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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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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87390160
ISBN-13 : 9788987390161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중고
저자 오지민 | 출판사 북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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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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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713, 판형 143x210, 쪽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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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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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행복과 사랑, 이 책은 저자가 아이를 키우며 시행착오 했던 시간들, 아픔과 고통 속에서 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모든 경험들, 그리고 삶이 가져다주는 모든 것들은 경험을 발판으로 한 진화, 성장을 위한 기회임을 독서를 통해 알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모두 글로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오지민
저자 오지민
3살 딸 아이, 9살 아들을 두고 있는 12년차 두 아이 엄마다.
큰아이를 잘 키워보고 싶은 욕심에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안 해본 사교육이 없을 정도로 아이 스케줄을 짜는 헬리콥터 엄마로 지낸 경험이 있다.
빠르게, 빠르게 달리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가고 있는 방향도 알지 못한 채 주변 엄마들에 이끌려 함께 뛰고 있음을 알게 된 후, 모든 사교육을 끊고 놀이와 독서에만 초점을 맞추며 새로운 육아관을 확립하게 되었다.
이후 내면과 본질적인 것들에 집중하면서 육아가 힘든 이유, 삶이 평온하지 못한 심리의 근원을 알게 되었고 내적 변화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작년 엄마를 다른 세상으로 보내드리며 상실과 시련의 시간을 겪는 중 죽음의 의미와 현재, 순간을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눈을 뜨게 되고 큰 치유를 경험했다. 힘들게만 느껴지는 육아라는 시간이 얼마나 강력한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아이들을 통해 부모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를 만나고 결산해나가며 사랑을 이해하고 행복으로 가는 삶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서로는 [[엄마표 영어 학습법]]이 있다.

목차

추천사 4
들어가는 글 8

힐링독서 1.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1. 나의 이야기 18
2. 학습된 프로그램 다시 짜기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라 치유]] 25
3. 감사와 부정사이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33
4. 지금 ‘사랑해’ 라고 말 하세요 [[오늘도 두려움 없이]] 44
5. 두려움이 아닌 사랑을 선택하기 [[인생수업]] 53
6. 낡은 자아상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기 [[미래 모델링]] 67
7.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 [[러브유어 셀프-오늘을 더 행복하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 77

힐링독서 2. 흔들리지 않는 행복한 육아
1. 내 아이니까 이쯤은 되어야!!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86
2. 아이를 존재로 사랑하라고?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 93
3. 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여덟 단어]] 101
4.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110
5. 돈으로 해결되는 육아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119
6. 아이를 믿는다는 것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128
7. 그저 ‘엄마’가 되라 [[엄마들을 위하여]] 137

힐링독서 3. 육아, 힐링 이야기
1. ‘육아’ 내 삶을 바꿀 절호의 기회 [[아이마음 속으로]] 148
2. 사랑은 의지다 [[아직도 가야 할 길]] 155
3. 아이와의 기 싸움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 키우기]] 164
4. 가족과 나 분리하기 [[아이들이 신에 대해 묻다]] 173
5. 긍정의 주문 외우기 [[주문을 걸어봐]] 182
6. 두 치유천사가 나에게 와서 [[좋은 부모로 성장하는 10가지 원칙]] 191
7. 엄마가 딸에게 [[아이를 잘 키우는 자존감 공부]] 200

힐링독서 4. 나 자신에 대한 성찰
1. 내가 변하면 내 주변이 변한다 [[생각하는 대로]] 212
2. 혼자 설 수 있는 힘 [[엄마의 자존감]] 220
3. 내안의 사랑 키우기 [[직관력은 어떻게 발휘 되는가]] 230
4. 누구도 판단 받을 수 없는 존재의 이유 [[웰컴 투 지구별]] 240
5. 어떤 글을 써도 괜찮아 [[종이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250

힐링독서 5. 삶에서 깨어나 실천하기
1. 완벽하지 않아도 돼 [[자존감 심리학]] 260
2. 판단을 내려놓고 관찰하기 [[비폭력 대화]] 269
3. 남 시선 의식하지 않기 [[당신과 나 사이]] 275
4. 과거의 모든 것 용서하기 [[센서티브]] 284
5. 상처받지 않고 평온으로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293

마치는 글 303
부록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법 309

책 속으로

엄마가 여름에 입원하고 몸이 점점 안 좋아 지실 때 틱낫한 스님의 [[오늘도 두려움 없이]]라는 책을 읽고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우리는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깊이 볼 줄 안다면 그 사람의 본성이 진실로 태어남도 없고 죽음도 ...

