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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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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225*25mm
ISBN-10 : 1190067110
ISBN-13 : 9791190067119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중고
저자 김상기 | 출판사 치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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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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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새책 같이 깨끗하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ori4***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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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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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는 숫자를 믿어라!
이익을 내는 기업의 ‘숫자 경영전략’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기업의 사장이나 임직원들이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할 수 있을까? 아니, 살아남을 수나 있을까? 더구나 시시각각 비즈니스 환경은 복잡해지고, 기업 간 경쟁은 격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말이다.
기업은 이익 없이는 존재 자체를 할 수가 없는 조직이다. 그런데 이익을 남기려면 반드시 기업 구성원들 간에 ‘숫자’로 소통을 해야 한다. 20여 년간 기업 회계와 경영관리 실무를 담당해온 저자는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의 사례를 접하면서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저자는 “매출 실현의 방법, 원가의 구조, 이익 실현의 가능성, 재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이해하고 있어야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회사에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객관적으로 수치화된 경영 자료가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하게 될 것이다. 신뢰할 만한 재무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각 부서 간에 정보를 공유한 이후에 비로소 기업의 존폐를 좌우할 크고 작은 의사결정들을 해나갈 수 있다.
이를 실천하는 기업은 창업 3년차에 미래 성장을 담보할 탄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강조하는 ‘숫자 경영전략’을 ‘부자 CEO가 3년차에 꼭 한 번은 넘었던 경영전략의 숨겨진 비밀’이라고 말한다.
이익이 곧 생명인 기업은 매월 회계 결산을 하고 그를 바탕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의사소통과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책에는 실제 운영 중인 기업들의 ‘월별 손익계산서’ 및 ‘재무상태표’를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아울러 이 책은 단지 기업의 현금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가치를 설정하고, 보고 체계를 갖추고, 인력 관리를 하는 등 전반적인 경영의 노하우를 함께 설명함으로써 경영의 맥을 정밀하게 짚도록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기업들은 연초마다 회사에서 제시하는 목표 매출액 달성 여부에 대해서 객관적인 점검을 하여 향후 개선 방안을 연구, 개발함으로써 진정한 기업의 진보를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상기
주식회사 디딤돌 대표, 기업 경영컨설턴트,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 경영관리 상담가, 전문엔젤투자자, 작가, 성공전략 기버(Giver). 경영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과 함께 20년 넘게 생사고락(生死苦樂)을 함께한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산증인이다.
매출 실현의 방법, 원가의 구조, 이익 실현의 가능성, 재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이해하고 있어야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 그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현장에서 실무자들 및 경영자들과 함께 매월 회계 결산을 하고 경영 전반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 대표들을 만나면서 체득한 돈의 성질과 비밀, 매출 및 수익의 증대를 위한 비법, 성장을 유지시킬 수 있는 경영관리의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영업이익’이 실현되고 있는지, ‘재정(돈)’은 충분한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따라 기업의 향방이 달라짐을 충분히 봐왔던 그이기에, 경
영관리(經營管理)의 풍부한 경험과 실무 지식을 토대로 기업에 꼭 맞는 기본 성공 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법을 제시했다.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라는 책 제목처럼 사업의 성공을 바라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숫자’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이 시대의 대표들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기업 성공의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나아가 더 많은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미래의 전문 경영컨설턴트 실무자
양성을 꿈꾸고 있다. ‘이달의 영업이익’을 항상 최고 수치로 만드는 성공전략 기버(Giver)로서, 소상공인, 중소기업들로부터 연일 쏟아지는 강연 및 컨설팅 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kskm1004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기업은 이익을 얼마나, 어떻게 내고 있는가?

