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사람과 사람 사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1쪽 | A5
ISBN-10 : 8992555431
ISBN-13 : 9788992555432
사람과 사람 사이 중고
저자 고철종 | 출판사 다산북스
정가
12,000원
판매가
900원 [93%↓, 11,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7년 9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tsag123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00원 중고서적 자고...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8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5 책상태 A급이구요, 가격또한 착하구... 총알배송 입니다 넘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h101*** 2020.02.18
254 잘 도착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l*** 2020.02.15
253 깨끗하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ndol*** 2020.02.14
252 좋아요 새거이네요... 대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pkho0*** 2020.02.14
251 상품들 다 좋아여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smsh1*** 2020.02.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다른 것을 따지지 않고 오로지 순수한 사람 대 사람으로 좋은 관계 맺기!

누군가를 만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는가? 혹시 자신의 공식에 맞추어 기술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지는 않은가?『사람과 사람 사이』는 사람을 편안하게 대하고 상처받지 않고 갈등 관계를 원활하게 풀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한다. 현직 기자인 저자는 편견 없이 사람을 만나고 인간관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인간관계의 성공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하고 목격했던 소재들을 '만남, 대화, 갈등, 화해, 인맥, 성과, 매너, 평판, 소문, 수양'의 10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한 사람을 순수하게 그 사람 자체로 보고 진실한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 아량과 지혜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렇게 누구나 쉽게 범하는 오류와 선입견들을 뒤집어봄으로써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인간관계 상식들을 완전히 버리고 인간관계의 답을 찾는다. 특히 서로가 다른 부분을 인정하고, 너무 큰 기대를 버리고, 상대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과감히 포기하는 용기를 발휘한다면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과학적인 인간관계나 복잡한 심리학적 분석을 다루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간관계의 진리를 깨닫게 해준다. 이를 통해 지금 내가 사람들을 너무 일정 틀에 맞추어 바라보는 것은 아닌지, 속보다 겉만 중시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고 이제부터라도 따뜻하고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소개

지은이 고철종

연합뉴스를 거쳐 SBS에서 17년째 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 그동안 시화호 오염사태, 생활용기 환경호르몬, 연천땅굴, 자동차급발진 원인분석, 국가통계 오류 등 수많은 특종으로 한국기자상 대상, 한국기자상 기획보도상, 한국언론대상, YWCA 올해의 프로그램상, JJ클럽 언론상, 이달의 기자상 등 수많은 기자상을 휩쓸었다. 하지만 그는 기자생활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결실이 무엇보다 사람을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얻은 것이라고 말한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다양한 조직의 굴레에서 만들어가는 ‘관계의 파노라마’를 직간접으로 지켜보며, 그는 인간관계가 인생에서 갖는 절대적인 무게를 느꼈다. 그는 이 책이 사람을 계몽하는 책이기보다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이야기로 읽히기를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_평소 관계를 뒤집어보면 인간관계 답이 보인다

첫 번째 이야기, 만남
사람됨이 겉모습보다 중요하다? / 독창적이고 당돌한 답변이 돋보인다? / 인상을 보면 진면목을 알 수 있다? / 경험에서 얻은 선입견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 고생도 해본 사람이 낫다? / 편하게 소개하고 판단은 서로에 맡긴다? / 기가 강해야 상대를 이긴다? / 적당한 과시는 신뢰감을 준다?

두 번째 이야기, 대화
말을 잘하는 능력이 성공의 핵심 요소다? / 함께 일하면 생각도 비슷해진다? / 설득에는 논리가 최선이다? / 솔직한 충고가 약이 된다? / 윗사람은 아첨을 경계한다? / 쓴 소리가 약이 된다? / 잦은 칭찬은 자만을 낳게 한다?

세 번째 이야기, 갈등
맞지 않는 관계도 노력하면 좋아진다? / 억울함을 참고 견디면 진실은 밝혀진다? / 충돌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 매를 들 땐 따끔하게 들어야 한다? / 누구나 상식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다? / 가까운 사람 간의 갈등은 칼로 물 베기?

네 번째 이야기, 화해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 / 용서하면 모든 관계가 회복된다? / 사과는 언제 해도 늦지 않다? / 화해는 잘못한 이가 먼저 청해야 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 인맥
출세, 무엇보다 줄을 잘 서야 한다? / 공적인 관계에 가족을 끌어들이지 말라? / 많은 인맥이 최고의 재산이다? / 부탁은 두루뭉술해야 부담을 덜 준다? / 거절은 단호하게 하는 게 최선?

