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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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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A6
ISBN-10 : 8953111099
ISBN-13 : 9788953111097
존중 중고
저자 존 비비어 | 역자 윤종석 | 출판사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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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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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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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존중하라, 예수님처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도와 하나님과 친밀해질 뿐 아니라, 지금과 영원에서 보상을 누리도록 돕는 존 비비어의 『존중』.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인 '존중'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기대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존중을 통해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을 저술된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 그리고 리더, 가족, 이웃 등을 존중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와 구체적 실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를 최상의 수준으로 존중했기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한다.

참된 존중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방식이 우리가 받게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결정하게 될 것임을 일깨워준다. 존중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보상을 받게 된 사람들의 탄탄한 간증과 감동적 고백을 담아내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존 비비어(John Bevere)

사람들이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고 현재와 영원에서 둘 다 보상을 누리도록 돕는 일에 열심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많은 강연을 통해 크리스천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이다. 매주 216개국에 방송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메신저>의 공동 진행자이다.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아내 리자와 함께 1990년, ‘메신저 인터내셔널’을 창설했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다양한 사역을 하며 세상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전심을 다하고 있다.
현재 네 아들과 함께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참된 구원으로 인도하는 소명을 감당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48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수많은 성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는 <순종>, <구원>, <거룩한 열정>(이상 두란노), <관계>(NCD)가 있다.


역자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구원」, 「순종」,「하나님의 임재 연습」,「예수가 선택한 십자가」,「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목차

1부. 존중하는 사람이 형통하다

1. 존중, 형통한 인생의 비밀
2. 온전한 보상을 약속하신 하나님
3. 권위에 순종하는 삶
4. 불의한 권위에 대처하는 법

2부. 존중하는 공동체가 형통하다

1. 정부 리더십을 향한 존중
2. 사회 리더십을 향한 존중
3. 가정 리더십을 향한 존중
4. 교회 리더십을 향한 존중

3부. 존중하는 인생이 형통하다

1. 사역자 존중하기
2. 동료 존중하기
3. 맡겨진 이들 존중하기
4. 자녀 존중하기
5. 아내 존중하기

4부. 존중하면 예수님을 닮는다

1. 영혼을 세워주는 삶
2. 하나님만 높이는 인생

책 속으로

<1부-1장. 존중, 형통한 인생의 비밀> 중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 말씀을 귀담아 듣는 습관을 기르지 않았다. 그분은 그들을 노예 생활에서 구해 주셨으나 그들은 자꾸 원망하고 불순종했다. 하지만 불순종에 따라오는 대가는 그리 크지 않았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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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1장. 존중, 형통한 인생의 비밀> 중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 말씀을 귀담아 듣는 습관을 기르지 않았다. 그분은 그들을 노예 생활에서 구해 주셨으나 그들은 자꾸 원망하고 불순종했다. 하지만 불순종에 따라오는 대가는 그리 크지 않았다. 어떤
때는 아예 아무런 영향도 없는 듯했다. 그러나 그러는 사이 원망과 불순종이 습관으로 굳어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에게도 인생의 결정적 순간이 왔다. 정탐꾼 열두 명을 보내 가나안 땅을 탐지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그들의 것으로 구별하신 땅이었다. 그런데 정탐꾼들은 투덜대며 부정적인 보고를 했고, 그러자 회중도 덩달아 원망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대가가 혹독했다. 그들은 약속의 땅에 끝내 들어가지 못한 채 남은 생을 방황해야 했다. 얻기 위해 그토록 수고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은 것이다. 그들은 그 땅을 볼 수는 있었지만 끝내 손에 넣지는 못했다. 르호보암이 남은 평생 동안 그리고 대대손손 열 지파를 잃어버린 것과 같았다.
여기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중요한 교훈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그분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그분의 지시를 그저 법으로 보는 게 아니라, 그 지시의 밑바탕에 깔린 지혜를 볼 수 있다. 젊은 왕자 르호보암은 자기 아버지나 어른들의 마음을 알지 못했다. 또 출애굽 첫 세대는 하나님이 하고 계신 일이나 자신들을 향한 그분의 선하신 마음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것을 잃었다.
이번에는 동전의 이면을 보자.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엿보고 지혜로운 결정의 모범을 보인 예들이 성경 도처에 나온다. 예기치 못한 인생의 결정적 순간이 왔을 때 그들은 제대로 반응하여 큰 보상을 받았다.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 들인 수고를 잃지 않는 가장 간단한 길은 하나님의 권고를 일관되게 존중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 순간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지금 당장은 잘 깨닫지 못한다. 그러다 어느 날 생을 되돌아보며 언제가 실제로 인생의 결정적 순간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경건한 습관들을 길러 두라. 그러면 계속 그 습관에 따를 것이고, 큰 보상을 누릴 것이다.