Part 1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잘나가는 회사는 기본부터 다르다
기업도 건강과 체력이 기본이다 / 임직원들의 숫자 학습
경영관리를 잘하는 CEO의 보고 시스템을 배우라
진실만을 보고하라 / 업무 진행률을 공유하라
소문이 아닌 사실에 초점을 맞추라
‘할 수 있다’는 소문만 믿으라 / 기업은 이익을 내기 위해 존재하는 곳
많이 보고, 유심히 듣고, 깊이 생각하라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활용하라 / 일단, 3년차 경영 계획부터 세워라

Part 2 3년차에 꼭 한 번은 넘어야 할 ‘숫자’ 경영전략

말보다는 숫자를 믿으라
업종별로 회사에서 주목해야 할 숫자는 따로 있다 / 재무제표의 숫자를 신뢰하라
회사의 재정상태를 파악하라
‘재정(돈)’을 바르게 알자 / 현금의 입출금 상태를 보고받으라
목표를 세워 계획하고, 즉시 실행하라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져라 / 목표의식과 실행능력 테스트를 위한 21가지 문답
매출이 아닌 판매이익을 집계하라
매출보다 이익이 우선이다 / 가장 큰 비용은 직원들의 이직
고객의 숫자를 늘리는 ‘역량’에 투자하라
비용은 고객 숫자를 늘리는 데 사용하라 / 기업의 이미지를 만드는 비용이 따로 있다

Part 3 부자 CEO가 작성하는 경영 장부의 비밀

단 1원이라도 이윤을 남겨라
기업은 이윤으로 살아남는다 / 흑자도 적자도 ‘날 만하니까 난’ 결과
회사의 비밀장부는 따로 없다
알아볼 수 있는 실질적인 장부를 만들라 / 대표님, 이달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신입사원과 임원을 다루는, 같지만 다른 경영 비법
신입사원 때부터 CEO의 마인드를 습득하게 하라 / 임직원들의 의견에 반드시 귀 기울여라
장부는 회계 담당자가, 의사결정은 CEO가
장부 작성에도 원칙과 기준이 있다 / 중요한 의사결정은 CEO가 직접 한다
경영보고서는 연말이 아닌 매월 해야 하는 것
경영의 성과는 말이 아닌 숫자로 표현하라 / 재무제표에 담긴 숫자야말로 유일한 진실

Part 4 자산의 크기가 아닌 현금의 흐름에 집중하라

현금이 흐르는 회사는 썩지 않는다
돈의 소중함은 ‘현금’으로 가르쳐라 / 세금은 회사를 성장시키는 필요경비다
투자금은 자본금(자기자본)으로 받으라
사업 성장에 꼭 필요한 빚만 져라 / 금융기관 대출은 저금리와 긴 거치기간이면 충분하다
2년 연속 적자라면 결산서부터 재검토하라
‘장사’가 적자인지 이익인지 당장 따져보라 / 1년 뒤의 자금 사정을 체크하라
운전자금은 많을수록 좋다
이익은 현금으로 보유하라 / 매력적인 재무제표 만들기

Part 5 사업하지 말고 장사하라

경영은 완벽한 시스템이다
반드시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을 받으라 / 경영보고 시스템은 건강할 때 만들라
CEO가 회사의 가치를 결정하는 비율
CEO의 도덕성 평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 회사 경영은 ‘방법’이 아니라 ‘결정’으로 한다
돈의 맥을 짚는 CEO의 숫자감각
숫자로 돈의 맥을 짚으라 / 경영 보고를 받는 것에 집중하라
직접 할 것인가, 아웃소싱 할 것인가
투자 유치는 더 큰 성장을 위한 지름길이다 / ‘경리아웃소싱’으로 경영관리의 한계를 극복하라
CEO는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사업 성공의 비결은 한 사업에 주력한 결과다 / 사업 성공의 6가지 열쇠
잘나가는 회사에 꼭 맞는 경영전략이 따로 있다
재정(돈) 관리는 사업 성공을 위한 필수 항목 / 돈은 영업, 투자, 재무활동으로 흐른다

책 속으로

회사의 목표 매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장과 직원들 모두가 회사가 목표한 숫자에 대한 학습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대개 임직원들 사이에서는 연초에 사장님이 신년사에서 힘주어 발표한 목표 매 출의 숫자는 점점 희미해진다. 아마도 몇 개월이 지나면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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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목표 매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장과 직원들 모두가 회사가 목표한 숫자에 대한 학습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대개 임직원들 사이에서는 연초에 사장님이 신년사에서 힘주어 발표한 목표 매 출의 숫자는 점점 희미해진다. 아마도 몇 개월이 지나면 연초에 발표한 목표 숫자는 과거 속에 묻혀 버리고 말 것이다.
- p.27 “임직원들의 숫자 학습 ” 中에서