여섯 번째 이야기, 성과
경쟁의 무대는 공정하다? / 계속되는 성공이 능력을 인정받게 한다? / 논공행상은 공평해야 한다? / 동료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인재는 스스로 빛을 발한다? / 편안한 조직이 안정적이고 효율이 높다? / 검증되지 않은 일이나 사람은 쓰지 않는 게 안전하다?

일곱 번째 이야기, 매너
겸손은 때로 경멸을 부른다? / 싸움에는 룰을 따질 필요가 없다? / 입장이 바뀌면 태도도 바뀌게 마련이다? / 여성은 남성과 똑같이 대해야 한다? / 격의없는 행동은 친밀성을 더한다? / 친밀도가 높을수록 강한 조직이다? / 뚜렷한 개성은 대인관계에 감점 요인이다? / 원칙과 일관성이 생명이다? / 선물보다 마음이 중요? / 이직, 떠나면 그만이다? / 한번 고참은 영원한 고참?

여덟 번째 이야기, 평판
내 평판은 내가 안다? / 개천에서 용 난다? / 무딘 낫보다 예리한 낫을 선택한다? / 선배와 후배는 화성인과 금성인?

아홉 번째 이야기, 소문
정보에 민감한 사람이 앞서 간다?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오해와 헛소문은 다르다? / 헛소문은 뉴스가 될 수 없다? / 친한 사이라면 비밀은 지켜진다?

열 번째 이야기, 수양
베푼 만큼 거둔다? / 자수성가한 이들은 배울 점이 많다? / 위기의 순간에 칭찬은 성인이나 가능하다? / 남을 도울 때도 따질 것은 따져야 한다? / 약점을 정확히 짚어줘야 역경 극복에 도움이 된다? / 인색해야 재물을 모은다? / 경험하지 않아도 알 것은 다 안다? / 고통의 무게와 느낌은 사람마다 비슷하다? / 참된 우정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 / 조직생활에서 정은 불필요한 감정이다? / 은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에필로그_인간관계 잘하는 사람은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순수한 사람 대 사람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비결 기술적 인간관계에 지친 독자들에게 바치는 책 흔히들 대인관계에 있어서 이런 경우는 이렇게 된다, 저런 배경이 있는 사람은 저렇다 하고 공식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고생도 해본 사람이 낫다라든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순수한 사람 대 사람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비결
기술적 인간관계에 지친 독자들에게 바치는 책

흔히들 대인관계에 있어서 이런 경우는 이렇게 된다, 저런 배경이 있는 사람은 저렇다 하고 공식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고생도 해본 사람이 낫다라든가,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배울 점이 많다는 식의 이야기들이 그렇다. 자신의 공식에 맞춰 사람을 대하다가 낭패를 본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겪어봤음직한 일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지럼증을 느낀다. 인간관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을 더 모르겠다고 느끼는 것이다.

거꾸로 읽는 인간관계의 비밀 70
편견 없이 만나는 사람이 빨리 성공한다

다산북스에서 나온 신간 『사람과 사람 사이』는 과학적인 인간관계나 관계의 심리학적 분석을 다룬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권장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인간관계 상식들을 바로 보고 뒤집어봄으로써, 사람들의 선입견이 가진 모순을 지적한다. 시화호 사건, 자동차 급발진 문제 등을 다루었던 특종기자인 그는 다양한 조직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하고 목격했던 소재들을 만남, 대화, 갈등, 화해 등 10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주식 시장에서는 기술적 분석만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없으니 가치투자에 주력하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힘껏 외친다. 대인관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람들은 흔히 나름의 잣대를 가지고 “내가 사람을 잘 본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대부분 그것이 착각이라고 이야기한다. 인사 담당 임원들조차 좋은 외모를 갖춘 응시자들에게 호의적으로 대하며 좋은 점수를 주지만, 뽑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사람이야말로 항상 예외가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분명하다. 중요한 것은 겉으로 풍기는 인상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삼국지의 인물, 손권도 그러한 실수를 저지른다. 들창코에다 시커멓게 생긴 방통을 보고 외면하는 바람에 제갈량에 버금가는 큰 인물을 놓치고 만 것이다.
그러니, 나는 참 사귀기 힘든 사람인데 그 사람과 잘 지내고 좋아 보이는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신기해하거나 부러워하지만 말고 잘 살펴보자. 내가 힘들어했던 그 사람에게 내가 발견하지 못했던 특별한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닌지.


