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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선물(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44)(양장본 HardCover)
40쪽 | 규격外
ISBN-10 : 8991742653
ISBN-13 : 9788991742659
한밤의 선물(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4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홍순미 | 출판사 봄봄출판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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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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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너무 깨끗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ijin*** 2020.10.06
98 포장 잘되서 문제없이 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khj1234*** 2020.09.16
97 포장과 배송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11
9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riel1*** 2020.09.10
95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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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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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 이야기! 『한밤의 선물』은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빛과 어둠의 아이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은 시간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슬퍼하는 한밤에게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다가와 자신이 가진 것을 하나씩 선물합니다. 그렇게 한밤의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한밤도 친구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선물하지요. 그러자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자가 생깁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 한밤은 행복한 꿈을 꾸며 잠이 듭니다. 한국 전통 색상과 고유의 종이로 표현한 그림들은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홍순미
저자 홍순미는 1981년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밤하늘 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보다 하늘과 땅을 보며 놀았습니다.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는 것, 이불을 덮고 누워 잠 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녁노을을 보면서 자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을 한밤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함께하며 밤하늘로 물들인 한밤이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www.soonillust.com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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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빛과 어둠의 다섯 아이들 -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 이야기 빛과 어둠의 아이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은 시간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슬퍼하는 한밤에게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다가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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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의 다섯 아이들 -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 이야기

빛과 어둠의 아이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은 시간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슬퍼하는 한밤에게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다가와 자신이 가진 것을 하나씩 선물합니다. 그렇게 한밤의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한밤도 친구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선물하지요. 그러자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자가 생깁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 한밤은 행복한 꿈을 꾸며 잠이 듭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마음과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줄 아는 한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책에는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은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 합니다. 자연은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동안 계속해서 변화하고, 자신이 가진 그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나누어 줍니다.

★ 브라질 수출 확정!! ★
한국의 아름다움과 정서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는 책
빛의 흐름이 주는 오방색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한지 그림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은 오방색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오방색은 한국 전통 색상으로 순수한 기본색을 말합니다. 또한 한지는 한국 고유의 기법으로 뜬 독특한 종이를 말하는데, 작가는 한지를 오리고 찢고 붙여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독특한 질감을 갖고 있는 한지로 섬세한 느낌과 부드러운 느낌을 동시에 잘 살려 냈습니다.
이렇듯 한국 전통 색상과 고유의 종이로 만든 책이지만 《한밤의 선물》은 2014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색과 종이로 전 세계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작가는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애정을 쏟아 만든 이 책으로 시간이 주는 자연, 그리고 그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사하는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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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조카에게 선물할 그림책을 찾다 이 책, <한밤의 선물>을 만났다. 한지란 걸 믿기 힘들 만큼 세밀한 색채 표현과 몽...
    조카에게 선물할 그림책을 찾다 이 책, <한밤의 선물>을 만났다. 한지란 걸 믿기 힘들 만큼 세밀한 색채 표현과 몽환적인 분위기, 그러니까 그림에 반해 집어 들었지만 읽고 난 후엔 내용까지 내 맘을 사로잡았다. 

    어둠과 빛이 낳은 다섯 아이,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에게 시간이 선물을 준다. 새벽이에겐 어슴푸레한 물안개빛이, 아침이에겐 파랑새의 푸르름이, 한낮이에겐 태양빛 노오랑이, 저녁이에겐 고운 붉은 노을이 선물로 주어졌다. 그렇지만 한밤이에겐 그저 깜깜한 어둠뿐이었다. 울고 있는 한밤이에게 형제들은 각각 자신의 색을 선물해주고, 한밤이는 다른 형제들에게 그림자로 보답한다.

    건물 속에 들어 앉아 일하다 보면 어느새 사위가 어둡다. 매일이, 하루가 시계 속에 숫자에만 박혀 있어 창밖의 빛깔이 어땠는지 잊은 지도 오래다. 그러다 <한밤의 선물>에 담긴 하루의 빛을 보니 어쩜 이렇게 다양한 색을 갖고 있었는지 퍼뜩 깨달아진다. 참 예쁜 오방색이 이렇게 하루 속에 숨어 있었구나. 아니, 숨어 있지도 않았는데 내가 보지 못하고 매일이 지루하다 한숨 쉬고 있었구나. 문득 눈을 들어 하루를 가만히 응시하고 싶어졌다. 이 아름다움을 나 대신 보아준 작가에게 고맙다.

    마지막 장을 한참 들여다 보다 괜히 까만 밤하늘을 올려다 본다. 한밤에 툭하면 깨어 무섭다 우는 조카도 이 책을 보며 한밤이의 예쁜 점을 알아봐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이에요. :-) 얼마 전 서점에서 제 눈을 사로잡은, 선물 같은 책 한 권을 만났어요. 바로 이 &...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이에요. :-)

    얼마 전 서점에서 제 눈을 사로잡은, 선물 같은 책 한 권을 만났어요.

    바로 이 <한밤의 선물>이지요.

     

    새벽, 아침, 한낮, 저녁 그리고 한밤까지.

