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젊은 세대와 나누고 싶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6쪽 | | 142*205*23mm
ISBN-10 : 118804799X
ISBN-13 : 9791188047994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젊은 세대와 나누고 싶은) 중고
저자 김형석 | 출판사 열림원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0,000원 [33%↓, 5,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8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책상태/구성 : 상태 양호하며,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5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3.28
124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하게 잘해주셨네요! 만족합니당! 5점 만점에 5점 dodo2*** 2020.03.26
123 잘 받아보았읍니다.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5점 만점에 5점 thjun2*** 2020.03.26
122 좋음 ?긋\끗하고 위에 이름도 없었다 5점 만점에 5점 9802*** 2020.03.18
121 깨끗한 상태로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atc*** 2020.03.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00년을 스스로 살아 본 김형석 교수가 젊은 후배들을 위해 내면으로부터 써내려온 이야기!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이자 수필가로 사랑받는 철학계의 거장 김형석 교수.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는 지난 100년 인생의 굵은 기점들을 지나온 저자가 사랑을 통해 깨달은 삶과 철학과 대화를 담은 책이다. 철학적 고뇌의 과정을 거치면서 젊은 세대와 마음과 사상의 대화를 나눠온 저자는 불완전한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홀로 고독한 이들의 인생에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열어 줄 이야기를 들려준다.

옛날 철학자들이 에로스와 필로스를 구별한 것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어느 하나 국한된 사랑은 완전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나를 위해서는 에로스적 감정을 떠날 수 없으나 상대방을 위해서는 아가페적 희생정신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사랑임을, 사랑은 진리, 아름다운, 선으로 향하는 노력으로 끝나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애의 완성임을, 연인 간의 사랑은 물론, 우정도 그 하나이며 인류에 대한 사랑도 빼놓을 수 없음을 일깨워준다.

그동안 영원한 사랑의 대화에 대한 책을 써오며 다양한 세대와 소통했던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화와 함께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칸트, 니체 등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철학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과 같은 철학적 문제와 삶의 과제들을 안고 살아가는 인생의 후배들이 자신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찾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형석
1920년 평안도에서 태어나 일본 조치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시카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도 연구했다.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로서 철학계의 거장으로 불리며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집필로 『고독이라는 병』 외 여러 저서를 통해 독특한 문체와 깊은 사유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해 왔다.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100세를 맞이한 현재에도 강연과 집필을 쉬지 않으며, 고독하고도 행복한 철학가의 길을 묵묵하고 굳건하게 걸어가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인생이라는 이름의 기차
사랑, 그 완성의 의지 … 16
아름다운 대화 … 32
사랑이 귀한 이유 … 40
고독한 사랑 … 48
야간열차 이야기 … 53
고난을 견딘 대가 … 59
사랑의 메아리 … 65
깨어 있는 청춘에게 … 75

제2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닭똥집 사랑 … 92
인류 정신사의 두 어머니… 100
사회과학적 사유 … 111
흑백논리 … 122
친구가 된다는 것 … 132
죽음에 대하여 … 143
무와 유의 교차로에서 … 161

제3부 홀로 있는 당신에게
팔자를 바꾸려면 … 172
우정에 대하여 … 181
교양에 대하여 … 199
불행에 대하여 … 215
진리에 대하여 … 233
고독에 대하여 … 250
인간의 목적, 가치관의 체계 … 266

책 속으로

때가 오면 누구나 야간열차에서 내려야 한다. 열차는 그대로 달리기 때문에 내린 사람의 운명은 누구도 모른다. 이상하게도 이 인생의 야간열차에서는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내리고 싶어도 그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같은 순간에 죽음을 택했다고 해도 열차에서 내...