<1부-4장. 불의한 권위에 대처하는 법> 중에서
까다로운 권위에 복종하라고 명하신 세 번째 이유는, 우리가 직접 억울함을 풀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 안에 경건한 성품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벧전 4:1).
이 서신의 문맥으로 보면, 그리스도가 당하신 고난은 권위에 준하여 볼 때 부당대우다. 우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아야 한다. 우리는 권위가 부당하게 대할 때에도 권위를 존중하도록 부름받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그렇게 하면 우리가 죄를 그치게 된다고 말한다. 영적 성숙의 자리에 이른다는 뜻이다. 바울도 이런 말로 그것을 확증해 준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우리 안에 성품이 견고히 서면, 존중받을 만하게 행동하지 않는 사람도 존중할 수 있다. 더불어 더 깊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하게 되고, 그것은 다시 더 큰 보상을 가져온다.

<3부-2장. 동료 존중하기> 중에서
그때 음성이 들려왔다. “누가 십자가에서 죽었느냐? 너냐 나냐?”
나는 말문이 막혔다. 그때 다시 들려왔다. “내가 너의 죄, 질병, 아픔, 가난, 심판을 지고 그 십자가에 달렸다. 너를 나 자신보다 낫게 여겼기 때문이다.”
그분이 주신 관련 성경구절은 베드로전서 2장 24절이었다. 그제야 주님의 음성을 들은 것이 분명함을 깨달았다. 그분은 그분 자신보다 나를 더 존중하셨다(낫게 여기셨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분이 내 심판을 짊어지고 내 대신 죽으실 리가 없다. …(중략)… 물론 이것은 나뿐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자녀에게 해당된다. 그분은 말 그대로 우리 각자를 그분 자신보다 낫게 여기시고 존중하신다. 감히 생각할 수 없는 황송한 일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참사랑이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예수님의 경우다. 우리는 절대로 그렇게 사랑할 수 없다.” 그렇다면 여기 놀라운 사실이 있다. 우리는 실제로 그렇게 사랑할 수 있다.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셨다고 했다(롬 5:5 참조). …(중략)…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우리 마음속에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과 연합하여 그것을 개발해야 한다. “그건 내 성격과 안 맞는다.” “난 본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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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격적인 하나님을 닮아가는 인격적인 크리스천의 필독서!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가 형통한 인생의 비밀을 공개하는 「존중」. 크리스천의 얽힌 대인 관계를 푸는 해법과 행복한 영성의 비밀을 밝힌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을 내가 존중할 것이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격적인 하나님을 닮아가는
인격적인 크리스천의 필독서!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가 형통한 인생의 비밀을 공개하는 「존중」. 크리스천의 얽힌 대인 관계를 푸는 해법과 행복한 영성의 비밀을 밝힌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을 내가 존중할 것이고 나를 멸시하는 사람들을 나도 멸시할 것이다”(삼상 2:30, 우리말성경). 이 책은 하나님이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그분의 방법대로 보상하신다는 성경의 기본 원리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온전한’ 보상을 받기 위해 크리스천이 달려가야 할 길을 다양하고 흥미로운 예화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이 존중이라고 말한다. 모든 크리스천이 정부와 사회, 교회와 가정의 리더십들을 존중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와 구제적인 실천법을 다루고 있다. 존중을 실천하고 후히 보상받은 사람들의 탄탄한 간증과 감동적인 고백을 살펴본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이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보답하신다!