무엇을 개선해야 하고, 향후 무슨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바로 현재의 상황을 보고하도록 해야 한다. 자체적인 결산 또는 경리아웃소싱을 통해 매월 경영실적보고를 받아야 한다. 매월 하는 회계결산보고만으로도 회사 내에서 서로 소통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런 기본적인 소통이 이루어져야만 일상적인 업무 중에도 의사결정을 잘할 수 있다. 또한 경영 성과 가운데서 성공과 실패에 대한 사항을 정기적으로 보고받아야 한다.
- p.38 “진실만을 보고하라 ” 中에서

도·소매업의 경우 주요 매출처 및 소비자의 수에 따라 매출실적이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도매의 경우에는 상위 5~10%의 주요 판매처가 매출액의 80~90%를 차지한다. 소매업의 경우 충성 고객이 매출액 상승 기여도가 가장 높다. 따라서 주요 매출처 및 충성 고객을 통한 시장 동향 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p.69 “업종별로 회사에서 주목해야 할 숫자는 따로 있다 ” 中에서

진정한 CEO는 직원들의 이직을 절대 그냥 방치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칭찬해줘도 모자란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가장 큰 비용은 직원들의 이직’이라는 기업 경영에 있어 영원히 변함없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무관심 때문에 직원들의 열정이 줄어들어 그냥 흘러가 없어져 버리는 비용이 분명 있다.
- p.100 “가장 큰 비용은 직원들의 이직 ” 中에서

임○○ 사장님은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10년 가까이 장부를 기록하고 있다. 기본적인 장부기록에 충실했다. 그래서 얼마를 팔아서 얼마가 남았는지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분기마다 부가세 신고 자료를 받으러 가면 분기에 납부해야 할 부가세도 정확히 알고 있다. 그처럼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집중도가 얼마나 높은지 이분과 대화를 하면 꼭 유익한 이야기가 오간다.
- p.128 “알아볼 수 있는 실질적인 장부를 만들라 ” 中에서

소상공인 및 일반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흔히 범하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 매일매일 반복적인 영업실적 행위만 보고 앞으로 무작정 나아간다는 것이다. 사후관리의 중요성은 잊혀진 지 오래다. 목표한 매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보여주기식 밀어내기, 손해를 감수한 판매도 종종 범하곤 한다.
- p.130 “대표님, 이달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 中에서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접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중요한 최상위 재무보고서지만, 경영 및 세무회계에 대한 전공자가 아닌 대표님들의 생각은 사뭇 다르다. 기술, 영업, 마케팅 관련 전공을 했던 대표님들은 세무사 사무실, 회계법인 등에 장부 기장을 의뢰하면 뚝딱 만들어지는 종이비행기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오해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회사 재무제표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 p.147 “장부 작성에도 원칙과 기준이 있다 ” 中에서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 했다. 처음부터 경영보고서의 모든 내용을 다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알아야만 한다. 모른다고, 귀찮다고 언제까지나 회사의 살림살이를 다른 이에게 맡겨만 둘 것인가? 당신도 할 수 있다. 매월 경영보고를 받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 날 회사의 모든 경영상황을 말이 아닌 숫자로 속속들이 꿰뚫어 보게 될 것이다.
- p.160 “경영의 성과는 말이 아닌 숫자로 표현하라 ” 中에서

필자는 사업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자금 관리’라고 생각한다.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업체인 아마존도 엄청난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 중 하나였다. 하지만 망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 2조 달러를 향해 가는 거대한 글로벌 공룡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망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자금(돈)이 있었기 때문이다.
- p.199 “1년 뒤의 자금 사정을 체크하라 ” 中에서

돈의 맥을 짚는 숫자감각을 알고 싶지 않다면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지속해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빠른 시간 안에 결정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비즈니스는 숫자로 결과를 말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는 냉정하리만큼 객관적이다. 그 객관성은 숫자다. 지구상에서 아라비아 숫자가 없어지지 않는 한 제품과 서비스의 판매가격이 ‘숫자’로 표시될 것은 명백한 일이다.
- p.245 “숫자로 돈의 맥을 짚으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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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기업의 병은 ‘숫자’로 치유하라! 규모가 아주 큰 기업은 문제가 발생하면 유능한 인력과 충분한 자본력을 동원해서 스스로 진단과 처방을 한다. 반면에 대다수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상의 각종 난제 앞에서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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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병은 ‘숫자’로 치유하라!

