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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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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A5
ISBN-10 : 8992433239
ISBN-13 : 9788992433235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신동운 | 출판사 스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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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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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책 상태 좋고 배송도 빠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ky*** 2020.01.03
762 조금 얼룩이있긴하지만~빠른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ellet1*** 2020.01.03
761 책 상태 매우 좋으나, 겉 커버 뒷쪽 관리가 잘 안돼서 표면이 안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adig*** 2019.12.28
760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1.29
759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chy2*** 2019.11.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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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천재로 가는 두뇌 사용설명서!

이 책은 천재 중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생각을 통해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발견한다. 세상을 떠난 지 500년이 지난 지금도 천재성이 재발견되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예술(그림)의 영역을 뛰어넘어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토목, 기계 등 여러 방면에서 선구자적인 모습을 보였다. 21세기가 원하는 멀티형 플레이어였다.

저자는 이런 다빈치의 그림에 숨겨진 '천재의 두뇌 사용설명서'를 열어본다.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을 키우고,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21가지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상상-생각-창조의 순서로, 생각을 통해 두뇌를 자극해서 내 안의 천재성을 발견하도록 한다. 즉, 상상을 통해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창조라는 놀라운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다.

본문은 <최후의 만찬> 속에 숨겨진 상상력의 비밀, <모나리자>와 다빈치가 같은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 날아다니는 새를 보고 비행기를 설계했던 창조 등을 살펴본다. 손에 잡히는 창의적 마인드, 상상력의 깃털, 일상탈출의 비밀, 역발상의 카타르시스 등 흥미로우면서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주제들이 가득하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다빈치의 대표적인 작품이 상상, 생각, 창조에 관한 글과 어우러져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리더를 꿈꾸는 이들, 현재 리더인 이들을 위해 각 단계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되기'를 제시하였다. 상상의 CEO, 생각의 CEO, 창조의 CEO가 되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신동운

서울대학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지 해설 강의를 맡아 전 서울대학 내에 시사영어 열풍을 일으킨 신화적인 존재였다. 또한 그의 교수법은 미국교육사절단장 머홀런드 박사를 감탄시켜 최우수 영어교사로 표창을 받았고, 서울사대부고, 중앙고, 배화여고에서 졸업반 영어 지도를 맡기도 했다. EMI, YMCA, 상록학원, 시사영어학원, 종로학원(본원) 등에서 《삼위일체영어》 《대입영어》 《영작문》 《TOEFL》 《Vocabulary 22,000》 등을 강의했고, 연대, 고대, 이대 등에도 출강하였다. 방송강좌로는 MBC와 CBS에서 실용영어와 시사영어를, KBS에서는 팝송퍼레이드의 DJ진행을 담당하기도 했다. 미국 주간지 ‘빌보드’ 한국 특파원, 월간 <영어생활> 주간 (주)계몽사/종로학원의 대표이사도 역임하였다. 저서 및 역서로는 《신동운 영어강의록》 《삼위일체영어》 《영어의 연구》 《입시영어의 분석연구》 《대입영어 특강》 《수능영어》 《TOEFL 독해력 완성》 《영어 히어링 마스터》 《벤허》 《유쾌하게 사는 여성》 《예수심리학》 《유럽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다》 등 소설 번역과 검인정 교과서 및 부교재 등 200여 권이 있다.

목차

1장 상상 - 천재성의 출발점

우리는 모두 잠재된 천재들이다_ 19
상상력은 천재성의 첫 번째 코드다_ 21
거울 속의 숨겨진 <최후의 만찬> 비밀_ 25
《다빈치 코드》의 조각 암호의 비밀_ 28
다빈치의 상상력을 벤치마킹하기_ 31
<최후의 만찬> 상상력 따라잡기_ 35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 7
1.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즐겨라
다빈치는 평생 동안 놀이를 즐기는 아이였다_ 44
21세기형 베짱이가 되라_ 47

2.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관심을 가져라
사람은 ‘소우주’, 우주로 호기심을 쏴라_ 48
모나리자와 다빈치의 자기애_ 49
‘모나리자 미소’의 비밀_ 52