[책 속으로 더 보기]

엄마가 여름에 입원하고 몸이 점점 안 좋아 지실 때 틱낫한 스님의 [[오늘도 두려움 없이]]라는 책을 읽고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우리는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깊이 볼 줄 안다면 그 사람의 본성이 진실로 태어남도 없고 죽음도 없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단지 어떤 모습으로 형태화되었다가, 또 다른 새로운 형태화를 위해 기존의 모습이 멸하는 것뿐입니다.]] p.66

이 구절을 보고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감사하게도 구입만 해놓고 오랫동안 책장에 꽂혀 있던 책을 무심히 꺼내 읽기 시작했는데 때마침 이 때 스님은 나에게 죽음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 주고 계셨다.

엄마를 모시고 응급실로 갈 때만해도 엄마가 그렇게 20일도 채 되지 않아 돌아가실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엄마가 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은 믿기지 않고 비현실적이다. 그렇지만 누군가 세상을 떠나기에 적정 시기란 없고 그저 그 사람의 때가 있음을 그리고 모든 것은 계획되어 있음을 알고 있기에 나는 받아들일 수 있었다. 죽음이라는 것은 끝이 아닌 또 다른 문이 열리는 새로운 시작임을 알고 있었기에 엄마와의 마지막 시간들을 좀 더 성숙한 자세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엄마가 많이 아프실 때 옆에서 식사도 챙겨드리지 못하고 그저 전화통화로 안부를 묻는 것이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전화를 끊을 때 “엄마 사랑해” 라고 처음 용기 있게 말했던 날의 기억이 많이 떠오른다. 엄마가 그 말을 들으시고 어색해 하며 “나두 사랑해.” 라고 말했던 기억.
이젠 엄마에게 “나두 사랑해.” 라는 대답을 들을 수 없지만 틱낫한 스님 말씀대로 부드럽게 나를 쓰다듬어주는 달빛에서 스쳐가는 바람에서 엄마를 느낄 수 있다.
그럴 수 있도록 늘 깊이 보고 깨어 있을 수 있다면 말이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내 곁에 있어줘서,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지금 말했으면 한다. 쑥스러워서, 해보지 않던 말이라 낯설고 어색해서 아이들에게 연로하신 부모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절대 못하겠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나도 엄마에게 처음 사랑한다는 말을 했던 때는 돌아가시기 몇 달 전이었다. 몸이 점점 나빠지시는 엄마를 보고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을 거라는 직감이 든 후 용기를 내서 말했다. 엄마 집에 가서 청소를 해 드리고 반찬을 조금 가져다 드리고 나오면서 “엄마~ 잘 있어. 약 잘 챙겨 드시고, 전화할게 사랑해~~” 라고 했다. 엄마도 어색하고 당황해하며 “응~ 알러뷰우~~” 라고 하고 웃었다. 엄마의 그 웃으시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_[지금 ‘사랑해’라고 말 하세요] 중에서

내가 알고 있는, 나 스스로 만들어낸 내 자아상, 그것은 주관적인 것이며 대부분이 강요된 것이라는 문장을 보고 내 가슴에 온기가 들어와 단단하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듯 했다.
그리고 환경에 의해 부모님의 가치관에 의해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던 내 자아상은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돌릴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이해했다.
고통을 겪고 있을 때에는 문제에 휩싸여 절대 그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지만 지난 시간을 되짚어 생각해보면 나는 고통과 아픔, 문제로 생각되는 경험들 속에서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문제로 여겨지는 것들, 시련이나 고통은 그것을 피하고 싶고 겪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의 저항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지금은 안다.
삶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것들은 우리들의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아픔으로 고통으로 다가온다 해도 말이다.
단, 이것은 내 선택에 의해 가능하다. 나에게 어떤 것이 오더라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마음가짐, 삶에 대해 저항 없이 가슴을 열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일들은 선물이며 오지 않은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 또한 점차 사라질 것이다.
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거나 힘이 들 때 문제에 파묻혀 괴로워하기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 안에서 일어나는 불안함, 두려움 등 내면에서 일어나는 격동을 한 발 물러나 바라보기 위해 늘 깨어 있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이 ‘문제’로 여겨지는 상황은 지나갈 것이며 그 시간을 견디면 한 차원 더 성장해 있는 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미숙함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경험함으로써 성장한다. 내가 아무 일 없었던 사람보다 조금 더 강하고 조금 더 깊이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조금 더 시련을 겪었고, 조금 더 어두운 곳에 머물렀던 경험이 있기 때문일 거라 생각한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힘든 시간, 어려운 문제 등의 불편한 외부적인 상황들은 실은 우리가 모르고 있는 그 부분을 배우고 깨우치기 위해 우리에게 온다. 결국 본성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우리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가게 하는 신의 따뜻한 사랑이다. 그러니 희생자, 피해자임을 자처하며 외부 상황을 탓할 필요가 없다. 그저 배움을 선택하고 의식을 확장해 가며 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미래 모델링]]의 저자가 나보다 10살이나 어린 사람이라는 걸 알고 정말 놀랐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영혼의 발달과 신비지식에 큰 관심을 가졌고, 러시아TV쇼인 ‘초능력겨루기’에 출연하면서 우승을 차지하고 스타가 되었다고 한다.
[[미래 모델링]]은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알아야할 모든 지혜가 들어있다고 말하고 싶다.