    빛과 어둠이 낳은 다섯 아이들을

    하양, 파랑, 노랑, 빨강, 검정 다섯 가지 오방색으로 풀어낸

    예쁜 그림책이에요.

     

    오방색은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한 다섯 가지 빛깔이지요.

    또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오방색 문화를 바탕으로

    세상을 다채롭고 아름답게 채웠어요.

    의식주는 물론 전통 놀이, 문화유산 등 우리 생활에서 곳곳에서

    다섯 가지 색을 찾을 수 있답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이 책을 보고 난 뒤 ‘아!’하는 탄성이 나왔어요.

     

    우리가 사는 매일매일, 해가 뜨고 질 때까지 날마다 날마다……

    그 하루에도 우리에게 소중한 다섯 빛깔이

    몽땅 담겨 있었다는 걸 왜 미처 눈치채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다섯 가지 빛깔은 서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서로를 보듬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고 있었네요.

    그 아름다운 세상이 책 속 페이지마다 아름답게 펼쳐져 감탄을 하며 봤어요. :-)

     

    살짝 보여주고 자랑하고 싶은 페이지가 많지만,

    고민고민 끝에 책의 시작과 끝, 면지 부분을 보여 드릴게요.

    캄캄한 한밤이 나머지 빛깔의 아이들에게서 소중한 선물을 받고,

    아름다운 별빛으로 가득 담긴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아요. :-)

    20150203133841809189.jpg


    20150203134113349984.jpg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모두 예뻤던 그림책이었습니다!

  • 어둠은 빛을 품고 있다 | ch**yong | 2015.01.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린이였을 때는 어둠이 싫었다. 어둠에 대한 무서움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탓도 있겠지만 마음껏 뛰어놀지...
     

    어린이였을 때는 어둠이 싫었다. 어둠에 대한 무서움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탓도 있겠지만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어둠이 싫었다. 동무들과 신나게 놀고 있는데 어둠이 서서히 지상을 덮고 누나나 엄마가 그만 놀고 저녁 먹으라고 하면 밥을 먹는 것조차 싫었다. 마냥 놀고 싶었다. 그러고 보면 어둠이 싫다기보다 동무들과 놀지 못하는 시간이 싫었다.


    청년이었을 때는 빛이 싫었다. 어느덧 몸이 야행성으로 바뀌어 낮보다 밤에 깨어있는 시간이 많았다. 혼자일 때는 책을 보며 밤을 지새웠고 동무들과 함께일 때는 술을 마시며 깊은 밤을 관통했다.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어둠이 깊어져 빛이 서서히 솟구칠 때면 아쉬움이 컸다. 그러고 보면 빛이 싫다기보다 책이나 동무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이 싫었다.


    이제 어둠도 빛도 싫지 않다. 내 인생의 새벽이라 할 어린이일 때는 어둠이 싫었고, 내 인생의 아침이라 할 청년일 때는 빛이 싫었지만, 내 인생의 한낮인 이제는 어둠도 빛도 싫지 않다. 어둠이 내리면 어둠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빛이 솟구치면 빛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어느 시간이라도 축복이라며 즐길 만큼 인생의 시간이 깊어진 까닭이리라.


    빛과 어둠, 그리고 시간에 관해 생각할 만한 그림책이다. 그런데 생각하기 전에 그림의 아름다움이 눈에 확 들어온다. 우리나라 전통 한지에 하양 파랑 노랑 붉음 검정 오방색으로 그림을 그려 친근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화면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저마다 새롭고 독특한 아름다움이 펼쳐지다가 마침내 하나로 완결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내용을 보면 빛과 어둠이 아이들을 낳는다. 아이들 이름은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이다. 새벽은 푸르고 고요한 물안개, 아침은 상쾌한 바람을 타고 오는 파랑새, 한낮은 두둥실 눈부신 해, 저녁은 곱게 물든 노을의 아름다움이 있다. 그런데 한밤은 아무것도 없고 깜깜할 뿐이다. 한밤은 속상해서 눈물을 뚝뚝 흘린다. 시간이 지나가고 지나간 뒤에 새벽과 잇따라 아침 한낮 저녁이 한밤에게 다가온다. 새벽은 푸르른 고요함을, 아침은 시원한 바람을, 한낮은 빛 한 덩이를, 저녁은 알록달록 꿈을 한밤에게 준다.


    한밤은 눈을 반짝이며 말했습니다.

    “고마워! 나도 줄 게 있어.”


    한밤은 자신의 일부분을 나눠 주었지요.

    그러자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자가 생겼어요!


    새벽과 아침과 한낮과 저녁에게 선물을 받은 한밤은 자신의 일부분을 떼어내 그림자를 선물한다. 이제 새벽이 가고 아침이 가고 한낮이 가고 저녁이 가도 한밤은 외롭지 않다. 한밤 속에는 새벽과 아침과 한낮과 저녁이 준 선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한밤은 푸르른 고요함 속에 살랑살랑 기분 좋은 바람과 반짝이는 별빛 아래서 잠을 잔다. 내일 다시 태어날 새벽과 아침과 한낮과 저녁을 한 몸처럼 꼭 품고서, 행복한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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