예상을 뒤집는 상식 밖의 인간관계
평소의 관계를 뒤집어보면 인간관계 답이 보인다

세상사가 언제나 뜻대로 되는 것만은 아니다. 억울한 일을 겪었을 때 참고 견디면 언젠가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바뀔 기미가 안 보인다든가, 누구나 상식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대했는데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을 만났을 경우 등 우리를 난감하게 만드는 상황들이 있다. 또 때로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는 상황을 겪으며 황당해할 때도 있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닌 일로 억울한 상황에 놓인 것이라 해서 가만히 있으면, 그 일은 영원히 해결되지 않은 채 오해가 진실로 바뀔 수도 있다. 세상에 공짜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좋은 일을 새로이 얻는 것뿐만 아니라 나쁜 일을 해결하는 데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아기가 울어야 젖을 물리듯이 내가 외치지 않으면 진실은 아무도 알 수 없다. 남들은 문제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일 터이니 조금만 바꿔 생각해보면, 오해를 풀려고 나서야 하는 주체는 바로 ‘나’가 되어야 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쉽게 그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저 억울해하며 혼자 속상해할 뿐이다.
맞지 않는 관계라 해도 계속 노력하면 관계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내 상식과 다른 사람이라도 소통하려고 계속 노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안 맞는 사람과는 일이나 특별한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혹시 일 관계로 만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인 경우라면 나의 잣대로 상대를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상대를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즉,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좋다. 해답을 찾기 어려운 것은 해답이 없기 때문일지 모른다고 의심해보는 것이 갈등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좋아 보이는 관계의 비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람들은 대부분 사람을 만날 때 기대감을 가지고 만난다. 좋은 사람을 만날 것으로 기대하고, 실제 내가 해주는 것보다 상대방이 나의 호의를 더 크게 느끼기를 바라고, 내가 상대를 대하는 것보다 상대가 나를 더 크게 배려해주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떠한가? 나는 상대를 호의적으로 평가하고 있는가? 상대가 나를 대하는 것보다 나는 더 많이 배려하고 있는가? 그것을 생각해 보면 현실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대감이 있지만, 그것이 실망감으로 바뀌는 것이 다반사다.
저자는 이 기대감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인간관계의 높은 단계에 이른 사람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 것은 인간관계 좀 안다 생각하다가 난관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좀처럼 알 수 없는 일이라서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나름대로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나 쉽게 마음먹은 대로 실천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서로가 다른 부분을 인정하고 상대가 못 가진 부분을 포기할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한다면 인간관계의 달인은 둘째치고라도 최소한 세상사에서 상처받을 일은 없지 않을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견

“내가 아는 저자는 유능한 경제기자였다. 처음엔 알기 쉬운 경제 서적을 썼나 보다 기대했는데, 뜻밖에 인간관계에 관한 에세이를 집필했다기에 의아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경제 서적보다 여러 사람들에게 훨씬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념 전 경제부총리

“패션이든 인생이든 나는 따뜻한 감성이 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성공하기 위해선 그와 더불어 치열한 프로근성이 있어야 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프로근성, 그리고 인생을 보는 통찰이 담겨 있는 좋은 느낌의 책입니다.”
앙드레 김 디자이너

“가끔 인간관계에 대한 책을 봐왔지만, 이 책은 기존의 책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심리 게임이나 기술적 분석이 아니라 체험으로 느낀 농익은 지혜가 담겨 있다. 해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애정을 가지고 사람을 편하게 대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박병원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행동하라는 수많은 인간관계 서적을 보면서 사람이 실험용 쥐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사람을 실험용 쥐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사람으로 보게 하고 나아가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윤석만 포스코 사장

“남성들이 여성 동료를 돕는 걸 서로가 품앗이로 생각하면 직장 다니는 모든 아내와 누이들이 편해지고 가정도 화목해질 거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용서와 화해의 방법, 좋은 매너에 관한 체험적 지혜를 담은 이 책은 여성들에게도 필독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소원 SBS 8시뉴스 앵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종래 님 2008.10.05

    한 사람을 놓고 가치를 평가할 때, 온전히 그 사람 자체의 지능과 품성, 기술 등 개인적인 자질 만을 갖고 정한다

회원리뷰

  • 사람과 사람 사이 | vl**mxla | 2009.06.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을 만날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책은 사람을 대할때...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을 만날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책은 사람을 대할때 있는 그대로 사람을 만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인간관계를 가질때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할때 어떤점이 무제인지 지적을 10가지를 통해서 알려준다.

