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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사건(DMB(동서 미스테리 북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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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쪽 | A6
ISBN-10 : 8949701235
ISBN-13 : 9788949701233
ABC 살인사건(DMB(동서 미스테리 북스) 42) 중고
저자 애거스 크리스티 | 역자 박순녀 | 출판사 동서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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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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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볼펜으로 언더라인한것이 너무 많습니다 상급이라고 하시면안되실것갇네요 5점 만점에 1점 kkok*** 2020.07.12
830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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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잘 받았습니다. 책 질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io***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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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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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 포아로 탐정에게 살인을 예고하는 기묘한 도전장이 날아든다. 과연 이 도전을 뒷받침이라고 하듯 애셔 부인이 앤도버에서 살해당한다. 연이어 베트 버너드가 벡스힐에서 또.... 쓰러진 시체 옆에는 ABC 철도 안내서가 놓여 있다. 이제 누가 죽을 차례인가? 그리고 C와 D는 누구인가?

저자소개

목차

영국 육군 대위 아서 헤이스팅즈 머리글
편지
삽화
앤도버 살인
철도 안내서
조카딸의 이야기
범행 현장
두 증인
두 번째 편지
벡스힐 바닷가 살인
버너드 집안
언니의 이야기
약혼자의 이야기
모임
세 번째 편지
처스턴 살인
삽화
준비
포아로의 연설
에덴에서 온 사람
클라크 부인
범인의 인상
삽화
9월 11일
삽화
삽화
삽화
던캐스터 살인
삽화
경찰국에서
삽화
포아로의 질문
여우를 잡아라
포아로냐 ABC냐
결론
설명
잠수함 설계도
 
