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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한영대역본) (1판2쇄)/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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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규격外
ISBN-10 : 8994177272
ISBN-13 : 9788994177274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한영대역본) (1판2쇄)/10-4 중고
저자 장은옥 | 출판사 수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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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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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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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한영대역본)』는 플로리스트들이 절화를 이용하여 관련된 디자인을 하고자 할 때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절화의 종류와 다양한 컬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작업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기획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3가지의 절화가 추가되었으며, 무엇보다도 큰 변화는 영어문화권의 플로리스트들을 위해서 영문도 같이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장은옥
저자 장은옥은
-AIFD(The American Institute of Floral Designers) 정회원
-WAFA(World Association of Flower Arrangers) 정회원
-대한민국 화훼장식 기능경기대회 대상 노동부 장관상
-경기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은메달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상품 공모전 특별상
-Nippon Flower Design Award 2004 한국대표
-WAFA 2005(in Japan) 한국대표
-2004 Fiesta Rose Parade(in America) 디자이너
-Southern Californa Phill Rulloda School of Floral Design 수료
-Fomal-Linear Class by Sung-ki Yun 수료
-Annette Kamping School
(Bouquet, Tabledecoration, Bridal Bouquet) 수료
-Weihenstephan-독일국립바이엔슈테판과정 수료
-Moon 색채디자인 연구소 컬러리스트 정규과정 수료
-컬러리스트 기사
-화훼장식 기사


- 저 서 -
-잘나가는 꽃집 잘나가는 꽃상품
-The Floral Style
-화훼장식기사 필기(크라운출판사)
-리빙플라워(크라운출판사)
-웨딩플라워(크라운출판사)
-그린인테리어(크라운출판사)
-화훼장식기능사 필기문제(수풀미디어)
-화훼장식기능사 필기시험 총정리(수풀미디어)
-화훼장식기능사 실기시험(수풀미디어)
-202식물도감 “야생화”(수풀미디어)
-202식물도감 “꽃이예쁜식물”(수풀미디어)
-202식물도감 “잎이예쁜식물”(수풀미디어)
-202식물도감 “야생화”(수풀미디어)
-그림으로 만나는 풀꽃이야기 1권[감성을 자극하는 수채화 1] (수풀미디어)
-그림으로 만나는 풀꽃이야기 2권[감성을 자극하는 수채화 2] (수풀미디어)
-그림으로 만나는 나무이야기[감성을 자극하는 수채화 3] (수풀미디어)
-화훼장식문화사
-장은옥의 플라워브런치(2013)
-장은옥의 겟 잇 플라워(2013)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2014)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지 & 절엽 이야기(2014)
-(한영대역본) 장은옥의 플로리스트를 위한 절화 이야기(2017) 개정판

목차

이 책의 구성
꽃의 형태로 찾아보기
과별로 찾아보기
절화 1~178
탄생화
식물 원산지
꽃말
이름으로 찾아보기
학명으로 찾아보기
영명으로 찾아보기

