     
    내 삶과 마음을 새로이 만드는 소위 리모델링이랄까? 그런 단어로 갈음하는 것이 어색하지만, 그러고 싶은 소소한 열정이 테도 나지 않을 만큼의 씨앗의 형태로 만들어서라도 억지로 강한 힘을 부여해서 실천하고 싶은 소원함이 일고 있는 이즈음 이 책을 만날 수 있었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다.
     
    선생님의 이즈음 모습들에만 관심을 갖고 있었던 스스로가 부끄럽다는 말로 표현하기 쉽지 않았다.
    그 내면에 채워 오신 모든 것들... 샘님의 열정과 노력하심...등등 모든 것들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심을 보이시는 것이 아닐까 싶다.
     
    당신이 지휘에 일가견이 있으시고, 덕망과 여러 사람의 존경을 받고 계신 위치에 자리매김되어 모든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음에도 역시 신앙을 모토 삼아 살아오신 분이시기에 스스로의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시는 그 어린아이와 같으신 순수함이 담긴 인자한 외모에서 풍기시는 미소를 마치 앞에서 뵙고, 대화를 나누며 전해 받을 수 있는 그런 느낌이 아닐까? 할 정도로 착각하게 만드는 생생함을 전해 받을 수 있었던 듯 싶다.
     
    한가지 목표랄까? 그 푯대를 향해 끊임없이 주위 환경에 굴하시지 않으시고, 지속하셨던 그 열정을 감히 언급하며 표현한다는 자체가 송구할 정도로 선생님의 이제껏 삶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동행을 느낄 수 있었기도 했고, 감히 범접하기 힘든 고집스러움도 느껴졌지만, 오히려 그런 단호할 수 있는 고집스러움과 꾸준함...일관된 모습은 개인적으로는 꼭 본받고 싶은 것 중의 하나이다.
     
    영락교회 성가 지휘하시는 모습을 예배 드리면서 뵌 적 있지만, 그 성가대를 이끄시는 과정속에 어려움이 있었을 줄은 미쳐 인지하기엔 능력 부족이었다. 그럼에도 지혜로우심과 섬세하심으로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꾸시는 과정속에서 보여진 선생님의 통솔력이랄까? 그런 능력의 대단하심 또한 전해 받을 수 있었다.
     
    처음 부터 끝 페이지까지 솔직히 인간적으로 더이상 부러울 것 없는 자리에 계실 듯 하고,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계실 듯 해 보이는 선생님이시기에 마냥 강하실 듯 해보였다.
    내면엔 부드럽고 섬세하고 포근하심이 채워져 있어서 그냥 마냥 어리광 피워도 다 받아주실 듯한 그런 인자한 미소만이 각인되어 있는데
    스스로 겸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셨음에도 곳곳에서 낮추시고, 절대자이신 그분을 높이시며, 그분의 능력 아래 자신을 내려 놓으시는 모습에서 표현할 수 없는 자극과 도전을 받을 수 있기도 했다.
     
    물론, 그렇게 전해 받은 모든 것들을 부족한 나라는 한 사람이 다 내면에 담을 수도 없겠고, 담는다 해도, 올바르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이루어서 이전의 내 모습에서 확 바뀌게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것은 어패가 있고, 어불성설이고, 그건 자신감이 아니고, 자만? 표현하기 힘든 스스로의 객기일 수 있으리라..
     
    다만, 이렇게 인간적 관점으로 부러울 것 없으심에도 그 내면엔 다른 모습을 소유하고 삶을 살아오셨다는 사실을 재확인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또한 스스로의 변화를 추구하려는 의지가 내면에 피어오르는 이즈음... 그 불씨를 더 타오를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하게 만들었던 시간이 된 듯 해서 자족하고 무한 감사를 드렸던 시간이다.
     