3.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읽어라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_ 55
책의 귀천을 가리지 말라_ 56

4.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영화를 보라
영화는 상상력의 최고 파트너이다_ 58
손에 잡히는 창의적 마인드를 찾아서_ 62

5.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여행을 가라
상상력의 깃털을 모아라_ 64
일상탈출의 비밀을 찾아서_ 65

6.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글을 쓰라
성공하려면 글을 쓰라_ 68
장문이 힘들다면 메모라도 해라_ 72

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꿈꾸어라
작은 꿈을 꾸지 마라_ 73
책은 꿈꾸는 것을 가르쳐 주는 진짜 스승이다_ 76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비밀_ 77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 되기 - 상상의 CEO
천재 CEO, 레오나르도 다빈치_ 84
CEO는 다빈치처럼 자기를 PR하라_ 85
업무만 체크하지 말고 감성을 터치하라_ 88
CEO는 시야가 넓어야 한다_ 90

2장 생각 - 천재의 비밀

굴뚝의 비밀_ 99
천재의 생각이 천재를 만든다_ 102
천재에 열광하는 사회_ 105
천재로 가는 고속도로, 상식의 벽 뛰어넘기_ 109
성공의 열쇠, 생각의 비밀을 찾아라_ 111
알라딘의 요술램프는 누구에게나 있다_ 114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처럼 생각하라_ 117
천재가 천재인 이유_ 119

생각을 키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 7
1.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뇌를 자극하라
우뇌를 자극하기_ 128
천재와 왼손잡이_ 131

2.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왜’를 외쳐라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기_ 133
동굴 속 ‘라이언 일병’ 구하기_ 136

3.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감성을 두드려라
‘어린왕자’를 마중 나가다_ 140

4.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정리하라
카테고리별로 생각하라_ 148

5.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뒤집어 보라
거울글씨처럼 생각하라_ 152

6.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영감을 느껴라
영감을 느껴라_ 155

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생각에 고리를 걸어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하라_ 160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 되기 - 생각의 CEO
CEO는 비판적 시각이 있어야 한다_ 168
CEO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야 한다_ 170
CEO는 독서광이어야 한다_ 173
CEO는 책을 신성시한다_ 175

3장 창조 - 역발상의 카타르시스

창조성은 존재를 잉태한다_ 185
자기생각을 프로크루스테스 침대의 재물로 삼지 마라_ 18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삶의 중심에 꿈을 두어라_ 190
꿈꾸는 삶은 창조성의 비상구_ 193
창조성에 대한 메타포, ‘마이더스의 손’_ 195
현대가 필요로 하는 천재성, 통합적 사고_ 199
특별한 시대는 천재를 창조한다_ 203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고향, 이탈리아의 비밀_ 205
르네상스 예술의 숨은 코드, ‘창조성’_ 208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중세시대의 탈옥자_ 211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창조적 발자국_ 214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 7
1.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뇌에게 색깔을 입혀라_ 222
2.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뇌를 운동시켜라_ 225
3.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웃어라_ 227
4.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독특해져라_ 230
5.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미래를 생각하라_ 234
6.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사소함에 목숨 걸라_ 237
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초콜릿을 먹어라_ 239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 되기 - 창조의 CEO
다빈치처럼 창조의 CEO가 되라_ 246
사라지는 수많은 다빈치 살리기_ 248
창조의 CEO는 직원의 존재감을 높여준다_ 250
CEO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_ 252
CEO는 행복과 친구 사이이다_ 254

책 속으로

거울 속에 숨겨진 <최후의 만찬> 비밀 이 팔라라는 사람이 <최후의 만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2003년 한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빈치가 작품에 악곡을 숨겨놨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전해 들으면서부터이다. 팔라는 이때부터 그 뒷이야기를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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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에 숨겨진
<최후의 만찬> 비밀