규모가 아주 큰 기업은 문제가 발생하면 유능한 인력과 충분한 자본력을 동원해서 스스로 진단과 처방을 한다. 반면에 대다수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상의 각종 난제 앞에서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회사를 운영하는 CEO조차 회사의 재무제표에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잘나가는 CEO가 되려면 경영학, 경제학 박사 못지않은 다양한 ‘경영지식과 경영의 숫자’에 관련된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해야 한다”고 단언한다. 그러나 저자가 맞닥뜨린 기업들의 현실은 실로 참담한 수준이었다.
저자는 소속 직원으로서 회계 업무를 하면서, 그리고 회사를 설립해 경리아웃소싱과 경영 컨설팅을 하는 와중에 특히나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재무제표 앞에서 난감하기 이를 데 없었다고 말한다. 기업은 병들어 아픈데 처방 자체를 내리기 힘든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이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측정되지 않는 것은 관리되지 않는다”라는 말 그대로이다.
사람의 질병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질병에 대해서도 증상만을 살피거나 다루어서는 근본적인 치료가 결코 되지가 않는다. 그런데 기업에 난무하는 각종 질병의 출발점에는 늘 ‘숫자’가 있다. 눈에 바로 보이는 문제건,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 문제건 상관없이 모두 숫자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다. 즉 기업 치유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 곧 숫자인 것이다. 이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 경영전략’에 방점을 두는 까닭이다.

반드시 ‘재무제표’로 보고받으라!

그렇다면 기업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쇠락의 징후는 무엇인가? 보통 매출 실적이 떨어지고, 불필요한 고정비용이 증가하며, 불안정한 현금 흐름이 반복된다. 자금 악화로 인하여 도래하는 대출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한 채 경영 위기를 자초한다.
이를 예방하는 유일한 해답은 재무상태표나 손익계산서와 같은 재무제표에 있다. 이 책은 그것을 이해하고, 작성하고, 보고하고, 보고받는 방법에 대해 그 이유와 의미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숫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보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만큼 회사의 지속발전 가능성에 힘을 실어 주는 것도 없다.
그 같은 보고 시스템을 갖추는 데 특별히 이 책이 유용한 이유는, 이 책이 저자가 20여 년간 다양한 기업 현장에서 실무자들 및 경영자들과 함께 매월 회계 결산을 하고, 경영 전반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기업에 닥친 갖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법을 모색했던 그 지난한 과정에서 체득한 지혜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3년차 경영전략’을 전수받으라!

이 책은 단지 회계를 통한 자금 관리만을 논한 책이 아니다. 저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3년차 경영전략’ 전문가이다. 3-6-9 법칙을 아는가? 기업이 3년차까지 건실하게 경영을 해왔다면 이제 성장기와 성숙기를 향해 달려 나가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창업한 이래로 지난 3년 동안 규모 없이 방만하게 기업을 운영해 왔다면 설립 후 3년째는 가장 큰 위기의 순간이 되고 만다. 이때부터 자칫하면 부도와 폐업에 이를 수도 있는 온갖 징후들이 터져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자금 관리를 위한 지식을 전수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경영 관리에 대해서 책의 상당 부분을 할애해 이른바 ‘3년차 경영전략’을 기업인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예컨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등 고객에게 어필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비용 투자를 하고, CEO가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얻도록 도덕성을 갖추며, 사원의 이직을 회사의 가장 큰 손실로 인식하여 인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신의 기업이 잘하는 것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투자 유치와 아웃소싱도 적절히 활용하는 등 기업이 내실을 갖추어 도약하는 데 필수적인 3년차 경영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영업이익’이 실현되고 있는지, ‘재정(돈)’은 충분한지, ‘사회와 고객을 위한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따라 기업의 향방이 현저하게 달라지는 것을 현장에서 충분히 목격해온 저자이다. 그런 그이기 때문에 더더욱 이 책에 담긴 그의 노하우는 당장 기업의 실무에 적용해야만 할 것들이다.
요컨대 이 책은 실무진과 경영진이 ‘숫자와 경영’에 대하여 새로이 마인드를 다지고 매달 경영에 보탬이 되는 보고를 하고 보고를 받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기업들이 이 책을 통해 3년의 고비를 뛰어넘어 각자의 잠재력을 ‘숫자적으로’ 유감없이 발휘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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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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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지은이/김상기 출판사/책인사   김...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지은이/김상기