    행복하고 즐거움.. 이것을 어디로 부터 전해 받아야 할지 근본적 물음과 해결방법에 대한 생각과 시도를 해야 겠다고 스스로 되뇌일 수 있었던 자체로 만족으로 하고, 과욕하지 않고, 맘에 각인하고 느린 걸음일 지라도, 조금씩 서툰 발걸음일 지라도, 내딛어 볼까 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윤학원의 청춘합창 | pa**s | 2012.03.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윤학원장로님을 처음 접한것은 누님이 영락교회 시온성가대소속으로 오라토리오 합창단을할 당시 음악티켓을 선물받아 유관순기념관...
    내가 윤학원장로님을 처음 접한것은 누님이 영락교회 시온성가대소속으로 오라토리오 합창단을할 당시 음악티켓을 선물받아 유관순기념관에 갔었을때였다. 
    그때 합창단을 지휘한다는 말로 이름을 처음 들었었지만 지난 생애를 회고하며 펴낸 "윤학원의 청춘합창"을 통하여 지휘자로써의 인물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가운데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하나님과 함께하며 그 지휘하는 합창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렸던 장로님의 생애를 더자세히 알수 있었다.
    합창단을 만들고 이끄는 일은 재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지만 종교음악 연주하는것이 허용치 않는 인천시립합창단을 지휘하실때엔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주님께 바쳐야 한다는 믿음대로 연주할적마다 찬양을 함께 함으로 교회에서 성가대지휘하는것과는 달리 개인적으로 용기가 수반되는 행동이었기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교회내에서나 세상에서의 신앙생활이 한결같음을 보여주어, 내자신도 어느장소에 있던지 한결같은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이어야 함을 도전받게 하였다.
    지휘자라면 정해진장소에서 훈련된 합창을 지휘하는 행위자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세상에 알려지지도 못했고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어려운시기에 찬양을 지휘함으로 우리나라 음악사에 한획을 긋는다는 것은 무슨일이든 하나님의 주권에 의지하며 충실함을 보여준것이기에 여느지휘자들과 다르다고 할수있다.
    세계공통적으로 공감할수 있는 음악으로 웃음소리를 소재로 만든 "팔소성"과 한국을 잘나타내는 아리랑과 맥을 잇는 공간음악 "메나리"를 창작해내어 한국적화음과 울림을 퍼지게 하여 객석과 무대가 하나되게 시도했던점이 책을 읽는 가운데 감동적이었다.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던 우리나라 합창단이 미국사람들도 어려워한다는 "다윗이 그소리를 들었을때"란 곡을 시도하여 거침없이 연주했다는 글은 삶에 있어 뜻대로 되지않는다고 포기하기 쉬운 생활중의 모습을 되짚어보게 하였다.
    제사보다 순종이 나은법인데 순종치못한 몇명의 합창단원으로 잘나가던 대우합창단이 해체되는 모습은 오늘날 순종치 못하는 개교회 교인들의 미래를 보는것 같았다.
    사람들은 나이가들면 시간에 발목이 붙들려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기 소극적인 경향이 있는데 낮설고 새로운것을 선뜻 받아들여 자신의 일에 적용시키는 모습이 자신의 일생을 진취적으로 만드는것임을 생각케하는 회고록이었다.
  • 윤학원의 청춘합창 | fa**sia | 2012.03.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합창밖에 할 줄 아는 것이 없다 하지만 합창 하나면 충분하다” 우리는 너무나 ...
    “나는 합창밖에 할 줄 아는 것이 없다 하지만 합창 하나면 충분하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잘 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것을 놓치는 우를 범한다. 깊이가 없고, 탁월한 삶을 만들어 내지 못하며 고만 고만하고 만다.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은 자신의 삶에서 불살을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잘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달란트이다. 윤학원 교수의 경쟁력과 탁월함은 합창이다. 그의 삶이 합창밖에 없는 것 같지만 그 합창이 그의 삶을 빛나게 만들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시간과 재능을 공평하게 주셨다. 윤학원 교수에게는 합창이었다면 나에게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가는데 이것이 없이 그냥 열심히만 살아간다. 물론 사람들은 무엇엔가 붙잡혀 삶을 살아가지만 그것이 잘못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윤학원의 청춘합창을 읽고 있으면 내 삶을 무엇을 위해서 불태워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함께 내 삶을 무엇으로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윤학원의 청춘합창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고 생각한다. 위대한 삶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모든 것을 잘 하지 못하지만 한 가지를 탁월하게 잘 한다.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삶을 위대하게 만든다. 윤학원 교수는 남자의 자격에서 처음 봤다. 그때 본 분의 책이 나왔기에 관심이 갔다. 책을 읽으면서 윤학원 교수가 이처럼 대단한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서 놀라기도 했다. 어떻게 그런 삶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프롤로그에서 그가 하나님이 합창이라는 거대한 불기둥을 내려 주셔서 나로 하여금 그 불속에 타들어갈 수 있게 하셨기에 나의 삶은 뜨겁고 행복하고 감격적일 수 있었다고 고백하는 것처럼 그의 삶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그의 삶을 지휘하시는 하나님의 지휘하심대로 갔기 때문이다.
     