이 팔라라는 사람이 <최후의 만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2003년 한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빈치가 작품에 악곡을 숨겨놨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전해 들으면서부터이다. 팔라는 이때부터 그 뒷이야기를 잔뜩 기대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후속 연구가 나오지 않자, 그는 직접 수수께끼를 풀기로 마음먹고 작품 전체에 다섯 줄의 평행선을 그렸다. 그러자 예수와 열두 제자들의 머리 그리고 식탁 위에 놓인 빵 덩어리를 각각 하나의 음표로 대입시킬 수 있었다. 팔라가 상 위에 놓인 여러 사물 중에 빵을 선택한 것은 기독교 신학에서 빵이 예수의 육체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팔라는 가슴을 졸이며 <최후의 만찬>에 대입시킨 음표대로 연주해보려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악보는 뒤죽박죽이었고 음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연주했더니 음악적 가치가 없는 단순한 소리에 불과했다. 그는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낙심했다. 하지만 여기에 트릭이 있었다. 바로 악보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야 된다는 것! 왜냐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왼손잡이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왼손으로 글을 쓰되 글씨와 글씨의 방향까지도 반대로 썼다. 이것을 이른바 ‘거울문자’라고 하며, 거울에 비춰보아야 비로소 보통의 오른손잡이의 글씨와 같아진다.
팔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오른쪽부터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에 착안해 악보를 거꾸로 읽어보았다. 그 음표대로 연주해본 팔라는 40초짜리 찬송가가 흘러나와 깜짝 놀랐다. 바로 그 악보는 레퀴엠(진혼곡) 같은 것이었다. 십자가를 메고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는 예수의 수난을 그린 일종의 사운드트랙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실제로 다빈치 전문가들도 이미 사도들의 손이 그레고리안 성가의 악보에 해당한다는 연구가 있었다며 팔라의 주장이 매우 그럴듯하다고 평가했다.
다빈치가 뛰어난 상상력의 소유자로 천재성을 발휘해 <최후의 만찬> 안에 악보를 숨겨놓았다면, 팔라 역시 거울을 통해 그 악보를 거꾸로 읽어내 찬송가를 불러낸 것이다. 천재성은 그 누구도 쉽사리 떠올릴 수 없는 상상력이 첫발걸음이다. 거울을 통해 보는 것처럼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것도 상상력을 키우는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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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천재의 두뇌가 열린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확인시켜준 두뇌 사용설명서 “전 세계가 이 위대한 인물의 죽음을 애도하는 건 더 이상 나의 스승과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음을 안타까워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자인 프란체스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천재의 두뇌가 열린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확인시켜준 두뇌 사용설명서

“전 세계가 이 위대한 인물의 죽음을 애도하는 건 더 이상 나의 스승과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음을 안타까워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자인 프란체스코 멜치가 했다. 그러나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에서는 잠들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흔들어 깨우고 있다. 그가 지니고 있는 천재성, 그가 상상하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충분한 조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왜 자꾸 1452년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방의 빈치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깨우고 있는 걸까? 이는 그의 육체는 사라졌지만 그의 위대한 천재성만은 다시 부활시키고자 하는 바람에서 아닐까?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 하면 떠오르는 것이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같은 그림들일 것이다. 그러나 그는 예술의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여러 방면에서 선구자였다. 다빈치는 그림뿐만 아니라,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토목, 기계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연구하였다. 그리고 현재에도 이 영역들에 관한 수기(手記)나 인생론, 회화론 등이 많이 남아 있다.
또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괴팍한 천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거꾸로 글을 쓰는 일명 ‘거울글씨’로 유명하다. 그가 왼손으로 쓴 글씨는 방향이 모두 거꾸로 돼 있어서 거울에 비춰봐야만 무슨 글자인지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남달랐고 과학과 진리를 고수하는 데 있어서는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주장을 고집했다. 천재가 천재일 수 있는 이유는 이처럼 자기생각을 즐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날 천재에 대한 갈망이 그를 부르고 있고, 눈부신 현대문명 속에 다시 한 번 그의 출현을 원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다빈치처럼 생각하면 성공한다!