삶이, 일상이 부담으로 다가오고 어깨가 한없이 무겁게만 느껴질 때 이 젊은 초능력자가 세상에 말하는 메시지를 들어본다면 좋겠다. 이 책은 우리가 잊어버린 어린 시절의 자유분방함, 순수한 사랑 그 자체였던 우리들의 어린 시절, 그 느낌 속으로 우리를 데려다 준다.
이 책에 소개된 다섯 가지 비밀들을 읽는 내내 힐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저자의 사랑에너지를 느끼며 그에 물들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께 이 책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_[낡은 자아상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기 ] 중에서

[[엄마가 딸에게]]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 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엄마의 물음에 딸이 이렇게 대답한다.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 게 내 꿈이라고.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바로 내 꿈이란 거.]

나도 언젠가 이 글을 보게 될 내 딸 하윤이에게 진심으로 이렇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
엄마 사랑 하윤아.
엄마가 너에게 잘못한 것이 너무 많아 감히 용서해 달라는 말도 하지 못할 만큼 미안하고 엄마 마음이 아파. 그래도 용기 있게 너에게 용서를 구할게. 윤아 지난 시간동안 너에게 많은 상처를 준 이 엄마를 용서해 줄 수 있겠니?

내 딸 하윤이 나에게 이렇게 답해 주는 것 같다.

“엄마. 나에게 미안해 할 것 없어요. 나는 엄마의 성장을 돕기 위해 이 세상에 왔는걸요. 나는 그저 내 역할을 할 뿐이에요. 우리는 그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뿐이에요. 우리가 함께 하는 이 모든 것들은 서로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라고. ㅠㅠ

아이들은 아무런 조건 없이, 그 사랑의 크기를 가늠할 수도 없을 만큼 부모를 사랑한다. 어린 시절의 나도 그랬듯이 말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서로 좀 더 사랑하고, 조금 더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 이 이상 어떤 말이 더 필요 하겠는가.

아이의 재능을 살리고 자존감을 높이며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사는 법 [[아이를 잘 키우는 자존감 공부]] 이 책에서는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삶 전체를 지배한다고 한다. 부모가 무심히 하는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자존감 높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한다.
_[엄마가 딸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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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육아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행복과 사랑, 평온을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성장의 과정에서 체험한 경험을 30권의 육아서와 심리서에서 뽑은 감동 깊은 내용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도 30권의 대부분을 읽었기에 그 책 한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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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행복과 사랑, 평온을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성장의 과정에서 체험한 경험을 30권의 육아서와 심리서에서 뽑은 감동 깊은 내용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도 30권의 대부분을 읽었기에 그 책 한권 한권이 가진 가치를 알고 있기에 누구나 꼭 읽었으면 하는 책들입니다.
허나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힘은 30권의 책이 저자의 성장 경험에 의해 일관성을 가지고 녹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릴 때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 그리고 우리 모두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겠다는 선택의 시작점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지요.
저는 저자가 두려움과 불안에 떨던 모습에서 이제는 웬만한 일에는 흔들림 없이 평온한 상태가 될 때 까지 그 치열한 성장 과정을 지켜본 사람입니다. 정말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대면하는 모습을 보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끝내 해내는 구나.” 하고 칭찬해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육아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행복과 사랑, 평온을 줄 수 있는 책을 써서 나누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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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엄마가 된다는것은 정말 신비롭고 대단한 일이다. 또한 얼마나 많은것을 알아야하는지 순간순간 나의 무지를 한탄하기도 한다...

    엄마가 된다는것은 정말 신비롭고 대단한 일이다.

    또한 얼마나 많은것을 알아야하는지

    순간순간 나의 무지를 한탄하기도 한다.

    늘 성공만 한다면이야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육아를 한다는것은 물건을 만드는것이 아니다.

    이 사회의 일원이 되는 하나의 사람을 만들어가는과정이다.

     

    물건이야 만들었다가 실패하면, 다시 만들면 그만이다.

    하지만 아이를 키운다는것은 그것과 다르다, 만

    들어내는 그과정에서 다시! 가 쉽지않다.