    합창으로 만들어진 그의 삶을 책으로 읽고 있으면 읽는 독자들의 가슴도 그의 열정으로 뜨거워진다. 그에게 주어진 것을 최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창조적인 도전을 보게 된다. 최고의 노력 없이는 최고의 결과도 없다고 생각하는 그의 스타일이 때론 다른 사람에게 힘들게도 하지만 그런 그의 우직함과 열정이 그의 삶을 빛나게 해 주는 힘이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의 삶을 지휘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믿음으로 순종하였기에 오늘에 그가 있는 것이다. 나는 윤학원의 청춘합창에서 그가 걸어갔던 지휘자의 삶에서 목회를 보았다. 지휘는 신뢰이고, 지휘자의 말을 단원들이 믿고 따르는 데서 지휘의 힘이 발휘되어지고, 합창 지휘자는 제일 앞에 서 있는 사람이다라고 믿는 그의 말속에서 목회자의 모습을 보았다. 그가 가장 잘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았듯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가장 잘 하는 것으로 세상을 빛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후회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   찬양을 사모하고 성가대 대원이라면 한번쯤은 윤학원 장로님께서 지휘하시는 찬양대의 찬양을 들어 봤을리라 싶...
     
    찬양을 사모하고 성가대 대원이라면
    한번쯤은 윤학원 장로님께서 지휘하시는 찬양대의 찬양을 들어 봤을리라 싶다.
    우리 지휘자님께서 찬양을 정하시고 그 찬양을 들어보는 예로
    자양교회를 링크해 주시면 들어가 보면서
    열심히 들었는데 .
    그 분이 바로 kbs남자의 자격 [청춘합창]의 멘토셨던
    윤학원 지휘자님 이셨다.
    그래서 반가운 마음으로 이책을 열어 보았는데
    글을 읽기 시작한 부분에서 나에게 와 닿았던 것은
    권투를 배운것에 대한 일화이다.
    중학교 때 깡패들에게 맞았고 그래서 저자의 아버지께서 권투도장에 보내셨는데
    권투를 배우면서 권투선수가 되어 볼까 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열심히 했고
    선수로 뽑혀 시합에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시합을 준비하면서 스파링을 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저자의 팔이 다른 사람보다
    짧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권투선수에 대한 꿈을 접었다고 한다 .
    비록 권투선수는 포기했지만 권투는 지휘하시는 저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
    첫째. 지휘는 운동신경이 없으면 곤란한데 운동신경발달에 도움이 되었고.
    둘째 하루 8시간 동안 서서 손을 휘두르고 있는데
    권투를 통한 훈련을 통해서 견딜 수 있었을 거라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감사하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다는 말 ..
    내게 주어진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나의 꿈에 또 다른 큰 힘으로 역할을 해 줄거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
    그리고 합창지휘를 하시면서
    신앙적인 부분 그리고 신념이 넘쳤던 부분도 공감하면서
    느끼고 함께 하게 되었다 .
    사진은
    ACDA 초청 연주 시 '팔소성'을 연주하는 인천시립합창단
    책 속에 합창을 하는 다양한 사진과
    여러 곡의 합창을 소개하는데
    나의 느낌에는 이 합창이 어떤 곡일까 궁금해 질 정도로
    합창이라는 기본 틀 .느낌을 다르게 느끼게 되었던 사진이면서
    곡의 내용이었다 .
    '팔소성' 8가지 웃음 캐릭터를 가지고 만든것
    한국의 해학을 담아서 8가지 웃음소리로 표현한 곡
    이렇게 책에서 이야기 해주고
    교소 ,치소 ...8가지 웃음말과 웃음의 형태를 알려주었는데
    그래서 더 궁금하다.
    윤학원 지휘자님의 삶을 읽고
    그 분의 신앙적인 부분을 함께 공감하고
    합창에 대한 열정
    우리것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신념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그리고 윤학원 지휘자.장로님으로서
    성가대는 훈련받은 사람이 해야 한다.
    성가대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여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성가대를 하는 사람으로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억하려 한다.
  • 하얀 백발의 온화한 표정의 지휘자를 방송으로 처음 뵈었다. TV 볼 시간이 많지 않아 온 나라를 들썩 거리게 했던 '남자의 ...
    하얀 백발의 온화한 표정의 지휘자를 방송으로 처음 뵈었다.
    TV 볼 시간이 많지 않아 온 나라를 들썩 거리게 했던 '남자의 자격' 합창 1탄도 뒤늦게 재방송으로 몇편 본게 다였다.
    그리고 2탄이 시작되었다는데 이번에는 연령층 높고 다양한 분들이 하신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었다.
    오디션 하는 장면, 연습하는 모습 등을 드문드문 방송순서 건너뛰면서 부분적으로 보았는데 지휘를 맡은 김태원씨를 지도해주는 역할로 윤학원선생님을 처음 뵌 것이다.
    이 책이 나오면서 이분이 기독교인이고 장로님 이란것을 알았다.
    궁금했다.
    '내 인생 최고의 지휘자는 하나님' 이라는 부제를 내놓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지휘폼이 담긴 표지에서 부드러움 보다 강한 힘을 느낀다.