    만남, 대화, 갈등, 화해, 인맥, 성과, 매너, 평판, 소문, 수양 10가지를 통해서 각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해준다.

    저자는 기자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할때 어떤점이 발생하는지 알여준다.

    선입견이라는 함정에서 자유롭기는 힘이든다. 지나치게 선입견을가지게 되고 그 선입견에 속에 많은 상황을 맞추어 가면서 살게된다.

    선입견 속에서 한발 물러나서 보게되면 좀더 세상이 맑고 투명하게 보이게 된다.

    칭찬은 모든 사람들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상대의 기분도 좋게 만들어 주고 사람들이 나를 볼때 긍정적인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준다. 선배를 욕하고 후배를 욕할때는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배려와 이해를  하면 도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선입견을 가지고 내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사람을 대할때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지 알게 되었다.

    선입견을 버리면 가장 좋은 사이가 사람과 사람 사이다.  

  • 사람과 사람사이 | pr**se0114 | 2009.06.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감정으로만 사람을 만나게 되지는 않는다. 사람이기때...

     

     

     

    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감정으로만 사람을 만나게 되지는 않는다.

    사람이기때문에, 감정에 충실한 인격체로서 마음이 잘 맞는 사람도 있고 통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려서 살 수는  없다. 60억 인구중에 내가 마음에 들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적은 숫자일 것이다.

    세상은 '사람과 사람사이' 의 세상이다. 사람사이에게 오가는 정과 사랑은 물질로 환원할 수 없는 가치다.

     

    이책은 사람이기때문에 고민해보는 인맥과 성공에 대해 다루고 있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만 찾지 않는다.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서도 내가 알지 못하는 삶의 지혜와 도움을 구할 수가 있다.

    지혜의 범위는 지극히 주관적으로 판단 할 수 밖에 없지만 광대한 범위에서 알아야할 것들은 아주 많다.

     

    남에게 충고를 듣거나 조언을 받는다고 해서 그것이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

    모르것에 대해 대충 덮어두려 하는 자세가 부끄러운 것이다.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 보다 큰 행운은 없을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

    인간관계 하나만으로 충분히 값진 인생을 살 수 있음을 잊지말자.

     

     

     

  • 사람과 사람사이 | ea**e264 | 2009.06.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과 사람사이' 제목처럼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지키면 좋은 인간관계의 에티켓같은 내용들을 경험 많은 선배가 후배에게...

    '사람과 사람사이' 제목처럼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지키면 좋은 인간관계의 에티켓같은 내용들을 경험 많은 선배가 후배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 같은 내용의 책이다.

    책의 마지막 쯤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직장동료,사회에서 만난 지인들도 어떻게 보면 삶의 동창생이다. 스쳐지나갈 것 같은 인연들 속에서도

    참으로 정이 가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들은 어려운 순간에도 같은 편이 돼줄 수있는 사람들이다.

    주위에 무심코 대하는 사람 중에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들이 많은 지 한번쯤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

     

    -죽창같은 기보다는 호수같은 기가 낫다.수많은 개울에서 흘러온 물이 호수에 모이듯 고요하고 호수같은 기를 가진 이들은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담아낼수 있는 리더가 될수 있다

     

     -쓴소리가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기는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만 말을 내뱉은 사람은 금방 잊는다.자신의 입장에서 보면 '할 수도 있는 당연한 이야기'이고'틀린말도 아니기 때문'이다

     

     -용서하되 신뢰하지 않는다면 용서하기가 쉽다

     

     -좋은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누구나 그것을 잡는것은 아니다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줄때 그 인재를 선택한 이도 함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나' 역시 어디선가 '스스로 생각하는 나 자신'보다 훨씬 못한 평판을 남들로 부터 받고 있을 것이란 사실을 간과해선 안된다

     

     -선배를 욕하고 후배를 욕할 때 나를 돌아보자 -미래에 나도 저럴 수 있겠다, 과거에 나도 저랬을 것이다

     

     -비밀은 정말 운이 좋을 때만 지켜진다

     

    상대방을 객관적인 눈으로 보자!!