(본 도서에 수록된 178가지 절화 이름 상세목록)
각시꽃_12
각시취_38
개 맨드라미_96
개꼬리풀_143
갯바위대극_58
갯활량나물_161
거베라_22
거북머리_150
거치엽수구화_107
겹꽃 해바라기_25
계관화_97
고데치아_79
고데티아_79
고려솜나물_38
고사리잎 톱풀_3
골든볼_14
곰프레나_98
공작이국화_12
공작초_34
공작초_6
과꽃_8
과남풀_135
구근아이리스_90
구즈마니아_165
국화(소륜, 스프레이)_18
국화_17
극락조화_39
글라디올러스_88
글로리오사 릴리_159
글로리오사_159
글로메라타 종꽃_155
금계국_12
금관화_176
금규_131
금꿩의 다리_69
금매화_78
금송화_7
금어초_149
금잔화_7
기간티아 알리움_110
기르탄투스_113
기린 리아트리스_27
기린초_31
길경_157
길경채_157
깃털 맨드라미_95
깃털 맨드라미_96
꼬리풀_151
꽃 양귀비_133
꽃갯질경_2
꽃꼬리풀_143
꽃도라지_134
꽃범의 꼬리_43
꽃양귀비_133
끈끈이 대나물_105
나래취_38
나리(아시아틱)_80
나리(오리엔탈)_81
나팔나리_82
나팔수선화_115
나폴리 알리움_109
난향초_46
넘나물_129
네리네_117
네아폴리탄 알리움(코와니)_109
네아폴리탄 알리움_109
노랑 아킬레아_3
노랑 오니소갈룸랑_128
노랑 칼라_154
노랑꽃 칼라_154
노루오줌_84
니겔라_76
니포피아_130
다알리아_16
다이아몬드 릴리_117
다이안투스_102
단추꽃_10
달리아_16
당국화_8
당아욱_131
대국_17
대륜국화_17
대악당송초_69
덴드로비움 팔레놉시스_50
덴드로비움_49
덴파레_50
덴팔레_50
델피늄_75
델피니움_75
도깨비 산토끼꽃_137
도라지_157
도랏_157
독일은방울꽃_120
둥근 오니소갈룸_126
드럼스틱 알리움_112
들원추리_129
디디스커스_68
딜_64
라넌큘러스_77
라눙쿨루스_77
라이스 플라워_28
라티루스_162
락스퍼_73
랑미화_143
레우코스페르뭄_169
레이디스 맨틀_145
레이스 플라워_63
로니케라_141
로단세_29
로단테_29
루피너스_163
루핀_163
류카덴드론_168
리시안서스_134
리아트리스_27
만수국_33
만첩 해바라기_25
만향옥_121
망종화_62
매리골드_33
맥시칸 부시 세이지_44
맨드라미_95, 96, 97
멕시칸 세이지_44
모나르다_47
모루셀라_42
모루켈라_42
모카라 반다_57
모카라_57
목수국_142
몬타나 센토레아_11
몬타나 켄타우레아_11
몬타나 콘플라워_11
무스카리_125
미국 등골나물_21
미국미역취_31
미국쑥부쟁이_6
미니 델피니움_74
미니 장미_146
미니 카네이션_103
미니수선화_116
미스티블루_1
밀짚꽃_36
바람꽃_71
바스래기꽃_36
반다_56
밥꽃풀_28
밥티시아_161
방울수선화_116
방크샤_166
방크시아 프로티아_166
백공작_6
백당나무_142
백일초_37
백일홍_37
백일화_37
백학석_123
백합_82
버질리아_92
버플레움_66
범부채_89
베들레헴의 별_127
베로니카_151
베르가못_47
베르젤리아_92
벨라도나 델피니움_74
보라살비아_45
보라샐비어_45
보리수_127
보바르디아_40
부들레야_85
부바르디아_40
부프레우룸_66
부활절백합_82
불꽃난초_52
불두화_142
불로초_60
불로화_5
붉은 인동_141
붓들레야_85
브루니아_91
블러싱 브라이드_172
블루스타_178
비녀옥잠화_123
비단향꽃무_119
비비추_122
비어초_149
비연초_73
비타 맨드라미_96
사간_89
사계화_147
산데르소니아_160
산서소니아_160
산수국_107
산옥잠화_122
산자연_24
살살이 꽃_13
샌더소니아_160
샐비어_45
서양 톱풀_4
서양등골나무_21
서양말냉이_118
서양물레나물_62
서양미역취_31
석곡_49
석곡풀_49
석무초_158
석죽_101
선줄맨드라미_94
선줄비름_94
세덤_60
세루리아_172
세시꽃_174
센토레아_10
소국_18
소륜국화_18
소회향_64
솔리다고_31
솔리다스터_32
솔매_59