“힘들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인생 최대의 즐거움을 맛볼 수 없다.”라고 발명왕 에디슨은 말했다. 에디슨은 생각하는 것 즉, 사고는 힘든 것이지만 진정으로 사고에 뛰어난 자만이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바로 이런 생각은 에디슨에게 사고를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으로 인식하게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임종 직전에 “하루를 즐겁게 보내면 단잠을 잘 수 있듯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면 행복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다.”라고 메모를 남겼다. 그 누구보다 상상력과 호기심이 뛰어나 많은 작품과 발명품들을 스케치 한 다빈치는 행복한 임종을 맞이했음이 틀림없다.
이 책《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에서는 다빈치 같은 생각의 자유로움을 통해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찾아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상상을 통해 생각을 하고 창조라는 놀라운 작품을 완성하듯 이 책은 상상-생각-창조로 구성돼 있다. <최후의 만찬> 속에 숨겨진 악보의 비밀을 좇아가고, <모나리자>와 다빈치가 같은 사람일 것, 날아다니는 새를 보고 비행기를 설계하는 등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남다른 두뇌 사용설명서가 자세히 펼쳐져 있다. 또한 다빈치를 통해 번득이는 생각의 연금술을 알려준다. 특별히 다빈치에게 배우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이 자유로운 21세기형 ceo를 제시해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염원석 님 2013.07.15

    21세기는 지식기반 사회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노동은 더 이상 부가가치를 생산하지 못한다. 인간의 상상력이 부가가 치의 원천이 되는 세상이 온 것이다

회원리뷰

  • 생각의 다변화 | ka**080908 | 2008.11.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창조성과 관련하여 다빈치의 우수한 창조활동을 생각에 접목한 훌륭한 책이다 자기계발서들이 난무하는 이시대에 오랜만에 유쾌하고 ...

    창조성과 관련하여 다빈치의 우수한 창조활동을 생각에 접목한 훌륭한 책이다

    자기계발서들이 난무하는 이시대에 오랜만에 유쾌하고 재미있게 책을 보았다

     

    다빈치는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지방의 빈치라는 곳에서 태어나 수학,물리,천문,예술,무기등 여러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였다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살펴보면 이슬람문명과 비잔틴문화가 이곳 이탈리아를 경유하면서 십자군원정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아마도 천재적인 다빈치를 만든것이라 판단된다.

     

    또한 그의 최후의 만찬의 유명한 그림에 악보가 숨어있다는 새로운 정보도 알수가 있었다

    결코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수많은 독서와 열정과 기쁨으로 재미있게 일을 하다보면 그분야에서 성공을 할수가 있다

    난 그동안 관심있는 분야만 집중적으로 독서를 하곤했다

    하지만 때론 반대되는 독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예를 들어 참과거짓을 이해하려면 참만공부하기보다는 때로는 거짓도공부하여야 진정한 참을 발견할수가있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우뇌는 창조성과 관련이 있다고 하여 훈련하는 방법 소개는 유익하였다

    가끔식 왼손을 사용하거나 거울을 통하여 글씨를 거꾸로 써본다든가하는 것이다

    역발상이 우리의 창조성을 새롭게 만들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74페이지의 한 단락이 나의 마음에 계속 맴도는 것을 느낀다

    작은꿈을 꾸지 마라.

    그것은 당신의 피를 들끊게 하는 기적을 일으키지 못한다

    원대한 꿈을 세우고 드높은 이상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라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여 좋았으며 첨부한 그림은 읽는재미를 고양시켜주고있다