    어떤 환경에 노출되고 양육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될것이다.

     

    육아를 한다는것은 정말 쉬운 일이아니다.

    엄마인 나도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이렇게나 힘든 일인지 학습한 적이 없었던것 같다.

    대가족이 모여살던 과거에는 육아비법을 전수받을 기회가 충분했다.

    핵가족이 되어버린 현재는 육아의 모든것을 부부가 감수해야하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학습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떤 학습이 필요하지?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을 찾았다.

    북씽크에서 나온  엄마들에게 작의 위로와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는 책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이 바로 그 책이다.


     

    IMG_5870.JPG


     

    아기자기한 표지에 기분이 좋아진다.

    책속에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가 자신이 위로받았던 책 30권을 소개하고 있다.

    내가 본 책도 있지만, 보지않은 책들이 더 많다.

    읽었던 기억은 나지만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 책들도 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들과 같이 소개된 책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자니, 나도 이 책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준비없이 엄마가 된 작가.

    나보다 휠씬 힘든 20대시절을 보낸 작가에게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지만,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바른길을 찾아가는 눈을 가진것 같아서 조금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이 나이가 되어보니, 나에게 주어졌던 고난들이 의미없는것들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세상을 조금더 넓게 볼 수 있게되었고, 좀더 다른 시각으로 보는 훈련이 되는것이니 말이다.


     

    IMG_5871.JPG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였을텐데...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책을 보면서 흘려보낼수도 있었을텐데 이렇게 잘 정리를 해주는 부분들은 정말 좋았다.

    분명 나도 읽었던 책인데.

    나는 그런 부분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작가의 소개가 새삼스럽고 잊어버렸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특히 이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책 소개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IMG_5872.JPG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인물인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말에 깊은 공감을 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저자가 소개해준 이 말이 나의 좌우명이 될것이다.

    나의 미래는 내가 결정하는것이다!

     

    육아로 많이 힘든 이나라의 엄마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요즘 엄마들이라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할것이다.

    고민만 하고 지내지 말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버리고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북씽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육아에서 난관에 부딪치면...

    육아에서 난관에 부딪치면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다양한 도서의

    도움을 받아서 성숙한 부모의 자세를 찾아내려고 노력해요.

     

    북씽크 출판사의 신간 육아서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우리 엄마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원하는 답을 담은 육아서를 소개한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나는 과연 얼마만큼 내 아이의 욕구를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면서 육아했는가를 반성하게 되었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던

    우리 모두에게 작지만 공감대 형성은 충분한 위로와 희망이 되어 줄 수 있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와 엄마의 모습은 낯설지 않고 마치 거울을 보는듯한

    우리 들이 한번쯤은 경험했을 엄마가 처음이라서 아이인 시절이 이제 시작이라

    난감해하는 것이 무척이나 인상적인데 나만의 교육관 확립을 도와준답니다.

     

     

    지금도 저는 완벽한 엄마가 아니며 좋은 양육자는 아님을 알기에 가능하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어서 독서를 선택했는데 제가 읽은 책 이외에도

    다른 어떤 좋은 책이 있는지 궁금했던 저에게는 아주 좋은 육아 가이드북이었어요.

     

     

    반드시 육아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엄마라는 나 자신의 자아를 넘어

    그냥 온전한 나를 들여다볼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양서를 많이

    소개해주셔서 저는 그 책들을 찾아서 보는 새로운 즐거움도 가지게 되었답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이 위대한 경험이라고 해도 아주 소소한 일상을

    들여다보면 육아 그 자체는 극한 인내심을 요구하고 때로는

    울화가 치밀어 올라서 고통스럽게 느끼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이예요.

    저자는 그런 자신의 경험을 과감없이 이야기하며 아이들을 키우며 본인이

    경험했던 수많은 시행착오 순간들을 뒤돌아 보면서 그 고통 속에서 내가 획득한

    성장과 경험치는 무엇인지 아픔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했던 시간을 담고 있어요.

    제가 독서 육아를 선택했던 이유는 바로 내 마음을 움직이는 글들을 찾아서

    많이 읽으면서 많이 배운 것도 있었지만 일종의 문장을 통한 내가 하고 싶었던

    표현을 접하면서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면서 해소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이 도서는 제가 발견하지 못한 내 아이만의

    고유한 장점을 인정하고 고유한 생명체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좋은

    양서들을 많이 제시하는데 특히나 읽고 싶은 책도 생겼을 정도랍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작은 변화가 생겼는데 그것은 바로 내 애들은

    스스럼없이 아이다움을 저에게만은 드러낼 수 있는 존재로 양육하고 싶어졌으며

    배려 받고 조건 없이 인정받는 사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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