인생에서 결정적 순간이 올 때 사람들은 대부분 평소 습관에 따라 선택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에 귀 기울이는 습관을 미리 길러두어야 한다. 즉,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습관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그분이 성도 간의 존중을 기뻐하시는 것을 안다.
이 책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와 동료,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 아내와 자녀, 또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이웃들을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천들이 직접 체험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존중의 능력과 열매를 증거한다.
저마다 존중받고 싶은 기대는 크지만 먼저 존중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때로는 자존심이 상하고, 자신이 밑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참된 존중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다면 이후 당신의 삶의 지경은 한 차원 새롭게 확장될 것이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최고의 수준으로 존중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체들을 존중하도록 간구하라!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매우 기뻐하신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삶은 곧 그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존중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존중한다면 하나님은 천국에서뿐만 아니라 지금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땅에서 그분이 베푸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한 장 한 장 꼼꼼히 마음에 새겨 읽어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후, 존중을 통해 복을 누린 바로 다음 주인공이 바로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추천사

존중은 마땅히 우리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넘쳐나야 하는 자질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존중을 매우 중시하시기 때문이다.
_조이스 마이어, 「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의 저자

존 비비어의 글은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이다. 그 문체는 오늘의 세계에 말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하는 하나님 말씀의 지혜와 진리로 우리를 이끈다. 아주 쉽게 읽히면서도 철저히 실체에 뿌리박고 있다. 말씀에 충실하며 진리를 강변하는 책!
_잭 W. 헤이포드, International Foursquare Churches 총재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교회, 결혼생활, 가정, 기업에 동일하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걸작 고전을 만난 기분이었다. 존중은 이 땅과 천국에서 진급, 호의, 성공을 여는 열쇠다. 존 비비어 작품 중 최고다!
_젠센 프랭클린,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의 저자

저자는 적절한 이야기들과 병행하여 성경을 새로운 눈으로 보면서 시대를 초월하는 존중의 원리를 강력하게 파헤친다. 주변 사람들을 존중하고 중시할 때 보상이 따른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아야 할 중대한 진리다.
_달린 첵, 호주 힐송교회 예배 목사

존 비비어는 성경 본문을 세세한 것까지 꼼꼼히 살피는 진귀한 재능을 보여 준다. 그의 참신하고 날카로운 관찰에 독자들은 놀랄 것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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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존중 | lo**picnic | 2009.02.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을 알고 싶었다.통찰력있는 존 비비어를 통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었다.이와같은 연유로 이 책에 마음...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을 알고 싶었다.
    통찰력있는 존 비비어를 통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었다.
    이와같은 연유로 이 책에 마음을 열게 되었다.

    저자는 처음부터 담대하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준중의 능력에 대해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아프리카 사역의 권능의 기적들을 소개하면서, 왜 우리의 현실 가운데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가?’라고 반문한다. 핵심은 존중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을 향한 존중하는 마음, 사역자를 향한 존중의 마음, 은혜와 능력을 향한 존중의 마음.
    그 존중의 마음이 큰 기사와 능력을 가져다 준다고 고백한다. 

    ’과연 나의 태도는 어떤가?’

    나의 심령 깊은 곳에서는 존중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는가?
    예배를 존중하는 마음이, 사역자들을 존중하는 마음이,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이 내게는 충만한가?

    확신에 찬 목소리로, "네, 그렇습니다"라고 말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존중하는 마음없이 습관적으로 예배하고, 신앙 생활을 했다는 내 중심이 그대로 드러나고 말았다.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존중이 흘러나오지 않기에, 눈과 입은 늘 선하지 않는 것만 보고 그것을 판단하는 자리에 있었던 내 자신이 드러났다. 

    ’나는 너를 존중해서 마굿간도, 골고다도, 십자가도 마다하지 않았는데..
     너는 과연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거니?"

    그렇게 주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 얼굴이 화끈거렸다.


    왜 예배에 깊이 빠지지 못하는지, 왜 믿음의 삶에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지, 
    왜 내 작은 언행하나 변화시키기 어려운지, 내 자신을 살펴볼 수 있었다.

    존중하는 마음이 없었다.

    존중하는 마음이 없기에, 순종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존중하는 마음이 없기에, 헌신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존중하는 마음이 없기에, 사랑할 수도 없었다.


    존 비비어는 권위자에 대한 자신의 불평했던 모습을 소개하면서, 권위를 존중하라고 피력한다. 권위는 오직 하나님께서 부여해주신 것이기에.
    심지어 나를 부당하게 여기는 사람도, 그 상황도 존중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기에.

    내 자신이 권위자를 존중하지 못한 이유는 간단했다.
    내 자신이 부당한 상황과 사람을 존중하지 못한 이유는 간단했다.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온전한 신뢰가 없었다.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지,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지, 하나님이 다 하시지...’