수구화_106
수국_106
수레국화_10
수선화_115
수염 패랭이_101
숙근 스타티스_1
숙근 안개초_104
숙근플록스_41
스노우 스타_65
스위트 윌리엄_101
스위트피_162
스카비오사_138, 139
스칼렛 방크시아_167
스키미아_136
스킴미아_136
스타티스_2
스텔라타 스카비오사_140
스토크_119
스트렐리지아_39
스프레이 장미_146
스프레이 카네이션_103
시네라리아_30
시라_64
시레네_105
시차국_10
시칠리안 허니릴리_111
시쿨룸 알리움_111
심비디움_51
썬스타 오니소갈룸_128
아가판서스_108
아가판투스_108
아게라텀_5
아게라툼_5
아나나스_165
아네모네_71
아마릴리스_114
아미_63
아스클레피아스_176
아스터_6
아스틸베_84
아시아틱 백합_80
아이리스_90
아이슬란드 포피_133
아코니텀_70
아킬레아_4
아타나시아_35
아티초크_15
아프리카 백합_108
아프리칸 데이지_22
아프리칸 매리골드_33
안개꽃_104
안스리움_152
알리움 드럼스틱_112
알리움_110
알스트로메리아_132
알스트로에메리아_132
알케밀라_145
알피니아_99
암대극_58
애기 범부채_86
야로우_3
양귀비 아네모네_71
에린기움_67
에린지움_67
에키나세아_19
에키높스_20
에피덴드럼_52
에피덴드룸_52
여름라일락_85
오니소갈룸_126, 127
오리엔탈 백합_81
오스트란티아_65
옥비녀꽃_123
옥시페탈룸_178
옥잠화_123
온시디움_53
왁스플라워_59
용담초_135
용왕꽃_170
우미인초_133
울금_100
울금향(鬱金香)_83
원추리_129
월계화_147
월하향_121
유스토마_134
유카덴드론_168
은방울꽃_120
이끼시아_86
이베리스_118
일본황산계수나무_136
잇꽃_9
잉카르나타 금관화_177
잉카르나타 아스클레피아스_177
잎안개_174
자금성_174
자라송이풀_150
자이언트 알리움_110
자이언트 프로테아_170
자주군자란_108
작약_144
잔테데스키아_153
장미(스프레이 타입)_146
장미_147
장병옥잠_122
재채기풀_23
전륜화_33
절굿대_20
제비고깔_75
조개꽃_42
조일화_24
종꽃_156
종이꽃_29, 36
주머니 난초_54
줄맨드라미_93
줄비름_93
지중해의 종_111
진저_99
참금가락풀_69
참깨풀_149
천수국_34
천일홍_98
철포백합_82
청공작_6
체꽃_138, 139, 140
촛불 맨드라미_95
취국_8
층꽃나무_46
층꽃풀_46
층층부채꽃_163
카네이션(스프레이 타입)_103
카네이션_102
카라_153
카스피아_1
카틀레아_48
카틀레야_48
칼라_153
칼란코에_61
칼랑코에_61
캄파눌라 글로메라타_155
캄파눌라_156
캉가루 포_148
캐로네 리오니_150
캥거루 발톱_148
캥거루 포_148
켄타우레아_10
코스모스_13
코와니_109
코키네아 방크시아_167
쿠르쿠마_100
쿡타운 난초_50
크라스페디아_14
크로코스미아_86
큰까치수염_143
큰까치수영_143
큰꽃으아리_72
큰꿩의 비름_60
클라키어_79
클레마티스_72
클로버_164
키나라_15
키르탄서스_113
킹 프로테아_170
타제타 수선화_116
탄지_35
테로페아_173
토끼풀_164
톱꽃_4
투구꽃_70
튜베로즈_121
튤립_83
트라켈리움_158
트라키메네_68
트롤리우스_78
트리토마_130
트위디아_178
티젤_137
파피오페딜룸_54
팔레놉시스_55
페루백합_132
페리칼리스_30
풀솜꽃_5
풀협죽도_41
프랜치 매리골드_34
프로테아_171
프리지아_87
프리지어_87
플라밍고 플라워_152
플록스_41
피소스테기아_43
핀쿠션_169
핑크 루드베키아_19
하늘바라기_26
하이베리쿰_62
하이페리쿰_62
함박꽃_144
해바라기_24
행잉 아마란터스_93
향일화_24
헬레니움_23
헬리옵시스_26
헬리코니아_175
헬리크리섬_36
호안_19
호접란(胡蝶蘭)_55
홍학꽃_152
홍화_9
홑왕원추리_129
황화 톱풀_3
후리지아_87
흑종초_76
히아신스_124
히야신스_124
히페리쿰_62
히피에스트럼_114

