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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Fall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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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347.98 * 510.54 * 0.00 (cm)
ISBN-10 : 0385474547
ISBN-13 : 9780385474542
Things Fall Apart [Paperback] 중고
저자 Achebe, Chinua | 출판사 Anchor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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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9월 1일 출간
상태 중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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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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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two million copies of Thing Fall Apart have been sold in the United State since it was fisrt published here in 1959. Worldwide, there are eight million copies in print in fifty different languages. This is Chinua Achebe's masterpiece and it is often compared to the great Greek tragedies, and currently sells more than one hundred thousand copies a year in the United States. A simple story of a "strong man" whose life is dominated by fear and anger, Things Fall Apart is written with remarkable economy and subtle irony. Uniquely and richly African, at the same time it reveals Achebe's keen awareness iof the human qualities common to men of all times and places.


▷ WINNER 2007 - 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저자 : Achebe, Chinua
1930년 나이지리아 동부의 이보족 마을인 오기디에서 태어났다. 그곳은 영국 성공회의 선교사들이 처음으로 진출한 선교 중심 지역으로 아체베 역시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했다. 교회 미션스쿨을 졸업한 후 이바단 대학에서 의학과 문학을 전공했고, 그 후 라고스의 나이지리아 방송국에서 일했다. 나이지리아 및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1996년에는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8년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발표한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는 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학의 고전으로 가장 사랑받는 아프리카 소설 중 하나이자 전 세계에서 8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서, 나이지리아 국가상을 받은 '더 이상 평안은 없다'(1960), 뉴 스테이츠먼 족 캠벨 상을 받은 '신의 화살'(1964)과 함께 '아프리카 3부작'으로 불린다. 그 외에도 '민중의 사람'(1966), '경계하라, 동포여'(1972), '사바나의 중심가'(1987) 등을 펴냈다. 나이지리아 최고 문화훈장인 국가 공로상, 독일 출판협회 평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부커 국제상을 받았다. 1990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의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나이지리아 대학 명예교수이자 뉴욕 주 바드 대학의 언어문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Chinua Achebe: A Biographical Note
Chinua Achebe and the Invention of African Literature
Igbo Culture and History
Principal Characters in the Novel
Glossary of Words and Phrases Used in the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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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Fall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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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의 책 100' 선정도서 모두 보러가기!! ▶ Go! Chapter One Okonkwo was well known throughout the nine villages and even beyond. His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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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One

Okonkwo was well known throughout the nine villages and even beyond. His fame rested on solid personal achievements. As a young man of eighteen he had brought honor to his village by throwing Amalinze the Cat. Amalinze was the great wrestler who for seven years was unbeaten, from Umuofia to Mbaino. He was called the Cat because his back would never touch the earth. It was this man that Okonkwo threw in a fight which the old men agreed was one of the fiercest since the founder of their town engaged a spirit of the wild for seven days and seven nights.

The drums beat and the flutes sang and the spectators held their breath. Amalinze was a wily craftsman, but Okonkwo was as slippery as a fish in water. Every nerve and every muscle stood out on their arms, on their backs and their thighs, and one almost heard them stretching to breaking point. In the end, Okonkwo threw the Cat.

That was many years ago, twenty years or more, and during this time Okonkwo's fame had grown like a bush-fire in the harmattan. He was tall and huge, and his bushy eyebrows and wide nose gave him a very severe look. He breathed heavily, and it was said that, when he slept, his wives and children in their houses could hear him breathe. When he walked, his heels hardly touched the ground and he seemed to walk on springs, as if he was going to pounce on somebody. And he did pounce on people quite often. He had a slight stammer and whenever he was angry and could not get his words out quickly enough, he would use his fists. He had no patience with unsuccessful men. He had had no patience with his father.

Unoka, for that was his father's name, had died ten years ago. In his day he was lazy and improvident and was quite incapable of thinking about tomorrow. If any money came his way, and it seldom did, he immediately bought gourds of palm-wine, called round his neighbors and made merry. He always said that whenever he saw a dead man's mouth he saw the folly of not eating what one had in one's lifetime. Unoka was, of course, a debtor, and he owed every neighbor some money, from a few cowries to quite substantial amounts.