    나는 하나님의 방식을 신뢰하지 못하고 내 방식을 고수하며, 불평하며 싸워댔다.
    내 자신과 상황과 주위 사람과...
    아무런 생명의 열매도 맺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헛된 피를 흘려야만 했다.

    다윗과 나와 다른 점은 존중하는 마음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을 존중하여 하나님만을 신뢰했고,
    나는 내 자신을 더 존중하여 내 자신만을 더 신뢰했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보상은 극과 극임은 분명하다.


    하나님을 향한 존중하는 마음이 없기에, 상황도 이웃도 가족도 존중할 수 없었던 내 자신을 보게 되었다. 믿음의 출발은 존중이고, 사랑의 시작도 존중하는 마음부터이다.

    그 전에는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존중하는 마음을 부어주소서!"

    존중하는 마음은 하늘로부터 부어짐을 믿는다. 내 마음 안에서부터 존중하는 마음이 채워질 때, 가정도 교회도 사회도 아름다워지리라 믿는다. 

    상황에 힘겨워하고 있는가?
    사람에 지쳐하고 있는가?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수 없어 낙망하고 있는가?


    이 책을 반드시 읽으라.

    무엇이 먼저인지, 어디로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하는지 분명한 음성을 들을 수 있으리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은 우리를 향한 존중부터 시작되었음을 명확이 보게되리라.

    코의 숨이 멈춰지면 공동묘지의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보잘 것 없는 미물인 나를 그토록 존중하신 주님. 그것이 가장 큰 기적임을 마음으로 믿어지게 되리라.

    주님처럼 존중하는 마음을 품을 때, 푸른 창공을 날 수 있게 되리라.

     

     

     

     

  • 들어가며 존중이라는 존비비어 목사님의 생각과나의 삶에서 존중에 대해 주님이 알려주시고자 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되었고사랑과 존...

    들어가며

    존중이라는 존비비어 목사님의 생각과
    나의 삶에서 존중에 대해 주님이 알려주시고자 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되었고
    사랑과 존중은 반드시 떨어질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다.

    본론으로

    이 책에서의 존중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중하나라는
    것이 전반적인 내용으로 흐르고 있다.
    주님은 그렇게 우리를 존중해 주고 계시는 것이다.
    난 분명 세상에서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 사람이다.
    그럼 크리스천이 어떻게 직장생활을 할것인가?에
    대한 답변이 여기서 나온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직장 상사들을 존중하고
    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
    결국 언젠가는 인정받게 될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써 가능한것이다.
    이 책에서도 알려주고 있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수많은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을 믿음으로 자신의 말씀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이다.
    주님의 신실하신 말씀을 붙잡자~
    그것은 모든 말씀에 해당하는 말이지만 존중에 대해 각 영역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겠다.
    이유는 존중은 우리가 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상대로 책이 쓰였기
    때문에 분명 우리가 놓친부분을 찾을수 있게 될 것이다.
    순종이라는 책으로 알게된 존비비어 목사님!!
    권위를 존중할 줄 아는 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권위를 주셨다는 것을 우리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진정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만큼 윗분들을 경배하자.

    그럼 존중이란 무엇인가?
    존중이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늘의 왕이신 주께서 우리가 주님보다 낫다고 하신다.
    그렇다. 주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사랑하신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에게 그분의 모든것을 다주고 싶어하신다.
    우리가 그분을 사랑할 수록 더욱더 주님처럼 남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될것이다.
    거짓이 아닌 진심으로 존중하는 자녀가 되길 바란다.

    마치며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글쎄요! 빨리 읽을 수는 없지만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과 계획을
    세우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
    더욱 확실히 알게되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존중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들을 존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설령 그것이 나의 원수이거나 좋아할 수 없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각영역의 존중이 주님의 이름안에서
    제게 자리잡기를 원합니다. 부디 서로 존중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존 비비어의 존중~! | js**577 | 2009.01.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존 비비어의 존중존 비비어 / 도서출판 두란노가격 : 11,000원→9,900원     이 책...

     

     

    이 책을 읽게 된 시간동안 특별한 경험을 한 듯 하다..

    서평단에 선정된 후 책을 받은 시기가 명절이라 집중해서 책을 읽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아예 명절이 지난 후 읽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레 생각지도 못한 사역지를 소개받아 면접을 보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갖추기 위해 부랴부랴 준비하다 보니 이렇게 막차를 타게 됐다..

    결론적으로 면접을 본 교회에서의 사역은 없었던 일이 되고 말았다..

