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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 일본산책
168쪽 | 규격外
ISBN-10 : 8994194878
ISBN-13 : 9788994194875
로타의 일본산책 중고
저자 강한나 | 출판사 브레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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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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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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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취를 로타만의 감성으로 담아낸 사진집! 다양한 분야의 사진 작업을 하는 로타 작가가 일본을 여행하면서 카메라로 담아 낸 풍경을 모은 『로타의 일본산책』. 이 사진집에서는 로타 작가만이 가진 색감과 감성이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만났다. 책에 담긴 사진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틸트쉬프트 렌즈로 촬영되어, 저자의 특유의 색감과 감성이 돋보이며 일본에서 5년째 생활하면서 방송, 집필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강한나 작가가 일정 기간 이상 현지에 머무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단상들을 에세이로 표현했다. 일본의 다양한 정취 90여장의 사진과, 감성적인 글이 수록된 이 책은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휴식을 선물해 준다.

저자소개

저자 : 강한나
저자 강한나는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글 쓰는 방송인’으로 한국에서 활동했던 저자는 날씨 따라 도쿄 여행에세이 《동경憧憬 하늘 동경東京》, 빈티지 일본 여행에세이 《우리 흩어진 날들》, 교토 여행에세이 《교토 휴》, 일본 여성들의 채소 라이프 에세이 《채소는 일본 여자들처럼》을 출간하며 꽃잎 살랑이듯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감성 문체와 독특한 안목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 만화가 에비스 요시카즈의 에세이 《언제까지나 내성적으로 살겠다》를 번역하기도 했다.
현재 일본 생활 5년 차로, 일본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에서 탤런트 및 배우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요코하마 국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지역사회관계 박사 과정을 이수하는 중이다. 물론, 변함없이 한국과 일본을 주무대로 활발한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사진 : 로타
사진작가 로타는 성공한 덕후,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1978년생이다. 사진집, 유명 뮤지션의 공연 사진, 광고,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창시절, 만화를 보고 따라 그리는 걸 좋아하던 그는 만화 속 등장했던 아름다운 소녀들에게서 느낀 두근거림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시선과 색감으로 2010년부터 '미소녀 시리즈'를 작업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여행 사진집, 개인 전시회, 게임 캐릭터 비주얼 작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혀 가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대기장소(待合所)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
장난감 마을처럼(おもちゃの町みたいに)
시부야(?谷)
시부야Ⅱ(?谷Ⅱ)
장마(梅雨)
바라봐요(眺めています)
사과소녀(リンゴちゃん)
부활(復活)
후미키리(踏切)
똥 가져가세요(フンは持ち?り)
잘 자(おやすみ)
평일 오후(平日の午後)
비(雨)
오후 3시(午後3時)
엄마에게(ママへ)
친구(友達)
KFC
마법(魔法)
구름의 속도(雲の速度)
하늘(ソラ)
초보자(初心者)
지금은(今は)
길(道)
네코짱(ネコちゃん)
채소가게(八百屋)
놀이터(遊び場)
풍경(風景)
건담(ガンダム)
관람차(??車)
갓 구운(?きたて)
야경(夜景)
도쿄타워(東京タワ?)
애교(愛嬌)
에비스(?比?)
맨홀(マンホ?ル)
엄마용 자전거(ママチャリ)
Wish
유리병(ガラス?)
고양이의 나라(ネコちゃんたちの?)
더하기(足す)
수고했어(お疲れさま)
신문(新聞)
상대성 이론(相?性理論)
일방통행(一方通行)
선택(チョイス)
퇴근길(務め?り)
택시(タクシ?)
그대는(君は)
락커(ロッカ?)
마츠리(お祭り)
놀이터Ⅱ(遊び場Ⅱ)
자동판매기(自動販?機)
My Road
커플(カップル)
오사카(大阪)
구매(購入)
엄마와 아이(母と子)
My RoadⅡ
자전거(自?車)
화재 방지(火事予防)
기모노(着物)
오하요(おはよう)
공원(公園)
야사카 진자(八坂神社)
일본 정원(日本の庭)
맨 얼굴(素顔)
기요미즈자카(?水坂)
게이샤(芸者さん)
교토 카모 강(京都 鴨川)
단체여행(??旅行)
꿈(夢)
항구(港口)
회전목마(メリ?ゴ?ラウンド)
차이나타운(中華街)
질서(秩序)
변화(?化)
당연한 이야기(?たり前の話)
야구(野球)
여유(余裕)
넓은 세상을 향해(?い世界に向かって)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사진작가 로타의 도란도란 일본산책 이야기 사진집, 광고, 뮤지션들의 공연 사진, 패션 화보 등 다양한 분야의 사진 작업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로타 작가가 일본을 여행하면서 카메라로 담아 낸 풍경들을 모았다. 《로타의 일본산책》에서는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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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사진작가 로타의 도란도란 일본산책 이야기