[책 속으로 더 보기]

때가 오면 누구나 야간열차에서 내려야 한다. 열차는 그대로 달리기 때문에 내린 사람의 운명은 누구도 모른다. 이상하게도 이 인생의 야간열차에서는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내리고 싶어도 그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같은 순간에 죽음을 택했다고 해도 열차에서 내리면 모두 자기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공존(共存)이란 삶이 허락된, 열차 안에서만의 일이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인생의 야간열차를 탄 채 달리고 있다. 백 년쯤 지나면 열차 안 사람은 모두 바뀐다. 50년만 지나도 아는 사람들의 얼굴이 반이나 사라져 간다. 그동안 어두운 열차 밖으로 이미 내렸기 때문이다.
- p.55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을 위해 줌이 자신의 성장과 완성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러나
위해 주는 사람이 존경을 받으며, 섬기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며,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역사의 위대한 인물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 p.72

선하더라도 100까지 선한 사람은 없고 악하다고 해서 0까지 악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회 정의란 높아야 80까지 있고 낮아도 20까지의 한계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현실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100과 0만을 구분하려 한다. 크게 잘못된 일이다. 이렇게
본다면 흑백논리만큼 잘못된 사고방식이 없을 것이다.
- p.131

옛날 소크라테스가 법정에서 사형을 선고받으며 말했듯이, 죽음은 엄연한 사실이지만 죽은 뒤에 무엇이 따르는가에 따라 죽음의 뜻은 달라진다. 죽음이 허무로 끝난다면 그것은 허무에의 과정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그러나 죽음이 내세, 그것도 영원한 생에의 과정이라면 죽음이야말로 현생의 완성이며 참다운 삶에의 문이며 현생의 미완성과 불완전을 채워 주는 유일한 방도가 된다.
- p.155

참다운 우정이란 서로의 존경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존경을 마음에 품는다는 것은 마음으로부터의 예절을 가진다는 뜻이다. 정은 예절을 초월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예절은 상대방의 인격에 대한 존경이기 때문에 마음속에는 항상 높은 예절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
- p.194

왜 많은 사람들이 불행을 겪어야 하는가? 간단히 말해서 자신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의 일생은 큰 강을 건너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강을 건너는 사람은 반드시 자신을 알아야 한다. 헤엄을 얼마나 잘 치는지, 어느 정도의 체력을 가지고 있는지, 과거에 건너온 강과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
- p.222

고독 속에서, 절망의 밑바닥 속에서 무엇이 주어질 것인가? 가능이라는 어떤 소리가 들릴 수 있을까? 귀를 기울여 본다. 자신을 빈 귀로 삼고 무엇인가를 들으려는 자세로 돌아서 본다. 이러한 나에게도 대화가, 사귐의 한 점의 요소가 남았는가 하고, 그 전능자의 사랑의 속삭임이 들릴까 하고! 이러한 인간적인 고독, 거기에 대답할 수 있는 대화가 있다면 신의 사랑의 음성 이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
- p.265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아름다움의 의미와 영원에 대해 깨어 있는 청춘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철학적 고뇌 속에서 젊은 세대와 나누어 온 100세 철학자의 마음과 사상의 대화. ‘왜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불행해지고 무의미한 일에 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름다움의 의미와 영원에 대해
깨어 있는 청춘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철학적 고뇌 속에서 젊은 세대와 나누어 온
100세 철학자의 마음과 사상의 대화.
‘왜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불행해지고
무의미한 일에 땀 흘리는 사람은 행복해질까!’

“무엇이 행복일까요? 그리고 사람은 언제쯤 철이 드나요?
100세를 맞이한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에게 사람들은 늘 질문하곤 한다. “이 나이가 되어 보니, 많이 일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이제서야 철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오래전 내 친구들이 ‘김 교수가 가장 철이 없으니 제일 오래 살 거야’라는 농담을 자주 했는데, 어쩌면 그 말이 맞는 것도 같아요.”
어린아이 같은 미소를 지으며 답하는 김형석 교수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데카르트의 말을 빌려, ‘나는 사랑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말한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삶이라는 것이다. 사랑은 체험하지 않으면 그 실체를 알 수 없다. 경험한 사실이 없다면 짐작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다. 폭넓은 사랑을 해 본 사람만이 풍부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사랑의 깊이와 높이를 알기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을 체험해야만 한다는 것이 그의 철학이다. 인간적 삶이 무엇인지조차 희미한 오늘날, 우리는 사실상 각자 혼자만의 섬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형석 교수는 사랑은 주면서 받도록 되어 있는 것이며, 완전히 고립된 삶이 있다면 사랑은 머물 곳이 좁아지고, 결국 고독은 사랑이 없는 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젊은 시기에 영원한 것을 애모해 보지 못했다면
참된 인생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사랑은 진리, 아름다움, 선으로 향하는 노력으로 끝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애의 완성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는 김형석 교수가 고독을 느끼는 젊은 세대에게 바치는 사랑과 영원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가 지난날 철학자로서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며 던져온 대화들을 담고 있다. 영원한 것을 찾고 그것을 사랑하는 일이 삶의 과제이자 철학적 문제였던 젊은 날의 고독한 대화들이 바로 그것이다. 내 곁에 아무도 없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야 한다. 그것이 無에서부터 온 인간의 본질이며, 그러므로 인간은 정신적 존재라는 점이 새삼 깊은 위안을 준다. 〈플라톤의 대화편〉도 고독한 자기와의 대화 속에서 생겨났다. 인간의 성장은 자기 자신과의 사랑, 자기 자신과의 소통 속에서 고독의 본질을 깨달아 가는 과정임을 어쩌면 우리는 너무 오래 잊고 살아왔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존경하는 수많은 사상가들 특히, 풍부한 정신력을 지닌 사람들은 과연 군중 속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까? 김형석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깊은 사상은 정신적 대화에서만이루어지며, 그 대화는 자신만의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실은 SNS와 같은 연결고리를 통해 끝없는 ‘관계’를 강요당하는 오늘의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메아리를 준다.