    이 일로 인해 나는 아내와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다..

    부족한 남편과 자녀로 인해 상처받을 아내와 부모님께 죄송할 따름이었다..

    그와 동시에 나에게 이러한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한 교회의 담임목사님의 일처리에 마음이 상할 수밖에 없었다..

    위로하는 아내에게 말로는 '나는 괜찮다'고 이야기 했지만, 속으로는 상한 마음이 부글부글 끓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늘 아침 미뤄뒀었던 이 책을 펼쳐 읽게 된 순간..

    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전에 읽으려고 했던 내용이 '4장 불의한 권위에 대처하는 법'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 자신의 이기적인 생각일지는 몰라도 어제 경험하였던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처신은..

    자신의 권위를 통해 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불의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4장의 내용을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불편한 마음과 생각들은 점차 바뀌게 되었다..

    아울러 그 뒤에 나오는 내용들에 더욱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존 비비어는 이 책을 통해 황금율의 아름다운 가치를 소개하는 듯 하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

     

    내가 원하는 상황이 아닐지언정 다른 사람의 역할을 존중하고..

    그들의 말과 행동을 배려하는 삶의 지혜를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이다..

     

    내가 기분이 좋을 때이든지, 기분이 유쾌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존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국가 공동체의 권위에 대한 것으로..

    지역 사회의 권위에 대한 것으로..

    교회와 가정에 속한 권위들을 통해 소개해 주고 있다..

    이와 같이 공동체의 권위를 존중함으로 하나님의 보상을 받았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존중은 매우 특별한 것이라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웃들에게는 매우 친절하고 그들의 삶을 존중하는 반면,

    가족들에게는 무심한 경우가 많이 있는데..이런 모습은 결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온전치 못하다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들은 가족들에게도 존중의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들은 이웃들에게도 동일하게 존중의 삶을 실천하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존중의 삶을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것들로 보상해 주신다는 사실이다..

    물론 내가 보상을 기대하고 바라면서 하나님을 존중하고 이웃들을 존중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존중의 삶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축복하셔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

     

    존중이라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와야 가능하다고 했다..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존중할 수 있다..

    비록 나를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사람일지라도 내가 그들을 존중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축복해 주시고..그 사람이 나에게 행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책망해 주실 것이다..

    존중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형통함의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자~!

  • 부제가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 『존비비어의 존중』<2009.두란노>을 열며 나...
    부제가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 『존비비어의 존중』<2009.두란노>을 열며 나는 기대하는 것이 있었다.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그러한 인격적인 하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내 삶의 목표인데 이 책을 통해 이 비밀을 발견하게 되기를 기대한 것이다.


    존중을 뜻하는 그리스어는 티미(time)이다. 가장 단순한 문자적 정의는 “중요시함”이다. (26p) 책을 시작하며 저자는 존중을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 그것이 존중이다.”라고 말한다. 저자가 존중을 어떻게 풀어가고 어떠한 메시지를 전할 것인지 매우 궁금하였다.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에서는 존중의 원리와 의미를 이야기하고 우리가 왜 존중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정부, 사회, 가정, 교회 등의 공동체 안에서 존중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3부에서는 사역자, 동료, 자녀와 아내 등 인간관계 속에서 존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 4부에서는 이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존중의 메시지를 볼 수 있는데 저자가 가장 힘 있게 말하고자 하는 부분으로 볼 수 있다. 이 장에서는 존중에 이르는 길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존 비비어)는 때로는 성경 속 인물과 시대 상황 속에서 존중의 모습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이 경험한 삶에서 발견하고 깨달은 존중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간결하면서도 확실한 메시지를 통해 독자에게 존중의 원리와 깨달음을 던지는 탁월함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성경에 기초한 존중을 살펴보고 이야기함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에 충실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존중의 근본적인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이 책의 저자 존 비비어는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고, 그 존중은 나가 아닌 우리에게서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해 존중의 바탕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기초하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이를 존중할 수는 없다. 겉으로 흉내 낼 수는 있을지 몰라도 근본적인 존중은 어렵다는 것이다. 이것은 위선이다. 참된 존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존중의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존중한다는 것이 이렇게 큰 영향력을 가지게 있는 줄 알지 못했다. 또한 크리스천의 삶과 밀접하게 관계하고 있음도 몰랐다. 이제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소중한 배움을 얻었다. 


    나 또한 다른 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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