마른 풀더미 속 바늘을 찾는 포아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이성과 광기! 절묘한 트릭! 숨막히게 압박해오는 서스펜스! - 간담을 서늘케하는 스릴! 통쾌하게 뒤집는 의외 결말! - 지적능력의 시대! 머리회전단련운동! 인생승부에 강해진다! ■ 오락으로서의 살인-미스터리에의 권유 - 골치 아픈 세상 한방에 날려보낸다!(Sam Spade) 최근 들어 북한 핵, 이라크사태 등으로 경제가 추락하고 사회는 불안하기만 하다. 암울하고 이런 답답한 시대를 반영하듯 독서계에 아더 코난 도일의 작품 등 미스터리소설 읽기 붐이 달아올라 단숨에 100만부를 돌파하는 놀라운 사태가 일어났다. 이 현상은 미스터리소설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이 일어난 1910년대와 30년대를 돌이켜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답답한 심정을 미스터리소설 한 권으로 단 한 방에 날려보내고 싶기 때문인 것이다.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순수한 독자들에게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하고 물으면 그것은 미스터리소설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광기와 이성, 정신분석학적으로 범죄에 대한 난해한 비밀을 해부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얻게 되는 결말의 통쾌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미스터리소설을 통해서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스릴도 맛보게 되지만, 탐정이 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미스터리게임에 몰입하여 지적인 훈련을 쌓아가는 것이다. ■ DMB 1000-제1차 출간 100 1956년 창업하여 1978년 한국 최초로 본격『동서추리문고』300여 작품을 기획 간행하였던 동서문화사에서는 이번에 동서미스터리북스(DMB) 걸작 1,000권을 선정, 그 제1차 배본 고전편 100권을 발간함으로써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 100권을 한꺼번에 발간 배포하는 것은 우리나라 출판사상 초유의 일이거니와 여기에 동원된 쟁쟁한 작가만도 미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100여 명에 달하고, 권말마다 작품 및 작가해설을 곁들이고 있어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 책을 읽는 기쁨 이외에도 미스터리 도락과 탐구에 특별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전을 중심으로 본격 미스터리라 할 수 있는 순수 스릴러와 서스펜스물은 물론 공포, 스파이소설까지 채택함으로써 전세계 미스터리소설을 섭렵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미스터리소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에드거 앨런 포의[황금벌레] 제1권으로 시작해서 존 딕슨 카의<처형 6일전>을 마지막으로 100권을 출간했다. 이 초A급 100권 중에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최고 걸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오리엔트 특급살인]을 비롯, 미국미스터리 황제라고 일컬어지는 엘러리 퀸의 불멸의 거작[Y의 비극] [엘러리 퀸의 모험]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그리고 불후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창조한 코난 도일의 작품으로는[주홍색연구] [셜록 홈즈의 모험] [바스커빌의 개] 등 추리소설사에 있어 최고의 반열에 오른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고 있다. 그리고 오가르트의[모자수집광사건], 밀실살인 미스터리의 거장 존 딕슨 카의 최고 명작[화형법정], 현학 미스터리 거장 반 다인의[비숍살인사건], 오르치의[구석의 노인], 모리스 르블랑의[기암성] 같은 작품이 빛을 발한다. 이밖에 T.S.엘리엇이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라고 격찬한 윌리엄 윌키 콜린즈의[월장석], 낡은 우산을 쓴 얼뜨기 신부탐정이 나오는 체스터튼의[브라운 신부의 동심], 리얼리즘 미스터리 소설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크로프츠의[통], 서스펜스의 명장 윌리엄 아이리시의[환상의 여자], 하드보일드파 거인 더실 해미트의[말타의 매], 챈들러의[기나긴 이별],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승 도로시 세이어스의 불후의 걸작[나인테일러스], P.D.제임스]검은 탑], 그리고 메이슨, 필포츠, 아일즈, 울리치 등 쟁쟁한 작가들이 쓴 미스터리의 최고진미 초호화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다. ■ 왜 미스터리소설인가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소설을 읽는 기쁨을]미스터리 100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고 있다. "미스터리 고전들은 질로써 승부를 건 빼어난 걸작들입니다. 나는 이 명작들을 읽고 또 읽고, 시간을 두었다가 다시 읽었습니다. 몇 번이나 되풀이 읽었지만 그때마다 새롭고 흥미진진했으며 즐겁기조차 했습니다. 나의 평가나 감탄도 전혀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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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ABC 살인사건은 알파벳 순으로 진행되는 살인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는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ABC 살인사건은 알파벳 순으로 진행되는 살인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는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들 중 한 명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왕실로부터 나이트에 해당하는 작위까지 받았다고 한다. 최근 추리소설에 흥미가 생겨 조금씩 읽기 시작했는데, 제목이 특이해서 택한 책이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ABC 살인사건은 현장에 열차표만 남겨놓는 살인범을 추적하는 내용이다. 이 살인범은 특이하게도 A로 시작되는 마을에서 A로 시작되는 이름의 사람을, B로 시작되는 마을에서는 마찬가지로 철자가 B로 시작되는 사람을... 이런 식으로 알파벳을 따라 살인을 벌인다. 게다가 예고장은 깔끔한 인쇄체로 되어있고, 크리스티가 창조해낸 명탐정 푸아로에게 도전한다. 푸아로가 이야기의 대변인이기도 한 헤이스팅스 대위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는 게 이 책의 내용이다. 여기까지만 놓고 본다면 단지 소재만 특이할 뿐인 평범한 추리물이지만, 구성 면에서도 독특한 소설이다. 푸아로가 추리해가는 내용과, 알렉산더 보나파르트라는 의문의 인물이 벌이는 행적이 모직물을 짜듯 교대로 펼쳐진다. 알렉산더라는 인물이 누구이며 사건은 그의 짓인지, 푸아로는 어떻게 범인을 밝혀낼 것인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소설이다. 게다가 사건도 지루하지 않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므로 글을 읽는다기보다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푸아로의 추리 중간중간에 짤막하게 끼어드는 알렉산더의 이야기는 영화의 필름 컷을 연상케 한다. 두 사건을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감독의 기법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다. 부담없이 머리를 굴려보고 싶다면 주저말고 택하기를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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