사진집, 광고, 뮤지션들의 공연 사진, 패션 화보 등 다양한 분야의 사진 작업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로타 작가가 일본을 여행하면서 카메라로 담아 낸 풍경들을 모았다. 《로타의 일본산책》에서는 로타 작가만이 가진 색감과 감성이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만나 만들어 내는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도쿄, 오사카, 교토 등지의 유명한 랜드마크뿐 아니라 평범한 거리, 상점, 아이들의 모습에서 일본인들의 일상 속 다양한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일본에서 거주하며 방송 출연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강한나 작가의 감성 에세이가 더해져, 일본 여행에 관심이 있거나 일본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로타 작가의 여행 감성을 담은 첫 번째 사진에세이

일본은 여러모로 한국과 다르다. 도시의 구획, 상점을 채운 물건들, 거리의 풍경과 같이 눈에 보이는 것들뿐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생각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도. 복잡하고 시끌시끌한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주로 영화나 드라마, 책, 뉴스 등의 매체를 통해 일본의 감성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그 간결하고 아기자기한 문화를 동경하곤 한다.

로타 X 강한나, 그들이 표현해 낸 일본의 감성
일본의 사진과 에세이 속에 담긴 사람, 문화, 도시, 그리고 평범한 일상들

《로타의 일본산책》에서는 그런 일본의 풍경을 때로는 멀리서 조망하면서, 또 때로는 매우 가깝게 밀착하여 담아 내고 있다. 독자들은 그저 잠깐의 여행만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일본인들의 평범한 일상과 그 삶을 가득 채운 다양한 소품들을 감상하면서 차분한 힐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모든 사진이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틸트쉬프트(Tilt shift, 얕은 심도와 높은 채도를 통해 피사체를 마치 미니어처 장난감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 렌즈로 촬영되어, 로타 작가 특유의 색감과 감성이 돋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일본에서 5년째 생활하면서 방송, 집필, 학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강한나 작가가 일정 기간 이상 현지에 머무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단상들을 에세이로 표현했다.

《로타의 일본산책》은 기존의 어떤 책보다도 일본의 다양한 정취를 90여 장의 와이드한 사진 속에 디테일하게 담아 냈으며, 아기자기하면서도 감성적인 사진과 글로 진한 여운을 남긴다. 한 번쯤 일본을 가 보고 싶은, 짧은 여행이 아니라 오랫동안 체류하며 일본의 감성에 취해 보고 싶은, 그리고 복잡한 일상을 떠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휴식을 얻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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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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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노래 사진책 사진책시렁 62 《로타의 일본산책》 &nbs...

    숲노래 사진책

    사진책시렁 62


    《로타의 일본산책》

     로타·강한나

     브레인스토어

     2016.6.10.



      모든 이름에는 이러한 이름을 스스로 붙여서 쓰는 마음이 묻어나기 마련입니다. 사진을 찍다가 2심에서 성범죄자로 법정구속이 된 ‘로타’라는 이가 있습니다. 이 이름은 무엇을 나타낼까요? 로봇일까요, 로리타 오타쿠일까요? 모든 사진은 어엿이 사진이기에, 사진을 놓고 굳이 ‘예술이니 아니니’ 하고 가를 까닭이 없습니다. ‘내가 찍은 사진은 예술이다’라 말하려 한다면, 그이가 찍은 사진은 오히려 ‘예술이 아니다’를 밝힌 셈입니다. 따로 예술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사진가 스스로 ‘내 사진은 예술이다’ 하고 말한다면, ‘내 사진은 잘 팔려서 목돈이 된다’ 하고 떠벌이는 셈이라고 느낍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나는 사진을 찍는다. 내 마음이 사진으로 드러난다’ 하고 말하면 될 뿐입니다. 로타라는 이가 이쁘장한 가시내를 응큼하게 찍든 말든, 로타라는 이가 이녁 딸아이나 곁님을 어떻게 찍든 말든, 스스로 사진이 되어 사진을 하면 될 뿐이에요. 수원에 있는 알라딘 중고샵을 구경하다가 《로타의 일본산책》을 보았고, 서서 읽었습니다. 사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책도서관을 하는 사람으로서 웬만한 사진책은 ‘사진을 말하는 책’으로 갖추려 하지만, 이 사진책은 굳이 갖출 까닭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ㅅㄴㄹ