  •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미술, 음악, 수학, 물...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미술, 음악,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건축 등 다방면에서 천재성을 발휘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그린 한 여인의 초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작품 중 하나가 되었고(모나리자), 또 다른 그림은 21세기에 새롭게 해석되어 사람들에게 묘한 종교적 충격을 주기도 했다(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수많은 메모들 - 세밀한 해부학적 묘사도, 기발한 발명품 설계도, 각종 스케치와 건축도면 등 - 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탐구하던 그의 치열한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왼손잡이인 그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도둑맞지 않기 위해 고안한 '거울글씨' 역시 범상치 않다. 어떻게 한 사람의 머리 속에서 이처럼 무궁무진한 무언가가 계속 튀어나올 수 있는 걸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죽은 지는 이미 5백 여 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관심은 그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다.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스타북스, 2008)' 역시 이러한 관심을 토대로 태어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본문에서는 크게 '상상', '생각', '창조' 등 총 3개의 주제를 가지고 두뇌 사용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 각각의 주제 설명 뒤에 이어지는 '닥치는 대로 프로젝트 7'을 통해, 독자들이 상상력을 높이고 생각을 키우면서 창조성을 깨울 수 있는 내용들을 소개한다. 또 부제가 '천재와 만나는 CEO 상상, 생각, 창조의 신세계'이니 만큼 매 장의 끝부분에는 CEO를 대상으로 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사실 이 책에 앞서 출간된 서적들 중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소재로 한 것들이 적지 않다. 그렇다면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된 내용들을 담아야 독자들이 어느 정도 일독할 가치를 느낄 것이다. 그러나 책에서 소개하는 것들 중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여타 서적에서 한 번쯤 다룬 것들이다. 때문에 읽으면서 신선한 맛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을 수 있겠다.

     

     한 대기업의 모 회장은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좀 비약한 면이 없지 않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인물이 현대에 등장한다면 이를 너끈히 증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요즘 '멀티플레이어'니 '제너럴리스트'니 하면서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르네상스형 인간상에 주목하고 있지 않은가. 다빈치의 생각 비법을 살펴보면 그 비결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생각의 연금술사 | l2**25 | 2008.10.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받아들기 전부터 이제나 저제나 하며 학수고대 하였다. 미리보기를 통하여 얼핏 보았던 내용들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바람...

    책을 받아들기 전부터 이제나 저제나 하며 학수고대 하였다. 미리보기를 통하여

    얼핏 보았던 내용들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바람에 더더욱 그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을 받아들었던 그 순간의 감흥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한줄한줄, 한장한장 섭렵하면서 학수고대 하며 기다렸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받는

    것같아 모 초고속 인터넷의 CF 내용처럼 유쾌,상쾌,통쾌했다. 완독후 오랫만에

    가슴가득 뿌듯한 느낌을 주체할 수 없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아울러 나름대로

    혼자만의 명상을 즐기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었던것 같다.

     

    '다빈치 코드'와'그림읽는 CEO'등 다빈치의 작품세계를 부분부분 접하였던 경험

    때문인지 그렇게 낮설게 느껴지지 않았었나 감히 생각해 본다.

     

    창의력과 우뇌활용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 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관련 서적의 탐독을 게을리 하지 않았었다. 덕분에 많은 부분 공감했고

    현재 행하고 있는 나의 행동들중 많은 부분을 통하여 누구보다 앞서서 가고

    있지 않는지 자만 해보기도 했다.

     

    비록, 왼손을 사용하는 왼손잡이는 아니지만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기도 하고

    몇달전 부터는 수첩에 메모 진행 시 거울글씨를 이용한다든지 하는 일련의 행동

    들로부터 생각의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반드시 다빈치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을 한다고 해서 모두가 천재가 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고 감히 결론지어 본다. 단순히 다빈치의 생각과 행동이

    그를 천재로 만들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방면의 팔방미인이 되기위한

    다빈치의 노력을 염두해야 하지 않을까?....

     

    "천재는 1%의 노력과 99%의 영감으로 이루어 진다"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이

    말했다 하고 또 어떤 책에서는 역발상적으로 상기 내용을 뒤집어 반대 의견인

    "천재는 99%의 영감과 1%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 라고 기술 하였다.

    에디슨의 말도, 그 반대되는 말도 모두 맞다고 생각해본다. 99%의 영감이

    과연 아무런 준비도 없는 사람들 에게까지 생겨날 수 있을까?

    99%의 영감을 얻기위한 준비, 그 준비를 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많은 사람들은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한번이라도 도전에 실패해본

    경험이 있다면.....