    정말 100% 윤학원선생님에 대한 정보 하나 없이 책을 펼치며 이분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쩜 이리도 절묘하게 맞추어져 가는지... 그 길을 거침없이 걸어오신 삶의 열정과 에너지까지 모두 부럽기만 하다.
    "너 참 노래 잘하는구나!" 선생님의 인정과 칭찬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길을 꾸준히 걸어오신 삶의 무수한 이야기들이 도전도 된다.
    '하나님은 독창보다 합창을 더 좋아하시는 것 같다' 며 합창에 대한 열정을 가득담고 이제까지의 여러 교회 성가대와 민간 합창단들을 이끌어 오셨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수 있어 재미있고 도전되고 감동도 되었다.
    교회에서 교사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윤학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들이 잘하는 것, 그들의 모습속 다양한 측면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고 위로하고 다독여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생각하게 했다.
    요즘은 결손 가정도 많고 아이들도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세상에 눈 돌리고 그 속에서 자신들의 공허한 한쪽을 채우려 한다.
    안타깝고 때로 눈물나게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 아이들이 하나님안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져서 위로받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싶은데 1주일에 단 하루 만나서 그들을 보듬어 주기에 우리의 일상은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너무나 바쁘다.
    그래도 그 아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관심을 지속적으로 표현하고 참아주고 다독여 주는 일이 교사로 부름받은 우리의 역할이 아닐까.
    한사람 한사람 1대1로 소리를 다듬고 여럿이 하나가 될수 있도록 연습에 연습을 더하고 통일된 생각을 심어주고 마음을 모으는 일을 수 십년간 해오신 선생님의 인생의 이야기에서 지금이라도 내 삶을 좀더 적극적으로 살아야겠구나 하는 도전을 받는다.
    너무 안일했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되고...
    20대 청년 시절 4~5년간 청년들이 모여서 함께 밥해먹고 연습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탄 칸타타를 했었다.
    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그가 제시하는 방향으로 소리를 모으고 집중하고 가사 외우고 음정 익히면서 정말 열심히 즐겁게 기도하며 했었다.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온다.
    다시 그날들로 돌아가 함께 찬양하고 싶다.
    삼삼오오 피아노앞에 모여 새 찬양을 배우고 노래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른채 함께 했었는데... 바로 어제처럼 선명한데 시간이 참 많이 흘러버렸다.
    우리가 찾아낸 새로운 찬양곡들이 괜찮아서 성가대에서 악보를 가져다 다시 부를만큼 그때의 우리의 열정은 참 뜨거웠다.
    윤학원님이 이끄는 합창단들의 열정도 그와 같지 않을지... 그들의 찬양이 보고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듯이 그들 스스로도 감격해 하는 모습이 다시금 힘겨운 훈련과 연습을 참아내고 또다시 무대에 오르게 하는 힘이 되어주었을 것이다.
    그분의 열정이 커서 단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경우도 있고 돌이켜 볼때 후회하시는 내용들도 있지만 그렇게 사람은 잘못도 하고 실수도 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성장하는 것이 인생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내 삶의 부분들 속에서 했던 실수들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된다.
    교사로 오래도록 봉사하다보니 이제는 부서의 책임자가 되어 있기에 때로는 누군가에게 말로 행동으로 상처 주었던 기억들이 많다.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는 그같은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똑같은 행동을 거듭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아직도 여전히 힘차게 합창단을 이끌고 계시고 귀한 합창 찬양곡들을 책으로 꾸준히 세상에 내 놓으시고 우리의 곡으로 세계화에 걸맞는 곡들을 만들고 계신 열정에 감사하다.
    그동안 몰랐던 선생님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접하고 보니 분명 어려운 곡들이 많겠지만 합창곡집을 구입해서 우리 교회 성가대에서도 멋지게 함께 불러보고 싶어진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한 마음, 한 목소리가 되어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무대를 만들어야겠다.
    오랫동안 합창을 하지 않아서 좋은 소리가 날수 있을지 살짝 걱정스럽지만 ^^ 성가대 지휘자를 붙잡고 과외라도 받아서 예전의 힘찬 목소리, 발성을 되살려 봐야겠다.
    윤학원 선생님... 건강하시고 계속 그 열정으로 지휘해 주시길...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오월책방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