    출판사/책인사

     

    김상기 저자는 주식회사 디딤돌 대표, 기업 경영컨설턴트,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 경영관리 상담가, 전문엘젤투자자, 작가, 성공전략 기버, 경영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과 함께 20년 넘게 생사고락을 함께 한 대한민국 비즈니스 산증인이다.

     

    필자는 남들과 비슷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상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을 했다. 그렇게 20여 년이 흘렀다. 직장 생활을 할 때 상사로부터 지시받는 일들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정신없이 바빴다. ̫기듯 세무신고서를 작성하고 이해하기 힘든 재무제표를 작성하느라 무지 바˰다. 그래서 `경리 아웃소싱을 하자`라고 시작하여 2014년 난생처음 사업(경리아웃소싱 및 경영관리 컨설팅)을 시작 하였다.

    회사에서 의미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말이 아닌 숫자로 보고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숫자 학습을 시켜야 한다. 일반 직원은 회사의 손익이 자신의 급여나 상여에 직결되고 있다는 의식을 심어 주어야 한다. 숫자 학습을 하는 이유는 회사가 제대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여 성과를 거두어 발전을 거듭하며 그 같은 회사의 성과를 구성원들이 다 함께 나누기 위함이다. 그럴려면 적절한 보상 체계가 필요하다,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회사 전체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하여 최고경영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회사 경영은 특별한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해나가기에는 역부족이다. 제각기 내 할 일 하느라 바쁘다고 하는 것과 전체적으로 업무 진행률을 공유하면서 일하는 것은 그야말로 천지차이다. 3년차에는 경영계획이 필요하다 `계획`은 방향성을 잡아주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그냥 일상의 업무만으로는 사업 성장에 한계가 있다. 계획을 세워 구체적인 목표점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회사 경영관리는 말보다는 매월 경영성과를 `숫자`로 보고받아야 한다. 그래야 정확한 경영 상황을 파악 할 수 있다. 재무제표는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숫자`이다 그것이 `경영전략`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저자는 모든 기업이 자신들이 이익을 얼마나 어떻게 내고 있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를 토대로 앞으로 얼마나 벌지, 어떻게 벌지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구성원들과 이해 관계자들에게 큰 `행복의 가치`를 가져다 줄 수 있다라고 말한다.

    전 직장 회사에 다니면서 처음만난 상사님은 지금 승진하여 기획팀장에 계시지만 늘 숫자로 말씀 하셨고 수치와 이달의 목표를 질문 하시고는 하셨다. 그때는 그 숫자가 왜 중요한지? 내 일 하기에만 바빴는데 조금씩 공부하고 보고 작성을 할때 숫자와 수치를 비교하면서 발표하면 상대방한테 설득력이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누군가 숫자를 넣어 설명을 하면 이해력이 더 좋다. 또, 이 책을 읽고나니 더욱 그 `숫자`를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예시 표들을 이용하여 활용 해 보도록 하겠다. 회사를 다니거나 장사를 하거나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항상 `숫자`를 중요시 할 필요가 있다. 

  • 일년에 한 번 회사 재무제표를 불까 말까 하고, 실적이나 인센티브는 영업이익이 아닌 매출 숫자로만 보는 회사에 20년 있다 보...

    일년에 한 번 회사 재무제표를 불까 말까 하고, 실적이나 인센티브는 영업이익이 아닌 매출 숫자로만 보는 회사에 20년 있다 보니 뭔가에 둔감해진 나에게 자극과 동기부여가 많이 된 책이다. 

     

    회사의 전략과 방향을 '감'이 아닌 '숫자'와 데이타에 근거해서 바라보는 문화와 습관이 기본적임 태도임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었고, 2020년의 나의 업무 방향을 수립하는데 길잡이로 삼을 수 있었다. 

