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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주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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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A5
ISBN-10 : 8989876311
ISBN-13 : 9788989876311
세계 명주 기행 중고
저자 일본 FOODIES TV 편 | 역자 신준수 | 출판사 역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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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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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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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명주에 관한 교양을 담은『세계 명주 기행』. 이 책은 일본 'Foodies TV'에서 방영했던 세계 명주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술을 통해 지구촌 곳곳의 문화와 전통, 음식을 기록한 기행문이다.

《세계 명주 기행》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멕시코와 벨기에, 미국과 프랑스, 스페인, 칠레, 이탈리아 등 18곳의 전통 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각 명주에 얽힌 에피소드와 칵테일 레시피, 술잔의 종류와 팁도 함께 담았다.

저자소개

_ 저자 소개
이 책의 원안은 일본 Foodies TV의 프로그램인 「世界銘酒紀行」이다. 프로그램 제작진이 일본 기업들의 협찬을 받아 북해의 오크니 섬에서부터 일본의 반대편에 있는 칠레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의 술 빚는 현장, 술집, 거리, 그리고 술 마시는 사람들을 취재했으며, 후에 슈노키 겐이 원고를 정리하고 새로운 자료를 더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_ 옮긴이 소개
옮긴이 신준수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도서출판 역사넷의 대표로 있다. 교육과 문화에 대한 열정으로 문화기행 시리즈와 역사서를 만들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오쩌둥과 저우언라이』가 있다.

목차

편집자 서문

바다사나이들이 사랑한 진: 잉글랜드의 플리머스
땅끝 섬에서 태어난 위스키: 스코틀랜드의 오크니 섬
바닷바람이 키운 아일라 몰트: 스코틀랜드의 아일라섬
데킬라, 대지의 스피릿: 멕시코의 할리스코 주
카리브의 빛과 그림자, 혼의 술 럼: 트리니다드 토바고
‘궁극’이라는 이름의 보드카: 스웨덴 아후스
격조 있는 맥주 왕국: 벨기에 브뤼셀
맥주에 걸었던 아메리칸 드림: 미국 밀워키
It's only gently Bourbon: 미국 켄터키 주
가족의 꿈 “True Blue", 캘리포니아 와인: 미국 몬터레이
고도에서 느끼는 향기, 보르도 와인: 프랑스 보르도
왕의 와인: 프랑스 부르고뉴
행복을 부르는 황금의 거품, 샴페인: 프랑스 샹파뉴
코냑, 천사의 몫: 프랑스 코냑 지방
리큐어, 구전되어온 칵테일의 매력: 프랑스 앙제
귀족이 만들어낸 혁신의 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
정열의 나라, 정열의 술, 셰리: 스페인 헤레스
축복받은 대지, 칠레 와인: 칠레 아콘카구아 바예

저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와인 바람이 거세다 와인을 다룬 만화책의 인기 때문인지 전 세계적인 웰빙 열풍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만 가도 진열대를 차지하고 있다. 대형 마트에 가면 어떤 유명한 인사가 좋아하는 와인이라는 설명이 써있기도 하고, PP(파커 포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와인 바람이 거세다
와인을 다룬 만화책의 인기 때문인지 전 세계적인 웰빙 열풍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만 가도 진열대를 차지하고 있다. 대형 마트에 가면 어떤 유명한 인사가 좋아하는 와인이라는 설명이 써있기도 하고, PP(파커 포인트)가 표시되어 있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와인의 지위는 확고하다. 수많은 예술가와 문인들이 와인을 벗으로 삼았다. 피카소와 샤갈 등이 ‘샤토 무통 로쉴드’의 에티켓(라벨)을 그려주고 기꺼이 와인을 대가로 받았으며, 보들레르는 '슬픔이여 안녕'이라는 술의 이름(샤스 스플린Chasse Spleen)까지 지었다. 포도주를 뺀 파블로 네루다의 시도 상상할 수 없다. 거창하게 말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측면에서도 와인은 이미 그 중심에 선 지 오래된 술이다. 세계 정상들의 만찬에도 와인은 단골손님이다. 아마도 와인이 편안한 대화를 이끌어내는 데 가장 적합한 술이기 때문일 것이다.

술과 비즈니스
한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직장인의 70% 이상이 술 접대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단다. CEO의 80% 가까이가 와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는 대답도 비즈니스와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접대하는 자리가 과연 편안한 자리였을까 라는 의문이 남는다.
유럽에서는 2차를 가도 분위기 있는 바나 레스토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하는 게 대부분이라고 한다. 술 보다는 대화와 교류, 즉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술은 소통에 있어 가장 좋은 윤활유이자 촉매제인 것이다.

세계의 명주를 찾아서
독특한 제법으로 빚고 독특한 이름이 붙은 좋은 술을 '명주(銘酒)'라 부른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의 오크니 제도에서 라틴 아메리카의 칠레에 이르기까지 온갖 명주의 고향을 찾아다니며 술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음식을 기록한 기행문이자 교양서다. 와인 얘기로 시작했지만 이 책에는 와인만 등장하는 게 아니다. 한번쯤은 이름은 들어봤을 많은 술들이 나온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세계 여러 곳에서 생산되는 '좋은 술'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술이란 무엇인가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드물지만, 우리가 얘기하는 좋은 술에 대한 기준은 참 애매하기만 하다. 예를 들어, 비싼 술이 좋은 술이라는 공식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명주는 하나같이 그 땅에서 나는 재료들로 만들어지고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독특한 제조법을 갖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들의 전통과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존엄을 스스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은 전통주의 명맥이 어느 순간 끊어졌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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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명주 산지로의 초대 | cs**8 | 2008.0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술을 먹는 편이기는 하지만 썩 즐기지는 않기 때문에 가려 가면서 좋은 술을 찾아 먹지는 않는다. 이 책을 고른 것도 내가 즐기...

    술을 먹는 편이기는 하지만 썩 즐기지는 않기 때문에 가려 가면서 좋은 술을 찾아 먹지는 않는다. 이 책을 고른 것도 내가 즐기는 술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다. 단지 세계적으로 이름난 술 뒤에는 이름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겠거니 하면서 고른 것이다.

     

    진, 위스키, 테킬라, 럼, 보드카, 버번, 와인, 삼페인, 코냑 등 술의 종류는 낯 익은 이름들이다. 그렇지만 종류별로 대표하는 술 이름은 대부분 낯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 재미는 많았다. 그 술이 왜 태어나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술을 만드는 회사의 모습은 어떤지 등 현지를 방문한 기록이 편하게 읽힌다. 현지를 방문하여 찍은 사진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글과 어울리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게끔 해 준다. 한 곳에 관한 소개가 끝나면 칵테일노트나 팁이라는 이름으로 술에 관한 부가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술의 종류에 따라 구분해야 하는 잔의 종류가 여럿임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양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기행문이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그러는 중에 얻게 되는 정보도 꽤 많이 있다.

     

    흠이 하나 있다면 관형형을 자주 써 수식 관계가 모호한 표현이 종종 눈에 띈다는 점이다. 예를 "'파라디' 속에서 숙성 중인 거미줄로 얽혀 있는 코냑 숙성 통"과 같은 표현이다. '중인, 있는'이 연속되면서 읽을 때 편하게 넘어가지 못한다. 그렇지만 이 정도는 참는다면 번역도 깔끔하게 잘 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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