    나를 돌아보기...

     

     

  • 사람과 사람 사이 | ar**1 | 2009.05.1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영원한 숙제이면서도 해답을 찾기 어려운 것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음 번에 잘한다는 보정도 없는 것수많은 ...
     

    영원한 숙제이면서도 해답을 찾기 어려운 것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음 번에 잘한다는 보정도 없는 것
    수많은 전문가가 있지만 각기 해답이 다른 것, 상대에 따라 대입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은 것 그에 따른 결과도

    다른것 진짜 복잡다단한 것이 바로 인간관계가 아닌가 싶다

     

    책은 이런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놓는다기보다는 작가가 언론사에 있으면서 겪었던 일들

     경험 햿던 결과로 본인이 얻은 깨달음을 전달하는 정도의 책이다.

     

    인간관계라는 게 지극히 가변적이고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답보니 내가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기보단 남의 이야기를 듣고 한번쯤 내 인간관계도 돌아보는 데는 아주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100% 신뢰한다는 것도 역설적이지만 여 튼 참고 할만은 하다.

     

    다음은 책에서 나오는 주요한 뼈대를 적어보련다.

    • 허 접한 옷차림은 자만과 불성실을 보여준다.
    • 의례적인 질문에는 의례적인 대답이 낫다. 지나치게 독창적 이고 당돌한 말투는 적극적으로 q이기보다 조화로운 성격을 지니지 못했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당돌함은 대게 교만에서 비롯된다
    • 선입견은 점쟁이의 말과 비슷하다. 정답은 사람 나름이다. 선입견은 집단최면.
    • 돋기로 세상을 헤쳐나가 겠다는 것은 모난 성격을 드러내 보일때가 많다.
    • 소개는 사람을 보증하는 이다. 신중해야 한다.
    • 진정한 고수는 절대로 기를 드러내지 않는다, 하수들이나 눈에 힘주고 공작이 꼬리 펼치듯 강한기를 품어 내려 애쓴다. 죽창 같은 기보다 호수 같은 기가 낫다.
    • 적당한 과시도 필요하다.
    • 말수가 적더라도 위트가 뛰어난 사람이 매력잇고 신비스런 사람이다.
    • 편안한 사이라도 소신발언은 피해라
    • 논리싸움은 감정만 상하게 한다, 보험영업에서 논리는 30 70 감성에 호소한다.상대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감성에 호소해야 한다.
    • 솔직한 충고의 이면에는 이기심이 숨어있다.
    • 밉지 않은 아첨도 있다. 자연스런 아첨도 능력이다.
    • 가슴 아픈 이야기는 끝까지 가시로 남는다.
    • 칭찬은 일거양득
    • 억울함을 참으면 암이 된다, 조정자 에게 알려라.
    •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것은 신화일 뿐이다.
    • 부딪히는 가장 좋은 기술은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 매를 사람에게 안겨라
    • 벼랑 끝에는 항상 혼자 있게 된다. 기대를 포기하라. 어려울 때 도와주면 평생원군
    • 화해가 증오보다 어렵다. 자존심을 굽히고 아량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 출세에는 능력과 관계가 필요하다.
    • 부탁은 명확해야 상처도 부담도 줄어든다.
    • 거절은 점잖게 좋은 얼굴로
    • 열 번의 작은 실패보다 한번의 큰 공을 기억한다.
    • 세상인심은 한 명의 영웅을 필요로 한다
    • 평가절하에 둔감해 지는 세상살이 편하다.
    • 편안한 조직은 나태함을 불러일으킨다. 적당한 긴장과 스트레스는 일의 성과를 높인다.
    • 새가슴 리더는 인재발굴을 꺼린다.
    • 위험 부담 없는 발전과 생존은 없다.
    • 모자란 이는 겸손을 경멸한다,
    • 싸움과 경쟁은 프로다워야 한다,
    • 친밀함에도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
    • 튀는 개성 비호감도 사람에 따라 강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 앙드레 -자신감과 실력을 갖춘사람에게만
    • 사회생활 오래 할려면 관계변화에 각오해야 한다
    • 개천에서 난용은 가끔 성격장애가 있다.
    • 차라리 조금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무딘 사람을 쓸려고 한다.
    • 싫어하는 감정이 오해를 헛소문으로 만든다.
    • 비밀은 없다.
    • 베푼만큼 거두기 힘들다,
    • 위기의 순간 비난하면 공멸 초례 침착하게 서로 믿고 헤쳐 나가야 한다.
    • 경험은 이성보다 강하다
    • 기준에서 남의 유약함을 비판하지 말라

     

    참으로 재미 난게 인생사다. 진짜 위의 내용도 상황따라 다를텐데 정답은 없지만

    신경 쓰면 쓸수록 복잡해 지는 게 인생사 아닐까 싶다.