     

    "천재성은 그 누구도 쉽사리 떠올릴 수 없는 상상력이 첫 발걸음이다. 거울을

    통해 보는것처럼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것도 상상력을 키우는 한 방법이다."

                                                                  - 본문중-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출판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

    모든 사람이 천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신동운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 우...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신동운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 우리 부모 세대에만 하더라도 통하는 말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이가 좀 있는 어른들 중에는 '한 우물만 파라'는 식의 인생 조언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한 우물만 파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마도 힘들 것이다. 한 분야에서 세계일등이라면 또 모르겠다. 하지만 1등은 오로지 한 명 뿐이다. 2등만 하더라도 그 가치는 급속도로 떨어진다. 왜냐하면 1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2등은 고사하고 세계 100 등이라도 할 수 있을까?

     

    요즘처럼 급변하고 다양화 된 세상에서는 1등보다도 다방면에 두루 뛰어난 2등이 낫다. 물론 2등이 힘들다면 3등, 4등도 괜찮다. 왜냐하면 다양한 영역에서 뛰어나기 때문에 그것을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창조성 만큼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할 만하기에, 그 가치가 높고 다양한 영역에서 뛰어난 멀티형 인간은 창조성이라는 대단한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이 책도 그런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특정한 인물에 주목하여 오늘날에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창조성과 통합적 사고를 강조한다. 그 모범이 되는 인물은 다름아닌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21세기에 1452년에 태어난 다빈치를 주목하여 지금의 우리 삶에 적용하는 것이 유용한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다빈치의 업적과 그의 창조성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그런 의문점은 말끔히 사라진다.

     

    그는 다방면에서 뛰어난 멀티형 인간의 전형이라 할 만하다. 너무도 유명한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을 그린 천재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음악가, 작가, 건축가, 발명가, 과학자, 군사기술전문가 등 그에게 어울릴 법한 명칭이 너무도 많다. 과연 다빈치 만큼 여러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뛰어남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문이 들 만큼 그는 소위 '멀티형 천재' 라고 할 만한 인물이다.

     

    저자는 다방면에서 천재성을 보인 다빈치에 주목하여 누구에게나 잠재해 있는 우리의 천재성을 자극하여 끌어낼 수 있게 도와준다. 천재는 나와 상관없는 단어라고 한다면, 정말 천재가 될 수 없다. 천재는 스스로 깨닫는 것이고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는 것인데, 자신의 천재성을 깨닫고 발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천재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상상, 생각, 창조 세 단계로 되어 있다. 다빈치를 모범으로 세 단계를 하나씩 밟아가다보면 굳어 있던 우리의 뇌가 조금씩 말랑말랑해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천재의 비밀을 다빈치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씩 풀어갈 기회를 이 책이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 자신에게 천재의 방식, 즉 다빈치의 방식을 배우고 적용해 볼 수 있게 한다.

  • 시작은 생각부터 | kn**66 | 2008.09.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다빈치는 최고의 천재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소설의 주제로 혹은 연구의 대상을 꼽힌다.나도 초등학교때 존경하는...
    다빈치는 최고의 천재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소설의 주제로 혹은 연구의 대상을 꼽힌다.
    나도 초등학교때 존경하는 인물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꼽았던 기억이 있다.
    이책은 다빈치의 천재성의 원인 혹은 근원을 파헤쳐 나가는데 그 시발점이 바로 그의 독특한 사고방식에 근거한다고 보고 있다.
    더불어 다빈치를 닮기위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메모하고 또 실천하라는 교훈도 담겨있다.
    책은 글자만 빡빡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다빈치의 작품을 전면으로 해서 쉽게 책장이 넘어가도록 해놓았다.
    어렵거나 딱딱한 부분이 전혀 없이 10대부터 50대 아니 그이상의 연령까지 읽을수 있는 폭넓은 독자층의 책이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누구나 다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반복적으로 서술한 부분들이 없지않게 있고
    미술사 책에서 언급된 부분들에 대해 고스란히 책으로 담아 놓은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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