    로타 일본산책_tn.jpg

  • 일본은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 지나치게 화려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어두운 모습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모습...

    일본은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

    지나치게 화려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어두운 모습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모습들이 배제되어 있다

    일본의 솔직한 민낯 소소한 일상과도 같은 모습들이 보인다

    꾸밈 없고 일상의 모습들...

     길을 걷다 보면 툭툭 시선이 떨어지는 곳의 포인트를 제대로 잡았다

    산책이란 게 이런 게 아닐까?

     별 풍경 아닌 것 같지만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위안이 되는...

    제목이 큰 몫을 한 것 같다

    정말 지금 일본으로 날아가 산책을 한바퀴 하고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 성공한 덕후^^라고 자신을 재미있게 소개한 사진작가 로타, 작가에 대해선 미처 알지 못하지만 그래서 더 편견없이 사진들을 ...

    성공한 덕후^^라고 자신을 재미있게 소개한 사진작가 로타, 작가에 대해선 미처
    알지 못하지만 그래서 더 편견없이 사진들을 마주할 수 있었다. 로타의 사진과
    사랑스러운 에세이를 쓰는 강한나 작가의 감성 가득 글이 만나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사진집이 완성되었다. 마치 사진과 글을 쓴 작가가 한 사람인 듯
    감성의 결과 공감의 폭이 어우러진 사진집 <로타의 일본산책>

     

    '산책'이란 단어 속에 천천히 걷는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처럼
    아주 천천히 느리게 걸어야만 담을 수 있는 소박하고 잔잔한 일상들을 만날 수 있다.
    '걷는다는 것은
    두 발로 풍경과 마을을
    한 땀 한 땀
    박음질한다는 것이다"
    어떤 시인의 싯구처럼 스쳐지나가는 일상 속 소소한 풍경을 박음질 하듯 세심하게
    담은 사진들이 우리들의 가쁜 호흡들을 쉬어가게 하는 여유를 준다.

    p.94

    선택(チョイス)
    모두 똑같이 생겨 보여도 내가 뽑은 너는 분명 다른 얼굴을 하고 있을 거야.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는 법.

     

    "똥 가져가세요"공원에서 만났을 사랑스러운 표지판에 미소짓게 되고,
    대합실의 빈 의자, 출근길 인파로 북적이는 시부야의 한 교차로 앞,
    일본의 전통 기모노를 입은 여인의 사진이나 자판기천국이라는 말처럼
    수시로 만나는 다양한 자판기 사진 등 일본임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진부터
    귀여운 고양이의 자태^^ 등 다양한 표정의 일상들이 친근하게 담겨있다.
    무조건 가까이서 찍으려는 욕심을 비운 채, 멀리서 넓게 담은 일본의 도시,
    그 속의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들이 마치 시간이 정지된 듯한 고요함과 편안함을 주기도 한다.
    여행을 처음 시작할 땐 다름이 눈에 들어오지만
    오래 다니다 보면 사람 사는 삶의 모습은 어디든 다 비슷하다는 말처럼
    놀이터 속 아이들, 공원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꾸밈없는 일상의 풍경들,
    낯설지 않은 이웃들의 풍경도 만날 수 있었다.

     

    우리가 여행에서 유독 작은 것에도 감동하고 자연에 감탄하는 건 여행지의 풍경이
    더 멋질 수도 있겠지만 일상에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를 눈여겨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누군가는 말했다. <로타의 일본산책> 이 책 속의 평범하고도 소소한 풍경들이
    이토록 사랑스러운 건 작가가 오래도록 눈여겨본 마음의 눈으로 카메라에 담았기
    때문이 아닐까...