책 속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께서는 글자를 만든 이유에 대하여 훈민정음 서문에 다음과 같이 언급하셨다. <나랏말씀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않으니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 싶어도 그 뜻을 펴지 못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께서는 글자를 만든 이유에 대하여 훈민정음 서문에 다음과 같이 언급하셨다.

<나랏말씀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않으니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 싶어도 그 뜻을 펴지 못한다. 내가 이것을 안타까이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쉽게 익혀 날마다 편히 사용하게하기 위함이다.>

한글과 이 책을 감히 비교할 수 는 없겠으나 위의 글은 내가 처음 책을 기획하던 그 마음과 전혀 다르지 않다.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도감들은 외국에서 출판되었거나, 혹 우리나라의 것이라도 모두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 나무, 혹은 분화 정도에 한정되어 있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의 꽃시장에서 판매되는 절화, 절엽, 절지 등에 대한 정보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뿌리가 제거된 절화나 절엽은 뿌리가 있는 다른 식물들과는 전혀 다른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그에 맞게 관리해야 한다. 또한 절화로 유통되는 종류는 화단식물이나 야생화에 비해 품종이나 형태 차이가 심하고, 특정 부분이 제거된 상태로 판매되기도 하여 일반 식물과 같은 책을 참고하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이 많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절화 식물의 수명·컬러·규격·건조여부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나열하였으며, 사용된 사진들은 잘라진 식물체 전체와 부분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특별히 촬영되었다. 원고와 사진을 처음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 2008년이므로 마무리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필요한 사진을 미처 촬영하지 못하여 다음 시즌을 기다리기도 하고, 사진의 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유실되어 또다시 그 다음 시즌을 기다리기도 하였다. 심지어 원고를 완성한 후 시간이 흐르면서 시장 상황이 바뀌어 또다시 손을 봐야하는 상황에 이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모든 상황들이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였지만 좀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는 자양분의 역할을 한 것 또한 사실이다.

이 처럼 오랜 시간과 노력으로 우리나라의 시장 현황과 환경에 맞도록 만들어진 만큼 모든 플로리스트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서로 애용되길 기대하며, 이 책이 화훼디자인 분야 발전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장은옥 (머리말 중에서...)

Sejong the Great, the inventor of invaluable Korean alphabet 'Hangul', writes the purpose of his creation of Hangul as following in the preface of Hunminjeongum, The Correct/Proper Sounds for the Instruction of the People:


Although I cannot dare to compare this work with hangul, which is one of the greatest inventions of the Korean history, my motivation of writing this book is not very much different from that of Sejong's will asserted above.

The illustrated guides currently in the market are either the translated version of the foreign authors or limited to the wild flowers, trees or common flowers if they are written by Korean authors. Therefore, it is hard to find the information on the cut-flowers, cut-leaves or cut-branches sold in Korean market. Since cut-flowers or cut-leaves are removed off of their roots, they have entirely different physiological characteristic from other plants, and need proper management accordingly. Also, the species distributed as the cut-flower have more heterogeneity among one another than the flower bed plants or wild flowers in terms of the breed and shape. Furthermore, some of them are distributed with specific parts removed, which makes it even harder to refer to the general plant guide for the difficulty in classification.

This guide enables reader to grasp the information on the cut-flowers, cut-leaves and cut-branches found in Korean market more easily; the information includes the plants' longevity, color, size and dry/fresh information. All the pictures used are prepared to present both the whole and part of the each of the plant body well. I have working on this guide since 2008, so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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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본 도서는 플로리스트들이 절화를 이용하여 관련된 디자인을 하고자 할 때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절화의 종류와 다양한 컬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작업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기획되어 2014년도에 출간되었던 도서의 개정판이다. 간단...

[출판사서평 더 보기]

출판사 서평
본 도서는 플로리스트들이 절화를 이용하여 관련된 디자인을 하고자 할 때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절화의 종류와 다양한 컬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작업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기획되어 2014년도에 출간되었던 도서의 개정판이다.

간단하게 촬영한 사진으로 적은 페이지를 할당하여 나열하는 방식의 도서로 출간을 고려하였다가, 초보 플로리스트들이 계절별로 시장에서 유통되는 다양한 종류와 컬러의 꽃을 접해 볼 수 없다는 점에 중심을 두어 최대한 많은 절화를 계절별로 구입한 후 절화의 기본적인 모습과 특징을 최대한 깨끗하게 촬영하여 도서를 제작하였다. 이것은 플라워디자이너가 각각의 소재에 대한 특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디자인할 때 충분한 도움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싶어서였다.
이번 개정판에는 3가지의 절화가 추가되었으며, 무엇보다도 큰 변화는 영어문화권의 플로리스트들을 위해서 영문도 같이 수록하였다는 점이다. 국내에 거주하며 꽃에 관심을 갖고 자주 접하시는 Florist 들도 국내 꽃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절화에 대하여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저자인 장은옥 박사와 의견을 모아본 결과물인 것이다.
본 도서의 번역에 힘써주신 “조영창 교수”와 “노은숙 대표”님께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좋은 책을 만들 수 있게 해주셨다.

도서에 미처 포함하지 못한 절화가 있어 독자들에게 아쉬움을 줄 수도 있겠지만 깊은 이해를 바라며, 출판사 게시판들을 이용해서 포함 되었으면 하는 절화를 올려주시면 다음 개정판 출간시 적극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부디 이 도서가 플로리스트와 꽃시장에 자주 방문하여 꽃을 구입하는 전문플로리스트 분들과 더나아가서 꽃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0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는 양서가 되기를 바란다.
- 수풀미디어 플라워서적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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