     

    비교적 쉬운 설명으로 술술 읽혔지만, 

    읽는 내내 '경영계획은 하고자하는 '인식'에서 시작한다'는 것과 '기업의 임계점은 1원이라도 이익을 만드는 시점'이라는 문구가 내 몸에 새겨져셔 실행으로 옮겨질 수 있기를 바라는 염원을 가지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어 나갔다. 

     

    중소기업의 종사자로서 인상적인 문구는 '부단히 노력하는 한 사람의 직원이 99%의 매출을 달성하고, 1%의 창의적인 직원이 미래 회사의 비젼을 만든다' 였다. 성실한 노력형도 화이팅하고 1%도 튀는 직원도 살아남는 회사가 되어야 할텐데... 

     

    우리나라 제조업, 특히 중소기업 종사자 임직원들이 이 책을 읽고 기본을 지켜나가면서 데이타에 근거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응원합니다.

     

  •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기업과 개인들은 저마다 희망찬 목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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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기업과 개인들은 저마다 희망찬 목표를 세우고 경쟁의 출발선에서 숨을 고른다. 기업의 존재이유는 이익창출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특히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자금부족 경쟁심화 경기위축 수익악화등 이래저래 쉬운일이 아니다.  보통 창업후 1년 3년 5년의 고비를 넘지 못하고 주저앉거나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된다. 어떤 이는 버티고 어떤이는 떠난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자금의 관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책은 경영컨설팅의 관점에서 기업의 CEO가 주기적으로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전략을 결정하고 추진해야 이런 위험을 대비하고 수익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중소기업의 대표들은 혼자서 많은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 회계나 세무등을 보통 담당직원이나 세무사에게 맡기고 세금신고할때만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수치보다는 본인의 느낌을 믿거나  담당자의 말로 보고받고 임의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 영업이 잘 되고 현금이 많이 들어올때는 잘 표시가 나지 않지만 조금만 지나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다 보면 어디서 부터 문제였는지 파악하기도 쉽지 않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그래서 정직하고 꼼꼼히 기록되어야 하고 경영자가 꼭 챙겨봐야한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등 여러가지 보고서를 통해 수치가 나타내는 의미와 경고를 알아챌수 있어야 한다. 숫자에 대한 감이 생긴다고 표현하는데 장부기입은 직원이나 아웃소싱을 통해 해결할수 있지만 이를 분석하고 경영판단을 하는 것은 온전히 CEO의 결단이고 책임이기도 하다.

    왜 이달의 매출액보다 매출이익이나 영업이익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월별로 어떤 추이를 보이고 있는지 현금흐름은 나빠지고 있지 않은지. 1년뒤의 자금사정 체크과 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적어도 CEO가 이런 중요성을 인지한 상태에서 회사가 성장하는 단계에서는 경리 아웃소싱이나 전만적인 재무컨설팅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이 책은 경리회계나 재무재표 보는 법같은 상세한 실무사항을 다루지는 않고 있지만 경영자의 입장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떤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감각을 일러주고 있다.  작은 집안 살림이라도 가계부 하나 작성하고 흑자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것에 비추어보면 기본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새해를 맞아 재정적으로 새는곳은 막고 들어오는 곳은 넓혀서 돈감각, 수치감각을 높여보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부자 CEO가 3년차에 꼭 한번은 넘었던 경영전략의

    숨겨진 비밀.

    저자인 김사기님은 주식회사 디딤돌 대표이자

    기업 영영컨설턴트,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 경영관리상담자

    경영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과 함께

    20년 넘게 상사고락을 함께한 대한민국 비지니스의

    산증인이라고해요~

    매출 실현의 방법, 원가의 구조, 이익 실현의 가능성

    재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고 있어야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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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아무리 규모가 있는 회사도 성장이 멈추고 발전이

    없으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예요.

    건실하게 운영했던 회사가 어느 순간 손실이

    발생하고 재정이 돌지 않고

    관리가 소홀해지고 인력관리가 태만해져

    경영위기가 닥쳐오고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라고해요.

    창업 후 1~3년만 두고 보면 충분하다고 저자는 말해요.

    창업을 시작해서보면 3년까지가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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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장부와 세금은 결국 숫자로 말한다.

    일반 직원은 회사의 손익에는

    관심이 전혀 없고 회사의 손익이 자신의 급여나 상여에

    직결되고 있다는 의식이 희박해요.