     

  • 로타의 일본산책 | so**wort27 | 2016.06.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신만의 영역으로 유명한 로타작가의 사진에 일본감성을 담은 강한나 작가가 함께한 책. 틸트렌즈로 일본을 아기자기하게 담은 사...

    자신만의 영역으로 유명한 로타작가의 사진에 일본감성을 담은 강한나 작가가 함께한 책.

    틸트렌즈로 일본을 아기자기하게 담은 사진은 미소녀 시리즈로 유명한 로타 사진작가의 시선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느낌이었다. 토이모드로 아기자기하게 담은 사진에 일본에서 거주중인 강한나 작가의 소박한 글이 더욱더 의미를 더해주고 사진에 빛을 불어넣어주었다. 사실 읽으면 사진도 좋지만 글이 너무 마음에 와닿는 책이다.

    단순히 사진이 아니라 제목을 붙이고 이야기를 담아주면 비로소 사진이 완성이 되어지는 것을 알수있게 된다.

    미러리스를 갖고 있다면 토이모드로 로타작가를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았다.

    잠시 내려놨던 카메라를 다시 들고 싶어졌다. 나도 여행을 가고 아니면 내 주변을 아기자기하게 담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 나한테 왜 그랬어요? | ai**ayou | 2016.06.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2
    리뷰가 아니라, 하소연.. 글임을 미리 알립니다. ------------------------ 18일에 예약구매, 6월 1...

    리뷰가 아니라, 하소연.. 글임을 미리 알립니다.

    ------------------------

    18일에 예약구매, 6월 1일 수령

    우여곡절이 이렇게 많은 책이 또 있을까??
    말 그대로 사진집이다. 사진집이라고 생각한다면 책은 이렇게 도착해서는 정말 안되는거였다.

    누군가의 대사처럼...

    " 나한테 왜 그랬어요? " 왜죠~~??

     

    모서리 찍힘과 검은 오염으로 예약 구매한 책을 오자마자 재포장, 살포시 맞교환을 신청

    그리고 다시 받은 책은 OMG!!!!!!!

    사진 들어갑니다.


    정상적인 책의 경우 이렇게

    DSCF4586.JPG


    뭐죠!!????? 왜죠?? 정말???

    DSCF4584.JPG


    145페이지 부터 150여 페이지까지 이모양

    DSCF4587.JPG


    DSCF4590.JPG


    DSCF4591.JPG


    DSCF4593.JPG


    정말, 나한테 왜 이러는걸..까요..

    래핑이 되어있는 책이라 교보문고를 통해 검수를 부탁해도 가능한 부분이 아닌데...

    이건 배송업체의 책임이 아니라 출판사 검수의 문제가 아닐까한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책의 칼라 인쇄 부분을 손바닥으로 쓸어보면

    알수 없는 작은 입자(종이 분쇄 같은)들이 따르르륵 손바박에 붙어 떨어진다.

    책 전체가 아주 골고루, 이런 입자들이 예쁘게도(ㅡ_ㅡ^) 붙어있었다.


    이른 더위에, 이 책을 들고 직접 영업점에 찾아가 현장에서 래핑을 벗겨

    확인하고 다시 가져온 책은.. 다행히 이상무!!!!!!!!

    덕분에 꽂아서 가져간 예약도서용 엽서 중 한장은 분실 되었다는 서글픔은 덤,

    (현장 구매엔 엽서가 들어있지 않았는데, 오염된 책이랑 교환하면서 한장이 사라져 버렸다)


    이런 악연?으로 엮어진 책이라 그런지

    생각만큼 책의 느낌도........... 좋은 편은 아니었다.


    DSCF4595.JPG


    사진집이니 당연히 사진이 주가 되어야 하는건 맞지만
    강한나 저자의 글들도 오밀조밀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줄줄 알았는데, 위의 사진처럼 정말 여백의 미가.... ^^;;
    강한나 라고 하면 일본관련 에세이집 등으로 익히 알고 있는데.. 무언가 사진집만으로 생각하고 샀다고 하기도 부족하고
    에세이를 느끼기엔 더 부족한 책인 느낌이랄까???

    이래서 첫 느낌?이 중요한 것일지 모를일이다.
    아~~~~~ 정말, 우린 인연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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