    그거 내가 편안한쪽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힘드니….

     

    그 치만 그것도 힘들다   .

     

     

  • 사람과 사람사이 | mj**u333 | 2009.02.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기재했다. 인...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기재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들을 기록해놨다.

    저자가 말하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정리해보겠다. 우리가 보통 인간관계에서

    착각하고 있는 부분들을 저자가 지적한 부분을 간략하게 기재해보겠다.

     

    사람됨이 겉모습보다 중요하다?

    상대와 의미있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포장이 필요하다라고 한다. 누가 알아주고 아니고를 떠나서 정갈한 옷차림은 상대방

    에 대한 배려라고 한다. 우리는 사람의 겉모습보다 내실이 중요하다라고 착각할때가 간혹 있다,그렇지만 내면만큼 겉모습도

    중요하다,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옷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잦은 칭찬은 자만을 낳는다?

    우리 사회는 칭찬하면 교만해진다는 사회 풍토가 있다, 그러나 그 정반대이다,사람이 칭찬을 받으면 받을수록

    일에 대한 성과도 있고, 삶의 자신감도 커져서 모든 분야에서 탁월성을 발휘할수 있는것이다. 또한 불행한 사건이 있을지라도

    칭찬을 많이 받게되면 그게 자양분이 되어서 그 고난과 고통을 더 잘견디게 되는것이다,그러므로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칭잔이 굉장이 중요하다.

     

    충돌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것은 신화일뿐이다.참고 견디는 것을 미덕으로 포장한다. 참는 자가 인격적으로 더 성숙한 것이고

    결국은 보상받는 다는 '신화'가 만들어지는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가끔은 충돌이 필요할떄가 있다. 충돌을 무조건 회피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만큼 자신이 없기떄문이다. 충돌해서 상대를 변화시킬 자신도 없고, 행여 충돌로 인해 상황이 악화될까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생각하게 된다. 참으로 불편한 직원이 있다,. 정말 다투고 싶다. 그러나 항상 참는다.

    참는다는게 결국 자신에게 피해를 입힐것라는것 이론적으로 잘 알고 있다,그렇지만 솔직하게 표현을 못하고 있다,.

    이런 사람하고 터놓고 충돌함으로써 더 나은 관계로 발전이 되어야 하지만 용기가 없는것 같다.

    불편한 관계가 있다면 부딪쳐서 할말을 한다면 크게 손해 보지는 않기때문에 부딪쳐보는게 더 많은 행운을 가지게 될것 같다.

     

    출세, 무엇보다 줄을 잘 서야 한다?

    우리는 보통 출세를 하려면 줄을 잘 서야 성공할수 있다고 조금은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출세라는것도 개인적인 실력이

    있어야만이 성공하는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치를 올린다면 성공의 줄이 자연스레 생겨진다고 한다. 그렇게 정말 성공을

    하고 싶다면 개인적인 실력을 가추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베푼만큼 거둔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떄에 무언가를 기대를 하는 경향이 크다,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베품만큼 거둘수 있다는 사실을 포기해야 한다. 남에게 줄떄에 우리를 더욱더 행복감을 가질수 있다. 마음의 부자만이

    사람들에게 베풀수 있기때문이다,그렇기떄문에 우리는 베풀수 있음에 감사를 해야 할것 같다.

     

    저자가 한말중의 몇가지를 기재해보았다.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지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록해놓은 책이다. 가장 마음이 와닿은 부분은 참는자에게 복이 온다는 것은 신화일뿐이라는것이다.

     

    현대 사회는 자기 피알 시대이다,그래서 표현을 해야만이 현대인이라고 불수있겠다. 자기의 생각,의지,감정을 표현하면 할수록

    그 사람의 위치는 달라지기 마련이다.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삶이 인간관계를 더 잘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