내가 지금 여기에 살고 있다는 사실만큼 귀하고 절대적인 일은 없다.
우리들의 작은 육체는
광대한 우주가 차지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그 속에 지니고 있으며,
우리들의 지극히 작은 정신은
이 세계가 소유하는 것보다도 더 깊은 문제를 간직하고 있다.

그렇다면 불행은 무엇일까? 김형석 교수는 세상에 누구보다 불행한 사람은 ‘자신의 삶의 표준과 의의를 제3자에게 두고 사는 사람’이라고 가리킨다. 이른바 자아 상실의 삶이다. 타인이 정한 삶의 기준으로부터 그 누가 자유로울 수 있을까. 자아 상실의 삶을 사는 우리에게 인생의 섭리를 제안하는《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는, 자아를 지키는 삶을 위하여 왜 사랑이 가장 귀한 가치인지, 그 목적과 대상은 무엇인지, 인생이라는 기나긴 열차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만 우리가 꿈꾸는 종착지에 닿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인류 정신세계의 근간이 되는 뿌리는 무엇인지 김형석 교수가 직접 겪어온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담담하게 들려준다. ‘인생이라는 이름의 기차’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홀로 있는 당신에게’ 세 가지의 테마로 구성된 이 책은, 100년 인생의 비밀을 향한 당신의 인생열차 탑승권이 되어 줄 것이다. 거장의 곁으로 순간순간 찾아왔던 플라톤, 소크라테스, 칸트, 쇼펜하우어 등 괴짜 철학자들의 재치 가득한 이야기는,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큰 용기를 줄 것이다.

파스칼은 말했다.
"우주는 나를 생각할 수 없어도
나는 우주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우주보다도 귀하다.“
100년을 살아온 철학자가 사랑을 통해 깨달은 삶의 철학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강연을 접할 때면, 눈을 감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청중이 많다. 노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용히 기도를 올리는 청중도 있다. 그 순간 각자가 하나의 철학자가 되고, 하나의 우주가 된다. 김형석 교수는 지금도 준비한 메모 없이 일어서서 강연을 소화한다. 그리고 원고지에 손으로 글을 쓴다. 사람들은 그의 강연이나 글에 감동받기 전에, 한 세기를 온몸으로 살아낸 흔들림 없는 거장 앞에서 지친 영혼을 내려놓고 겸허해진다. 누군가의 존재 그 자체가 우리
삶에 얼마나 깊은 위안이 되는지, 철학자 김형석을 만난 사람들은 그 ‘존재의 위대함’ 에 엄숙히 공감하게 된다. 누구나 인생의 기점을 거친다. 청년, 중년, 장년, 노년과 같은 시간적 흐름이 삶의 기점이 될 수도 있고, 탄생과 죽음, 만남과 작별, 사랑과 증오와 같은 사건들이 삶의 이정표가 되는 경우도 있다.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중 자살률 1위 국가인 오늘의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들에게 진정 필요한 위로는 무엇일까. 시대의 현자라 불리는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지난 100년 인생의 굵은 기점들을 지나오며 던졌던 삶의 본질과 철학 에 대한 질문을 담은 이 책은, 불완전한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홀로 고독한 지금 당신의 인생에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열어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firstbook3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