He was tall but very thin and had a slight stoop. He wore a haggard and mournful look except when he was drinking or playing on his flute. He was very good on his flute, and his happiest moments were the two or three moons after the harvest when the village musicians brought down their instruments, hung above the fireplace. Unoka would play with them, his face beaming with blessedness and peace. Sometimes another village would ask Unoka's band and their dancing egwugwu to come and stay with them and teach them their tunes. They would go to such hosts for as long as three or four markets, making music and feasting. Unoka loved the good fare and the good fellowship, and he loved this season of the year, when the rains had stopped and the sun rose every morning with dazzling beauty. And it was not too hot either, because the cold and dry harmattan wind was blowing down from the north. Some years the harmattan was very severe and a dense haze hung on the atmosphere. Old men and children would then sit round log fires, warming their bodies. Unoka loved it all, and he loved the first kites that returned with the dry season, and the children who sang songs of welcome to them. He would remember his own childhood, how he had often wandered around looking for a kite sailing leisurely against the blue sky. As soon as he found one he would sing with his whole being, welcoming it back from its long, long journey, and asking it if it had brought home any lengths of c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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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무너져, 내리다 - | 10**on2 | 2004.05.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을 접한 것은 작년 봄이다. 나는 영어로 된 문학을 공부하면서도 영국과 미국의 작가만을 생각했지 영어로 쓰인 문학 영어...
    이 책을 접한 것은 작년 봄이다. 나는 영어로 된 문학을 공부하면서도 영국과 미국의 작가만을 생각했지 영어로 쓰인 문학 영어권의 문학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게 그때 접하게 된 소설이다. 실제로 이 책은 이전에 한글로 번역되어 출간된 적도 있다. 잘 기억은 안나나 제목이 아마 "무너져내리다" 이런 식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난다. 이 책의 주인공은 Ibo 족의 오콩쿼라는 인물이다. 이 인물은 전통이란 것 (Things) 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의 노력 그리고 권위에도 불구하고 이 전통은 외부의 힘 - 서구 세력과 문명, 그리고 산업화의 힘 - 그리고 내부로부터의 변화를 바라는 힘 - 젊은이들과 개혁을 바라는 사람들, 변화를 꿈꾸고 변해가는 사람들 - 에 의해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갑자기. 전부 무너져 내리게 된다. ( Fall) 그리고 그 내부로부터의 변화는 결국 공동체의 분열을 일으키고 (Apart) 결국 이전의 전통적 공동체의 기둥역할을 하던 오콩쿼는 자살을 하게되며 이렇게 이 소설을 결말을 맺는다. 물론, 이들의 삶에는 분명 보기에 안쓰러운 구석이 있었다. 아픈 아이에게 뭐가 씌어있다 하여 그 아이를 가지고 어디를 파라고 지정하게 만들어 그곳을 파서 나오면 그것을 이용한 치료를 하는 등 현대 의학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어이없는, 그리고 효과가 있을리 만무한 치료를 하는가 하면 사람들에게서 단결을 일으키기 위해 거짓된 쇼를 하기도 한다. 이는 이들 사회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분명 이보족의 사회는 한편으로 정체되어 있었고 변화를 필요로 했다. 그러나 이들이 과연 서구인의 손에 의한 문명을 원했을까 하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이다. 그들의 문화에는 거짓 쇼와, 미신적 요소가 있었으나 그것은 하나의 단결을 가져오는 에너지였으며, 한편으로는 조직적인 모습을 가지고 긍정적 부분을 내포하고 있었다. 썩은 부분을 잘라내기 위한 변화라는 것은 좋다고 하자,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오는 것이 좋은지는 별개의 문제이다. 전통에 고착되어 있는것은 물론 좋지 않다. 그러나 남의 손에 의한 오히려 전통을 쓰레기로 만들어 버리는 변화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것은 상생의 변화이고 전통을 밑거름으로 한 변화이어야 할 것이다. 서구의 일괄적인 서구화 그리고 개발의 바람이 개개의 다양성을 가진 민족들에게 어떤 비극을 초래하였었는지 그리고 그 다양성들을 어떻게 획일하게 바꿔지게, 미개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떻게 그들 스스로를 미개하게 보게 만들었는지 곰씹게 해주는 소설이다. (사진) 이보족의 가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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