    그러나 회사의 이익이 임직원들의 연봉계약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게 된다면 임직원들도 숫자에

    관심을 갖게 될거예요.

    그래서 회사의 목표 매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장과 직원들 모두가 회사가 목표한 숫자에 대해

    학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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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재무재표와 손익계산서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재무상태표는 회사의 현금성 자산이 얼마인지 받을 돈은 얼마인지

    팔수 있는 재고자산은 얼마나 남아 있는지 등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요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의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낸 보고서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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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경영관리는 말보다는 매월 경영성과를 숫자로

    보고받아야한다. 그래야 정확한 경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재무제표는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숫자이다

    재무제표의 숫자를 신뢰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해요.

    요즘 신문이나 티비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를 통해 재정이라는 단어를

    쉽게 접할수 있어요. 나라의 빚이 증가하고 재정지출이 재정수입보다

    많아 재정적자가 우려된다는 소식을 접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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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를 경영하는 CEO는 1년에 단 한번이

    아닌 매월 영업이익이 얼마인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해요.

    또 신입사원 때부터 CEO의 마인드를 습득하는게 좋다고해요.

    모든사람들이 사회에서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정말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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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부가 되다보니 현금이 최고의 선물이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아이들에 드는 돈도 많고

    나갈데가 많다보니 현금이 최고 인거같아요

    당연히 회사의 직원들도 현금이 최고의 선물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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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CEO의 도덕성 평가는 무엇보다 중요하죠.

    사람과 재무관리 통해 회사에 꼭 맞는 경영전략을 세우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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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무지와 무관심에서 오는 경영 실패를 예방하고

    사실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기업의 진보와 성장을 할 수 있게 도와줘요.

     

     

     

  •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경영도서 중 제목만으로 관심이 가던'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입니다. 투자해서 이익...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경영도서 중 제목만으로 관심이 가던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입니다.
    투자해서 이익을 창출하자는 기본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라는 질문에 과연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는 CEO가 될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던 상태에서 지루한 이론의 내용이 아닌, 실제적인 경영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고 팁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프롤로그 속, 유명한 투자가인 워런 버핏의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란 세월을 걸리지만, 명성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것을 명심한다면 당신의 행동은 달라질 것이다'라는 명언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 왠지 잘 풀리는 회사를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마음가짐을 배우고, 읽어보도록 합니다. 운영하고 있는 산업의 환경과 사업 구조에 따라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업, 무역업 등의 주목해야 할 '숫자'가 다르다는 것을 설명해주는 부분 역시 도움이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건을 판매하기보다 서비스업과 관련된 직종을 예정중인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읽어보기에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회계장부,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회사 경영에서 필수적이지만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채 애매모호한 개념을 가지고 있던 용어들에 관한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염려스러웠지만, 이 책의 특징은 많은 예화와 실제 사례의 예시가 포함되어있어 중요한 포인트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설명이 필요한 개념이나 흐름에 대해서는 도표를 이용하여 설명되어있어서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기본 개념에 대해서는 글로 설명하되, 쉽게 풀이해주어 이해가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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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part 1.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의 3년차 경영 계획부터 세워라 라는 내용을 읽으며, '해보자'라는 신념, 변화하고 성공하고자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사업을 시작하면, 이익을 내고, 연말에 세금 잘 내면 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꼼꼼히 살펴볼 것들에 대해 알아두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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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차 CEO가 되면, 어떠한 태도와 능력을 갖춘  CEO가 되어야 할까요?
    현재 하고 있는 사업 또는 준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CEO는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해요.
    남보다 나은 것이 아닌 '남과 다른 점'에 주목하는 것도 인상 깊은 내용이였어요.
    앤드루 카네기의 예화에서 '자기보다도 현명한 사람들을 주변에 모이게 하는 법을 터득한 자'라는 문구를 통해 CEO의 능력과 리더십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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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사람들은 사업의 성공비결은
    '효율적인 자금관리'가 가장 우선되어야한다는 응답이 많았다고 해요.
    영업과 투자 등 많은 요소 중에 숫자로 보여지는 '효율적인 자금관리'의 중요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사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경영에 필요한 전략과 마인드에 대해
    많은 예화와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어렵지 않은 경제경영서적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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